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훌륭한 집착광공을 키워봅시다. 선택에 따라 엔딩이 달라진답니다! 집착광공이 태어났어요. 응애.응애. 우리 이 집착광공의 이름을 무엇으로 정할까요? >>2 좋아요. 이제 집착광공은 >>2 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어요. 다음으로, 태어난 집착광공에게 해 줄 첫 번째 일을 골라보아요. 1. 스쿼트 시키기 2. 고급스러운 클래식 틀어주기. 3. 모노톤 요람에 내려놓기. 4. 호텔수건으로 휘감아주기. 5. 광수 바보 아니다 >>5 에게 맡기기로 했어요.

>>2 마치 햄토리같이 좋은 이름이군요!

여기선 5로 가야 재밋겠지?5!

zzal.jpg>>5 호감도 +6 아이템 획득! 아이템 획득!! [광수 바보 아니다] 티켓을 획득하셨습니다. 등급:B -어떤 용도인지 예상이 가지 않는, 의문의 티켓. (주의-사진 열람 전 마음의 준비)

이제 준비들도 끝났으니, 본격적으로 >>2 를 돌보아야겠죠? 자, 집착 광공의 첫 끼는 -고급 와인 -에비앙 -이유식 -분유 -1등급 스테이크 정식 -국밥 >>8

>>1에 응애라고 적은걸 보니 진짜로 >>1 때 태어난 아기인 것 같네. 그렇다면 수분 보충이 중요하지. 에비앙

국밥 물론 검정색 주물 뚝배기와 뽀얀 국물의 설렁탕이 조합된 모노톤 국밥이지. 차가운 도시의 유능한 샐러리맨이나 사짜 직업이라면 언제나 찾는 스테디 셀러

>>8 "옴뇸뇸" 집착광공이 혀 끝에서부터 몸 전체로 퍼지는 물 맛을 음미하더니, 감미로우면서도 굵은 목소리로 >>11 을 외쳤어요.

물맛이 너무 좋아서 돌아버릴 것 같다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어머님? 집착 광공 대사 치니까 왜 이렇게 돌아버릴 것 같아가 많아ㅋㅋㅋㅋㅋㅋㅋ

광공력 +10 "물맛이 너무 좋아서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어머님?" 적절한 대사로 광공력이 올라갔습니다! --------- 그런데, 갑자기, 광공이, 가쁜 숨을 내쉬며 머리를 짚었습니다. 역시 광공답게 두통을 달고 사는군요. 가만! 이 두통에도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1수가 너무 보고 싶어서 2. 선천적 만성 두통 3. 스트레스 4. 간지나니까 5. 수가 위험에 처했다는 것을 감지해서 >>13

저기, 미안한데... 도대체 광공이란 무슨 존재인 거야?

>>14 >>14 (벽치기) 날 두려워하지 마. 곁에 있겠다고 했잖아. 아니야? 이런 존재랄까ㅋㅋ

>>15 앜ㅋㅋㅋㅌㅌㅌㅋㅌ 적절하다

1537422516370.jpg>>14 이런 느낌입니다!

20201203_234301.jpg>>15 >>17 어... 음...;;;;;;;;;;;;;; 아 그래 이해했어

오, 이런. 집착광공은 수가 보고 싶어 돌아버릴 것 같았나 봅니다! 광공이 >>21 을 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렸습니다. 1. 젖병을 들고 위협 2. 대성통곡 3. 망토를 휘날리는 모션 4.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제압 5. 수가 어딨는지 말하라며 아무나 잡고 협박

>>21 "집착광공, 멈춰. 멈춰." 사람들의 저항에도 집착광공은 오직 수를 찾으려는 마음만 가득할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24를 통과해 >>25를 지난 집착광공은 수가 있는 >>26으로 향했습니다.

아니 집착광공 스레ㅋㅋㅋㅋㄱㅠㅠㅠㅠ 어...? 뭐지...? 이러고 들어왔는데 이거 재밌네 아기 때 프랑스까지 쫓아간 집착광공ㅋㅋㅋㅋㅋ 사형 엔딩도 있나...?

>>27 땡큐베리감사 재밌다니 좋네요

>>26 프랑스 곳곳을 돌아다닌 결과, 집착광공은 금세 수를 만났습니다. >>30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수에게 우리의 집착광공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 어디 있었어? 다시는 내 눈 앞에서 사라지면 안 돼. 2. 찾느라 돌아버리는 줄 알았잖아... 3. 손 잡아. 4. 아잉이 뿌잉이 보고 싶어쪄염^^ 5. 왜 도망간 거예요? 걱정되게 >>31

>>27 사형 엔딩은 또 뭐야...우리나라는 2000년대 들어서면서 사형 집행을 사실상 폐지했는데? 물음표를 한껏 품은 표정

>>30 그것 참 알 수 없는 표정이네... 집착광공이라면 5번

집착광공이 1살이니까...수는 2살인건가?

>>31 광공이는 살벌함과 애절함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마치 >>35과/와. 같은 모습이었죠. 수는 그 모습에 복잡미묘한 감정을 느끼며 입을 열었는데… 수가 꺼낸 뜻밖의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1. 엄청 큰 모기가 자신의 발을 물어서 심신의 안정을 위해 프랑스에 여행왔다. 2. 집착광공이 싫어서 도망왔다 3. 원수를 피해서 도망왔다 4. 집에 있는 화장실을 친구가 쓰고 있어서 찾아다니다가 프랑스까지 왔다 5. 바게트 먹으려고 왔다. >>36 에게 이 결정을 맡깁니다..

>>36 +광공력 5up "내가 싫었어요? 왜? 언제부터?" 안타까워라, 우리의 집착광공은 1. 챙겨온 젖병으로 2. 석판으로 3. 손으로 4. 휴지로 5. 에비앙 뚜껑으로 6. 입술로 >>38 1. 수를 위협하며 2. 수 옆에서 작은 소리를 내며 3. 수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4. 수의 머리를 내려치며 5. 수를 붙잡으며 >>40 1. "키스할 뻔 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2. 미소를 지었습니다. 3. 손가락을 수의 입술에 포갰습니다. 4. 모기춤을 춰댔습니다. 5. 경고했습니다. 6. 대성통곡을 했습니다. 7. 어그로를 끌었습니다. >>42

뭔가 이상한데...앵커가 꼬였잖아! >>40, 네가 1부터 5중에 고르는거야, 마지막은 >>42가 할 일이라고.

"헉거걱;;;" 가엾은 수는 느끼한 대사를 듣고 그대로 굳었습니다. 음... 잘 된 거겠죠? 우리의 집착광공이 >>45하지만/지만 않는다면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45의 정체! 1. 수를 들.쳐.매.고 귀국 2. 수의 이마에 프렌치키스 3. 수를 자신의 차에 태우 4. 수에게 공주님 안기를 시전 5. 수의 귓속에 '최준 어록' 을 읊조리

키스할뻔 했으니 키스해야지 2번

>>45 키스 소리- 1.쭈왑-춉쵸로춉쬽쬭~ 2. 음쪽 3.델ㄴ렐렐레 델렐레 4. (소리가 거의 없다.) >>47 키스를 갈긴 광공어린이. 곧바로 돌발행동까지 하고 맙니다. 글쎄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48 층 호화건물에 수를 데려다 놓았지 뭡니까! 깨어난 수의 반응은 어떨까요? 1. 어리둥절하다. 2. 놀라서 어찌할 바 모르고 있는다. 3. 공부터 찾는다. 4. 탈출하려한다. 5. 헬로우.이즈 에니바리데얼??? 을 시전한다. 6. 건물에서 일하는 사람을 찾아 상황을 물어본다. 7. 울상이다. >>53

수는 몇살이야? 아, 나도 같은 실수를 했군. 100층

>>48 수와 공은 동갑입니다 참고로 수의 반응은 >>53이에요><

ㅂㅍ(5 웃기네ㅋㅋㅋ)

>>53 수는 당황한 표정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어요. "어 이게 뭐지.으앙아앙아앙엉" 그 때 들려온 둔탁한 구두 소리! 바로 우리의 집착광공이군요★ "깨어났네요." "뭐, 뭐야 당신!!" "누구긴 누구야. 광공이죠.. 나 그새 잊었어요?" "...." "말해봐요 잊었어요? 돌아버릴 것 같으니까 대답해요 빨리." "아 당신은!" 두근두근!두근두근! "이제 기억나요. 그건 그렇고 여긴 어디죠?" "쉿. 너무 많이 알면 위험해요. 앞으로 나를 사랑하게 될 때까지 여기 머무를 거라는 것만 기억하면 돼요." "아니;좀..."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나의 아기고양이♡" 집착광공은 1. 분유가 들어간 와인을 마시며 2. 스윗한 표정을 유지하면서 3. 탁상 위 정체불명의 버튼을 누르고선 4. 모기춤을 추며 5. 문워크를 하며 유유히 퇴장했어요. >>57

집착광공이 퇴장하고 나니, >>60 머리를 한 남자 하나가 수 앞으로 걸어왔어요. 그의 정체는 바로! 1. 광공의 비서 2. 집사 3. 건물 직원 4. 광공에게 초대받은 손님 5. 광공의 남동생 6. 유재석 >>62 >>59 네 그렇습니다

응애거리는데 남동생?

어깨까지 오는 웨이브

무섭다 진심 이게 뭐야

>>58 네 그렇습니다의 의미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5번

용기를 낸 수, "누구세요?" "아 제가 집착광공 형 남동생인데요." "네." "제 이름은 집착광수예요." "아니 대체 어떻게 광공씨보다 나이가 어릴 수 있죠???" "사실 쌍둥이인데요... 제가 존재감이 없어서...크흑....엉엉...모래모래,,자갈자갈,,,,,,,,,,,," 여기서 수는 어떻게 말했을까요? 1. 아~대박~저도 수예요~^^ 2. 불쌍하네욤ㅠ.ㅠ 3. 그럼 형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아시겠네요? 4. 힘 내세요 저는 광수님 존재를 알잖아요~ 5. 아 바보인가 웨져랩.....(혼잣말) >>65

ㅈ...집착광수요...? ㅋㅋㅋ ...

5!! 하고나서 광수 바보아니에여 시전해주세용..!ㅋㅋㅋㅋ

>>66 아 그래 이거ㅋㅋㅋㅋ 아니에요가 아니라 아니다 였구낭ㅇ

d9e36fcb932919361a58907038338d1e.jpg【【 아이템 발동】】 그 순간!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지 뭐예요? "광수 바보 아니다." 목소리의 정체는 바로 집착광공이었어요!!! "꺄악~~~~!!!!!!!!!!!!" "형ㅠㅠ" "광수야, 또 엄청 큰 모기가 네 발을 물었어?말해봐, 발을 물었어?" "......" "간지러웠어? 그래도 참았어? 아무 생각 없이 발을 긁었어?그래서 바보 소리 듣고도 이렇게 가만히 있는 거야? 대답해 집착광수.." "아니 형;;" ( 광공력 +43) "발을, 물었냐고!!!!!!!!" 이 상황에서 수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1. 집착 멈춰!!!!!!!!!!!!!!!!!!!!!!!!!!!!!!! 2. 다들 그만해요. 3. 우리 광수 기 죽이지 마욧~! 4. 마젤토브~마젤토브~마젤토브~링딩동링딩동~암욜맨~ 5. 알겠어요 다 내 잘못이지...이제 속이 시원해요?? 6. 광공씨가 자꾸 그러면 저 광공씨 싫어하게 될 것 같아요. 7. 어 예쁘다

"어 예쁘다" 그러자, 집착광공이 가까이 다가가며 읊조렸습니다. "예뻐? 누가 예쁘다는 거예요? 나 돌아버리기 전에 누군지 확실하게 말해요. 광수야, 나야." 수는 1. 반항하는 듯한 2. 자신만만한 3. 도발적인 호박고구마 같은 4. 무미건조한 >>74 얼굴로 1. 당연히 광공씨죠 2. 지금 나 의심해요? 와 그렇게 안 봤는데. 3. 그러는 광공씨야말로 내 마음 돌아버리기 전에 그만해요!!! 4. 사실 광수씨요ㅎㅎ 5. 누가 잘 해주냐에 따라 다르겠죠..? 6. 정말 모르겠어요? 7. 생각 좀 해 볼게요. 라고 말했어요! >>75

집착광공의 두 눈이 알 수 없는 감정으로 빛나기 시작하는군요. 아무래도 1. 화난 2. 바게트가 먹고 싶은 3. 확신에 찬 4. 안도하는 5 .불안한 6. 슬픈 7. 똥이 마려운 게 분명해요.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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