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난 어릴때부터 성에 매우 관심이 많았지...어무니도 그걸 아시고 관련된 책을 많이 사주셨지...울 어무니는 그런건 책같이 전문적인 지식을 먼저 접해야한다고 하시며.. 난 초등학교2학년때부터 성에 눈을떴지... 하지만 초딩 저학년땐 단어나 용어?만 알고 그 실질적인 뜻은 몰랐기에 그 단어들은 그냥 내 기억속 서랍에 저장해뒀지... 하지만 3학년때.. 아빠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나는... 아빠가 나를 슬슬 놀리길래... 나도 같이 뭔갈 해야겠다 생각하며..엄마가 있는자리에서 아빠에게.... 존나 해맑은 목소리와 표정으로.......... ‘아빠! 자위 해봤어?’ 를 외쳤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아빠는 그냥 ㅈ웃고 넘기면서 조용히 하라고 하셨다... 지금 생각해보니 매우 당황하신 듯 했다...

와 미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뭐 웃을 수도 없는데 순간 눈을 의심함

>>2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 했ㅈㅣ ㅎ 나는 ... 아까 말했듯이 그 단어만 알고 그 자세한 뜻을 알지 못했다... 아빠의 반응이 미적지근하자 난 다시 물어봤다 ...아빠 사정해봤어?..^^

수위문제되면 지울게%^^

앜ㅋㅋ 레주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수한 섹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레주야ㅠㅠㅠㅠㅠ으앜ㅋㅋㅋ진짜 수치심 공감어쩔거야 ㅠㅠㅋㅋㅋㅋㅋㅋ

>>9 ㅎㅎㅎㅎㅎ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이불킥 백만번은 한다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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