ㅗ로 받고 ㅜ로 보내기! ㅜ받아, 널 향한 내 마음이야❤️ (폭탄을 건네고 튄다)

>>201 제가 한 인물 하죠. 😉✌ 근데 이거 모형이 아니라 진짜인거 같은데?! 😨 이런 식으로 로어가 되고 싶진 않거든요!!!🤬 ㅜ 당신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제 💖마음💖의 🎁선물🎁을 받아주세요. 💌 그리고 저와 함께 ☢로어☣가 되어주세요 💘 ~ ⭐🌠🌟

ㅗ 로어...가 뭐지? 처음 들어보는군. 뭔진 잘 모르겠지만, 난 로어보다는 국왕에 걸맞는 인물이라서. 거절하도록 하지. ㅜ 내가 좀 바쁜사람이라서 말이야. 이런건 못키우거든. 유기하기도 좀 그렇고.. 네가 키워보는건 어때? (네게 폭탄을 꼭 쥐어주고 어깨를 토닥토닥 두드려주더니 사라진다)

ㅗ키우긴 뭘 키워!!!!!!! 폭탄 아니야??!!(화들짝!!!) ㅜ 이, 이건 너한테 맡긴다. 알아서 잘 처리해봐!! (휙! 너한테 던짐)

ㅗ(슉 피하고) ㅜ(발로 차서 넘긴다)

ㅗ 폭탄? (한숨)...그때 그 폭탄...... ㅜ (이젠 나도 모르겠다싶은 표정으로) 밧아주씨길 부 탁 드림니다. (>>207의 손에 올려놓고는 그대로 힘없이 튄다.)

ㅗ 뭔가요? 어라, 폭탄이네요. ㅜ 떠넘기는 건 죄송하지만, 제게는 그걸 처리할 능력이 없네요. 미리 사죄할게요. 미안해요. (상대의 발치에 정중하게 놓고 빠르게 사라진다)

ㅗ 네? 이게 뭔데ㅇ... 폭탄을 주고 도망간거에요? 저도 이거 못 처리한다고요! ㅜ 어, 저기, 죄송하지만 이거 받아주세요! 제가 들기에는 너무 무거워요! 정말 죄송합니다아아!!!(도망)

ㅗ 네? 저기요?? 야!!! 너 이리 안와?!!! ㅜ 아, 진짜... 거기 실례합니다. 이것 좀 부탁해요!

ㅗ ? 와, 이제는 살다살다 폭탄 선물도 받아보네? 뭔가 빡치는데.. 아니지, 이거 다른 놈 넘겨주면 재미있겠다. ㅜ 저기.. 이거 받아주시겠어요? 그쪽이 마음에 들어서... 그, 꼭 저 가고 나서 열어보셔야 돼요!(순둥한 표정으로 볼을 붉히며 하얀 선물상자를 내민다) 푸큽..(당신이 상자를 받아들자 웃음 소리가 난다) 아, 받아 주신게 감사해서... ㅈ,저는 이제 가볼게요! 꼭 열어보세요!(쑥쓰러운 듯한 표정으로 달려간다)

ㅗ ?아니 뭐야뭐야 대박 내가 폭탄을 다 받아보네ㅋ 터지기 전에 남한테 줘야지~ ㅜ 야 거기 지나가는 친구! 이게 원래 좀 비싼 건데 말이야 내가 오늘 기분이 좋으니까 특별히 공짜로 줄게. 이거 갖고 계세요~(튐

ㅗ 와! 공짜 선물이다! (공짜라는 말에 혹해서 일단 두 손으로 번쩍 들었다.) ㅜ 있지~! 나 선물 받았다! 너 선물 좋아해? (번쩍 들었던 폭탄 안겨주며) 선물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지~ 자! 내 선물이야 잘 간직해야 돼~!

ㅗ (무심결에 받아들었다가) ...야! 이건 선물이 아니라 엿이잖아!! ㅜ 아, 몰라! 폭탄은 네가 맡아, 폭발물 신고는 내가 할게! (던지듯이 떠넘기고 도망간다)

ㅗ 그 신고 번호를 나한테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받아든 폭탄물을 멍하니 쳐다보며 혼잣말 한다) ㅜ 저기, 혹시 폭발물 신고 번호 알아? (모르는 남자가 당신에게 곤란한 표정으로 물어본다) 아, 이걸 왜 물어보냐면 음.. 그쪽이 잠시 후에 전화해야 돼거든. 그 신고 번호. (대답없는 당신을 향해 멋쩍은 듯 웃다가 품에 폭탄을 안겨준다) ....그럼! 잘 부탁해! 나는 이만!

ㅗ응? 자..잠깐만 나 쑥쓰럼 많이 탄단말이야! ㅜ어쩔수없어... 맡길께!!잘부탁행

ㅗ 왁 싫어!!! ( 받고는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 ) ㅜ 너를향한 내.마.음 ♡

ㅗ ?????? 거절은 없는거니? ㅜ 얘야, 이거 요즘 가지고 있으면 행운이 찾아오는 아이템이라길래.. 특별히 너한테 줄게. 그럼 안녕! (아무렇지 않다는듯 평소처럼 태연하게 싱긋 웃고서는 너에게 폭탄을 건네고 저멀리로 뛰어가)

ㅗ 정-말 감사하지만! 저는 터져 죽기 싫어서요! (크게 외치며 폭탄을 집어 던진다) ㅜ (어딘가에서 날라온 폭탄이 당신 앞에 떨어진다)

ㅗ 장난감일까요? 는 폭탄이냐!!!!! 아닐거에요! 이건 잘만든 모형이겠죠! 그렇겠죠!!!! ㅜ 나는 이제 옷감 사러 가야하니까 정말 정교하게 잘만든 이 폭탄모형부탁드리겠습니다. 알아서 처리해주세요!!

ㅗ 폭탄 모형...? 이거 불 붙었는데..? 어.. 어..??? 야!!! XXX아!!!! ㅜ (험악한 표정으로) 이거 폭탄 모형이래. 불은 붙었는데 터지지는 않을거야. 잔말말고 가져가. (폭탄을 건네주고 전속력으로 도망간다)

ㅗ 네??? 저기요 !! 이런젠장 ㅜ 어이 미안한데 나 신발끈이 풀려서 이것좀 들고있어봐 (갑자기 뛰치기) 미안해!!!

ㅗ..이거 어떻게하지 난 해체할 줄 모르는데... ㅜ열심히 일한 당신에게 드리는 작은 폭죽이랍니다! (폭탄을 건네주고 빠르게 도망친다)

ㅗ 뭐 임마? 뭐 저런 삐-가 다있지. ㅜ (잽싸게 >>224의 손에 쥐어주면서 순간이동으로 사라진다.)

ㅗ ? 에? 핫씨 뭐야? ㅜ (폭탄을 들려주고 튄다) 고마워^^

ㅗ 야, 야! 폭탄을 선물로 주고 가는 사람이 어딨냐고!! ㅜ 저기, 죄송한데요. 제가 좀 바쁜 일이 있어서. 이건 그쪽 한테 선물로 드릴게요. (떠넘기듯 안겨주곤 튄다.)

ㅗ 네 감사..????네??저기....저기 이게 무슨..??야!!!이런 xx같은 자식아!!! ㅜ (뒷사람에게주며) 이거 쩌~~~기 앞에 뛰어가시는 분께서 전달하셨습니다^^하하 그럼 전 화장실이 급해서^^(뒤도 안돌아보고 뛴다)

ㅗ앗 고마워ㅇ..어? 이런 미친.. 야!!!! 화장실 갔는데 휴지 없길 바란다!!! ㅜ저기 미안한데 저 사람을 좀 잡아야 할 것 같아서 잠시만 맡아주시겠어요?(>>226이 달려간 방향으로 뛰어간다)

ㅗ에.....???? 와우 살다보니 폭탄까지 받을줄이야!여러분 너무 잘나도 문제입니다! ㅜ저기요! 저 죽기싫으니깐 주는건데 위험한 거니깐 빨리 다른사람한테 던져버려요!취급주의 물품이니깐 조심하고!

ㅗ 아ㅏ........왜 나한테 이걸 줘요ㅜㅜㅜ당신이 원망스럽군요 ㅜ 취급주의 물품이래여 조심하세요 난 몰라요ㅠㅜ미안해열ㄹ빨리 넘겨주세욥 그럼 ㅅㄱ

ㅗ 저..저기.....가셨네......어떡하지... ㅜ 아아....몰라 로켓아래 놔두면 알아서 터지겠지...얼른 두고와야지..(텔포로 폭탄을 로켓아래에 두고온다.) 저걸 발견하는 사람은 운이 않좋을꺼야...보니까 곧 출발하는 로켓같던데.....몰라.....

ㅗ 응? ...이건 또 뭔가, 처음 보는 물건인데. ㅜ 크기나 무게로 보아하니 무기로 쓰기에 적당하진 않군. 꽤 무거워서, 던질 때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 그렇지 않나? (>>232에게 던져준다)

ㅗ 뭐야 이거.....폭탄? 어이 위험하게 이런걸 던지면 어쩌자는거야? ㅜ (주위를 둘러보다 >>233과 눈이 마주친다.) 미안한데 거기 형씨, 이거 좀 맡아주지 않을래?

ㅗ 어라, 이건... ...폭탄 아니에요? 큰일이네, 지금은 해체할 장비도 없는데... ㅜ 저기, 죄송한데 이것 좀 잠깐만 맡아주실 수 있으신가요? 이게, 어... 그러니까 폭탄, 이긴 한데... 아마 당분간은 괜찮을 거예요! 진짜 죄송합니다!!

ㅗ당분간 괜찮기는 무슨!! 거기 안서!? ㅜ야!! 너!! 누군진 모르겠지만 이거나 들고 있어! 난 저녀석 쫒아가게!(바로 달려나간다.)

ㅗ 이거 폭탄이라고? 이렇게 막 넘겨줘도 되는거에요? ㅜ 자, 받아요. 폭탄이라던데. 들구 있다 버스 놓치면 큰일나거든요. ...나도 받은거에요.

ㅗ ..이런건 선물하지 않아도 돼. ㅜ 자, 필요할 때가 있을거야. 너 가져. (받으라는 듯이 >>237에게 던진다)

ㅗ 죽을 때 필요하긴 하겠네. ㅜ 너, 내가 누군지 알아? 내가 주는 건 다 비싼거라고. (당당하게 주고 사라진다)

ㅗ 이론....이론건 필요 업슴니다. Извините? 저기, 실래함니다? (>>237이 사라지자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아무도 없다는걸 대충 확인하고는) 아놔 이건 진짜 또 뭐냐고 뜬금없네. ㅜ (핸드폰을 귀에 대고는 누군가와 외국어로 통화하는 척한다.) Алло? Бомбы катятся сегодня. (안녕? 오늘 폭탄이 굴러다니네.) Я ухожу, Аминь.(난 떠날거야, 아멘) (자연스럽게 딴청을 피우며 >>239의 옆에 폭탄을 내려놓고는 사라진다.)

감히 겅듀님한테 폭탄을 날리다니....유르쓴나....코르쓰!!!!!! 초 키라키라 큐티프리티핸섬뷰티풀 파와샷또!!!.!!! >>240쪽으로 날아간다

ㅗ 아하하 나랑 공놀이 하자는거야? 다음은 네차례야! ㅜ (가볍게 테니스 라켓으로 폭탄을 >>141 쪽으로 보낸다) 자 받아!

ㅗ (날라오는 폭탄을 바라보며) ?! 이거 폭탄 아냐!? 넌 무슨 폭탄으로 공놀이를 하고 앉아 있냐!? 뭐, 뭐야! 잠깐! 난 아직 죽고 싶지 않단 말이야! ㅜ (오버 리시브로 폭탄을 받아내 넘긴다.) 으악, 내가 진짜, 배구부라서 다행이지. 야 테니스 너! 정신이 있어 없어?

ㅗ (날아오는 폭탄을 보고 당황한다) 아.. 아니 이게 뭐야!! 다들 뭔 이런걸 가지고 놀고있는건데!? ㅜ (슬며시 피해 발로 차버린다) 어이 그쪽 조심해! 폭탄 날아가고있어!!

ㅗ 폭탄? (폭탄을 손으로 잡는다) 왜 폭탄이 여기에 있는거지? 아 일단 이걸 터지기 전에 다른 곳으로 버리는게 안전하려나. (입꼬리가 올라간게 장난을 꾸미고 있는듯 하다) ㅜ 저기 초면에 미안. 네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데. 이거 가질래?(폭탄을 당신의 손에 올린다) 정말로 주는거니까 나한테 돌려주면 안된다. (그 말을 끝으로 도망친다.)

ㅗ 뭐야 이 또라이는....? (허탈한듯이 도망가는 당신의 뒷모습을 보며 웃는다) ㅜ 그래. 어찌되었든 이 폭탄은 내 손에 있을 뿐이고 그런 내 앞에 당신이 눈에 보인것 뿐이야. 그래. 응. 난 아무잘못 없다? 하하하. 이때 당신이 내 눈에 보인걸 원망해. 알았지? (한 쪽 눈을 찡긋거리며 환하게 웃고는 당신의 품에 억지로 폭탄을 안겨준다.) 처리는 부탁할게? (환하게 웃는 모습 그대로 눈앞에서 사라진다.)

ㅗ 너도 또라이야 미친놈아!!(건네준 물건이 폭탄인걸 알고 놀라서 누군지도 모르는 이에게 넘겨.) ㅜ 죄송합니다! 그 아이를 잘 부탁드립니다!!!(90도 인사를 하고는 도망쳐)

ㅗ 예? 아 네 알겠습니다 그럼(까지 대답하다 그제야 받은 물건이 폭탄인 것을 알아차리곤 급히 고개를 들고)잠깐만 이거 폭탄이잖아! 어이 이봐 거기 너..(하지만 이미 저 멀리 도망친 것을 깨닫곤)튀었어??! ㅜ(한껏 허둥대다가 >>247을 눈치채곤 헛기침을 하며 자세를 가다듬는다 최대한 상냥한 표정으로 미소를 지으며 다가서선 정중하게 폭탄을 건네주고는)이 아이는 제겐 무거운 것인지라 저보다 더 어울리실 분께 맡기고 싶습니다만 제가 그다지 여유가 없군요. 부디 (형제자매)님께서 저 대신 이 아이에게 꼭 어울리는 분을 찾아주시길 빕니다. 그럼 전 이만(가슴 앞에 성호를 긋고는 가볍게 목례를 하고 걸어가다 어느정도 거리가 벌어지자 끼에엑 하는 기묘한 비명을 지르며 뛰어간다)

ㅗ 저 사람 뭐지. (무언가 폭풍이 지나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상한 사람을 보는 눈빛으로 >>246을 쳐다본다. 아무 생각 없이 시선을 손으로 내렸다가, >>246이 준 것이 폭탄임을 깨닫게 된다.) 터지면... 아프겠지? 아픈 건 싫은데. ㅜ (>>248의 발 근처에 폭탄을 내려놓고 슬그머니 사라진다. 폭탄 위에 "부디 잘 부탁드려요."라는 메모가 붙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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