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국내외 영혼까지 우울한 노래를 말해보자! 문문-비행운 문문 막 유명해지지 전부터 알았는데 유명해지지 시작하니까 엄청 기분 좋담..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2 결코 우울하다고는 할수 없지 않나? 결국 마지막은 당신을 만났기에 나는 살고 있다라는 사랑고백이 나오니깐- 지나가던 아마자라시 광팬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에픽하이 - 희생양 이거 내 개인적으로 가장 까만 노래라고 생각해. 근데 에픽하이 - 행복합니다 이노래도 조용히 가사랑 같이 듣다보면 되게 우울해. 우울한데 행복하다고 자기세뇌하는 느낌이야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4 와 나 그 노래 좋아해...드라마에서 봤어. 몬스타! 그거 듣고 빠졌다.... 아웃사이더 - 삐에로의 눈물 시리즈. 이야기 너무 슬퍼ㅠㅠ 그리고 하츠네미쿠 - 농담스피커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플랑크톤-쏜애플 아지랑이-쏜애플 쏜애플 노래는 특유의 그 특색있는 목소리+몽환적인 분위기+극도의 우울 이렇게 3개가 적절히 합쳐져 있어서 좋음....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라나 델 레이 young and beautiful 에이브릴 라빈 nobody's home , take me away 라빈의 두 곡은 듣기에는 그리 우울한 노래는 아닌데 가사가 좀 인생의 방황? 그런걸 담은 곡이라 내가 한창 우울했을때 많이 들었다..그땐 가사도 정확히 모르고 들었는데도 뭔가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혼란스러움과 감정이 그때의 나에게 공감도 돼고 위로도 됐었어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다들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를 잘 알고있구나..좋은거야? 에픽하이 - 에어백 노라조 - 형 형도 우울한건 아닌데 그냥 공감가는것 같아서 나도 되게 많이 들었었어. >>6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것은은 우울한건 아닌데 어떤 분이 유튜브에 번역 해주신거 있거든, 그 영상 분위기가 우울한듯..? 약간 계절은 차례차례 죽어간다 같은 느낌 아닌가?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하츠네 미쿠 - 사요코 하츠네 미쿠 - 실패작 소녀 하츠네 미쿠 - 정전기 인간 하츠네 미쿠 - 온라인게임 슈프레히코르 하츠네 미쿠 - 알칼리 열등생 카아이 유키 - Cooler girl 유즈키 유카리 - 봉선화 UNI - NVD GUMI - 미움받는자의 노래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위에서도 몇개 나오긴 했지만 못 노래는 전반적으로 다 우울함의 끝을 달리더랑.. 밴드 특유의 색이 엄청 짙어 끄듀1에서 나온 그 활기차고 발랄한 pick me도 커버해서 분위기 아포칼립스로 만들어버림 진짜 시궁창이다 싶은거 궂이 꼽자면 클로즈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정준일 underwater 전곡 나는 새롭게 떠오른 외로움을 봐요 - 새소년 너는 자고 - 이이언 당신의 절망을 바라는 나에게, 이상한 계절, 재와 연기의 노래 - 못 도롱뇽, 아가미 - 쏜애플 조와 울 - 미스티 블루 밤은 좋고 그래서 나쁘다 - 파니핑크 산하엽 - 종현 소금인형 - 안치환 안녕히 계세요 - 넬 유통기한, 집 - 타블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 김예림 향, 꼭 이만큼만 - 캐스커 나쁜 꿈, 가장 보통의 존재 - 언니네 이발관 Falling - 존박 Wires - The neighbourhood 10월의 날씨 - 10cm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the neighbourhood 라고 인디 락밴드인데 내 최애 아티스트 ㅠㅠ 진짜 이 그룹 노래는 다 좋은것 같아 특히 내 취향인 노래들 추천해줄께!! 어둡고 회색빛 분위기의 노래를 즐겨듣는다면 한번씩 들어봐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36 그 노래 완전 좋지ㅠㅠㅠ앞에 긴 전주 부분이 너무나 취향저격.. 내가 들었던 노래 중 우울 끝판왕은 못-완전한 세상... 분명 멜로디는 밝은 것 같은데 가사가...으아아아 진짜 우울할 때 들으면 안 되는 노래야!!! 햇살 따뜻하고 기분 편안할 때 들으면 좋음ㅎㅎ..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27 듣고.. 광광 울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 Nirvana - Where Did You Sleep Last Night Johnny Cash - Hurt 둘다 거친 남자 목소리 노랜뎅.. 너바나거는 절규 느낌이고 밑에건 절제된 슬픔? 그런 느낌이야. 사실 후자는 로건 ost로 알게 된건데 진심..광광.......ㅠㅠㅠㅠ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9와 숫자들-눈물바람 Keren ann-In Your Back/one day without Loane-mais, Aime La 검정치마-Fling; Fig from france 박기영-사랑은 빗물처럼,사랑은 늘그렇게 베이-misery 솔튼페이퍼-satellite 어른아이-sad thing 캐스커-흩어진 나날들/여전히/선인장 푸른새벽-우두커니 나의우주는 Azure Ray-sleep/across the ocean Chara-kieru(일본어로 키에루) elsa kopf-days and moons Salyu-愛の實驗 내 보물들인데 꼭 한번씩 전부 들어봐줘!!!! 진짜 다 좋은곡들이라서..그나마 줄인게 이정도 ㅠ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볼빨간사춘기-나의 사춘기에게 써니힐-두 갈래 길 악동뮤지션-집에 돌아오는 길 스무살-어쩌면 위로가 필요했던 우리 터닝테이블-버스정류장 아이유-싫은 날 우은미-매일 똑같은 하루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볼빨간 사춘기 ㅡ 나의 사춘기에게 아이유 ㅡ voice mail 스키니죠 ㅡ #1 밀리그램 ㅡ 문득서러워지는 밤에 박보람 ㅡ 애쓰지마요 새벽두시 ㅡ 위로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우울함의 끝까지는 아니지만 Billy Joel - Piano Man이랑 ?? - silence of sound 좋드라. 피아노맨은 유튜브 댓글에서 말하길 life sucks를 가장 아름답게 표현한 노래라고 ㅋㅋ

우울함의 끝을 달리는 노래

짙은 - 고래 aquilo - calling me 콜링 미는... 늘 즐겨 들엇는데... ㅠㅜㅠ 가사 해석본 찾아보다가 노래에서 말하는 '집'이 xx(스포일러라 가림)이란 거 알고 ㄹㅇ...ㄹㅇ 충경엇어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