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용급 악질말고...(얜 하도 악질이라 같은 친일파사이에서도 외면받았다함)일제에게 충성하고 돈 이빠이 받아서 자기 이익챙기는 친일파들....일제 찬양하는 노래부르고다니고 독립운동가들하고 대적함....근데 일제를 따르지 않으면 핍박을 받고 끌려가서 고문을 받고 강제징용되니까...자기 배채우려는 친일파들을 이해할수 있어?

인간의 생존 욕구니 이해는 할 수 있어 대신 잘했다는건 아니지 처벌 받을건 받아야지

힘없고 무고한 조선인을 팔아넘긴게 아니라 단순히 일본 찬양하고 일본인 비위나 맞추는 정도였다면 자기를 지켜줄 나라도 없고 광복이 될거라는 보장도 없는 그 시대에서 본인+가족의 안위와 실리를 잘 챙긴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나야 현대 한국에 사는 입장이니까 독립운동가들이 고맙고 지금 친일파들 후손 떵떵거리는게 싫지만 현대가 아닌 그 시대 관점에서 보면 그래.

ㅇㅇ 애초부터 이완용같은 악질을 제한거면 보통 서민의 삶으로써 충분히 공감 가능하지

이해 가능해 사람이란게 살고 싶은 욕심 그 다음 돈 욕심이 가장 크다고 생각 하거든 근데 옹호 할 생각은 없어 비난할 수 밖에 없는 존재들이지만 이해만 가능해

솔직히 말해서 이완용이 살아왔던 흔적을 보면 가쓰라 데프트 밀약을 어디선가 듣고 이 나라는 끝이구나 이렇게 갈거면 부귀영화라도 누려보자 라는 지식인의 변절로써 이해는 됨. 이해는 되지만 크나큰 잘못이지. 머리가 돌아가는 만큼 더 스케일 크게 변절한 느낌?

이해는 되지만 바람직하지는 않고 생각해.

이완용같은 개 ㅆㄹㄱ 말고..진짜 고문받고 살기 힘들고 해서 어쩔수없이 친일 활동을 하게 된 사람 충분히 이해가능해ㅠㅠ 솔직히 그 시대 때 일본놈들이 우리나라 사람들 일반 백성들한테 한 행동들까지 보면 나였어도 그랬을 것 같아 그러면 안되는거 알긴 알지만..내가족이 죽을수도 있는데ㅠ

이해 가능 존중 못함 원래 이해 못해도 존중하는게 맞는데 난 존중 못하겠다

이해 가능. 근데 잘한 건 아님

살려고 친일 —> 이해가능 나라의 혼란을 틈타 배 채우려고 친일—> 민족의 반역자

이해는 돼..그러나 그걸 자랑스레 여기거나 뉘우침 없는 태도는 잘못된거고 실제로 주변인들, 나라에게 큰 피해를 주었다면 용서받기 힘들다고 생각

이완용이랑 고종 나중에도 친하게 지냈다함. 걍 서로 나라를 생각하는 방식이 달랐던거 같음.

>>13 이완용이 무슨 나라를 생각해...상황에 따라 어느나라에든 붙어먹을 걍 기회주의자이고 고종하곤 걍 개인적으로 친했던거겠지

>>14 나라를 생각한다는게 나라를 위한다는 뜻이 아니라 나라를 뭐라고 생각하는지가 다른? 그런걸 말하는거겠지

고종도 딱히.. 고종도 일본한테 뇌물받아먹은 작자라서

나도 친일쪽이라 친일파는 이해하지만 매국노는 이해할 수 없음 솔직히 친일이랑 매국은 구별해야한다고 봐 난

내가 이해가 되는 친일파라면 30년대 말에 고문당해서 자의가 아닌 타의로 친일한 예술가들만 이해되네. 홍난파 선생이라던지.. 난 이사람 친일파라고 생각안해. 어쨌든 타의로 친일한거잖아. 게다가 고문휴유증으로 돌아가신거 이야기 들으면 정말 슬프더라고. 원래는 민족 가요를 만드는데 정말 열정적이신 분인데 얼마나 고문이 심했으면 그랬겠어.

뭐 이해는 하는데 동정하거나 어쩔 수 없었다 그렇다곤 생각 안해 그냥 편하게 살고 싶었던거임 독립 운동가분들은 환경이 좋아서 독립 운동했는지 근데 난 그렇게 살고 싶진 않다 지들도 알고 있잖아 당시 친일은 나라 지금과 달리 매국 그자체였다고 강제징용되고 효를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서 부모님이 물려주신 성 없애라하고 나라잃은 슬픔을 모르는 거지 아마 합병되었으면 친일을 해도 평생 조선인이라는 꼬리표에 살았을거다 지금은 조선인이 매국해야 그런 이미지가 크니까 냅두는거지 양쪽에서 외면받는 삶은 존나 불행할 것 같은데

이해는 가능 동성애자는 이해 불가능하지만 존중은 해야되는 것처럼 친일파는 이해는 가능하지만...적어도 좋은 시선으로는 못봄

왜 그랬는지는 이해가 감. 근데 존중은 안됌

이해해도 용서할수는 없지

근데 같은 상황에 처하면 나는 과연 올바른 선택을 했을까 하는 마음은 있어

한국인을 팔아넘기거나 고문하는데 동조한 사람들 제외하고, 생존을 위해 비위를 맞추고 엎드린 사람들은 이해할 수 있어. 솔직히 그 시대에 고문당하고 쫓기면서 독립운동 할만한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보통의 소시민의 입장에선 순종정도는 양호한게 아닐까. 물론 팔아넘긴 놈들이랑, 고문한 놈들은 용서나 이해는 개뿔 죽어야함

민족대표 33인 중에 몇명이 변질해서 광복 후에 친일파로 재판을 받았어. 처음엔 나라 독립하려 했지만 길어져만 가는 일제강점기가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자기네 나라 사람들은 힘들게 살고있고... 그러니 이 사람들 생활은 좋은 수준으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에 친일로 변질했데... 솔직히 지금 당장 입에 풀칠하고 살기도 바쁜데 나라가 문제일까? 싶기도 해... 그런 면에서 어느정도 이해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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