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스레는 상황극판의 수요조사를 위해 세워졌습니다. -어떤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수요가 얼마나 될 지 궁금한 예비 스레주 -어떤 스레가 하고싶은데 나 말고 다른 수요가 있나 알아보고 싶은 스레더 -한 스레가 하고 싶어서 스레 준비하는 사람이 있나 물어볼 때 -기타 이 스레가 필요한 다른 여러가지 상황들 이러한 기타 등등의 상황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부디 유의하여 사용해주시길.
  • 뀨우 바로 접어버리면 미안하니까 >>601 걸어둘게
  • >>601 나나난나 근데 이브 잘 몰라도 괜찮을까??88
  • >>601 관심 있어!
  • >>601나나나나나나나난나ㅏ나나나나
  • >>601 나나나나나나나
  • 여기 이브팬 많구나 (흐-뭇) >>601이 얼른 열어주면 좋겠다.
  • 어? 이건 안 참여할 수가 없잖아...
  • >>603 물론 괜찮아! 세계관이 어렵거나 그런 게 아니여서 가능한 스레에서 설명을 다 할 예정이거든! >>604~608 관심 고마워! ^3^ 이 스레는 사망요소를 넣을건데 1. 사망은 오너 자유. 조사 중 사망하는 일은 만들지 않는다 2. 시트대로 도망치지 못하면 결국 사망할 수도 있다 3. 시트 중 사망은 안 되지만 흑막에 의한 고의적인 살인은 가능 (ex) 결정적인 단서를 들켜 살해 투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609 나는 1!! 물론 나머지도 상관은 없어!
  • >>610 사망 캐릭터의 활동 방법을 따로 만들 수 있다면(ex. 사망자만 돌리는 스레를 따로 판다거나) 2+흑막킬 허용도 ㄱㅊ울 거 같아
  • >>609 1이야.
  • 갱신
  • 새벽의 여명 “오랜 평화는 오랜 방종 찰나의 전쟁은 거대한 도약„ -황제 프란달 엔탈데인 브라타비아스 2세 기나긴 제국의 150년의 내전은 마침내 끝이 났다. 동시에, 통일된 브라테스 제국의 전쟁의 화살은 결국 대륙을 향했다. 수많은 왕국들은 제국의 황금색 깃발아래 무참히 짓밟혔고, 인류의 진일보를 위한다는 표면적 가치가 무색하게 제국의 군화가 닿은 곳은 피와 불길만이 아른거렸다. 신께서 굽어 살피시는 신성왕국 엘디바이나의 성해(海)는 제국의 자랑 강철함대의 화포로 검게 물들었다. 드래곤의 가호를 받는 델라트 왕국은 이제 날개도 피지 못하는 두 마리 해츨링만이 그들의 남은 수호룡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1000년간 뚫린 적 없는, 그야말로 그들의 의지와 역사를 상징하는 에틀라인 공국의 천년요새는 이제 남아있는 장벽의 일부분만이 과거의 굳건했던 자신의 존재를 외로이 증거하리다. 그야말로 이전에 존재한 적 없는 이 거대하고 압도적인 힘 앞에 대륙의 모든 국가는 무릎을 꿇을 일만 남아있었다. 황제는 사실상의 대륙통일을 목전에 두고 있었다. 이제 남아있는 국가중에 그를 불편하게 만드는 유일한 눈엣가시는 유서깊은 오랜 중립국, 나르빌렌 왕국뿐이었다. •여러분은 제국의 대륙통일을 저지할 마지막 희망인 나르빌렌 결사대입니다. •출신지에 따라 특성보너스를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선택한 특성과 레주의 몇 가지 질문에 따라 레더는 직업을 부여받게 됩니다. 기대했던 직업이 아니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특성보너스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향후 레더의 육성 방향에 따라 원하는 직업에 가까워져 갈 것입니다. 하나 예시를 들자면 가령 레더A는 궁수 직업을 받고 싶었으나 암살자 직업을 받았습니다. 이에 실망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없이 궁술과 민첩성을 연마한 결과 저격수 클래스로 진화합니다! 클래스는 무궁무진합니다. 여러분의 상상력을 발휘하세요. •6명 정도의 소수정예 스레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빠르면 11월 초, 늦으면 내년초쯤 스레를 열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신지 엘디바이나 왕국 당신은 멸망한 신성왕국 엘디바이나 출신입니다. 신성왕국 엘디바이나에선 기적이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유명했지요. 신께서 강림하셨다는 성해(海)는 엘디바이나 신민들의 자랑거리이자 관광명소로 유명했습니다. -특성 기본특성 •정신력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세부특성 •기도하소서: 신께선 당신을 굽어살피십니다. 정신력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사랑하고 찬양하라: 신께서 내려주신 첫 번째 가르침은 ‘조건없이 사랑하라’ 입니다. 매력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이 한 목숨 신께 바쳐: 신께선 삶의 시작과 끝을 내려주셨습니다. 근력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델라트 왕국 당신은 멸망한 델라트 왕국 출신입니다. 대륙전쟁 이전의 델라트왕국은 세 마리 수호룡의 가호를 받으며 번성한 강대국이었습니다. 비록 나라는 멸망했으나 델라트 왕국의 자존심인 용기사단은 살아남아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특성 기본특성 •근력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세부특성 •용께서 함께하신다: 드래곤은 언제나 델라트 왕국과 함께했습니다. 정신력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훈련은 힘, 힘은 곧 국력: 델라트 왕국의 군인들은 강도높은 훈련으로 유명했지요. 체력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에틀라인 공국 당신은 멸망한 에틀라인 공국 출신입니다. 에틀라인 공국은 작은 영토에도 불구하고 비옥한 영토와 풍부한 자원으로 인해 외세의 침략에 자주 시달렸습니다. 결국 영토를 둘러싼 장벽을 세우고 단단한 요새를 짓게 되었지요. 천년요새는 에틀라인 공국의 자랑이자 상징이었습니다. -특성 기본특성 •체력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세부특성 •검문있겠습니다: 에틀라인 공국의 주 수입원은 요새를 통한 통행세였습니다. 관찰력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수성태세: 에틀라인 공국의 천년요새는 천년동안 뚫린 적이 없습니다. 체력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 브라테스 제국 당신은 대륙 통일이라는 위업을 직전에 둔 브라테스 제국 출신입니다. 150년간의 내전을 끝낸 브라테스 제국은 자국의 통일을 넘어서 대륙통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상최강의 육군과 해군을 모두 보유한 브라테스 제국을 누가 거스를 수 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나르빌렌 왕국의 편에 서 있군요. -특성 기본특성 •매력 보너스를 받습니다. 세부특성 •제국의 발 아래: 브라테스 제국은 가장 큰 영토를 지닌 최강대국입니다. 정신력 보너스를 받습니다. •강철함대: 브라테스 제국은 최강의 해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 저항력과 물 친화력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 나르빌렌 왕국 당신은 대륙의 마지막 왕국 나르빌렌 출신입니다. 유서깊은 중립국인 나르빌렌은 기술과 마법이 골고루 발달한 나라입니다. 제국의 총공세에 맞서 멸망한 여러 왕국의 패잔병들도 모여들고 있습니다. -특성 기본특성 •민첩성 보너스를 받습니다. 세부특성 •사람은..기술이..있어야 혀..: 나르빌렌 왕국의 공학기술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습니다. 기술지식에 높은 보너스를 받습니다.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나르빌렌 왕국의 마법은 정통성있는 학파의 것입니다. 마법지식에 높은 보너스를 받습니다. •중립국: 나르빌렌 왕국은 유서깊은 중립국입니다. 관찰력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아르고스 자치령 당신은 그 어느 나라의 영토도 아닌 유일한 무정부령, 아르고스 자치령 출신입니다. 세계 각국의 범죄자와 피난민등 갈 곳 없는 이들이 곳곳에 숨어든 이 곳의 문화는 여러 가지가 섞여 꽤나 오묘합니다. 이런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보란듯이 살아남은 당신은 보통내기가 아니군요! 기본특성 •관찰력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세부특성 •돈만 주면 뭐든: 그 어느 국가의 법령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아르고스 자치령에서는 돈 몇푼에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기도 합니다. 시작시 보유금액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한탕주의: 이 곳에서는 빼앗기는 자가 더 잘못입니다. 민첩성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이건 뇌피셜인데: 무법지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정보가 중요하겠죠? 기본지식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 -똑똑 “대장님, 노아입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부관의 목소리가 네이트 만병장의 감긴 눈을 뜨게 만들었다. “들어와.” 끼익 하는 소리와 함께 들어온 노란 단발머리의 부관은 경례를 붙인다. 동시에 그녀를 따라온 6명의 낯선 얼굴들. 네이트는 흘끗 보고는 담배에 불을 붙인다. 노아는 네이트가 내뱉는 담배연기가 꼭 구름같다고 생각을 한다. “해군은?” “절대적으로 불리합니다. 강철함대는 우리의 상식을 뛰어넘는 규모입니다.” 머금었던 연기를 내뿜으며 네이트는 중얼거린다. “육군은 물어볼 필요도 없지.” 그도 그럴 게, 지금도 전 세계를 짓밟고 있는게 제국 육군이었다. “우린 질거야.” 네이트는 담담하게 말한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노아가 눈을 반짝이며 대답한다. 네이트는 한숨을 쉰다. “그래도 너는 희망찬 말을 해줘야지. 듣는 귀도 많은데.” “그렇습니까? 그럼 우리는 이길겁니다.” 또박또박 말하는 노아의 모습에 네이트는 눈을 감는다. 머리가 지끈 아파오기 시작했지만 내색하진 않는다. 소중한 부관은 너무 말을 잘 들어서 탈이었다. 다행인 점은 그만큼 일도 잘 해준다는 것이었다. 그녀가 뽑아온 6명은 분명 고르고 고른 최선의 선택일 것이었다. 네이트는 꽁초밖에 남지 않은 담배를 재떨이에 비벼끄며 묻는다. “자기소개부터 해볼까? 자넨 누구지?”
  • >>614구상중인 스레인데, 아직 많은 설정이 미정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면, 약속된 시간 안에 스레를 열도록 노력해보고 싶어.
  • >>615 관심! 많아!
  • >>615 ㅋㅋㅋㅋㅋㅋㅋ 세부특성 이름이... 개그아냐? 센스 좋다. 참여하진 못할 것 같지만 기다릴게.
  • >>615 나나나!
  • >>615 강렬하게 끌린다!
  • >>615 뛰고싶다!
  • >>615 하고싶어!(붕방
  • 이거 좋은데? 시기만 빼면 말이야.
  • >>615 이런 스레 그리웠어 ㅠㅠ
  • >>615 흥미있어!
  • >>615 6명이구나. 그럼 다른 레더들에게 양보할게.
  • >>614,>>615 쓴 레더인데 예상외로 호응이 많아서 깜짝 놀랐당.. 사실 6명 소수정예는 그 이상 내가 레더들을 품을 수 있는 재량인지 확신이 안 서서 임의로 정해둔 숫자야. 내가 확실히 준비가 된다면 정원을 더 풀도록 하던가, 방법을 한 번 생각해볼께. 기다려줘 여러분. 여러분과 마음껏 놀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올게. 기대해줘서 정말 고마버!
  • 뻘한데 신과함께 기반 지옥재판 스레 있었으면 좋겠다 망자랑 변호사 한명씩 페어로 험난한 지옥을 뚫고 나아가는거지!
  • >>627 뼈를 묻겠읍니다...
  • >>627 어어- 괜찮아 괜찮아 아저씨(아줌마) 처음 죽어봐서 그래-
  • 충사 기반 스레로 한국 배경, 각지를 떠도는 한국의 충사들의 집결지이자 벌레에 대한 모든 정보가 집결하는 '충학당'(가명)이 존재한다라는 설정 아래 충사가 되기 위해, 자신의 기질을 다루기 위해, 자신의 가문을 잇기 위해 등등 다양한 이유로 사람들이 모여 학당을 세운 스레... 세우고 싶은데 생각있는 사람..? 벌레로 인한 소동이나 벌레 관련 사건을 의뢰하기 위해 오는 나그네들, 파견 나가는 충사들, 해외에서 교류하기 위해 찾아온 외국 충사들 등등 다양한 이벤트와 스토리가 준비될 예정이고 원작에서 나온 벌레들 말고도 다양한 창작 벌레들이 등장할 거야.
  • >>627 인데 신과함께 기반 지옥재판 스레... 짜고 있다... 진지하게 열면 참여해줄 사람?
  • >>631 여깄어!!!
  • >>593이야. 이번 달 내로 임시 스레를 세울게.
  • >>631 아임 히얼!!!!!!
  • 혹시 소드 아트 온라인 기반 스레 같은 거에 관심 있는 레더들 있니? 육성 + 사망 느낌의 스레가 될 거야. 전체적으로 소아온이랑 비슷하지만 주인공들 자리에 레더들이 들어가는 거지. 설마 이런 거에 관심 가져주는 레더들 있을까 싶지만 수요가 궁금해서 올려봐.
  • >>635 헐 하고싶다!!
  • 일상으로 꽁냥꽁냥대는 스레 원..한다... HL로 해서 남캐로 뛰어줄 레더 있을까,,,? 세계관은 판타지나 이능력물이라면 무엇이든지 좋아ㅜ 디그레이맨도 좋고 나루토도 좋고 이영싫도 좋고 다 좋아.............
  • >>637 일대일은 일대일 조율 스레로!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19097
  • >>638 헉 고마워! 조율 스레로 가볼게 으어아 고마워 ㅜㅜ
  • >>636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 혹시 중세 유럽 가문의 구성원이 되어서 전쟁에 나가는 스레 관심 있는 사람? 고증은 신경 안쓸거라 역사덕후들을 위한 스레는 아닐거 같지만...
  • >>641 쪼아쪼아~~~
  • 키워드로 일단 나열해봄 SF , 전원 기억상실, 아포칼립스, 시한부, 전투요소 존재 혹시 관심있는 사람들있음 끝까지 책임지고 진행해볼려한다
  • >>643 ME!
  • >>643 오매 어째 내가 좋아하는 것만 다 모여있네?!
  • 스팀펑크 스레 기다려오오오
  • 이브 스레 기다린다아아
  • 동양 판타지 페어도 기다린다!
  • >>648 ㅜㅜ
  • 헛소리스레랑 좀비아포 조사 상L 기다리고 있어요오옷...!
  • >>630으로 갱신! 스레 준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 시험 기간이라 바로 세우지는 않지만 혹시라도... 참가 생각있는 사람이 있다면 설정 세우는 스레라도 만들까 싶어서 레스 답니다.
  • >>651 흥미는 있는데 수험생이라 당장 세우면 참여가 좀 힘들 것 같아. 언제쯤 세울 생각이야?
  • >>652 12월 초나 중순 예정이에요! :)
  • >>653 좋아 간다
  • >>654 (두근) 그럼 예비 스레주는 예비 스레를 세우러..!
  • 1일 단기. 데스매치. 아포칼립스. 수요 있을까?
  • 아이돌스레 기다리고 있어!
  • >>656 있습니다.
  • >>656 1일이라. 시간만 맞는다면!
  • >>658 >>659 확인. 진행하고 세계관 세부 설정 들어갈게. 아마 다들 겨울 방학한 뒤에 하지 않을까 해. 1일이니 말 그대로 하루동안만 노는 느낌으로.
  • >>660 ok. 기다리고 있을게!
  • >>644 >>645 레더들 관심 고맙다 스토리 조금 가다듬어서 11월 초에 세워볼려고 계획중이고 그때도 상황극판에 있다면 찾아와주길 바란다 만약 중도하차 인원이 많을시 스토리는 1명만 있더라도 엔딩까지 전개가 가능하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진행할 예정임
  • 좀비물 장르 수요조사 해봅니다. 사용하는 원작은 소녀전선, 킬링플로어이며 여기에 스레주 오리지널 스토리를 끼얹습니다. -소녀전선을 아는 분들을 위한 설명-(모르는 분들은 아래쪽 태그분류만 확인해주세요) 엘리드+엘리드에서 파생된 괴물과 싸우는 그리폰의 비밀 특수부대라는 설정입니다. 시간대는 원작의 주인공인 S09지역 지휘관과 함께 흘러가지만, 지역이 다른 관계로 접점이 전혀 없다가 10지역쯤부터 직접적으로 협력하는... 뭐 그런식으로 갈겁니다. -킬링플로어- 평범하게 좀비와 싸우는 FPS게임입니다. 이 부분은 무시해도 됩니다. -간단하게 태그로 분류- PVE, 소녀전선, 킬링플로어, 고어, vs좀비, vs먼치킨괴물, vs로봇반란, vs정부기관, 안드로이드, 포스트아포칼립스, 특수부대, PMC(용병) 직업상 시간이 없어서 당장 스레를 세울수는 없으나 스레 준비 자체는 상당히 진행되어 있습니다. 수능이후~내년 초에는 스레를 열 수 있을거라 예상됩니다. 일단 해당 설정으로 수요가 있는지 조사합니다.
  • 이미지를 빼먹어서 추가합니다. 스레가 지향하는 분위기와 컨셉에 어울리는 이미지들입니다.
  • >>663 좋아요 저 이런 거 너무 좋아요
  • 동양판타지/대립물 관심 있는 사람 있을까? 황제를 비롯한 황실지지 세력 vs 이전까지 뒤로 밀려나 있던 또 다른 황족을 중심으로 하는 신흥세력 기반으로! 만약에 세우게 된다면 12-2월 정도로 짧게 치고 빠지는 스레가 되지 않을까 해... 내가 여건이 된다면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겠지만! 일단 기본적인 동양대립물에 사방신이라는 판타지 요소를 넣어볼 생각이야. 대대로 사방신의 가호를 받아온 가문이 있었고, 그 안에서 본인이 선택한다면 일종의 계약절차를 밟아 사방신의 능력 일부를 받을 수 있어. (계약절차에서 각자 얻는 것과 잃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지 못했어 ㅠㅠ) 물론 계약하지 않고 기본 무술을 열심히 연마->강해졌다! 루트도 가능! 그래서 시트는 기본 사방신과 네 가문에 해당되는 캐릭터들+황족(황제의 자식들이나 또 다른 황족의 자식들. 또는 그들의 형제)을 받게 될 것 같아. 가주도 MPC로 두지 않고 미리 예약을 받는다거나 하는 식으로 참여하는 레스주 안에서 정해질 것 같고. NPC/MPC는 황제와 황족, 그리고 그들을 상징하는 황룡과 기린? 이렇게 넷 정도일 것 같다. 그래서 만약에 수요가 있고 진짜 세우게 되었을 때는 부레주가... 필요할 것 같아...... 말이 길어졌는데 아무튼! 간단히 정리하면 황제(황룡)-청룡-현무: 황제측 세력과 청룡/현무 가문 VS 황족(기린)-주작-백호: 황족측 세력과 주작/백호 가문 이런 구도의 스레가 될 듯해! 어느 정도 사람이 있어야 굴러가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관심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궁금해서 일단 수요조사 스레에 올려봐! ^v^
  • >>666 나나나나나ㅏ나나나나ㅏ나나난ㄴ
  • >>666 시트 스레를 보기 전까지는 잘 모르겠다...
  • 블러드본이라는 게임 아는 사람? 이렇게 다크다크하고 피튀기는 야수들 사냥하는 스레 해보고 싶은데...상황극판은 말랑말랑한거 좋아하는 사람들 많으니 이런 스레 세워지지 않을거 같아서 아쉽다
  • >>669 나레더는 좋아해.
  • 제5인격!!! 그냥 몰랑몰랑 제5인격 기반 상라 스레가 보고싶어!! 만들어 줄 레더 구함!!!!
  • >>671 외치는 스레는 여기입니다 고객님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7918
  • >>672 죄송합니다.(꾸벅
  • >>673 (당신이 지나가던 레더 1이 소스라치게 놀란다!)(식은땀을 흘리며 미안해하지 말라고 한다)
  • >>699 나!!!!! 내 안의 아드레날린이 피를 갈구한다아아아!!!!!!
  • 사실 나는 전투라거나 싸우는 묘사를 하는게 상극하는 목적의 반은 됨......
  • >>699 세상에 너무좋아......
  • 혹시 마법소녀(소년) 느낌의 스레 좋아하는 레더 있니? 타로카드를 기반으로 모습과 능력이 결정된다는 설정이야. 배경은 현대로 의상이나 스킬 같은건 엄청 화려한데 스토리는 상당히 무게가 있는 그런 느낌의. 생명의 위기에 처했을때 휠 오브 포춘에게 선택받아 목숨을 건진 이들은 그 대신 휠 오브 포춘이 세계를 무사히 흘러가게끔 지켜주는 '아르카나'라는 이름의 존재가 돼. 휠 오브 포춘이 만드는 시간의 순리를 멈추려하는, 그림자를 먹은 존재인 '리벨리온' 으로부터 휠 오브 포춘을 지킨다는 설정이야.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리벨리온 시트캐들과 아르카나 시트캐들의 전투, 그리고 휠 오브 포춘의 이야기가 드러날 예정. 시간이 지날수록 아르카나들이 가진 회중시계의 시간이 12시를 향해 달려가고, 12시에 도달하는 순간 죽기 때문에 리벨리온이나 그들이 만든 그림자 마물을 처치하면 시간을 획득해 유지할 수 있다는 설정도 넣을까 싶은데... 뭐 이건 세부적이니 나중 이야기고. 아무튼 아이디어를 써 봤는데 좋아하는 레더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 >>678 언제쯤 열 예정이야?? 관심은 있는데 일정이 겹치면 못 갈 것 같아...
  • >>525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 힘내라 너레더.
  • 소수로 시트 받아서 거칠고 신비한 바다를 항해하는 해적단 생활을 즐기는 스레 관심있니? 엔딩이 있다면 있지만 엄청 한가롭고 때로는 보물을 찾아 치열하게 경쟁하고 거친 파도를 노래하고 짜디 짠 바다 공기를 온몸으로 느끼는 해적들이,,,하고파요,,,
  • >>681 나는! 해적왕이! 될 테야!!!
  • >>682 원한다면 주도록 하지! 찾아 봐라, 해적왕 전부를 스레에 두고 왔으니까!
  • >>683 상판러들은 해적왕을 찾아 스레로 향했다 상판은 이윽고 대해적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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