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넨 어떻게 하냐 방금 누나한테 야라고 했다고 욕 먹고 옴

나? 죽을때까지 패는데 그리고 나는 야랑 니 플러스 지까지 함 예)지가 뭔데 ㅇㅈㄹ;

>>2 >>3 >>4 >>5 나빴다....

난 걍 넘김 하하하하하하하 4살 6살 차이지만 맨날 야라고 하는데 뭐... 동생 때려본 적이 없음

한 번 야. 라고 불렀을 때는 그냥 뭐. 라고 평범하게 대답하는데 그 이후로 또 그러면 야?? 라고 되물음

>>6 버릇없어 어딜 누나한테 야라고;; 단어선택 별로다 친구한테 이름 말고 야라고 불려도 서운한데 동생한테 누나말고 야라고 불리면 얼마나 기분 더럽겠냐(드립반 진심반)

>>10 아...알겠어요 누님.... 닥칠게요....

야!도 아니라 그그그있잖아 야....했다가 먼지나게 맞아봄

진짜 개패야지 말로 끝났으면 누나가 보살

누나가 니 친구냐 야라고 하게

야? ㅇㅇ아 제정신이냐? 적당히 해라. 내가 평소에 나대는거야 귀엽게 봐준다지만, 그게 너가 내 위라는 뜻이 아니다. 우리 집에 너가 야라고 부를만한 사람은 한명도 없으니까 적당히 하고 치아라. 거기서 한마디만 더 하면 뒤진다.

>>17 아 미친 개무서워

엄마아---!!!!! 하고 이름. 유치해도 이게 직빵임

>>21 여잔뎈ㅋㅋㅋㅋㅋ(킥복싱 아마추어선수)

>>22 복싱.... 더 나대지 말아야겠어

>>23 근데 왜 야라고 한거야? 나야 동생이랑 사이좋게 지내는 편이고, 챙기는 편이라 걔가 나보고 야라고 할만한 상황이 없어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24 그냥 누나라고 부르기 귀찮아서 생각 없는거임 ㅋㅋㅋㅋ

>>25 ㄹㅇ 생각 없네 욕 먹을만 했다 아니 맞아 죽어도 쌈

>>25 정말 생각이 없구나.

나는 언니 앞에서 "왜그런디야..."같은 한 마디도 조심하는 중... 니나 야가 들어가는 문장은 최대한 눈치 보면서 씀... 안그럼 화내ㅋㅋ

너뭐라고했냐? 야~~?라고 되묻고 뚜까팬다

>>28 헉 그 정도야? K-장녀는 무섭구나

나이 먹고 오빠들이랑 더 친해지면서 야 너 (이름)아! 소리가 저절로 나오긴 하더라...오빠들이 처음엔 너?ㅋㅋㅋㅋㅋㅋ하면서 웃기다라는 반응이였는데 이젠 뭐 일상이 되어버려ㅆ당

8살 차인데 그냥 뭐 이 새끼야 이러고 신경 안써ㅋㅋㅋㅋㅋㅋㅋㅋ

야라고 하면 난 남동생 없어 그날부로,,

나한테 언니라고 부르는게 더 무섭고 징그러움....

남동생이 만약 그러면 난 "오빠! 동생한테 야가 뭐야... 레스주 화나떠!!!" ㅇㅈㄹ하면서 걔가 방문 잠그고 들어가면 문 부술 기세로 쾅쾅 발로 차면서 "오빠아아!!!!!! 문열어어!!!!!!!!" 이럴 듯.

>>32 ㅋㅋㅋㅋㅋㅋ10살 차이나는데 야라고 부르는건 좀...

>>36 와시발 차라리 때려줘... '동생한테 야가 뭐야' 앞에 '귀여운' 붙였으면 그건 즉사기다 ㄹㅇ...

음? 그냥 신경 안쓰는데 가만히 냅두면 몇 번 부르다가 지가 안함

걍..요즘 남동생 중딩되고 나보다 커짐 개빡쳐 중1특 가끔 급발진하는데 그럴 때마다 아 꺼져! 이럼 나중에 함 줘팬다 고문기구 추천 받음

"야" "왜 시발련아" 이게 통상적인 흐름 아닌가? 어차피 서로 ㅈ같은데 이해해야지. 조금이라도 덜 ㅈ같으려면

>>42 그러게 보통 이런데 레스보고 의야했음

>>43 헉 저게 보통이야? 난 동생이랑 나이차이 많이 나서 그런가...

>>44 나이차이 많이나면 뭔가 조카나 사촌에 가까운 리액션이 나오는 듯

>>44 아 나이차이 많이나면 그럴수 있겠다 그냥 내 기준에서 얘기한거임

야? 니 지금 야라고 했냐 누나한테?

동생이랑 워낙 친구같이 지내서 맨날 야, 니, 너 이렇게 부름 이게 더 편하기도 하고

내가오빠한테 맨날그럼

둘째(갑)&셋째(3살차): 왜 막내(5살차): 야?????? 야??????????? 아빠!!!!!!!!!!!!!!!! 이런 느낌

야라고 할 때마다 등짝 한 대씩임.

뒤질래 새끼가 그담에 싸움으로 번져서 머리채잡지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평소엔 잘 놀아

우와 무섭다 다들.. 외동은 심심해서 문제인데..

어렸을 땐 동생이 반말하는 게 싫었는데 나이 좀 더 먹으니까 친구 같아서 좋더라... 동생도 어릴 땐 나한테 반말 쓰면 내가 화 내는거 알아서 꼬박꼬박 호칭으로 불렀는데 동생도 스무살 넘으면서부턴 가끔 "야" 나 (이름)이~ 하고 부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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