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고 죽고싶을때 듣고 싶은 말 있어? 난 '조금 쉬면서 해.'

죽이기 전에 죽고 싶단 말 하지 마

듣기 싫은 말의 예는 수도 없이 생각나는데... 굳이 꼽자면 "죽고 싶으면 죽어도 돼"

지금 이렇게 힘든데도 살아가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그냥 나 좀 꽉 안아주면 좋겠어

너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자유롭게 살아 행복하게 살아

나 좀 많이 힘들었다고 내 얘기 좀 들어줬으면 좋겠어

그냥 안아주거나 성인되면 술 같이 마시면서 인생얘기나 하면서 공감을 해주면 좋겠어 물론 난 15살이라서 술을 마시지 못하지만 성인이 된다면 친구랑 이사한날 삼겹살에 소주 짠 하면서 인생얘기좀 하고싶어.. 20살 되면 내가 그전까지 해왔던 공부얘기나 혹은 연애이야기 내가 만났던 사람들 얘기 같은.. 그런 ㅇㅒ기 잘 들어주면 좋겠다..ㅎ 물론 그럴 친구가 지금은 없지만 내가 인생을 잘 살아보려고 노력을 한다면 생기지않을까.. 조금의 희망을 갖는중

죽지말라고 울어주는 친구가 있었는데 너무... 죽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걔 하나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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