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하자!

>>600 밀웜 ㅋㅋㅋㅋㅋ 식량 없을 때 비상용으로 잡아서 말린 다음 튀겨 먹어도 되나?ㅋㅋㅋㅋ

>>603 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 사역마로 고라니

>>603, >>604 600인데 밀웜사역마 개좋지 않냐 개그로갈시 경험치자판기로 사용가능하고 시리어스로 갈시 모든 다 먹어치워버리는 식신귀 될 수 있음 개쩌는데 누가 이걸로 착각계좀 써보셈...

하....... 문창과 입시 수업 중인데 팩폭에 전치 3주........

아 공부판에 올렸어야 되나??

하나를 완결내고 나니까 다른 걸 쓰고 싶은 생각이 안 든다... 플롯까지 다 있는데 쓸 엄두가 안 나

아...제발 글 좀 써라 나자신!!!

와 벌써 내일이 어린이날이라니 오늘 하루도 설정만 짜다가 다 가네

세상은 제멋대로 돌아갈까 우주가 넓고 내가 살아있어도 무언가 턱턱 막혀 자유롭지 못하다 해가 뜨고 달이 떠올라 조용한 대지를 스쳐가도 내 마음엔 별 하나 없다

요즘따라 글 커미션이 너무 신청하고 싶은데 글은 그림과 달리 신청할 때 자료양이 훨씬 많아야 하니까 그거 쓰다보면 지쳐서 나가떨어지게 됨... 글 커미션 자주 신청하는 사람 너무 신기하다. 대체 자료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써야할지 모르겠어.

혹시 인터넷에 감평 부탁 할 때 둥글게 해달라고 하면 짜증나? 소설 쓰는 사람이 지적해주는 것도 못 들으면 독자가 불호평 쓸 때 어떻게 할 거냐는 말을 들었는데 나는 둥글게 지적해달라고 했거든 남들이 그러길래 ㅠㅠ 나는 비판 완전 환영이었는데 그 사람이 이것도 엉망이고 저것도 엉망이고 좋은 건 하나도 없다고 하고 가니까 약간 우울해지더라 나는 약간 이걸 소설 이라고 써왔냐는 식으로 하는 게 싫어서 그랬던 건데 이후로는 무서워서 못 올리겠더라...

>>614 근데 난 아직 초보라 못 써서 그 사람이 지적한 게 모두 아직 고치지 못한 부분들이라 난 소설을 쓰면 안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런데 또 내 만족으로 쓰려고 한 건데 그 사람은 웹소설로 돈 벌려고 하는 줄 알았나?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이해가 가는 것 같아

>>615 좀 애매한데 레스주 기분도 이해간다.. 레스주가 이랗게 생각하는 걸 통해 더더욱 나아질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 그렇다고 너무 오랫동안 우울해져있지 말고. 레스주 글 잘 쓸수 있어!! 파이팅!!

근데 얘들아 필사의 목적이 뭐야? 어휘 및 문체? 문장 내부 구조? 문장 및 문단의 배열? 전체적인 짜임새? 주제를 드러내는 방식? 목적에 따라 필사하는 책과 방법이 달라질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하는지 좀 말해주랑

>>611 설정만 짜지 말고 설정 짜면서 글도 같이 써보라고 하더라ㅋㅋㅋ 메워야 할 건 즉석으로 메우고... 어차피 퇴고도 할 거고 그참에 리메이크하면 되니까

>>616 ㅎㅎㅎ 읽어줘서 고맙고 앞으로 더 노력해볼게 고마워 ㅎㅎㅎ

뭔가 먹먹하고 묵직한 느낌의? 여운이 남는 글을 쓰고싶은데, 정작 그런 느낌이 뭔지 모르겠고 촘촘하게 쓰든 가볍게 쓰든 잘 써지는건 거의 정반대 느낌의 스릴러 계통뿐이면 이건 개인 특성 문제일까? 잘 모르겠어....

>>617 아무도.... 내 질문에.... 대답해주지.... 않는고야...?

>>617 미안타 필사하다가 에라이 차피 취민데 걍 안쓰고말지 하고 던져버린 인간이다 난 이 사람은 이 단어를 이 때 이렇게 쓰는구나 등을 알 수 있었던 것 같았음. 즉 어휘사용? 그리고 문체도 좀 달라졌었어. 딱 14살 중딩여자애들이 로판에 쓸 것 같은 어체에서 씹덕의 중2병돋는 어체로... 그래도 후회는 안 함 ‘태양의 광채를 따서 붙여넣은 듯 싱그럽게 웃는 그 미소야말로, 내 슬픔을 처형시키고마는 심판자였다.’란 문장이 ‘엄청 아름답고 아련하게 에이비씨디는 웃었다. 정화되는 것 같아...’보단 낫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특히 내 취향이 하드보일드한거라.

소재는 떠올랐는데 그걸 이야기로 풀어나갈 세계관이 딱 안잡히네... 내가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한 인물을 먼저 떠올리고 거기서부터 조금씩 확장시켜가며 구상하는데 인물의 키워드 단계에서 뭔가 한겹 가려져 딱 막혀버린 느낌이야... 이것만 걷히면 이야기의 윤곽이 보일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너머가 안보여 너무 답답해...

로판 연재 함 해볼까 싶은데 요즘 유행하는 클리셰 없으면 안 봐주나?? 평소에 웹소설을 잘 안 봐서 어떻게 연재 시작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네 일단 몇작품 차차 읽어보면서 시장 파악하는 게 먼저려나

>>622 음 대부분은 문체나 문장력 때문에 필사하는 것 같더라... >>624 뒷담판 로판 까스레 읽으면 뭐가 트렌드인지 알 수 있음

>>624 뒷담판 로판 즐겨찾는 사람인데 그 클리셰들 없으면 사람들이 안 본다고 하더라고 클리셰 안 넣어도 계속 연재하면 봐줄 사람은 있을 테지만 아마 인기는 별로 없을 거야

내가 왜 몇 달 동안 설정만 짰는지 궁금했는데 그 전에 연재했던 글을 보니까 이해가 가네 조금만 읽어보려고 해도 오글거려서 못 읽겠다 어떻게든 보려고 해도 눈이 거부를 해서 그 전에 있던 이야기를 안 본 채로 다음 편을 쓰려니까 그때 또 머리속이 백지가 되고 상황이 반복되고... 아 너무 딜레마다 이걸 어떻게 해야하지

주위 사람들이 자꾸 글을 보여달라고 하는 게 스트레스다. 나는 나를 알고 있는 사람에게 내가 쓴 글을 보여주고 싶지 않은데...내가 썼다는 걸 모른다면 괜찮지만 '너 글 쓴다며? 나도 좀 보자.' 이거 진짜... 싫다고 하면 왜 나만 안보여주냐고 뭐라고 함. 너만 안보여주는거 아냐...

피폐물이 뭔가 했더니 주변에 쓰레기들만 가득한 막장드라마잖아?ㄷ 의지할곳하나없고 의지하나 싶었는데 배신하는. 이거 맞음?

그러고보니까 여기에 2차창작 같은 거 올리는 경우도 있나? 급 궁금해짐.

>>630 글쎄.. 오리지널 쓰는 사람들은 많이 봤는데 2차는 잘 못봤었어

>>631 흠 아무래도 창작소설판이라 2차는 창작 느낌이 안 나서 그러려나... 아니면 단순히 사람이 적어서 일수도 있긴 하지만.

너네 글 어떻게 써? 나는 그림 그릴 때처럼 러프...라고 해야 하나 간단하게 대사랑 상황묘사만 후딱 하고 퇴고 여러 번 하면서 뼈대 위에 살을 붙이는 식으로 하는데 아니면 처음부터 힘줘서(?) 써?

이런 스레가 있었네. 입시문학 하면서 슬럼프가 길었는데 이젠 다시 글이 좋아졌어. 멀리 돌아서 온 시간들도 의미가 되어줄 거야.

>>633 단편의 경우에는 가볍게 구성을 세우고 초고부터 세심하게 쌓아올려. 퇴고는 맞춤법 위주. 장편은 세계와 인물, 구성을 만들면서 필요한 장면들을 스케치하고 문장을 채워. 퇴고는 문장보다 장면 구성 단위로 공사하는 편.

글을 이어 쓰기가 무섭다....매번 처음에는 자신감으로 가득차서 시작하는데 ...조금 지나서 다시 쓸때 진짜 현타오고 내가 써재낀게 부끄러워서 도저히 잇지를 못하겠음 ㅋㅋ 힘들다...

내가 글 쓸 능력이 되면 산업화 시대를 바탕으로 한 판타지 소설 쓰고싶다. 그리고 내 세계관을 제대로 표현하고 싶음. 내가 만든 세계관은 사실 중세풍도 아니고 현대도 아니고 그냥 비현실이란 말이야.

아니 설정 신나게 다 짜놓고 막상 글 쓰려니 안 써짐ㅋㅋㅋㅋㅋㅋㅋ

제목 : 이세계 파리의 택시 운전사 나는 프랑스의 택시 운전자도 아니다. 유럽의 택시 운전자도 아니다. 지구의 택시 운전자도 아니다. 우주의 택시 운전자도 아니다. 나는 이세계 파리의 택시 운전사다. 이런식으로 시작하는 인터넷 소설이 어딘가에 있을거 같은데 찾아보면 나올려나

>>609 엌 나랑 반대네.. 나는 완결내야하는데 자꾸 다른 글 쓰고 싶어져ㅋㅋㅋ 누가 좀 살려줘~~~~

옛날에 모 네이버 카페에 올라왔던 짧은 소설 아는 사람? 제목이 드라이 플라워였고 마지막에 여주인가가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으려고 사람들을 드라이플라워로 만들어서 매달아놓는다 그런 내용이었는데...... 어차피 소설 카페도 아니었고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의문이지만 그 작품 지금도 신선한 충격이었어

글쓰기 카페에 껌딱지마냥 상주하는 사람인데 나는 사람들 글 반응이랑 피드백 되게 열심히 해주고 열심히 읽어주지만 그 사람들은 내 글에 그냥 다음편을 주세요 정도의 반응밖에 없으니 의욕이... 안남...

>>639 ? 이거 무키무키만만수 나는 파리의 택시운전사 가사인데.... 정확히 같지는 않지만 이걸로 쓰인 인소도 있어? 아니면 뭌뭌만 가사도 내가 모르는 다른 레퍼런스가 있는거야?

>>643 ㅇㅇ 그러니까 그거의 패러디로 저런 제목과 도입부를 가진 인터넷 소설을 누가 창작했을거 같았음 아직은 없는 모양이네

글쓴다면 적어도 맞춤법은 맞추길 바람 난 항상 맞춤법 검사기 돌려보는데.

설정이랑 큰 틀을 잡으면 그 중간 내용을 어떻게 채워? 항상 클라이맥스라던가 엔딩장면은 대사랑 어디있는지 그런건 다 상상이 가는데 시작과 끝 그 중간을 못쓰겠어

>>646 그래서 플롯을 짜는거지. 어려운 말 다 치우구 그냥 독자들이 납득하고 이해할 수 있게끔 사건과 사건을 원인과 결과로써 엮어주는거야. 갑자기 클라이맥스가 나올 리가 없잖아? 시작부터 클라이맥스까지 가는 과정이 있어야 할 거 아니야. 서로 인과관계로 묶인 사건들을 거기에 배치해 주면 되는거야. 그 사건들이 신선하고 흥미롭기까지 하면 금상첨화인거고.

생각나는대로 표현이 잘 안되거나 막히는 일 좀 줄었으면 좋겠다ㅠㅠ

혹시 특정 인물에 대한 전개나 결말을 내면서 이렇게 꼭 가야할거 같다 이걸 얘가 바라는 것 같다란 느낌 받아본 사람 있어? 전개 상 꼭 그럴 필요가 없었는데 왠지 그러게 되는 식으로 (아직 안쓴 작품이지만 내 2차 소설 중에 하나 있고 실제 작가 중에도 더러 있다길래 궁금해서)

>>644 저작권 걸려서 못 쓰는거 아냐?

글 쓰고싶은데 안 써져… 그래서 늘 설정만 늘어나고 아이디어만 늘어나. 그간 생각한 스토리 제목 모아둔 문서가 있는데 정말 소재 하나는 많더라. 클리셰도 많고 겹치는 소재도 많지만…

>>645 ㅇㅇㅇㅇㅇ제발 다들 검사기 돌려줘 한 번만 퇴고해줘 맞춤법 틀려도 되는 소설은 맞춤법 지적을 하기 위한 소설뿐이다

신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네 커플의 각각 이야기. 친한 남사친 여사친은 말 그대로 친구의 거리를 지키며 각각 다른 사람이랑 잘돼

나만 소설에 어느 정도 트릭이 있어야 재밌다고 생각하니? 서술 트릭 쓰는 게 너무 즐겁당. 정통 판타지물인 척 하다가 엔딩 직전에서 가짜 나레이션으로 세계관 뒤엎어버린 것도 재밌었고 현대 이능물에서 괴물의 출처를 꼬아놓은 것도 꽤 재밌게 썼었어. 지금은 이중인격 트릭으로 주인공 멘붕시키는 중 케케케켘

너무 트릭을 집어넣으면 독자들이 짜증날 가능성이 없잖아 있지.

글도 쓰고 맞춤법도 잡아주는 앱 있어? 무료앱..

>>656 난 맞춤법은 국립국어원 써 앱은 아니지만 국립국어원이 제일 믿을만 해서

얘들아 글쓰려고 아이디어 생각해봤는데 어디에서 많이 본거 같아서 혹시 이런 비슷한 영화나 책 알고있음 말해주라!! >>상처가 전이되는 세계<< 같은걸로 약간 둘이 약혼?결혼?으로 이루어지면 서로의 상처가 전이되는거야. 막 내장이 아프거나 뼈가 부러져도 전이되는거지!! 이거 어떤거 같아?

>>614 난 그래서 설정상 오류나 지식부분에 대한 지적만 주로 하는 편이야. 가령 '주인공은 국과수' 라는 설정의 글을 보면 국과수 사이트에.들어가고 사건현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현장감식에 대한 법,규칙,경찰조직도에 대해 조사해보고 틀린 점을 지적해줘. 적어도 지식쪽에 있어서는 짚을 부분이 보이지만 내용적인 면에 있어서는 뭘봐도 재미가없으니 그걸 짚어줄 수는 없더라. 문체나 사소한 오탈자는 지적하지 않아. 누구나 하는 실수니까. 하지만 기반지식쪽이 틀릴 수가 없는걸 틀리면 심사가 뒤틀려버려서 되도록 딱딱하게 쓰는 편이야. 잘 쓴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에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써주기도함.

ㄱㅅ!! 성적 지향과 비슷한 류의 비밀은 뭐가 있을까? 1. 사람들이 편견을 가짐 2. 겉으로 드러나지 않음(신체적 장애나 인종은 안됨) 커밍아웃이랑 비슷한 소설을 쓰고싶은데 퀴어 요소가 없었으면 좋겠어. 주변 사람들이 읽을거라서 아웃팅이 무서워 ㅠㅠ 그래서 친구의 비밀을 들은 후의 심리 변화를 묘사하고 싶은데 그 비밀을 뭘로 만들지 모르겠네...

>>661 우울증? 정신분열? 같은거..?

>>662 오 생각해보지 못한 발상이다! 고마워

아니 얘들아 너희 소설 쓸때 오덕체 쓰니???? 방금 소설 보고 왔는데 오덕체보다 더 심각한 씹덕체여서 존나 항마력 딸려;;;;;

>>664 오덕체가 뭔데..?

>>665 이런거... 보다가 빡쳐서 때려침

>>666 와.. 와.. 때려칠만 했네..

2페이지 릴소하자는 사람 이렇게 많냐ㅋㅋㅋㅋㅋㅋㅋㅋ

현타가 좀 빡세게 온 것 같아.....연령층 낮은 팬덤이라 읽을 만한 글이 없는 것도, 맞춤법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글이 인기 끄는 거 보면서 현타 맞는 것도 지침.....글을 써야 하는데 한 달 정도 텀을 둔 상태로 현타까지 맞으니 슬럼프가 온 것 같다....내 예전 글 보면 그냥 조잡한 문장의 나열 뿐인 것 같고...으어어 그냥 전체적으로 현타가 심하게 왔어 글 써야 하는데 첫 문장이 도저히 안 떠올라......

>>669 난 그럴때 걍 남 창작한거 하나또 안보고 내 꺼 보면서 졸라 부둥부둥 해줌 그리고 막 억지로 짜내면 안나오니까 걍 막 썰 푸는 것처럼 쓰다가 어느새 막 대사쓰고 묘사쓰고 있더라구... 한번에 뽝! 하려고 하지말고 처음엔 걍 아무말대잔치 하면 어느새 나오지 않을까??

>>670 흐어억 고마워......일단 혼자 현타 맞는 것부터 좀 줄여봐야겠다..ㅎㅎㅎㅠㅜㅠㅜㅠㅜㅜ 후 진짜 문체 찾는 거 너무 어렵네.....글 쓴 기간 생각해보면 아직 안 잡힌게 당연하긴 한데ㅋㅌㅋㅌㅋㅌㅌㅋㅋㅋㅋㅋ내가 성격이 넘 급한거겠지 일단 설렁설렁 시놉 따라 대강 써봐야겠음 레더 고마워:D

>>671 흐규ㅠㅠㅠ현타 많이 힘들지ㅠ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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