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완전 극 entj거든 궁금한거 있음 다 물어봐!!

이상형 궁금해!! 혹시 좋아하는 유형이 있다면 어떤 유형인지도 궁금하구

모든 entj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일단 나의 이상형에 대해서 말해줄겡. 일단 나는 좋아하는 유형보단 싫어하는 유형이 명확해 모든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멍청하고 답답한사람이 제일 싫어 이사람들은 친구로도 지내기 힘들어.남들은 이사람들이 말 어눌하고 말귀 못알아듣는게 귀여운거라 매력이라고 해주는 경우 많은데 내눈에는 그냥 머리가 안좋은가 이생각이 들어. 있던 호감이 사라지는 순간은 썸남이 솔직하지 못하고 자기 감정을 숨길때야. 질투를 할때 그 질투의 화살을 나로 돌리는 순간 쉽게 말해서 비유가 그렇지만 내가 그런게 절대 아니고 예시야 내가 아무리 철벽을 치고 다녀도 인기가 많은건데 내가 잘못인냥 지혼자 삐지는거랑 그와중에 내가 알아서 본인 삐진걸 알아내고 풀어주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면 이순간 걍 정뚝떨 끝이야. 우유부단하고 결단력 없고 무언가 애같이 구는게 제일싫어. 솔직히 순하고 귀여운 성격의 스타일 별로 안좋아한다고 보면돼. 그냥 아무 느낌 없던 사람이였는데 멋있어 보이는 순간은 똑똑할때 그리고 나보다 성숙하다고 느낄때 꼭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게 아니라 생각하는게 어른스럽거나 아 다른 사람이라면 이일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했을텐데 이아이는 여러 상황을 고려하면서 나보다 더 나은 해결책을 제시하네 이렇게 내가 인정하게 되면 그 사람에게 호감이 이미 생겼다고 보면돼. 그리고 나는 자존감 낮고 자기비하 하는 사람들을 이해 못하기 때문에 자존감 높고 멘탈이 강한 사람이 좋아 나는 눈치가 굉장히 빠른편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눈치없게 굴때랑 센스가 부족할때가 젤 화가 나더라. 좋아하는 사람이 잘 안생겨 나를 아무리 좋아해주고 잘해준다 하더라도 내가 아니면 아닌거야. 딱봐도 나 너한테 호감있어 하는 식으로 부담스럽게 들이대는거 딱 질색이고 그냥 친구로 시작해서 친해질수록 사람을 오래 보고 또보고 또 본후에 조금씩 호감이 생겨. 나도 남친한테 의지할 생각 없고 남친도 나에게 깊게 의지하지 않았음 좋겠어 집착 당하고 나의 인간관계에 관여할려 드는 건 질색이야 물론 나도 상대에게 그렇고. 그리고 나는 나랑 비슷한 성향 entj 이성에게 끌리는 것같아. 내면이 단단하고 강한 사람이 좋아 걱정도 안하고 자신의 결정에 후회하지않는사람. 사실 그리고 외적 이상형은 별로 안중요한것같아. 외적으로 이상형인 사람들은 눈길은 가도 어리고 징징대는 모습 보이는 순간 정이 떨어져서.... 그래서 나는 좋아했던 아이들의 성격이 거의 다 비슷한편인것같아.

헐 엔티제이 많이 없다고 느꼈는데 반가워!!!!

나 질문이 많아! 1. 좋아하는 취미가 뭐야?-? 2. 멘탈 관리는 어떻게 하는 편이야? 3. 계획적인 편이야?? 만약 맞는다면 귀찮을 땐 어떻게 해? 4. 인생 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5. 무기력하거나 우울한 적 있어? 있다면 그땐 어떻게 해결했어? 6. 무엇을 할 때 제일 행복해? 7. 좋아하는 사람 특징들 (친구) 8. 열등감이나 누굴 부러워한 적 있어? 만약 있다면 어떻게 해결했어? 9. 누가 이렇게 질문 많이 하면 어떤 생각이 들어?

>>7 1.나 취미는 책읽기 로맨스 소설 특히 좋아하고 드라마 보고 영화보기 좋아해 내가 평상시에는 속상하다는 걸 잘 못느끼고 눈물도 안나는데 드라마랑 영화 이런것만 보면 엉엉울어 거의 모든 편마다 2. 사실 난 멘탈이 강한편이라 무너져 내리는게 어떤 건지 모르겠어 만약 내가 간절히 원했던 일이 무산되거나 열심히 공부했던 시험이 망치면 맛있는거 먹고 한숨 푹 자다 일어나 그러고 그냥 내 자신이 부족했나보다 하고말아 딱히 모 내자신이 싫고 원망스럽고 그런것도 없어 그냥 그 시간에 최선을 다했음 된거다 이래 그리고 모든 일에 큰 기대를 애초에 하지도 않아서 실망이 크지도 않은것같아 그냥 틀어지는 모든 일을 그럴수도 있지 하고 인정하는 편이고 늘 미리 생각을해 항상 모든일을 할때 잘될경우만 생각하지 않아서 추락하게 된다면 이렇게 해야지 했던걸 그냥 시행할 뿐이야. 친구관계에 있어서는 그냥 늘 내옆에 있는 친구들이 언젠가는 다 떠날 사람이구나 이런거에 대해서 늘 생각하고 있어. 난 사실 사람을 별로 안싫어하는 편이야. 얘는 이래서 싫고 이래서 싫고 그냥 그런거 없이 친해지고 싶은사람 그냥 적당한 사람 이렇게만 느껴 내가 애초에 정이라는게 존재하지도 않고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라면 그사람이 내욕을 하고 다니든 말든 신경도 안써 내가 여기저기 적 없이 다 친한편인데 이상하게 난 나랑 말도 많이 안하고 날 잘 알지도 못하는 애들이 날 싫어하더라 그럴때면 걍 나는 아 걘 그냥 내가 부러운가보다 하고말아 몇년후에도 계속 볼사이도 아니고 물론 나도 사람인지라 한 일주일 화가나지 근데 그러다가 말아 나도 똑같은 사람이 되는 것도 싫고 애초에 나랑 친한친구들이 나를 안좋게 보는 경우는 없었어서 내가 내사람들한테는 잘해서 그런가 여하튼 뒷담까던애들도 그러다가 지들끼리 질리면 그만하고 다니더라고 내가 반응이 없고 그러던지 말던지 내 성격 하나 안바꾸고 걔들한테도 예전이랑 똑같이 대해서 그런가 나도 이유는 모르겠어 그러고 세상은 늘 정의의 편이라고 생각해 한순간의 욱함으로 누군가와 마찰을 일으키기에는 시간 지나면 별것도 아닌일인데 일키우기도 싫고 반 분위기에 피해주는거 내가 딱 질색하는 거고 근데 시간지나고 보면 날 싫어하던 아이들이 반에서 소외되더라 내가 굳이 나서지 않아도 세상사람들이 알아서 나쁜사람들을 혼내줘 3. 공부에 있어서는 귀찮아서 계획적이지 못하지만 모둠과제 기간이 정해진 제출과제 놀러나갈때의 계획은 촘촘히 다 생각해둬 이날까지 무엇무엇을 다끝내고 이런걸 다정해 놀러가기 전날에 옷이랑 화장품 가방 다꺼내놓고 어디갈지랑 길까지 시뮬레이션 다돌려봐 그리고 과제제출 직전에 과제를 내본적은 없어 아예 할필요 없다고 생각하는건 과감하게 버려버리는 편이야 4.인생에 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건 내 능력인것같아.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성공은 좋은 대학 나와서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직업을 갖고 경제적으로 부족함이 없을때 정신적으로도 편안해질거리고 믿아. 그런의미에서 난 내자신의 성공이 젤 중요해. 5.무기력하다는건 피곤하고 만사가 귀찮고 그런거겠지? 근데 나는 무기력하다고 생각한다고 해서 내생활이 딱히 바뀌지 않아. 해야할일은 어짜피 해야하는거니까 차라리 빨리 끝내고 우울은 나중에 생각하자는 주의고 감정이 주체가 되지 못해서 화가나거나 억울하고 가슴이 답답할때는 시끄러운 음악을 2배속으로 귀에 엄청 크게 틀어놓다가 다시 일어나서 내 할일을 해 내가 비관적인건지도 모르겠는데 우울하고 무기력해 한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달라지는 건 없다고 생각해 화내고 승질내봤자 나만 손해라고 생각해. 난 해결을 한다기보다는 받아들이는 편이야 근데 아 나지금 우울하구나 그러고 말아 그렇다고 해서 내가 해야할 일들을 하지 않거나 그러진 않아 지금 나 우울하고 다 하기 싫다고 포기하면 미래의 나는 더 슬럼프에 빠지겠지 그럴빠엔 더 바쁘게 살자 이런주의야. 6. 난 샤워할때랑 잠잘때 먹을때 내가 좀 단순한 편이라 화나도 맛난거먹으면 화풀리고 힘들고 가습이 답답하고 흑역사 생성해도 자고 일어나면 기억도 잘 안나고 샤워하면서 콧노래 부르면 그날 하루동안 있었던 안좋은 일들이 잊혀지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야. 7.내 주변 친한친구들을 보면 진짜 성격이 다양해 그래도 내가 특히 좋아하는 친구들 보면 에너지가 밝고 크게 우울해 하지도 않고 멘탈이 강한 친구가 좋은것같아 몬가 나랑 통하는 점이 있다 해야하나 사실 내가 젤 힘들어하는게 막 힘들다고 하고 죽고싶다고 하고 그렇게 말하는 친구들 달래주기거든 사실 나는 죽지도 못할거면서 그렇게 말하면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어 나약한 친구들보단 강한 친구들이 좋아 그래서 난 나같은 성격(?)의 소유자가 좋아 8.음 솔직히 열등감이라는게 내가 느끼는게 맞는 건가 싶을정도로 없는편인것같아 공부를 나보다 더 잘하고 더 잘난 친구들을 보면 와 멋있다 나도 저런 친구가 되야지 몬가 친해지고 싶다 이러고 말아 그치만 그랬던 적은 있었어 내가 진짜 친한친구가 있는데 쌤이 그 친구가 나보다 공부를 좀 더 잘해서 이뻐하는게 느껴지는거야 이상하게 내자신이 그 쌤시간만 되면 덜 나댄다는게 느껴진거야 스스로 그걸 인지한 순간부터 그 쌤은 처음본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ㅠ그쌤한테 그냥 학교에 있는 이름모를 쌤한테 하듯이 인사도 잘하고 질문도 하고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나도 그쌤이랑 친해져있더라. 무언가 너가 열등감을 느낀다면 꼭 너가 그 열등감을 느끼는 분야에 맹목적으로 집착할 필요가 없어.인정을 해버려 쿨하고 자신이 어떤 분야에서 부족하다는 것을 대게 열등감이라는건 주변의 관심과 시선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겼을때 느끼게 되는것같은데 주변 사람들이 널 어떻게 생각하고 너의 친구 너의 형제 자매는 어떻게 생각하고 나랑은 어떤점이 다르고 그런걸 생각을 하지 않으면 돼 그래봤자 내가 젤 잘났다고. 다른 사람을 보고 부러워하고 시샘의 정도가 커지는 걸 느낀다먼 거울을 봐바 스스로가 쪽팔릴거야 부끄럽고 너가 열등감을 느끼는 정도가 커질수록 넌 선망의 대상이 될 확률이 낮아지고 열등감 대상과의 거리는 멀어지는거야 만약 친구에게 열등감을 느낀다면 그 친구는 모를리가 없거든 자기를 향한 너의 혐오심을. 스스로가 더 나은사람이 되면 돼 누구보다 더 잘난 사람 이런거 말고 내가 생각하기에 잘난 사람 그러다보먄 어느순간 제3자의 사람들이 날 선망의 대상으로 바라보거나 너에게 얄등감을 느낄스도 있어 그럼 넌 그 사람들을 바라보며 뿌듯해 하면돼. 9. 난 좋아 누군가가 나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걸 보면 신나고 앞으로도 질문 많이 많이 남겨줘 나 이런거 쓰는 거 좋아하거든

>>8 내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에 엠비티아이가 entj라는 걸 어제 알아서 entj인 사람들에 생각들이 너무 궁금한데 주변에 entj인 사람이 한 명도 없더라고ㅠㅠ 이렇게 많은 질문 남겼는데도 다 하나하나 자세히 적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대부분 질문하면 자세히 알려주는 사람도 찾기 어려운데 레주가 이렇게 스레 세워줘서 너무 고마워ㅠㅠ 오버한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나 진짜 진짜 너무 행복해 뭔가 숨은 보석을 찾은 느낌? 다시 말하지만 너무 고마워 그리고 내가 질문이 많은 편이라 부담 되거나 귀찮을 수도 있는데 좋아한다니ㅠㅠ 진짠 너무너무 고마워 질문 더 있어! 대답하기 싫은 질문이 있으면 안 해줘도 괜찮아! 해주고 싶은 질문만 답해줘도 돼 1. 싫어하는 사람 특징 2. 꿈이 뭐야?-?(직업) 3. 스트레스 받았을 땐 어떻게 해결하는 편이야? 4. 무엇을 했을 때/ 이루었을 때 제일 뿌듯해/행복해? 5.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6. 롤모델 있어?? 7. 배우고 싶은 거나 자격증 특별히 따고싶은 거 있어?? 8.무엇에 욕심이 있어? (외모, 지식, 자기계발, 돈, 인간관계, 등등)

>>9 꺙 나는 그냥 정없어 보인다는 소리듣는 그냥 여자애일 뿐이야... 그렇지만 열심히 답해봤어!!! 1. 해보지도 않고 못한다고 징징대고 감정호소 하는사람 막 죽고싶다 이러는 사람이랑 지가 사고쳐놓고 수습못한걸 남탓하는 사람 남한테 폐끼치는 사람 싸가지없고 욕심많고 이런거 다괜찮은데 위에 써놓은 갓들이 젤 고통스러워 2.나 마음속 깊은 곳 꿈은 의사고 지금 고3이라서 걍 생기주는 반도체 공학 관련된거 3.스트레스 받으면 욕 엄청 나오는 노래 언청 크게 틀어놓고 듣고 폭식해.... 4.나는 내가 한 성과를 인정받았을때가 젤 뿌듯해 내가 생각하고 망상한 그대로 실제로 일이 해결되었을때 5.나는 다른 사람에게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 나에대해서 내가 노력한 것들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알아줬으면 좋겠어 관종끼가 있어서,,,, 6.나는 롤모델이 없어 그냥 나는 내 스스로 막 예전에는 이렇게 생각하고 해결했던 일들을 이제는 더 성숙한 방법으로 해걀하는구나 이런걸 느끼면서 스스로를 롤모델로 삼는 편이야. 7.나는 외국어에 대해서 갈망이 높아 대학원도 외국쪽으로 가고싶어 몇개국어 공부하고 싶어 물론 직업 관련 자격증은 의무라서 따는거지만 취미(?)로 할수 있는 언어들 8.난 외모는 음 그냥 살만 좀 빠졌음 좋겠고 지금으로선 수능 잘봐서 명문대 가는게 젤 바라는거야 우리가족 부자되고 인간관계는 음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두자 이런쪽이고 나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은 없었으면 좋겠어

>>10 음... 맞아 entj 정 없어 보여 근데 막상 알고 나면 일에 중요성이나 심각성? 등 남들보다 잘 파악해서 그렇게 보이는 거 같아, 내 예측이지만 실제로는 정 많을 거 같아 그리고 한편으로는 정 많아 보여 나도 알아 레주 평범한 사람이고 모든 entj가 완전 레주랑 똑같지 안 다는 거 사람마다 다르다는 거 근데 다른 걸 떠나서 레주가 답을 정성스럽게 그리고 열심히 답해준 게 맨 위에 있는 글 읽으면서도 느꼈엌ㅋㅋㅋ 그게 진심으로 너무 고마운 거지 난 아마 질문하기 시작하면 거의 끝이 없어섴ㅋㅋㅋㅋㅋ 이번에 마지막으로 물어볼게! 1. 레주가 레주 본인을 봤을 때 어떤 사람 같아? 2. 제일 좋아하는 자신에 성격 3. 친해지고 싶은 사람 특징 4. 제일 힘들 때가 어떨 때야? (상황/성격 등 아무거나!) 5. 멘탈이 강한 편이라고 했는데 타고난 거 같아? 아니면 생각하는 방식 등 다른 것들이 멘탈 강하게 만들어 준거 같아? 6. 솔직히 정 많지 7. 어떤 사람이랑 있을 때 마음이 편해?

1.음 나는 내 테두리 안에 있는 사람에게만큼은 호구보다 더 밑인 사람? 2. 난 그냥 예민하지가 않고 걱정 없고 그런게 젤 내 성격 중에 좋아 주변사람들 만큼 같은 일을 겪어도 힘들진 않더라고 그리고 내가 젤 잘하는게 사람 파악하기야 애초에 첨부터 내인생에 해를 줄 사람들은 피해서 친해져서 인생에 있어서 친한 친구가 날 괴롭힌 일은 없었어. 흔히 싸함을 알아챈다 약간 이런건데 난 내 이점이 젤 좋아. 감정소모도 안하고 애초에 친하지가 않으니 갈등 요소도 없고 모두와 잘지내는 이미지는 챙기면서 좋은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 그래서인지 난 오래된 친구들이 많아. 3. 나는 똑똑하고 생색내지 않으면서 타인을 위해 이로운 일을 하는 사람을 보면 친해지고 싶어. 4.제일 힘들때는 엄마랑 성격이 맞지 않을때가 젤 힘들어 걱정하고 예민하게 굴 문제가 아닌데도 나랑 성격 정반대셔서 잔소리 폭탄을 하시는데 난 늘 이해가 안되거든 5.음 솔직히 타고난것도 있는것같아 성격은 늘 비슷했어 친언니 멘탈도 그렇고 나랑 똑같아. 근데 어렸을때보다 지금 더 강해진건 맞아. 내가 12살때까지 잘살다가 아빠 사업이 조금 흔들리면서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을 겪었어서 그후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 인간관계 일들 이런거는 애들 장난으로 느껴질 정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됬고. 내인생서사 아직까지 12살 이후의 시련은 없어서 남들 눈엔 심각한 일도 별일 아니라고 느끼게 된것같아.솔직히 난 멘탈이 약한 친구들 보면 무슨 생각이 드냐면 아직 인생에서 큰 시련과 고난을 겪지못하고 꽃길만 걸어온 편이라서 작은 위협에도 흔들리는 것같아.최고의 방식은 내가 감당하지 못할정도로 환경적으로 무너져 내리면 내 멘탈이 약해서 울고 우울증에 걸리고 그럴 여유도 없거든. 죽지 못하니까 일단 사는 거가 되서 살다보면 어느순간 이겨내게 되더라.자그마치 지금보다 10원어치 나은삶을 살기 위하여 남이 어짜구 저쩌구 그런거 다 관심없고 잘살기 위해 노력하게돼. 6.음 어릴때는 많았는데 고닥교 와서부터는 솔직히 막 의지하고 친구를 믿고 이런건 일절 없어. 내가 살면서 딱히 배신을 당한것도 왕따를 당하거나 친구문제로 고생하고 이런게없는데 그럴수 있었던 이유가 친구에게 큰 기대를 애초에 안해서 서운함도 딱히 없고 나에게 직접적인 피해만 주기 않으면 주변사람들의 단점이 신경쓰이지도 않아.친구에게 질투를 느끼지도 않고 그냥 비즈니스 관계처럼 지내서 였던것같아.나는 친구별로 장단점 다파악하고 이친구가 싫어히는 행동 좋아하는 행동 이런걸 미리 파악해서 친구마다 맞춤형으로 대해 이게 모 정이 없다고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한 친구 친구 마다 다르게 대해주는게 나딴에는 최선을 다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찌보면 기계 같아 보일수도 있어. 그치만 나와 오래 알고지낸 친한 친구들은 나의.이점이 젛다 하더라고 배려받는 기분이라고 들었어. 내가 약간 늘 새학기때는 얘 모지 모 이런애가 다있지 하는 시선을 받다가 학기 끝나고 반바뀌고 나면 나만한 친구 없다는 말 잘듣는 스타일이야.내가 애교가 되게 많고 말도 많은편인데 생긴거나 멀리서 보이는 성격과는 다르게 가는 사람 안붙잡고 오는사람 안막거든. 내가 먼저 싸움을 걸거나 그런게 일절 없어서 어느순간 내친구가 나를 손절한다해도 죄책감이나 걱정 이런건 없어 그냥 사이가 다한거구나 하고말아. 친했던 친구가 갑자기 1년간 연락두절이다가 다시 연락이 왔는데 이유도 안묻고 전처럼 나는 똑같이 대해줬어 그냥 오랜만이라 반갑다 이러느낌이지 굳이 막 얘가 왜 갑자기 날 손절했을까 이런 걸 묻지도 않고 딱히 의문이 들지도 않아 그냥 사느라 바빠겠지 하고 말아. 7. 내성격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이랑 있을때 젤 편한것같아 대게 가족이나 오래된 친한 친구들 이야 나는 내가 정이 많다고는 생각안해도 없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 꼭 막 디른 사람이 표현하는 정처럼 하진 읺아도 관심이 있으니까 사람 힌명한명의 성향을 기억하는 거니까 아근데 entj라고 해도 걱정이랑 상처 많이 받고 이런 친구도 있더라 엔티제 뒤에 a랑 t인가로 또 갈린다고 하더라고 참고로나는 entj-a 유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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