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그런거야?ㅠㅠ

그거 최저시급이 올라서 그래...최저 안주는 곳도 많더라.

나도그랬어 ㅠ 스무군데 넘게 연락했다가 친구가 소개해준데 연락해보고 겨우 알바 하게되었어

갠적으로 최저 올라서는 아닌것 같구... 지금 방학시즌이라 그래~ 방학때 평일알바 구하려면 12월 초쯤에 구해야되고 방학 끝나면 평일알바 자리 풀려. 이건 작년 재작년에도 그랬고 방학때 일자리가 상대적으로 좀 적지. 알바 구하려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니까 좋은 시간대는 엄청 빨리 차고 남은 자리라도 일하려고 해야돼. 지금 관두고 새 알바 알아보는거라면 시기가 안좋았다 ㅠㅠ

>>4 그렇구나... 내가 사는 곳만 이런지 모르겠는데, 알바라 해놓고 주5일, 주6일 근무에다 근무시간이 오전~오후인 게 너무 많아...

동감..거의 TM만 올라오고

나도 알바 구하고 있는데 진짜 힘들다ㅠㅠㅠ

ㄹㅇ 나도 하소연좀해도되나. 난 작은지역에사는데 올해 20살이고.수능봤거든? 수시쓰는 9월부터 가끔 공부쉴때마다 알바자리 눈여겨보고(걍 뻘짓이지만) 그랬는데. 그당시에도 수시붙은애들은 아 여기괜찮겠다싶은곳들 다 알바하고다니더라. 수능끝나고 본격적으로할땐 나이제한이랑 경력때문에안뽑고(아니 초보자환영인데. 대놓고면접에서 사람면전에 처음한다고?하면서 표정싹굳을때란 ㅋ) 그래서 18년되고 좀 하려고 맨날알바사이트뒤져도 10분만에자리차거나 아예없고. 결국은 상하차나 공장 허드렛일할려해도 자리없다고 퇴짜...결국 한달을 이렇게노네.(한숨

>>8 맞아... 나 일하는 데에 다른 음.. 사장님? 좀 작은 사업, 동네장사 같은 거 하시는 그런 분들 오시는데, 요즘 최저시급 올라서 알바 같은 거 전보다는 쓰기가 힘들다네... 진짜 올릴 때는 무경력, 초보자 환영 해놓고 막상 가면 안된다 하는 거 짜증나. 나이도! 나 지금 성인되어서 상관없는데, 작년에 만 18세라 아직 미성년자였거든. 나이 상관없다 올려놓고 전화하면 미성년자 안뽑는다는 거 짜증났어.

아... 그래서 >>8 아. 걱정마. 나도 그러다가 겨우 알바 구했어. 진짜 일도 쉽고, 사장님도 엄청 좋은 분 만났어. 너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구하다보면 진짜 좋은데에서 알바하게 될거야. 힘내!

>>9 아....허드렛일도 작은일도 최저시급영향을 받긴했구나.....하긴...불경기니깐.... 응. 맞아..그놈의나이가뭔지....이럴땐 빨리 나이먹고싶어. 택배일도 20살이라 안뽑는다고 전화왔을때 정말....에휴,, 그리고 고마워 ㅜㅜ 진짜 그런말이라도해주니깐 생각이 긍정적이게되는것?같기도하네..... 이런 하소연이라도 들어줘서고맙다. 너도 좋은일만있을거야

재수생이라 학교안가는데 3월부턴 평일알바자리좀 나려나..?

알바 공고 올라온 당일날 지원하도 이미 자리 없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캬

원래 방학 직전직후 개강직전직후에 자리 얼마없어.. 방학땐 평일알바없고 개강후엔 주말알바없고 대학생들 다들 나와서 일하거든ㅋㅋ 개강후에 오픈조는 자리 널널할걸.. 학교안다니는 휴학생 재수생은 사방에서 환영할걸.. 아무데나 끼워넣어도 되니까 가장 들어가기 쉬운건 친구가 그만두는 자리에 친구추천받아서 들어가는거.. 뭐든 인맥빨이다ㅠㅠ

편의점에서일했는데 새해에 시급올랐다고 돈없다고 짤렷어... 그이후론 방학시즌이라 알바가 안구해지더라.. 그래서 그냥 쿠팡물류센터에서 일일직으로 가끔 알바나 하고있어. 근데 공장같은식이라 여긴 일이좀 빡쌔서그렇지 최저랑 특근비용다챙겨줘서 좋은거같기도...

거리가 너무 멀어서 왔다갔다 하기엔 긱사 통금이 너무 아슬해 ㅠㅠㅠㅠ 수업 시간도 그렇고 ㅠㅠㅠ

최저시급이 오르는데 왜 돈 더줘야 한다고 난리인지 ㅋ 지금껏 minimum wage 줬다는거 아냐 돈을 최저로 주면 일도 최저로 한다는걸 언제쯤 알런지

으..진짜 못 찻겠다 남들은 잘만 찾던데 난 하나도 못찼겠어

알바지원을해도 계속 떨어진다ㅜㅜ 외모문제인가ㅜ

알바 구할려면 내가 돈준다하고 일하면 되는거냐? 씨1발 진짜루 헬조선 헬조선 하는 이유가 있구만 아니 장사안되면 장사접고 지가 알바를 뛰던지 임대료 올려대는 대로 장사는 하겠다고 사장은 비싼 임대료내고 빠득빠득 버티고있고 알바고용할 비용도없어서 눈치보면서 골라뽑는데 걍 장사접고 파업하지 씨부렐 도움이 안되요 기득권은 썩어넘치는 돈으로 일반인들 노예처럼 부려먹을수 있어서 부러워 죽겠따아아아 나도 좀 잘 살아보자아아아

>>20 ㅇㄱㄹㅇ 알바생한테 줄돈도 없으면 혼자 일하든가 장사를 접든가 왜 돈벌려구 온 알바생들보구 양해해달래

쿠팡 이런 물류센터 단기알바라도해 ~! 그런데는 돈도 확실히 주고 밥도줘

난 아빠친구가 편의점점장이라 거기서 하루 8시간씩 일하는데 최저쳐주고 거기서 핸드폰게임하고 화분키우고 고양기키우고 담요가져다놔도 뭐라안하신다.. 나 진짜 운이 좋은거지..

최저주면 뭐해 수당 안 주는게 거의 보통아냐?ㅋㅋ

난 알바공고도 짜증나 10에 8은 구했데~~~~~~ 솔직히 시급이 올라서 좀만 일해도 80은 기본벌던데 일할 자리가 없네~~~

공장이나 갈까봐.. 진짜 최저시급도 안준다는 얘기 들으니까 에휴.. 그렇다..

쿠팡 진짜 덥고 폰도 압수한다는데 내가 더운거 진짜 싫어하고 폰 뺏는것도 진짜 싫어하거든? 근데 지금 알바자리가 너무 없으니까 ㄹㅇ 할까말까 고민되더라ㅋㅋㅋㅠ 아까전에 편의점 있길래 연락했는데 분명 대학재학생도 가능하다고 적어놓고서 학생이세요? 묻길래 스물이요! 하니까 대학생 안받는대ㅋㅋㅋㅋ 이런저런 일로 빠지는 경우가 많고 방학만 하는 경우가 많아서.. 평일 오후7시~11시?였나?12시였나 그때까지 하는건데. 진짜 공고에 적어놓은 말이랑 통화할 때 하는 말 다른 점주들 극혐이라고ㅠㅠㅠㅠㅠ

23여 인데 졸업도했음 ㅇㅇ근데 알바구하기 개힘들더라ㅠ백수된지 두달째야; 알바하면서 자격증 딸려고 알바 알아보는데 구라안치고 20군데 정도 까인듯 알바공고올라오면 사람들 10분도 안되서 채가더라. 야간알바나 고기집은 되다 성별무관이라 적어놓고 전화하면 남자써요~ ㅇㅈㄹ 경력무관이라 적어놓고 경력없으면 안된대 ㅋ큐ㅠㅠ 화가난다^^

진짜..너무 힘들다. 이사왔는데 동네가 작아서 일자리가 없어ㅠㅠ 최저오르고 그래서인지 한사람으로 12시간 뺑이 돌리고ㅠ 진짜 울고싶다 체력도 거지라 빡시게 일도 못하고 돈 벌면 반은 병원비고 이 동네 버스도 별로 없고 나가려면 택시인데 왜케 비싸냐 진짜 교통비 실화냐고 엉엉ㅠㅠㅠ

한달동안 연락이랑 이력서 열군데는 넣엇고 면접 부른 곳은 절반도 안 됐어.. 뭐가 문젠지 나도 이젠 모르겠어... 알바 뽑는 기준도 모르겠고. 옛날엔 내가 면접 못 봤고 관련 경력 없으니 안 뽑앗겟구나ㅇㅇ 햇을텐데 지금은 말도 잘 했고 경력도 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떨어지든 붙든 연락은 준다고 해놓고서는 일주일동안 아무연락도 안 주고 떨어지고.. 오늘도 연락준다고 한 곳 있는데 솔직히 모르겠어.. 여기도 연락 아예 안 올 것 같애...... 알바 안 구해지는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울고싶어... 이제는 내가 쓸모없고 무능한 사람된 것 같고 얼마전에 면접 봤을때는 인상 쎄다는 소리나 듣고 진짜 우울해....

화장 안 하면 안 하는데로 뭐라할거고 하면 인상쎄다고 하고 뭐 어떡하란거야... 원래 인상이 좀 쎄보여서 스트레스였는데 써주지도 않을 거면서 이젠 그냥 지적질당한 기분이야.. 진짜 알바 안 구해지는걸로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아야된다니 너무 힘들다.. 면접갈때마다 꾸미고 교통비랑 기다리는 시간 드는데 그 시간도 이젠 아까워. 차라리 거절할거면 그 자리에서 거절했으면 좋겠어ㅜㅜ 무슨 지원자 킵해두는 것도 아니고ㅜㅜ 면접 보러올때 교통비 줄 것도 아니면서ㅜㅜ 엉엉..

나도 알바하고 싶어 진짜 ㅜㅜㅜㅠㅠㅜㅠㅜㅠㅠㅠㅠ 제발 사장님드루ㅜㅠㅠㅠㅠㅠ 제발 저 좀 뽑어가요 ㅠㅠㅠㅠㅠㅠㅠ 학비 보태야한다구요 ㅜㅜㅠㅠㅠ15군데 넣었는데 연락 한 군데도 안 오고 ㅜㅜㅜㅜㅜㅜ 제발 저 성실 하나는 자부하는데 도대체 왜.........

재작년에 알바 처음 구할때는 자리 많았는데... 지금은 자리가 없다ㅜ2

>>20 말에 공감. 나 집근처 편의점 주말 알바하는데 하루14시간 일함ㅋㅋㅋ 수당은 커녕 최저시급도 제대로 안줌. 알바생은 나랑 야간알바생 한명 해서 총 2명. 평일주간엔 점주가 일함. 가끔 주간에 점주가 다른데 볼일있을때마다 집 가까운 내가 대타 뜀. 나도 주말에 좀 자주 빠지는편이고 웬만하면 빼주시는 편이라서 대타뛰는거에 대해선 불만없는데 최저도 못받고 하루 14시간 일하자니 진짜 힘빠져.. 때려치우고싶은데 이거 그만두면 당장 일할데도 없고..

>>35 와 최저시급도 안주는데 14시간 ㄷㄷ 미쳤다 ㅠ 이게 현실이라니 슬프네 ㅠ

>>36 집에서 멀어서 그만두게되면 다시는 안갈수있는거였으면 그만둘때 노동청에다가 신고라도 해서 못받은거 다 받아낼텐데 집 바로 근처 편의점이라서 그만두고도 자주 가게될것같거든..그래서 신고하기도 그렇고..ㅜㅜ

난 집근처에 택배 허브있어서 상하차만 잔뜩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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