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가자... ㅅㅂ 난 진짜 목소리가 아무리 크게 내도 크게 내는것처럼 안 들리고 어디 막혀있는 것처럼 작게 나거든?? 좀만 큰소리 오래 내면 목도 아프고 해서 사람들이 내 말이 잘 안 들린다고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ㅋㅋㅋㅋㅋ 근데 수업시간에 쌤이 질문하면 대답을 해야되잖아? 그래서 난 걍 쌤이 ~~가 뭘까? 하면 00요 하는데 그게 안 들리나봐 뭐 그것까진 그렇다 쳐 나도 내 목소리 작은 거 아니까... 근데 내 뒤에 앉은 애가 내가 말한 답 쏙 가져다가 자기가 아는 것처럼 말하는데 너ㅠ무 화나 쌤이랑 애들은 내가 말한 거 못 들으셔서 걔가 말한 줄 알 거고... 지금은 맨 앞자리라 좀 덜하긴 한데 뒷자리 가면 ㄹㅇ 맨날 이래 ㅋ쿠쿠ㅜㅜㅜㅜ쿠 목소리가 작으니까 의견 말하거나 할 때도 불리하고 똑같은 발표를 해도 목소리가 잘 들리는 애들이 더 잘하는 것처럼 들리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처럼 목소리 작은 사람 또 있니...

나도 그래... 노래방 가서 열심히 불러도 노래에 다 묻혀서 하나도 안 들리고 반에서 이구동성 할 때도 애들이랑 똑같이 내는 것 같은데 다들 내 목소리만 안 들린대ㅠㅠ 음악 시간에 친구랑 같이 오카리나 신나게 불었는데 선생님이 내 소리만 작게 들렸다고 하고...

나도... 나랑 대화하는 사람들마다 여러번 예? 네?? 이런 식으로 되물은적 엄청 많아...ㅋㅋㅋ

>>2 헐 노래방 이거 ㄹㅇ... 노래방 가서 좀 무리하면 한 이틀은 목소리 제대로 안 나오고 그런데도 반주소리가 더 커서 내 목소리 다 묻힘...쿠ㅜㅜㅜ쿠

>>3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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