ㅗ ㅜ로 간다! ㅜ 사랑해요. 그러니까 다른데 보지말고 여기를 봐요. 당신이 볼곳은 옆이 아니라 여기야. 한 눈 팔지말고 오직 나만을. 나만을 사랑해줘요. 당신을 만나기 위해 그 수십, 수백년을 기다렸는걸요? 그러니까, 한눈 팔면 내가 어떻게 변할지 몰라.
  • ㅗ 싫어 난 로어가 될거야 저리가 ㅜ 윽 너 뭐야 로어가 되는데 방해되니까 썩 꺼져라
  • ㅗ(멱살을잡아 얼굴을 가까이 맞대며)한번만 더 그딴말 지껄여봐, 두 다리 다 베어서 걷지도 못하게 만들어줄테니까. 그럼 이제 넌 도망도 못가겠지? ㅜ(저 멀리 도망가고있는 >>204를 보며) 이리와, 말로할때.
  • ㅗ ㄴ...네? (흠칫거리며 다가간다) ㅜ 그.. 저.. 죄송한데 길 지나갈때에는 비켜주시겠어요..? ㄱ..그게 무서운데 ...
  • ㅗ 하핫..니가 날 무서워하다니 내가 무서워..? 흐응...눈알을 뽑으면 볼 수 없으니 괜찮지? ㅜ 말 안 끝났어 어디 가?? 좋아한다고 왜 날 싫어해?(울 것 같은 표정을 지으며) 가지 마.. 나 너 없으면 못 살아 (씨익 웃으며) 하흐.하하흐.하핳수하하하흐ㅏ하 푸하하하하하ㅏ렇ㅎ. 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 어때 이제 내 마음을 알겠지?♥흐하훟
  • ㅗ ㅎ..히익..! 죄..죄송해요..! 잘못했어요! 하...하지만 너무 무서..워요.. 당신의 마음이란....것도.. ㅈ..잘..모르겠어요.. ㅜ ㅈ....저.. 그게.. 전 당신이 집착하는게 싫어요... 그러니까 제발 저한테 집착하지 말아주세요..!(머뭇거리다가 눈을 질끈감고 소리친다)
  • ㅗ 헤헤. 왜 그래? 내 사랑이 무서워? 그냥 내 옆에서 평생 나와 함께 있어달라는 것 뿐인데.. 그것도 안 돼? 정말 너무하네. 난 너무 슬퍼~ 너를 위해서라면 뭐든 해 줄 수 있는데.. 아참, 시간 다 됐다. 그럼, 경찰 같은 데 신고하지 말고, 오늘 밤에도 보자?(떨고있는 >>206에게 입을 맞추고 그의 집을 나간다.) ㅜ제발..제발.. 날 사랑해줘. 집착이라고 말해도 돼. 죽여도 돼. 나한테 어떤 짓을 해도 괜찮아. 하지만.. 하나. 딱 하나만.. 날 사랑해줘. 다른 남자들도 만나지 말고, 평생, 죽을 때 까지, 아니 죽어서도 나만을 사랑해줘. 그럼 뭐든 해 줄게. 죽어주기도 할게. 제발 나를 사랑해줘.. 사랑해줘... 사랑해줘.. 날 미워하지 마... 절대... 넌 내 거야.... 나만의.......
  • ㅗ미워한 적 없어. 나름 예뻐해 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한텐 부족했나 보네.(턱을 괴고 가만히 >>207을 바라보다가 수상쩍게 웃는다.) '어떤' 짓이든 괜찮다고 한 거, 진심이야? 유혹할 생각이었다면…. 성공이네. 원하는 대로 마음껏 사랑해줄게. 너에게 부탁할 일이 많으니까. ㅜ슬슬 너도 지치지 않아? 내 앞에선 태연하게 굴고 있지만… 너도 사람이니까 매번 거절만 당하면 상처받을 거 아냐. 항상 이렇게 비 맞은 똥개처럼 기다리는 것도 마음아프고… 나한테 질척거리지만 않으면 너 그래도 훤칠하고 머리도 좋잖아? 인생 허비하지 말라고 걱정해주는 거야, 알아들었으면 이제 거리 좀 둬.
  • ㅗ …걱정해주는 건 고맙지만, 거리를 두란 말은 들어 줄 수가 없겠는데. 난 되도록이면 가까이서 널 보고 싶거든. 좋아하는 사람이랑은 언제나 함께 있고 싶잖아, 네가 내 사랑을 매번 거절하는 것도 싫지만, 그것보다 널 볼 수 없는 게 더 싫단 말이지, 나는. ( >>208에게 다가가 사랑스럽다는 듯 뺨을 어루만진다.) 이렇게 사랑하는데, 왜 너는 날 사랑해주지 않을까. 슬퍼. 그치만 전부 용서해줄게. 못 본 척 해줄게. 그만큼 너를 좋아하니까. (다정한 손길로 너를 안아주고 귓가에 속삭였다.) 근데, 내 곁을 떠나는 건 죽어도 용서 안 해. ㅜ 언제까지 이럴 거야? (질린다는 표정이다.) 네가 아무리 그래봤자 소용 없는 거 알잖아. 아니면 내가 지겨워서 죽을 때를 기다리는 건가? 그런 거라면 난 이미 몇 천 번이라도 죽었을 걸. 아…다음 생에도 너한테서 사랑한단 말 들을 거라면 영원히 잠들었으면 좋겠네. 나, 끈질긴 게 싫거든. 그러니까 이 쯤에서 그만두자고. 응? 날 사랑한다면 내가 하는 부탁은 들어줘야지, 그렇지?
  • ㅗ 사랑하지 않아요, 사랑하지 않아요! 나는, 나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몇번이나 애원했잖아요. 제발 이러지 마세요. 당신도... 그래요, 지겹잖아요. 당신이야말로 언제까지 이럴 거에요? 이쯤에서 그만둬요, 이런 짓은. ...앞으로도 나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거니까. 이제 그만 나를 놓아줘요. ㅜ 우리 둘 다 미쳐가고있는게 느껴지지않나요? 당신이 이이상 가까이 다가온다면 정말로 미쳐버릴 것만 같아. 제발, 제발 나를 사랑하지 말아요. 당신의 집착, 정말 끔찍해. 그러니까 이제 제발 더이상은...(너를 밀치고 고개를 푹 숙였다.)
  • ㅗ 너를 사랑하지 말라니 그게 무슨말인지 설명해주겠어? 네가 알듯이 난 멍청하니까 무슨의도로하는지도 그 뜻도 모르겠어. 있지 나는 이미 너를 만 순간부터 미친놈이여서 네가 미처간다는거에 행복을 느껴버렸어. 내가 이상한거지? 알아 난 이상하니까! 내 사랑이 끔직했어? 왜? 내가 끔직하다는거야? 아니면 내 표현이 싫다는거야? 응? 내가 너 사랑하는거 알잖아? 널죽여서라도 사랑을 이어갈거야..! 아니 이건 내가 절망적이니까...네 주변사람을 한두명씩 죽여가며 너의 주변에 나만이 있도록 만들거야. 끔직함이 사랑으로 느껴질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아! ㅜ 어라라? 도망가는거야? 그게? 아하하!!! 니가 그렇게 나오면 나 서운해~ 알잖아~ 나 상처 엄청잘받는거? 니가 이 건물밖으로 나가서 다른 건물로 들어가면 네가 나오자마자 그 건물을 터트려버릴거야. 도시가 개판이 되는걸 보기 싫으면 내 옆에 있는게 좋을거야. 자. 빨리 날 사랑해줘봐. 날 만족할때까지 사랑해주면 놔줄수도 있어 빨리빨리! 쓰다듬어주고 안아주고 애정을 줘!
  • ㅗ 저는 당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기 싫어졌어요. 왜 내게서 모든것을 앗아가려는 건가요. 그저, 평범하게 사랑하고 싶었는데 왜 저한테 이런 비극을 주시는건가요.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리며 말한다) ㅜ 언니가 말해줬었어요. 사랑은 서로 좋아하고 이해해주고 서로의 대한 감정이 깊으면 저절로 생기는 거라고, 당신과 같이 그런 사랑을 할 줄 알았는데, 어째서... 우리 사이가 틀어지는 건가요... (모든것을 내려놓은 듯 머리를 붙잡으며 고개를 숙인다) 당신이 나에게서 원하는게 무엇이길래 나한테 그렇게 집착을 하고, 나에게서 모든걸 앗아가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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