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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말썽꾸러기 타이틀을단 나 000 어렸을때부터 또래 여자애들과는 달리 잔머리와 싸움의 기술을 알았던 나는 또래들의 공포심을 산 조폭마누라였다.

잠만 괴담판인데 이런글 적어두되나?

지금 생각해도 그때는 나의 전성기였다고 볼수있다 6~13살 단한번도 싸움에서 진적이없었다 아니 질수가 없었다 나는 강해야했다

나는 무심한 아버지와 다정한 어머니에게서 자랐다. 아버지는 처음부터 무심했다고는 안했고 갓난아기시절 사진엔 환하게 웃는 아버지의 사진이 정말 많았다

아버지는 자신의 단짝인 친구에게서 사기를 당하고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남의 거절을 잘하지못해서 항상 호구잡히셧다고 한다 그뒤로 힘든 나날의 돈을 벌으셔야했고 점점 웃음을 잃으셧다고한다

어머니를 정말 좋아했던 아버지는 온데간데없고 유치원을 갔다오고 아파트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다 들어와서 밥을먹을때면 아버지가 들어오신다

그럼 작은방으로 피신을간다 나도 모른다 내가 왜 작은방으로 가야했는지 그냥 습관일뿐 아버지를 정말 사랑했던 나는 점점 무서움만 가득찬다

문을 꼬옥 잡고 있었던 나는 살금살금 나와보면 멱살잡혀있는 엄마를 볼수있다 아빠가 잠깐 담배피는사이 엄마를 안방으로 몰래 데려가서 문을 잠군뒤 온힘을다해 문을 막았다 엄마를 살리고싶다는 생각말곤 아무생각도 안들었다

>>5 근데 왜 괴담판에다가 쓴거임? 잡답판에다가 써도 될듯한디

아버지는 문이안열리자 거실과 안방이 연결되어있는 베란다를통해 창문으로 들어오려고 문을 부시듯 열려고한다 나는 재빨리 문을 다잠구고 전화기로 옆집 목사님에게 전화를했다 당장 우리집으로 와주세요 도와주세요 라고.

ㅇㅋ 그럼 잡담판으로 갈게

아니 나 스레딕 괴담말고는 어디에 적어야될지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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