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스레주야 초등학교때 겪은 실화를 알려주려고! 스레판을(?) 세웠단 말씀! 큼큼.. 말 두서가 안맞거덩~ 그점 양해 부타켕!

우리 초등학교는 매우 많이 아주 very so 머취하게 낡았어 ㅠㅠ 또륵 오래되서 이름만 들어도 어! 거기학교~ 한단말씀! 전교생은 적은편 ㅠㅠㅠㅠㅠ 자꾸 신학교로 다들 전학을 갔거든~ 완전 속상했다지 전교생은 1학년때 분명 2000명 넘었는데 5~6학년때 200명 남짓이였어.. 흐잉..

6학년때 내가 완전 심한 관종이였디롱~ (지금도 그러지만) 그래서 방송부에 신청을 했다지! 6학년이 50명 많은 편이긴해도 내가 깡이 이짜나~~! 그렇게 신청을 하는데... 대충 3명이 신청 했는데 생각보다 수가 없고 마른 깡다구 수로 뭘 할수 있는지 의문이였어...

그런데 빠밤... 되었어!!ㅜ 와!~ 내가 그걸 왜 했었지...... 급 현타가 밀려오네 3명에서 기술부였낭? 그건 남자애랑 여자애 둘이했고 나는 아나운서를(?) 했지이~ 완전 걸려서 개이득!!!하며 내가 회장도 먹을까? 했다능..

쌤이 나한테 무슨 종이를 주는데....불안감 엄습하는거야... 보니깐 대사 다 외우라네~? 속으로 개 씹 좆됬다 싶었지 ㅎㅎ.... 그걸 하루만에 하루만에 !!!!!!!!!!! 외우라는뎅.. 기어코 외웠지.. 내 머리통 멍청한데 그걸 맡기냐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가 앜!!!!!! 하며 외어갔는데.. 갔는데!!!!! 늦잠을 잤지 ^^ 하 인생 젖같다는 생각을 하며 가는데 쌤이 나보고 오이구~ @@이 못한다거니 하네~ 엄살 부리지 마^^ 하면서 쌤이 방송실갈때 가방 벗고 가야지!! 했어... 난 뭐지 아 여자애가 해줬나 아싸라비아 콜림비아 개이득 하는데 약간 화가 나더라 내가 어케 외운건데..!!!!!'ㅜㅜㅜㅜ

교실 가서 내 부랄친구가 오올~~~~~~~ 땡땡이 너 토씨도 안틀리고 하노 ㅋㅋ 하는데 죄책감 오져서 나 말고 여자애가 했다니까안!! 친구가 뭔 개소리노? 니목소리였는디? 네가 깜박한거 아인교? 했는데 얘가 사투리 하는걸 좋아하는데 잘 못해 얘가

아 그러니까 니가 외워서 방송해야하는멘트를 니가 안했는데 니 목소리로 다른사람이 쳤다는거지?

그 이상한 사투리로 말하길래 속으로 장난인가 보네~ 풉 속일꺼면 지대로 속이지 ㅉㅉ 하면서 숙제를 빼앗어가서 배꼈지 힣힣 내 인생중 가장 잘한거 ^_^ 공부 잘한 친구두길 잘했넹 ㅎㅎ 말하면서 했지

>>9 웅! 말이 많이 이상해????

>>11 아냐아냐 그냥 나 혼자 좀 헷갈려서 내가 잘 알아들은게 맞는지 궁금했던거야! 고마웡

수업 시작하고 나는 몰폰을 했어! 다들 수업시간에 폰 한적 많잖아~~ 나만 그런거 아니지?? 방송부 지원한 또다른 계기는 두근두근두근 ..... 수업시간 10분 째기!때문에 ㅎㅎㅎㅎ 지원해찌렁~~~ 시간 다 되서 벌떡 일어나서 쓰앵님! 저 갈께요~~~ㅋ 하며 갔어 우다다다 가며

방송실에 들어갔는데 누가 있는거야? 기술부 얘를 가영이라 하면!!! 난 이렇게 말핶어! 너 가영이지 안녕 나는 김 땡땡이라고 해!! 땡땡이라고 놀리지 말아줘 ㅋㅋ (실명 땡땡이 아니야.. 별명이 땡땡이) 내가 늦잠을 자주 자지만! 하면서 자기소개 오지게 하는데 그 방송실 귀신을 방귀라 하면 조금 이상하지~~그니깐 방송귀라 할꺼지롱~ 갑자기 걔가 아... 땡땡이 .. 땡땡이....땡땡이 ....땡땡이 .....땡땡이 이러는데 내가 속으로 내가 좀 땡땡이 친다고 땡땡이라 꼽주는거냐..ㅋ ㅅ ㅋ

생각하는사이에 걔가 없어진거야 나는 안그래도 걔가 꼽줘서 기분 안젛았는데 가니깐 기뻐찌 근데 기술부 애들이 들어온거여 근데 둘이 커플 쌍 시발 커플인데 내가 걔한테 가영아? 아까 왜 갑자기 사라졌엉?? 히히 하는데 가영이가 무슨 개소리야 나 공부 필기하다가 늦었어. 하는데 소름 싸악 내 기분도 싸악 나빠졌어.. 그 새끼가 가영인채 하며 꼽줬단 얘기잖아

그냥 잊자 생각했어 걔내가 종을 치고 나는 폰게임을 하는데 남자애가 자꾸 꼽주고 째려봐서 기분 나빠졌어 완전 ㄹㅇ!!!!! 가영이는 그만하라는데 그 남자애는 계속하고 그 남자애 맘에 안들어서 남 자애로 이름 지읗께!! 내가 좀 지랄맞은거 같아서 좀 낮추는중 ------- 자애가 시비 트는데 한대 쥐어박고 싶었어 어차피 그냥 5분 하는건디...

그리고 그걸 반복하고 점심시간이 왔어 우리학교는 점심시간할때 말로 하거든 그래서 말로 어찌 하는데 내가 음..어.. 점심 시칸 아니 시간이 왓숩데 아니 왔습니다 하는데 ㅠㅠㅠㅠ 개쪽팔렸어 완전 왜 그랬지

난 내 부랄친구와 급식을 먹고도 배곱하서 매점가서 뻥이요 들고갔는데ㅜ빼앗김 ㅜㅜㅜㅜㅜㅜ 나 하나먹고 애들이 달려오는데 킹덤 실사판을 경험할수 있는거 알지..뻥이요 양 많았는데 나 한알먹고 못먹었어

좀 내가 일상얘기를 세세히 꺼내는 이유는 무서운 부분만 말하면 이상하고 두서 안맞거든.. 그리고 흐름이 안맞잖아 암튼 수업 하고 쉬는시간 종 반복했는데 그때 내가 생각했는데 이해 안가는게 자꾸 난 안불러도 되는데 부르는거야? 나야 개꿀이지만 생각하며 열심히 하고 방송부 애들 둘이 칼하교 해서 아ㅜㅜ내가ㅠㅋ 다하겠네 생각하며 무슨 파일이랑 마이크도 정리도 하고 컴퓨터로 겜도하고 점검한후 나가려는데 가영이가 아니였던 애가 있더라 난 따졌지

잠시 과자 처먹고 올께 ~~~~ 뻥이요 약1300칼로리지만.. 흡

>>20 어디가써 스레주.. 궁그매..

말투 진짜 정신없네 뭔 소린지 모르겠음 가독성 떨어진다

>>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산만한 레주..

>>23 ㅇㅈ.. 맞춤법도 좀

ㅋㅋ 스레주야 미안하지만 진짜 정신사나워서 뭐라 하는지 해석이 잘 안되는것같아..

레주 좀 어린것같은데 그럴수도잇찌.. 다들 캄다운..

침착해서 쓸께 ㅋㅋ... 너 가영이 아닌데 왜 아니라고 말 안했어? 했는데 그 애가 나보고 또 중얼중얼 땡땡이..땡땡이..땡땡이 거리는 거야 내 별명이 땡땡이 맞긴한데 그리 어감이 좋지는 않거든 내가 다시한번 너 왜 자꾸 내이름 불러? 하니깐 좀 낄낄 웃는거야..? 좀 이상한애다 싶어서 그냥 불끄고 튀려는데 갑자기 등 뒤에서 쉰 목소리로 가는거야? 하길래 드디어 나한테 말 걸어주나 싶어서

응! 이라고 말하는데 걔가 잘가라고 말했거든? 근데 내 목소리랑 완전 똑같다 못해 똑같은거야??? 나 너무 소름돋아서 그냥 불 끄고 튀었지 ㅌㅌ.. 근데 목소리는 비슷할수도 있다 생각하고 그냥 갔지 전에 뉴튜브에서도 얼굴 완전 비슷한 사람 나왔잖아 그래서 나는 그런갑다 생각했어

그런대로 집에 왔는데 몸이 너무 가누기 힘들고 무거운거야? 그래서 감기 지대로 걸렀나 하고는 잤어 자는데 가위를 눌린거야 귀신이 2마리나 나왔는데 그냥 담이 쌔고 ( 술담아니야... ) 그냥 넘기는 성격이라 그냥 유튜브에서 본대로 손가락 움직였지 근데 손가락은 잘 움직여도 안풀려 계속 움직여도 안풀리는데 갑자기 귀로 쇠 소리목소리로 너 지금 가려는거야? 심심하게? 하는거야... 그애 목소리랑 판박이였어 그애 생각나는데 말은 못하겠고 근데 귀신 두마리는 내몸 올라타서 뭐 이상한 짓거리를 하고 마지막에 그 쇠소리로 중얼중얼 .. 하는데 겨우 몸이라는 단어를 알아들었어

새벽 2시 20~30분 그즈음에 깼어 방송부 애 생각이 나야지고 방송부 종이를 열심히 달달 외웠지 그러다가 유튜브 보고.. 인스타 보규... 그러고 놀고 평소보다 일찍 학교에 갔는데 학교 들어가는 순간 몸이 너무 무거운 기분이 들었어 완전 급이달라서 거기에 들어앉아버릴뻔 했어.. 끙차하면서 반 열쇠 가지고 가서 열고 ( 행정실에 열쇠가있어가꾸) 내가 1등이라 기분 좋은데 방송실 너무 가기 싫은거야.. 몸이 무거워 죽겠는데 머리는 좀 울리고

그래서 보건실 안열린거 ( 미리 보건쌤 죄송합니다 ) 행정실에서 열쇠 가지고 가서 문 따고 책상위 올려놓고 침대로 직행해서 잤어 7시에 학교 도착했었으니깐 수업 시작전 9시까지 두시간 자버린 샘이잖아 자괴감 오지기도 하고~~~ 보건쌤 있나 확인하려고 일어나려고 했는데 갑자기 학교 시작종 울리면서 내 목소리로 멘트치는게 나오는거야 나는 순간 표정이 ㅇㅅㅇ 이렇게 되는데 자세히는 못들었어 보건실에 스피커는 없고 밖에 4학년 교실쪽에 있었거덩..

레주야 솔직히 말이 두서가 없어 말투도 그렇고 산만해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ㅜㅜ 솔직히 말투만 보면 갓 초졸한거같거든 이건 어리다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재밌는 이야기같은데 너무 화려한 네 말투때문에 이해가 잘 안된다,,

진짜 말투 때문에 몰입이 안되네 방귀는 이상하니깐 방송귀라고 할거지롱 이딴 사족은 왜 이리 많아 솔직히 말해서 잼민이가 쓴 글 같음

레주 말투가 산만해도 우리 예쁘게 말해주자ㅠㅠ 나이도 좀 어려보이는데 상처받을까봐 걱정돼.. 나도 조금 어릴때 뭣모르고 글쓴적 있는데 그때 반응 싸늘하고 욕먹은게 아직도 상처야 그냥 스레주한테 조금만 정리해서 말해달라고 하는게 어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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