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모님한태 어르신들께 자리양보 꼭 해야한다고 교육받았고 어린시절에 부모님이 사업 때문에 바쁘셔서 할머니가 돌봐주셔서 할머니랑 추억이 많은터라 어르신들 우리 할머니,할아버지 보는거 같아서 지금도 어르신들께는 자리양보 칼같이 하거든 근데 애기들한태도 자리양보 해야됨??? 꼰대같은 발언이긴 하지만 나보다 어린애들한태 양보를 왜 해야됨??? 나는 어르신들이나 다리다친분들,임산부들께는 양보 잘하지만 나보다 젊은 어린애들은 왜 양보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애들한태 양보 안한다고 비난 받아야한 이유도 모르겠어

무거운거 들고 있거나... 아파보이거나...그러면 양보하지 케바케인듯? 사지 멀쩡해보이고 정신 멀쩡해보이고 저도 별로 문제 없으면 그냥 핸드폰만 보면서 가지 않나......... 뭔가 꼽받은 적 있음??

>>2 엄마가 애한태 자리 비껴주랬는데 내가 왜비키냐니까 애기 다치면 어쩌니 저쩌니 함 솔직히 나보다 젊은것들한태 자리 왜 비켜야함?

>>3 너네 엄마가? 아님 애엄마가? 애가 몇살처럼 보엿는디?

>>4 우리엄마가...얘는 유치원생?

>>5 애가 어리긴 한데 혼자다니지 않고 그 애 보호자가 있을 것 아님? 엄마한테 엄마자식이나 잘 챙기라해ㅋㅋㅋ 무조건 약한애를 니가 양보해야한다~ 이런강요도 좀 그래

애기들은 당연히 아직 신체 발달이 덜 됐으니까 우리보다 더 서 있기 힘들거야.. 손잡이 같은 것도 키가 안 닿아서 사람 많을때는 잡기 힘들거고. 정신적으로도 오래 서 있고 참는게 아직 힘들거야 그러니까 너무 안좋게 생각말고 유치원생 정도면 양보 해줘도 좋을 것 같아.

몇살처럼 보였어?나는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같이 디게 어린애들은 양보해줌...위레스처럼 신체발달이 덜 되어있기도 하고 어린애가 움직이는 버스에서 위태롭게 서있는거 보면 신경쓰여

애들 비켜줬을때 감사합니당! 하는 애들 많아서 비켜줬었는데 언제 한번 나 좀 아팠을때 자라 양보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비켜줬더가 애 엄마한테 왜 이제 비켜주냐고 우리 애 힘든데 배려도 없냐는 말 듣고 그 뒤로 그냥 양보 안함

애기한테는 비켜줌 혹시나 다칠까봐

할머니랑 할아버지, 140 이하인 애는 양보해주는 편

자리 양보 해 드려야하나? 생각 들면 그냥 일어나는 편임... 그냥 앉아있고 찝찝하느니 다리 좀 아프고 말지

할머니 할아버지는 근데 솔직히 요즘 구분이 힘들어...뭔가 어느 연세?부터 양보해도 되는 건지 감이 안 잡힘 너무 젊어보이는 분한테 양보하는 것도 그렇고 알고보니 연세 있으신 분이었는데 안 양보한 거면 그것도 그렇고... 애기들은 초딩 저학년?까진 양보해주는 편!! 난 애기때 버스 거의 안 타봐서 애들이 얼마나 못 서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애기들 버스에서 서서 가기 힘들 것 같아서 양보함

난 오히려 애들한테 양보해주고 어르신들 한테는 양보 안행

애기들 다칠까봐 비켜줌 비켜줄 수 있는 상황이면 비켜주는 편

좀 그날 마다 달라 너무 힘들면 양심에 찔려도 모른척 하고 그게 아니라면 그냥 양보해 노약자 상관 없이 양보하는 편 근데 아기 안고 계시는 부모님이나 많이 불편해 보이시는 분들은 힘들어도 비켜드려

양보 아예 안 해 나도 힘들어

상황따라 근데 막 아주 힘들어하시는 분 아니면..

난 함 너무 당연하게 배우고 지냈어서..

내 앞에있으면 거의 해주는데 좀 멀리있으면 안하는편

>>22 나는 어르신이면 멀리 있어도 불러서 앉으시라고 하는데 애기들은 걍 모른척함

난 오히려 어르신보다 애기들한테 더 양보해... 자라나는 새싹이 다보다 더 귀하지....ㅎㅎ

>>21 아니 애기들은 양보 안함 막 완전 0~ 11세까지정도는 양보하는데 그 이상은 양보 안해

>>24 >>25 >>26 >>27 난 어르신이나 다치신분, 장애인, 임산부들만 양보해야된다고 배워와서 애기들은 걍 모른척함 솔직히 나보다 젊고 다치지도 않았는데 왜 비켜야 하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애기엄마가 비켜달래도 걍 씹음

유치원~초3?정도까진 양보하는데 그 이상은 양보 안해도 된다고 생각..그 위로부턴 잘 버틸 수 있음 나 초4때 잘 타고다녔어

유치원생에서 초3,4정도는 할 수 있다면 양보하고, 나머지는 굳이 할 필요는 없을것 같아... 사실 하기 싫으면 굳이 비켜줄 필요는 없을듯.걔네가 다쳤거나 힘들어 보이거나 하면 도와주긴 함.

음 딱 버스에 탔을 때 노약자석, 임산부석만 남았거나 누구 옆에 앉아야 한다면 서서 가 그 이외에는 그냥 앉아있는 듯..? 난 뭔가 이상하게 남을 돕는 걸 보는 다는 사람들의 눈이 싫어서 거의 안 하는데 할머나 할아버지나 뭐 무거운 거 들고 있으신 분들 타면 눈치보다가 그냥 내려옴

손잡이 못 잡아서 위험하니까 난 해줘 특히 사람 많을 땐 나보다 어리다곤 해도 그게 나보다 건강하단 건 아니니까? 근데 그게 의무는 아니지. 난 굳이 콕 찝어서 여기 앉으세요~하지는 않고 그냥 근처에 있을 때 말 없이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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