경제적으로도 가난하지만 그 년은 인성이 가난한게 분명하다 시발년

그 년 때문에 내 1년을 버렸다 가스라이팅에 너 밖에 없다는 집착

찐친은 너밖에 없다면서 사소한거에 감정 쓰레기통 취급한 하는 미친년

인성 좀 좋게 살라고 개소리를 해대던 그 년

지 집이 가난하니까 고액 과외를 10만원만 내고 같이 듣자고 한 미친년과 그 애비

친구니까 미안해서 선생님께 부탁해 거절하니까 내게 선생님 욕을 하던 그 대가리 없던 년

>>5 ㄷㄷ 야 힘들었겠다 손절했음?

남자친구랑 나랑 지랑 셋이 롯데월드 간 날 자기 무섭다고 내 남친이랑 혜성특급 탄 년 남자친구가 그 날 너 존나 깐거 모르겠지 그래놓고 나한테는 니 남친 너무 가볍다 ㅇㅈㄹ 울며 불며 같이 타자고 엉엉 울면서 빌던게 누군데

>>7 한 한달 전부터 손절 하자고 했는데 아까 새벽에 끊어냈다

놀기만 하면 너는 항상 만원만 가져오고 나는 5만원 정도 챙겼지 그래놓고 너는 오천원 정도 밖에 안썼잖아 가난하다고

1년? 심해진게 1년이지 너는 10년 내내 그랬잖아

초등학교 8살 때 만나서 우리 이재 고등학생ㅇ이잖아 그것도 고삼

오렸을 때부터 너 외에 다른친구랑 널면 그 친구를 욕하고 이간질 했지

그거 알아? 니 이간질 성공한 적 없었어. 병신같은 년 똑똑하게라도 이간질 하던가

>>8 이야 심한데? 남 남친이랑 데이트하는데 껴가지고 갈라놓고 곤란하게 해 둔 다음에 가볍다니

내가 입시 때문에 힘들다고 하니까 그만두라던 니년 나도 똑같이 하니까 그럼 너 때문에 나가 뒤져야게ㅛ디 유서에 너 때문에 죽는다고 쓰고 죽을게라고 이지랄하돈 너

>>15 하 지금은 헤어졌지만 남자친구한테도 너무 미안해 끝까지 싫다고 했어야했는데 지도 가고 싶다고 너무 그래서 그냥 남친이 데리고 가자고 했었거든

진짜 어쩔 수 없이 껴주는건데 그 와중에 뒷담화까지하네 남친이랑만 지내고 자기 버릴까봐 감시하려고 간건가?

학원 때문에 힘들다던 나한테 너는 학원이라도 다니고 싶다고 하길래 내 학원 숙제랑 족보 인쇄해서 다 가져다 주고 같이 공부하자고 했는데 안했던 너 부러웠으면 그거라도 했어야지 그래놓고 왜 성적이 낮다고 뭐라고 해

>>18 그런 것도 있고 걔랑 내 취향이 비슷? 거의 똑같아서 내가 사귄 애들은 걔가 짝사랑으로 끝난 애들이거든 그거 때문에 열등감 있던거 아닐까

너가 뭐라고 겨우 너 따위가 뭐라고 10년을 같이 다니고 참고 그런걸까 바뀐다고 변한다고 해놓고 정말로 더 좆같이 변해버리는 너를 보면서 나는 뭘 한걸까

진짜 안 좋네 그러니까 감시도 해서 진도도 못 나가게 막고 자기 친구 남친이랑 같이 타고싶어서 괜히 약한 척도 해본건가 적당히 해야지 왜 그러는걸까

중학생 때 술담하는 것도 모른 척 해줬고

니가 뒷담 깐거 들켰을 때도 오해라고 쉴드 쳐줬잖아 너랑은 다르게 애들한테 진심으로 다가가고 잘해줬던 나는 이미지가 좋았나봐 그게 쳐 지더라?

>>22 걔가 진짜 무서워하는거 알아서 타지 말자고 했는데 굳이 타자고 해서 나랑 같이 타자니까 또 내 남친이랑 ... 아 그냥 내 남친이랑 타고 싶었나봐

본인 혼자 레주 남친이랑 데이트한다고 상상하면서 왔나 남 남친은 왜 건드는거야

내가 중학생 때 전교 부회장을 하니까 운이 좋았네 이지랄하던 너 다들 축하해줬는데 내가 사퇴 시킬거라고 욕만 해보라던 너 진짜 정 떨어졌지 3년 내내 미술만 하다가 겨우 합격한 예술고에 그 학교도 좆밥이었네 나도 해볼꼴 이지랄 하던 너 미술이 쉽잖아 그 쪽으로 가면 굶어 죽는다던데라면서 내 자존감 짓밟고 너는 잘 살았잖아 남 돈도 잘 뺐고

>>26 그냥 그거는 이제 그러려니 해 더 한게 많아서 그런가

막장이네 남 잘되는건 못 보겠고 내가 최고고~ 남이 하는일은 다 쉽고 노력만 하면 내가 다 할 수 있고~ 사실은 못 하는거 아니까 괜히 자존감 높이려고 남 깎아내리고 결국 비참해지네

나는 가난하고 이혼 가정 애는 다 그런줄 알았어 너가 너무 미웠는데 친구라고 끝까지 챙겼어 근데 아니더라 집안 먹여 살리겠다고 학생인데 10대인데 알바 뛰고 꿈 포기하고 잠 줄여가면서 공부하고 그래도 착하고 고마운 애들 너무 많았어 나는 그 애들한테 뭐 하나라도 해주고 싶었는데 새벽에 독서실 끝나고 집 갈 때 수고 했다고 음료수 하나 사주는게 끝이었어 내 친구는 그런 친구들은 그거에도 정말 고마워했어 너같은 년 따문에 내가 그런 오해를 하고 있었던게 너무 싫어 너는 음료수 하나 선물 하나 다 당연했잖아

가족한테 내 욕을 했다는걸 자랑스럽게 말하던 너를 보고 너는 정말 내 친구가 아니구나를 깨달았어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진짜 이제서야 송절 한다

손목에 칼로 내 이름 싸놓고 내가 너무 밉다고 하는 너를 보고 죽여버리고 싶었어

꽃길만 걸어 꽃이 만개한 그 꽃동간 가운데 꽃이 피지 않는 그 편한 길만 걸어 하도 많이 밟혀서 버티다 버티다 결국 죽어버려서 꽃들마저 포기한 그 길을 너는 걸어 그렇게 꽃에는 어울리지 못하고 바라만 보다가 돌에 걸려 넘어져 그때 니가 걸어온 길이 꽃길이 아닌 꽃이 만개한 꽃동산 유일하게 꽃이 포기한 그 아름다운 것들이 포기한 길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어 그때쯤이면 너도 꽃을 밟겠지 그렇게 다시 꽃을 밟고 너는 또 꽃들을 죽이는거야 다시 넘어져서 뒤 돌아봤을 때는 꽃길이 아닌 흙길을 걸었더고 생각해 그렇게 평생 살아

너가 평생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어

그렇게 주제도 안맞는 꽃길만 걸어

가지고 싶었고 계속 보고 싶었으면 꺾는게 아니라 계속 물을 줬어야지 밟는게 아니라 흙을 더 묻어줬어야지

너도 나도 최고는 아니었어도 최선은 할 수 있었는데 막상 손절하니 시원섭섭하다 근데 화해는 절대 놉! 10년 넘게 알고 지냈으니 이 감정은 당연하니까

밖이라 아이디가 바뀌네 진짜 안녕 내 10년지기 좆같았고 좋은 기억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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