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 받아주세요.

초등학교 때 엄마가 나가라 남남으로 살자 집세 내놔라 대충 이런 말에 돈 드릴테니까 제 방에서 나가세요 아줌마 하고 대차게 쳐맞음 고등학생된 지금 시발련아로 흑역사 갱신함 엄마 사랑하고 죄송합니다...

아빠 옆에 있을 때 식빵식빵 그런 거 죄송합니다 아버지 수학이 너무 삑쳤어요 (정확히는 설명이 너무 답답했) 그래도 항상 사랑합니다

애기때 아빠폰으로 인터넷하다 30만원 나온적 있음 제가 나중에 어버이날 선물로 현찰 드렸으니까 쏘쿨하게 넘어갑시다 사랑해요

옛날에 엄마 폰으로 아이러브커피 현질함 엄마 사랑해요

엄마앞에서 자살하고 싶다고 한거 근데 그땐 정말 힘들었음

해서는 안 될 말을 너무 많이 했는데

남한테 부모님 욕한거

>>7 내가 쓴 레스인 줄 아 나 진짜 효도해야겠다

>>5 난 옛날에 엄마 폰으로 애니팡 카카오톡 초대 메세지를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한테 다 돌렸어...

>>10 난 쿠키런ㅋㅋㅋㅋ 한 번 더 뛰려고...

>>10 난 아이러브니키ㅋㅋㅋㅋㅋ

>>11 >>12 잼민이 시절 국룰이구나...

>>13 ㅋㅋㅋㅋㅋ 아빠 폰으로 안 한 게 다행임.. 회사 사장님한테 보낼 뻔

>>10 난 엄마 아빠 폰 두게 다 마구 전송햇엇다....... 그때 엄청혼남

언행은 아닌데 초딩때 엄마가 폰압해서 내꺼 카톡 들갈라고 엄마 카톡 지웠다 깜 물론 대화내용 싹 날라갔고 고등학생인 지금까지도 엄마는 내가 한줄 모름ㅋㅋㅋㅋ큐ㅠ 사랑해요

부모님이랑 약간 언쟁하다가 실수로 꺼져라고 한거...나도 모르게 나간 말이어서 1초뒤에 정신차리고 미안하다고 빌었어......엄마한테 혼 엄청 났었어

여기 욕써도 돼? 필터 안거치고 쓰면 밴먹을거같음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29레스 오타쿠짓으로 흑역사생성했던 시절 1시간 전 new 495 Hit
흑역사 2021/02/17 00:26:22 이름 : 이름없음
184레스 온라인 흑역사 적고 가는 스레 1시간 전 new 3421 Hit
흑역사 2018/02/12 16:11:28 이름 : 이름없음
147레스 용어 잘 몰라서 생긴 흑역사 2시간 전 new 2874 Hit
흑역사 2019/05/17 22:40:39 이름 : 이름없음
146레스 어린시절 사달라고 징징댄 장난감을 말해보자 7시간 전 new 1635 Hit
흑역사 2020/03/07 20:42:02 이름 : 이름없음
89레스 어렸을 때 동경했던 쓸데없는 것들 2021.06.14 1305 Hit
흑역사 2020/11/14 14:35:27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 2021.06.14 21 Hit
흑역사 2021/06/14 03:39:58 이름 : 이름없음
762레스 생리때문에 충동적으로 한 일 썰풀고가 2021.06.13 21421 Hit
흑역사 2018/06/10 12:34:44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옷에 구멍나서 흑역사 만든적 있어?? 2021.06.13 84 Hit
흑역사 2021/06/05 02:26:17 이름 : 이름없음
132레스 어디 초딩때 춤춰본 친구들 다 나와보시지 2021.06.13 1838 Hit
흑역사 2020/02/06 01:42:51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시발… 방구나왔어… 2021.06.13 88 Hit
흑역사 2021/06/11 01:40:01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ㄹㅇ 유치원생때 흑역사 조졌음 2021.06.12 43 Hit
흑역사 2021/06/12 01:45:15 이름 : 이름없음
30레스 ㅋㅋㅋㅋㅋ아 자지러졌어 이 한마디가 기억 안 나서 2021.06.12 999 Hit
흑역사 2021/05/18 02:44:39 이름 : 이름없음
305레스 <<<흑역사판 잡담 스레>>> 2021.06.12 3809 Hit
흑역사 2018/04/08 11:05:51 이름 : 이름없음
154레스 아 내친구 자꾸 지가 도화살있다고 ㅈㄹ함 2021.06.12 2130 Hit
흑역사 2021/05/13 22:23:37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내 겨털을 지켜주세요 2021.06.12 220 Hit
흑역사 2021/05/31 03:24:18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