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스레는 상황극판의 수요조사를 위해 세워졌습니다. -어떤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수요가 얼마나 될 지 궁금한 예비 스레주 -어떤 스레가 하고싶은데 나 말고 다른 수요가 있나 알아보고 싶은 스레더 -한 스레가 하고 싶어서 스레 준비하는 사람이 있나 물어볼 때 -기타 이 스레가 필요한 다른 여러가지 상황들 이러한 기타 등등의 상황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부디 유의하여 사용해주시길.
  • >>301 오케! 어쨌든 난 열리면 무조건 참여할게!!
  • 구레딕인가 스레더즈 시절의 상라 스레 리메이크(라고 말하고 우려먹기) 하면 참여할 사람 있어? 평범(?)한 고등학교의 한 동아리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이 주 내용...이라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패러디와 오마쥬들을 남발하는게 메인이라 난장판이고 병맛이야! 일상개그물이라고 할까... 만화, 애니, 게임 등 어딘가에서 본 대사와 상황을 상라로 재현하고 싶어서 세웠었는데 나름 반응이 좋았는데도 판수 제한 때문에 급하게 엔딩 내버려서 아쉬워...
  • 개인 이벤트 위주에 아포칼립스? 랄까... 흠 여러 팩션들과 종족이 나오고 여기 저기 탐험하거나 그런 류의 스레를 세울까 하는데.. 흠.... 하실 분 있으신가영?
  • >>304 ┌(┌^o^)┐ 하악하악
  • 아포칼립스 이긴 한데... 여러가지 판타지가 막 들어 가 있다고 해야하나! 흠.. 애매하넹...
  • >>306 관심은 있지만 어떤 느낌인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 참여하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
  • >>304 아포칼립스 좋아요 히히
  • 인류는 두 번이 되는 멸망의 재앙에 싸워서 살아남았습니다. 형태가 어찌되었든 손 달리고 다리 달리고 머리 달리고 생각 할 줄 알고 욕심 많을 것을 보니 그들은 적어도 인류라고 부를 자격 정도는 있을 겁니다. 여러 종족들이 스스로를 인류라 자칭하고 이 행성의 패자를 자체하는 자들의 세기말의 세상에서 여러분들은 어떤 종족으로 어떻게 살아가실 건가요? 돈이 많은 부자? 여러 곳을 탐험하고 다니는 모험가? 용맹한 군인? 답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고 싶은 것을 하세요. 너무 뜬 구름 없는 자유를 주었다고 뭘 해야 하지? 라고 생각하기 전에 일단 먼저 해보세요! 자유도 만땅 만땅이라 특정 종족을 제외하고는 어느 팩션으로 가서 있던 상관 없습니다! 너무 세계관 자체를 크게 잡은 것 같아 지금도 후회 중이지만... 흠... 일단 종족이나 팩션 같은거 제대로 만들면 바로 올릴께영! 지금..... 한 70% 정도? 썻으니.... 아포칼립스 해야 하니 생각 보다 팩션들이 너무 문명을 잘 만들어 놓은 상태라서 아포칼립스를 하는 듯한 느낌은 안들 것 같아앙....
  • 그래.. 내가 우물을 한번 파보겠다..! 자유를 원하는 학생들과 조용함을 바라는 선도부들의 일상 대립 상라 스레를 뛰고 싶은 사람들은 크게 쏘리질러!!!
  • >>310끼야야아아아ㅏ아아가사사ㅏ사사ㅏ아ㅓ너늎어오뉴ㅓ나나뉴노옹오ㅡㅇㄴ!!!!!!!!!!!!!!!!!!!!!!!!!!!!!!!!!!!!!!!!!!!!!!!!!!!!!!!!!!!!!!!!!!!!!!!!!!!!!!!!!!!!!!!!!! 소리벗고 팬티 지르겠습니다아!!!!!!!!!!!!!!!!!!!!!!!!!!!!!!!!!
  • >>309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
  • >>311 그런 반응..바람직해!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곧 스레를 들고 올게!
  • >>313 전하, 소인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무릎 꿇)
  • >>314 어서 들어와 짐을 기쁘게 하거라! (껄껄)
  • “너희들은, 잡초다. 각종 미디어 매체들과 사회는 너희 나잇대의 소녀들을 꽃이라고 부르곤하지. 하지만 나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아니, 완전히 틀렸어. 그런 안일한 명칭은 너희의 본질과 달라. 파괴, 그리고 질서. 너희가 품고있는 단 두 가지. 그리고 그 두 개를 저울질 해서 기울어진 곳, 그 내리막길을 거침없이 질주하는 것이 너희다. 잡초는 아무리 짓밟아도 자라나고 자라나, 주변의 모든 영양분을 흡수해가지. 너희 외에 모든 것을 파멸로 이끌어가며 자라나는 것이 너희다. 이곳, 추룡고에서 너희는 가슴 깊은 곳에서 부글거리는 그 욕망들을 전부 분출해낼 수 있다.” 마이크의 심한 노이즈가 끼어든다.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그는 마이크를 손에 들고서 가볍게 단상에서 툭 뛰어내렸다. 거대한 광장을 꽉 채운 학생들의 무리가 딱 정확히 절반으로 나뉘어져있다. 이사장은, 오른쪽의 무리를 향해 돌아서서 말했다. 타투가 적힌 자신의 혀를 나이프 끝으로 쿡쿡 찌르며 뿌연 담배연기를 내뱉고, 거슬리는 교복 치마를 찢으며, 화려한 색의 머리카락을 빙빙 돌리며 눈웃음을 짓고있는 잔인함과 순수함을 동시에 띈 무리들. 흑식회 黑植會. ─ “부숴라, 앞길을 가로막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폭죽처럼 피를 터뜨리고, 쓰러진 아이들의 위를 자유로이 거닐며, 목까지 치민 잔혹한 웃음을 참지 말고, 그 끈적한 피로 머리카락을 쓸어넘겨라. 파괴가 곧 너희의 소망이다. 너희를 억압할 수 있는 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사장은, 왼쪽의 무리를 향해 돌아서서 말했다. 군대 제식처럼 착 갖춰진 예법과 제복으로 여겨질 정도로 단정하게 맞춰진 교복, 영하에 이를 정도로 차가운 눈동자들, 10대에게서 흔히 드러나는 감정들마저 죽이고 하나같이 무표정한 가면 같은 얼굴로 열과 오를 맞춰 선 무리들. 추룡고 특별선도부 追龍高 特別先導部. ─ “조립해라, 너희가 추구하는 학교는 오직 질서로만 이루어져있다. 그 차가운 신념과 무거운 주먹으로 정의를 집행해라. 너희가 관철한 그 신념 끝에 존재하는 것은 오직 올바른 미래 뿐이다. 따르지 않는 이들, 이용가치가 없는 이들은 배제해라. 같은 선도부원들과 하나의 생명체라고 생각해, 전우의 눈과 귀, 팔과 다리가 되어라.” “자, 3년간 너희가 날뛸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주마.” /상L! 여캐 ONLY! GL ONLY! 피터지게 싸우는 폭력위주 스레! 물론 주먹질하며 사랑도 피어날 수 있겠지! 폭력/연애 지향! /스레 내 아이들은 맷집과 힘이 초인급으로 높아 배트에 머리를 얻어맞아도, 피를 아무리 흘려도, 뼈가 부러져도 금방 낫고서 싸울 수 있다! /스레 설명은 위에 거창하게 써놓았지만 좀 더 일상같은 분위기로 이어갈 생각이야! ‘-`* /수요가 있을까!?
  • >>316 손!
  • >>316 위의 상라랑 너무 비슷하지 않나...?
  • >>318 선도부와 학생의 대립이라는 부분만 겹치고 GL ONLY/하드코어 폭력 전투씬 위주/양아치와 선도부 대립/전체적인 분위기는 전혀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는데......비슷하다고 보는 레스주들이 많다면 스레 여는건 다른 차별된 아이디어가 생기거나 할때까디 무기한 연장할게!
  • >>318 분위기는 다를 거 같아. 음 선도부랑 학생말고 다른 학교 학생 사이의 대립으론 안되려나
  • >>320 이거 괜찮다! 너레스주 부레주할래?? (?) 그럼 설정을 조금만 다듬어야겠다. 엘리트 학교(그러나 체제가 잘 갖춰진 조직이랑 다름없음)랑 양아치 소굴 학교로...! 첫 인트로도 전부 다시 짜야겠네 ;ㅡ;
  • 오오
  • [아이돌/육성] 꽃과 버드나무의 이야기 <가제> 버드나무 크리에이티브 소속 아이돌들의 연예활동과 사생활 이야기. 다이스 운도 약간 작용해. 이벤트는 철저히 개인 위주로 나갈 생각이고, 빠른 진행을 위한 단문 지향. 스레주가 직접 스케줄을 분배하고, 성장 정도에 따라 그 일을 거절할수도 있어. 일상도 물론 환영이다! 활발한 일상 권장! 사람이 많이 모이면 3~4인조 보이그룹이나 걸그룹으로 그룹제로 할까도 생각중이야! 한명 한명의 활약이 중요한 만큼 시트 물갈이도 꾸준히 할거야. 사정이 생겨서 빠지게 되면 건강상 문제로 은퇴 처리하고, 무단 탈주는 스캔들 만들어버릴거야(?) 혹시 흥미있는 사람 있니?
  • >>323 추가. 제목은 화류계라는 단어에서 따왔어. 불편하다고 생각하면 말해주길 바래.
  • >>323 사랑합니다ㅏㅏㅏㅏㅏㅏ
  • >>316 %!%×₩#&'>÷&&×♡-&#& 제발 열어줘 열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자 넘 조아
  • >>321 부레주요? 여기서요? ⊙⊙ 열어만 준다면 부레주든 뭐든 다 해줄게! 특별히해줄 건 없지만 갱신이랑 레주 없을 때 판 세우기는 할 수 있어!!
  • >>323 관심 있어!
  • >>323 나도!!!!ㅠㅠㅠㅠㅠ
레스 작성
132레스 [ALL/마법소년·소녀]매지컬 디바이스! -1- 3 시간 전 update 171 Hit
상황극 2018/08/12 17:25:45 이름 : 이름없음
609레스 [TRPG][GURPS][DF] 알 세크의 여행자 플레이 스레 3 시간 전 update 1837 Hit
상황극 2018/06/21 11:21:04 이름 : GM ◆jbdB9cmre1y
297레스 [ALL/판타지/코미디/역하렘] 이상한 나라의 새로운 앨리스 :: 2. 이상한 일들 4 시간 전 update 528 Hit
상황극 2018/07/25 14:27:05 이름 : ◆FhbyE7hyZct
124레스 [상L][All/연애/일상] 여기는 타래고등학교입니다! - 캐릭터 스레 5 시간 전 update 1216 Hit
상황극 2018/07/26 12:53:07 이름 : 서한주 ◆hhtbjxTXuq4
329레스 » 상황극판 수요스레 5 시간 전 update 3001 Hit
상황극 2017/11/02 20:07:15 이름 : 이름없음
372레스 [1:1][일상/bl/판타지] 약속만이 남은 거리 - 1 5 시간 전 update 667 Hit
상황극 2018/06/25 02:26:51 이름 : 뿅!
54레스 이런 스레 있었으면 좋겠다 외치는 스레! 9 시간 전 update 450 Hit
상황극 2018/08/09 07:09:24 이름 : 이름없음
87레스 [상L][크로스오버][All/연애/일상/수인] 선택받은 고교생과 크림 힐 어드벤쳐-임시스레 10 시간 전 update 404 Hit
상황극 2018/08/06 20:57:32 이름 : 홀리 ◆are589vA3Wn
7레스 [ALL] [판타지/성장] 우리들의 엉망진창 마법학교, 호그와트! ▶ 일정스레 11 시간 전 update 80 Hit
상황극 2018/08/13 01:31:33 이름 : 봉쥬르 ◆bDBs4Fdwq2G
62레스 [판타지][아포칼립스][개인위주][중단문] JUST DO IT! - 시트스레 11 시간 전 update 148 Hit
상황극 2018/08/16 14:56:49 이름 : 뚜룹이
1000레스 [상L][크로스오버][All/연애/일상/수인] 선택받은 고교생과 크림 힐 어드벤쳐 - 11 11 시간 전 update 294 Hit
상황극 2018/08/16 02:13:46 이름 : 홀리 ◆bxBf88nRA5g
109레스 [ALL/학원/미약한 판타지?]설화고등학교 문예부 이야기 ~시트스레~ 12 시간 전 update 615 Hit
상황극 2018/07/04 15:04:38 이름 : ◆BgnU0oHDxXB
92레스 [ALL/환생/판타지]반복되는 인연의 가문 - 시트스레 - 13 시간 전 update 363 Hit
상황극 2018/08/06 17:08:04 이름 : ◆7e3O08lu2rd
184레스 다이스 굴리는 스레 13 시간 전 update 586 Hit
상황극 2018/05/21 10:46:19 이름 : ◆1Ds8nPipdPh
28레스 [1:1][일상/HL/현대물] 다시 만난 세계 14 시간 전 update 89 Hit
상황극 2018/08/15 13:01:14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