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가정이고 엄마랑 동생이랑 살고 있는데 일단 나같은 경우에는 물증은 없지만 엄마가 초등학교 5,6학년 때 두 번 정도 나 죽이려고 한 경험 있고 중2 때 맞았던 거 사진 찍어놓은 것들 있음 동생같은 경우에는 단어 하나 모르면 두 시간동안 쳐맞는 건 기본이고 막 병신년이네 개같은년이네 폭언한 거 녹음파일도 있음 근데 엄마가 나 갑자기 아빠한테 보낸다해서 이왕 아빠한테 가는 거 그냥 신고 넣고 가면 어떨려나 싶음 근데 문제는 내가 이때까지 반항을 존나게해왔거든..? 술담배만 안 하고 다 함ㄹㅇ 그래서 내가 이때까지 그거 때문에 찔려서 신고 못 넣고 있던 건데 이제 갈 데까지 가니까 그냥 넣고 싶어서 어때 신고할까??

증거 있으니까 신고해도 될 듯

>>2 그럼 초딩 때 나 죽이려고 했던 거는 물증 없어서 인정 안 해주려나..? 근데 엄마 성격에 경찰서 가서 진술하면 죽이려고 했던 거는 인정할 거 같은데

>>3 그건 잘 모르겠다.. 엄마가 인정하시면 인정되지 않을까 지금 엄마랑 사이 많이 안 좋아??

무조건 증거가있거나 당사자 자백이 필요하지., 근데 신고하면? 혹시 동생도 같이 아빠에게 가는거맞지? 아직 미성년자들같은데 고생할거같아 걱정이다.. 심지어 동생은 초등학생정도 된거같은디...

심증이든 물증이든, 너를 도울 수 있는 법과 제도는 충분히 마련되어 있어. 그러니까 더 이상 그만 힘들어하고 신고해

일방적인 학대 수준에서 그쳤으면 모를까, 실제로 죽이려고 한 시도가 있었다는 것은 어머니에게도 정신적 질환이 없지는 않을 것 같아. 그러니까 무슨 증거가 있네 없네를 떠나서 나는 스레주가 당장 경찰을 통해 이 문제를 빠르게 해결했으면 좋겠어.

>>4 웅 그냥 이제 나도 엄마를 엄마로 안 보고 엄마도 그걸 알아서 나 아빠한테 보내겠다한 거임 근데 엄마가 진짜 청렴결백을 좌우명으로 사는 사람이라서 죽이려고 했던 그 행동 자체는 인정할 거임 다만 의도가 무슨 충격요법이었네 어쩌네 이러면서 변명할듯 왜냐면 엄마는 그게 잘못된 행동인 줄 아예 모르고 있고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생각할 거라고 내가 아직 어려서 그게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거라하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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