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의 입장에서 윗사람이 두고 간 선물을 받고 자신이 아랫사람한테 주고싶은 걸 두고가는 스레야! ㅜ 흠... 뭐가 좋을까? 아, 그래! (주변에 굴러다니는 나무토막을 발견하고, 능숙한 솜씨로 깎아서 작은 토템을 만든다. 그리고 날려 쓴 글씨체로 '자잘한 위험에서 지켜줄지도.'라고 쓴 쪽지와 함께 두고간다.)

ㅗ 로어를 희망하는 자에게 있어서 가짜는 또다른 이야기를 그리고 로어를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르지요. 감사합니다. 물론 그에 대한 대가는 없습니다. ㅜ 당신에게 이걸 준다면 로어가 될 수 있을까요? 어린왕자의 상자입니다만 상자안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저는 이제 모르겠습니다.

ㅗ 이 상자 안에는 양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뭐야 이거? ㅜ (장바구니 위에서 흔들리던 빨랫비누 하나가 떨어진다. 본인은 모르는 듯 하다.)

ㅗ..? 비누? 누가 버리고 간건가?(주워서 들고가던 봉투에 넣음)크흠... 버리고 갇던, 떨어뜨리고 갇던, 잃어버린 사람 탓이지... ㅜ'동전을 던지면 행운이 찾아오는 분수'? 이런게 아직도 남아있네...(잠시 머뭇거리다 주머니에서 동전을 하나 꺼내 던진다.)...일거리나 좀 들어와라.

ㅗ나는 돈 많아서 필요는 없는데. 대신 고용이 필요하면 해 줄까? 험한 일은 좀 할 줄 알아? ㅜ이거 너 하고싶으면 하던가. 비싼 시계야. 한정판이니까. 싫으면 내놓고.

ㅗ ...에...? 왜 나한테... 내가 이렇게 좋은 거 받아도 되는 거야...? 아냐... 고마워... 소중히 간직할게... (작게 미소를 띄운다.) ㅜ 아...! 저기, 너... 이거 먹을래... (뺨을 붉게 밝힌 채로 조심스럽게 보여준 손 안에는, 직접 만든 듯한 먹음직스러운 초코머핀이 놓여 있다.) 나... 요리는 잘 못 하는데... 너한테 만들어 주고 싶어서... 아... 아무튼 선물이야... (천천히 당신에게 내민다.)

ㅗ(받아들지 않고 고개만 내밀어 한 입 먹는다)(그대로 >>206 을 올려다보고 웃으며)고마워,맛있네. ㅜ안녕?별 거 아니지만 여기.가방이랑 스웨터.직접 뜬 거야.안에 우리 카페 쿠폰 넣어뒀으니까 언제든지 마시러 와.(뜨개질로 만든 스웨터&쿠폰이 들어있는 가방을 내밀며)

ㅗ 직접 뜬거라구요? 귀여워라. (푸스스 웃으며 가방을 받아들었다.) 이 스웨터, 카페에 입고 가면 당신이 알아봐줄까요? (선물을 잘 갈무리 한다.) ㅜ 당신이 바이올린을 켤 줄 안다면 좋을텐데. (바이올린 케이스를 건네준다. 안에 담긴 바이올린은 약간 낡았으나 철저히 관리된 듯 정갈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애인 대하듯 다뤄줘요. 이제 나는 못쓰지만, 이래보여도 꽤 비싼 몸이시거든요. (웃으며 케이스를 톡톡 두들긴다.)

ㅗ...예쁘네, 참. 잘은 못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켤 줄 알아. 고마워, 잘 다룰게. (바이올린을 쓸어내린다.) ㅜ 선물이야. 내가 저번 여행갔을 때 찍은 사진. 예쁘지?

ㅗ 응? 혹시 직업이 모델이나 연예인 같은 거야? 미안 내가 원래 그런 쪽을 잘 몰라. 그래도 일단 잘 받을게, 사진 잘 나왔다! ㅜ 짠, ㅇㅇ각 쿠폰 50장 묶음! 원래 나 쓰려고 모은 건데 너 줄게, 이거면 탕수육 대자하고 메뉴 몇 개 더 시킬 수 있을걸? 자!

ㅗ 아하하, 고맙네. 힘들게 모은 거 아니야? 이거 쓸 때 너 불러야겠다, 같이 먹어야지! ㅜ 이거, 별 건 아니고... 향수야. 나 향수 만드는 일 하거든. 행운을 가져다 주는 향수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써 줬으면 좋겠어!

ㅗ 그렇습니까,감사히 쓰겠습니다. 좋은 향이네요. ㅜ로자리오입니다.심각한 건 몰라도 작은 악령들은 없앨 수 있을 거예요.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이런 것 밖에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ㅗ 네? 아, 저 무신론자입니다만... 감사히 받을게요. 사상은 둘째치고 당신은 좋은 사람 같거든요. ...감이에요. 믿어보라구요? 저를 랭킹 1위까지 올린 감이에요? ㅜ 조금 아깝지만, 충분히 선물할 가치가 있겠죠. 개념×리 확률과 통계에요. 2권밖에 못 구했지만 하나는 전시용, 다른 하나는 활용용으로 써도 충분하겠죠. 개정된 최신판이라구요? (찡긋)

ㅗ선물로 개념서라니, 완전 범생이네? 근데 어쩌냐, 나 졸업해서 쓸 일 없는데. 애초에 봐도 머리가 나빠서 모른단 말이지...일단 성의를 봐서 노력은 해 볼게.고마워. ㅜ자, 조금 이르지만 크리스마스 선물이야. (건낸 스노우볼 속 트리장식이 천천히 돌아가며 오르골 소리를 내고있다.) 원래 선물이란게 다 예쁜 쓰레기잖아? 너 주려고 산거니까 필요 없어도 받아. 내년엔 더 좋은걸로 줄테니까..

ㅗ 헐헐 너무 이뻐요 감사합니다ㅠㅠ ㅜ 마땅히 줄 게 없으니 내 사랑의 뽀뽀라도!

ㅗ 뽀뽀라니, 조금 놀랐지만 괜찮아. 너한테 좋은 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 무슨 향수 쓰니? ㅜ 사과 파이 좋아해? 직접 구웠는데, 한 번 먹어봐.

ㅗ 얌얌...맛있어요! ㅜ 어린왕자의 양고기가 든 상자와 장미향 종이 비누입니다!!

ㅗ (종이 비누에 코를 대고 킁킁 맡아보더니 입에 가져갔다.) ...쓰다. 장미, 쓰다! 입력! (눈을 빛내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감사하다! ㅜ 홈쇼핑, 무섭다...! 쓰지 않는 것들 가득. 따라서 제공 이것! (겉면에 붉은 매직으로 커다랗게 취급주의라고 써져있는 아이스 박스를 쿵 내려놓았다.) 지금 당장 전화 상담만 받아도 제공 상품권... 집에 박스 매우 가득. 가득.. (초췌한 얼굴로 아이스 박스를 조금 네 쪽으로 민다.)

ㅗ 아. (거절하려 했다. 좋은 걸 주는 사람 치고 인상이 초췌했단 건 둘째치고, '선물'이라는 아이스박스의 상태가 괴기했기 때문이었다. 박스 안 쪽에서 나는 울음소리나 스스로 흔들림 등은 착각이라 치부하기로 했다.) 감사합니다. (내일 다른 사람에게 줘야겠다 마음먹으며 사람 좋은 미소를 지었다.) ㅜ 제가 직접 구매한 싱싱한 상품입니다. 가지십쇼. (이상한 냄새가 올라오는 아이스박스를 당신에게 내밀었다.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아니 모르는 게 아니라 직접 풀어봐라 등 이상한 말을 늘어놓으며 눈길을 피했다. 아이스박스의 겉면에는 '취급주의'라는 붉은 글씨를 가리려는 듯 파란 펜자국이 얼룩져 있다. 막 다뤄도 안전하다며 중얼거렸다.)

ㅗ아하하... 감사... 합니다..? 음 여러모로 대단해 보이는 선물이네요. 선물보단 폭탄돌리기가 된 듯한 느낌이지만요~ ㅜ이런 깊은 숲까지 왔는데 기념품은 가져가야겠죠~? 여기 목걸이 펜던트예요! 부적같은 거라 생각하고 항상 가지고다니면 좋은 일이 있을 거랍니다~ (나무모양이다. 가운데 박힌 페리도트가 반짝인다.)

ㅗ 행운이 가득한 선물이네요. 고마워요, 항상 걸고 다닐게요. ㅜ 당신에게는 내 인장이 찍힌 서류를 줄게요. 이것만 있으면 내 밑의 왠만한 부하들은 전부 부릴 수 있을 거예요. 그거, 그냥 서류처럼 보여도 온갖 약점이 적혀있거든요. 요긴하게 써줘요.

ㅗ 아, 고마워요. (서류 종이 겉면을 살짝 보며) 부하들이라, 상당히 높은 위치신 가봐요! 거기다가 약점이 적혀있는 종이라니, 정말 재미있어 보이는데요. (히히, 만족스럽게 웃음을 흘리는게 영 장난을 꾸미는 듯 하다.) ㅜ 저기, 이거라도 받으세요! (당신에게 새까맣게 탄 쿠키가 들은 봉지를 준다) 이 쿠키는 말이죠. ... 으음-, 제가 만든건데, 초능력이 들어가 있어요! 이걸 먹으면 당신이 원하는 초능력을 얻을수 있다구요! (눈이 반짝거리는 것을 봐선 장난인 듯 하다)

ㅗ앗, 쿠키요?! 맛있겠다아…정말 고마워요! 근데 초능력? 제가 원하는 초능력은 이 쿠키를 2배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에요! ㅜ으음, 음……선물? 선물이라면 받았을 때 기쁜거니까! 전 저희 언니가 만든 케이크를 드릴게요! 위에 올려진 딸기는 혼자 드세요!

ㅗ당신 덕분에 내 소중한 기억을 되찼았어요. 정말 고마워요.(웃음) ㅜ지금 나에게는 남아있는 것이 없어요. 이걸 어쩌지...(옆에 있는 들꽃을 꺾으며) 간소하지만, 이 꽃다발이라도 드릴게요. 무론 꽃다발이라기엔 꽃이 턱없이 부족하지만...

ㅗ괜찮아. 오히려 나에겐 고마울 따름인걸. 선물을 받아본 적이 없으니까. 이 꽃. 예쁘네 마치 너 같이.(천연) ㅜ저기 요즘 누군가에게 선물을 주는 것이 유행인가봐 그래서 너에게 줄까-하고 생각해서 도자기로 만든 새 장식을 만들어봤어.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

ㅗ(한참 보다가)아, 실례. 전란의 시대에 살다보니 이런 정상적인 선물을 받는것도 꽤 오랜만이야. 솔직히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가지고 있다보면 인간성을 완전히 잃어버리지는 않을 것 같다. 내 운명도 참 기구하지. 예전에는 작은 들꽃 하나에도 가슴이 설렜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메말라버렸을까. ㅜ(피가 든 작은 유리병을 건네며)기분나빴다면 미안. 하지만 지금은 이게 내가 가진것의 전부야. 이래뵈도 각국의 돼지들이 탐을 내고 있는 물건이다. 네가 인간이라면 가지고 있기만해도 행운이 들어올 것이고, 흡혈귀라면 꽤 진수성찬이 될거고, 타종족이라면 어쨌건 가지고 있어도 손해볼 물건은 아니지. 꽤 비싼값에 팔릴 거라고?

ㅗ 응? 그렇게 값진 선물을 나한테 줘도 되는거야? ..고마워! 하지만 나는 이미 충분히 행복해서 행운은 없어도 좋아~ 그 왜! 네잎클로버는 행운이지만 세잎클로버는 행복이라는 말이 있잖아? 아, 이런말이 아닌가? (뜸 들이고) 아무튼... 나는 너가 가지고 있는게 더 행복할 것 같아!! (유리병을 꼭 쥐어 웃으며 당신을 바라본다) ㅜ뭘 줄까!! 솔직히 주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걱정되긴 하지만~ 나는 능력있는 마녀니깐 적어도 너가 받고 기뻐할만한 걸 줘야겠네! 뭐가 좋을까...말하는 작은 곰인형? 누구나 타면 날아갈 수 있는 물건? ..좋아! 이거 봐. 너가 공격을 받아 위험할 때, 이 망토를 두면 너의 몸을 어느정도 지킬 수 있을거야! 물론 마법도 어느정도 막을 수 있어. 다만, 정말 강한 공격을 받았을 땐 이 망토도 찢어질수 있어. ...하지만 내가 직접 만든건데 뭐 그렇게 쉽게 찢어지겠어? 받아!! (망토를 너한테 두르며)

ㅗ 우와, 준 거니까 잘 받을게. 이런 건 거절하는 거 아니랬어. 상당히 재주가 있구나? 고마워, 잘쓰도록 할게.(바라보며 눈꼬리를 휜다.) ㅜ 향초를 줄게. 원하는 모든 사람을 홀릴 수 있을 거야. 아주 강력한 거니까...., 이런 걸 줬다는 걸 누나가 알면 분명 화낼테지만...(중얼거리며.) 자! 어서 가져가. 나는 많으니까, 하나쯤은 괜찮아.

ㅗ 와! 조명! 불빛! 안심! 하하! (중얼거리는 소리를 듣지 못한 당캐는 향초에 불을 붙인다. 시야가 점점 흐트러지며 정신이 몽롱해진다.) ㅜ (당캐가 쓰러지는 바람에 소지품들이 흩어져버렸다. 하나쯤 슬쩍해도 눈치채지 못할 것 같다.)

ㅗ ...구급차. (119에 연락한다) 저 향초, 위험... 조사. 스승님께 부탁을. (향초에 붙은 불을 끈 뒤 조심스럽게 챙긴다) ㅜ 선물... (고급스럽게 포장된 푸딩을 꺼낸다. 막 사온 듯 아직도 차갑다.) 한정판. ...아끼는 것.

ㅗ 엇?..감사함니다. (그 자리에서 푸딩 껍질을 뜯어낸 뒤 스푼으로 한입 떠먹어본다.) 으음~ 딘짜 맛잇슴니다! 아끼는 것인뎨 주셔서 감사함니다. ㅜ 실례함니다! 이것을 가지셰요! 선.물임니다! 저는 길이 바빠! 감니다! (MP446로 추정되는 권총을 급하게 아무에게나 쥐어주고는 오던 방향과는 정반대방향으로 달려갔다. 총의 총탄은 비어있지만 가품이 아니라 진짜인듯하다.)

ㅗ ...나 이거 있는데... 그. 고맙기는 한데 총알이 없으면 어떻게 쏘지...? ㅜ메리 크리스마스. 무선 이어폰인데 싸서 샀어. 잘 써.

ㅗ 와아~! 이거 정말 나 주는거야? 고마워! (네 손 잡고 위아래로 붕붕 흔들었다) 남에게 선물을 주다니, 너는 정말 친절한 아이야! 오늘은 크리스마스니까 신 대신, 산타의 가호가 함께하길! 엇, 사실 산타도 신이었던가? 그럴지도 몰라. 산타는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잖아. 요정이랑 루돌프도 멋대로 부리고. 뭐, 아무렴 어때! 내가 신경쓸 일은 아니지! (무선 이어폰을 손에 들고 노래를 흥얼거리며 어디론가 뛰어가버렸다.) ㅜ메리이~ 크리스마스!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나 폭죽을 터뜨리고 종이꽃을 허공으로 뿌렸다.) 오늘은 즐거운 날이야! 거리 사람들도 모두 행복한 표정이고! 오늘은 1년에 딱 한 번 뿐인 날이니까! 아니, 사실 매일이 그렇지만 사람들은 그걸 자주 까먹는단 말이야. 그러니 내가 매일을 즐겁고 특별한 날로 만들어 줘야겠지! 이상한 나라에서는 생일 아닌 날을 축하한다고 하던데, 우리도 그러면 좋지 않을까? 아차, 내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었지? (잠깐 혼자 고민하는듯 싶더니 씨익 웃고는 제자리에서 폴짝 뛰었다. 손가락을 튕기자 허공에서 장미꽃이 뿅! 하고 튀어나왔다.) 짜안~!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해피 생일 아닌 날~ (혹시 쟤 생일이 오늘이었으면 어쩌지? 라고 중얼거리며 어디론가 사라졌다.)

ㅗ 오 장미꽃!!! 잘갖고 있어야지 ㅜ 지금 갖고있는게...... 향이라면 괜찮겠지? 행운을 가져다주는 향이라고 들었어요

ㅗ 개인적으로 그런 미신은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호의에 감사합니다. ㅜ 지금 당신께 드릴만한 선물은 없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거라도 괜찮으시다면 드리겠습니다. (지갑을 털어서 나온 외국지폐 여러장을 건내며)

ㅗ처음 보는데.어느 나라 돈이야?일단 고맙게 받는다.가서 상인한테 물어볼까. ㅜ자,펜듈럼.무슨 효과가 있는 건 아니지만 꽤 비싼 거야.(자수정과 은색 체인으로 이루어져 있는 펜듈럼.꽤나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어 비싼 값은 하는 것 같다)

ㅗ 팽,팽둘렁? 그게 뭐지? 서방의 물건이니? 예쁘다. 고마워. (물건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한참동안 그것을 만지작거렸다. 알아내진 못했지만 예쁘니까,기분이 좋았다.) 나도 뭔가 답례를 하고 싶어지는데. 잠시만 기다려,(패물상자를 꺼내온다.) 자, 여기서 마음에 드는거 하나 가져. ㅜ우리 집안에서 기르는 각종 꽃들과 꽃씨야. 서역에서 살던 조상이, 거처를 옮기면서 우리 집안에 심기 시작한 물건이라고 들었어. 우리나라에서 우리 집안의 장미는 무척 아름답기로 소문이 나있거든. 저 멀리서 일부러 줄기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도 있단말야. 그리고 이 씨앗은, 내가 태어나던 해에 심었던 홍련에서 받아온 씨앗이야. 색이 참 곱지. 이것들 외에도 다른 줄기와 꽃씨를 챙겨두었어. 그대의 정원에서도 이 꽃들이 아름답게 만개했으면 좋겠어.

ㅗ 헉! 감사합니다 제가 관리하는 괴수들이 있는 곳에 심어봐야겠어요 ㅜ 제 친구랑 같이 놀러가서 만들었던 벽걸이 장식입니다(귀엽게 데포르메된 괴수들이 그려져 있다) 잘써주세요

ㅗ 어... 귀엽네요! 감사히 쓸게요. 제 방 벽에 잘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요... (의기소침) ㅜ 저기, 그... 선물, 드리고 싶어요. (소심) 괜찮다면 받아주시겠어요? 그, 부적같이 생기긴 했는데, 대용량 USB에요.

ㅗ 아... 고마워. (얼떨결에 받아들었다.) 쓸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잘 가지고 있을게. ㅜ 줄 수 있는 게 있나... 별 건 아니지만 내가 직접 만든 유자청이야. (도움받긴 했지만...) 집에 둘 뿐인데 다 마시기엔 너무 많은 거 같아서. 먹고 어땠는지만 말해줘.

ㅗ감사합니다. 저 이런 청 종류 받는 거 좋아해요. 뭐랄까.. 수제니까 정성이 들어가 있으면서도, 보기에도 예쁘고, 심지어 또 먹는 거잖습니까? 덕분에 감기는 두려울 일 없겠습니다. ㅜ저야말로 진짜 드릴 게 없어서. 음, 원래 제가 마시려고 사뒀던 건데. (너에게 들이미는 흰 봉투 안에 캔 맥주가 족히 일곱 개 가까이 들어있다.) 하실래요?

ㅗ 원하신다면. 그쪽 좋을대로 하는게 전 편하니까요. ㅜ 콘서트 티켓..인데 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장르라서요. 친구랑 함께 다녀오는건 어떠십니까.

ㅗ 고마워. 그 친구는 별로 좋아하지 않을 것 같지만.... 그래서 더 재밌는 거지!! (환하게 웃는다.) ㅜ 안녕? 버튼을 하나 줄게. 이건 말이야, 세계 리셋 버튼이야! 어때? 무슨 일이 일어날 지 기대되지 않아?

ㅗ 정말로 리셋시킬 수 있어? (조심스레 받아들고 슬 웃었다.) 고마워. 조만간 사용해볼게. ㅗ 너 먹어. (손에 꾹 쥐고 있던 빵 하나를 힘겹게 네게 내밀었다. 아무래도 아껴먹으려고 했던 거 같다...)

ㅗ 나 주는 거야? 괜찮아! 아니 진짜...고마워. ㅜ (말없이 붉은색 소국 꽃다발을 내민다) (꽃말은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ㅗ꽃? 일단 고마울려나... ㅜ마땅히 선물할게 없으니...(매고있는 넥타이를 풀어 건넨다)

ㅗ 꺄핳! 넥타이다 넥타이! 피터 한 번 안 해볼래? (안 해.) 에에~ 그럼 쓸 데가 없는데. 내가 하긴 별로잖아. ...히익! 설마 넥타이를 그렇고 그런 곳에 쓰려...! (그렇고 그런 건 또 뭔데?! 그보다 난 아무 말도 안 했거든!!) ㅜ 선물, 선물~ 무려 요정님이 내려주시는 선물이야! (헛소리한다.) 빠따는 조용히 해. (빠따 아니라고?!) 저 뒤에 저건 무시해. 좀 크지만 평범한 빠따일 뿐이야! (하아...) 하여튼 받아. 무척이나 쓸데없어 보이는 병잉크-!

ㅗ앵냥~ ㅜfourth chicken is you

ㅗ 아..아...아임...파인...뙝큐...엔..유?... Я не могу говорить по-английски, Ты умеешь говорить на русском? 져는 영어를 못함니다. 한국말로 해주실 수 잇슴니까? 치킨...?4개...?...손물...? 감사함니다! 오늘은 당신이 준 치킨늘 동료들가 먹어야 겟슴니다. ㅜ 요즘 음싴을 손물해 주는게 유행 인가 봄니다. 져는 너무 만히 만들러서 곤란한 크바스를 한 뵹 드리겟슴니다. 음료수 임니다. 사람드리 맥콜가 달맛다고 함니다. 너무 오래 나두묘는 발효대서 술이나 식초가 데니까 주의해주시면 되겟슴니다

ㅗ 지, 진짜 주시는 거에요?! 감사합니다!! 처음 보는 음료수여서 계속 맛보고 싶다고 생각했거든요! (두어 모금 벌컥) 짜릿해...! 진짜로 새로워! 차가운게 최고야! (벌컥벌컥) 크으으으으으으으으으 ㅜ 윗분께 너무 좋은 음료를 대접받아서 저도 드리려고요. 위가 어디 있냐고요? 네타발언은 미룹시다! 여기 직접 만든 딸기 요거트 스무디에요. 달콤한 건 다 딸기나 꿀이니까 안심하고 드셔도 돼요. 느긋하게 드시고 가세요!

ㅗ 와아-! 딸기! 스무디! 꿀! 저 디저트 종류는 다아- 좋아해요! 고마워요! (팔 붕붕) ㅜ 음음음음(고개를 연신 끄덕)! 정말 아끼는 거지만, 남한테 줄 만한 물건은 이것밖에 없으니까요-... (선물상자 안에 망사 스타킹을 넣는다).........(상자 뚜껑을 덮고 그 위에 '다른 것들은 제 트레이드마크라 줄 수 없어요!'라는 영문모를 소리를 적어두고 간다.)

ㅗ ...? 뭐야 이게? (펼쳐서 눈 앞에 들어본다.) !!!! (얼굴을 화악 붉히며) 이런 거 필요 없어!! (내동댕이) ㅜ 음, 뭘 두고 가지. (소지품을 뒤적거리다가 무언가를 발견했다.) 아, 이거.. 난 이제 필요 없는 거니까. 이걸 받은 사람에게 행운이 있기를. (코팅된 네잎클로버를 놓고 갔다.)

ㅗ(발견하고 집어들었다)와아, 예쁜 네잎클로버네요.누가 두고 가셨을까..... ㅜ직접 만든 거예요!맛있게 드셔 주세요,헤헤.(아기자기한 수제 쿠키와 초콜렛 등 간식들이 들어 있는 작은 바구니를 내밀었다.)

ㅗ (바구니를 들여다보곤) 이걸 다 직접 만드셨다고요?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감사합니다. ㅜ ...(고민) 혹시 연어장 좋아하십니까. 집에서 직접 만든 건데, 좀 드리고 싶어서요. 괜찮다면 받아주세요.

ㅗ 냐하~ 배고팠는데 잘 됐다! 식량이다 식량! 냐핳핳하핳하하하하 (무지 자연스럽게 연어장을 가방에 쑤셔넣는다. 겉보기에 작은 가방에 기묘하게 잘 들어갔다) ㅜ 선물? 뭐가 좋으려나... (작은 가방에서 온갖 물건을 꺼내기 시작한다) 상처엔 포션! 포셔딘! ...말고. 이건 내 거고. 이건 내 침대. (커다란 귤상자를 꺼냈다 집어넣나) 오오, 이거 괜찮겠네. 가질래? (매우 기묘한 오라가 느껴지는 뿅망치이다.)

ㅗ (살짝 맹한 눈으로 상대방과 상대방의 물건을 번갈아보며)먼가 특이한 물간들을 본거 갓슴니다... 몬지 모르겟으나 쓸모잇서 보임니다. (뿅망치를 가져가며)특이한 손물을 주셔서 감사함니다. (어째서인지 슬그머니 웃으면서 걸어나간다.)(뿅망치로 누군가를 때릴려는 생각에 실실 웃음이 나오는 듯하다.) ㅜ 저히 보스가 댱신께 손물를 드리라고 함니다. это(이거)... (검은 아타셰 케이스를 건내고 있다. 안에는 뭐가 들었는지 모른다.)

ㅗ 음…? (>>256을 잠시 바라보며 고민한다) 음! 좋아! 고마워! 당신같은 재밌는 사람의 보스면, 만족 할 만 하겠지! ㅜ …저기, 있잖아… 괘, 괜찮다면! 내가 자주 쓰던, 안티 마테리얼 라이플… 난 새로 하나 장만 했으니까… 봐봐, 여기 스티커도 붙여놨어… 받아 줄래?

ㅗ 헤헤, 그걸 그렇게 수줍게 말하는 건가요? 귀엽네. 고마워요, 잘 쓸게요! ㅜ 아? 앗. 괜찮으시다면, 받아주지 않을래요? 쿠키예요! 폐하께선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나, 나름 잘 만드니까! 엄청 많아요! 더 가지고 싶으면 말해줘!

ㅗ 어.. 고마워, 잘 먹을게! ㅜ 이건 망원경인데, 여기를 이렇게 당기면... 짠 별이 보인다! 이쁘지?

ㅗ 와, 정말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망원경 싸지 않다고 들었는데 저한테 이런걸 줘도 괜찮나요? ㅜ 얼마전에 알게된 친구한테 받은 사탕인데 너무 달아서 전 못먹겠더라고요. 단걸 좋아한다더니 진짜... 아무튼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사탕인데 드릴게요. 받아주세요!

ㅗ(잠시 바라보다가)어떻게든 굶어죽을 팔자는 아니라더니 이런 상황에서도 먹을 것이 생기는군.(쓴웃음을 지으며) 아, 별 거 아니야. 그보다 마침 달달한 게 땡겼는데 다행이다. 고마워! ㅜ약한 자가 귀한 재물을 가지면 약탈만 당하는 법이야. 그러니까 이거, 네가 맡아 줘. (10살정도 되어보이는 소녀다. 잠들어 있다.) 그냥 넌 강해보이거든. 아, 걱정 마. 마법으로 재워놨으니까 웬만해서는 안 깰 거야. 그 소녀를 죽이고 생명을 빨아들이면 영생을 얻게 될 거야. 영생이 지겹다면 다른 종족에게 팔아치워도 되지. 어찌됐건 네가 손해보진 않아.

ㅗ 아...아니! 이렇게 어린 아이를 죽이고 영생을 얻으라니요!? 절대 그럴 일 없어요! 뭐... 어차피 저는 안드로이드라 생명같은건 존재하지도 않고요... 어쨋든! 이 아이는 제가 신뢰하는 용사님들께 맡길테니 그런줄 알고 계세요. ㅜ(꽤나 정교하게 깎인 나무모형을 건내며)이건 제가 화살을 만드고 나무가 남을 때 마다 깎아서 만든 모형이에요! 어차피 다른 사람들에게 줄려고 만든거라 당신에게 선물로 드릴께요!

ㅗ ...근사한 선물 감사합니다. 오, 퀄리티가 상당하네요. 집안에 장식해놓으면 참 좋을거 같습니다. 아마 당신께 받게될 사람들도 많이 좋아할거 같습니다. '선물은 좋지만 이런걸 기숙실에 놓다간 어떻게 될지도 뭐하고 처치곤란이군......이대로 순간이동해서 부모님 댁에 놔드려야겠네.' ㅜ 같이 일하게 된 동료중에 무려 둘이나 헛바람이 불어서 만들어놓은 케이크와 디저트가 있는데 처치곤란이거든요. 나이도 한참 어린 것들이 나이에 안맞게 돈이 많이 생기니까 헛바람이 앞으로 더 불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뭐 한쪽은 그래도 잔인한 인생만 살다가 정상적인 삶을 누려보는거 같아 미묘복잡하기도 하고... 사족이 너무 길었군요. 암튼 괜찮으시다면 드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는 꿀케이크 비슷한건데 이름은 까먹었고요. 또 하나는 마카롱이라고 하긴 실패작?...그래도 맛은 있습니다. (특징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평범하게 생긴 남자가 두손에 가득 담긴 물건을 건내고 있다. 한손에는 수상한 케이크상자를, 한손에는 마카롱으로 추정되는 무언가가 들어있는 투명한 재질에 선물용 장식이 그려진 봉지를 들고 있다.)

ㅗ (양 손 가득 받곤) 헉 먹을거 주는 사람 착한 사람...! 에르타의 가호가 함께하길바라요! 꺅! 사랑해요 익명님! 우윳빛깔 익명님! 와아아ㅏ아아악!! ㅜ 후후, 오늘은 제가 기분이 좋으니 당신께는 특별히 이것! 어린아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자동권총 글록이랍니다! (높은 포물선으로 던지며)

ㅗ (포물선으로 떨어지는 네 선물을 받아) 자동권총..? 별 희한한 총들 멀리서 구경은 많이 했지만 잘 알지는 못해서. (신기한지 만지작 만지작) (허공에 쏘는 시늉을 하더니) 편하게 누굴 죽이고 싶을때 써볼게. ㅜ ..학교다닐때 쓰던 목검이야. 졸업할때 친한 후배한테 선물로 주는게 전통인데, 친했던 후배도 없었고. 기념으로 줄게.

ㅗ 응? 검...? 난 쓸 일 없을 것 같은데. 솔직히 일회용이여도 그리는 데 몇초 안 걸리니까... 좀 실례긴 한데, 아는 사람 줘도 돼? ㅜ (엄청난 스피드로 스케치북에 이것저것 그리고 있다.) 거기 너. 모델이라도 해 볼래? 어려운 건 아니고 딱 10초만 거기 서 있으면 돼. ...아, 맞다. 모델 하던 말던 이것 좀 가져가. (지나치게 귀여운 오렌지 캐릭터 열쇠고리.) 귀엽지? 귀엽다고 말해. 만화가 ■■의 신작 캐릭터니까 보라고 홍보도 해 주고.

ㅗ 네?..네?... 아......감싸...함니다? 모뎰~은 쪼금......곤란함니다. 하하...귀엽슴니다..... 홍보...갠찬늘지 모르겟지만 가까운 사람들 한태 츄천 해보겟슴니다. ㅜ 녯날에 쓰던 야구 방망이와 모자인대 가지겟 슴니까? (검은 캡모자는 비교적 깨끗하지만 야구 방망이는 못을 박은듯 구멍난 흔적들과 무언가의 흔적이 군데군데 남아있다.) 가츌하고 떠 돌던 시졀 애용햇찌만 이줸 감시도 생겻고 무기도 생겻고 짘업또 생겻꼬.......살....살려두세요....(초췌한 표정으로 고개를 떨구며)

ㅗ어...괜찮아요(토닥토닥).....방망이가 무섭지만 모자랑 같이 잘 받을께요...(머리에 검은 캡모자를 쓴다.) 어때요? 잘어울리나요? ㅜ(두손으로 자그만한 마카롱을 >>269한테 내민다.)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마카롱이에요.작지만 저의 마음, 좋은 선물로 받아주시겠어요?

ㅗ (흠칫)어....고마워...근데 혹시...우리 아버지가 보낸거야? 아니...딱히 의심하는건 아니야! 맛있게 먹을게! 단거 좋아하거든. 진짜 고마워.(마카롱을 주머니에 넣는다) ㅜ 모르는 사람한테 마카롱 받아버렸네...뭐였지 그사람? 진짜 아버지가 보낸건가? 하아...응? 이건 뭐야 선물을 두고 가야된다고....? ...진짜 뭐지 오늘...(코트 안 주머니를 뒤적여 조그만 폭약 주머니를 꺼내 내려놓는다) 뭐...그리 고급은 아니지만 제대로 조제만 한다면 확실히 도움은 되겠지. 누가 받게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왕이면 레지스탕스는 아니면 좋겠네...

ㅗ폭약? 우와! 책에서만 봤지 실제로는 처음 봤어요! 정말 고마워요!! 어디에 사용해볼까.. 생각만 해도 설레는걸요! ㅜ음.. 이곳저곳을 모험하다보니 드래곤의 비늘을 몇 개 얻었는데, 하나 드릴게요.(연한 보라색의, 밤하늘의 별들이 박힌 것 같이 은은하게 빛나는, 매끄럽고 살짝 딱딱한 손바닥만한 크기의 비늘을 건넨다.) 베개 밑에 넣고 자면 원하는 꿈을 꿀 수 있어요!

ㅗ 허억..! 맙소사, 맙소사맙소사. 진짜, 정말 고마워요! 저 이런 게 엄청 필요했거든요! 당신은 제 은인이에요! (당신이 준 비늘을 차마 쥐지도 못 한채 들고 감격에 겨워하며 감사 인사를 전한다) ㅜ 선물.. 음.. 이거 어떠세요? (당신에게 손바닥 크기의 작은 유리돔을 건넨다) 제가 만든 거에요. 보고 있으면 안심되서 가지고 다녔어요. (푸스스 웃으며 유리돔을 쥐여 준다)(유리돔 안은 작은 나무와 물 같은 것들로 장식되어 있다. 흔히 말하는 미니어처 같기도 하다)

ㅗ 나에게 이것을 주는건가 정말 예쁘군 고맙다 ( 살짝 웃으며 눈을 바라본다 ) 반짝이는 유리돔이 그대의 눈동자같다 ㅜ 내가 어릴적에 유모가 들려준 요정 이야기책이다 가끔씩 어릴 때처럼 행복해지고 싶다면 읽어라 사소하게나마 행복할 수 있을거다 나는 이제 필요없기에 너가 가져갔으면 한다 받아주겠나? ( 동화책 표지에 요정이 그려져 있는데 날개가 은은하게 반짝인다 )
레스 작성
20레스 자캐와 어울리는 곡(테마곡)은? 2019.02.10 297 Hit
자캐 2019/01/01 19:30:26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자캐가 좋아하는/싫어하는 음식 적는 스레 2019.02.10 114 Hit
자캐 2018/12/30 02:44:30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커뮤?? 는 어떻게하는거야?? 2019.02.10 75 Hit
자캐 2019/02/08 12:18:00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탈관곡 추천받아 2019.02.10 59 Hit
자캐 2019/02/08 06:06:03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자캐 만드는데 얼마나걸리니 2019.02.10 251 Hit
자캐 2019/01/31 11:35:59 이름 : 이름없음
38레스 심심할 때 마다 자캐의 성격을 한줄씩 묘사해보자 2019.02.09 433 Hit
자캐 2018/10/11 14:19:34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자캐의 D&D식 성향 말하는 스레 2019.02.09 91 Hit
자캐 2019/02/07 20:11:47 이름 : 이름없음
272레스 » 위아래로 선물 주고받는 스레 2019.02.09 2558 Hit
자캐 2018/01/10 15:38:42 이름 : 이름없음
56레스 ♪커뮤 안 뛰는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2019.02.08 1225 Hit
자캐 2018/05/15 15:19:34 이름 : 이름없음
92레스 W처럼 자캐가 현실로 나온다면? 2019.02.07 1203 Hit
자캐 2018/03/12 09:38:45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관캐와 자캐로 이상한 망상 해본 적 있으면 죄책감에 폭사하는 스레 2019.02.07 438 Hit
자캐 2018/11/21 04:53:24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앤오랑 유사연애 감정때문에 힘들었던 적 2019.02.07 346 Hit
자캐 2018/12/10 18:24:08 이름 : 이름없음
271레스 (홀짝) 홀수가 집착하고 짝수가 회피하는 스레 2019.02.07 3579 Hit
자캐 2018/01/17 23:02:09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커뮤 뛰면서 제일 어이없었던 일!! 2019.02.06 97 Hit
자캐 2019/02/05 02:44:10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커뮤가 동결났을때 외치고 가는 스레 2019.02.06 82 Hit
자캐 2019/02/01 00:52:03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