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딕에서 가장 좋아하던 스레라 세워. 그냥 자유롭게 하고싶은말 쓰자.
  • 고민되네
  • 넌 사실 쥐뿔도 아니잖아. 너의 집안 사정은 정말 경말할 정도로 파탄났고. 얼굴도 못생기고 까매서 치아교정을 해야 하지. 친구도 진정한 애는 거의 없지. 근데 뭐가 그렇게 당당한거야 넌. 네가 불행하기를 간절히 바랬어. 그리고 앞으로도 바래. 제발 너의 사람을 무시하는 그 알량한 자존심이 파멸로 이끌기를 바래.
  • 내가 미안해 그때 그렇게 밖에 못말해서 솔직히 너무 힘들었어 니가 자해한다는 걸 안순간 내 기억속에 너는 검게 칠해졌거든 널 그만 두게 하고 싶었지만 내 능력이나 인내심이 그것 밖에 안됬었나봐 진짜 미안해 내가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내 죄책감을 덜게 하는 거 같아서 더 미안하지만 그냥 다 미안해
  • 좆같은 년 가식이랑 가식은 있는대로 부리면서 나를 보는 눈깔은 씨발 그 좁쌀만한 눈으로 순진한척 조지게 하면서 꼬리 살랑거리는 꼬라지가 꼬리를 다 찢어 갈기고 싶어 개같은 새끼
  • 한번이라도 먼저 노력해보면 어디가 덧나니? 몇달째 이러는거야 씨발.
  • 에이사이~ 하라마스코이~
  • 읽씹 장난까냐
  • 갱싄. 스레준데 1000 채울 것 같아서 좀 설렌다. ...
  • 이젠 널 사랑하지 않아.
  • 사람만 골라 차단하는 기능은 없나 안 보였으면 좋겠는데
  • 난 항상 내가 하고 싶은것만 하면서 살아왔는데도 남자가 꼬이는걸보면 내가 예쁘긴 한가보다 내적이든,외적이든 난 그만큼 매력 있는 사람이니까 남자들이 날 함부러 대하지 말아줬음 좋겠어 너 아니어도 세상에 남자는 많으니까 그리고 나도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만났으면 좋겠어
  • 스벌. 왜 상처받지
  • 엄ㅁ마말 좀 듣고 여드름 뾰루지 좀 가만 놔둘걸 그랬네.. 피부 너무 울퉁불퉁해졌어....
  • 니 말대로 나는 귀한 사람이야 보기 드문.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람. 원하면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는. 고마웠어 잊지못할만큼 행복한 기억을 선사해줘서. 니 앞에서 나는 행복을 주체 못하고 꼬리를 흔들고 행복에 젖었어. 왜 그렇게 혼자 아파했니. 사랑하는 법을 몰랐던 사람아, 의심은 너를 썩게 했지. 집착과 의심 대신에 다 내려놓고 너를 먼저 내보이지 그랬어. 계산하지 말고. 넌 너무 머리가 좋아서 니가 모든 상황을 통제하고 나의 모든 것을 알고 예측할 수 있는 것 같겠지만 그건 너의 오만이야. 너의 예측과는 다르게 나는 너를 진정으로 사랑했거든 너의 인생에서 그 누구도 나만큼 너를 사랑해줄 사람은 없어.
  • 으아 존나 다 어쩌라고 다!!!!!!!!!ㅠㅠㅠㅠㅠ
  • 9월 모평인데 아직 죽기에는 이르겠지. 꼭 수능 보고 죽자.
  • 놓는게 나을 인연이고 부질없음을 통감하더라도 문득 추억이나 하냥 즐거울 미래를 그렸던 순간을 떠올리면 다시 미련이 남고야 말더라.
  • 초대받지 않은 손님 이란게 이런건줄은 오늘 알았어. 초대를 했으면 안녕 그래 ㅎㅇ만 해줘도 좋아 근데 왜 초대함? 이건 아니지 않아? 너희때문에 불편해. 한숨만 나오고 너희는 또 다른 단톡방을 팔테니까. 나갈까? 가슴이 답답해.
  • 으하하 돈을 쏟아붓자
  • 아씨발
  • 사랑하는 그대 오늘하루도 고생했어요
  • ㅋㅋㅋㅋㅋㅋㅋ 쫄리니까 플텍 거는 것 좀 봐 마! 자신 잇나! 했더니 자신 없는 거임~
  • 존나 힘드네 ~ 진심 별거 아닌데 내가 해야되는데 안하고 있는거 너무 잘아는데 ㅋㅋㅋㅋㅋ 난 너무 힘들다 ㅋㅋㅋ 벗어나고 싶은 생각밖에 없어 너 왤케 변했냐ㅋㅋㅋ 사람이 옛날을 추억하고 그리워하면 안되는데 왜 그러니 ㅋㅋㅋㅋ 잘하고싶다 그냥 안하고싶다 없어지고싶다 ㅋㅋ
  • 아나 씨발 네가 그러고도 친구냐? 사람 앞담이나 까고 있어 씨발련이 네 잘못도 있잖아 이개년아 존나 그래놓고선 같이 다니는 년들한테 징징대고 오늘 나 은근 따돌렸잖아? 씨발 너흰 왜 나한테만 그러냐??? 아놔 일진년들아 내가 만만하냐? 존나 까불고 정색하고 존나 앞담뒷담 까네 썅년들이ㅡㅡ 즈그 앰앱이 행색 그따위로 하고 다니라했냐??? 아주 그냥 집안값 못하는 년들이야 그리고 이 좆찐따년아 넌 일진이랑 담임년처럼 무서운 녀석한테만 빌빌기냐?? 내가 말하니까 갑자기 히스테리부리면서 나한테 오만 짜증부린년 그래놓고선 지 할말 없으니까 아가리 닥친거 보소ㅋ또 담탱년이 너년 혼내니까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싹싹비는 거 아주 같잖았다ㅋㅋ 그리고 딴년한텐 잘 대하는거 뭐냐? 난 네보다 더 개찐따라고 여겨지냐? 그런 넌 뭘 할 줄 알아? 아나 씨발 ㅅㅎㅇㅎ 안 가기 잘했다 가봤자 나같은 만만하고 호구같은 년 소외당하고 하루종일 눈물로 밤샐거 안봐도 뻔하잖아? 씨발 그리고 딴년은 존나 지 앞길 막막할땐 나한테 붙더니 다시 관계 재정립되니까 다시 지랄거리는 거보소ㅋㅋ 그리고 네년 이해력 존나 딸리면서 난리부르스 추는 거 꼴불견이야 네 비위 맞추는 것도 좆같다고 알아? 모르겠지 너같은 멍청이는ㅋㅋ 에휴 빨리 다 끝나서 관계 죄다 끊어야지 아오 씨발 다시 태어나면 좋을텐데 썅ㅗㅗㅗ 다 죽어버려라 사고나서 다 죽어!!! 이 개년들아!!! 싹다!!!!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ㅗㅗㅗㅗㅗㅗ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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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VD 나는 공부를 매우 잘한다 R=VD 나는 집중력이 매우 좋다 R=VD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과의 사랑이 이루어진다 R=VD 나는 지구의 모든 여자들 중에서 제일 예쁘다 R=VD 내년부터 외국에서 학교를 다닌다 R=VD 모든 일이 뜻대로 잘풀린다 R=VD 학교 축제 공연을 노래로 나간다 R=VD 원하는대로, 마음먹은대로 이루어진다
  • 아빠의 벗겨진 바지가 내 방에서 발견되고 나서부터, 아빠가 너무 무서워졌어. 아빠는 왜 만날 내가 자고있는 새벽에 내 방에 들어오는 걸까? 성인 딸의 방에 노크도 없이 불쑥불쑥 들어오는걸까? 방이 물폭탄을 맞아서 어쩔 수 없이 아빠와 같이 자게 된 날, 내 브레이지어의 후크는 왜 풀어져있었을까? 내가 너무 예민하다는 거 나도 아는데, 두려움과 의심을 떨칠 수가 없어. 그 후로 아빠가 내게 하는 모든 스킨십이 불쾌해. 엉덩이를 툭툭 친다거나 허리를 감싼다거나 씻겨줄까, 뽀뽀해줘 하고 농담하는 것 등등... 모두 장난으로 받아들일 수가 없어. 아빠랑 싸우기 전에는 손도 잡고 다녀서 주변에서 성인인데, 아빠랑 살가운 딸 처음본다고 부럽다고까지 했었는데, 싸우고 나서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다보니까 모든 것들이 의심스러워. 싸우기 전보다 내 방에 더 자주 들어오는 것 같고. 내가 너무 과대망상한다는 거 나도 아는데도 이상하게 무서워. 아빠랑 싸웠기 때문일까? 하지만 내 등록금을 훔쳐가서 그년 줘버린 건 진짜 용서하고 싶지 않았어.
  • 오늘 결혼하는 네가 불행하길 바라. 네 인생이 비참하길 바라. 가난과 불행과 병마와 절망과 악몽이 끝없이 함께하는 인생이길. 진심으로, 간절히 바라고 저주할게.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고 많이 일하며 적게 벌길 진심으로 바라고 네가 아프길 진심으로 바라. 누군가는 네가 후회할지도 모른다 말하지만. 내가 널 모르겠니. 넌 네가 무슨말을 했는지도 잊었으리라 확신해. 나아가 그게 잘못인지도 모르리라 생각한다. 그러니 내게 미안하다 한마디 십년이 지나도록 안했겠지. 네가 죽길 바랄 정도로 네가 밉단 뜻이야. 어떻게 이럴수 있을까. 시간이 약이란건 다 헛말인가봐. 아니면 그 유명한 문장이 무색하도록 내가 네 말을 곱씹으며 너에대한 악감정을 키웠기 때문이겠지. 내가 아픈게 창피하다고? 인성하고는ㅋ 그런 생각하는 널 친구라 여긴 내 한심함에 치가떨리고 그때라도 너와 멀어져서 다행이야. 도대체 창피한 환자랑 왜 같이 다닌거니. 나쁜사람은 되기 싫었니? 오늘 결혼하는 네 인생에 짙고짙은 그늘과 불행과 고통과 절망이 함께해서. 부디 네 인생이 나락으로 추락하길 기대할게. 두번다시 얼굴도 소식도 안듣길바라. 잘살지마.
  • 너 존나싫어 시발년아 니가 젤 극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ㅋㅋ 계속 그렇게 살면 퍽이나 좋은 여자 만나겠다 그치?
  • 글쎄
  • 괜찮아
  • 처음으로 아이돌 좋아해봤는데 반말하는 모습 보니까 정이 뚝 떨어지네..
  • 아 ~~~~~ 야동보고 싶다 ~~~~~
  • 죽어
  • 너가 좋은데 어쩌지?
  • 내가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착잡하다 내가 경찰이 될 수 있고 할수있을지 내가 버텨낼지 정말 모르겠다 내가 정말 하고싶은게 경찰인지 모르겠어
  • 게임하고 싶자 ㅠㅠ
  • 죽고싶다
  • 죽고싶다 왜 자꾸 나락으로 내몰아 도와주는척 밀지마 떨어트리지 마
  • 가장 보통의 존재
  • 글 잘 쓰는 사람 진짜 많네..
  • 먹는거 강요하지마. 식욕은 니가 많은거지 난 없다고 몇번이나 말했어... 니나 많이먹고 살 뒤룩뒤룩 쪄. 이미 쪘지만ㅋㅋ 그래도 고맙고 사랑한다 친구야!
  •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그냥 계속 고민할까. 그렇게 인생을 사는게 나쁘지않다고 누가 말해줘
  • 지긋지긋한 3년이 끝난지 1년이 다 되가는구나, 잘 지내는것 같아 보여서 다행이야 그 새로운 여자친구랑은 꼭 행복했으면 좋겠어 진짜 정말로 세상에 둘만 남겨진것처럼 미친듯이 사랑하고 행복해줘 그래야 그여자와 끝난 너의 모습이 비참하고 힘들테니깐 그걸 본 내 모습은 얼마나 통쾌하고 행복하고 기쁠까 아마 넌 또 내 몸이 그리워서 나에게 연락을 할거야 3년동안 너를 만나며 내가 많이 변했지만, 너 하나로 인해 죽을만큼 힘들었고 죽고싶어서 약도 먹어봤지만 그 누구에게도 깊게 이 얘기를 털어놓을수가 없었어, 그렇게 행동하고..힘들어하고..아직도 내 머릿속에 너를 그리고 있는 내 모습이 너무나도 싫고 멍청하고 후회스럽거든 정말 내 인생 최대의 실수는 너를 만난것이다 세상에서 제일 불행했으면 좋겠어 항상 달콤한 속삭임으로 어느 여자든 다 꼬시더라 하긴, 너가 할수있는게 아가리 터는 거 말고는 할게 뭐가있겠니 항상 철든척 혼자 열심히하는척 너는 깨끗한척 아닌척 그만 해줬으면 좋겠어 나도 더이상 내가 좋아하는 사랑하는 사람과 잘때 잠결에 너의 이름을 부르면서 울지 않았으면 좋겠거든 제발 내 인생에서 사라져줬으면 좋겠다 눈에 띄지도 말아줘라 부탁이다
  • 더럽고 치졸하다 아가리 똥내 맡아주기도 개역겨우니깐 입 좀 쳐다물고살아라 지 꼬라지 생각 못하고 남 지적질이나 웃으면서 살살 깔줄이나 알지
  • 비위 맞춰주는거 되게 티나는거 알아? 저번에 나보고 찐따라고 했던거 기억은 나? 대놓고 앞에서 기분나쁘다고 한건? 내가 처음부터 마음에 안들었던거야? 예전엔 나 따돌렸으면서 왜 다시 친한척하는거야? 착한척? 동정이야? 또 이용할려고?
  • 될 수 있겠지.. ㅠㅠ
  • 오열했다 쓰발... 난 어쩌지.
  • 씨발 새끼들. 난 지옥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지옥 갈 수도 있겠지만 씨발 적어도 너넨 ... 하
  •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다는걸 스레딕와서 느꼈어 그래서 요즘 마음이 너무아파서 왠만한 글에다가 모두 답변해주고 위로해주는게 목표야
  • 멘탈 보사삭
  • 돈 나가는거 엄청 많네..
  •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그냥 아무 걱정 없이 불확실한 미래 따위 못 본 척하면서 놀고 먹고 하는 게 편하지 공부하기 싫고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하고 싶은 게 없어 난 왜 이따위야 왜 이따위 인간으로 자란 거야 내가 한 고생은 뭐가 되는 거야 겨우 이런 인간이 되려고 나는 그런 개고생을 해가면서 살아왔나 돈이라도 많았으면 걱정거리는 조금 줄어들 텐데 아 살기 싫어
  • 너는 네 생각보다 충분히 괜찮은 인간이었음을
  • ㅈㄱㅅㄷ
  • .
  • >>957 Me too but you don't want see your future?
  • >>959 난 그냥 그래. 몸이 안 좋아서.
  • 물어보고 싶어. 왜그랬는지 너의 말은 무슨 뜻인지 솔직히 나는 엄청 노력을 하려고 해. 근데 잘 안돼 어떡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바로 너랑 잘 지내는게 될리 없잖아. 나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고 나 뿐만아니라 너도 필요하다고 생각라는데 넌 적당히를 모르는구나. 얘기를 하고 있는걸 보면 와서 훼방을 놓는게 아니라 적당히 눈치보다가 가야 정상 아니야? 내가 너 피하고 있는건 너도 알잖아. 진짜 너같은 사람들이 제일싫어. 이제 월요일에는 어쩌지.. 또너를 만날텐데 나는 싫어.
  • 몰라 모르겠어 내가 미친건가? 내가 미쳐서 없던 일들을 만들어내는걸까? 그런데 기억이 너무 생생해 생생해서 괴로워 나는 그냥 이렇게 평생 담아두고만 있어야하는걸까 아무 느낌도 안 들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답답해지고 괴로워져
  • 나 오빠한테 성추행 당했어
  • 너와 살기도 참 지친다 가족이람 명분으로 상처주고 상처주고 또 상처주네 . 복수할거야 .언젠가는.. 기대해
  • 애들아 어떻게해 나 타투 시술받고 잇는데 응아마랴와 급똥각이야
  • 결국 요리학원 신청했다. 졸라 비싸.. 엄마 과보호 때문에 씨발 진짜..
  • 아직도 못 잊어, 너를. 많이 사랑하고 있어. 표현력이 부족해서 미안해. 너를 정말 많이 사랑하고, 많이 아끼지만 그래서 너와 만날 수 없어. 네 불행은 내가 가져가도 좋으니 부디 행복했으면 좋겠어.
  • 죽어야 되는데.. 그리고 그냥 쓰는거니까 나한테 앵커 걸지마..부담되서 못 쓰겠네..
  • 아직도 좋아해! 많이 많이 좋아해! 괜찮아 지나 싶다가도 해만 떨어지면 우울해. 보고 싶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너무해. 왜 나한테 그렇게까지 미안해 하는 거야? 진짜 날 좋아해서 그러는 거라면 그만두고 이리와. 난 성인이고, 내 몸 챙길 수 있는 나이야. 내가 널 선택한 건 순전한 내 의지였던 것 너도 알잖아? 왜 네가 내 인생에 대해 책임감을 느껴? 난 그렇게 약하지 않아. 난 너랑 만나고, 헤어져도 알아서 내 앞가림 잘할 수 있어. 나이라든지 결혼이라든지 나한테 문제되지 않아. 내가 좋아하는 건 너야. 이미 너 말고 사람은 전혀 눈에도 들어오지 않는다고. 나도 내가 왜 이렇게까지 널 좋아하는 지 모르겠고 그것때문에 힘들기도 하지만. 그리고 우리 앞에 수많은 장애물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시작하고 싶어 너와.. 그냥 미친척 하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제발. 제발 나에게 와줘. 그만 좋아하라는 말 빼고 다 들어줄게. 다른 사람 만나도 좋아. 다른 사람을 안아도 좋아. 그냥... 나한테 와줘.. 다 이해할게. 뭐라고 하지 않을게...
  • 욕 하고 싶지만 내가 참자..
  •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까. 나를 우선적으로 생각해주는 사람. 일단 가족을 생각하지만 부모님의 가장 먼저는 서로니까. 나도 서로 우선적인 사람을 원해. 아무 이유없이 사랑해줬으면 좋겠어, 나는 언제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아니 만날 수 는 있을까.. 만나고 싶다..
  • 너 꼭 너같은 사람만나서 이별하다 밤새힘들길.
  • >>971 헐 소름돋을정도로 나랑 생각이 같다.... 같이힘내자ㅠㅠ
  • 힘들어 죽어버리고 싶다
  • 나도 죽고싶다
  • 죽거나 죽이거나 자취하거나
  • 가정환경은 중요해. 제발...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란 말이야
  • 시발 이 때까지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지도 잘 놀았으면서 이제 와서 내가 니 왕따 시켰다고? 존나 어이없네 피해망상증 있으세욬? 제발 내 인생에서 꺼져줘 아 니가 절교하자 했네 앙 기모띠 ~~ 그래봤자 친구 없는 개찐따년이 찐따 여러명이랑 노니깐 친구가 많은 것 같니?^^ 웅 그래 친구 많아서 좋겠구낰 그렇게 계속 찐따로 살아줭
  • 취업할 수 있을까?
  • 이 스레만 채우고 스레딕 접어야지.
  • 저 새끼는 왜 괜히 나댈까
  • 저번에 웹드에서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총 6년 동안 날 왕따시킨 애가 왕따 피해자인데 다 잊고 잘지내는 역으로 나왔다 어쩌다 봤는데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나와서 화장실에서 토 하면서 울었다 난 이제 너 보다 더 잘 지낼텐데, 벌이도, 워라벨도, 일에서의 인지도도 내가 더 잘 되고 있는데 다 잊은 줄 알았는데, 왜 하필 너가, 왜 하필 그 웹드에, 왜 하필 그 역할로 나와서 내 눈에 띄었는가 그때보다 더 나은 내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왜 다시 그 기억에 울음이 터지는 지 모르겠다 하다못해 역할이라도 다른 걸 하지 그랬니 넌 그 역할을 맡을 자격 없는데
  • 세상에좃같은 년놈들은많아 그중에 너도포함이야 너네들은 모르지 이세상에 살인이허락된다면 총기가허락되면 너네부터찾아가서 죽일거야 바로안죽여 끈질기게 괴롭히면서 살이끊어져가고핏줄을조금씩끊어가는고통 느끼게하고싶어 나한테 했던말들 다시되돌아가길바래
  • 아 짜증나 돌팔이 의사놈들아아아아아악
  • ㅈㄱㄱ ㅂㅈㄱㄱ ㅅㅂ 아 진짜 믿을놈 하나 없네 씨발씨바료ㅣㅂ라 돈이라도 다 돌려받을거임 씨발지투얃
  • 나 너랑 계속 어색하게 지내는거 답답해. 거의 3달째 하루에 한마디 나눌까 말까하고 정말.... 우리가 같은 무리에 있어서 그렇겠지, 이젠 2학기라 뭐 바꿀수도 없어. 근데 너 ~닮았다 그말좀 하지마 진짜 기분 더러워. 넌 뭐 예쁜줄 아니 별 찐따같이 생긴게. 니 생긴거 병신이고 내 코 지적좀 그만하고 니 알빠냐 내인생인데 니 코부터 걱정하셈 니코 존나 볼드모트~ 얼마 안남았으니까 이러는거야 제발 우리 더 이상 이러지말고 짜증나니까 꺼져
  • 니가 안얘기할줄알고 니믿고 얘기햤던거고 결정해서 애들한테 한번 물어볼려고 너한테 상담하려고 톡넣은거였는데 같이가는애들한테 그거 다보여줄줄몰랐고 좀 많이 실망이야; 니 믿어서 보냈고 운동중인데 거기에 돈계산까지 하려면 10분만에 결정내리는건 오바라고 생각안하나몰라 내가 집에서 띵가띵가놀고있는것도 아니였고 운동가서 운동하면서 했던건데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그렇게 행동한건지 모르겠다 거절하려니까 다른애들이 반강요로 가자그러고 돈없다하니까 당당하게 엄마한테 받으라하던데 니네집이 돈이 많아서 쉽게 그런말 나올진 모르겠지만 이번달만해도 차수리비에 뭐에 잔뜩나와서 엄마한테 저 다음달에 에버랜드랑 경복궁 가는데 돈좀 주세요 라고 당당하게 할수없어 니네는 빚이 얼마나 무서운지 느꺄본적이 있을까 싶다 하긴 부모님이 변호사에 부동산하면 말다한거 아닌가 얼굴예쁘고 성격좋고 친구많고 나랑 정반대인애들이 도대체 뭐가 어디가 맘애들어서 나랑 같이다니는지도 모르겠고 짜증나고 힘들다 생각할시간을 넉넉하게 1일준것도 아니고 운동하고있는데 계속 보채고 니 안간다고하면 내가 때릴꺼임^^ 이러면 누가 가고싶은 맘이 생기겠냐고 내성격이 거절못하고 그런성격인거 지가 제일 잘알면서 지가 보채고 그런말하면 솔직하게 말하기 더힘들고 학교에서 보기싫고 말섞기 싫고 짜증나고 차라리 혼자다니는게 나을것같아;;;
  • 내가 니네보다 먼저 놀았고 좀 싸워서 멀어진사이에 니네랑 놀았었는데 어느샌가 내가 얘네한테 꼽끼는게 맞는건가 싶을정도로 어울리는건지 마는건지 의문이 들기도 했었다 내일 걔네가 날 찾아오겠지 난 어떤반응을 보이는게 맞는걸까 어떤반응이 현명할까 모르겠다
  • 애들아 너네는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 뭐 어떻게 해야 다른 사람들처럼 희망적이고 그렇게 잘 살아? 사실 나도 지금 잘 버티는 척 살아가고 있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이게 뭐하는 짓인가하고 넋 놓게 된다. 뭐 나중에는 행복할거야 라는 뜬구름 잡는 소리는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럴 일 없는거 아니까. 뭐 어쨌든 나는 지금 한계랄까 뭐랄까. 이제 더이상 삶에 미련이 남지 않아서 당장 죽어도 뭐가 아쉬울게 없달까.
  • 하.. 그래도 의료분쟁 신청하면 내가 이길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수술도 아닌데 증명이 될까 싶기도 하고. 상대는 완전 유명한 교수인데 난 쨉도 안 되겠지. 조깥다 ㄲ조깥아.
  • 이제부터는 할말은 하면서 살자고 다짐하면서 오늘 병원 갔는데.그렇게 생각한지 몇분만에 나는 다짐을 져버렸어. 이번에 ct찍자고 하면 찍지 말아야지 했는데. 찍어버렸어. ct 비용 이야기를 할때 방사능을 말하고 싶었는데 차마 말하지 못했지. 아 ...
  • 아 미치겠ㄷ
  • 단톡방 개 ㅅㅂㅅㄲ들 시바 뭔 얘기를 들어쳐먹어야지 얘기를 하지 이래서 오덕들이 욕을 쳐먹는거야 시발 무슨 말투도 존나 오덕스럽고 찌질해서 봐주기도 힘들다 개같은것들 니네가 그래서 인간관계가 거지같은거야 병신들아
  • 아 나는 하고싶은짓이나 하다가 갈란다. 시발 걍 치료도 받지 말까. 다 좆같네
  • 내가싫고 하찮다고 생각해 근대 노력하면서 살아가야돼 자괴감 덩어리 자기혐오덩어리 내가 날못믿는데 다른사람은 날 믿어주길 바라는 병신 제발 달라져 엄마랑 약속 했잖아 제발 이약속 까지 깨면 나 엄마 어떻해 만나 하늘에간 엄마 안심하게 제발 잘좀 살아 죽어가면서 너를 걱정했잖아 뭐라도 배워 약속을 지킬려고 노력해 이젠무기력하게 있을순없어
  • 여기 우울해 어두컴컴해 그래서 마음에 들어 포근해. 뭐랄까 내가 있어야하는 자리인것 같아.
  • 나 친구로 생각해? 그냥 나만 혼자인 거 같아 대하는 태도가 다르니까 인간관계 진짜 좆같고 싫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세계 멸망 기원
  • 여러번 로또당첨되어서 내년 말에 80억쯤 생긴 상태라면 좋겠다
  • 8개월동안 정든 스레 보내려니 마음이 묘하네.
  • 다들 행복해라.
3레스 토토. 인터넷도박. 현실원탁게임. ..등등 도박중독이다. 2018.09.18 62 Hit
고민상담 2018/09/18 11:05:48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실패했다... 2018.09.18 48 Hit
고민상담 2018/09/18 17:07:02 이름 : 이름없음
30레스 아빠의 야동제목을 바꿨더니 아빠가 나와 대화를 하려한다 2018.09.18 443 Hit
고민상담 2018/09/16 19:55:02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보건쪽으로 주르륵 원서 넣다가 딱 하나 내가 하고 싶은 쪽으로 원서 넣었어. 2018.09.18 62 Hit
고민상담 2018/09/18 17:58:04 이름 : 이름없음
80레스 살고싶지 않아 2018.09.18 151 Hit
고민상담 2018/09/14 21:33:53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나 진짜 급해ㅐ 2018.09.18 63 Hit
고민상담 2018/09/18 02:12:43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고민이 있음.. 2018.09.18 26 Hit
고민상담 2018/09/18 02:03:36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 하고싶은말 쓰고가는 스레 2018.09.18 5148 Hit
고민상담 2018/01/18 21:53:01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어떻해 할까요 2018.09.18 87 Hit
고민상담 2018/09/11 00:17:43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고민 상담 좀 해주세요.. 2018.09.18 28 Hit
고민상담 2018/09/18 00:42:56 이름 : andpfka12
18레스 내가 정말 이래저래 문제가 많아 들어줄래? 2018.09.18 51 Hit
고민상담 2018/09/17 20:52:30 이름 : ◆1CnPhbA0mpV
3레스 나 발목삐었어 2018.09.17 31 Hit
고민상담 2018/09/17 21:27:37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어떻게 해야해? 2018.09.17 30 Hit
고민상담 2018/09/17 21:46:05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나어떻게하는게좋을지좀알려줘 2018.09.17 35 Hit
고민상담 2018/09/17 21:29:06 이름 : 이름없음
21레스 몸무게를 줄이고싶어! 2018.09.17 301 Hit
고민상담 2018/07/21 19:28:37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