ㅗ로 받고 ㅜ로 보내기! ㅜ받아, 널 향한 내 마음이야❤️ (폭탄을 건네고 튄다)
  • ㅗ ...잠깐, 시청자 분들. 이거 우리 전에 분명히 겪어 본 적이 있는 것 같은... 아니 잠깐, 지금 대회장에 늦게 생겼단 말야!! 이딴 건 방송 소재가 없을 때 달란 말야 이- (방송검열) ㅜ 미안해! 나는 이렇게 해서라도 랭킹 1위의 자리를 지켜야겠어!!! (다짜고짜 폭탄을 품에 안겨주고는 게임 행사 부스같은 곳으로 날아간다.)
  • ㅗ 엇..? 어.. (얼떨결에 받아든다) 뭐지... 이건. 흐음- 폭탄인건가. 이런걸 왜 나에게? 이거 언제 터지는 걸까나- 그보다 어떡하지 이거. ㅜ 아, 거기 당신. 아까 어떤 사람이 이거 나에게 주고 갔는데 말야, 초면에 미안하지만 이거 당신에게 줄께. 갖고 있다 터트리든 당신도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든 알아서 해. (폭탄을 가볍게 던져주고는 순간이동)
  • ㅗ.. 뭐죠 이건? ㅜ 아, 폭탄이군요, 네가 좀 갖고 있어봐. (억지로 당신의 품에 밀어넣고 도망)
  • 헐 내 스렌줄 까먹고 들어옴 아악 창피해
  • ㅗ 으헤?! 야 잠만잠만!! 저기요?!?! 이게뭔데!! 이자식아아아!!! 그것보다 지금 나한테 반말?! 나 키 작다고 반말쓴거?!?! 한눈에 봐도 어려보이는 놈이?!?! 엑?! 이거 폭탄이잖아 이자식아!!!(쫓아가며) ㅜ (부딫치고) 우엨으! 앗 괜찮아? 하 참! 맞다 그자식!! 죄송합니다! 지금 쫓아가야할 사람이있어서 (실수로 당신이 들고있던 짐이랑 폭탄이랑 바뀌어 버렸다)
  • ㅗ 느ㅏ? 엣...!! 그거 내꺼야아아아!!!! 내 무기(당근) 가져가지 마!!!! 힘들게 구한건데!!! ㅜ 안녕? 당근이랑 이거(폭탄)랑 바꿀래? 뭔진 잘 모르겠지만 값진거 아닐까? 배추랑 바꿔도 괜찮아!
  • ㅗ 어... 당근...? 어... 잠깐만.... 난 아니고 다른 애가 먹으려던 건데. 그래도 새거야! 이거랑 바꾸자. 괜찮아, 혼나도 내가 혼나거든. ㅜ ...쟤는 왜 폭탄같은 걸 들고다니는 거지, 얘넨 요리하다 갑자기 사라졌고... 썅, 찾으러 가야되나. 이거 보여주고 싶었는데... 아오. 야, 거기! 이거 받아라.(폭탄을 던져준다) 잠깐만 맡아줘. (반대편으로 달려간다)
  • ㅗ (텁) 이 폭탄은 좀 오래된 방식으로 만들어진 거네. 뭐 지금도 쓸만하긴 하지만. 잠깐만 이걸 이렇게 고치면... ㅜ 아 됐다. 이정도면 폭발력은 손색없겠어. 잘 어울리네 ㅎㅎ(목걸이형 폭탄으로 개조한 후 친히 목에 걸어 잠가준다)
  • ㅗ 잠깐, 거기 양반, 잘 어울리고 자시고 이게 뭔지는 설명하고 가야 하는 거 아닙니까아? 에구, 시뻘겋고 뜨끈한 걸 보니 좋은 건 아닌 모양이다~만날 이렇지...내 팔자야... (말꼬리를 늘이며 목을 몸과 분리한다) ㅜ 거기 선생님, 방금 받은 건데...이거 가져요! (거스름돈은 필요 없어요. 일말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자기 관절을 분해해선 더러운 것을 버리듯 홱 던진다.)
  • ㅗ 누구보고 선생님이라는거야? 흐응~ 이건 우리 집 창고에 많이 있던 것 같은데. 꽤 좋은 걸 가지고 있었네? ㅜ 그렇지만 나에겐 이미 많아서. 누구 가질 사람? (방에 들어가며 뒤로 그냥 훅 던진다.)
  • ㅗ 에... 에? 어라라, 이게 뭘까... 폭탄이네-! (반짝) 재미있는 장난이 떠올랐어.. ㅜ 저기저기, 거기 당신! 이거 안에 아주 중요한 것이 들어있는데, 당신에게 잠깐만 맡겨놓을게-!! 절대로 남에게 주면 안돼! 꼭 갖고 있어야 한다고!! (폭탄이 담긴 가방을 중요한 물건이 들어있는 척 하며 넘긴다)
  • ㅗ에엑? 흠..뭐지 주지말라니까 더주고 싶자나!!! 히히..이걸 이렇게해서 이렇게 하면.. (선물상자에 담아서 리본으로묶는다) ㅜ이봐아아!!이거선물~~~~~히히 우와악!!(뛰어가다 돌맹이에 걸려넘어진다)
  • ㅗ 이게 뭐고? ㅜ 오다 줏다. 니 가지라.(대충 옆 사람에게 전달)
  • ㅗ (머리에다 받힌다) 어어... ㅜ (머리에 폭탄을 올려놓고 발랄하게 걸어가지만 무표정이다. 당캐와 부딧쳐서 폭탄이 당캐쪽으로 떨어졌지만 신경쓰지 않고 계속 발랄하게 걸어간다)
  • ㅗ 이런.. 예의가 없는 못된 아이네요.. 그런 아이에겐 벌을.. 저주를... (저주를 걸며 폭탄을 집어서 가져간다) ㅜ 여기 분실물 센터... 아니라고요?.. 이런 시간이 없는데요.. 이거... (당신에 손에 쥐어 준다.) 이거 분실물 센터로... 해주실수 있다고요..? 착한아이네요....(아주작은목소리로) 네? 뭐라했냐고요?.. 음... 별말은 안했습니다... 어쨌든 그럼 맡기겠습니다... 혹시 무슨일이생기거나 제가 부탁한것을 다 하셨을때는.. 이번호로.. 전화를... 보상은 두둑히 해드리죠.. 후훗~... 착한아이에게는 선물을 ~~ ( 당신이 이건이 뭔지 묻기도 전에 알수없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뭐라중얼거리며 떠난다 아마도 주문을 외우는것 같은데 저주는 아닌것 같다.)
  • ㅗ 당신의 말, 이해하지 못ㅎ-...아. (멀어져가는 널 멍하니 바라보다 받은 폭탄을 바라본다) ....분실물 센터. 분실물 센터? (울상을 지으며 길을 따라 뛴다. 네가 말한 분실물 센터가 빨리 나오기를 빌 뿐이다..) ㅜ 당신! 분실물 센터! 이것, 폭탄! 나 모른다! 분실물 센터! 당신 배달! 임무 완수! 행복! (처음 마주친 사람이 당신이었다. 뛰던 것을 드디어 멈출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네게 폭탄을 떠안긴다. 너의 의사는 중요하지 않았던 것 같다...)
  • ㅗ A, 저게 무슨 말이야? 이해하기 힘들어. (품에 안긴 폭탄을 보고) …근데 이거 예전에 본 적 있어. 당장 죽여버려야 돼. (바닥에 내려놓고 폭탄을 향해 총을 겨누자 A가 그러면 폭탄이 바로 터진다며 말린다.) ㅜ 그래? 그러면 우린 지금 바쁘니까 당신이 데려가는 게 좋겠다. 잠시만. (펜을 꺼내 폭탄에 글자를 적는다. 삐뚤빼뚤 적힌 '잘 키워주세요.' ) 잘 대해주기만 하면 갑자기 터지거나 하진 않을거야. 그럼 안녕. (폭탄을 넘기고 사라진다.)
  • ㅗ 아 뭐야.... 누구 터뜨려죽일 일 있나.... ㅜ 야 이거 어디 멀리다가 갖다버려 뭐 한 300미터쯤 박살나도 아무도 안 다칠 만한 그런 곳에다가 묻어놓고 피해
  • ㅗ(의자에 앉은 채로 이어받는다.)이게 뭐야아~? 흐음. 멀리 갖다 버리라구? ㅜ(뒤를 돌아보며)너 줄까? 멀리 갖다 버리라고는 했는데 말이야, 너에게 악감정은 없지만 니가 가지고 있는 것도 꽤나 재밌을 것 같네. 그러니까 줄게. 거절은 안되는 거 알지? 그럼, 수고~(다시 앞을 바라보더니 폭탄을 뒤로 휙 던진다.)
  • ㅗ 우앗! !! 이거 뭐야?!?!?! ! 나 주는거?!?! 고, 고마워..? 알바 할때 본 물건 같기도...? 음! 이게뭔진! 모르지만 나! 친구! 한테 선물!! 할래!!! ㅜ ! 나 당신! 어디선가 본적있어!!! 하지만 기억! 안나!!! 혹시 당신!! 유명인! 이야?!?! 연애인?!? 히어로!?! 빌런?!?!? 아님 방송! 하는 사람이라든지!!! 인터넷!이나 tv! 나와 본적! 있어?!?! 아님 혹시 나랑 만난적있어?!?! 아! 그런김에 선물! 하나줄께!! 누가 나한테 선물!로 줬던건데!! 가지고 싶음 가져!!! (가방에서 꺼내서 당신의 품으로 밀어 넣는다) 그럼 난 간다?!? 또 만날 일이 있다면 또만나!!
  • ㅗ어라?! 나 받는단말도 안했는데 그냥 가버리는건?! 나 지금 엄청 바빠 죽겠는데 이건 또 뭐야?!...아 진짜... (건넨 폭탄을 바라보며) 이건 당장 따른 곳으로 보내버리는게...흠... ㅜ(폭탄에 종이를 붙이고 글은 쓴다.) '받은 즉시 저 멀리 보내주세요. 저는 바빠서 처리하지 못합니다. 부탁합니다.'... 좋아! 이렇게라도 썼으니 분명 이해해 주겠지?! 이제 다른곳으로 보내야겠어!! 잘가라 폭탄!! {즉시 다른곳으로 보낸 폭탄이 딴짓을 하던 당신의 손에 놓여진다.}
  • ㅗ에??이건 뭐지.. '바빠서 처리하지 못합니다' 라니..그래, 나같은 쓸데없는 잉여도..가끔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겠구나..그래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고마워요....(열어본다)... '잘 키워주세요' (...)헠...크흑...난..3천원짜리 다육이도 제대로 못 키운 인간쓰레기였어...ㅠㅠ 그런 내가 뭘 키운다니...안돼..난 역시 아무것도 안될거야...이런거 난 못한다고오(오열) ㅜ저...저기요.. 죄송한데 초면이지만...정말 죄송한데요오.. 아..혹시 지금 안 바쁘시다면..이것 좀 맡아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누군가에게 받았는데요오..아무래도 저같은 사람은 이런 것 못 돌봐주겠어요.흑...미안해요..제발...전...(떠넘기고는 울면서 도망간다)
  • ㅗ 이게 뭐지.. 먹는건가.. ㅜ 난 배부르니 너한테 줄게
  • ㅗ저...저기?! (놓쳐버렸다.) 어어...이런...놓쳐벼렸다....어...이걸...어떻게..처리하지..?(열지 않는 이상 보이지 않는 상자에 폭탄을 넣고 상자에 '이왕이면 열지 마세요'라고 쓴다{?!})음.. 이정도면... ㅜ(지나가는 당신에게 말을 건다)저...이거 잠시동안 들고 있어주시면 안되나요?! 제가 지금 좀 큰일이 난 상황이라..!! 부탁합니다!!!(폭탄을 당신에게 떠넘기고선 급한 척 뛰어간다.)
  • ㅗ 아? 흐응~ 이쁜여자가 아니면 나. 선물같은 거 안 받는단 말이지... 뭐 벌써 가버려서 어쩔수 없나... 흐음.. 열지 말라고? 그럼 더 열고 싶단 말이지! ( 상자를 열어 보고는 상자안 내용물을 확인하고는 조금 심각한 얼굴로 변하더니 다시 웃으며 상자를 닫았다) 하하 뭐야 재수없게... ㅜ 어이! 거기 이쁜이 (당신을 보고는 바로 달려왔다) 자! 선물! 다른사람한테 받았는데 난 필요 없고 해서 너 이뿌니까 주는데 음.. 내용물은 집에서 편하게 확인하시고 그럼 저는 이만. ( 빠르게 뛰어서는 뒤돌아 보지도 않고 가버렸다)
  • ㅗ 뭐야 미친.... 다짜고짜 떠넘기고 가버렸는데....? 뭔가 싸한데 그냥 열어볼까ㅡ.......(경직)....어쩐지 수상쩍더라니!!!? 이■끼 어디갔어!!! ㅜ 허억.....커흑....쿨렄.....튀었구만.....하아....어쩌지....이거 그대로 들고있다간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다칠ㅡ... 어디 평지같은 곳 없나? (주변을 둘러보다 자전거를 타고 있는 사람을 잡아 폭탄을 떠넘긴다(???)) 아아ㅡ 이거 말인데, 그냥 멀리까지 옮겨줘ㅡ // 귀찮아지기는 싫으니까(중얼)
  • ㅗ ....? 무례한 사람이구나... 그곳에서는 이런 어린아이한테까지 폭탄을 떠넘기느냐? (세발 자전거를 탄 어린 남자애...다...?) 재미삼아 타보려고 했더니만, 이걸로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을것 같으냐. ...귀찮더라도 걸음의 효율성을 따진다면 나보다 자네가 더 좋을 것이니라. ㅜ (땅 속에 머리만 위로 내밀고 파묻혀서 고민중이다. 폭탄은 머리 위에 올려놓고 있다) 그래서 이걸 어떤 장소에 두어야 피해가 적을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아, 여기라면 그나마 안전할 듯 싶구나. (갑자기 붕 뜨더니 소매 안으로 폭탄을 집어넣는다. 잠시 뒤 당캐가 있는 자리에 허공에서 폭탄이 떨어진다)
  • ㅗ 왜 갑자기... (한산한 지하철 안, 왠지 허공에서 떨어지던 폭탄을 무의식적으로 잡았버렸지만, 곧 그게 무엇인지 깨닫고 매우 놀라 꼬리를 부풀렸다) 지하철에서... 폭탄이 나타나, 지? (눈을 재빨리 굴리다, 일단 저라도 살아야 겠단 생각에 얼른 옆 자리에 앉아 졸고 있던 사람의 무릎에 폭탄을 내려놓고 지하철에서 내려 전속력으로 뛰었다.) 헉, 으, 나...는, 살, 고싶어. 미안. (달리면서 네게는 분명 들리지 않을 사과를 건냈고)
  • ㅗ 하하! 안녕하세요? 전 지금 안녕 못하겠군요! 왜냐구요? 그야... 지하철에서 깜빡 졸았더니 무릎위에 폭탄이 있네요? 하하하하! ...........젠장....... ㅜ 어...음... 아몰라. 폭탄따위 아무나 가지라해.(폭탄을 달려오던 차를향해 던지고 유유히 걸어간다.)
  • ㅗ " 우왓!!? " ( 쨍그랑ㅡ ) 갑자기 옆의 길에서 날아온 폭탄이 달려오던 자동차의 앞유리에 부딫혀 유리를 깨뜨렸다. 차에 타있던 남성은 당연히 순간적으로 깜짝 놀라 소리를 내었다. " 뭐지 이거ㅡ....폭탄...? 하아.... 운도 더럽게 없군요... " ㅜ 날아온 물건이 폭탄이라는 것에는 별 감흥을 느끼지 못 하는 듯이 중얼거리던 그 남자는, 근처의 사람 없는 공원으로 이동하여 벤치 위에 잘 보이도록 폭탄을 조심스레 올려두었다. 그나저나 언제 터지는 거야 이 폭탄ㅋㅋㅋㅋㅋㅋ
  • ㅗ 음...? 요즘에도.. 이런 구식무기.. 쓰는구나.... (뭔가 깨달은 듯 수첩에 적는다 글씨가 아무도 못 알아볼 정도로 개판...이다.) 아아... 가게문. 열고왔나...? 으음.... 아, 모르겠다.... 일단 이거 챙기고,...(폭탄을 금방이라도 찢어져 버릴것 같은 낡고 누런 크로스 백에 담는다) 가야지... 손님. 왔으면 어떡하지..? 모르겠다... 빨리. 가자... ㅜ 하아.., 하아.. (가게안에 있는 당신을 보더니 살짝 미간을 찌푸린다) 이런.. 역시 문.. 열어놓고 갔네... 아,(낡은 크로스백을 가방 거는데다 걸어놓고 당신이 앞으로 걸어갔다) 네,.. 당황... 하셨겠네요.... 점보러 오셨죠..? 네,.. 제가 이 가게. 주인... 네, 죄송합니다.... 앗, 너무 가깝네요..(당신과 거리를 두고는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있던 망토를 더 싸매 아예 실루엣도 안보이도록 하였다) 네,.. 거기 앉으시고.... 사실 오늘.. 가게 쉬는 날. 이여서... 넵.. 죄송합니다.... '뭐야 이 가게 주인.. 무서워!! ,기분나빠! 쓰레기! 죽어! 더러워!' 이렇게 생각하시고 있죠...? 직접 말로.. 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아.. 때려도 되고요.... (상당히 네거티브하다) 그럼 이거 명함... 아, 이거 받으면 화 풀리실려나..? (뭔가 동그란 것을 상자에 담고 명함과 같이 당신에게 건넸다) 네..., 이거 선물.. 화푸는데..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앗, 너무 주제 넘었나요...? 뭐 어쨌든 가게문. 닫아야하니까... 이만,.. 나가 주시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가게 밖으로 나가자 그도 가게문을 잠그고 사람들 사이로 사라진다)
  • ㅗ..뭐야? 저 사람. 이건 또 뭐고. 음식? 아, 귀찮아..선물 빨리 사고 집에 돌아가야 하는데. ㅜ저기요, 이거 필요해? 가져가요.(폭탄을 건네준다)
  • ㅗ에?? 나 필요없는데?! 잠시만요!?(놓쳤다...) ㅜ음... 이걸 분실물 센터에 맡겨야 하나.. 저기다 놓자..(당신이 짐을 어느 바닥이나 의자같은곳에 놓고 다른사람이랑 대화를 할 동안에 폭탄을 상자에 넣어서 당신이 짐을 놓은 자리에 폭탄이 든 상자를 놓았다.)음... 죄송해요...(저렇게 속으로 사과하고 재빨리 도망간다..)
  • ㅗ 뭐야. 난 이런걸 둔 적이 없는데?? (궁금해서 상자를 열어본다.).........이런 ●발??(열어본 순간, 폭탄을 보고 1초동안 가만히 있다가 순간적 욕이 나온다.) ㅜ ㄴ...난 몰라!! 저리가 폭탄!!(저 멀리 날려버린다. 당신은 길을 가던 도중 갑자기 폭탄이 떨어졌다.)
  • ㅗ 아니 이런 닝기미 시부럴, 어떤 미친놈이 길에다 이런 걸.... 시팔 폭탄이잖아! 야! 이 미친 테러범 새끼야! ㅜ 헉...허흑 시벌... 야, 야! 거기! 자자자 좋아! 내가 지금 많이 힘들어서 그러는데, 이거 받고 저 멀리 응? 어디 좀 으슥한데다 갖다 버려주면 좋겠다! 자 그럼 아디오스!(고개를 미친듯이 저어대는 사람에게 폭탄을 넘기고 튄다. 당신이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그의 모습이 사라졌다..)
  • ㅗ ㅇ..어?? 잠깐...야 이 새×야!!! 니가 처리해야지 시···(검열삭제) 아.. 이런... ㅜ아 몰라.... 그냥 저기다 두고가야지....운도 지지리 없지...하... (당신이 어디 나가있는 동안에 당신의 가방이나 자리에 폭탄을 두고 유유히 사라진다.)
  • ㅗ ?! (자기 자리로 되돌아오려다 폭탄을 보고 흠칫하더니 이리저리 만져보고 두들겨본다. 진짜인지 아닌지 감정하는 듯 하다) ㅜ (진짜라는 감정이 끝나자 당신이 걸어오는 자리에 폭탄을 떨구고 숨는다. 당신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안전지대에서 나오려다 폭탄이 터지지 않아 죽지 않은 당신과 눈이 마주치더니 전속력으로 도망간다)
  • ㅗ (어이가출) 흠......저새끼는 일단 나중에 족치고 이걸 어떡한담. ㅜ 일단 시청에 가야겠군 (?)
  • ㅗ 나는 시청경비원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평화로운 근무를 하고있는데 왠 미x놈이 폭탄을 들고 우리시청으로 뛰어온다 "야!! 저x끼 뭐야!!!!!" ㅜ 잡았다요놈! 빨리 경찰서로 가자! 음 거기 지나가는 당신! 미안한데 이것좀 들고있어줘요 난 테러범을 경찰서에 데려가야해서......억울하긴 뭐가 억울해! 빨리 따라왓!(당신의 의사는 듣지않은채 그대로 테러범을 잡아갔다)
  • ㅗ뭐지? 최신기술로 만들어진 폭죽 축구공인가? ㅜ마침 혼자서 축구를 하고있는 사람이 있군 이걸 던져줘야겠다.(발로 참)
  • ㅗ !!!!! (폭탄을 발견한다) ㅜ !!!!!!!! (지금은 노느라 축구를 하고 있지만 사실 배구선수였다 안정적인 리시브로 누군가에게 넘긴다) ..? 방금 뭐였지?
  • ㅗ (왈왈!) 아이구~ 우리 댕댕이 공놀이 하는구나? 어디서 난 공......??? 이거 폭탄아니냐??!??!?? ㅜ 저기요! 무섭게 생긴 당신! 폭탄같은거 좋아하죠?(왈!) 폭발은 예술이라고 생각하죠?! (왈왈!)그럴거라 생각되는 당신을위한 선물을 뒤에 놔뒀답니다! 그럼 이만~!(후다닥)
  • ㅗ 음? 이게 뭡니까..? 아.. 폭탄이군요.. 이걸 어떻게 하지.. 하... ㅜ이래저래 제가 갖고있기 귀찮은 물건이니까 하나 드릴게요.. 잘 간직해주시죠
  • ㅗ 응? 이게 뭐야. 목걸이...라고 하기엔 너무 큰데? 공도 아니고. (옆 후배에게 보이며) 너는 이게 뭐 같아? (듣고) 뭐 폭...? (갑자기 말이 빨라지며 매우 다급하게) 으아아아 잠깐 그럼 이거 어떡해!!! 아니야 넌 여기 있어 내가 처리할게...! ㅜ (순간이동해서 인적 없는 곳에 착지, 폭탄을 내려놓으며) 여기라면 당장 못 멈춰도 피해는 없겠지, (이 아득 물고) 아까 그 녀석 대체 뭐야...? (하고 원래 있던 장소로 사라지면, 인적 없는 줄 알았던 그곳에 나타난 >>46)
  • ㅗ 하 내 인생! 원래는 좀(많이) 비정상이지만, 오늘은 참 평화로운 날이구나!...................................는 개뿔이나!! 어떤 새*가 폭탄을 대놓고 바닥에 놓은거야?!?!빨리 편지 보내야 하는데!! ㅜ그래! 그러니까... 보낼집이 여기였던가..?? (보낼 편지와 폭탄을 같이 넣고 벨튀를 했다. 그리고 문을 연 >>47 )
  • ㅗ ...? 이게 뭐야. (미간이 찌푸리며 경계 하면서도 호기심에 조심조심 다가간다. 편지와 무언가가 놓여있었는데, 이래저래 머리를 굴려보니 폭탄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뭔 폭탄이 여기있어! 두고간 사람 누구야! 제정신인거야!? ㅜ (이걸 어떡하지. 급한 마음에도 침착하게 다른 사람을 부르러 종종걸음으로 걸어가며 두리번 거리더니 마침 지나가던 >>48 이 보인다.) ...저기요! 이거 좀 가지고 있어주세요. 사람 좀 불러올게요.
  • ㅗ 네? 아, 알겠습니다!(일단 받는다.) 다녀오세요....는 이거 폭탄이잖아!!!!! 으아아아아악!!!!! 이,이거 어떡해야해?!(우왕좌왕) ㅜ그그그그그그그러니까....!!!! 에라 모르겠다!!! 주님!!! 다치는 사람 아무도 없게 해주세요 나무아미타불!!!!!!(폭탄을 한 손에 든 뒤 힘껏 집어던진다. 한참을 날아가다 폭탄은 >>49의 앞에 떨어진다.)
  • ㅗ 깜짝이야! 이게 뭐지?(땅에 떨어진 폭탄을 들고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어어? 이거 폭탄인가? 아이고~ 위험하게스리 누가 이런걸 막 던지고 논담? (그러다 재밌는 생각이 떠올랐는지 자신이 개조한 작은 장난감 로봇에 폭탄을 달아준다.) ㅜ 자! 가라, 로봇아! 기왕이면 나한테서 최대한 멀리 떨어지렴! (장난감 로봇은 혼자서 총총 걸어가더니 >>50의 발 앞에서 멈춘다.)
  • ㅗ ??? 아니이렇게 위험한 거 막 풀어놔도 되는 거?? (기겁하고 물러선다) 그래도 쟈근 로봇.........귀엽다.........(사탕을 쥐어준다) ㅜ저어기 끝까지 가면 된단다 조기조기까지 가렴! (로봇은 >>51에게 걸어간다!)
  • ㅗ(멀리서 로봇이 보인다) 음 저 로봇은 뭐지?....어 잠만 폭탄을 들고 오잖아?! ㅜ아니 이런 불쌍한 로봇에게 폭탄을 들게 하다니... (자신이 폭탄을 집어넣고 공원 벤치같은 의자에 고이 모셔둔다{...?}) 여기다 두면 되겠지? 로봇아 그럼 난 간다!!(유유히 사라진다.)
  • ㅗ 와씨 폭탄 첨 봐 저기 친구야 ㅜ 사진 찍고 싶은데 좀 들고 있어줄래!?
  • ㅗ야 C 폭탄이잖아!! 내가 왜 들고있어야해!! ㅜ니가 가져가!! (폭탄을 >>52 의 얼굴에 던졌다. 그러나 >>52 가 피해버려서 >>54의 얼굴에 맞았다. 이럴 줄은 몰랐는지 황급히 튄다.)
  • ㅗ 어....?(어이털림) 야! 야! 이 쉬빨섀끼야!!!!! ㅜ 핫하 수소 아이오딘! 이건 프레젠-또! 테헤페로! (폭탄을 >>55에게 던지고 도망간다)
  • ㅗ...뭐야.. ㅜ야.(폭탄을>>56에게 던지고 어디론가 순간이동한다)
  • ㅗ엇, 이게 뭡니ㄲ....잠, 사라졌다... (뭔지 확인하고)..이거 폭탄 아녀?! ㅇ엄마야 살리도!! ㅜ이거 선물입니다!!! (당신에게 떠넘기고 달려간다)
  • ㅗ 으메나 세상에나!!! 이게 뭐야?? 이딴걸 선물이라고 주다니 진짜 센스없네! ㅜ 초면인 당신과 친해지고 싶은 제 마음이에요! (빠르게 넘기고 튄다)
  • ㅗ...적대하자는건가.... ㅜ여기.재밌는거야.(선물상자에 폭탄을 넣어 넘겨주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 ㅗ 아, 벌써 갔나. 고맙다는 인사도 못했는데.. 그나저나 뭐지 이거? 묵직하네.(상자를 반쯤 열다 말고 하얗게 질려서 황급히 뚜껑을 닫는다.) 왜, 왜 이런걸 주고 간거야?!? 아, 어, 어쩌지? 곧 터질거 같은데..! ㅜ후.. 저기, 실례지만 부탁 하나만 합시다. 잠깐 일이 있어서 어딜 다녀와야 하는데 이걸 들고가기 좀 그래서.. 잠시만 들고계셔주세요. 몇 분 안걸려요. 그,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절대 열어보시면 안돼요..!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몇 걸음 걷다가 뒤돌아보고는 눈을 꼭 감고 다시 달린다.)
  • ㅗ어.......뭐지...열어보지 말랬는데....(열어봄..)ㅍ...폭탄...?...우와....이거 진짜인가....위에서..계속 봤는데......않터지든데.......혹시....이거....지금은..완결했지만..모 웹툰에 하얀백찐따가 테러....한다고....두고 간걸까... ㅜ그..하얀백찐따를 패고싶지만...지금은 죽어서....어디다가두지.....아..터지기 직전이다....어....(그 근처를 지나가는 당신을 본다.)거기....이것좀 들고있어줘....지금..보스전...깨야되서....난...갈깨..수고해...(빠르게 튄다.)
  • ㅗ왂!! ㅅㅂ!!!! 이게 뭐야!!!! ㅅㅂ!!!! 앜!!!!!! 야!!! 이거 가져가!!! 야!!!!!! 초면에 뭔짓이야!!!!! ㅜ미안 내 전공은 이게 아니다.... 잘부탁해
  • ㅗ 호호호....... ㅜ (아무말 없이 당신에게 사랑스러운 윙크를 날리며 폭탄을 톡 던지고 물 흐르듯이 어딘가로 사라진다)
  • ㅗ (뭔지 몰라 때려보고 밟아보기도 한다) ㅜ (악의는 없는 마음으로) 이거 발로 차고 때려도 흠집이 안 생기는 신비한 물건이구려, 당신에게 드리오니 편히 받으시게.
  • ㅗ 나한테 쓴 물건을 주는거야? 내가 이걸 받고 퍽이나 좋아하겠다. 그치? 다음부터 선물을 살때는 중고장터 말고 다른 곳에서 찾아보도록 해. ㅜ 난 이런거 안써서. 애초에 이거 쓸모 없는거고(>>65에게 던진다.)
  • ㅗ응?뭐야이건?? 공인가??? 새로운 놀이인가! 그럼 나도 해야지!! ㅜ에잇-!!!(폭탄을 있는힘껏 >>66의 안면에 던지고 도망간다)
  • ㅗ 으아아악-!?(폭탄이 얼굴에 강하게 맞았다) 아야야야..누구야..누가 던지셨어요..아야..아파.. ㅜ저기..정말로 죄송하지만 제가 지금 이거에 맞아서..아파갖고..던진 분을 찾아야 할 것 같아서 이것 좀 맡아 주실 수 있으세요?(폭탄을 조심스럽게 >>67에게 쥐여 준다)
  • ㅗ(폭탄인걸 알아챈다)흐으음..(생각중) 던진놈 나와.(섬뜩한 표정) ㅜ이것좀 맡아두시지 않으시겠어요? 아 절대 위험한건 아니에요(배시시) .....닥치고 받아.( >>68의 귀에 속삭인다)
  • >>69의 욕설에 잠시 얼굴을 붉힌다. 화가 나서인지 그 위압감에 흥분한 건지는 알 수 없다. 다만 그 폭탄에서 나오는 불꽃을 신기한 듯 바라보며 불꽃을 만지려 들기도 하다가 손을 데이고 다시 얼굴을 붉힌다. 그러고는 이것이 화약이라고 하는 것임을 깨닫고 곧 터질 듯한 그 모습에 초조함을 느낀다. 자신도 모르게 드는 그 초조함에 흥분 할 것 만 같다. 이대로 터지면 어떨까 잠시 상상하며 폭탄을 꼬옥 끌어안으며 이것이 터질 때 느껴질 고통을 상상한다. ㅜ 어딘가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 그의 긴 장발에 불꽃이 옮겨붙어 타는 냄새다. ...갑자기 자신이 죽고 난 다음 파리들이 제 몸에 꼬이는 장면이 머리에 떠오른다. 어쩌면 길가던 염소가 제 고기를 먹을 지도 모르겠다. 초식동물이 육식을 한다는건 언젠가 들어본 일이다. 갑자기 죽는게 죽기보다 싫어진다. 근처의 건강해 보이는 누군가를 붙잡아 폭탄을 건넨다. 이 물건의 위력을 모를 것 같은 이다. 그저 놀이라고 생각하면 두렵지 않겠지. "...미안하네. 터지기 직전까지 가지고 있다가 강가에 던져 버리는 것도 재미있는 놀이가 될 테니까. 자네에게 주겠어.
  • ㅗ엥...? 네? 이거...(상황 파악을 못 한 얼굴로 폭탄과 >>68의 얼굴을 여러 번 번갈아보다가 정말로 당황해서는) 네에?? 아니, 이거 폭탄이잖아요?? 필요 없는데요?? ㅜ(폭탄을 쥐지 않은 손으로 제 머리를 마구 헝클이다가) 이걸 어쩌지? 에라 모르겠다.. 다시 나한테만 오지 말아주세요. 하나 버리는 셈 쳐야지. (중간에 터지진 않을까 노심초사 하는 얼굴로 폭탄을 드론에 꼼꼼하게 매달아 저- 멀리 하늘로 날려보낸다. 조금 시간이 지난 뒤 >>70의 앞에 폭탄과 함께 내려오는 드론.)
  • ㅗ 오 드론! ... 뭐야 누가 가지고 놀다 잃어버린건가? 방금 내려왔으니까 찾으러오겠지 ~ (30분 경과) ~ ...뭐야 버린건가? 그럼 가져다가 중고라나에나 올려둘ㄲ.. 이건무슨박스야.. 아 설마 일부러 장난치려고 날린건가? 아~진짜 이런건 또 내가 장난에 걸린척좀 ㅎㅐ줘야지~~ (드론과 박스를 분리시킨후 박스를 개봉하다 황당항 표정을 지으며) 뭐야 이거 폭탄이야? 이 ·% ₩# @~ 자식 어떤 자식이 드론에 폭탄을... ·% 찾기만해봐라 아주그냥, 아 근데 폭탄 어쩌지 ㅜ 흠 아 진짜 빨리 알바가야되는ㄷ.. 아 그렇네 홍버상품인척하고 주는거야. 와 @~ 나 진짜 개똑똑해..소름돋는다.. 심지어 인형탈쓰고있으면 내얼굴고 모르겠지!! (알바장소 도착. 인형옷으로 바꿔입은 후 전단지를 돌리며) 안녕하세요~ 이거, 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 (계속되는 거절에 한숨을 쉬다 지나가던 >>71 의 눈과 마주쳐) 아 안녕하세요~ 00치킨입니다~ 아! 이거 그 상품! 상품인데 꼭 받아주세요! ㅇ 아 제발 집에! 집에 가서 열어보세요!
  • ㅗ흐음? 웬 홍보상품? (카페로들어간다) 열어볼까? 엑..? 이거 폭탄? 모형인가..? 당황스럽네.. 터질려나..?아 이거 골치아프게됐네 ㅜ좋은생각이 났다! (커피를 다마시고 쟁반과 함께 폭탄을 둔다) 이제이걸 카운터에 두고 도망가자! 조심하라구요 점원씨~♡
  • ㅗ엉? 뭐야, 이거. 나참, 물건을 두고가면.... (폭탄인것을 보고) ...오. 폭탄이네. ㅜ이거, 받아. 중요한거니까 잃어버리지만 마. (떠넘긴다)
  • ㅗ(그냥 가만히 들여다본다)음..어디꺼지.. ㅜ자.여기 재미있는 장난감이라네!!재밌게 가지고 놀게나!!
  • ㅗ 에? 장난감이야 이거? 뭔진 모르겠지만 고마워!! ㅜ 음....이건 무슨 장난감이지? 던지는 건가? (비정상적이게 멀리 날아갔다. 그리고 폭탄은 >>75 가 있던 곳으로 떨어졌다.)
  • ㅗ 에..폭탄임까..폭탄으로 죽이는건 예쁘지않슴다! 근데 이거 누가 던진검까?함부로 던지는건.. ㅜ 뭐, 아무대나 두면 누군가 가져가겠지, (폭탄을 >>76 의 머리에 두고 간다)
  • ㅗ 아니 잠깐, 내 머리가 아무대나 라는거야? 너무한데.. ㅜ 이거, 소중한 내 머리에 놓여있던 장신구인데 너한테 줄게. 소중하게 보관해줘. 고마워하지 않아도 좋아.
  • ㅗ 아니아니. 어딜봐도 장신구 아니잖아!? 폭탄이잖아!? 잠,깐... 가지 마...! ㅜ 아, 혹시 폭탄 처리하러 오신 분...? (오해하고 있다. 조심스레 넘긴다...)
  • ㅗ 폭탄 처리요? 저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아- 받아버렸다. 전 그냥 지나가던 행인인데. 저기요-! 다시 가져... 가 주세요.... (애절하게 부른다) ㅜ 저기 주인공씨. 이건 당신 담당같으니 주인공 버프로 사람 좀 살려줘요!!
  • ㅗ 유감, 내 이야기는 이미 다 끝났어.. 고로 주인공 버프고 뭐고 그런거 없다는 얘기지. ㅜ 그러니까 나도 살기위해 너에게 맡길게! 평화로운 지구를 위해 수고해줘. (찡긋
  • ㅗ 지나가던 중에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이상한 물건을 줬어. 이게 뭐ㅈ...아니 폭탄이잖아...??????????평화로운 지구 어쩌구 하더니 어쩐지 이상한 사람이잖아!!!! ㅜ 근데 저기에 지나가는 고양이가 있네? 고양이는 귀여우니까 평화로운 지구를 만들 수 있을거야!! 난 몰라!!(고양이 앞에 상자를 놓고 도망간다)
  • ㅗ 응? 고양이가 상자 안에 들어가 있잖아? 너무 귀엽다ㅠㅠ (조금 더 가까이서 보려고 다가간다) 아니 미친 누가 폭탄을 여기 두고 갔어!!!! 뒤지고 싶나!!!! ㅜ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최대한 멀리, 높이 던져버린다) 범인 이 자식 잡히면 가만 안 둔다!!!!
  • ㅗ 음? 뭐지?(높이 있던 것을 단 한번에 잡아버린다.)....폭탄이잖아? ㅜ 니가 누군진 모르지만 누군가가 이딴걸 던져놔서, 나는 바쁘니까 처리 못한다(←거짓말). 너가 잘 해결해주길 빌께.
  • ㅗ에? 이거 처리해야 하는 건가요...? 소멸마법을 써도 되는 건가요...? ㅜ아...!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놀이군요! (두리번거리다가 당신을 붙잡는다)당신이 다음 차례에요! 앗...! 샛별이가 기다리겠어요! 죄송해요... 놀이방법은 다른 사람에게 물어뵈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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