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부터 앤관캐까지 자캐판 관련 상담하는 스레! 밀린 질문 없게 윗레스 고민부터 답해주고 자기 고민 말하자 자기가 답하기 어려운 고민이라면 다음 사람한테 대신 상담 부탁한다는 말이라도 남기자
  • >>101 아아 맞아. 공감해.. 근데 호감 가는 캐의 기준은 사람마다 달라서 정할 수 는 없는 거 같아 캐릭의 성격이나 외형도 영향이 가는 거 같고.. 각자 취향도 다르잖아 대개 성격이 매력적이거나 잘 놀아주거나 재밌거나 캐어필을 잘하면 되는 거 같지만 나도 활발한 캐 굴리고 한역 다 이어주고 했지만 흠... 그냥 너무 깊이 생각하지는 말고 뛰는게 어떨까 싶어 모든 사람 취향에 맞출수는 없으니까.. 호감 가게 할려고 신경쓰다보면 오히려 역효과 날거야 편파하지말고 캐어필하면서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면 그 누구도 싫어할 사람은 없어
  • 상담스레 왜 이렇게 밑에 있어?ㅜ 밀린거 없으리라고 믿을게 가끔 생각나는 덕캐? 눈호캐?가 있는데 그 오너님이 연공을 안하셨거든....? 그분이 커뮤 스탭진이셨고 그 커뮤 다른 스탭진이 지인이야(친하진 않음) 지인분한테 그 분의 그 캐 안부를 어케 물어볼 수 있냐고 하는건 좀 기분나쁘겠지.........? 지인분한테도 그 오너님한테도.....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다른사람 안부 물어보는 것도 그렇고 연공 하지도 않은 커뮤 얘기를 건너서 듣는것도 좀 그렇겠지.......? 아니면 그 커뮤 일댈 되나 확인해보고 일댈을 걸거나 예전 한역/오너란 글에 댓같은거 달아볼까?ㅜ 엔딩난지 반년은 됐는데 괜찮을까??ㅜ
  • >>103 미안 이거 스루해줘도 괜찮아!!!ㅜ 그냥 용기내서 일댈 찌르고 왔다ㅜ 불편하면 스루해주셔도 된다고 적긴 했는데 진짜 스루하시면 어카지ㅜ
  • 밀린거 없지? 요즘 커뮤 엔딩으로 라디오 많이 하는거같던데 익명 라디오에서 관캐 앓이 해도 괜찮을까? 그리고 관캐이름 외쳐도 돼? 병크일까싶어 해도될지 걱정돼.
  • >>105 익명 라디오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익명란 같은 느낌이려나... ? 만약 그런거라면 관캐 앓이해도 괜찮지 않을까? 익명란에서 주로 다들 관캐앓이하거나 이름 외치는 경우 많이 봐서 병크라고 생각되지는 않아서
  • 밀린거없는거지?? 우선 나는 상담이라기보다는.. 조금 속앓이 하는거라 스루해줘도 괜찮아..! 우선 나는 대학생이고 앤오님은 고등학생이셔 근데 앤오님 집이 되게 엄한 집안인거 같아서, 뭔가 하자! 하면 좋다고 해놓고선 한 번 진행하기도 엄청 힘들더라고..(굿즈 라던가 티알피지라던가 2인 합작이라던가) 정확히 말하면 내쪽에선 준비는 다 끝냈는데 앤오님 쪽이 준비가 거의 안된 상황? 솔직히 앤오님 사정이 이해 가긴하거든 나도 그런 집안에서 초중고딩 시절 보냈으니까.. 그렇지만 가끔 게임하시는 짤 올라오면 좀 서운하게 느껴지고 캐에 대한 교류도 잘 없다보니 몇번 깰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앤오님 사정이라던가 2000일 가까이 되니까 애정도 정말 많이 생겨서.. 또 앤오님이 관심 없는걸까 싶다가도 내 자캐 앓이 해주시는거 보면 그건 또 아닌거 같아서 차마 깨질 못하겠더라고ㅠ 정말 좋아하는 자컾이지만 이런 문제로 속앓이 좀 하고 있는데, 뭔가 이런걸로 속앓고 서운하게 생각하는 내가 이기적 같이 느껴지기도 해ㅠㅠㅠㅠ
  • >>107 안녕ㅜㅜ 나랑 비슷한 것 같아서.. 남길게. 많이 속상했겠다.. 잡힌 이벤트가 어영부영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면 서운하지. 교류도 별로 없다고 하니까ㅜㅜ.... 아니야 너레더는 이기적인게 아니지.. 서운할수도 있지. 사람마다 성향은 다른거잖어,, 나중에 언제 한번 시간 잡아서 앤오님이랑 진지하게 대화해보는거 어떨까? 네가 서운한 거 지금이라도 해결하지 못하면 계속 서운할거라고 생각해. 나도 그랫거든ㅎㅎ.. 앤오한테 서운한거 다 말하고 여차저차 대화해서 해결하니 지금 사이는 조금 서먹하지만 그래도 속은 후련해. 정리하는 것도 괜찮아. 나는 스트레스받으며 자컾 잡고있는 게 너무 힘들거든,, 서로 좋자고 이은 연인데 그걸로 감정 상하면 속상하고. 잘 해결했음 좋겠다 ㅜㅜ 도움이됐길 바래. 나는 고민 없으니까 다음레더는 바로 고민 올려줘 ㅎㅎ
  • 자캐 이름을 정하는데 이름에 의미에 떡밥 넣는걸 좋아해서 보통 이름으로 쓰이는거 말고 원래 있던 단어 그대로를 이름에 쓰려고 하는데 이상하려나? 성도 똑같이 그냥 단어고 의미가 중요한거니까 변형 없이. 참고로 배경은 미국이고 쓰는단어는 독일어야... 이상하다면 그냥 한국계라고 설정해서 한국식 이름을 지으려고
  • >>109 괜찮아 어차피 그런 거 일일이 신경쓰며 커뮤 뛰는 사람 거의 없어! 나도 이름으로 거의 안 쓰이는 단어를 이름으로 넣거나 아예 내가 어감이 좋은 것 같은 음절 조합해서 이름으로 삼았는데도 어색하다고 태클 건 사람 못 봤어! 괜찮아 괜찮아 내 고민도 좀... 캐조종의 범위가 어디까지야...? 막 오너끼리 썰풀다가 이런 상황에선 (상대캐)가 뫄뫄할 것 같아요~ 왠지 솨솨할 것 같은데~ 하는 것도 캐조종이야...? 일단 상대분이 직접적으로 뭐라 하신 적은 없는데 혹시라도 캐조종일까봐 자꾸 조심스러워진다 ..
  • >>110 그정도눈 캐조종이 아니라고 생각해. 이래요. 가 아니라 이런가요? 하고 물어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언제든 앤오님께서 잘못된 건 바로잡을 수 있으니까! 나는 갠적으로 캐조종이라고하면 바로잡을 수 있는 여지가 아예 없을 때라고 생각해. 예를들어 역극에서 (타캐) 가 이렇게 행동했다. 라고 아예 정해 버리는 것처럼 말이야. 그래도 혹시 앤오님께서 마찬가지로 조심스러워서 그냥 넘어가는 것 같다면 언제 한번 언제든지 맞지 않은 것 같으면 정정해달라구 물어보는 건 어때? 앤캐를 너무 좋아해서 많은 걸 알고 싶어서 그렇다구 말이야. 나는 질문은 없어서 다음 사람에게 넘겨줄게!
  • 나는 늘 궁금하던 게 있어.. 관캐를 어떻게 꼬시는 거야? 다들 보면 관캐 생기면 꼬시겠다고 하는데 난 생기는 관캐마다 솔로지향이고 관캐하고 이렇다할 접점이 없거든.. 한역을 잘하는 것도 아니라서 한역으로 눈캐만 되도 정말 행복할 정도야ㅠ 처음으로 용기내서 커플게임 찔렀는데 관캐 하루동안 잠수타고 그 후로 꼬시고 싶어도 자신이 없어졌다
  • >>112 접점도 안생기는 수준이면 그냥 잘못해도 계속 꾸준히 말 걸고 잘 놀아주고 그래야 하는 거 같아 꼬신다기보단 최대한 접점을 늘리고 서사 엮이게 하다보면 연애서사 아니여도 보통 맞관되더라 그냥 내 주관적인 경험이지만 오히려 관캐티 팍팍내면서 꼬시는거 같으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았거든
  • 얘들아 나 진짜 어떡하지....진짜 꼭 봐줘라 답답해도오ㅠ 내가 지금 뛰는 커가 약시리커인데... 정확힌 말하지 못하겠고 A랑 B라는 그룹...?같은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완전 같히고 애들 다치고 실종되고 난리나는 곳이거든... 근데 내가 여기서 일 잘하고 스진 열심히 하는 부괄님의 캐한테 치여버린거야.관캐라고 관캐....^^ 문제되는게 내가 B쪽이라면 그 캐가 A그룹 이거든.그런데 관캐가 B를 진짜 아니꼽게 보더라요....,?B인 사람들한테 예쁘게 시비털고 다니고...진짜 혐관 짓고 다니심. 헉 맞아 또 문제되는 게 있는데 관캐랑 내 캐가 말을 한마디도 안 했어....바보같이 과거의 내가 하록을 안그리고 말았던 것이야....!!고록 장려 영상을 봐도 공감이 안 돼!!! 그리고 부괄님 금손...존잘...아 맞아 내 캐가 ㄹㅇ사랑이란 거 모르는 순수한 아이고 부괄님 캐는 자기밖에 모르는 엄청난 캐인데 정말 어떻게 구실을 만들수도 없고 너무 후회되더라.. 여기서 젤 문제인게 뭔지 알아요? 바로 오늘만이 고관록 허용일입니다..^^^ 나는 혼자 앓이할 생각이였는데 친구들이 고록 파세요 고록고록 고록벌레 되버려서 나 보면 고록 얘기밖에 안 함 십ㅂ알....^^ 나 진짜 고민이거든 젠장 하루빨리 답장해줘ㅠㅠ고록 파고 싶은데 진짜 안되겠지 이건...?어쩌지....꿈의 세계같은 말 말고 정말 현실직시 하면서 얘기해주면 좋을 것 같아....!!!
  • >>114 이미 고관록 허용일 지났을까 싶긴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내 생각에는 고록 안파는게 나을 것 같아. 최대한 접점을 만드는게 좋겠지만... 대화를 한번도 안했는데 고록을 판다면 그 부괄님 입장에서는 조금 뜬금 없지 않을까...?
  • 내가 지금 곧있으면 엔딩 나는 커뮤를 뛰고 있는데 내가 원래 엔딩나면 내 캐 머리카락을 자르려고 했었거든. 근데 지금 앤캐가 생겼는데... 그냥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자를까 아니면 냅둘까? 내가 좀 소심해서 앤오님한테는 못 물어볼것 같...아서...ㅠ
  • >>116 앤오님께 외형이 조금 달라질 예정이라고 어떠신지 묻는게 제일 좋은 방법같은데.. 음 나도 그 마음 이해해서, 근데 한편으로는 자캐인데 머리 자르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미안 정 걸리면 물어보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ㅠ 앤오님한테 좀 서운한게 있는데, 이게 말하기가 애매하고 그렇다고 담아두기에는 내가 너무 속상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정 다 이해하는 것처럼 굴었는데 감정적으로는 그게 잘 안돼..
  • >>117 안녕. 음.. 나는 앤오사이에 서운한 감정 남아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한번 쌓이면 계속 쌓여서 스트레스만 받더라. 네가 어떤 사정인진 자세히 모르겠지만 네가 너무 속상하면 얘기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아. 정중하게 대화 요청해 보는 건 어떨까? 앤오 사이가 평소에 좋고, 친구같았다면 더 이야기가 잘 통할거야. 관계에서 오는 속상함, 스트레스 같은 건 대화하며 풀어야 뒤끝도 안 남고 서로 감정 안 상하는 길이라고 봐 ㅜㅜ 잘 해결했음 좋겠다. 나는 고민 없으니까 바로 고민 올려줘~
  • 아악 나 되게 답답한게 있는데 앤캐 많은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ㅠ 왜지 사람들 거의 그런 사람 보면 그렇구나~하면서 넘기는데 나는 엥..?왜지....?얘를 좋아하는데 얘도 좋아한다고..??어떻게?동시에 두 명을?¿이란 생각들어서...크아앋 나도 사람들처럼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싶다. 나중에 앤오님이나 관오님이 앤캐 겁나 많으면 실망할 것 같고 막 그래...솔직히 이렇게 질투하듯이 생각하는 거 좀 민폐잖아ㅠㅠ 뭔가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방법은 없을까...????
  • >>119 앤캐를 너무 깊게 생각하는거 아냐....? 그냥 최애같은거라고 생각해. 최애같은건 한명만 두는것도 아니잖아.....? 그러니까 뭐라고 하지..... 네가 2차 여러개 파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하는 말인데... 음, 커뮤 하나를 뭔가의 장르라고 치고 앤캐는 그 최애라고 생각하면 앤캐가 여러개인것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 보통 교류 안한지 오래된 사람이 갑자기 말거는건 어떻게 생각해....?ㅜ 진짜 엄청 좋아하는 덕캐가 있고 엔딩난지는 1년도 넘었어ㅜ 커뮤뽕이 식는 시기가 있잖아? 그거 오면서 오너님이랑도 그렇게 얘기도 안한거같고.... 오너님이 이 캐 언급도 그렇게 자주 하시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이 덕캐가 그냥 덕캐도 아니고 구관캐였어서 고록쓴적도 있거든(물론 차이고 탈관하고 지금은 덕캐야. 아마 오너님이랑도 이거 관련해서 짧게 얘기한적 있는데 오너님이 기억하실지는ㅜ) 이 마지막 요소때문에 더더욱 망설여진다...... 그냥 말 걸어도 될거같아? 조금 부담스럽지는 않아......? 다른것도 아니고 진짜 그냥 덕캐...
  • >>120 미안해...나 최애 있어도 한 명만 있는 스타일이라서...그냥 한캐에 빠지면 그 캐만 보고 사는 사람인가봐....으악 고통스럽다 그냥 이해 못해도 입다물고 있음 되는거지 머..!!!으앙앜답변 고마워 !!!!♡
  • >>121 나는 말 걸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해..! 어떤 상황인지는 이해할 수 있어 그거 정말 너무 망설여지지.. 나도 관캐한테 고록 팠다 차였지만 구관오님이랑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거든. 구관오님이 먼저 말걸어주셔서 그랬나.. 좀 쉽게 얘기하는것같아 미안하네 ㅠㅠㅠ 나도 진짜 엄청 고민하다가 먼저 걸어주셔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거든.. 그러니까 일단 망설여져도 도전하는 건 어떨까? 도전해서 변하는 것도 분명 있을 테니까..!
  • 밀린질문 없지..? 구앤오님 의중을 도통 모르겠어.. 그러니까 커뮤 엔딩나고, 맞관 확인 후 성사됐어. 멘고라고 봐도 되겠지ㅜㅜ 그렇게 성사되고 로그 핑퐁하면서 관계 쌓는데, 앤오님이 박살 내고 sns잠수타시면서 연락이 끊겼어... 자숙 후에 활발히 활동하시다 지금은 조용히, 간간히 들어오시는 것 같던데 맞팔 안끊겼으면서도 나한텐 멘션 하나 없더라.. 이거 잠수이별로 봐야하는걸까?
  • >>124 에고 애매한 관계가 돼버렸네 ㅠㅠ 먼저 연락해서 물어보는 건 어떨까? 연락이 끊기면서 관계를 어찌해야 할지, 혼자 결정할 일이 아닌듯해서 연락 드렸다구 니 생각 천천히 얘기해봐 끝낼 때 끝내더라도 오해는 풀고 충분히 서로의 생각을 얘기한 후에 끝내야된다구 생각해 나는...ㅜ ㅜ 좋게좋게 해결됐으면 좋겠다~
  • 갱신겸 상담 좀 할게!! 내가 약시리커에 캐를 굴릴건데 얘가 이 커에서는 사람들이랑 같은편에 서서 활발하게 뛰어다니고 막 마음...힐링? 도와주는 바보같은 아이야. 과거는 어느정도 풀어놔야 해서 풀어놓았는데 비설이 있거든? 그 비설이 과거에 가정에 대해 스트레스가 폭발해서 엄마를 살해하는 동시에 동발 자살을 꿈꾸다 자신은 ㄴ살아남는... 그런 일인데 스진에 영향을 끼치진 않아. 이런걸 총괄님한테 먼저 말해놓고 뛸까 아님 사록이나 엔딩정도때 풀어둘까 생각중인데 헷갈려...시리커는 잘 안뛰어서...아마 이번이 2번째일 거야. 어떻게하지?
  • >>126 내 경우에는 한역하면서 은근슬쩍 끼워넣거나 엔딩후 풀어! 근데 사망로그를 쓰려면 거기에 넣는게 적합할 것 같아. 중간중간 한역에서 떡밥을 풀면 더 좋을 것 같아! 나도 시리커는 자주 뛰지 않아서 도움이 되지는 못한 것 같아.. 그래도 네 나름대로 한역에서 떡밥을 던지거나 하면 좋을 것 같아! 밀린 질문 없지? 나 관캐랑 혐관 맺을 것 같아서 큰일이야ㅠㅠㅠ 첫 한역부터 서로를 의심하는? 그런거고. 그리고 우리 커가 플러팅이라서 관캐의 마음을 잘 모르겠는 것도 있어. 왜냐하면 관캐는 누구에게나 플러팅하니까. 제일 중요한건 혐관 맺을 것 같다는거야. 누가 좀 도와줘! ㅠㅠ 내 캐 성격이랑 관캐 성격이랑 둘다 무뚝뚝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 >>127 10월3일 때이면 엔딩 났으려나... 구체적으로 커뮤 스토리도 몰라서 어째서 의심을 하는 건다는 건지, 또 어떤 느낌으로 혐관을 맺을거 같다는지 잘 모르겠어8ㅁ8 컾겜 같은 특별한 이벤트가 있으면 이벤트를 하면서 혐관을 좋은 방향으로 풀어가던가 또 개인적으로는 혐관된 후 계약 연애 같은거나 썰 같은거 계속 풀어서 서로 호감 쌓은 후에 나중에 혐관컾 같은거 맺는 다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음... 더이상 어떤 방법이 좋을지 생각이 안난다ㅠ 도움이 별로 된거같지 않아서 미안해ㅠㅠ!! 혹시 밀린 질문은 더이상 없는거 맞지? 우선 나는 성인이고 앤오님은 미성년자셔 그래서 앤오님께 꾸금썰 풀기가 좀 그래서 안풀고 있는 편인데.. 내 생각이 맞는거지? 나이차 가 4살 정도 밖에 안나고, 앤오님이 괜찮다고 하신다고 해도 난 성인이고 앤오님이 미성년자니까.... 풀기가 좀 꺼려지더라ㅠㅠ 그래서 가끔 막 갑자기 자컾 꾸금썰 생각나도 혼자 생각하고 마는 편이거든
  • >>128 음음 꾸금썰 안푸는게 맞을듯 싶다..! 보통 고등학교 이상인 분들부터 꾸금썰 많이 풀거나 중3 이상인 분들이 많이 푸시긴 해.. 레주는 앤오님 생각해서 안푸는것 같아서 매너있다고 생각했어! 나중에 앤오님이 성인되실때 같이 푸는게 좋을것같다!
  • ㄱㅅ
  • 밀린 질문 없지? 한번 말해본다.. 앤오님한테 더이상 성향이 안맞으니까 정리하자고 했는데 앤오님이 그걸 못 받아들이시는건지 자꾸 맞춰가자 하는데 어떡하지? 더이상 말했다간 인증될거같으니까 간단하게 말하는데 아예 대놓고 무시하시는게 보이고 겨우 해준 멘션 답도 무성의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지치고 자컾때문에 우는날도 많아져서 정리하자 하니까 오히려 나한테 화내시면서 저런 입장이셔 컾이 처음에는 좋았지만 요즘에는 진짜 너무 힘이 들고 우울증까지 도질정도로 마음고생했던거 같아. 상대 앤오님도 자컾 아이디어가 고갈되서 억지로 이어나가는거같은 느낌이고 힘들어 하시는거같아서 정리하자 한건데 그렇게 잘못한걸까? 내가 뭘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 너무 힘들어
  • >>131 그건진짜 ㅋㅋㅋㅋ;;;; 앤오님이 너무 무책임하고 예의없네 그냥 이러이러해서 정리하는게 낫다고생각한다 하고 정 안깨겠다하시면 설정만 남기고 썰이나 연성교환은 하지말자는식으로 넘겨
  • >>131 아 미친 내 주변에도 그랬던 사람 있는데 그 사람이 가스라이팅 천재여서 정말 다 고생했거든 깨지 말자고 해도 꼭 깨는 걸 추천할게 안 깨면 레스주만 힘들어ㅠㅠㅠㅠ
  • 이건 그냥 궁금한건데 그 컾 성향 bl이신분들이 많은것같은데 혹시 nl컾 있는 사람 있어??
  • >>134 나는 bl gl 생리적으로 좀 꺼려져서 무슨 성별을 내든 nl만 고집해 커뮤는 안뛰는데 남은 컾도 다 nl이야
  • 나 전형적인 히키코모린데 그런 주제에 집중력은 높아서 연락이란 연락은 실친까지도 쌩으로 무시하고 한 달간 애니랑 소설 봤는데 성사된지 얼마 안 된 앤오님께 어떻게 사과해야 할 지 모르겠어....
  • >>136 그림이나 글 하나라도 그려서 개인사정때문에 바빠서 그동안 못 챙겨 드렸다고, 미리 말씀 드렸어야 했는데 죄송하다고 사과 드리고, 열심히 썰 풀고 그림, 글 그려서 올리면 괜찮지 않을까? 친구랑 자컾을 맺었는데 얘기 나눠서 어디까지 설정을 맞춰야할까? 누가 더 좋아하는지 이런것도 맞춰야할까? 친구 자캐 성격도 잘 모르겠어서 캐붕 일으킬까봐 소설 써도 나오는 부분에서 잘라버리고 있어ㅠㅠ문답같은 거나 상세 프로필이라도 같이 하자 해야할까?
  • >>137 친구면 친구랑 어디까지 캐붕이 허용되는지 물어봐! 거꾸로 접근하는것도 괜찮아 보이는걸 캐붕허용치를 물어보고 절대로 안되는 캐붕부터 차근히 같이 짜면 좋을 것 같아
  • ㄱㅅ
  • 자캐판 잡담스레에도 물어봤는데 묻혀서 상담에 다시 물어볼ㄹ게... 1.혹시 다정하긴 한데 장난 좀 치고 (사과는 잘함) 칭찬도 막 하면서 귀여운거 좋아해서 캐들이 뭐만하면 귀여워~! 거리는 고양이눈에 활발하고 낙천적인 여캐 비호감이니? 혹시 플러팅으로 보일수도 있을까? 2.관계가 깨끗한 캐의 기준은 뭐야? 개인마다 다른거야?? (둘 중 하나만 대답해줘도 괜찮아....!!)
  • >>140 호감인가 비호감인가는 사람에따라 다를거라 생각해. 귀엽다는 말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친구랑도 장난처럼 사랑해 하는 말 자주 쓰던데 플러팅으로 보이진 않을 거 같아 관계가 깨끗한 캐라 함은 다른 캐릭터랑 상호적 관계를 맺어서 서사를 함께 쌓지 않은 캐를 말하는 거 같더라. 커뮤에서 한번 굴려서 우리모두 친구~ 정도인 건 깨끗한 캐고, 특별하게 대우하는 다른 오너님의 캐가 있다면 그건 관계가 있는 캐고. 개인설정 내에서는 자유로운데 보통 다른 오너님 캐랑의 관계를 말해. 보통 커뮤에서 관계가 깨끗한 캐릭터만 받는다 함은, 커뮤 내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개인 캐릭터 서사에 큰 변동이 생겼을 때 그 관계캐 오너님의 캐릭터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이걸 조심하는 거겠지.
  • 밑에 새질문도 달렸으니까 내껀그냥 지울게
  • 이건 진짜 뻘인데, 달아주면 고맙고... 앤캐랑 자캐랑 나이차이가 정말 심각하게 나. 앤캐는 네자릿수, 자캐는 십대.... 앤캐랑 자캐랑 진도 어떻게 빼야해?????
  • >>143 미안해.. .. 커뮤 많이 안뛰어보기도 했고 앤캐도 없어서 이런 어떻게 답을 해줘야할지 모르겠어.. 미안해,, 다른 레더가 대신 143의 답을 해주길 바라.. 이걸 질문해야하는 걸까 싶지만 일단 한 번 질문해봐. 지금 내가 뛰려고 준비하는 커뮤 중에 흑막지원란이 있는데,, 어떻게 써야하는 걸까? 커뮤를 조금 밖에 안뛰다보니 감이 안오는거 있지.. 구체적이지 않고 그냥 두루뭉슬해도 좋으니 어떻게 써야할지 조금이라도 가르쳐주라.. 만약 안된다면 이 건 가볍게 넘겨줘!
  • >>143 외관상 나이가 비슷해보인다면.. 편하게 진도 빼도 괜찮을 것 같은데. 우리커플도 그랬어..n백살x20대... 차근차근 진도 밟앗다.. 어려우면 말 편하게 하거나 그런것부터 시작해보는건 어떨까 >>144 네가 흑막 지원 안 할거면 공란으로 남겨도 되는데.. 흑막 해보고싶어서 물어봣을테니까 음 적어볼게 나는 목적을 엄청 뚜렷하게 썼어. 두루뭉술하면 안돼. 아마 흑막이 캐들을 죽이거나 할 텐데 왜 죽이는가에 대한 동기가 확실해야해. 그렇다고 너무 개연성없거나 해도 안되고... 최우선순위로 개연성을 두고 이후로 동기를 둬. 현대학교배경인데 갑자기 전생같은 이야기가 섞이면 안되겠지? 더 궁금한 게 있으면 앵커해서 달아줘ㅜㅜ 마저 대답해줄게 난 질문없어~~ 패스
  • 나 진짜 미치겠어서 쓰는건데....커뮤 가서 로그 엄청 잇고 위치 대화 하고 하면서 아 좀 눈~호캐다 싶은 캐가 있었어. 위치대화에 평생 옆에 있자는 소리도 했고, 역극 중에 같이~~하자는 약속도 했거든. 엔딩 전에는 환캐정도? 조금 애매한 관캐였는데, 오너님한테 연공 안하시냐고 묻고, 그렇다는 대답을 들으니까 그런 생각이 드는거야. 아 내(캐)가 얘 진짜 좋아하는구나 하고. (대갈박) ,,,,,,그러고 이제 관오님한테 못드린 로그, 봇계 로그아웃 안하실거면 디엠으로 드려도 되냐고 여쭤봤거든. 거기에는 오케이 대답 왔고. 그런데 그 로그가 고록이면 많이 부담스럽고 당황하실까? 나 솔직히 이게 박살이고 실례인거 아는데 도저히 마음이 주체가 안된다. 답록 받을 생각도 없고, 그냥 가기 전에 한번만 들어달라, 나는 너 좋아했다, 식으로 하려고 해.....안 하는게 맞을까?
  • .
  • >>146 당황하실까봐 걱정된다면 로그가 고백로그라고 말씀드리고, 절대 답로그 써와달라고 드리는게 아니라는 말도 덧붙이면 되지않을까? 로그만 훅 던지는 것보단 고백로그라는 것정돈 알려주는게 상대도 덜 놀랄것 같아. 그리고 거절하셔도 상관없고 꼭 대답을 들으려고 하는건 아니니 무시해도 괜찮다는 식으로 쓰면 되지않을까. 로그를 쓸정도면 마음이 큰걸텐데 그냥 넘기면 레스주가 마음고샹이 너무 심할거같아.
  • >>148 으아아아 답변 너무 고마워ㅠㅠㅠ💕💕💕
  • 커뮤 초반 첫만남때 대체 무슨 얘길 해야될까......? 자기소개하고 나면 어떻게 말을 이어나가야할지를 모르겠음ㅠ 중후반에는 여러 이벤트나 캐어필 등이 잇으니까 대화가 잘되는데 초반엔 정말 감이안잡힌다.... 뭐 계속 질문들을 던져보자니 넘 부담스러워 하지않을까 막 이런생각도 들고.. 다들 오프닝후엔 무슨 얘기들 해?
  • 덕캐한테 고록이 왔는데... 거절답록을 쓸거야... 근대 막 너랑 잇엇던 시간은 행복햇다 이런식으로 쓰면 안 되는 걸려나?? ㅠㅜㅠㅠ하지만 정말... 덕캐엿고... 대화하면 즐거웟는걸...
  • >>150 자기소개 하고 나면 ~~(상대캐 이름)라고 불러도 돼? 같은 말을 하면 괜찮더라. 아니면 상대캐 대화를 잘 반응만 해줘도 조금이라도 대화가 가능해! (ex: 상대: ~~ 하는 건 처음이거든 (그 외 잘부탁해 같은 끝이 보이는 문장) 내 캐: 처음이야? 나도 처음인데 혹시 재밌는 거 찾으면 알려줘? (그외 등등,,)) 그래도 상대캐 대화가 한두 줄 밖에 없거나 대화를 스루하면 어쩔 수 없지만! 그리고 음, 개인적으로 나는 질문 던져주면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좋아해! 그러니 질문 던져도 괜찮지 않을까? >>151 친구 질문은 잘 모르겠다.. 아쉽게도 거록을 쓴 적이 없거든. 그래도 굳이 답을 주자면 너무 애매하게 쓰지 말고 '친구로서(중요해 이거) 너랑 이야기하는 게 정말 즐거웠다. 그러니 계속 친구로 있자.' 같은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어디까지나 내 기준이니 너무 믿지는 말아! 음음 이제 내 질문인가?? 총괄님께 외관으로만 보이는 성별을 써도 된다고 허락을 받고 썻는데 비설이 그 쓴 성별이랑 반대라 너무 불안한 거 있지. 왜 이제는 쓰면 안되는 차별적인 발언 있잖아. 노림수, 노림공 같은 거 말이야. 그게 무의식적으로 스며든게 아닐까 계속 생각하고 있어. 실제로 그 설정을 짠 캐가 좀 어... 이쁘장하게 그려졌거든 너무 차별적인 발언인가,, 하지만 정말 불안한 걸. 하여튼 그래서 제 3자의 시선으로 보는 너희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해봐!
  • >>152 나도 답변을 달아야 했는데 첫 스레를 못봤네. 미안해 ㅠ. 일단 캐 외관을 못봐서 얼마나 어떤지는 잘 모를 것 같아. 총괄이 그렇게 이야기 해줬으니까 별 문제 없는 사항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걱정되면 여기 말고 주변 지인들한테 캐 외관 보여주면서 어떻냐고 물어보는게 좋지 않을까? 나도 가끔 그런 일 있을 때 마다 지인들한테 DM으로 상담하는데 그게 좋을 것 같아. 나도 끌올 겸 상담. 앤오가 새커뮤 가서 관계캐가 생겼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해. 솔직히 난 지금 내 자컾에 너무 애정이 많아서 새 커뮤 별로 뛰고 싶지 않고, 새로운 자컾도 별로 만들고 싶지 않아. 지금 앤오도 이 말에는 동의했고 지금 이 자컾이 자기 마지막 자컾이 될거래. 내가 질투 심한편이라서 앤오랑 이야기하다가 성향표 써달라고 해서 내가 앤캐에 준하는 관계캐도 싫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는데 그거 보더니 알겠대. 혹시 앤오가 식은건가 싶어서 커미션도 더 많이 넣고 평소보다 언급도 더 자주하고 나는 애정이 깊어지는데 앤오는 상대 관계캐 오너가 챙겨주니까 챙겨준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면서 소소한 기념일이나 뭐 그럴때 관계캐한테 뉴짤 잘 주고 그러더라고. 그렇다고 앤오가 자컾에 소홀한건 아니야. 항상 뉴짤 주고 굿즈도 만들고 엄청 활발하게 덕질하고 있어. 이기적이라는 건 알지만 내 자컾에만 신경 써주길 바라는건 역시 안되는거겠지? 앤오가 관계캐 챙기려고 계정도 따로 팠는데 프사랑 헤더 바뀌는거 볼 때마다 너무 슬프다. 솔직히 정이 옮겨가는거 견딜 자신이 없어서 앤오가 새 자컾 생기면 난 깰 생각까지 하고 있거든. 그런데 새 앤캐 생긴건 아닌데 관계캐라는 이름 아래에 할거 다 하니까 뭐라고 말하기도 애매해. 차라리 솔직하게 새로 생긴 관계 챙겨주고 싶다고 말하면 상관이 없는데 내앞에서는 아니라고 말하면서 뒤로는 그 관계 이어가고 싶나봐. 이것도 성향 차이라면 차이일 수 있는데 앤캐 많이 두는 앤오는 솔직히 싫어. 사실 관심 끊고 앤오가 아직 자컾 좋아해주고 있으니까 여기에 집중해야 하는건 알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그런거 같아. 도대체 이럴거면 나한테 성향표는 왜 쓰라고 한 걸까. 지켜 주지도 않을 거면서.
  • 탈관하는 방법 없냐 가망 없어서 탈관하려고 하는데 잘 안 된다
  • >>153 미안한데 진짜 솔직하게 얘기할게. 너 그러는거 네 앤오는 엄청 부담스러울거야. 네 앤오가 자컾편파 하는것도 아닌 것 같고 똑같이 챙기면서 그 관계캐도 챙겨주는 것 같은데 그러면 그분은 충분히 챙길 거 다 챙기고 있다고 생각해. 너한테 소홀한 것도 아니잖아. 정 옮겨간간 표현을 쓰지 말고 새 자컾 생겼는데 너희 자컾은 안중에도 없고 그 자컾만 판다면 그건 자컾편파야. 충분히 이별사유가 될 수 있음. 네 앤오가 네 의견 존중해서 더 자컾 안 만들고 마지막 자컾이라고 약속한것도 난 대단해보인다. 네 앤오가 왜 솔직하게 얘기 안 하냐면 너한테 혹시나 상처갈까 걱정돼서 말 아끼는 것 같은데 그냥 너랑 네 앤오랑 잘 얘기해보고 알아서 잘 선택하길 바래. >>154 이전스레 보고 밀린 상담 있으면 먼저 답 해주는 게 기본 규칙이야. 탈관은 시간이 답이라고 생각한다. 취미생활을 갖던가. 자꾸 규칙 안 지키는 레더들 보이는데 밀린 상담에 답은 해주자 규칙은 둘째치고 그게 맞잖아 앞사람도 상담 필요해서 왔을텐데;
  • >>155 너는 고민 없어?
  • >>156 난 없어. 패스할게.
  • 자커 관련 이야긴 아닌데 어쨌든 자캐 관련이라서 여기에 남겨. 문제되면 삭제할게!!!! 역극은 하고싶은데 마땅한 사이트가 없어. 커뮤를 뛰기엔 시간이 없고... 스레딕도 좋지만 역시 익명이라 계속 관계 이어나가기도 어려우니까. 가볍고 짧더라도 상대 캐와 계속 대화를 이어나가고 하고 싶은데 복잡한 신청양식이나 자세한 프로필 없이도 대화하고 교류할 수 있는 사이트/앱 없을까?
  • >>158 답변은 처음달아본다. 커뮤뛰는거라면 트위터, 카스, 카페 여러가지가 있으니까 원하는 분위기로 맞춰 뛰는걸 추천할께. 조금 여유로운거라면 나는 개인적으로는... 카페커 추천할게. 나는 여유롭게 매번 뛴거같아 스레에 질문은 처음작성해보는거긴한데.. 이렇게 하는거 맞나싶다. 앤캐에게 무조건 내캐만 있는건 아니잖아. 후관도 있고, 러닝하며 쌓은 서사도 있고. 근데 이게 나는 불편해.. 정확히는 같은 러닝을 한 캐릭터가 있어(A라 칭할께) 근데 이 A에게 앤캐 B가 있는데... A의 오너랑 내 앤오랑 많이 친해. 그래서 둘이 캐릭터로 케미도 짜고하는데... 나랑 B의 오너는 이게 불편해. 막 내 자캐랑 있는것 보다 A캐랑 있는 연성 더 많이 보고.. 앓이도 내 캐는 앓이 안하시고 A보고 아! 예쁘다!! 하는데... 솔직히 B오너랑 나랑 이거 서로 불편해하거든. 나만 이게 불편해? 내가 문제인건가? 덧붙이자면 지금 내 앤오는 내 자캐 언급은 하나도 안하고 A 이야기만 가끔하고... 썰, 연성 등도 내가 먼저 주는데, 그 답장도 건성건성 오고... 여태 모든 썰들이 다 앤오의 읽씹으로 끝났어... 그리고 내가 고등학생인데, 앤오는 대학생이거든? 그거가지고 '님 나이는 다 그렇죠. 뭐. 미자는 말 잘 못하지.' 라고하고... 내 그림 평가도하고.. 내 생활같은것도 평가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못자.. 그래서 약도 먹는데.. 이럴거면 관계를 끊는게 맞는건가?
  • 스레 삭제 어떻게 하는거지💦💦💦
  • >>159 왜붙잡고있냐 니생활 대놓고 평가한다는거에서 나이만 처먹은 개쓰레긴데;;
  • >>161 앤캐때문에.. 그래도 듣고싶던말 해줘서 고마워. 너는 고민없어?
  • >>162 난없엉 다른 고민거리있는애들은 걍 고민만 쓰고가
  • 얘들아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야! (엄지 척) 크리스마스 이브겸해서 선물로 고민거리가 여러개 가지고 왔어 163 스레더는 고민 없다니까 고민만 쓸게 있지 레스더들은 퇴트로 잘자라고 썻는데 상대캐가 잘자라고 인사하면 어떻게 해? 그냥 마음만 눌러? 아니면 너는 잘잤냐고 역극해?? 나는 후자이긴한데 너무 잡아끄는게 아닌가 싶어서 조금 고민돼서 써봐 ;-; 그리고 지인플의 종류는 어느정도 있는지 궁금해.. 어, 난 첫커나 그런..거를 지인커로 밖에 안뛰어서 그런지 더 모르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 대충 아는게 시리커일 때는 추리같은 거 오너계로 추리하지않기랑 러닝하는 캐의 연성..? 같은 걸 올리지 않는다 이 두종류 밖에 모르는데 후자의 경우에는 2~3기커를 다 뛴 경우에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 끄응.. 너무 말이 많았네 하여튼 내 고민은 이 두가지가 다야!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 레스더들!
  • >>164 나는 보통 마음 누르거나 카커면 확인만 하고 지나치긴 하는데 상대방이 그런식으로 이어주면 좋을 것 같아 ㅎㅎ! 실제로도 좋았고 고민 안 하고 해줘도 될 것 같아 보통 웬만하면 좋아할거야~ 그리고 지인플에서 제일 문제인 건 아무래도 끼리끼리 노는 지인편파 문제랑 시리커에서 오너끼리 추리하는 거라 이런 거 아님 엄청 신경 안 써도 될 것 같아 그리고 러닝중 캐 로그는 정확히 어떤거 말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패스..!! 다른 커뮤 잘알 레스더가 설명해주길..! (아니면 예시 들어서 다시 질문해줘도 괜찮아!)
  • 질문 하면 되...나? 지인이랑 자캐끼리 친구관계를 맺었는데 관계자체가 처음이라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썰은 어떻게 푸는거고 로그는 뭘 주면 될까? 썰이라는게 상대캐에 관한말을 해야하는거야? ㅠㅠㅜㅠㅠ진짜 하나도 모르겠다... 잘 아는 사람있으면 도와줘..
  • >>166 자캐 해시태그 같은 걸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 트위터에도 있고 여러 사이트에 많더라. 첫만남 썰에서부터 어떤 날에는 뭘 할 것 같다, 사소한 설정들, 그리고 기념일 로그도 괜찮지
  • >>167 아앗..! 고마워ㅠㅠㅠㅠㅜ 근데 내가 트위터를 안해... 음.. 썰이라는게 들어본건 많지만 어떤식으로 하는건지 잘 이해가 안된다. 상대캐에 관한 이야길 푸는거야? 아님 내 자캐?
  • ㅜㅠ지금 고민 남겨도 될지 모르겠는데 너무 답답해서... 앤오님이 정이 식으신 거 같아서 너무 걱정이 돼. 분명 고록 파기 전에는 썰도 엄청 풀었거든. 앤오님이 고록 판 후에 ~~au 보고싶다고 하시기도 했고. 그렇게 썰도 풀고 잘 놀다가 내가 고록을 뙇 팠단 말야? 나는 솔직히 짧게나마 내 자캐 앓는 반응 올라올 줄 알았는데 하나도 안 올라오더라고... 근데 그거는 이해를 해줄 수 있는 부분이니까 아 바빠서 앓이를 못 올리셨나보다!! 하고 그냥 넘겼어. 그러고 앤오님 슬럼프 때문에 한 달 후에 답록 받고 썰이랑 연성 교환할 생각에 들떠서 앤캐도 엄청 앓고 썰도 엄청 풀고 그랬단 말야... 근데 그 때부터 앤오님께서 내 앓이랑 썰이랑 자캐 뉴짤에 마음을 안 찍어주셔갖고... 분명 고록 파기 전에는 썰이랑 자캐 낙서는 물론이고 내 뻘트윗에도 자주 마음을 찍어주시던 분이셨거든. 내가 그래서 ' 엥 못 보셨나? ' 하는 마음에 자컾 언급도 썰도 더 자주 풀었는데 마음 안 찍히는 건 마찬가지더라고. 앤오님께서 애들 언급 안 하신 것도 답록 받은 이후인 것 같아... 앓이도 일부러 앤오님 탐라에 보일 때 올렸는데... ㅠㅜㅜㅠㅠ 이제 내 뻘트윗에도 마음 안 찍어주신지 한참 돼서 내가 뭐 잘못했나 하는 생각도 들어. 연성 드리고는 싶은데 정 떨어지신거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드리지도 못하고 있어. 이거 정 식은 걸까?? 앤오님께 정 떨어지셨냐고 물어보는 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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