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모든것에 진심인 편. 15살 infp 레주의 덕질, 망상, 아무말 대잔치! and I say, 난 입 조 아. 잘생기고 예쁜 사람에게 진심인 편 1~2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48882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965795 우린 이것을 얼빠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1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424417

그 진짜 막 그 막 막 그런거 있잖아

아악 너무 이뻐........

살빠졋음좋겟다 요즘 자꾸 점점 살 찌는중

원래 다 그런거 아님 내가 털이 많은 편인가..???

배에도 있고 등에도 있고

나에게 남은곳은 겨밖에 없음

그래... 클겨에 만족하자....

으아악 친구한테연락왔어

친구야 나 너가 그러면 나 좀 불안해,,,,

잉 케잌이나 먹어야지

아빠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아

내가 저런 사람을 보고 자라야 한다니

한편으론 아빠한테 참 고마워

아빠 눈치 보느라 사람들 기분도 빨리 파악하게 됐고

아빠가 우는거 싫어해서 참다가 이젠 눈물도 잘 안나니까

그리고 절대 아빠같운 사람은 만나면 안된다는것도 알았고

결혼은 연애 오래 해보고 해야한다는걸 정말 뼈저리게 느꼈어

이딴 집에서 내가 언제까지 있어야할까

이젠 화 낼 기운도 없다

누가 그러던데 감정은 소모되는거라고

예를 들어 누군가를 엄청나게 싫어하면 한 5년 뒤에는 이제 싫어하는 마음도 없어지고 그냥 그렇구나... 하고 살아가게 된다고 그러던데

어릴땐 몰랐는데 이제 알거같다

10년 넘게 아빠 행동 봐왔는데 이젠 화도 안남

감정이 아빠 한정으로 무뎌진 느낌

저 피가 나한테도 흐르는거잖아

저딴 성격을 내가 닮으면 어떡하지

대학 가서 집에 10시까지 들어올 생각 하니 머리가 띵하다

친구랑 밤새 술 마셔보고 싶었는데

와 대학교 로망의 반이 날라갔어

내가 통금을 생각 못했네

학교 갔다가 집에 오는데 차에 치여서 죽어도 미련 없을거같아

오피니언 실제로 못본거?

암튼 그런거 빼면 딱히...

지금 당장 죽어도 별 상관 없어

만약 하면 또 아빠가 엄마한테 엄청 뭐라 하겠지?

애가 이지경이 되도록 뭘한거냐 관심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하겠지

그래서 자살 못하는거임

차에 치이면 그 차주한테만 뭐라고 하면 되잖아

그럼 엄마도 별로 잔소리 안들을걸?

솔직히 로켓 중국에 떨어져서 중국은 없어지고 가까운 우리나라가 피해 입어서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학교도 안가고 가출하고 먹지도 않고 친구랑 연락 다 끊고

편지지에 예쁘게 편지 쓴 다음에

차에 치였으면 좋겠어

벌써 700레스가 가까워지고 있어

아 영자님 2000레스까지 쓰게 해주세유

일기판 한정이라두 ㅠ

이거 처음 만든 날에 너무 빨리 채워가지구....

이거 봐 이제 일주일 지났는데 벌써 반 넘게 채웠자나..,,,

하루에 레스 두개씩 쓰는건 어떨까

가만히 있는데도 막 숨이 막혀와

갈비뼈를 누가 진득하게 누르고 있는것 같아

ㅠㅠ 오늘 오피니언 재밌는 영상 올라온다고 했는데 ㅠㅠ

근데 내일 학교가야해서 못봄 ㅠ

왜냐면 내가 이번주 학교가그등요......

그래서 한 2주동안 뜸할 예정이야

그리고 뜸은 한의원 가서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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