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삶은 달걀을 했길래 봤는데 다터져서 내용물이 둥둥 떠다니는거 그래서 엄마한테 '아휴~ 아줌마 삶은 달걀은 못하네~' 이러고 장난 쳤는데 말 똑바로 못한다고 무슨말인지 이해 못하겠다면서 나보고 병신이라고 함 평소에도 저런 장난 자주침 엄마가 라면 물을 잘 못맞춰서 저렇게 말해도 걍 웃으면서 넘어가고 그랬는데 내가 저말한게 병신이라고 욕 먹을일인지 모르겠어

헐... 어머님이 심하셨다 진짜. 이미 화가 나 계셨는데 레주가 옆에서 그렇게 말해서 욱하신 거라도 심해. 레주 잘못 없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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