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22살. 엄마가 좀 많이 이상해. 난 엄마랑 너무 친하게 살았어서 이걸 인지하게 된 것도 얼마안되었어

엄마가 싸이코는 아닌 것 같은데 .... 타인의 약점을 쿡 찌르는 말만 골라서 해

내가 자살시도를 한 적이 한 번 있는데, 엄마랑 투닥거리면 엄마가 항상 그 이야기를 언급해. 분명 다른 이야기였는데 그렇게 해서 죽을 거 같냐고. 너 꼴깞 떠는거 보기 같잖다고.

나한텐 그게 트리거인데. 항상 싸울때면 그 말을 꺼내

정신과도 좋은데 가족 상담소는 어때? 아니면 너가 말한것 말고도 엄마가 평소에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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