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 보고 떠들다가 좀 놀다왔는데 안그래도 오늘 아침부터 약간 상태 안좋았는데 ㄹㅇ 정병 오는거 얘네랑 있으니까 눈물이 나는거임 울진않았는데 얘네가 싫다는게 아니라 난 오히려 얘네랑 같은 반했을때가 가장 좋았음 마냥 좋진않았지만 그런데.. 솔직히 이유는 잘 모르겠고 그랬어 그러고 딱 버스타는데 날씨도 하필 우중충해서 레알 딱 아 죽어야겠다 죽을까? 죽어야겠다 진짜 그 상태면 또 한번 시도했을텐데 그래도 잠깐이라도 학원 들려서.. 정신 조금 차림 쌤이 그와중에 기프티콘 보내줬어 방학에 애들이 또 한번 보재 사람은 이런걸로 연명해나가는거구나 싶어

나도 중3때 애들기억으로 거의 살아가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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