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원은 얼추 그냥 얼레벌레 하긴 했는데... 2단원 진짜 감도 못 잡겠다 전기? 대전??? 전자 전하 차이는 또 뭐고 ....... 옴의 법칙은 또 뭐야 온라인이라고 완전 손 놓아서 망했어 도와줘 제발 ㅠㅠㅠㅠㅠ

헐 그거 개같아서 나 그때 손 놨었어 ㅋㅋㅋ 고등학교 뺑뺑이 돌려서 성적 필요 없거나 아님 고등학교 이과과목 선택 안 할 거면 그냥 손 놔도 돼 나는 그거 할 시간에 다른 거 이해하는 게 더 낫다고 봄

>>2 그냥 과학 할 시간에 딴거나 볼까...? 하 첫시험인데 그래도 망치면 안 될 것 같아서... ;-;

그냥 오투책 사서 개념 쫙 읽고 문제 풀고 선지 꼼꼼히 분석하면 될거야. 물리는 문제 많이 푸는게 중요하니까 시간이 된다면 문제집 2~3개 정도 풀어보고

옴의 법칙 뭔가 배운 것 같은데 까먹음...저항 뭐시기였나 근데 그건 ㄹㅇ 인강 들으면서 빡집중해서 공부하면 됨... 나 작년에 그 단원 배울 때 딱 코로나 터지고 온라인클래스로 수업할 시기라서(줌도 아니고 걍 쌤들이 인강 올리면 듣고 필기하는...)혼자 그거 두번 세번씩 돌려보면서 필기도 개열심히하고 했더니 점수 잘 나오더라 학원다니거나 그런 거 안 했는데도!! 문제집도 걍 교과서평가문제집+교과서에 실린 문제 이것만 풀었어 걍 일단 다 외우고 적용한다 생각하면 쉬워

인강봐봐 난 귀찮아서 문제집은 따로 안푸는데 확실히 인강보면 감 잡히더라 장풍쌤꺼 추천

고딩때도 필수적으로 과학 고1때 하게 될 가고 문과쪽 말고 이과라면 더더욱 중요하니까 개념잡는다고 생각라고 공부 ㄱㄱ >>5 말대로 강의가 짱이야. 심지어 유튭에 개념 강의 해주신분 진짜 많아. ebsi 활용하면 진짜 편해 잘가르쳐주시는 강사분이 얼마나 많으신데 (솔직히 학교 쌤보다 더 나음 ㅋ...)

>>6 와 장풍쌤 아직도 계시는구나 나 6년전인가 더 전에 들었던 것 같은데 나 장풍쌤 듣고 전교 1등했어 강추강추(넘 옛날이지만)

궁금한거 물어봐, 공대 대학원생임. 가능한한 쉽게 설명해줌

내가 2학년 때는 ebs 뉴런 김청해쌤 1.7배로 강의 다 돌려봐서 100점 맞음 딴 사람들은 ebs 과학 구리다는데 난 그렇게 생각안함 ㅜㅜ 공짜고 빨리 선생님의 설명을 다시 들을 수 잇삼

크악 다 너무 고마워 ㅠㅠㅠㅠㅠ 포기 안 하고 열심히 해볼게.. >>9 헉 그럼 자기장 물어봐도 될까...? 자기장 부분은 전체 다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

>>11 중학교 수준에서 자기장이라...최대한 쉽게 설명은 해볼건데, 이해 안되는 부분 죄다 집어서 다시 물어봐. 일단은 기본 개념이 안잡힌거같으니까, 자세한건 안적을게. 궁금한거 생기면 또 물어봐. 일단 내가 뭐..그래도 20년 가까이 공부하며 느낀건데..단어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해. 과목이나 전공 불문. 내용보다 단어부터 이해하자. 전기장-자기장이나 자력, 위에 나왔던 전자나 전하같은거. 일단 자기장/자력만 적어둘게. 자기장은 "자석" 이나 "전기가 통하는 도선" 주변에 생기는 "자력이 미치는 공간" 을 뜻해.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자력에 의해 형성된 공간" 이라고 볼 수도 있어. 전기력(및 전기장)이나 자기력에 의한 공간의 일그러짐이 없으면 자기장도 안생기니까. "자력(자기력)" 은 자석이 내는 힘 이야.(Magnetic force) 자석가지고 논 적이 있을까 모르겠네, 같은 극 (예를들어 N극과 N극) 끼리 가까이 가져가면 가져갈수록 서로 미는힘이 강해져서 딱 붙이기 어려워지지? 그 힘을 자력(자기력)이라고 표현해. 쌘 자석일수록 당연히 자력은 쌔질거고. 자기장은 앞에서 공간이라고했지? 자력은 거리에 따라서 점점 약해져. 도선(전선)이라면 도선을 중심으로 원통모양으로, 멀어질수록 약해지는 형태를 띄어. (그럼 쌘 자석일수록, 큰 전류가 흐를수록 자기장도 넓어질 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 그냥 그거야. 중학교 수준이면 이 이상 알게 없지. 로렌츠법칙 같은건 안배우지? 자기장은 그냥 공간이야. 어려울거 없어. 적어도 중학교 과정에선..나중에 전자기학을 배우면 또 모르지만... 오른손 법칙 하나만 기억해도 반은 먹고 들어갈거야. 오른손 말아쥐고 엄지만 세워봐. 엄지손가락 방향이 전선을 따라 흐르는 전류의 방향이고, 말린 손가락이 자기장의 방향이야. 그럼 문제나 사람들이 말하기로 자기장이 쌔진다는건 뭘 뜻할까? 자력(자기력)이 쌔진거라고 받아들이면 돼. 아까 자기장은 힘에 의해 형성된 공간이라고했지? 힘이 쌔지면 쌔질수록, 공간도 강하게 형성되는거야. 게임으로 치면 아이템 아무것도 없으면 엄청 약하니 쪼랩던전에서 놀거고, 종결셋 맞추면 뭐 레이드를 돌겠지? 쪼랩던전은 약한 자기장이고, 레이드는 이제 강한 자기장인거지. 참, 레주가 상상력이 좀 있으면 자기장이나 전기장은 모두 일정한 "방향" 을 따라 "흐르는" 걸로 이해하는게 어쩌면 이해하기 쉬울수도 있어. 이건 전압이나 전류도 마찬가지인데, 높은데서 낮은데로 흐른다, 이렇게 상상해봐. 전-자기장은 {"N(+)"에서 "S(-)"를 향해 간다}, 전압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간다}, 이걸 이미지화 하는건 물이 흐르는걸 상상해보고. 산 꼭데기에서 계곡따라 물 내려오는거 처럼. 아, 적다보니 또 생각났는데, 특히 과학에서 +,- 붙은건 연산기호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방향' 이라고 생각하는 습관 들이는게 좋아. 사실이기도 하고. 막 전류가 -1A 이렇게 붙었다고 해서 마이너스?? 이러지 말고, 아, 이건 다른놈들이랑 반대 방향으로 흐르는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나중에 좀 더 생각하기 편해. 물화생지 전부 다 그렇다? 아무튼 좀..너무 넓은 범위를 물어봐서 뭘 답할지 모르겠는데, 텍스트로만 알려주려니 그것도 좀 넌센스인 부분도 있고. 더 쉽게 해달라면 요즘 중학과정 어떤지 알아봐서라도 알려줄테니까, 계속 물어봐. 단지 주문! 정확히 어떤게 모르겠다! 자기장이 뭔지 모르겠다, 전류가 뭔지 모르겠다, 그런식으로 주루룩 리스트라도..적어주라..너무 넌센스라..답해주기 막막해서..

>>12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 그렇게 비유해주니까 뭔지 감이 오는 것 같아!! 자력이 강해질수록 자기장도 딴딴해지는거야?? 🤔🤔 앗 그리고 순서가 바뀌었지만... 전류 전압 부분도 설명해줄 수 있을까...? 이것저것 책 넘겨서 보다 보니 자기장 먼저 물어봤네 ㅋㅋㅋㅋ ㅠㅠㅠ ㅠ

크아아아아악 옴의법칙이무ㅜ야!!!!!! !!!! V가 어쩌구 R이 어쩌구 그게 뭐!!냐!!!구!!! 아우증맓ㄱㄸ

>>13 자력이 강해지면 자기장이 딴딴해진다, 응, 일단은 그렇게 이해해도 되겠다. 그냥 단단해 지기만 하는게 아니라, 크고 단단해진다! 전압전류는 내가 실험과목 조교 하면서도 보니까 대학생애들도 잘 모르는 애들 많더라ㅋㅋㅋㅋ이것도 비유해볼게 전압은 수도꼭지를 돌린 정도야, 완전히 열면 물이 강하게나오지? 높은 전압! 조금만 열면 쫄쫄쫄 나오지? 약한전압! 약간만 더 학술적으로 말하면전압이 높다는건 +와 - 극성 사이에 전위차이가 높다는걸 말해. " -를 0 이라고 생각했을 때, +쪽의 전위가 높으면 높을수록 전압이 크게 계측된다." 라고 '일단' 이해하자. 폭포가 낮으면 물 맞아도 안아프지만, 폭포가 높으면 되게아프겠지? 똑같은거야! 전류는 전자가 도체를 따라 흐르는 현상 그 자체를 표현한거야. 전기(電,번개-전기 전)의 흐름(流,흐를 류) 電流! 그럼 봐봐, 내가 계속 물을 가지고 비유를 하는데, "전자 = 물" 이야, "물" 이 "수도관이나 호스" 를 따라서 "수압에의해" "흐른다" 를 전기적으로 표현하면 "전자" 가 "도선"을 따라서 "전압에의해" "흐른다(=전류)" 로 말할 수 있지? >>14 을 같이 말하게 되면, 옴의 법칙은 위의 전압(Voltage, V, [V])과 전류(Current, I, [A]), 그리고 저항(Resistance, R, [Ω, Ohm]) 사이의 상관성을 간략하게 표현한거야. 가로 안에 들어있는건 순서대로 (영어이름, 약자, 단위) 야. 보면 전류는 영어이름은 Current인데 약자는 I고, 단위는 또 A(암페어)지? 뭐..그냥 고유명사니까 외워야지 어쩌겠어. 위에서 전압, 전류는 개념설명을 했고, 저항에대해서 설명할게. 별거없어. 단어 그대로의 의미로 동작하거든. 레주가 전철이나 버스에 탈 때, 사람이 없으면 그냥 아무렇지 않게 탈 수 있지? 그런건 무저항. 저항이 없는거고, 만원전철이나 버스라면 비집고 들어가느라 힘도 많이들고, 들어가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겠지?(=속도가 느려지겠지?) 이건 저항을 받는다, 라고 하는거야. 수도관으로 치면, 수도관 내에 동맥경화마냥 뭐가 껴버리거나, 아니면 수도관 자체가 좁아지는 경우에 저항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겠지? 조금 더 나아가보자, 저항이 높은 상황과 낮은 상황이 있으면, 그러니까 만원전철과 한산한 전철이 있는데, 목적지가 같아. 그럼 레주는 어느 전철을 탈래? 아마 한산한걸 타겠지? 나중에 회로배울때 배우겠지만, 전자도 똑같아서 저항이 낮은쪽으로 더 많이흘러. 대신 저항이 있는곳은 전압이 높아져. 아까 비집고 들어가는데 힘이 많이든다고 했지? 밀고 들어가니까 압력이 생긴다고 이해하면 좀 이해가 편할거야. 아무든 이제 전압, 전류, 저항에 대해 대충 설명 했으니까, 옴의법칙 살짝 설명해보자. 난 이거 무당벌레처럼 그려서 외웠는데, V는 더듬이, IR은 날개 한쪽씩 해서.. 그리자면 T를 그려놓고, 위에 V, 세로줄 양쪽에 I, R 각각 넣어봐. 기억 잘날걸? V=IR이 기본식이고, 그냥 I에 대한 식으로 바꾸면 I=V/R, R = V/I 로 나타나는거야. 그냥 위치이동. 해석한번 해보자, V = IR : 전압은 전류와 저항의 곱으로 나타낼 수 있다는 의미야. 위에서 "저항(R)" 이 있는곳을 "비집고 들어가느라(흘러가느라, 전류)" "힘이 많이든다(=전압V 증가)"고 했지? 위에서 설명 다 했네! 그대로지? I = V/R : 읽을때 R분의 V야. R이 분모. 가로로 쓰면 어려워하는 학생들 있더라. "전류"는 "같은 전압일 때" "저항이 낮을수록" 커진다. 라고 해석할 수 있어. 물이 똑같이 흐르는데, 더 잘 흐르려면 수도관이 좁은거보다는 넓거나 그냥 강처럼 개방된게 잘 흐르겠지? R = V/I : 이걸로는 저항값을 구할 수 있어. 이 전자라는게, 그러니까 물 그 자체나 사람이라고 치면, 이 압력에 의해서 흘러가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보는거야. 하나를 고정해보자, 흐름인 I가 고정되어 있다고 쳐보자. I = 1 이라고 치면 V가 커질수록 R도 커지지? 어..비유하면 뭐가 있을까, 지하철 입구 크기는 정해져있고, "1초에 한명씩만 들어갈 수 있는데"(전류고정), 뒤에서 사람이 "막 밀어 재끼면"(전압증가) 본인이 느끼는 압박감은 엄청 커지지? 앞으로 계속 밀리기 싫으면 "버텨야할거고"(저항). 중학교 수준이면 옴의법칙만 알아도 아마 다 풀 수 있을거야. 좀 더 적을라면 단위계도 적어줘야하는데..물어보면 해줄게. 단위계는 이렇게 길어질 내용도 없으니까.

>>15 세상에 세상에. 알 것 같아!!! !! 흠... 괜찮다면 단위계 설명도 슬쩍... 부탁해도 될까...? 직렬 병렬? 기호로 나타내는 것도 잘 모르겟고 크흡흑.

>>16 알 것 같은거면 좀 아쉬운데..그래도 백지상태에서 감이라도 잡히면 다행이네. 감 잡힌걸 가지고 스스로 종이에 정리해 봐! 자기가 알아보기 편하게! 단위계는 지금 전기전자 쪽만 보고있고, 중학교 과정에 맞는 거만 보자. 전압, 전류, 저항. 사실 나머지도 크게 차이는 없어, 길이단위나 무게단위도 기본은 같으니까. 검색해서 표를 찾아보는게 알아보기는 편하겠다. SI 단위계는, 물리량에 대해서 어떤 단위를 써야하는지 정리한 표야. 무게는 kg, 거리는 m, 액체의 부피는 L, 많이 써온거지? 온도는 섭씨.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SI단위계에 맞게 써왔으니까 크게 어려운거 없을거야. 이제 단위계를 알아야하는데.. 기본을 1로잡아. 10의 0승 (= 10^0, ^는 제곱수를 표현할때 써.) 10은 10^1 으로 표현하게 되겠지? 자, 전기보다는 이해하기 쉬운 거리단위로 설명할게. 1m가 기본단위야. 1km = 1000m지? k라는건 kilo 라고 하는 접두사고, 이 kilo 라는건 그 자체로 10^3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1 * 10^3, 즉 1 * 1000 m 가 되는거야. 이후로도 단위계는 계속 3의제곱씩 늘어나. 이건 컴퓨터 용량으로 외우면 좀 편할거야. 키로(10^3) 메가(10^6) 기가(10^9) 테라(10^12)... 이렇게 쭉 쭉 올라가는거야. 반대로 작아지기도 하지. 미리(10^-3). 0.001m를 1mm라고 해. 한단계씩 환산해보자. 1m는 100cm지? 그럼 1/100 m 니까 1cm = 0.01m 1cm는 10mm지? 그럼 0.01m/10으로 표현 가능하지? 계산기 두드리던가, 아니면 분모랑 분자에 10 곱해주면 1/1000으로 계산 될거야. 소숫점으로 표현하면 0.001 m 모든 과학과목에서 단위 맞춰주는건 중요해. m단위로 계산된걸 마지막에 cm로 하면 완전히 다른 답이 나오게 되는거니까, 복잡한 식에서는 단위계 꼭 써가면서 계산해. 처음엔 습관들일겸 다 써버릇하고. 지금 전자전기 파트 하고있으니까, VIR만 살짝 적어두자. 보통 키로~미리까지만 쓰니까 이정도만 외워둬. 저항은 읽는법도 배운다면 좀 예외긴한데.. 일단 전압 V [V, 볼트] 1 kV = 1,000 V = 1,000,000 mV (단위를 표현하는 V는 꼭 대문자여야해! 밑의 전류의 암페어를 뜻하는 A도 마찬가지! 마음대로 소문자로 적으면 안되는거야! 키로, 메가를 뜻하는 k, ,M같은것도 정해진대로 써줘야해!) 전류 I [A, 암페어] 1 kA = 1,000 A = 1,000,000 mA 위에 보면 알겠지만, 0 세개마다 , 찍어줬지? 돈도 저렇게 찍혀있는거 봤을거야. 국제 단위계가 전부 단위가 넘어가는게 10^3 단위라서 저렇게 , 찍어주면 알아보기가 쉬워. 뭐..처음엔 좀 익숙해 져야겠지. 저항도 기본은 똑같아. 읽는법이 지랄인거고, 단위는 똑같아 단위는. 저항 R [Ω, 옴] 1 kΩ = 1,000 Ω = 1,000,000 mΩ 인데..옴은 1Ω 이하로는 본적도 없고 하니까, 어거지로 문제 만드는 경우 아니면 mΩ단위는 볼일 없을거야. 저항 읽는법은 색깔띠 외워두면 편해, 안외워도 보고 읽으면 되고. 아, 중학생이지..외워야겠구나.. 순서는 검정 갈색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회색 흰색 금색 은색 인데, 은색 금색은 딱히 필요없고 (저항값의 오차확률이야, 금색은 5%, 은색은 10%. 예를들어 100옴 저항이 마지막에 금색띠가 있으면 이 저항은 95옴~105옴 사이값을 실제로 가질 수 있다라는 의미야. 은색띠면 90~110옴.) 순서별로 의미하는 숫자는 0 1 2 3 4 5 6 7 8 9야. 검 갈 이후로는 빨 주 노 초 파 보 회 흰. 중간에 무지개있지? 남색은 빠졌지만. 무지개 순서로 외우고 앞뒤에 검 갈 회 흰 만 추가로 외우면 금방외워. 띠는 일단 금색이나 은색이 붙은게 가장 오른쪽이야. 왼쪽부터 읽으면 되고, 숫자 넣는법은 x y * 10 ^ z 인데, x y z 에 숫자를 하나씩 넣으면 돼. 색띠가 만약 노랑 보라 갈색이면 (실습때 몇번 써본 저항이라..기억에 남네) 4 7 * 10^1 이 되겠지? 그럼 47 * 10^1 = 47 * 10 그럼 470이니까 이 저항은 470옴이라고 읽고. 3번째 색이 주황으로 바뀌면 47 * 10^3이니까 47*1000이 되겠지? 그럼 47,000옴 = 47 키로옴이라고 읽는거야. 직병렬 회로는 따로 설명 해줄게 있나..이건 그림 들어가야하니까 >>18에서

qwee73.jpg뭐..기호라는게 이런걸 뜻하는건가 싶어서 대충 가져왔는데.. 왼쪽이 직렬회로, 오른쪽이 병렬회로야. 회로라고 하는게 좀 이해가 힘들면, 소자들의 배치라고 이해해봐. 소자는 일단 저항이 있고, 중학교때 배울지 안배울지.. 커페시터(콘덕터, 콘덴서 라고도 해. 일상에서 보자면 베터리가 커페시터의 일종이야), 인덕터(실물은 작은건 저항처럼 생겼는데, 조금만 커지면 진짜 구리선을 코일처럼 둘둘 감아둔것처럼 생겼어.) 이렇게 3개가 대표적이야. 더 나아가면 트렌지스터며 다이오드 등등 많지만, 저항만 다루자. 커페시터랑 인덕터 배운다고 하면 그떄 알려줄게. 직렬은 그냥 소자들이 전원과 일렬로 연결된거야. 원형으로 이어진 회로가 복잡하면, 일단 한줄로 쭉 늘려서 보자고, 이건 어려운 회로가 아니니까. 직렬회로를 가로로 펴보면 어떻게 될까? {전원의 + 단자} - 저항1 - 저항2 - {전원의 - 단자} 이렇게 이어지지? 중간에 갈라지는 부분이 없이 일렬로 이어져 있으니까 직렬. 이것도 한자라 어려운걸지도.. 곧을 직(直) 자에 벌릴/줄세울 렬((列) 자를 써서 직렬이야. 병렬은 나란히 병(竝) 자를 써. 회로를 보면 + 에서 오는 전류가 저항 두개에 "나눠져서" 들어가지? 연결을 가로로 쭉 풀면 {전원의+단자} ┬ 저항1 ┬ {전원의 -단자} └ 저항2 ┘ 저항 두개가 "일자로" 있는게 아니라 "나란히" 서있으니까 병렬이라고 부르는거야. 병렬회로는 전압이 양쪽에 동일하게 나눠져들어가. 이게 좀 큰 특징인데, 멀티탭 생각하면 편할거야. 콘센트는 하난데, 멀티탭 쓰면 막 5개 6개도 꽂아쓸 수 있지? 멀티탭은 내부적으로 병렬회로로 이루어져 있어서 콘센트의 220V를 모든 멀티탭의 구멍마다 220V 전압을 분배해줄 수 있는거야. 직렬은 저런 분배를 해줄수가 없어. 저항값마다 전압이 다 다르게 분배되거든. 저항들이 전압을 나눠써. 병렬은 220V를 220V씩 나눠쓰는데, 병렬은 220V를 막 (저항이 같은 수치면) 110V씩 나눠쓰고 그래.

>>17 흠... cm m 이런거랑 비슷하구나 🤔🤔 책에서 본 기억이 나! 그런데 뒷부분 색깔은 뭘 의미하는 거야? 저항...... 의 차?? 잘 이해가 안돼 흑흡 ;ㅁ;

와 쩐다 나도 물어보고싶다 일반물리하는데 ㅠ흑흑

>>20 물어봐, 고등학교 물리는 답변 잘 해줄 수 있을까 모르겠는데, 아는데까지는 해줄게. 뭐..레주도 공부 될테니 괜찮지않을까.. 사실 고등학생까지는 생물선택했었어ㅋㅋㅋ 수능도 생물/물리 했었고ㅋㅋㅋ 어쩌다가 공대생이 되어선..; 지금은 공대석사 빨리 따고, 선생님이라는 꿈이 생겨서 교육대학원 진학 생각중..

>>21 헉 나는 대학생이야 !! 가끔 들어와서 물어봐야겟다 ㅠ 고마워

>>19 뒷부분 색깔부터 하는 이야기가 오차 이야기하는거같네, 오차는 어...범위야! 정확한 값에서 벗어날 범위라고 이해하면 편할거야. 중학교때 이걸 다루나 모르겠네..안다루면 당장은 넘어가. 다룬다면, 아래에 예시보고 이해해보고. 자, 예를 들어볼게. 너가 책상에 원을 그리고, 그 원 안에 싸인펜 같은걸로 콕 콕 찍는거야, 그런데, 눈을 감고 콕 콕 찍는거야! 눈을 떠보면 처음 그려둔 원 안에 정확하게 찍지는 못했을거야, 주변에 막 사방팔방 찍혀있겠지? 그게 오차야. 사실 더 정확히 이야기하려면 거리에 따른 비율로 생각해야하는데, 너무 어려울거같으니까 그냥 {정확히 찍으면 성공} / {아니면 실패} 로만 나누자. 10번 찍어서 모두 원 안에 정확히 맞았다면, 그건 정확도 100%! 오차율은 0%! 5번이 벗어났다면 정확도 50% 오차율은 50%! 이렇게만 설명하면 나중에 확률이랑 오차랑 헷갈려할거같긴 한데..미묘하게 다른 의미라..뭐..고등학생 까지는 크게 상관 없으려나.. 저항값으로 넘어가면, 100옴짜리로 만든 저항이라도, 현실인 이상 항상 똑같은 저항을 만들수는 없어. 그래서 약간씩은 오차라는게 생기게 되거든. 그래도 이 오차라는걸 어느정도 조절할수는 있어서, 5%, 10% 이런식으로 나눠둔거야. 사용할 때 이정도 정밀한걸 골라쓸 수 있도록. 뭐, 대부분은 금색선(5%오차) 써~ 시험 문제에도(고등학교 모의고사나 수능에서도) 어..저항 띠의 맨 뒤 오차부분은 나때(거의 7~10년전이긴 한데..)만 해도 금색 은색 말고는 안다뤘어. 그렇게 중요한 것도 아니고.

>>22 어우..대학생은..내가 가르칠 수준이 아닌데..그건 나도 전공책 펴서 공부하면서 해줘야되는거라..어헣...노..노력해볼게..!

>>24 일반물리야!! 진짜 어려운거 아니고 ㅋㅋㅋㅋ나 전공자 아니거든

>>25 뭐, 좋을대로..! 대신 레주한테 해주는 것 보다 좀 늦을순 있어..!

>>23 크흡흑 레스주 너무 고마오....... .... .. 시험 내일이다 크항항 ㅠㅠㅠㅠㅠ 어떡하지... 배운거 슬쩍 둘러보면 되겟지. 🤣🤣

>>27 화이팅..3~4일로 드라마틱하게 잘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과학..꾸준히 한번 해봐..과학 재밌어..

........... ........................ 친구들이랑 맞춰봤는데 예상으로 60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 ㅋ.................. 그래도 레스주가 가르쳐줘서 40점은 아니네 크흡흑 ㅠㅠㅠㅠㅠㅠㅠㅠ ㅠ 미리 풀어봣을 때보다 잘나왓으니 난 여기서 만족,,,

>>29 만족하지 말고 좀 더 해봐. 고작 일주일만에 감도 못잡던 상태에서 성적향상 있었다는 말이기도 하니까. 어차피 벼락치기라서 당장 시험점수 많이 높아질거라고는 예상 안했어.. 개인적으로 과학과목은 상식싸움이라고 생각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많이 알고, 호기심을 가지면 수학을 못해도 성적이 잘나와. 그렇게 어려운 수식도(고등학교까지는) 거의 없고. 그냥 꾸준히 한번 해보자. 알면 알수록 재밌다구! 궁금한거 생기면 또 물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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