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스레는 상황극판의 수요조사를 위해 세워졌습니다. -어떤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수요가 얼마나 될 지 궁금한 예비 스레주 -어떤 스레가 하고싶은데 나 말고 다른 수요가 있나 알아보고 싶은 스레더 -한 스레가 하고 싶어서 스레 준비하는 사람이 있나 물어볼 때 -기타 이 스레가 필요한 다른 여러가지 상황들 이러한 기타 등등의 상황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부디 유의하여 사용해주시길.

>>897 오..오...이렇게까지 반응해준다고? 아무튼 고마워 ㅠㅠ!! >>898 그게 무쓴.. >>903 두명 됐다..!! 오늘이나 내일 새벽쯤에 시트스레랑 본스레 올릴게!ㅠㅠ

>>904 그냥 일상스레야?? 아니면 반 상라??

>>905 반의 반 상라..? 시트만 내면 곧바로 난입해도 되는 형식. 시트 낸 순서대로 '집' 안에 홈메이트로 들어 온 순서야! 시트 형식도 되게 간단해..! (다급)

>>906 아하! 친절한 설명 고마워! :)

>>907 응응! 꼭... 보자...! (8ㄷ8)

얼티밋 스쿨 기반 전투 스레 세우면 수요있을까?

자유조사+개별진행인데 모은 단서는 참여자 전원한테 공유되어서 같이 추리하는 스레 어때 생각해둔거는 각 챕터마다 특정한 마을에 가서 그 마을 비밀 밝히거나 사건사고 해결하는걸로 여행자들이나 탐정단! 같은 느낌? 기간 준 다음에 그동안 단서 찾고 마지막에 의견 모아가지고 범인 밝히거나 뭐 그런거! 아니면 아예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챕터마다 세계관 같은 것들 다르게 한다던지. 첫 번째는 학교물 두 번째는 중세시대 세 번째는 귀염뽀짝동물나라 같은 느낌으로다가 각 세계관에서 조사하는거야 소수정예여야 할 것 같은데 내 생각엔 1명이어도 상관없을 것 같아! 관심있는 레더 있을까? 만약 수요가 있어도 준비 철저하게 하려면 세워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거야...; -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5%88%EC%A0%84%EC%82%AC%ED%9A%8C%28%E5%AE%89%E5%85%A8%E7%A4%BE%E6%9C%83%29 예전에 잠시 진행했던 스레 설정 리뉴얼 해볼 생각인데 열면 할 의향 있는 사람? 내용은 대충 이럼 컨셉은 근미래 사이버펑크 + 능력물 + 대립물 + 느와르 혹은 시리어스 정도가 될 것 같음

>>911 이어서! 착한편 나쁜편이 따로 나누어진게 아니라 악역도 선역도 없는 그런 이야기가 될 것 같아. 가치관의 차이로 서로 대립하는 그런 이야기가 될듯

>>911 오 시트 올릴거같아

사신(四神)이 되기 위해 지망자? 후보자? 들이 한 곳에 모여 동고동락 한다는 상라 어떠니! 장르는 동양 판타지 일상 개그 일듯! 아마 후보자 캐 나잇대는 팔팔한 청소년에서 20대...? 사신들은 사신이 된 순간 시간이 멈췄다는 설정이고... 자신이 되고싶은 사신에 따라 수련 정도에 따라 그 힘을 쓸 수 있고! 놀고 싶다고 깽판도 치고!

>>915 헉 스레 세워볼까..!

커플 메이킹 호텔에서 일어나는 일로 상L 열면 어때? 영화 더 랍스타 세계관으로 말이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커플이 아닌 사람은 커플증서가 나오지 않아서 일반 사회에서 살아갈 수 없고 커플 메이킹 호텔로 보내지게 돼. 유예 기간 동안 커플이 되지 못하면 동물로 변해서 호텔 뒷산에 버려지는 세계야. 솔로로 살기 원하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 무리지어 숨어 살고 이런 세계관에서 일어나는 일로 단기 어때? 좀 다듬어서!

[ALL/반상L/미카구라 학원 조곡 기반]신비고 무지갯빛 합주곡 미카구라 학원 조곡의 설정을 빌려다가, 한국 배경의 신비고등학교라는 가상의 학교를 만들어서 그 곳에서 벌어지는 일상물 반상라를 만들어볼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니?

개그|현대|고등학생물 해볼 사람? 헤이, 츄라이-! 츄라이-! 최고의 취업률을 자랑하는 산전고라니깐? 캐릭터의 나이가 고등학생이기만 한다면 묻히거나 엔딩난 스레 캐들 재활용도 괜찮! 아마도 상라 일.. 껄? 음.., 그리고 학생회가 열일을 해주는 데다가 언제나 학생들의 시위와 불만이 가득 차있는 사랑스러운 건의함(신고함)도 있고 뭔가 새로운 설정을 많이 넣어볼 생각이야! ..잘 부탁해!

한국 배경 도쿄구울 스레 세우면 올 사람? 물론 아직 시스템이라든가 스토리라든가 만들어진 건 없기에 세우려면 시간이 걸릴 거야.

>>921 고마워! 참고로 전투를 통한 데플 있음으로 생각중이야!

10일 단기 ALL 연애 중심 익명 러브레터물 열고 싶은데 열면 올 사람? 고등학교에 러브레터를 써서 안 쓰는 학교 우체통에 넣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소문이 돈 거야 그래서 다들 편지를 쓴다~ 이런 느낌? 일상 돌리고 하면서 하루에 딱 한 통씩 꼭 편지를 써서 웹박수로 보내야 해 그럼 다음날 아침 스레주가 편지를 정리해서 익명으로 스레에 올려주는 거지 그런 식으로 두근두근 일상물 단기로 해보고 싶은데 어때? 처음 3일 간은 받는 이도 보내는 이도 누군지 알 수 없게 뭉뚱그려서 쓰도록 하고 4일부터는 받는 이만 확실히 알 수 있게끔 할 생각인데 관심있는 사람 있다면 좀 더 상의해가면서 스레 세우고 싶어

옛날에 옆동네에서 페이트 그랜드 오더 스레를 본 적 있는데 관심 있는 레더 있을까?

>>924 여기 프로 달빠개돼지가 있습니다 선생님

>>924 저런 느낌으로 나온다면 관심 있지.

>>925 >>926 관심있디니 고마워! 혹시 잘 모를 레더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옆동네에 있었던 페이트 그랜드 오더 스레는 기본적인 메인스토리를 따라가되, 존재할리 없고 존재해서도 안되는 존재들(페이트 세계관이 아닌 다른 게임과 애니메이션 캐릭터라 보면 되겠네!)이 인리를 어지럽혀서 그걸 수복하러 가는 전개였어! 관심이 있다면 만들어볼 의향은 있어!

>>927 그런 거라면 매우 익숙하지! 재밌어보여.

>>927 원작은 모르는데 재밌어보인다.

케로로 기반 스레 관심 있는 사람 있나?

>>930 자세한 설명을 한번 들어볼까요 선생님

>>928 >>929 재밌어보인다니 다행이네! 그럼 빠른 시일내로 시트 스레를 가져올께!

인간과 수호신의 페어 상황극 관심있는 새럼~!~!~! 있는 새럼~~~~~

>>933 일반상황극 혹은 반상라로 생각중입니다~ 입니다~

>>933 반상라라면 갈지도!

>>923 그럼 그건 꼭 고백하면 받아주거나 고백해야하는고니...???

>>923 나 이거 흥미있다! 근데 편지 하루에 한 개는 조금 힘들 것 같기도 해ㅠㅠ

>>938 그럼 이틀에 한 개는 어때?? 아님 자유롭게? 어떤 게 좋을까? ㅠㅠ

>>939 사실 나는 괜찮긴 하거든? 근데 첫날이면 1인당 일상이 최대 2개 정도 돌아갈텐데 그때부터 러브레터 쓰기엔 캐들에 대해 잘 모를 것 같아서! 나는 쓸 대상이 엄청 고민될 것 같아 만약에 취향인 캐가 없으면 너무 애매할 것 같구! 이와 별개로 아이디어는 너무 좋아ㅠㅠ

>>940 앗 알겠어 의견 고마워 ^-^♥ 그럼 초반 2일 후인 3일째부터 편지 쓰는 걸로 하면 해결되겠다!

>>937 실수로 못 봤어 미안해 ㅠㅠ 아니 고록 거절 가능하고 꼭 고백을 강요하진 않아 그냥 연애가 메인인? 일상물이라고 해야하나 연애 중심인 일상물?

페이데이나 오션스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범죄자들이 모여서 한 탕 크게 버는 범죄물이 보고싶다!!!

>>942 앗 아냐아냐 나두 상황이 안돼서 지금 봤네..미안해ㅠㅠ 그럼 아주 만약에 치인 캐가 없을 경우엔 그냥 전부 익명으로 편지쓰면 되는거야??

>>944 본스레에 답변 남겼구 그거 참고하면 될 것 같아 궁금한 거 있으면 앞으로 본스레에 남겨줘!

>>945 응응! 지금 확인할게 고마워!!

명문 자사고에서 일상+추리하는거 보고싶다 모두가 선망하는 자사고지만 사실은 각자 비밀이나 결점이 있는 사람들끼리 일상 돌리다가 갑자기 누군가 죽어서 추리하기 시작하는 거지 스카이캐슬+크라임씬 보고 생각남 그치만... 나는 시간도 없고 능력도 없으므로 생겨도 관전밖에 못하지 않을까..

>>947 ! 크라임씬...!! (스캐는 내가 이름만 들어봐서..몰라.먄)

>>948 크라임씬 보는구나...!

오버워치 기반 스레 열고 싶다...

>>849 예비 스레주야.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943236 임시스레가 완성되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해!

게임 온더훅 기반 플러팅 반상L 스레 만들고싶다~ 관심있는 사람 4~5명 이상이면 자세한 설정 짜와볼게

>>953 선생님 그래서 설정이 어떻게 되신다구요?

청나라 기반 궁중 암투 스레 세우면 와 줄 사람 있니? 너무 마이너한가?

>>953 관심 간다. 채팅 형식이니?

>>954 >>956 처음에 각자 이름칸에는 이름만 적고 오른쪽에는 막 ' 그냥 친구 ' , ' 이상한 사람 ' 이런식으로 다른캐들에 대한 자기 생각 적는거임! ex) 김뫄뫄-친한 친구 그러다가 관캐 생기면 친한친구->관심가는 애->좋아하는 사람 이렇게 이름이 바뀌는거임 상황극 진행은 처음엔 톡형식으로 할까 생각했는데 뭔가 너무 짧게짧게 끝날까봐 톡도 허용이고 전화도 허용하는걸로 하려고! 그리고 내가 따로 프로필 스레 같은거 세울건데 거기에는 캐릭터들이랑 얘기하면서 자기 캐릭터에 대한 새로운 정보 나올때마다 프로필에 추가하는것임~ 막 처음에는 프로필에 이름, 나이, 성별 같은거만 적혀있다가 하는 일도 추가되고 tmi, 최근에 좋아하는 애가 생겼다고 하던데.... 이런것도 추가되는거임~ 혹시 질문이나 헛점 있으면 말해줘!

>>947 >>955 으으윽 흑흑 개조와용

>>959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니 감동...! 누가 나대신 돌려줬으면 ㅠㅠ 회의하러 모여서 서로 범인이라고 몰아가다가 비밀 까발리고 했으면 좋겠다. A: 솔직히 네가 ㅇㅇ이 맘에 안 들어했던 게 사실이잖아.. 여기 있는 사람 전부 공감할걸? B: 야!! 어디서 사돈 남말하고 있어!?그러는 너는 왜 니 쓰레기통에서 걔 필통이 나오는데? A: 참나, 누구한테 덮어씌워? 그러는 너는 ㅇㅇ이 슬리퍼에 압정 박았었잖아! 이런 느낌으로. 평소에 얌전했던 애가 소리지르면 금상첨화^^ 원래는 이런 스레 있었으면 좋겠다 외치는 스레에 올렸어야 하는데 ㅠ 그래도 누구 이런 아이디어 있음 해줬으면

>>958 A캐랑 대화 할때 이름칸에 [자신의 캐 이름 - A에 대한 생각] 이라고 쓰는거 맞지? 일상 돌릴 때만 일상돌리는 상대에 대한 생각 추가하는거지?

>>961 A에 대한 생각이 아니라 어떤 캐릭터랑 이야기하다가 뭔가 관심간다, 얘 좋아지려고 한다 이 생각 들면 관심 가는애로 바꾸는거야 내가 A한테 관심있는건지 다른캐한테 관심이 생긴건지는 본인 외에는 아무도 모르고... 이해 됐을지 모르겠다 ㅠㅠㅠ

>>962 아하 처음엔 아무나(그냥 친구 등) 썼다가 뭔가 눈캐나 호캐 생기면 바꾸고 이러는거구나! 일상 돌리는거상관없이

>>963 헉 응응! 이해해줘서 다행이다! 그런데 뭔가 하고싶은 사람이 두명뿐이라 88

>>960 이런 학교 암투물 짱좋아ㅠㅠㅠ 꼭 세워주라

>>964 윽 그러네... 게다가 아무래도 최신스레가 많은것같아서...88 좀만 더 기다려서 반응볼까? 오늘 레스 올린고자나!

>>966 그래 맞아...!!! 혹시 모르지! 스레 세우면 사람 많아질지! ٩(ˊᗜˋ*)و

>>957 >>959 오 사람들이 있네? 고마워! 애신각라(愛新覺羅)의 나라 청. 황제를 움직이는 자 누구인가, 내궁을 움직이는 자 누구인가. 화분혜(花盆鞋) 아래에 중원이, 호갑투(護甲套) 너머에 권세가 있으매, 중원을 발 아래에 두고 권세를 손끝에 두리라. 이런 식으로 시작해서 후궁들이 중심이 되는 암투물로 가고 싶어! 고증도 열심히 하고 싶구.

Megalomania 열살배기 어린 피터가 죽었다. 왼쪽 손과 피에 젖은 머리카락으로만 되돌아온 그 아이의 관은 너무 작고, 가벼웠다. 죽은 아이의 아비의 흐느낌만이 간헐적으로 들려오는 장례식, 모든 마을 사람들의 눈빛에는 공포가 서려 있었다. 장례식이 끝나고 나는 촌장님과 장로님들이 숲 언저리에 모여 있는 것을 보았다. 가을날의 차갑고 습한 공기, 숲 냄새, 그 너머로 나는 겁에 질린 낮고 빠른 속삭임을 분명히 들었다. "우리 중에 늑대가 있어." 평화로웠고, 평화로웠으며, 평화로울 줄만 알았던 마을이 변하기 시작했던 것은 어느 비 내린 뒤의 가을날이였다.

>>969 타뷸라의 늑대같은 분위기같아! 어떤 스레야?

중세 고딕 다크판타지. 깊은 숲과 강으로 둘러싸여 고립된, 가구수가 채 이백이 되지 않는 아주 작은 마을. 교회가 하나 있을 뿐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곳. 지루할 정도로 고요하고 평온한, 가난한 소작농들이 모여 사는 곳. 그 마을에서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했어. 첫번째 희생자는 자두를 따러 숲으로 갔다가 시체로 돌아온 열살짜리 소년, 두번째는 갓 열셋이 된 예쁜 소녀. 모든 시체에는 짐승의 이빨 자국이 선명했지. 틀림없어, 짐승의 짓이야. 아주 거대하고 괴물같은 식인 야수. 그런데 뭔가 이상해, 뭔가 이상하다고. 마을 옆의 검은 숲에는 곰도 늑대도 살지 않을텐데. 그럼 도대체 뭐지? 도대체 뭐냔 말이야. 설마 마을 전설 속에 나오는 괴물 늑대가 살아나기라도 한거야? 맙소사, 정말로?

사실 구레딕에서 시트스레까지 올렸던 스레라 굉장히 머쓱하다; 간단히 말하자면 다크고딕다크다크다크극시리어스심리물? 극도로 높은 자유도를 가장 큰 특징으로 잡는 판타지? 스레주는 참가 캐릭터들 중에서 임의로 0~n 명의 늑대인간을 지정해. 레스주들은 아무도 누가 늑대인지 알 수 없어. 늑대인간은 이성을 잃어서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본인도 모른다는 설정이야. 스레주는 진행 중에 계속 늑대에 대한 떡밥을 던질 거지만 추리에 관심 없으면 아무도 누가 늑대인지 모르고 엔딩을 맞을 수도 있을거야. 스토리의 도입부는 이래. 고립된 마을, 어느 날 일어나는 연쇄살인사건, 무지한 농민들이기에 한없이 고조되어가는 군중심리와 공포, 온갖 소문과 유언비어가 돌고 마을의 긴장감은 더해져가. 그러던 어느 날 은십자가를 건 사람들이 마을을 찾아오지.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돼. 신의 섭리에 벗어난 괴물을 쫓는 사람들과 어쩌면 마을 안에 있을지도 모르는 진짜 괴물.

>>974 와아아아아아아안전 좋아!!!!!

너어어어어무 좋아아아아아아

본인도 늑대인간인거 모르는거 완전좋아!!

>>970 헉... 조와해줘서 고마워!٩(๑>∀<๑)۶ 그런데 요즘 새로운 스레들이 너무 많아서 온더훅 스레가 묻히진 않을까 걱정이야... o(TヘTo)

>>978 탈주 안 할 자신 있어!

이 스레의 특징은 '높은 자유도'. 충분한 개연성(캐릭터의 감정선, 타당성, 실제로 실행 가능한지 등의 여부)만 충족한다면 설정 안에서 뭘 하든 상관없어. 교회에 불을 지르고 싶어? 지르세요! 늑대 따위 안중에도 없고 또다른 살인범으로 악명을 떨칠래? 해봐! 검은 숲으로 모험을 떠난다고? 목숨은 책임 못지지만 가봐! 사냥꾼들의 술에 독을 탈래? 와 신난다 npc를 암살하자! 뭐든 좋아, 타당하기만 한다면 뭘 해도 괜찮아. 어떻게든 개연성만 짜맞춘다면 캐릭터가 각성해서 무쌍을 찍든 어떻게든 군대를 모아서 왕을 살해한 혁명군주가 되든 뭐 괜찮음. 정해진 스토리는 없어. 정말 여러분이 만드는 이야기 ing 어쩌구저쩌구 그거임. 하지만 캐릭터의 목숨은 하나뿐이고 설정은 잔인할 정도로 빡빡할 예정이야. 스레주는 최선을 다해 레스주들의 모든 행동에 능동적으로 반응할 거고, 어떤 행동으로 인해 일어날 결과와 나비효과는 레스주들에게 가서 박히겠지. 여기 설정은 신실하고 무지한데다가 겁에 질린 농민들 200가구가 사는 고립된 시골 마을이야. 늑대한테 죽는 것보다는 사람들에게 린치당해 죽을 가능성이 더 클 수도 있다니까. 모든 행동에는 반향이 돌아와. 그러니까 만약 신청한다면 초기 시트부터 신중한 편이 좋을거야. 눈 색이 독특해서, 계집애가 바지를 입어서, 장애가 있어서, 글을 읽을 줄 알아서 늑대나 마녀로 몰려 죽을 수도 있으니까. 기본적으로 악취미적일 정도로 빡빡한 진행을 원하고 있어 :3 캐릭터들 사이의 관계, 섬세한 감정 변화, 사상의 변화와 성장, 군중심리 등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저랑도 취향이 잘 맞겠네요, 우리 스레 와주세요!

>>979 와~ 고마워! 이번주 내로 스레 세우거나 한번 더 홍보하러 올게!(♡´艸`)

>>980 (두근) >>981 와~!!

빡빡한 진행 너무 좋아아아아아 가즈아아아아아아

캐릭터들은 그냥 설정 안에서 마음껏 움직이면 돼. 물론 개연성(특히나 심리적으로!)은 맞춰 줘야겠지만. 모든 캐릭터는 여기서 태어나고 자란 12~17 사이의 젊은이들이야. 가능하면 중세 유럽 무지몽매한 농민의 아이들이고, 그 때문에 생각이 어느 정도 딱딱하겠지. 시트의 종족칸은 시작시에는 전부 '인간'이겠지만 사실 그들 중에는 늑대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 이들 중 전부가 인간이라고 난 장담 못해. 물론 늑대와 인간만 있다고도 말한 적 없다. 캐릭터의 자유의지는 이 세계(설정)에 의해 상당부분 가로막힐 수 있음을 염두에 둬 주었으면 좋겠어. 숲에 들어갔다는 이유로 캐릭터가 마녀의 제자라는 소문이 퍼지거나, 그래서 부모님이 캐릭터를 죽이려고 하거나, 캐릭터의 종족이나 외모가 선택권 없이 바뀌거나 하는 일이 벌어질지도 몰라. 캐릭터의 행보는 굉장한 파급력을 가지며 npc들과 설정은 그에 따라 상당한 변화를 보일거야. 뭘 해도 괜찮지만 그 여파는 감당해야 하는 스레라는 설명을 진짜 주구장창 한다;

수요 있으면 스레 세울게! 여섯 이상 모이면 시작하려고 해.

아 좋아요 다이아처럼 딱딱한 딥다크 시리어스라니

조금 특이한 1인스레를 세우고 싶어. 우선 주제는 오션스 시리즈나 나우유씨미, 페이데이처럼 각기 다른 재능을 가진 범죄자들이 한데 모여서 크게 한 판 벌인다는 범죄물이야. 기본적으론 내가 혼자 범죄자들을 다루면서 스레를 진행하는거야. 하지만 여러분들이 뒷세계의 거물급 인물 등이 되어 내가 다루는 범죄자들에게 직접 "의뢰"를 줄 수 있어. "의뢰"는 범죄단이 작업할 주요 장소와 임무의 목표, 임무를 방해하는 적이나 요소 등을 적어서 주는거지. 그러면 나는 의뢰중 하나를 수락해서 그 의뢰를 진행하는 스레를 쓰는거야. 여기서 끝나지 않고 "유용한 물품을 여기에 놓아놨다", "이곳으로 오면 너희들을 도와줄 사람이 있을것이다"같은 상황으로 간접적으로 도와주거나 아예 이번 의뢰를 같이하러 온 범죄자라는 설정으로 조력자 캐릭터를 만들어서 같이 진행하는 것도 가능해. 그리고 의뢰를 함정으로 내세워서 "사실 이런저런한 이유로 통수치려한 자다!"나 "잘도 걸렸군! 이 의뢰는 사실 가짜고 난 너흴 체포하려온 경찰이다!"같은 상황도 가능해. 위의 설명을 응용해서 "조력자 캐릭터가 사실 적이였다!"같은 상황도 당연히 횐영해. 이런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페이트 그랜드 오더 기반 스레를 세우겠다고 했던 레주야. 좀 사정이 생겨서 시트스레를 못세웠는데 아직 수요가 얼마나 될지 궁금해서 다시 올려볼께. 기본적인 스토리 라인은 페그오 1부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되, 원작 스토리와는 달리 '존재할 수 없는 존재들(페이트 시리즈가 아닌 다른 게임,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라 보면 돼. 일종의 콜라보 개념이라고 할 수 있고)'이 각 특이점에 잠입, 세계의 붕괴를 획책하고 그걸 칼데아의 마스터들이 가서 막아내는 전개가 될 거 같아.

🐟온더훅 기반 플러팅 스레!(반상L/ALL 커플링!)🐟 ❣플러팅으로 인한 상처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름칸 양식🌼 (캐릭터 이름)/(상대방에 대한 나의 생각) ex)김뫄뫄/처음 본 사람, 이상한 애, 오늘 만난 애 등등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친해진 아이가 생기거나 호감 있는 아이가 생긴다면 상대방에 대한 나의 생각을 바꿔줍니다! 다른 캐릭터들은 당신의 오른쪽 칸이 바뀐걸 보고 ' 아 얘가 호캐 생겼나보다 누굴까? ' 하고 의문을 가지게 되겠죠? 쿄쿄쿄쿄쿄!! 🌼어떻게 돌아가느냐?🌼 채팅형식입니다. 단체 채팅방은 아니고 1:1 채팅방 형식입니다! 기존 상L 상황극판 같이 해주시면 되고 채팅만 하면 재미가 없잖슴까~ 그러니까 보이스톡(전화!) 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서로의 합의하에 실제로 만나는것도 가능하답니다! 🌼프로필 스레🌼 프로필 스레를 따로 세울건데 여기에는 자신의 정보가 하나하나씩 알려질때마다 스레를 수정해서 정보를 추가하시면 됩니다! ex) 원래는 이름:김뫄뫄 나이:♡♡ 성별:☆☆ 이렇게 돼있었다면! 만약 다른 캐릭터와 이야기 하다가 자신이 좋아하는것, 취미가 밝혀졌다면 프로필에 더 추가하시면 됩니다! 좋아하는 애가 생겼다면 프로필에 tmi.최근 좋아하는 아이가 생겼다고 한다! 라고 한줄 추가하셔도 됩니다! >>>하겠다는 사람 4명 모인다면 스레를 세우겠습니다!<<<

>>993 선관 짜놓고 시작하는거야?

>>994 헉... 설정은 다 카톡으로 처음 만났다는 설정이야!

>>993 관캐 아니더라두 꼭 플러팅을 해야 하는고야???

>>997 옛날 스레 갱신해서 미안한데 ㅠ 온더훅 스레는 엎어진거야? 기대했거든

>>998 나도 갱신되서 방금 봤는데 재밌겠다... 누가 만들어줘 ㅋㅋㅋㅋㅋ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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