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운 받아있는 게임 목록 >>2 1. 히카루 탐정사무소 2. 녹의 혈

캡처.PNG.jpg캡처.PNG.jpg전체화면에서 크기 조정까지는 성공했으나, 현재 게임 화면 캡처를 따로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린다. 말투도 좀 간지나게 바꿔봐야지. 그럼 시작할게?

고전 명작이네. 선택지가 다소 한정된 게임인 것이 아쉽지만 스토리가 짧고 강렬하니까 괜찮을 듯! 히카루는 재미있게 하긴 했는데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녹의 혈이 확실히 더 나을 것 같아.

>>4 오오 그렇구나, 히카루는 해봤었는데 이 게임은 처음이라서. 앵커를 이용한 게임 진행은 처음인데 일단 이거 전부 다 대사 적어야 하나?

기도해주세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985661 DEED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316373 관을 가진 신의 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353565 앵커판에서 게임 연재한 스레는 대충 이렇게들 있어. 영 모르겠으면 참고해봐. 녹의 혈은 짧은 편이니까 대사 다 적어도 무리는 없을 듯. 물론 덜 중요한 대사는 생략하는 편이 레스주들에겐 편하겠지만.

캡처.PNG.jpg>>6 고마워~ 덕분에 살았어! 다음부터는 잡담 스레나 질문통합 스레를 이용해서 질문하도록 할게! 학교 교실, (밖에서는 빗소리가 들려온다) 5교시부터 갑자기 비가 내려서 아무도 우산을 준비하지 못했다. 그래서 집이 먼 사람들은 방과후에도 교실에 모여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리는 중이다. "저, 강간이란 어떤 죄지?" 체리의 질문에 정태는 친고죄라고 답하며 뜻을 이야기 했다. 정태 : 학교 성적은 엉망이지만 위의 얘기에 대해서는 정통하다. 체리 : 그의 옆에서 질문을 던진 사람. 그저 클래스 메이트다. 철호와 게임을 하고 있던 기수(주인공)가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정신이 분산되는 것을 느낀다. 기수는 그와의 바둑게임에서 졌고, 패배를 순순히 인정하며 다시 한 판 더 하기로 한다. 철호 : 책상 앞에 돌아 앉아서 오목을 두고 있는 친구. 축구에 자신 있었으나 작년에 발목을 삔 이후로 축구부를 탈퇴. (그렇기에 500원 하는 내기에 응했다고 주인공은 생각한다)

캡처.PNG.jpg"그런데 강간죄란 무거운 죄인가?" 체리가 말했다. 이에 정태는 2년 간의 징역살이를 보낸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 체리를 그에 대한 죄가 너무 가볍다며 사형시켜버렸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계속해서 옆에서 듣고 있던 기수가 철호와의 오목에서 지고 말았다. 나름 논리적인 이유를 생각하며 오목을 재개하려고 했지만, 뒷문으로 들어온 형석이 갑작스레 찾아와서 '수미'가 어떻게 되었는지 물어본다. 형석 : 이 녀석은 긴 머리가 자랑인 사람이라고 (주인공에 의해) 평가받는다. 머리가 길어 쓸어 올리는 버릇이 있다. 오목 게임에서 진 기수는 괜한 신경질을 내며 알게 뭐냐고 답했다. 형석은 무슨 소리까지 지르며 말꼬리를 흘리고서 다시 뒷문을 통해 교실 밖으로 나갔다. 철호가 벌써 3일이나 지각하고 있다고 수미에 대해 걱정을 한다. 그러나 기수는 수미에 대해 걱정은 하지 않고 오목 게임에만 집중한다. 게임을 진행하면 진행할수록 밖은 비가 여전히 내리고 있다. 또 다시 옆자리에서 정태의 목소리가 들렸다. "강간이라는 건 말이야-." 그가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를 하자 분위기가 한 층 더 고조된다. 허리를 흔드는 순간, 여자도 함께 즐겼다는 얘기가 된다는 둥, 또 이상한 소리를 내어서는 안된다는 등. 정태의 말에 체리는 마지막 말에 집중을 하며 어떤 소리냐고 물었다.

캡처.PNG.jpg>>9 키워드만 적으면 뭔가 이상할 것 같아서. 뭔가 게임을 잘못 선택한 것 같다. 정태가 그 이상한 소리를 진짜 알 리도 없으면서 흉내낸다. 아마 도색 영화에서 본 것을 기억하고 따라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 바람에 교실은 한바탕 웃음바다가 될 수 있었다. 기수는 안정을 되찾지 못하고 초조해졌다. 용동 5000원을 철호에게 전부 다 잃을 처지에 놓였기 떄문이었다. "어!? 손목시계가 없잖아?" 게임을 하던 도중 사라진 물건에 기수는 당황해하며 허둥지둥 주변을 둘러보았다. 철호는 뭔가 없어진 것이며냐며 물었고, 이에 기수는 손목 시계를 잃어버렸다고 말한다. "아까 과학실에 봤었어. 디지털 손목시계지?" 철호가 방금 전에 과학실에서 봤었다며 증언한다. 곧이어 기수는 과학실에서 수업했던 시간을 떠올렸다. 분명 4교시 떄 수업을 했었지만, 그 후에도 손목에 차 있었던 기분이 들었다. 그래도 그는 속는 셈 치고 과학실에 가기로 한다. 과학실은 3층 끝에 있었기 때문에 한참 걸어야 도착을 할 것이다. 그리고 어느새 비도 그쳐가고 있었다.

캡처.PNG.jpg세이브 표시가 떴다. 어떻게 할까? >>12 1. 계속한다. 2. 세이브를 한다. 3. 메뉴로 돌아간다. +레스주들, 진행 속도 어때? 괜찮다면 이대로 진행해도 될까?

22222 +)진행속도 조금 느린것 같기도 한데 괜찮아!

2.PNG.jpg2.PNG.jpg저장 완료! 어떻게 할까? >>14 1. 반 아이들에게 말을 걸어본다. 2. 밖으로 나간다.

캡처.PNG.jpg기수는 밖으로 나왔다. 어떻게 할까? >>16 1. 계단을 이용하여 올라가본다. 2. 출구로 보이는 곳으로 가본다. 3. 복도 위로 걸어가본다. 4. 과학실로 향한다. 5. 옆 반을 방문한다.

캡처.PNG.jpg3층 과학실에 도착했다. 그러나 자물쇠로 인해 문이 열리지 않는다. 다른 곳으로 통한 출입구는 없을까? >>18 1. 창문을 조사한다. 2. 다시 반으로 되돌아간다. 3. 교무실로 향한다.

캡처.PNG.jpg운이 좋게도 창문 잠금장치는 고장난 상태였다. 이제 어떻게 할까? >>20 1. 과학실로 들어간다. 2. 아직은 들어가지 않는다.(다른 곳을 둘러본다)

캡처.PNG.jpg기수는 창문을 타고 넘어가 과학실로 들어갔다. 과학실 내부는 어두컴컴해서 불이 모두 꺼져 있는 상태다. 두 번쨰 자리에서 수업했었지? 그는 수업했었던 자리를 기억해낸다. 어떻게 할까? >>22 1. 과학실을 나간다. 2. 아직 그대로 있는다. 3. 손목 시계를 찾아본다. 4. 문을 조사해본다. (매일 밤마다 와서 차근차근 진행할 예정이야. 지금은 스토리가 느리기 때문에 레스를 일부로 틈 없이 하고 있어. 만약 숨쉬기 불편하다면 조금 틈을 줄게! 또 스토리도 최대한 더 정리하고 올릴게...!)

캡처.PNG.jpg철호의 말대로 손목시계는 과학실에 있었다. 기수는 찾을 물건만 회수하려고 돌아가려고 했으나 옆에 놓인 붉으스름한, 그것도 가죽으로 된 잔돈 지갑를 발견한다. 호기심에 눈이 멀어 열어본 지갑 안에는 접혀진 5000원 지폐가 한 장 들어있었다. 게임에서 패배한 벌칙 금액과 똑같은 액수였다. 그 누구도 보지 않는다는 생각에 기수는 돈을 호주머니 안으로 재빠르게 집어넣는다. "<이런 짓을 해도 된다고 생각해?>" 순간적으로 들린 여자의 목소리에 기수는 놀란 표정으로 옆을 돌아봤으나 아무도 없었다. 분명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인데. 그가 들었던 여자의 목소리는 나흘 전에 들었던 목소리인 것이다. 여자는 계속해서 말을 이어 나갔다. "<너는 양심도 없는 사람이야.>" "...있어." 지지않는 듯이 기수는 말을 받아쳤다. 그 때와 똑같은 말로 중얼거린 것이다. 차분한 목소리로 기수는 대답한다. "한 수저 가득할 정도의 양심은 있단 말이야." 그렇다 해도 혼자 중얼거리는 것 밖에는 되지 않았다. 기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이제는 비도 그쳤으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생각했다. 이제 어떻게 할까? >>24 1. 과학실 밖으로 나간다. 2. 그대로 머무른다.

공짜 돈이라도 생겼으니 오락실이라도 가볼까. 기수는 다시 창문을 통해 과학실 밖으로 나오자마자 목표를 바꾼다. 오랜만에 돈이 생겼으니 게임 한 판 정도는 하자는 것. 이제 어떻게 할까? >>26 1. 원래 있던 교실로 돌아간다. 2. 학교 출입구를 통해 밖으로 나간다.

일단 교실로 가서 손목시계를 주자

캡처.PNG.jpg교실이 텅 비어있다. 다들 벌써 돌아간 듯 하다. 기수는 다시 교실 문을 열고 복도로 나왔다. 이제 어떻게 할까? >>28 1. 학교 출입구를 통해 밖으로 나간다. 2. 학교를 조금만 더 탐방해본다.

2.PNG.jpg2.PNG.jpg그는 학교 밖으로 걸어나왔다. 학교 밖은 보라빛 안개로 둘러쌓여 스산한 기분이 든다. (사진 2의 지도 참조) 이제 어떻게 할까? >>30 1. 오락실로 향한다. 2. 그 외 자유롭게 서술하시오.

캡처.PNG.jpg오락실에 도착한 기수는 스트리트 파이터라는 게임을 하기로 결정한다. 잠시 후, 게임으로 돈을 더 부풀리기 원했지만 오히려 몽땅 잃고 말아버렸다. 3십 3만점이 딴 것이 최대 점수였다. 부당하게 얻은 재물은 오래가지 못한다더니. 그는 호주머니에 남은 돈을 만지작 만져보았다. 이제 남은 돈은 500원짜리 동전 두개 뿐이다. 실망감에 가득 안긴 채 오락실 가게에서 나온 기수는 >>32 1. 집으로 돌아간다. 2. 학교로 돌아간다. 3. 횡단보도 앞 서있는 사람에게 말을 건다.

캡처.PNG.jpg횡단보도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은 다름아닌 연희였다. 그녀는 기수에게 기다리고 있었다며 끝 말을 흐린다. 그는 연희에게 의문을 품었다. 왜 자신을 기다리고 있었던가. 연희 : 붉은 리본으로 정리한 머리가 산뜻하다. 어릴 적 아동극단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맡았던 역할이 개구리 역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개구리, 그렇지만 주인공은 그녀 얼굴 역시 개구리와 닮았다고 생각한다. 연희의 둥글고 큰 눈이 데굴데굴 잘도 움직인다. 그녀는 기수 앞으로 손을 내밀며 돌려달라고 나지막히 말했다. 기수는 당황한 표정으로 되물었다. "뭘 말하는 거야?". 뜬금없는 요구에 당환한 것이다. 이에 연희도 지지않는 듯이 노려보고 말을 이었다. "잔돈 지갑, 과학실에서 주웠지? 그거 내 꺼야." 그녀가 말한 말에 기수는 방금 전의 일이 생각났다. 과학실에서 들리던 여자 목소리. 그 여자가 음침한 목소리로 말을 걸었던 탓에 그는 신경이 한껏 날카로워진다. "봤니?". 뻔뻔한 태도로 기수는 연희를 쳐다보았다. "그래 봤어. 생각이 나서 찾으러 갔더니, 네가 먼저 들어가 있었잖아." "그렇다면 어째서 지금까지 잠자코 있었지?" "다른 얘들도 다 있었으니까." 기수는 말을 더이상 잇지 못하고 빨간 잔돈지갑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준다. 손에서 손으로 건너가는 것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붉은 지갑을 받은 연희는 안을 보고 깜짝 놀라 소리쳤다. "뭐야 텅 비었잖아!". 개구리가 개구리같은 목소리를 낸 것이다. "내일 갚을게." 오락실에서 탕진했던 돈을 내일 갚겠다고 말했지만 연희는 그건 안된다며 고개를 저었다. "하루 정도는 괜찮지 않겠어?" 연희는 절대 안된다며 그럴 수 밖에 없는 사유를 말한다. 다름 아닌 남동생이 책을 사다 달라고 부탁한 것. 만일 책을 사오는 것을 짖어버렸다고 한다면 울 것이 뻔히 보였다. 연희의 울먹이는 목소리에 기수는 눈이 찌푸렸다. 아무리 연극 배우라도 배우 아닐까. 그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의심스러웠다. "어떤 책인데?" 일단은 해결해 봐야 한다. 스스로가 잘못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진홍빛 고양이>>라는 거야. 미국의 SF 소설이야," 의기소침한 연희에 기수는 고개를 끄덕였다." 사기만 하면 된다는 거지?" 그리고는 지금 서있는 이 자리에 있으라며 당부한다. 시간을 보던 연희가 초조해보인다. 집에 가서 저녁거리를 사오라는 심부름도 받았나 보다. "그럼 빨리 사다줘." 그녀는 횡단보도로 건너가 건너편에서 기다리고 있기로 한다. 기수는 이제 어떻게 할까? >>34 1. 서점으로 간다. 2. 연희에게 말을 건다. 3. 그 외

생 존 신 고 미안해ㅜㅜ 요새 시간이 없어서.. 시간나는대로 틈틈히 와서 진행할게!!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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