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부터 앤관캐까지 자캐판 관련 상담하는 스레! 밀린 질문 없게 윗레스 고민부터 답해주고 자기 고민 말하자 자기가 답하기 어려운 고민이라면 다음 사람한테 대신 상담 부탁한다는 말이라도 남기자
  • 첫커에다가 첫시리인데 어떡하지? ㅠㅠㅠㅠㅠㅠ 만약 내 캐가 죽으면 사망로그는 어떻게 둬야할까... 너무 무서워 ㅠㅠ 참고할 만한 곳도 없고 어떡하지 ........
  • >>2 사망로그는 구글에 치면 다른 분들이 올리신 거 있거든 그거 참고해도 좋고.. 적당히 커뮤 눈치보면서 그리거나 써도 괜찮아!
  • 별거 아닌 고민이긴 한데... 대부분 오너들이 자커를 뛰는 나이는 어느정도야? 성인 되어서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자커라는게 시간 낭비가 많이 되는거야? 공부하거나 일할 시간도 없을 만큼?
  • >>4 안녕 난 성인커뮤러야! 성커가 많고 활발한만큼 성인 커뮤러도 많아ㅋㅋ 난 수능마치고 뛰기 시작했어 시간낭비는 시간을 쏟는 만큼 다르지. 아무튼 노는 거잖아? 다들 일이 있으면 양해를 구하고 한가해지면 들어오고. 난 내가 바쁜 시험기간이나 중요면접이랑 겹치면 아예 뛰지않았어. 시간 한가할 때 커뮤를 뛰고. 아무튼 취미의 일종이니까 인생에 지장갈 정도로 달리는건 좋지 않겠지? 대부분 그렇게 뛰고 있고
  • 커뮤, 자캐, 최애 같은 게 무슨 뜻이야?
  • >>6 커뮤: 커뮤니티.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각각 자캐를 내서 운영하는 커뮤니티를 주로 나타냄. 다른 커뮤니티와 혼동될 경우에는 자캐 커뮤니티를 자커라고 줄여 부름 자캐: 자작 캐릭터 최애: 최고로 애정하는 (캐릭터)
  • 내가 좋아하는 웹툰 캐릭터 이름 따와서 자캐 이름 지어주고 싶은데 별로일까? 성이랑 중간이름까진 다른데 이름을 이용한 별명이 같은건 마음에 걸려서
  • >>8 글쎄, 나도 내 첫 자캐의 이름이 그런 식으로 지은 거라 이름 자체는 큰 상관 없을거라 생각해. 근데 별명은 개인적으로 자캐의 특징이 잘 묻어나는 걸로 새로 창작하는 게 좋지 않을까..?
  • 성인커뮤라는게 무개념 초중딩들 걸러내려고 있는거야 아니면 수위 있어서 그렇게 부르는거야? 수위 있는건 싫은데...
  • 카커는 무슨뜻이야?
  • >>10 다 있어 수위없는 일상힐링 성인커뮤도 있고 성적인 수위는 없지만 폭력등의 수위가 높은 시리커도 있고 아니면 진짜 성적인 수위의 커뮤도 있고. 근데 세번째유형이 더 많긴 하더라
  • >>11 카페커뮤의 줄임말! 네이버 카페에서 여는 커뮤를 말해
  • >>12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폭력 수위가 높다는게 어느 정도야? 혹시 진짜 19금 고어 같은거?
  • >>14 직접 뛴 적은 없는데 아마 그렇지 않을까? 나는 청소년불가영화정도라고 추측하는데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추측이니까. 근데 많이 보이진 않더라. 어쨌든 성인커뮤는 생각보다 유형이 다양하니까 참고 되었으면 좋겠어!
  • 커뮤 개장해서뛰는데 편파받고 있어 편파안당하려면 어떻게해랴해??
  • >>16 그건 편파하는 놈들이 이상한 거니까 꼭 운영진 분께 말해...
  • 나 앤캐님이 생기면 앤오님과 1댈챗을 잘못해서 주위 커뮤 뛰는 사람한테 물어봐도 1댈챗 못하면 금방 깨져요 그리고 뭔지모를 불안감에 휩싸이고 그리고 자기혐오를 해요 결국 이별로그를 파요 참고로 두번째 앤캐님(앤오님)이 다른캐가 좋아졌다며 이별로그를 파신게 계속 떠올라서 괴로워요
  • >>18 미안 나 이해를 잘 못하겠어.. 나보다 이해력 좋으신 분이 대답 대신 해줬으면 좋겠다. 총괄 많이 해봤고, 많이 뛰어도 봤는데 요번이 첫 그림 only 커 열어. 그런데 공지나 세계관 등등 공지에 그림 많이 넣어야 하려나? 그러는게 보기 좋을까?
  • >>19 커바커같은데.. 욕심이 있다면 그리는거고 아니면 굳이? 그냥 디자인 예쁘게 해서 글만 넣어도 보기 좋다고 생각해
  • 단체로 자캐짜는 사람있어? 친구들과 단체로 자캐짜는데 어떤 아카이브를 써야할지 모르겠다. 공동수정이 가능한 아카이브 추천해줄래?
  • >>21 구글 드라이브? 커뮤 열 때 세계관은 그걸로 짰어.
  • 흑막제 시리커에 대놓고 기억상실인 캐를 내놓으면 노린 것처럼 보일까...?
  • >>23 그 커뮤 분위기와 세계관에 어울리는 역할이면 괜찮지 않을까? 어떤걸 노리는것처럼 보이는지 잘 모르겠지만 흑막으로 의심되는 역할이든 진짜 흑막역할이든 기타 등등 어떤 역할을 노리는거라면 난 나쁘지 않다고 봐 노림캐가 욕먹는건 주로 커플을 목적으로 남의 캐를 조종하는캐 이런거니까!
  • 1년전쯤에 개장했다가 얼마안가서 펑된커뮤가있거든ㅠㅠ 근데 거기서 호감가졌던 캐가 있었는데 최근에 관캐자각을해버렸어..오너님이랑은 연교했구 그 커뮤얘기는 진짜..연교직후랑 몇달전우연히얘기나왔을때 합해서 두세번밖에안돼. 컾성사까진 바라지도않고 그냥 후관짜서 그캐 근황이나 썰이라도 보고싶어미치겠어ㅠ 거기에다 내가지금 수험생이라 올해는연락을 전혀 못드리거든.. 그래서 일단질문은 1.그 오너님입장에서 2년전커뮤캐랑 후관/계연짜자는 컨택이 들어오면 많이 부담스러우실까? 2.연락을 드려보는게 좋을까 아님 그냥 맘속에 묻어놓는게 좋을까ㅜ 참고로 오너님과는글케 친하지않고 약간수줍수줍..?정도.. 커뮤에서 그 캐랑은 말만 좀 해봤는데 워낙 기간이짧았어서...ㅠㅠ 미칠거같아
  • 좀 이상할지도 모르겠는데.. 내가 짠 세계관 중에서 딱히 스토리가 없는 일상 세계관하고 그 세계관이랑 달리 스토리가 있는 세계관이 2개쯤 있어. 나는 세계관캐릭터들이랑 다른 세계관 캐릭터들이랑 연관있게 만들거든...근데 고민이 예전에는 계속 스토리를 만들었었는데 슬럼프 때문인가 생각이 나질 않아. 스토리 생각하는데에 자캐 프로필도 마감 못했거든.. 그렇다고 프로필만 쓰면 스토리 생각하는것도 힘들고.. 그래서 생각해낸게 일상세계관에 다 넣어둘까 하는데, 근데 그러면 좀 곤란한게 지금까지 짜왔던 스토리도 다 뻘짓이 되는거고 그 스토리에 맞게 짜온 자캐들도 그렇고... 그냥 스토리 있는 세계관 냅둔 채로 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그냥 스토리 없는 세계관에 넣는게 좋을까?
  • >>26 있는채로 두는게 좋지 않을까...? 암만 생각이 안 난다 해도 언제 확 기억날지 모르니까. 나는 2년 전에 굴리던 캐 이름이랑 설정같은거 불현듯 떠오른 적이 있어서ㅎㅎ 내가 한 커뮤에서 유령 캐로 뛴 적이 있는데, 다른 커뮤에서 재활용(?)할때 그 캐를 부활시켜서 뛰는게 맞을까, 그 캐가 죽기 전이라고 가정한 채 뛰는게 맞을까?
  • >>27 그건 너 하고싶은데로 설정 짜도 좋다고 생각해! 아무 관계가 없으면 보통 캐활용은 전부 자유 아닐까,,? 혹시나 어떻게든 관계를 맺을 것 같다! 싶으면 나는 캐 환생,,, 시키는거 어떨까 한다 그리고 이거 되게 뒷북이라 미안한데 >>18 음ㅜ 혹시 연공 안했니? 일단 우리컾은 일댈 거의 안해도 관계 잘 이어나가고 있어 절대 일댈역극 안한다고 정떨어지고 그러진 않아... 오너끼리 서로 뉴썰뉴짤 주고받잖아 보통,, 나는 더 좋아지면 좋아졌지 일댈 안한다고 정떨어지진 않거든....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겠어서 이정도밖에 이야길 못해주겠는데ㅜㅜ 네 탓 아니니까 절대 자책하지마 일댈없다고 자컾 잘 안깨져 나는 고민이... 지금으로선 이거밖에 ㅜ없는데... 겹앤오 너무 질투나 어떡하지,,? 앤오님이 나 되게 소중히 대해주시는거 너무너무 잘 아는데 겹앤오문제때문에 나 혼자 땅파고 우울폭팔하고 계속그래...,, ㅜ ㅜ 정리하는게 맞을까 앤오님 나때문에 힘드신거 아닐까
  • >>28 겹앤오는 솔직히 말해서 어렵지... 나는 개인적으로 앤오님이랑 꽤 친한다면 솔직하게 말해보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을거라고 생각해. 아니면 앤오님께 뉴썰이나 뉴짤 졸라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미안해 내가 겹앤오는 경험해본적이 없어서 제대로된 답을 못해주겠네ㅠㅠ 오늘이 물약게임 날 이야. 내 캐가 걸린물약이 만나는 사람마다 숨도 못쉬게 꼭 안으며 볼뽀뽀를 한다 라는 내용이거든. 근데 내가 1기 캐를 재탕해서 뛰는거라서 이미 1기에서 맺어진 앤캐가 있어. 지금 2기도 앤캐랑 같이 뛰는거고. 혹시 이런 물약 때문에 앤오님이 속상해 하실까봐 좀 걱정이 돼. 아직 앤캐하고도 진도를 못나갔는데 혹 이러면 앤오님이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겠지?
  • >>29 그건 정말 아닌것같아. 아무리 물약이라지만 앤캐 있는캐로 다른캐 껴안고 뽀뽀한다는건....;; 총괄님한테 말씀드려서 특별히 바꾸거나 물약겜 안뛰는게 나을듯.
  • 하아아아아아 >>29인데 오늘은 일댈유도를 올려서 캐들이랑 일댈을 했는데 한캐가 나한테 대쉬를 한다... 앤캐있는데... 치인지 얼마안돼서 예쁘다 귀엽다 해줘도 안치이는데..... 어떻게 딱 거절할 수 없을까?! 캐 성격은 활발하고 착한쪽이라 거기에 맞춰서...
  • >>31 음... 좀 더 기다려보는게 좋지 않아? 그냥 플러팅이 습관인 캐들도 있구 하니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여지는 남기지 말고. 앤관캐 문제가 역시 많긴 많구나 ㅠ 나도 앤오님 때문에 요즘 고민이 많아. 일단 난 성인이고 앤오님은 아직 고1. 난 원래 수위 안좋아해 떡극도 싫어함 근데 앤오님은 그런걸 원하시는것 같아서.. 맞춰드려야 할까? 하나 더.. 이건 다른 앤오님인데 얼마 전 자컾 300일이었어. 개강하고 막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커플 축전 그려서 올렸는데 반응도 영 시큰둥 하시더라.. 그건 별 생각 안들었는데 앤오님께는 또 다른 커플이 있는데 그쪽도 얼마전에 1주년인가 그랬거든. 어 음... 나랑 반응이 다르시더라. 내가 어른이고 이런일로 질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걸 계기로 앤오님께 정이 떨어졌다고 해야하나. 어쩌면 좋을까
  • >>32 둘 다 오너님께 말씀 드려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전자는 너레더가 무리하게 맞춰주다가 너레더 많이 힘들 것 같다.... 취미로 하는 건데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으면 안 되니까 말이야. 후자는 ㅋㅋㅋㅋ 나도 많이 질투날 것 같다. 이것도 말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음... 정 안되겠다 싶으면, 너레더가 괜찮다면 깨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을 것 같아. 물론 마음 찢어지는 일 일수도 있지만....
  • 밀린 질문 없지? 내가 조금이라도 애정이 식은것 같아 보이면 퍼블트로 이제는 앤캐 좋아하지 않을거라고 쓰고 이별시 알티하고 우울트쓰시는 앤오님이 계셔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ㅠㅠ 그래서 정리하고 싶은데 어떻게 정리하자고 말해야할까...? 첫 자컾이별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 >>34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정리하는 게 너레더한테도 그 분한테도 상처가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해~
  • ㄱㅅ
  • 10대 '노엔딩' 자커같은게 있으면 자커 뛰는 사람들은 뛰는 도중에 10대가 넘으면 어떻게 해? 탈퇴해야돼?
  • >>37 스탭분들한테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 스탭들한테 물어보고 결정하는게 나을거같은데...... 요즘 진짜 고민인데 반년넘게 아 덕캐 사랑해!! 했던 애가 있단말이야? 요즘 자주 걔한테 덜그럭하고 어? 하고 있어..... 이거 관캐인건가? 나는 아직 덕캐라고는 생각하고 그쪽 오너님도 내 캐는 덕캐이실거고 내가 걔를 덕캐로 여긴다고 생각하실거야...... 이거 그냥 관캐부정하고 탈통하는게 낫지? 애초에 캐관이 난건 맞는지 모르겠어...... 내캐도 걔를 좋아하는건 맞는데 연애감정은 아닌듯
  • >>38 연애감정 아니면 관캐는 아니지 않을까? 천천히 생각해..... 사람마다 관캐 기준은 다르고 그러니까!
  • 밀린질문없지?ㅜㅜ 나는 계연 끝나고 연인사이가 아니라 그냥 친구사이로 남고싶은데 오너님은 그게 아닌가봐. 혹시나 고록 받게되었는데 거절로그 드리면 실례일까..?
  • >>40 아니 괜찮다고 생각해. 괜히 상처주기 싫어서 질질 끌어가는건 오히려 더 상처줘... 앤오님이 요즘 새로운 앤캐가 생겼는데 내 디엠은 늦게 확인하시고 새로 생긴 앤캐쪽에는 말걸거라고 하시고 그래서 좀 서운해. 그냥 늦게 확인하시는거 자체는 상관없었는데 노는거 뻔히 보이고 그래서... 거기다 나 그날 선물까지 챙겨줬거든. 그거 확인보다 저쪽이랑 노는게 더 좋았나보다 싶어서 쓸쓸해. 어떻게 다들 이겨내?
  • >>40 절대 실례 아냐! 괜춘괜춘~ >>41 사실 새로운 앤캐가 생기면 거기에 집중할 수밖에 없게 되지ㅠㅠ... 나는 나름대로 이해하려고 해. 덕질도 최근에 시작한 걸 더 버닝하기 마련이잖아. 근데 그게 계속 지속된다면 아무래도 조금 그렇지 ㅠㅠ 한 1달 정도 기다려보고 그래도 계속 그러신다면 조금..... 대화를 해보는 게 나을 것 같아.
  • 역극 자체에 현타가 와버렸어. 어쩌지...난 앤캐도 좋고 앤오님도 좋은데 역극하다보면 갑자기 현타가 개쎄게 와버린다.
  • >>43 그럼 당분간은 되도록 역극보다는 로그 위주로 해서 로그 주고받기를 해 보는 건 어떨까? 역극을 잠깐 안 하다 보면 앤캐랑 대화하고 싶은 욕구가 자꾸 커져서 현타를 눌러버릴지 몰라 윽 미안해 이런 것밖에 생각이 안 나네 현타는 개인의 감정의 문제인데 내가 함부로 조언할 자격이 있을까...?
  • 난 1년 넘게 이 캐가 우주메가덕캐라고 굳게 믿있었는데 최근 들어 그 믿음이 흔들리는 것 같아... 그런데 오늘부터 그 캐하고 106일간 계연... 하기로 해서... 만약 이 감정이 덕심이 아니라면 목표의 반은 이룬 거지만 그게 106일 후면 끝나버린 관계라니 너무 잔인해... 어떡힐까....?
  • >>45 계연은 한 쪽이 원하면 언제든 멈출 수 있는 거잖아. 마음이 확실해졌다 싶으면 계연 중간에 따로 계연 멈추고 고록 파면 되지 않을까?
  • 보통 자캐 세계관 크기 어느정도로 하니...? 미친듯이 4년째 자캐짜고 있는데 내가 워낙 얘들한테 정을 많이줘서 못버리고 쌓아두거든... 그래서 지금 자캐가 오리지널만 100명가까이 되고 다른 장르 기반캐들도 십몇명정도 있어.. 그러다보니 세계관은 당연히 커져서..구역이 5개정도...? 지인들 사이에서 어떻게 그렇게 많냐고 진짜 괴물수준이라고 그런말 자주 들어서; 내가 너무 힘낸건가...아무튼 원래 이렇게 많이 안만들어...?
  • >>47 난 카페할 때 새로 하나씩 구상하는 식이고, 평소에도 그냥 내 취향으로 범벅한 세네명만 만들어.. 근데 예전 내 친구 중에도 47처럼 방대한 캐릭터와 세계관을 가진 아이가 있었어! 확실히 세계관짜고 캐릭터 관계도 구상하면서 만들면 재미있긴하더라~ 내 고민은..ㅜ 전에 내 캐를 좋아하셨던 분이 있는 카페에 들어가 새 캐를 냈는데, 그 분이 예전의 나와 너무 똑같아서 소름돋았다. 캐릭터의 사소한 설정도, 말투도, 역극체도, 퍼스나콘 마저도 똑같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 분도 내가 다시 돌아올 줄은 모르셨겠지..
  • >>48 아무래도 그 분께 조금씩 눈치를 주어가며 활동하는 게 좋을 것 같아. 본인이 예전에 함께 활동한 그 캐의 오너라고 밝히면서 은연 중에 두 캐가 비슷하다는 점을 의식하는 말을 흘린다거나? 대놓고 말하는 방법도 있으니 어느 쪽이든 조용히 넘어가지만 않았으면 좋겠네. 아무리 좋아했다고 한들 그 분이 하는 일은 미련이 잔뜩 쌓인 채 하는 엄연한 자캐 표절이니 세게 나가는 게 좋을 거야ㅜㅜ 많이 심란할 텐데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 자컾로그 만들때 앤캐 대사쓰기가 힘들어. 혹시 앤캐 캐붕시키면 앤오님이 기분나빠하실수도 있잖아....
  • >>50 사전에 앤오님과 얘기하는게 제일 좋지! 캐붕의 영역만 아니라면 얼마든지 오케이하는 분도 있고 미리 얘기없이 임의로 대사넣는거 꺼려하는 분도 있으니까 나같은 경우엔 마치 썰풀듯이 앤오님 앤캐는 이러한 상황에 뭐라고 말할까요? 하고 물어봐 마치 썰풀이하듯이 얘기할 수도 있고 좋더라고
  • 미치겠다... 지인들이랑 자캐놀이하는데 내 지인의 지인 자캐설정이 내 자캐설정이랑 너무 판박이야.... 어느정도냐면 가정사, 성격, 특징 중 일부랑 비설 중 일부가 겹치고 다른걸 찾는게 더 힘들다... 외모나 특징정도? 그냥 내 캐 프로필이 먼저 올라와서 참고한거 같긴 한뎈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비설 겹치는게 제일 환장하겠어 지인의 지인이라서 뭐라 하기도 엄청 애매해 그렇다고 지인한테 말하기엔 그 지인이 진짜 눈치없고 말 이쁘게 못해서 중재를 해주긴 커녕 오해가 더 쌓일거같아...ㅋㅋㅋ.... 참고로 완전히 똑같은건 아닌데 내 캐랑 같이보면 뫄뫄캐가 내캐 참고 했구나 하고 알 정도야 어디까지나 참고일뿐이라고 우기면 할 말은 없는데 무진장 신경쓰이는 정도.. 예를 들면 내캐는 사과를 너무 좋아해서 사과요리가 뛰어나며 사과모양 장식만 보면 죄다 사들인다 -> 뫄뫄캐는 딸기를 너무 좋아해서 딸기 악세사리를 만들며 실력이 뛰어나다 이런느낌? 한 두개만 이러면 이해하겠는데 전체가 이런식ㅋㅋㅋㅋㅋ 어떡하지 걍 자캐 프로필 내려버릴까? 그럼 뺏긴게 되니까 일부러 나댈정도로 캐어필 팍팍 할까?ㅠ
  • >>52 뭘 걱정해! 신청서는 선착순인걸, 먼저오는 사람이 임자야! 그 사람이 자꾸 그 캐로 난리치면 내가 본좌다라는 마음으로 더 어필을 해버려, 예를 들어 자캐가 사과를 좋아하면 다른사람 앞에서 사과로 조각하는 마술을 보여준다던지 말이야! 나도 질문, 자커 뛰는데 내가 책을 너무 안읽어서 그런지 누군가 말 걸면 대답할 말이 없어지더라.. 일댈챗은 엄두나지도 않아. 물론 첫커라 더 그렇긴 한데.. 내 어휘력 문제인지 아니면 초보라 그런건지 잘 모르겠어.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
  • >>53 처음이라 그런 거 아닐까? 첫커라면 아무래도 역극이나 이런 게 익숙하지 않으니까...레더 말처럼 책을 더 읽는 것도 좋지만, 일단 그 캐에 빙의해서 상대캐랑 일상 대화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 봐. 좀 더 이입이 되면 쉬워질거야!
  • >>53 그리고 팁인데 내 캐의 핵심 설정 두세 가지를 골라 놓고 대화할 때 그걸로 세게 밀고 나가는 것도 방법이야. 예를 들어 내가 1. 모든 걸 곤충에 비유하고 2. 와하하! 하고 웃는 게 버릇이며 3.남 칭찬을 좋아하는 캐를 냈다고 치자. 어떤 캐가 뭐 하냐고 물어보면 "와하하! 신경 써 주는 거구나! 꿀벌처럼 착한 친구인걸!" 하고 말할 수도 있겠고...어쨌든 할 말이 없을 때 어떻게 대답할지에 대한 틀이 확실해져. 성격은 일종의 경향성이야. 캐릭터나 사람이 세상의 현상의 받아들이고 거기에 대응하는 일반적 태도. 그러니까 그 경향성만 확실하게 잡으면 캐는 알아서 굴러갈 거야.
  • 어... 커뮤 러닝이 이제 막 끝나고 연공해서 썰풀고 있는데 어쩌다보니 내가 관캐가 있다는걸 말하게 됬거든?? 이걸 관캐 오너분이 보고 누구냐고 물어보고 그랬거든. 물론 누구인지 말 안해줬고. 이분 나는 그냥 같이 커뮤 뛴 캐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되게 고민이야. 이분 캐가 너무 취적에 지금 기회 놓치면 후회할거 같은데 그냥 차일거 각오하고 고록을 파는게 맞을까 아니면 안전하게 계연으로 해야할까? 계연이 좋을것 같긴 한데 고록으로 처음부터 제대로 된 연인으로 시작하고 싶기도 해서 ㅠㅠ
  • >>56 관캐랑 계연..,,, 계연 이후 고록도 나는 괜찮다고 봐 어째보면 되게 찌통이긴한데,,, 네가 아직 더 참을수있음 계연 선택하고 지금당장 잡지않음 안될것같다! 하면 고록 어떨까..? 네상황보면 고록이 맞겠지만 계연으로 맞관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음음 충분히 생각해보고 결정해도 나쁘지않을거같아 나는... 아니 그냥 직설적이게 말해줘도괜찮아 타캐랑 계연캐랑 단 둘이 밀실에서 스킨십까지 했는데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해??? 계연캐오너님은 이거 나한테 은근슬쩍 말하기도했어 무슨의도지?? 나 솔직히 정떨어져 이거내가문제인거야?ㅜ 내가 너무 민감한가?
  • >>57 그거 박살 아니야? 내 지인중에도 그거 비슷한거 겪은 사람 있었는데 상대캐 오너님이랑 얘기하고 맞블락때렸던거같아. 그냥 계연 그만 하기로 해... 계연캐 오너님도 너무.... 그렇다.... 민감한거 아니니까 그냥 얼른 계연파기 해버려ㅜ
  • 정말 말할데가 없어서 왔는데... 상담 맞나? 싶긴 하다. 대충 적고 갈게 애매하면 내 레스는 스루해줘도 괜찮아ㅜ 일단 상황이 1. 엔딩난지 꽤 된 커뮤가 있음 / 2. 모 오너님이 관캐 앓이를 하시는데 그 이야기가 아무리 봐도 내 덕캐 / 3. 오너님의 관캐(=내 덕캐)의 관캐를 알겠으며 알콩달콩 지낸대. 근데 말 보면 반박의 여지 없이 관캐의 관캐가 내 캐임 / 4. 둘이 잘 지내는거 비참하고 차라리 보기 싫다. 같은 말을 하셨음. 이 상황에서 나는 어째야해? 그 덕캐가 일단 관캐덕캐 사이이긴 한데.... 내 상황은 둘째치고 4의 상황이 너무 어이가 없어. 이거 관캐견제지? 내가 걔를 관캐 안삼고 있어도 너무 기분 나빴어. 심지어 이거 탐라에 나도 덕캐 오너님도 있을때 하신말이란 말이야.... 나 그분 좋아했어서 더 어이가 없다.
  • 소연 할 곳 이 없어서 이 곳에 쓸게 지금 이야기 하는 자컾은 올해로 5년 정도 되는 컾이야 그 때 당시 커뮤뛰어서 컾 됬다기보다는 블로그 지인들끼리 서로 컾짜고 놀 때에 성사 된 캐긴하지만.. 그 때 성사된 캐들 중에 유일하게 살아남기도하고 가장 오래됬기도 하고, 결혼 했다는 설정이랑 2세캐들 까지 있는 컾이라 나는 개인적으로 정말 아끼는 컾이야 앤오님도 그만큼 오래 알고 지냈기도 하고 내가 힘들어서 혼자 잠수탈 때도 유일하게 찾아와줘서 위로도 해주던 앤오님이라 좋아하기도 하는데.. 근데 앤오님이...조금 서운해 앤오님이 한 1년 거의 가까이 되게 잠수타신적 있단 말야(몰론 이 때 내게 언급 한마디도 없이 잠수타신거고 난 걍 무조건 기다렸는데 여차저차해서 다시 연락 닿긴했음) 그 때 이 후로도 좀 서운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또 다른걸로도 서운한게 있기도 해 그 전에는 서로 블로그 하면서 뉴짤이랑 썰 풀었는데..이제는 블로그를 안하니까 카톡으로 개인적으로만 연락하게됬거든 그러고 난 후부터 맨날 자기 입으로 먼저 말해놓고선 자기가 지킨적이 없어.. 뉴짤준다고 자기가 먼저 그래놓고선 나만 그려서 주고 (난 로그 뺨을 쳐야하는 성격이라 미리 그려서 기다리다 안 주니까 내가 주게되는 형식.. 그렇게 내가 2년 동안 받은 뉴짤이 선화로 2개다ㅋㅋㅋ) 만나자고 해놓고선 그 전날에 약속 못지키겠다고 하고 뭐 선물 샀다고 사진까지 보여줘놓고선 보내준적이 한번도 없고 그렇다고 가끔 보내는 톡에 자기가 공부하느라 힘들다고 보낼 때도 있어서 (난 대학생이고 앤오님은 아직 학생임) 제촉하기도 뭐하고ㅠ 가끔은 좋아하지도 않은데 오래된거나 2세캐들 땜에 계속 컾 유지하고 있는건가 싶은데.. 가끔 막 연락 없다가 자기가 먼저 톡하고 좋아하시는거 보면 그건 또 아닌거 같기도해서 앤오님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ㅠㅠ
  • >>59 관캐견제 맞아. 그냥 블락때려버려...그 정도 비매너인 사람이 말한다고 들을 것 같지도 않고 정신건강만 상한다 그 사람은 보내버리고 네 덕캐님하고나 보란듯이 놀자. >>60 잘 모르겠어. 그냥 사람이 너무 기력이 없으니까 말로만 챙긴다고 하고 못 챙기는 상태인 것 같기도 한데 이건 앤오님하고 얘기를 해서 풀어야 할 문제라고 본다. 서운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풀어서 얘기하고, 조율할 수 있다면 조율하는 거고 안 되겠다 싶으면 깨는 거지 어떡하겠어. 그래도 혼자 어떡할지 고민하는 것보단 상의 후 결정내리는 게 나을 거라 봐.
  • 여기 써도 되는거 맞지?? 인증될까봐 자세히는 못쓰겠는데 예전에 내가 스탭으로 참여했던 커뮤가 있었는데 나 말고는 운영진이 일을 제대로 안했거든 자기들끼리 스탭방에서 썰풀고 놀고... 그래서 시트 정리같은 일들을 내가 했단 말이야. 그러다가 몸살이 나서 며칠정도 쉬었는데 엔딩 후에 총괄이 트위터에 운영중에 우리도 잘한건 없지만 뫄뫄캐 오너 레스주도 잘한거 없다 < 식으로 트윗을 썼다고 들었는데 이게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서 몇달째 계속 아무것도 못하고 스트레스 받다가 위염까지 왔는데 이게 내가 이상한걸까?? 어떻게 해야할까
  • >>62 ??당근빳따 걔들이 잘못한거 같은데?? 걍 관종이라 생각하구 무시해버리는게 제일이야 레스주는 잘못한거 없어!
  • 앤오님이 접속을 안 하시다가 방금 8월까지 접속 안할거라고 퍼블트 올리셨는데 나한테 왜 양해도 안 구하셨을까...의무는 아니지만. 근데 우리 8일후에 100일인데 그건 어쩔까요
  • >>64 헐,,, 너 레스주 힘내라...디엠 가서 어떻게 할까요 물어봐... 근데 진짜 어떡하냐..... 개인 사정은 그럴수 있지만... 일단 챙기고 태그만 해놓ㅅ는 식으로 넌 최선을 다한것처럼 해봐....
  • 나는 별건 아니고...나 구관캐가 있는데 그 관캐한테 멘고 때리고 차인 다음에 그 관캐는 다른캐랑 성사가 됐어...근데 그 구관캐오너님이 나랑 다른 캐 썰풀다가 앤캐처럼 됐거든? 난 그냥저냥 썰푸는 정도로만 있는데 그분이 종종 그 구관캐네 앤캐 프사를 하시기도 하는데 그때 너무 보기싫어서 뮤트해놓거든...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그냥 너무 탐라에 그 얼굴 보이는게 너무 싫어........
  • >>66 그럴 수도 있지! 마음 아픈 건 하는 수 없다고 생각해ㅠ 혼자 삭히느라 힘들겠다.
  • 앤오님께 앤관캐 관계를 깨자고 건의받았다. 그분알게된건 몇년정도 됐고 앤오관계 된것도 한두해는 됐지. 사실 이렇게될거 예상은 어렴풋이 했어. 내가 체력도 현생에도 치여서 점점 즉발식으로 답하던 연락도 점점 미뤄지고 답장을 못하기도 하고 즐겁게 풀던 썰도 아이디어가 없어서 흐물쩍 넘겨버리고 연성도 피곤해서 진짜 그림한장 안그려져서 못보내드릴때가 많았으니까. 그래서 결국 그분이 한동안 좀 교류없이 지내보자 하셔서 몇달간 간간히 깨작깨작 거리며 관계를 이어왔는데 결국 이만 끝내자는 연락을 받았어. 그분께도 이 관계는 즐거웠고 애착이 있지만 그만큼 생각할수록 괴로우시대. 나는 아 그런가, 그렇구나. 정말 놓아드려야 하나 싶다가도 내가 너무 사랑하는데. 아직 이렇게나 좋아하고 이렇게 긴시간 많은 애정을 쏟아부은 관계가 없었는데 하는 두려움과 상실감에 그분께 깨고싶지 않다고 말씀드렸지만 그분은 이미 마음을 굳히셨고.....너무 괴로워서 정말 오랜만에 스레딕까지 와봤어. 처음 스레딕 망하고 처음와봐. 나는 아직 이어가고 싶은데, 역시 안되겠지? 만약 보류하고 다시 이 관계를 이어간다 해도 삐걱삐걱 하고 전처럼은 못되겠지만, 그래도 난 놓치고 싶지 않은데....
  • >>68 이건 진짜 뭐라고 못하겠다 어차피 너레더도 못챙겨준거 많은거 아는데 사실 너도 알잖아 그림같은거 못그려주면 요즘엔 커미션이라던가 대신 뭐 자잘한 깊티같은거라도 보내줄수 잇고 뭐 솔직히 물질적인거 아니더라도 진짜 간간히 뫄뫄솨솨 봄인데 벚꽃축제라도 가는거 어때요~ 라던가 그런식으로 자잘한 썰이라도 그냥 핑 한번정도 보낼 수 있는거잖아 사실 그런거 아니면 그냥 너무너무 힘들어서 제가 지금 뭐라고 못하겠다고 너무 죄송하다고 말하고 양해라도 네가 먼저 구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너랑 오래 알았다면서 너랑 다른 사생활로 그냥 말한것도 오래 됐을거 아냐. 그분도 네 생활 알고 있어서 오래 버티고 있으셨을거야 솔직히 내가 그렇게 방치당한 입장에서 두번 있어서 너레더한테 말이 좀 세게 나갈 수도 있어 근데 그분이 그렇게까지 버티고버티고 한 말이니까 그분은 진짜 속에서 끓는 열불을 참고 말했을수도 있어. 너레더한테 자컾을 깨자고 말했을 때 서먹해질 관계며 그런것도 다 생각을 하고 말한거란말이야 근데도 그런 것보다 너랑 지금 버티고 있던 관계가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서 그걸 다 생각해도 깨지는게 낫다고 생각한거일거라고 그걸 네가 좀 절실히 알고 말하면 될것같아. 너는 상실감이 있겠지만 그분은 지금까지 방치당한거나 심지어는 썰부분에서는 완전히 무시당했다고 생각당했을수도 있고 그러니까 너레더의 앤오님은 충분히 네가 생각한 것만큼 혹은 그것보다 더 많이 생각했던것도 알아줘. 물론 난 너레더의 앤오가 아닐거라고 장담해. 난 아직도 방치당하고 있고 난 그것도 무서워서 이별조차 못고하고 혼자 앓고있으니까
  • 관오님의 앤오님이 나한테 관오님이랑 친하게 보이는거 질투했다고 사과하러 왓는데 어떻게 해야하지? 좀 빡치긴 했는데 알겠다 그러고 넘기기는 했는데 이전에 나한테 한짓 생각하면 별로 용서 안해주고싶은데...그렇다고 지금껏 지내온 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냥 짜증내기엔 음 좀 내가 못된것같고....
  • 앤오님께 방치당하는 기분이야. 내가 너무 앤캐 좋아하는 티를 내서 그런걸까? 뉴짤이나 썰도 요즘은 내가 다 풀고 있어. 앤캐 뉴짤도 받고싶고 썰도 받고싶고 예쁨 받고 싶은데, 사귀게 된 이후로 앤오님이 풀어내신 걸 본 적이 거의 없어. 앤오님이 원래 연성 잘 안 하는 편이라고 사전에 이야기 해서 성향을 이해해주려고 하는데, 그것과는 별개로 솔직히 서러워. 앤오님이 내 캐 말고도 다른 앤캐들이 있는데 다른 앤캐들 연성하거나 이야기하는 건 종종 보이는데, 내 캐는 내가 언급해야 앤오님이 반응하는 게 많이 보였거든. 나 혼자 자컾 좋아하는 게 아닌가란 생각이 들은 적이 많이 들었어. 앤오님께 이야기 할려다가 내가 닦달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말을 선뜻 건내기가 어려운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내가 너무 집착하는건가 싶어서 일단 현생에 집중하면서 신경 안 쓸려고 하는데, 감정이 쉽게 안 풀려서 너무 힘들어.
  • >>71 그래도 한번 말해보는게 낫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앤오님이랑 같이 이야기 해서 어떻게 할지 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인 것 같아.
  • 커뮤 몇번 뛰어봤는데 캐어필?이 잘안돼.. 한역은 무난하게 하고있는데 하다보면 캐붕이 일어나는거같고 그게 싫어서 한역 한번 이을때마다 30분 이상씩 걸리거든.. 캐어필 잘하고싶은데 다들 어떤식으로 하고있어?
  • 자컾 정리를 하고싶은데 뭐라고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다.. 서로 방치된 상황인데 둘 다 그냥 눈치만 보고있는것 같아..ㅜㅜ 어떻게 해야 나도 앤오님도 상처 안받고 좋게 끝날수 있을까.
  • 앤오님이랑 캐랑 정떨어졌는데 어쩌지.. 진짜 역극도 잇기 힘들게 하시고 다른 커뮤 뛰시면 아예 내 캐 일댈은 보지도 않으시고 방치하셔서.. 좀 힘들다 우짤까
  • 예전에 지인의 캐에게 치였었는데 그 관캐는 내 캐와 친구였다가 절교한 사이였어. 그래서 엔딩나기 전에 접점을 만드려고 엄청 말을 걸었지. 사귀진 못하더라도 예전 관계처럼 사이좋아지고 싶어서. 물론 다른 캐들하고도 놀고 커뮤 이벤트에도 참가했어. 속앓이때문에 너무 힘들었을 때는 앓이계에 관캐야 나 네가 정말 좋아 좋은놈이야 알았지? 하는 늬앙스로 글을 올리기도 했어. 그런데 그걸 시작으로 내 관캐의 관캐분들이 익명으로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잘못됐었던 것 같아. 인증이 될수있어서 앓이계 내용은 제대로 말할수없지만 내 관캐의 관캐가 많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시끄러워졌었거든. 그 뒤에 어느정도 정리가 됐었는데 커뮤에 큰일이 터지니까 내가 관캐견제를 했다는 이유로 사과를 했어. 관캐견제라는건 대체 뭐야? 혹시 그 캐를 좋아하는걸 엄청 티내도 관캐견제야?
  • 전 레스에 답해주고 고민올리자... >>73 >>53레더의 답이 >>73의 고민의 답에도 적절해보인다고 생각해! 나도 핵심적인 키워드를 정해놓으면 캐어필이 좀 쉬워지거든 예를 들면 부모님에 대한 반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캐릭터가 갑자기 효도해야지~ 이러면서 캐붕하진 않을거 아냐 역극에서 사소한 캐붕은 잦지만 난 신경안쓰고 넘어가 말 수가 적은 캐릭터라도 좋아하는 대화 소재가 나오면 들떠서 좀 더 말할 수도 있지 위에 든 예시의 캐붕과는 다르다고 생각해
  • >>77 앵커미스다 >>53이 아니라 >>55
  • >>74 애정이 식어서 깨고 싶다고 직접적으로 말하기 어려우면 다른 핑계를 댈 수도 있지 솔직한게 최선이라는걸 유념하는게 좋지만... 적어도 무통보로 잠수타거나 깨는 것보단 낫잖아? 바빠서 못 챙길거같다, 자캐에게 애정이 떨어져 연성이나 썰이 힘들다, 개인적인 이유로 힘들어서 더이상 자컾이을 기력이 없다 기타 등등... 적당히 조심스럽게 말하면 될거야
  • >>75 정말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정떨어지면 끝이더라... 그래도 한 번 더 스스로를 위해서 챙겨주지 않아 서운하다 라는 표현은 해보고 대화해봐 오래 갈 확률이 낮더라도 나중에 왜 그때 자기 서운함을 안 밝혔을까, 하고 후회되더라
  • >>76 무슨 상황인지 알기 어렵지만... 너무 많이 티를 냈다는 부분이 애매한데... 의도한 것도 아닌데 어떤 사람에게는(특히 같은 관캐 앓는 사람은) 대놓고 관캐 티를 내서 간접적으로 소유권주장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고... 난 관캐랑 다른캐랑 적절히 놀았고 앓이에 질투나 저격이 안 섞여있으면 많아도 문제 없다고 보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76이 운 없이 휘말린것처럼 보여
  • 밀린 질문 없지? 있잖아, 지인이 남들 모르게 박살을 터뜨렸으면 어떡해야 할까? 가까운 지인은 아닌데 겹지인이 엄청 많은 분이거든. 인증 안 되는 선에서 간략하게 설명하면, 일단 나랑 A, B는 지인이야. A가 커뮤를 열어서 B랑 내가 갔고 우리 둘 다 붙었어. 그런데 B의 관캐가 커뮤 중간에 시스템에 불만이 생겨서 탈주했고, 탈주한 날 B와 에프터를 했어. B는 에프터에서 관캐와 앤캐 관계를 맺고 같이 러닝하는 나한테 개인적으로 찾아와 이 얘기를 비밀이라면서 털어놨고. 동시에 그 전까진 덕캐들이 있어서 관캐가 나가도 러닝하겠다고 그러더니 나한테 러너들 욕을 엄청 하더라...난 여기서 고민하다가 차라리 B가 지금 커뮤에서 나가는 게 덜 박살이겠다 싶어서 관계 유지할 생각이면 러닝하면 안 될 것 같다고 했음. 이후 B의 캐는 내 캐한테 너도 오고 싶으면 오라는 로그를 남긴 뒤 탈주했어. 나한테는 찾아와서 남들의 캐 서사를 위해 봇을 남겨두겠다고 했고. 와중이 A가 총괄로서는 사실 살짝 미숙한 편이라 탈주한 사람들 팔로를 끊으라는 공지를 올리지 않았다...여기서 일이 어떻게든 끝났다고 보고 그냥 나는 손 떼도 되는 걸까? 어째야 하는지 모르겠어...
  • 나는 손 떼는게 낫다고 봄. 러닝 하다 불만 생기고 나간 건 레스주랑은 상관 없는 일임. B가 비밀연애를 한 것도 뭐, 이미 탈주한 사람이니 이제와서 떠벌릴 필요도 없고. 한다면 총괄에게 귀뜸해주는 정도면 된다고 생각함. 긁러부스럼 만들기 싫으면 그냥 입 다물면 됨. 봇 남아있는게 걸리면 총괄에 문의해보셈. A가 성질이 좀 그래서 말하기 껄끄럽다 싶어도 해보는게 좋음. 옳은 말에 성질 부리면 그건 상종 못할 사람이라는 뜻임.
  • 밀린 질문 없겠지? 어, 살짝 수위 아닌 수위인데. 오늘 키스데이고 그래서 앤님과 쪽쪽 거리면서 장난치다가 얼떨결에 키스, 해버리는데 키스지문이 현타 와서 1도 안 써져.
  • 나 관캐랑 2기 개장일까지 계연하는데 근데 커뮤 2기가 78월중으로 열린다네? 그래서 고록파려고 하는데 곈오님이 2기때 걔를 또 데려가신다고.. 나도 그럴거고.... 그러면 고록을 개장하고(계연 끝나고)파는개 맞아 아니면 끝나기 전에 파는게 맞아? 계연이 처음이라 잘 몰라서..
  • 미안 나 밀린질문 있는거 몰랐어Σ(゚∀゚ノ)ノ 다음사람에게 부탁할게
  • 첫커라서 아무래도 나 다른 질문들 답하기 어려울 것 같아..아는 사람 답해줘! 첫커라서 잘 모르겠는데 하록올리고 한역같은거 하잖아 한역올리고 뒤에 이어질 만한 내용으로 했는데 안 이어지는거랑 다른 캐들한테도 이어달라는 말이 있어서 한역으로 이었는데...답이없더라... 여캐들은 거의 하록도 안 이어져있고 남캐들은 엄청많고... 나중에 보니 오너들끼리 채팅방있고 거기서 요즘 새로운 사람많네~ 하면서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고 있던데 거의 남캐였어. 그 사람들끼리 캐변하고 한역계속 잇고 그러는 것 같아서 탈주가 답인거야..? 아무리봐도 여캐편파에 지인플같아..
  • >>84 음 이건 할말이 없다... >>85 2기 갔다가 관오님 딴캐한테 치이면 어떡해. 계연 안끝났어도 그냥 고록파버려. 빨리파 성사되면 새캐 짜실 시간 드리게 >>87 여캐편파 엄청심하네 노답이다 그냥 나와. 경험상 커뮤 그꼬라지인건 스탭이 통제할 능력이 없거나 스탭도 편파중인거라서 그냥 너가 나오는게 나음
  • 밀린거 없지?ㅜ 커뮤 컾겜이 아무리 랜덤으로 페어가 맺어진다지만 나이차에 의한 조정도 안해주냐 보통? 상대캐랑 나이차가 20이었는데 그대로 페어 됐다는게 안믿긴다ㅋㅋ 심지ㅇㅓ 상대캐가 >10대 초반 어린아이임을 어필하는 성격< 이었는데 그 캐가 30대 초반이랑 엮였는데 아무런 문제 없이 그대로 결과낸건 이상하지 않냐.....? 이거 얘기했을때가 더 가관이었는데 총괄측:사다리 랜덤이었는데... 그렇게 나오실줄은 몰랐다, 식의 반응 / 페어측:솔직히 나는 신경 안쓰는데 그쪽이 불편하다면 이쪽이 빠지겠다 <<<이런 반응이었다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날 예민충으로 몰고가는거같아보여서 환멸난다. 내가 저 말들을 공격적으로 받아들이는거야? 드립으로 넘어갈것도 아닌데 앓이란에서 철컹철컹 드립 치고있고 그거 그대로 올리는 총괄도 있고ㅜ 마음같으면 그냥 탈주하고싶은데 정말 사랑하는 덕캐 있어서 못한다ㅜ 엔딩 이틀 남았는데 어쩌면 좋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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