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디까지 신경 쓸지 모르겠어. 1. 무조건 완벽하게! 관섭하지 마!처럼 실생활 맞춤보단 맞춤법 맞춤 2. 지질하다를 찌질하다라고 쓰는 것처럼 유동성 있게 3. 돼/되 같은 기본만 중요시 나머지는 자유롭게 골라줘

거슬리긴 하는데 그게 소설가로써의 능력이라고 생각하진않아서 그냥 넘어가는편

난 3. 기본만 된다면 만족

되 돼 않 안 이런 건 보는데 다른 건 잘... 왜냐면 모르거든ㅋㅅㅋ 근데 책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맞춤법 틀리면 거슬리긴 하겠다 그래서 난 3번~

2번까지만 해 줘도 바랄 게 없음

2 갑자기 오타난거 보면은 몰입이 다 깨지는 스타일이라... 진짜 머리에서 쩡 소리날듯이 멈춤. 그래도 눈물을 머금고 보기는 하지...

3 기본에만 충실하면 가능

1에 가까운 2.. 솔직히 나도 맞춤법 너무 신경 쓰면 나만 불편해지는 거 알아서 신경쓰기 싫은데, 보이는 걸 어떻게 하겠니....

난 문장 끝에 마침표 안 찍혀 있으면 거슬려서 그 소설 자체를 안 봐 남들 다 재밌다 하는데 가끔씩 마침표 안 찍혀 있는게 그게 그렇게 거슬릴 수가 없더라. 맞춤법은 재미를 위해서 일부로 틀리는 건 보는데 다른 건....

3 누가봐도 이상한 정도만 아니면 묵인하고 보는정도

1 맞춤법은 작가의 역량이고 능력임

대부분의 소설에서 1에서 2 사이를 고수하면서 맞춤법 틀린 거 빈번하면 내용 상관없이 그냥 나가기는 하는데, 최근에 맞춤법 하나도 안 맞는데 너무 재밌는 소설을 읽어서 그건 계속 보고 있음

맞춤법은 정식 발매되는 책은 출판사에서 검수해서 출판하니까 애초에 오탈자가 있는 경우가 거의 없고, 플랫폼에 연재하는 무료소설같은 경우는 3정도만 되면 내용 재미있으면 읽지. 돈내고 사는 책은 검수해서 팔아야 하지만 개인이 취미로 올리는 글은 그럴 이유가 없으니까

프로작가 작품이 아니면 2번.

>>13 정발본에 오타 많았던 소설책이 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카드마스터였나? 뭐 그런 제목이었던거같은데.... 오탈자가 심각한 수준이었어.

>>16 그건 출판사를 욕해야함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의 검수는 당연히 해야지

누가 어떤 형식으로 연재하냐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주로 2번? 나도 맞춤법 잘 지키는 거 좋아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스레주가 예시로 들어준 찌질/지질처럼 실제론 틀린 표현이지만 이제는 맞는 표현보다 더 맞는 표현처럼 정착한 표현들이 꽤 있잖아. 이런 경우는 내가 쓰지 않더라도 남들이 쓰다 보니까 되려 틀린 표현들에 익숙해 지더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오히려 지질이나 이런 단어 보면 흠칫, 할 거 같긴 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정도는 칼 같이 지키지 않아도 크게 신경에 거슬리거나 하지는 않고.

1과2 사인데 약간 2에 가까운...?

적당히 잘 맞추면,,, 그냥 기본적인것만 맞춰도 난 상관없이 보는편

인물이 하는 말이면 2 나머지는 1

222 특히 인물 대사는 더... 오히려 1은 현실감이 떨어지는듯.

1번... 맞춤법은 기본이자 정성이기도 함.. 글 올리기 전에 맞춤법 검사기에 한 번이라도 복붙해보는 그 정성!!!

3에 가까운 2 유동성 있지만 어느 정도까진 지키는게 좋은데....요즘 사람들 너무 맞춤법이랑 어휘 떨어져서 기대치가 낮아졌음

1번... 일단 소설을 쓰려면 나는 맞춤법은 기본이라고 생각해서 몰입도 뚝 떨어져

내가 맞춤법을 거의 80~90 각 잡고 지키는 편이라... 당연히 소설이나 책은 그게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그러므로 1

1에 가까운 2.. 소설 자막 카톡 등등 맞춤법 틀리면 너무 정 떨어지고 신경쓰여..

재밌으면 3 아래여도 ㅇㅋ

난 2후반까지도 괜찮 재미만 있으면 참고 보긴 하는데 완전 3처럼 맞춤법 틀리면 몰입 깨져서 아 이건 좀.. 하고 나와

2 1은 생각보다 읽다보면 인물 대사에 뭔가 이입이 안 되는 경우가 조금 있음 그리고 3은 솔직히 읽다보면 읽기 싫어짐

난 무조건 2 틀린 맞춤법이 보이면 몰입이 다 깨지더라...

1이긴 한데 찌질하다든가 그런 건 신종으로 생겨난 말에 가까운 느낌이라서 굳이 지질하다라고 표기하는 것은 지양해

1번에 가까운 2번..갑자기 애같은 느낌이 들어서 몰입이 깨져버림

장편연재면 최근화 눌러보고 똑같이 그러고있으면 그냥 나옴

3번 어차피 안 고치는 사람은 안 고치게 되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봐.

아예 안 봄 오히려 작가님이 사람 같아서 친근함 들어서 좋음ㅋㅋ

2에 가까운 1 근데 제대로 안 지키면 재밌게 보고 있던 것도 정이 확 떨어지던데

깎깎 주실술 있나요 힉힉호무리 이정도만 아니라도 괜찮아

222222222222 그 이상은 내가 모르기에 틀렸다고 정 떨어지진 않음 벗 띄어쓰기하고 기본 맞춤법은 꼼꼼하게 확인함

1과 2 사이. 소설 장르마다 다른 게, 사실 역사 소설 같은 건 1이 낫고 말하고자 하는 바가 가벼운 현대소설은 2가 낫지. 대사에 쓰이는 경우 캐릭터성에 맞는 말투를 부여할 때마다 조금씩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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