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뻘한 망상이든, 연성이든, 좋아하는 얀데레 타입이나 캐릭터든, 추천하는 작품이든 다 좋아.
  • 난 얀데레도 가려서 좋아하는데... 일단 강하고, 좋아하는 여자만을 위해서 그 좋아하는 사람을 힘들게 하는거라면 자신 마저도 자 부숴버릴 생각도 있고, 구차하게 매달리거나 화낸 다음에 사과하거나 아니면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행동이 바뀌는 그런 "남.자" 얀데레가 좋다!! 이영싫의 레이디 좋아하는데 여캐라는 점에서 약간 삐끗할 정도야... 그런 의미에서 ts는 사랑입니다
  • 얀데레는 사랑입니다. 자신의 집착으로 힘들어하는 피얀을 보며 미안해하지만 놓아줄 수 없어서!! 마지막 순간엔 피얀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을 죽일 수 있는 얀이 좋아!
  • 가끔씩 강려크한 얀뽕이 차오를때가 있지... 투디한정 집착 좋다
  • 헌신하는 얀데레가 요즘 너무 좋다 널 위해 독을 마실게
  • 자신의 이기심도 누를 정도로 상대만을 생각하는 얀데레가 좋다.
  • 피얀을 아무한테도 빼앗기지 않으려고 감금시키려는 얀데레 A랑 피얀이 자기만 보게 하려고 피얀 주위 사람들을 떨어뜨리려고 하는 얀데레 B와 어쩌다 보니 얀데레 둘 사이에 끼이게 된 어벙한 피얀으로 배틀 얀데레 보고싶다...... 두 얀데레는 평소에 얀데레끼 숨기기도 하고 피얀이 좀 어벙해서 몰랐으면ㅋㅋㅋㅋㅋ 얀A는 피얀이랑 소꿉친구, 얀B는 피얀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성격으로 꾸며서 피얀이랑 사귀는데 그 후로 점점 얀끼 드러내고 얀A는 얀B가 자신도 피얀한테서 떨어뜨리려고 하니까 피얀 감금시키려 하면서 싸웠으면 좋겠다 이렇게 쓰니 피얀이 좀 불쌍한듯(..)
  • 나 얀데레 진짜 좋아해! ㅠ 막 미친 얀데레보단 좀 침착한 얀데레가 더 좋음
  • 뇌가 섹시한 얀데레 어때 얘들아
  • 난 개인적으로 얀데레도 좋지만 역얀데레도 좋아. 나에게 집착해주세요! 같은 그런 느낌 있잖아... 얀데레1×역얀데레←얀데레2에 학원물로 해서 이런 느낌으로... - 내 짝이었던, 같은 반 김역얀이 오늘 학교에 오지 않았다. 뭐지? 무슨 일이야? ...그 애, 늘 내 옆자리에 앉아서 웃어줬는데. 그 눈웃음이 보고 싶단 말야. 아, 짜증나. 누구지? 어떤 *끼가 걔를 데려갔지? 일부러 남들이랑 멀어지게 했는데, 누구랑 그 사이에 가까워진거지? 누가 걔를 건드렸지? 어떤, 멍청한 *끼야? * 어젯밤 정신을 차려보니, 같은 반 최얀에게 납치당했다. 날 묶은 이 밧줄의 감촉이 좋다. 날 사랑한다는 증거겠지. 아아, 사랑해. 사랑해. 풀고 싶지만, 풀지 않을래. 아아 내 곁에 있어줘. 평생 내게만 집착해, 나에게만 헌신해줘. "...깼어? 미안, 역얀아... 그냥, 요즘 백얀얀이 너 괴롭히는 것 같길래... 이렇게 하면 평생 내가 지켜줄 테니까, 응. 그러니까 괜찮을 줄 알고." 아, 잠깐. 좋아하는 티 내지 말고. 심장 벌렁거려, 어떡해. 좋아하는 사람한테 납치당하다니 어쩜 이런 행운일까... "......날 납치한 게, 고작 그 따위 이유야?" 좋아, 느낌 좋고. 대사 좋고. 역시 연극부 실력은 죽지를 않는구만. 연기 배워놓길 잘 했지. 아 진짜 그보다 백얀얀 그 *끼는 왜 맨날 나한테 그 *랄이야? 지가 뭐, 뭘 잘해줬어? "...그럼, 그럼 어떤 이유를 대야 용서해줄거야? ......용서해줘, 제발... 나 네가 너무 좋단 말야. 사랑해줘, 사랑해주세요. 제발... 제발 사랑해줘, 내 여왕님. 부탁이야. 사랑해, 사랑하니까. 그러니까..." 아 어떻게 진짜 미치겠어. 그래도 뺨 붉히지 말고, 아무 것도 하지 말고. 헉 잠깐 얘 손은 또 왜 셔츠 속으로 들어와? ...뭐 이런 것도 좋네. "...건드리지, 마. 기분 나빠. 기분 더럽다고. 날 납치한 인간이랑 이러고 있을 이유가 있어?" 기분나쁜 척, 불쾌한 척. 연기 천재 김역얀님이십니다~ * "어떡하지, 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 중얼중얼, 내가 이상해진 것 같다. 언젠가 그 애를 데려와서, 죽이고, 그 살도 뼈도 피도 내가 가지려 했는데. 어째서 이제 손에 막 닿을 쯤에 눈 앞에서 사라진거야. 아아 모르겠다. 이젠 답 없어. 찾으러 가야지. 그 애한텐 나밖에 없으니까. * "김역얀, 네가 데리고 있어?" "......그걸 알아서 뭐 하게. 네가 뭘 할 줄 안다고. 그 앤 내 거니까 손 댈 생각도 하지 마. 게다가 걔도 날 좋아하는걸. 내가 이미..." "...최얀. 미안한데, 걘 내 거야. 내가 몇 년 전부터 점찍어둔, 내 거라고...!" 휘잉. 야구배트가 휘둘러진다. 그 배트로 머리를 직격타로 맞아서, 최얀은 쓰러졌다. 이제 혼자서 살아있는 그는 나이프를 꺼내고, 얼굴을 도려내어 제 얼굴에 가면처럼. 그리고 집 열쇠를 훔쳐서 그녀에게로. 아아 사랑하는 역얀아. 내가 갈게. 최얀 그 자식은 죽였으니까, 안심하고. - 같은 느낌...? 의식의흐름 쩐다
  • 난 여자 얀데레가 너무 좋아. 것도 겉보기엔 연약하고 하얗고 천연순수가련한 외모와 스타일을 가졌지만 그것과 달리 사상이 과격하고 행동이나 능력면에서 무시무시한 갭있는 얀데레가 너무 좋다. 막 무시무시한 얀짓거리를 해놓고 천연덕스럽게 상대방 이해못하는거 너무 황당해서 웃기고 좋음. 사랑하다가 정말 죽을지도 모를 짜릿한 상대라고 해야되나...2d에서만 바라는 꿈이지.ㅋㅋㅋ 거기다가 매드사이언티스트도 엄청 좋아해서 진짜 내 취향을 저격하는 캐릭터 집합소인 작품이 딱 두개 있어. 작가와 일러레에게 10번 절하고 있다. 사실 둘다 작품성은 좀...많이...어... 하튼 특히 내 모든 취향을 합쳐놓은 캐가 한 작품에 있어서 몇년째 인생최애캐다... 다른 작품은 남캐인데 백발에 하얗고 정화가 특기이면서 그걸 활용할 줄은 아는 악역이라거나 매드사이언티스트에 불로불사라거나 여러모로 내 취향이다. 작중 행적이 어쩡쩡해서 마음에 안들지만 설정은 내 취향이니까 됐어! 무엇보다 인생최애캐와 달리 2차창작과 캐붕이 활발하니까 됐어! 공식이 ts를 내줘서 거부감없이 로리화를 정말 열심히 파고있어.ㅎㅎ 얀데레랑 좀 다른거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저런 예쁘장하고 곱상한 외모에 정신이 비틀리거나 윤리관이 비틀린 것도 너무 좋아. 이야기 시리즈의 센고쿠 나데코도 처음엔 그냥 호감이였는데(처음엔 마요이파였다가 시노부파였음) 보다보니 불량한 갭있는 것도 좋고 무엇보다 현실적인거 같아서 더 정감있고 마음에 드는데 다들 충격이라면서 쌍년이라고 하더라...ㅠㅠ 심지어 겉으로 꾸민 이미지와 달리 상당히 귀찮아하고 숙제도 안하고 뻐귀는거 나랑 많이 똑같아서 신선한 충격이기까지도 했음.
  • 하드 얀데레도 최고지만 소프트 얀데레도 좋다... 거기에 백합이면 최고... 가려져있지만 희미하게 느껴지는 감정이 얕은 파도처럼 일렁이는 관계ㅠ
  • 얀×역얀 보고싶다 역얀이 뿌리는 떡밥을 주워먹는 얀얀이..
  • 콤비로 활동하는 얀데레도 좋아. 서로에게 얀데레한 기운을 보내도 좋고 자신들의 목표인 사람을 갖기 위해 두 명분의 능력을 활용해도 좋아. 방해된다고 죽이는 것보단 반드시 그 사람은 '우리 것'이 된다고 전의를 불태우는 얀데레. 이런 건 보통 쌍둥이가 얀데레일 때 나오는 것 같지만 난 두 얀데레 사이의 개성이 뚜렷한 게 좋아. 서로에게 집착하지 않고 그저 공동목표가 있는 얀데레들이라면 쌍둥이가 아닌 형제나 남매여도 좋고
  • 얀데레 최고..... 백모래처럼 좋아하는 사람한테 절절매고 울고 무릎 꿇고 갈구하는거 너무 좋아!!! 미움받기 싫어서 상처주지 않는 거라도 피해없이 집착했음 좋겠다ㅠㅠㅠ 사랑에 목말라하는 거 좋아 좋아ㅠㅠㅠ
  • 얀데레의 안광이 어떻게 되는 게 취향이야? 죽은 눈도 사랑하지만 되려 기묘한 빛을 발하는 연출도 좋더라고.
  • >>14 어떻게 되는건지 감이 안잡히는데 감 잡히면 치일것 같다... 썰이나 연성을 주세요
  • 난 청순하고 가련한 외모로 상대방이 어떻든 본인만 좋으면 그만, 상대방을 갖기 위해서 뭐든지 하는 하드한 겝모에 얀데레가 너무 좋다. 이영싫 레이디 너무 내 취향...심지어 어렸을때도 특유의 무신경함이 순수하게 드러나는거 너무 좋다.ㅋㅋㅋㅋ 컬러링하고 설정 취향은 백모래가 완벽해서 백모래가 진짜 그점들이 여러모로 아쉽지만.
  • >>17 "네가 요새 그 사람을 보고 있는 게 덜해졌다 싶었는데, 방해꾼을 유인하고 있었군. 힘들지도 않냐?" "나쁜 일은 아니야. 언젠가 그 사람이 우리 사람이 될 때, 그때도 최고로 환하게 웃으면서 대하고, 배려해줘야 할 테니까. 연습하는 김에 당장의 목표까지 달성할 수 있다면 그럴 가치는 충분한 거야. 상대가 싫은 만큼, 그 사람을 대할 땐 즐거워질 거야." "그래, 그 사람 귀에 방해꾼에 대한 악소문이라도 들어가게 할 거야? 아니면 저번처럼 정해진 일시에 내가 연장을 들고 와야 하나?" "글쎄, 그 사람에게 친근하게 구는 꼴을 하루라도 덜 보려면 머리를 깨는 게 낫겠어, 하지만 갑자기 불러내도 의심 안 살 만큼은 친해져야지. 나는 무기를 완벽하게 못 쓰고, 넌 가식으로도 사교적으로 못 구니까. 아, 정확히는 무해한 사람으로 위장하는 일이려나." "...나도 그 점은 좀 유감이다. 어이, 그 사람을 갖게 되면, 그 사람 앞에서 불쾌한 꼴 보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넌 처세를 도와주겠지?" "물론이야, 오히려 안 배우고 실수를 저질렀다간, 우리가 지금 하며 지내는 일들을 네게 친히 하려 들었을 거다. 그리고 그렇게 유감일 것까진 없어. 네가 방해물들을 노려볼 때, 희게 질리는 그것들 얼굴을 보면 내 속이 고소하거든." "그야 네 신체조건은 나와 많이 다르니까. 성별, 머리색, 키, 음색 등 여러모로. 방해물들을 공포에 질리게 하는 데는 내가 더 나은 조건인 게 사실이야. 그리고...그 사람에게 먹히는 장점이 아닐 듯 해서 별 위로는 안 돼." "나중에, 매 시간 찍어둔 그 사람 사진 찍어둔 것을 보여주지.작전에 임할 기운을 내려고 방해물에게 말 걸기 전날 가득 찍었거든 " "당장은 안 되냐, 비상 플랜 K를 구체적으로 만들 의지력을 내게 줘. 위험한 인간이나 제조법들 알고 지내는 거 장점은 그런 일 쉬워진단 거니까." "납치? 좋구나, 일단 우리 첫인상은 최악이 될 것이고, 상황극을 연출해서 영웅인 척 한들 그 사람은 두렵겠지. 아예 그 사람을 잃는 것보단 천 배는 낫지만...그 사람을 돕는 존재가 되고 싶다 하지 않았어?" "그 사람의 약한 면모를 보고 싶단 생각은 우리 둘 다 하고 있지. 부정할 수 없을 거다. 그리고 그 사람이 마음 아프고 약해져도 그 사람을 도우며 살아갈 수 있잖아? 그 사람이 실수를 하거나, 살 목적을 잃거나, 이기적으로 행동하려 해도, 그 사람이 있어서 내 세상이 환하게 느껴진단 건 변치 않아." "그 사람은 내 세상도 밝혀줬지. 무슨 말인진 알겠다. 하지만 그 사람이 우리 곁에서 행복한 길이 더 낫단 것도 변하지 않아." "알고 있어. 그 사람을 죽여서 함께하는 방식엔 네가 끌리지 않는단 것도 알고 있지. 그랬다간 네가 나 잘 때라도 노려서 염통에 칼 꽂을 거란 거 알아. 이봐, 네가 한 가지 방법을 포기하게 만든 만큼, 난 완벽히 행복해지고 싶어. 알아들었냐? 그 사람이 우리 손에 들어오면, 나는 그 사람과 날 위해 널 이용할 거고, 너도 그 사람과 널 위해 그러겠지. 우리 둘 다 그 사람이 의지하는, 그 사람 곁에 있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으니까." "그래,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할 방법은 많을수록 좋지만, 그 사람만으로 온전히 채워지는 사람은 너와 나뿐이지. 다른 걸로도 살아갈 의지가 생기면서 그 사람을 앗아가려는 것들을 용납할 수 없어. 설령 그들이 우리 마음과 같은 마음이라 해도, 그건 우리가 못 믿겠지. 본 기간도 짧고, 목격한 모습도 피상적이니까." "맞는 말이군. 방해물을 확실히 틀어쥐어둬. 그래야 넌 일정을 정하고, 난 무기나 시체 처리 수단, 도망갈 길을 그려볼 수 있으니까 ." "그럴 거야. 중간에 이간질 같은 거로 노선을 바꿔도 그래야 주무르기 편하지... 그래, 그 사람과 친해지지 못할 때를 대비한 납치, 준비는 해둬." "바라는 대로다." /두 얀데레가 오래 전부터 봐온, 이란성 남매/오누이나 친구인 설정? 말투도 서로 비슷하고 얀데레 느낌도 부족한 것 같지만 일단 취향대로 써봤어!
  • 나는 죽어서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인상을 남기는 얀데레가 좋아 계속 집착하다가 인되니까 한계에 몰려서 좋아한다는 러브레터를 쓰고 본인은 죽어서 상대방한테 충격을 주는 그런거
  • 난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것을 알고 소유하고 사랑하기 위해 수단 방법을 안가리는 얀데레가 좋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성격도 바꾸고 주변 환경도 조작하고 자신만을 바라보게 하고, 설령 자신이 그 모든 일을 꾸민걸 알아도 절대 자신을 벗어나지 못하게 길들이고 집착하게 만드는 얀데레!
  • 상대가 별개의 인격체인 걸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일부로 여기는 얀데레도 좋아.
  • 얀데레가 달콤한 말 속삭이는 게 좋아.
  •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 이외에는 그 무엇도 안중에도 없고 설령 내사랑일지라도 나와 함께가 아니라면 그 사실을 바꾸기 위해 손발 정도는 가볍게 분지를수있는 싸패얀데레가 너무 좋아....그리고 그런 얀데레를 끔찍히 여기면서 필사적으로 도망다니는 피얀의 조합 최고ㅠㅜ붙잡혀도 마음만큼은 끝까지 허락 안하고 상대를 비웃으며 스스로를 연민했으면 좋겠다 약속된 배드엔딩이겠지만
  • >>23 222222 대사만 들으면 순정만화나 소녀소녀한 로맨스 소설인데 그림만 보면 스릴러인 그런거...
  • 겉만 보면 못하는 것도 없고 호감형 외모에 사교성도 좋고 천사같은 성격의 완벽한 사람인데 사실은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하드 얀데레라는 설정 좋다 ㅠㅠ 뒤에서는 스토킹하고 살인 저지르면서 앞에서는 천사가 따로없는 거 좋다
  • 너무 좋아해서 남들한테는 안보여주려고 꼭꼭 감춰놓는? 그런 납치감금같은게 좋다ㅠㅜㅠㅠ 행동이나 사고방식은 엄청나가 삐뚤어지고 잔혹해도 사실 그 의도만큼은 정말로 너무 사랑해서인거...! 메가데레에서 좀더 맛이간 스타일이라고 해야되나
  • 상대의 모든 것을 빼앗아 자신 없인 절대로 살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얀데레가 좋다. 상대의 집안을 망하게 한다거나. 보호자를 자살하게 한다거나. 그래서 자신의 집에서 살게 만든다거나. 그래도 싫다고 나가겠다고 반항을 하면 아예 신체를 절단을 한다던지 해서 몸을 병신으로 만들어서 혼자선 절대로 살아가지 못하게 만들어서 한평생 자신의 곁에 있게 자신 없인 절대로 살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얀데레 진짜 좋아한다
  • 겉으로는 강해보이지만 속으로는 미숙하고 제대로 된 사랑을 한번도 못받아본 애가 단 한명 진짜로 사랑해준 누군가에게 집착하는거 보고싶다......
  • 비뚤어진 사랑을 하는 얀데레도 너무 좋다... 예를 들면 상대가 좌절하거나 절망하는걸 사랑한다던가...
  • 애정결핍 얀데레와 헌신적인 피얀 그래서 서로가 서로를 벗어날 수 없는 거지... 후후훟.....
  • 얀데레를 기묘하게 빛나는 안광으로 표현하는 연출이 좋아
  • 그냥 눈물나올정도로 정신적으로 지치고 슬프고 아프게하는 퇴페물 얀데레가 좋아 돈문제부터 시작해서 가족붕괴 인간관계붕괴 정신붕괴 수치심 자극적. 모든걸 산산조각 내버리고 마지막으로 두다리 신체절단후 감금 은 물론 소설 &투디한정! 물론 고어는 좋아하지 않지만 철저히 상대에게만 의존해야하는 절망적인 상태. 얀데레가 잠깐이라도 없으면 공포와 두려움에 가득차고 얀데레는 죽기전까지 장애를 책임져주는... 만약 얀데레가 죽었을 경우의 보호자도 신뢰와 돈으로 미리 매수해놓는? 집사같은? 자살도 맘대로 못하게 하면 좋지. 돈으로 가족을 쥐고 있는 경우? 가족중에 한사람 정도는 돈관련 문제로 자살한걸 알고있는 상태. 이럴수가 쓰고나니까 너무 비페해서 좋다! 슬픔과 비폐와 조금의 쓰라린 단맛을 동시에 느끼는 게 좋아 그러니까... 나중에는 대우가 꽤 좋아야 겠지...
  • 속박,감금하면서 말이나 행동은 연인처럼 달달하게 속삭여주는 그런 얀데레 너무 좋지않아? 피얀이 싫어하거나 울면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어쩔줄 몰라 하는데 속박은 절대 안 풀어주는...
  • 원랜 얀데레 별로 않좋아했는데 요즘 얀데레가 계속 끌린다... 왜지? 이영싫 볼 때도 백모래랑 레이디 싫어했었는데... 누가 계기인거지... 미스테리하네...(._. )
  • 모든 걸 다갖춘거 같고 자기도 그걸 모르지않지만 애정결핍같은거 시달리다 그걸 피얀에게 위로받은게 계기인 얀......
  • 피얀이 영원히 알아주지 않는 얀 보고싶 다 단순히 사랑을 안받아주는 수준을 넘어서 어떤 행동해도 악의로 보고 심한 경우엔 사랑한다고 직접 말해도 자기를 유인하기 위한 술책이라 여겨 그런 같잖은 수작에 넘어갈거라고 생각했냐는 말만 들으면서 절망의 끝까지 떨어지는거 마지막은 피얀이 눈치를 채건 못채건 그리 상관은 없지만 기왕이면 얀쪽의 사망으로 관계가 끝났으면 좋겠어
  • ㅎㅎㅎ 얀데레가 좋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2Dㅎㅎ. 3D얀데레는 ㄴㄴ. 3D얀데레가 있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신병원에 데려가기보다 계속 대화해서 직접 개과천선하도록 노력할거임
  • 난 츤데레+소프트 얀데레 좋아 다만 츤데레는 티 많이 나는 진성 츤데레에 얀인데 속으론 피얀이랑 같이 있는 사람한테 엄청 질투하고 일부러 피얀 생활패턴 파악해서 스토킹하다 우연히 마주친적 하면서 어...딱히 일부러 너 보려고 온건 아니거든???이러는거ㅋㅋㅋㅋ
  • 아 중간에 빠트린거ㅋㅋㅋ속으론 엄청 질투많고 스토킹하고 피얀 미친듯 좋아하는데 겉으론 쿨한척 티안내고 츤츤대는거!
  • 미친 여기가 내가 누울 자리구나 나는 돈많은 얀이 돈문제로 피얀 잡아놓은 다음에 납치감금하고 절대 안 놔주는게 좋아 피얀이 탈출시도 할때마다 얀이 다시 잡아와서 내가 사랑해주는데 왜 자꾸 도망가려고하냐 그러고 피얀이 울면서 욕하거나 얀 자극하시키는 말만 골라서 하는것도 좋다 그럼 거기에 자극받은 얀이 핀트 나가서 피얀이 울던 싫어하던 자기 욕구대로 하는 그런 상황도 좋아
  • 얀데레+뱀파이어 조합은 사랑이징
  • 얀데레가 피얀을 좋아하던 기억을 잃은 걸 보고 싶다. 피얀이 복잡한 마음을 가지는 거 보고 싶다
  • 사생팬도 얀데레로 볼 수 있다면 내가 요즘 잡은 캐가 딱 그 이미지...... 자기 주군에게 극성팬 수준으로 집착하는게 취향이야(웃음)
  • 내 삶은 당신만을 위해 존재하는데.. 이렇게나 사랑하는데 당신은 그렇지 않은가봐요.. 좋아요.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나라면 죽어도 좋아. 당신이 그렇게 싫어하는 나라면 이 세상에서 사라져줄게요. 하지만 죽기전 최후의 만찬으로 당신을 먹고 싶어. 피얀이 얀데레한테 진절머리 난다고 꺼지라고 하면 이 대사 하면서 피얀한테 물어뜯을듯이 키스하면서 자기 심장에 비수를 박는 얀데레가 떠올랐어. 당황하면서 얀데레 쳐다보는 피얀과 자기가 죽는 모습을 피얀 눈에 똑똑히 새기면서 즐거워하는 얀데레..
  • 서로 연인인데 ㅋㅋㅋ 얀이랑 피얀이랑 서로가 서로한테 집착하는 거 너무 좋아.... 얀이 이렇게 집착하다가 갑자기 자길 버릴까봐 두려워하는 피얀이랑 지금은 순순히 자신한테 잡혀있지만 어느새 사라져버릴까봐 두려워하는 얀이랑.... 그래서 피얀이 얀한테 더 집착하고 구속해달라고 할 때마다 안심하면서 껴안고 알겠다고 하는 얀 보고싶다...
  • 피얀한테 엄청 집착하는 얀이라 도청기나 위치추적기같은걸 달아놓고 24시간 감시하다가 갑자기 쓰던 도구들이 다 망가져서 허둥대는 얀데레 보고 싶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얀데레 마취시키고 눈떠보니 눈가리개 하고 구속되어 있고.. 알고보니 피얀이 뛰는 얀데레 위에 나는 얀데레라서 엄청난 집착. 얀데레는 목소리만 들어도 누군지 알겠어서 얼굴에 홍조 띄었으면 좋겠다 어쨌든 이런 느낌의 얀 x 얀 좋음
  • 나는 얀데레 커플. 막 서로 너무너무 좋아해서 차마 그사람은 아프게 할 수가 없는거 너무 좋아... 사랑의 극한이라고 해야하나 무슨 일을 저지르든 받아줄 수 있는거. 진짜 오랫동안 품은 망상인데 막 남주는 여주가 너무너무 좋아서 어떤 식으로든 아프게 하고싶지 않아. 그래서 막 무슨 일이 생기면 자기가 죽을 각오하고 몸에 상처 하나 안생기게 하는거 그리고 여주는 남주가 다치는게 진짜 죽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싫고 끔찍한데 남주가 여주가 다치는걸 더 싫어하는걸 알아서 억지로 가만히 눈물만 뚝뚝 흘리는거...
  • ㄳㄳ
  • 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해서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해도 어떻게든 이어주려고 노력하는거. 그 사람 사랑이 깨지면 그 사람이 슬퍼하는게 슬퍼서 우는거.
  • >>14 재밌겠다 보고 싶어 ㅠㅠ 얀데레 두명 샌드라니 ㅠㅠ 최고다 저 오늘 여기 관짭니다...
  • 쌍방얀데레 대박이다. 해로운 관계가 지속될수록 지인도 친구도 얼마 안남고 둘만의 세계에서 살아가는거 너무 좋아.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얀데레 너무 싫어.... 전 여친이 얀데레 비슷했어
  • >>55 여기도 현실얀데레 싫어하는 사람 많을듯. 나도 그렇고..그런데 얀데레 좋아하는 스레에서 굳이 싫다는 얘길 꺼내는 이유가 뭐야?
  • 전에 스레더즈 얀데레 스레에서 내 썰로 연성해준 고마운 레더가 기억나. 독자얀과 작가피얀 썰이였는데.... 정말 고마웠어. 그렇게 없어질 지 몰랐어서 연성 복사 안해둔 게 내 인생의 통한이다....
  • 이 곳에 들어오는 이는 희망을 나에게 넘겨주고 있답니다. 희망이란 제 항아리에 들어있던 마지막 물건. 제가 풀어버린 그것이 존재하기에 인간은 희망에 지쳐버려도 버리지 못하고 나락으로 떨어져가죠. 그래서 제가 희망을 다시 이 항아리에 가져가는 것이 인간에겐 구원이랍니다. 그녀는 마지막으로 남은 이였습니다. 우리에게 그 모든 것을 퍼뜨리게 한 신은 이미 떠나버렸을진대. 나는 희망을 버렸다. 희망은 새하얀 연기였으나 더럽혀지고 낡아 너절한 모습으로 거두어졌다. 그러나 수없는 이의 희망이 부어진 항아리는 투명하게 마치 벌레를 꾀어 죽이는 랜턴마냥 빛나리라. -희미한 희망빛 랜턴 1권 196p 에서 주인공이 그녀. 판도라를 만났을 때- 화려한 불빛이 빗방울에 어른거리는 거리에 선 저 멀리에서 이 곳을 바라보기만 하는 그대들은 낯선 단어가 범람하는 뉴스를 듣고 아리둥절해하며 어절에서 음절, 그리고 형태소로 낱말을 갈가리 찢어내어 분석하겠지. 그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 그저 우리는 전지적인 시점으로 이야기를 바라볼 뿐이기에 개입 따위를 허락해 줄 리가....없겠군. 하얗다 못해 투명하기까지 한 공간은 그대의 마음은 물론, 몸마저 하얗게 물들이고 있었다. 손끝이 하얗고 투명하게 얼어붙어가며, 머리카락도 눈도 세어가는 것을 보면. 내 순수가 너를 나로 물들이고 있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느낄 수 있었다. 그러면서도 내 순수에 네 새카만 이지가 몽땅 물들이면 그건 너가 아니잖아? 란 기묘한 감정을 기억해내면서 너를 내 품에 끌어안아 체온을 나누어주었고, 너는 조금씩 녹아내리고 뚝뚝 떨어지는 물방울은 땅에 닿기도 전에 새파랗게 빛나는 보석이 되었다. 너는 눈물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고귀한 보석과도 같아서 그런 것일까. 아니면 네가 눈이 되어 결국 녹을 수 밖에 없게 되었기 때문일까. 너는 희망을 싫어하였건만 너는 내 희망. 동경. 열망. 그 모든 것이기에 나는 네 책 중 나오지 못한 것들을 읽지 못하였더라. 그러나 오해 마라. 나는 그대의 책을. 그대의 언어를. 곧 그대의 모든 사념을. 그대 그 자체를 사랑하고 있다. 그대는 어째서 손에 흑연을 들지 않사옵니까. "결국엔 그대는 내 안의 순수에 물들지 않으리오까?" "그건 안 됩니다. 그대는 흑연칠해 검은 광택이 나는 마음으로 써야 합니다. 그대를 사랑해요. 그 글은 곧 그대. 나는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대의 글을 사랑하는 겁니다. 글을 쓰지 않는 그대는 나를 죽은 이로 한발짝씩 밀어넣고 있어요." 그 질문에도 내 말들에도 그대는 대답하지 않는다. 그대는 어째서 쓰지 않는가. 어째서. 그대는 희망을 가지지 말라고 하였을진대 희망을 가진 것이 잘못이었나이까. 수 년을 기다린 끝에 손에 넣었는데. 너덜해진 양장본을 손에 쥐어도 눈물이 흘러도 그 눈물은 젖지 않고 보석이 되어버린다. 방 안은 새하얗다 못해 투명해지고 보석이 빛을 산란시켜 눈이 부시다. 어린 왕자의 권두에 있던 그림을 보며 상상했다. 이 그림이 무어냐. 모자인가?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더냐? 것도 아니라면 모래사막의 언덕이더냐. 생텍쥐페리는 모자라는 것을 벗어나려고 했건만, 그 자신이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라는 틀을 만들었다는 것에 좌절하였던가. 웃기는 일이로다. 창은 반쯤만 열려 있었다. 그 창은 무엇인가. 감히 내가 독자에게 질문을 드려 본다.(.....3장 정도 완전히 비어 있는 장이 지나간다....)그대에게는 창이 무엇인가. 나에게는 창이란 연정의 꽃잎이 달라붙고, 썩어 떨어져나간 것이기도 하며, 창 밖의 야경을 동경하는 것이기도 하였다. 이 책은 결국 그대들이 생각하는 창으로 인해 한 권도 같지 않을 것이다. 결국 모두가 단 하나뿐인 창을 지니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겠지. -반쯤 열린 창문 1권 196쪽부터 이백 몇 쪽까지의 일부- 그건 그저 인형일 뿐이다.. 아니 인형보다도 못한 것이더라. 나는 시를 쓰고, 소설을 쓰는 이이다. 손은 흑연의 가루가 검게 묻어 본색을 드러내는 날이 드물었으며, 인터넷은 독자들과의 소통을 위한 것조차 아니었더라. 그러나 그것은 우연에 우연이 겹친 필연이었다. 그저 나는 인터넷을 아용하는 지인에게 도움을 얻어 일기를 적고 근황을 전하는 용도 정도로 블로그를 연 것 뿐이었는데. 그래. 나는 개인적 사정으로..(비겁한 변명에 불과했다) '반쯤 열린 창문'과 '희미한 희망빛 랜턴' 두 작품을 한 권 씩만 내놓아버렸다. 본래 구성은 세 권이었는데도. 연필을 던지고, 이런 것들을 쓰는 일 따위는 소용없다는 것을 절절히 깨달았다. 이해함을 동경한 것이 잘못이던가. 이미 네가 원하는 나는 없었을진대. 무어 소용이 있겠더냐. //초기버전이라 스레더즈 버전은 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응.. 아무래도 아쉽네.. 역시 버릇이 잘못 들었나 봐.. 레스 칸에서 쓰는 게 잘 되던 느낌도 있었는데..
  • >>58 헉 레더야 고마워! 진심 다시 보고 싶었어ㅠㅠ
  • 얀데ㅣ레넘므조아ㅜㅜㅜㅠㅜㅜㅜㅠㅠ 막 눈물흘리면서 칼로 손가락하나씩 자르는그런거? 아연성하고시픈데 ㅂ폰이라ㅜㅜㅜㅠㅜ
  • 메가데레가 얀데레로 흐콰하는 거 보고 싶당
  • 집착하고 구속하고 막 자기만 보게 하는 얀데레 넘 좋음ㅎ.. 근데 한가지 아쉬운건 작품 내 얀데레캐가 나오면 꼭 그 집착당하는 주인공은 막 싫다고 거부하고 그러는거.. ㅠㅠ 서로 집착하고 구속하는게 보고싶음...
  • 얀데레가 뭔지 말해줄샤람....?
  • >>64 사랑하는 사람에게 병적인 집착을 보이는 사람이야 예를들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무도 오지 않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피얀)을 감금한다던가, 주변인들을 죽여나간다던가. 꺼라위키에 쓸데없이 잘 써져있더라 나도 뇌 섹시한 얀데레 좋음 특히 의과같은 계열 얀데레×얀데레도 좋더라 현실....현실에서는 소름돋지 어떤 미친놈이 우리집까지 찾아왔었거든
  • >>62 그건 얀피얀이라기 보다는 얀역얀일 듯 리버스나 ts급으로 취향 갈릴 거 같음...
  • 빌런이나 악당캐 판다고 현실 범죄자 좋아하는 게 아니듯이 얀데레나 좀 많이 미친 캐릭터도 2D 한정으로 좋아하는 거지. 현실이면 당연히 싫지.ㅇㅇ.
  • 음.. 이것도 얀데레로 넣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사랑 때문에 극단적인 행동을 한다는 점에서는 얀데레라고 볼 수 있을까? 좋아하는 컾 2차 연성할 때 상상하는 내용인데,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자신이 떨어져 있어도 된다고, 상대가 자기에게 상처를 줘도 그 상대를 위하고, 그렇다고 해도 상대가 잘못된 길을 가지 않도록 자기가 붙잡아주고 올바르게 살아가는 헌신적인 캐릭터가 사랑하는 상대가 죽었을 때. 그 상대를 위해서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상대를 죽인 세력에 대한 증오로 흑화한 다음 지금까지 자신이 이루어왔던 모든 것을 부수고, 원수를 죽이는 식으로 폭주하는 거.
  • >>67 '네가 내 것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해', 라는 식의 일반적인 얀데레는 아닌데, '너를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 같은 사고방식이 극단적인 거. 삶의 이유가 상대를 위하는 것뿐이었는데 그 상대가 사라지고 절망하고 나서야 해당 캐릭터의 이상할 정도로 강박적인 사고가 겉으로 드러나는 그런 거. 넓은 의미에서는 얀데레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 오로지 나만의 사람.. 무슨일이 있어도 내편.. 그게 제일 큰 매력이지.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다면 나 또한 얀대레가 되어줄거야.
  • 주변인들이 피얀 때문에 주변인들과 멀어지게 되었든, 원래부터 그랬든 애정에 목말라 있는 피얀이 헌신적이고 무조건적인 애정을 주는 얀데레한테 매달리는 게 너무 좋아... 얀은 그걸 알고 더 피얀을 괴롭히고. 피얀은 가끔 얀이 소름끼치고 너무 미운데 자신을 알아주고 사랑해주는 게 얀밖에 없어서 포기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 좋아
  • 아 피얀이 얀데레한테 감금당하고 비뚤어진 사랑을 받는 애를 피얀이라고 부르는구나 얀데레가 완벽주의자인거 너무 좋다... 살면서 원하는 건 뭐든지 가지고 살아왔는데 피얀만 가질 수 없고 그게 너무 눈에 밟혀서 자신의 완벽함을 채우기 위해? 피얀에게 집착하고 피얀 감금하고 그런거 너무좋음 거기서 피얀이 점점 적응하는 과정이 제일 얀데레의 꼴포 아닐까... ㅠㅠㅠㅠ 여기서 피얀이 애정결핍이 좀 있으면 완벽 초반엔 울고불고 애원하다 머리 감싸고 축 늘어져있고 갈수록 계속 가만히 혼자 있으려니 미칠 것 같고.. 그래서 얀이 원하는대로 얀한테 의지하고 그러는게 제일 발리는 포인트 ㅠㅠㅠ
  • 아 얀이 정신적으로 불안한것도 너무좋다 얀이 미성숙한거 근데 피얀도 마음이 너무너무 약해서 얀이 집착하고 자기한테 매달려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얀은 원래 이러니까 어쩔 수 없지 하고 얀이 좀 무서워도 참고 받아주는 게 좋음
  • 지능적인 얀데레 좋아해.... 피얀은 아무것도 모르고 얀을 사랑하지 얀은 피얀에게 다가오는 모든 생물을 차단했는데 그래서 피얀이 얀데레밖에 없는 거 너무 나리 좋은것
  • 난 피얀이 얀데레가 얀데레인걸 모르는게 좋아 개인적으로는 얀데레가 피얀 주변사람한테만 티내고 피얀 주변사람은 안절부절하는 그런거
  • 다수얀도 옛날에 썰 봤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 얀데레 여러명이 피얀 한 명 납치하려고 서로 힘을 모아... 많은 범죄를 저지르는...... 돈 많은 멤버가 뿌듯해하면서 도와줄듯;;
  • 돈 많은 멤버가 지배자처럼 보이는데 비선실세는 개똑똑하고 계산적이고 조용한 안경캐일 것 같다 멍청한 얀데레 하나 있을 것 같구 ㅋㅋㅋㅋ 서로서로 따로 얀데레 짓 하다가 서로 이 새끼... 나랑 같은 부류인 것 같은데 하고 동맹맺어서 피얀을 납치감금 할때까지만 서로 싸우지 말자 하는 그런 거 보고싶구.. 역하렘, 하렘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런건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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