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년차, 만으로는 3년 지났네 나처럼오래 앓은 사람 있습니까?ㅠㅠㅠㅠ 탈관하지 못한 멸망관통러들이여 단결합시다
  • 인증되지 않는 선에서 썰을 풀어볼까. 관캐에 관심이 처음부터 있었던건 아니고 가랑비에 젖듯 서서히 좋아함이 번지게 되었어 커플게임에 찌를까말까 고민하다가 그 날이 이사날이라 바쁠것 같아서 찌르진 못했다
  • 이삿짐을 옮기는 틈틈히 염장 댓글이랑 로그를 보면서 속으로 울었다. 그러면서도 생각했어, 저건 게임일 뿐. 이게 끝나면 돌아오리라 근데 예전과 같은 분위기가 아니더라. 이미 관캐의 마음은 다른캐한테 기울어진 느낌이었지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컾겜에 치였다고 하더라고...ㅎㅎ
  • 컾겜 이야기 나오니 비참지네. 찔렀는데 안됐거든. 맞관인것같더라 탈통해야지뭐.
  • 대망의 진겜날 관캐랑 컾겜했던 캐의 질문이 꽤 날카로운 것을 느꼈다. 서로 알고 있었던 모양이야 익명란에서는 둘이서 돌아가면서 관캐앓이를 했다 근데 내 캐는 이미 경쟁력을 잃었어.. 너무 늦어버렸지 고록이라도 팔까했지만 플롯을 짜고 있는데 상대 분의 고록이 올라온 것을 보았다
  • 아..
  • 둘이 축하받는거보면서 울었어 ㅋㅋㅋㅋㅋㅋㅋ 현실 연애하면서도 그렇게 아프긴 처음이었다 아무튼 내 캐는 그 커플의 절친으로 남았어. 근데 관캐랑 성사된 캐의 앤오님이 잠수를 탔다 그 이후론 교류가 없었던 모양인데... 그렇게 하실거면 왜 그랬는지 원망도 많이하고 그랬다 관캐가 외로워하는 것보단 염장올라오는게 차라리 나았거든
  • 내 캐는 관캐랑 둘도없는 절친으로 즐겁게 놀았다. 엔딩나고 '절친으로'에프터도 했어 오너님이랑 연공도 했지. 탐라에서는 5년째 치인적 없는 척 연기를 해. 말하면 안되잖아, 님 캐 제 관캐였어요ㅎㅎ... 왜 자캐는 현실연애처럼 잠수타면 잠수이별이라고 안치고 들이댈 기회조차 없는가하고 오랜시간 슬퍼했다
  • 둘이 성사되고 난 여행을 갔는데 아무리 풍경을 봐도 관캐가 지워지지 않더라고... 아직도 3일에 한번은 생각난다 어쩌면 그 때의 분위기가 그리워서 못 잊은건지도 모르지. 근데 인생관캐라 커뮤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건 틀림없어 그 뒤로 다양한 커를 뛰었지만 관통이 나긴 힘들더라구..ㅎㅎ 마음속에 첫사랑 느낌으로 남아버렸다
  • 내 이야기는 끝!! 죽기전에 오너님께 내 이야기를 속시원히 풀고 싶은데 그러진 못하겠지ㅎㅎ 만3년 넘어간거면 앞으로도 잊지 못하지 않을까. 레스주들의 이야기도 궁금하다!!
  • 안녕...나는 성장커에서 머글주의 그리핀도르 캐로 순혈주의 슬리데린에게 치인 놈이야...비참하다....(현재진행중) 가장 비참한건 관캐의 과거와 관캐가 다른 캐랑 위치대화를 하고 있다는 거.....
  • 안녕.. 내가 너때문에 사제커를 못간단다.. 잘지내니... 왜 지나가는 사람 마음 다 흔들어놓고 가버렸니.. 나쁜놈... 그냥 지나가게 좀 냅두지... 그리고 R아.. 흔한 이름은 아닌데 종종 네 이름을 한 캐가 보이면 그냥 그 캐가 다 예뻐보일정도로 네가 예뻤어 넌 아니... 내가 아직도 참 보고싶어해 넌 내 첫 관캐였어 넌 모르겠지... .보고싶다.. 네 이름은 전부 너야...
  • 난...처음으로 뛴 글커에서 치인 사람........^^ 서로 티격태격 거리는 친한 형 동생? 그런 사이처럼 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어 지금 너무 뭐만하든 걔만 생각나고 탈통하려고 탈통곡 듣다가 아침에 하루하루 듣고 펑펑 울었어ㅋㅋㅋㅋㅋ 내가 치여도 이렇게 막 슬프고 그러지 않았는데...나한테 관심 없고 정말 형 동생 사이로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지금 좀 죽고싶고ㅋㅋㅋㅋㅋ빨리 잊고싶어
  • 내 첫 관통은 시리어스 페어커에서 흑막한테 치인 일이었는데... ... 흑막이 공공연하게 날 죽이겠다고 괴도마냥 선전포고를 해서 죽기 전에 그 캐 손 잡고 당신은 여기서 살아나가달라고 했는데, 결국 그 캐가 흑막이더라... ... 그 오너님하고는 이어지지는 못했어. 레주의 여러가지 사정으로...
  • 하필 한국인 캐여서 그 이름만 봐도 울고 그랬는데 지금은 모르겠다... ... 좀 오너님이랑 안 좋게 연이 끊겨서. 위랑 다르게 난 구관캐 오너님들이랑 연공을 못하거나 등으로 멀어진 게 많...거든.....
  • 진짜 내가 잘못한 거 맞ㄱ는데 넘 보고싶다 정말 관캐한테 고록받았었는데 하필이면 그때 멘탈이 진짜 아슬아슬해서ㅜㅜ 관캐 고록 울면서 찼었고 일년인가 이년인가 지났는데도 ㅇㅏ직 못잊었다 왜 하필 그때였어ㅜㅜㅜㅜ미안해요 진자 내가 님 조아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1 보고싶어 V야ㅜㅜㅜㅜㅜ!!! 미안해ㅜㅜㅜㅜㅜㅜㅜㅜ
  • 차라리 일방적으로 끊어주면 좋겠다. 매번 시달리기 지쳐 십ㄹ라
  • 그냥 그만합시다. 좀 끊읍시다. 오너끼리 이렇게 안 맞는데 뭐가 돼. 글러 그림러 차별 때도 그렇고. 스레딕하는 거 아니까 제발 이것 좀 봐줘요
  • 수많은 반점과 온점에는 언어에 차마 담아내지 못한 감정들이 꽉꽉 압축되어 있지. 그거 압니까? 좋을대로 생각해. 진짜...
  • 나 어제 새벽에 방 나왔어, 이제 네 생각 안하려고. 이제 너 못본다는 생각에 진짜 울것같고 마음도 아파. 그런데 좀 아닌 것 같더라. 한소도 잇고 로그도 주고받고 좋아한다 간접적으로 서로서로 티내기도 했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나만 좋아하는 것 같고 나만 기다리는 같은 느낌이 들었어. 나 그런거 정말 못 견딘단말이야. 그래서 이제 진짜 끊어내려고 , 다 잊어버리려고. 안녕이야.
  • 내가 되게 좋아하던 가수였는데 이제 그 가수 노래 들을 때마다 너무 슬퍼져. 네가 좋아하는 가수였잖아. 언제쯤 떨쳐낼 수 있을까, 나.
  • 열리지도 않은 커뮤의 나오지도 못한 캐 ㅎㅎㅎㅎ......
  • 진짜 너무 좋아했고 아직도 좋아하는데 관캐 정말 좋아하는 거 같더라 포기하고 도망쳐버렸어...
  • . .. . .. 아직도 좋아해요 이렇게까지 좋아하는지 모르고 있었는데.... 고록이라도 파볼걸. 엔딩난지 벌써 2주 정도 지났지만 아직 생생해요 어떡하죠 연공 안하시더라도 연락처라도 물을 걸 그랬나. 첫날에 한 약속 당연히 잊어버릴 줄 알고 그냥 자버렸는데 기억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일댈도 해보려 했는데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서 하지도 못하고 용기도 없었고 다른 캐랑 잘 놀아서 그냥 포기했어요 다들 오후나 새벽에 노니까 오전엔 둘만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아서 매일 일찍 일어났어요 시간 쪼개서 고록이라도 팠으면 진작에 마음정리를 했을텐데 매일 후회해요 그래도 이제 접으려고요 나중에라도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안녕
  • 앤오님 캐에 치여서 아직도 탈관을 못 했어... 정말 말하고 싶어 좋아한다고.. 앤오님은 장난인 줄 아셔ㅋㅋㅋㅋ 역극에서도 티 많이 냈는데 모르시더라
  • 엔딩난지 2년짼데 아직도 생각나는데 미치겠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관캐야...... 관오님....... 왜 연공을 안하셨어요........... 계정도 폭파하셔서 찾을길이 없어.......
  • 관캐님 물갈이 당하심ㅠㅠㅠㅠㅠ 물갈 당하실 거면 나도 데려가지 ㅠㅠㅠㅠㅠ
  • 진짜 좋아했는데 이제 잊을거야 진짜로... 이젠 진짜 잊어야돼 첫사랑처럼 생각해야지
  • 첫 커에서 치여서 너무 부끄러워. 아무래도 역극이나청서들도 많이 미숙했고(그 신청서 못 보겠어....) 러닝 기간이 방학동안이여서 커뮤 전체 분위기나 화력도 좋은 편이였는데 민폐만 저지른 것 같아서 죄송하고. 내가 그 전에 커뮤를 뛰고 신청서를 잘 썼다면 달라졌을까?
  • 그때 후관짤걸 왜 어물쩍넘어갔지 왜...나는...항상뒤늦게치이지..자각이 느리면 이렇게 고통받는다ㅠㅠㅠ 커뮤는 1년전인데 최근에 치였음을 자각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되게...혼자곱씹다가 아 내가얠좋아하는구나 깨닫고 지옥의멸망통시작하는타입이라서..... 나도남들처럼 역극이으면서 애닳고 썰주워먹고 끙끙앓아보고싶다 그분에게서 그 캐의 존재자체가 희미해져가는데 굳이 꺼내오라고하는것도그렇고 참 1년전 봇계들어가서 겨우겨우 그 캐의 흔적들을 있는대로 싹싹긁어모으는나도 구질구질하다...ㅋ 그래도좋아해좋아해 빨리잊을게..
  • 여기... 꽉 채워서 5년간 관캐 못잊는 사람 있어요... 나도 막 윽 억 악 이렇게 치인게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좋아하게 된거라 자각했을때 정말 머리 깰뻔했어ㅠㅠ 역극 스토킹하고 어떻게든 날 봐줬으면 하고 티내고 짝록에 앓이에 나중에 고록도 팠지만... 관캐님은 이미 좋아하는 캐가 있다고 거록 파시고 짝록파시고 잠수.. 관캐님의 관캐가 다른 캐를 좋아하는 것같더라고.. 이게 무슨 상황이야ㅠㅠㅠ 첫자커 첫자캐 첫관캐여서 정말 못잊겠더라 아직도 문득문득 생각나면 가슴 저려..현실 연애보다 쓰디쓰다ㅠㅠㅠ
  • 진짜....... 계정 폭파하시고 중도 하차하신 관캐님 너무 찾고싶은데 찾을 용기가 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이후로 커뮤도 안뛰시는지 혹시나 만날까 싶어서 커뮤를 진짜 몇개씩 뛰고 했는데 관캐님이랑 비슷한 그림체 가진분을 한번도 못봤어....... 아직도 관캐님이 그려주신 내캐릭 간직하고 있는데 볼때마다 관캐 생각나서 미치겠고...... 관캐가 너무 마음에 자리잡고 있어서 어느커뮤를 가도 호감도가 올라가지 않는다ㅠㅠㅠㅠㅠㅠ 처음엔 그냥 그저그런캐네... 이생각했는데 뛰면서 역극에 치인다는게 뭔지 새삼 알게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딱봐도 타관캐 있으신게 눈에 보인다 아 슬퍼 왜 그 분의 관캐가 내 캐가 아닌지ㅋㅋㅋㅋ우리 관계성도 좋잖아요....n년 후 버전도 솔직히 엄청 어울리잖아. 연성을 해도 그냥 쌩 덕캐에게 보이는 반응 이상은 없고. 내 캐가 여캐라 그런가요. 관오님은 관캐의 어떤 점에 반하신거예요. 서럽고 서운해요. 얼른 탈통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차라리 연공을 하지 말걸. 왜그랬을까.
  • 여기 써도 되는건가..ㅠㅠ? 뒤늦게 자각한 관캐 못 잊고, 하는 sns도 없고, 지인도 없어서 전전긍긍 하다가 여기까지 왔네... 커뮤 뛸 때부터 좋아했는데 나는 관통이 극단적으로 적은 편이라 그게 진짜 제대로 치인건지 자각도 못하고 왠지 애매하게 치였다 싶으면 무조건 탈통하라고 들어서... 그래서 이게 애매하게 치인 건 줄 알고 그냥 탈통하려 했는데 지금 엔딩난지 4달정도 됐는데도 못 잊고 있어... 관오님이랑 대화를 터보려고 하긴 했는데.. 너무 어렵더라 관오님은 커뮤 스탭이였는데 그냥 스탭이라 바쁘시기도 했고 그래서인가 아무한테도 관심이 없는 게 티나서... 그래서 일정 거리 이상은 좁혀지지가 않았는데 이젠 심지어 2차창작에 거하게 치이셔가지고 그때 커뮤 캐는 잊으신 거 같아...ㅠㅠ 아냐 사실 나한테 같이 커뮤 뛰자고 했는데 그때는 내가 재관통 당했단 걸 자각도 못하고 다른 변명 들고 못 뛴다고 했어... 그게 너무 후회 돼....ㅠㅠㅠ
  • 지금 딱 1년 반 전에 엔딩난 커뮤에서 만난 관캐씨. 말하는 것도, 행동도, 시를 읊는 것도 전부 다 좋아해요. 당신 눈 색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이 되었고, 말했던 언어가 아직도 기억나고, 당신 덕분에 시를 읽는 습관이 생겼어요. 만년필로 시와 언어를 기록하고 메모하는 습관도 생겼어. 나는 스스로도 누군가를 이렇게까지 좋아할 수 있게 될 줄 정말 몰랐어요. 주위에서는 나에게 사랑같은건 정말 모를거라고 말했고, 좋아하는 모습을 한 번이라도 보고싶다고 할 정도였어요. 심지어 나조차도 그렇게 생각했거든. 그리고 당신이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처음으로 질투를 했고, 나에게 해를 끼치지 않은 사람도 미워할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당신이 먼저 그 사람한테 고록을 준 걸 알아요. 비참하고 괴로워서 읽는 내내, 아니 오랫동안 울었어요. 그 와중에 당신이 행복해 보여서, 사랑에 빠진 모습이, 웃는 모습이 사랑받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그래서 계속 보고싶었어요. 울면서도 보고 또 보고 그랬어요. 당신은 이미 사랑을 성취했고 행복한걸 알아서 포기해야하는데, 그만 좋아해야 하는 걸 아는데도 계속 좋아해서 미안해요. 당신이 행복하길 바래 그렇지만 좋아하는 걸 그만두고싶진 않았어. 이렇게 이기적이고 내 마음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미안해요. 나는 아마 한참 더 당신을 좋아할 것 같아요. 다시 입 밖으로 내뱉지 않을테니까 숨길테니까 아닌 척 모르는 척 행복하길 빌 테니까 속으로라도 계속 좋아할 수 있게 해줘요. 만약 내가 당신을 아직도 좋아하는 걸 알아챈다면 모르는 척 눈감아 주세요. 미안해.
  • 제발 그것만 알려주라 나 정말 좋아했어? 내가 이렇게 사랑할 줄 몰랐나 봐 너도.
  • 관캐님 안녕 많이 좋아했어요 하이로그 이었었는데, 관캐님한테는 난 그냥 행인 1이였던거죠? 내 로그 잇다가도 걔가 로그쓰면 금방 가버리고. 이제는 로그 써도 읽지도 않네요. 방금 프로필 보고 왔는데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면서요? 축하해요, 꼭 이어지길 바래요. 지금가서 너한테 좋아한다고 전하고싶지만, 어떻게 그래요 내가 너무 나쁜 사람이야. 빨리 보내줘야되는데 아직도 나 혼자 붇잡고 가지 말라고 발버둥치고있어요 나 싫어한다고라도 말해주면 포기할텐데말이죠 사랑해요, 사랑해요 ■■야. 정말 축하해요
  • 나 혼자만 우리가 친하다고 믿었나봐
  • 작년에.. 음 관련된 건 전부 지우고 쓰는 게 맞겠지 익명이니까,,? 맞관 아닌 줄 알고 힘들어서 도망쳐버렸는데 나중에 맞관 맞단 소릴 들어버렸어 내가 한심하고 미안해서 죽고싶고 너무보고싶어..ㅜㅜ 이제 방도 없어져서 볼 순 없지만 우연찮게라도 만나고싶다,,, 나 탈주하고 멀리서나마 보고싶어서 연공글 뒤졌는데 그 캐는 없더라구.. 진짜보고싶다 이름 머리색 눈색 다 기억나 말투도 기억나고ㅜㅜㅜ...... 사과드리고 너무너무 좋아했었다고만 전하고싶다 나 엄청 미우시겠지만.. 보고싶어요..
  • 오너님..ㅠㅠㅠㅜ 이틀동안 아무한테도 안가고 글도 안쓰고 저랑만 일댈하셨다구 하셔서 너무 설렜습니다..88 뽀뽀해주신것도 아직도 못잊어요...ㅜㅜ흐흑 진짜.......ㅜㅜㅜㅜㅜ개샹막커에서 제 캐한테만 정상캐입 해주신것도 너무너무 좋았었는데....... 이게 벌써 2년이나 됐군요...ㅜㅜ 잘지내니 관캐야..??ㅜㅜㅜㅜㅜㅜㅜ흑흑 보고싶어요
  • 오너님,,,,,관캐 보고싶어요,,,,컾겜 찌르셧다면서요ㅠㅜㅜㅠ 우리 맞관이었다면서요,,,,일댈하면서 제가 얼마나 머리박았는지 모르실거야ㅠㅜ ㅇ우리 친구죠 그쵸 친구에요ㅠㅜㅜ 한줄잇다가 눈물났다구요... 우리 친구인거에요ㅜㅜㅜ그래요ㅜㅜㅜ이게 벌써 1년가까이 되가네요,,,,ㅎ.. 2년되면 친구가 고ㅓ캐를 2년이나 앓다니 정말 난망적이야! 짤 보내준다고해요 ㅋ ㅌ ㅋ ㅋ ㅋㅋ보고싶어요 관캐야 관오님~~!
  • 맞관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헷갈리네요. 왜 나만 이렇게 안절부절하는것같은지. 계연이라도 하고싶은데. 분명 이정도로 매정하다면 마음이 없는거겠지. 하지만 조금 더 다가갈게요. 너무 보고싶은걸. 싫다면 그냥 블락해주새요 지짜 미칠거같아요ㅜㅠㅠㅠ
  • 4년이나 질질 끌어 왔는데. 이럴 바에는 차라리 장렬히 차이고 싶다는 심정으로 번져서. 아예 그동안 자캐랑 제가 앓아왔던 걸 전부 풀어내서 오만 자 넘어가는 관록을 썼어요. 말이 관록이지 사실 고록인데. 그러면 아예 읽어보지도 않을까봐. 정 바쁘시면 마지막장만 읽어주면 좋겠다. 그것만 드리고 나는 모든 걸 없애고 도망갈 거니까. 잘 있어요.
  • 맞관이라고 생각했었어. 너무나도 사랑스러웠고, 너무나도 예쁜 말만 골라서 했고, 너무나도 유쾌했던 사람. 당신 때문에 올드보이를 봤습니다. 당신 때문에 박찬욱 감독을 알았습니다. 당신 때문에 밤비의 엔딩을 떠올리게 되었고요. 당신 때문에, 아니 덕분에겠죠. 사랑을 하는 사람 치고는 근본적으로 나쁜 사람 하나도 없다는 철학같은 말에 너도 사랑을 하고 있지, 댁도 좋은 아이네요. 그 예쁜 한 마디가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아직도 머릿속에 어른거리는걸. 당신과 처음 조사를 나갔을 때 위험한 비커에 네가 손을 넣을 것만 같아 급하게 손을 넣었지. 그랬지만 당신은 나무랐어. 걱정을 끼친 건 너무나도 미안했지만 당신은 너무나도 소중해서 다치는 걸 볼 수 없었는걸. 이마를 다쳤을 때는 재밌는 별명을 지어주고, 그렇게 장난스러운 이야기를 하다가 사진 이야기가 나오자 비밀 소지품, 카메라를 꺼내 보여준 너. 그렇게 너와 사진을 찍었지. 너무나도 소중했고, 아직도 앨범에서 차마 지우지 못하고 있는 그 사진. 정말 하나하나 너무나도 다 예뻤어. 5년 후 AU를 했어. 너는.. 여전히 대수를 키우고 있었고 너는 너무나도 행복해 보였어. 대수가 누구 닮아 귀엽냐는 질문에 넌 당당하게 자신을 가리켰고.. 나 진짜 너무 귀여워서 죽을 뻔 했다? 사실 너 때문에 술도 까 봤어.. 처음으로. 그렇게 나는 고록을 팠지. 한 달 가량 답장이 오지 않자 감정소모가 너무 심해 디엠을 드렸고.. 결국 거절답임을 알았어. 분명 책임지고 정리하겠다고 말씀드렸지만, 미안해요. 분명 다 정리되었다고, 그랬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나 봐. 미안해. 당신이 어떤 상황인지 알면서도 계속 마음을 정리하지 못하는 나도, 내 마음도. 그냥 다 미안해요.
  • 나 아직도 이게 멸망통인지 모르겠지만 저 당신 관캐 벌써 한 달이나 잊지 못하고 있어요.... 탈통할 거 같은데 이상하게 중간에 훅 치고 들어오더라고요... 전 정말 그럴 때마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고록을 파자니 이제 벌써 엔딩난지 한달 째여서 드리기에도 뭣하고.. 뫄뫄 로그아웃한 거 같고.. 무엇보다 관오님은 저 그저 덕캐로만 생각하시는 거 같아 너무 슬퍼요. 비참하고. 역극 캡 뜬 거 보면 정말 이 아이가 이런 성격인지, 아니면 제 애한테만 이러는 건지 궁금해요. 얼른 잊으려고 아 이 아이는 원래 이렇게 친절한 애야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자꾸 떠오르고 정말 슬퍼요.. 언제 한 번은 그저 고록을 파자라고 생각하고 곡을 선정했는데 거록 받을까봐 무섭고.. 답록을 받아도 이 감정이 계속 지속되지 않고 바로 수그러들까봐 너무 두려워요. 계속 사랑할 수 있나 싶고. 그만큼 당신 관캐를 엄청 아낀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올해 말에 다음 기수가 열린다니까, 그때 저랑 관오님. 둘 다 합격되면, 그 때까지 잊혀지지 않는다면.. 조금만 티 좀 낼게요. 그리고 벽을 친다는게 느껴지면 바로 포기할게요. 미리 죄송해요. 하지만 그 때까지는 시간이 꽤나 많이 남았으니 괜찮겠죠? 탈통을 못해서 결국 서로서로 불편해지면 안되니까요.
  • 진짜로 외모취향도 아니었고 노래도 내가 싫어하는 가수 좋아한다는설정이어서 그냥 귀엽다고만 생각했는데 정신차려보니 너무 좋아하고잇어서 이름만봐도 눈물이나요 처음에 어쩌다가 우리가 친구가되었을까 우린 서로를 위하는 가장 친한 친구라면서 슈베프라고 했잖아요 친구라고하긴 우리 너무 서로 소중한관계였다면서 이기적이라고 미안해하지마셨으면 좋겠다 저도 어지간히 이기적이라서 한번 차여놓고 또 다시고백했으니까 사과 안해도괜찮은데 덕분에 알게된 노래가 참 좋았어요. 들을때마다 내캐생각이 난다면서. 그런데 지금 그 노래를들을때마다 자꾸 관캐생각이나서 죽을것같아서 못듣겠어 마음이 너무 아파서 오실거 기다리고있었는데 계폭하샸더라 아직 얘기한거 다 외우지도 못했는데말야 조금 더 일찍 깨닫고 더 많이 좋아한다고말할걸 좋아하는게 뭐냐고 물어봤을때 네가좋아하는건 뭐냐고 더 물어볼걸 왜 내캐에대해선 잘안다면서 반대로는 모를거라고 그런걸까 아직도모르겠다 평생 모르겠지
  • 니 소식 듣고싶다.... 이젠 그냥 너 때문에 머리깨고싶고 그렇진 않은데 관오님한테 니 이름 딱 한번만 들어보고싶어 이미 리녈까지 하시고 이름까지 바뀐 것 같으니까 기대는 안할게....근데 진짜 너 잘 있는지 알고만 싶다 잘 지내니..? 난 시간 좀 지나고 탈관 자연스레 들어가는 단계인 것 같아 뭐... 생각해보니 내가 앓고있는 니가 진짜로 아직 존재하는지조차 불확실하더라고 그러면 그게 허공앓이지 뭐야 내가 소심해가지고 사망자방에서 오너님한테 말 못건게 좀 후회스럽네 이럴 줄 알았으면 썰이라도 실컷 풀어볼 걸 싶고.. 그때 진짜 좋아했어 솔직히 오너님이 아직도 니 썰 가끔 풀고 그러면 고록팠을지도 모르겠다
  • 내가 바로 첫커치임이다~~~~3년인가 4년지났다~~~~~
  • 얘기 조금만 더 해볼걸 이렇게 소중한 추억이라고 만들어놓고 혼자서만 사라지고 나서 남겨진 나는 뭐가되나요. 그 말들은 괜히 한번 해본 말이라기엔 너무 진심이었잖아요 맞관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분명 어느순간부터 얘기의 깊이가 달랐었는데 어째서 사라지신건지 왜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간건지 왜 늘 하던 말이 사라진건지 아직도 마지막말을 잊지못해요
  • 멀리 떨어져있으면 잊는다는 사람 누구야ㅠㅠㅠ??? 으으 다시 보고싶다 우연으로 정말 기적으로 같은 커 뛰고싶다ㅠㅠㅜㅠ대화하고 싶다ㅠㅠㅠ하지만 그후로 잘 안보여ㅠㅜㅜ그 오너님 모든캐한테 다 치인다ㅠㅠㅠ어떡해야 해????ㅠㅠㅠㅠ 헤이 거기 너무멋있고 예쁜 오너님 기적을 바라며 제가 겨울때 열 시리천악커 들어올래요???ㅠㅠ방학때 열거라 느긋하게 뛸수있어요ㅠㅠㅠㅠ혼자서 열심히 영업하는 제가 불쌍하죠?실친이랑 같이 열거에요 꼭 오세요 네네 그 캐 아니여도 괜찮고 오너님 새 자캐 보는거 영광이니까 젭ㅂ알....ㅠㅠㅠㅠ아 다시 보고싶다 왜이렇게 못만나ㅜㅜㅜㅜㅜ치인지 2달 되었고 이제 3달 되거든 근데 2달을 못본채 살았어요 사실 3달이 아니라 3년을 보고싶다고 할것같음 우리 꼭 같은커 들어가ㅁ요... 연락하고 싶은데 친하질 않아 어떡하지ㅠㅜㅜㅜ^^^ㅠㅜㅜㅜ머리찧
  • 관캐는 처음에 그냥 친구였고 관켸였는데.... 내가 오랜 기간 동안 관통 부정을 하는 바람에 커뮤기간 반이 지나고서야 깨달았어.... 뒤늦게 망치질하려 해도 뭘 말해야할지 들키면 어쩌지 우물쭈물하는 바람에 그 상태로 엔딩 내고 연공을 하고.... 이제와서지만 썰 풀고 망치질 하고 싶은데 관오님이 바쁘신지 거의 안 들어오고 관캐 썰도 잘 안 푸셔 무엇보다 잘 안 치이는 분이셨고.. 고록 파지 않는 이상 탈통 못 하겠지만 거록 받을까봐 무서워서 전전긍긍하고만 있어 아니 거록 받아도 탈통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도저도 안 된다면 탈통을 해야 할 텐데 그것도 안 돼고 관캐 이름만 봐도 키워드만 봐도 한밤중에 울어 관캐야 멋대로 치여서 미안해 근데 왜 그랬어....? 네 행동을 아직도 못 잊고 있단 말이야..... 석 달 동안 사랑했고 앞으로도 못 잊을 거야......
  • 야 나는... 관캐 오너님이 옆동네에 사는 사람이더라... 친구한테 보여주고 "넘 이쁘지않냐 내 관캐 넘 쩐다~!" 했더니 "이거 내 애인이 낸 캐인데?" "???????" 이러고 어쩌다가 현실에서도 마주치게 되었고 난 고록 팟는데 차엿음 근데 나 같아도 찰 것 같아 현실에서 보게 된 사람이랑 어덕개 앤캐 잇구 막 그러는 거 못함... 그리고 난 내가 팟던 고록 노래가 넘 좋은데도 듣기 힘들어짐 좀 충격이엇어 내 관캐가 옆동네 주민이라니...
  • 멸망통이니까 말하는 거지만 내 실친 자캐가 내 관캐야... 진짜 꿈에도 몇 번 나올 정도로 개미친 관통이거든...? 근데 내 실친이 '친구랑은~' '떡극도 할건데 얼굴 알면 생각나잖아~' '안돼 무리야 무리~' 이런 말을 숨쉬듯이 오조오억 번 해서 그냥 관계만 맺음...주종....
레스 작성
1레스 자캐 상황극 그리기🎨 2018.11.10 32 Hit
자캐 2018/11/10 20:14:27 이름 : 이름없음
161레스 자캐들의 공통점 말해보는 스레 2018.11.09 1363 Hit
자캐 2018/01/05 13:50:30 이름 : 이름없음
42레스 너희 1인 커뮤라고 알아? 2018.11.07 1196 Hit
자캐 2018/04/13 20:42:16 이름 : 이름없음
65레스 특정 작품 기반으로 한 자캐 있으면 말해보자. 2018.11.06 903 Hit
자캐 2018/02/22 01:33:21 이름 : 이름없음
70레스 W처럼 자캐가 현실로 나온다면? 2018.11.05 864 Hit
자캐 2018/03/12 09:38:45 이름 : 이름없음
111레스 자캐 설정 적고 가자! 2018.11.04 1186 Hit
자캐 2018/05/19 21:32:40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앤오님께 드릴 선물 좀 추천해줘! 2018.11.01 145 Hit
자캐 2018/02/06 22:14:38 이름 : 이름없음
294레스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고 아랫사람한테 설정 고민 물어봐주는 스레! 2018.10.31 3468 Hit
자캐 2018/01/28 22:25:49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자캐 관련 해시 태그 적어주고 가! 2018.10.30 107 Hit
자캐 2018/10/24 15:27:36 이름 : 이름없음
49레스 취향 캐릭터 스타일을 적어보자! 2018.10.29 636 Hit
자캐 2018/01/19 21:36:12 이름 : 이름없음
53레스 » 관캐를 왜 잊지모태!!! 멸망통 스레... 2018.10.28 1087 Hit
자캐 2018/01/11 00:55:17 이름 : 이름없음
50레스 자캐 듀오 트리오든 뭐든 자캐들의 일상을 써보자! 2018.10.28 726 Hit
자캐 2018/02/28 15:49:37 이름 : 이름없음
40레스 이런 자커 생겼음 좋겠다! 하는 스레! 2018.10.27 998 Hit
자캐 2018/01/22 18:23:12 이름 : 이름없음
24레스 그냥 내 자캐 올리는 스레 2018.10.23 775 Hit
자캐 2018/06/01 21:18:26 이름 : ◆hxO7gjfXzcH
6레스 다들 자캐 설정 겹칠때 어떻게해?? 2018.10.23 140 Hit
자캐 2018/10/15 23:35:0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