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부터 앤관캐까지 자캐판 관련 상담하는 스레! 밀린 질문 없게 윗레스 고민부터 답해주고 자기 고민 말하자 자기가 답하기 어려운 고민이라면 다음 사람한테 대신 상담 부탁한다는 말이라도 남기자

캐조종.. 어디까지가 적정선일까? 만화 로그 찌려면 상대분 캐 대사도 넣어야 할 거 같고.. 최대한 캐붕 안나게 하고 싶은데 행동까지 묘사하면 캐조종인 거 같구.. ㅠㅠㅠㅠ 어렵다.. 커뮤 오랜만에 하는데 만화로 상대 로그 잇다가 문득 캐조종 아닌가 하는 생각에 가슴이 철렁하네..;; 상대캐가 ~~해줄까? 해서 그 다음 장면으로 그걸 하는 걸 그리면 캐조종 일까..?

>>203 나도 그거때문에 로그를 못 짜서 답을 못해주겠다ㅠ패스 내가 관캐앓이나 관통같은거 난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예를들어 커플이메 봤을때 내 자캐랑 상대캐가 생각나고 그러면 관통인걸까? 상대캐랑 선관관계였는데 둘이 대화도 못 나누고 커뮤가 터져서 그거에 대한 미련인걸까?

레더들아 내가 유치한건지 대답좀 해줘 ㅠㅠㅠ 앤오님 20대중반 나 20대 후반 한달전에 내 생일일때 앤오님 아무 말씀 없으셨음. 나도 "아 이분은 그냥 지인들 생일 안 챙기시는 분인가보다~" 하고 넘어감. 근데 오늘 앤오님이랑 나랑 겹지인분 생일인데, 앤오님이 그분한테는 장문의 생일축하 메세지를 써주심. 이거 존나 서운한데 내가 유치한거야?? 아니 난 뭐 큰거 바란거 아니고 "생일 축하합니다~" 정도여도 괜찮은데 나 생일이었을땐 아무 말씀 없으시다가 지인분한테는 장문 써주고..

>>204 아 미안해 내가 이거 답을 안했네 어떤식으로던 미련이 있다면 조금은 관통인거 아닐까? 난 그렇게 생각해!

>>205 그 앤오인간이 나쁜거 같은데...?? 그건 유치한게 아니라 서운한게 당연한거야ㅠㅠㅠㅠ 한 마디라도 써줬으면 모를까 아예 생깐거면 그건 솔직히... 이건 대화를 나눠봐. 그 인간 반응이 좀 싸하다 싶으면 더 이상 좋은 인연은 아닐꺼라고 생각해.. ㅠㅠㅠㅠㅠㅠ

>>205 앤오가 생일을 알고 있어? 챙겨달라고 말하지 않으면 안 챙겨주는 사람도 있어. 그 지인과 앤오가 얼만큼 오래된 사이인지, 아니면 뒤에 다른 일이 있어서 그걸 계기로 축하해줬을지 아무도 몰라. 하지만 네 마음은 이해해. 나같아도 섭섭했을 테고, 답답하면 한 달 지난 지금 너무 무게잡지 말고 가볍게 이야기해보는 거 어때? 그때 조금 섭섭했다고. 내 고민은 이거야. 어제 오랜만에 마음에 든 커뮤를 찾다가 난 혹시 몰라 커뮤 팔로한 사람 훑거든. (지뢰가 많아서...)그러다가 내가 막, 정말 막 커뮤란 걸 진짜 첫커로 하면서 그때 운 좋게 첫커에 첫 앤캐가 생겼어. 그치만 이제 구앤오야. 내가 문제로 그분이 깨자고 했거든. 날짜도 아마 그렇게 오래 안 갔던 거 같아. 한 달인가. SNS도 거의 한 적이 없어서 그런 문화도 서툴었고, 그때 좀 매달렸던 거 같아. 그러다가 몇 년만에 그 구앤오를 만났어. 되게 반갑기도 하고 궁금해서 내딴에는 정중히 찾아간 다음 구앤캐 잘 지내냐고, 그때 죄송했다..고했는데 답이 없으셔. 답조차 주기 싫으신 걸까? 역시 너무 무례했나? 내가 또 잘못한 걸까?

착한 친구 고마워 지금 뛰던 커에 애착이 안가서 그냥 합발 전 탈퇴를 했는데 바로 취향커를 찾았어.. 근데 그 커에 방금 탈주란 캐를 내면 좀 민폐일까? 관계는 깨끗한데 혹시 그 커 뛰겠다고 여기 탈주한거 아니냐면서 불편할 사람들이 있을거 같기도 해서 고민돼

카커면 뭐.. 상관 없지 않겠어? 난 카커 4번 재탕한 캐로 5번째에 고록파서 사귄 커플도 봤음

>>208 악 안해줬구나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감정의 흐름인데.. 만약 나는 헤어진 구앤캐 오너님이 어느날 와서 구앤캐 안녕 물으면 조금 불편할것 같아.. 물론 레주는 정중하게 악의없이 찾아갔겠지만 나같으면 굳이 헤어진 앤캐들 기억을 떠올리면서 이야기 잇기가 힘들거같아 자꾸 밟히고 미안하기도 하고... 자세한 사정을 몰라서 더 못쓰겠지만 나같으면 그냥 그렇게 묻어갈것 같아. 그렇다고 너무 죄책감 갖진 말고! 레주는 악의를 갖고 말한게 아니니까

>>211 간격이 너무 짧은데..괜찮겠지..? 미안해 친구들아ㅠㅠ

상담스레로 오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여기 올릴게ㅠㅠ 나 앤캐 너무 사랑해.............. 앤캐 러브 그런데 앤캐라고 불러도 괜찮은걸까 지금 무기한계연 중인데 맞관 확실하거든 오너님도 그냥 앤캐 해시 막 가져오셔서 풀어주세요~~ 하시고 100일도 챙겼고... 음 음 ㅠㅠ 계연한지는 200일 넘었는데 무기한 계연부터 제대로 챙기기로 했거든 막 커뮤 뛰면서 싹났던 경험 말하기 해시에서도 내 캐 언급하시면서 막 우시고....... 그냥 자컾 같아서 앤캐라고 부르고 있긴 한데... 좀 애매한 부분은 많잖아 굿즈 맞추기라던가ㅠㅠ 계연하는 애들끼리 굿즈 맞춰도 괜찮을까,.,? 그걸 선물로 드려도 괜찮을까..ㅠㅠ 위에 다른 레스들이 다 상담해줘서 내가 해줄 조언이 없네ㅠ 그냥 올릴게!

상담스레에서 옮겨왔어. 1. 짹짹이에서 A라는 사람이랑 자캐 계약 연애중 (2~3주 정도 되었음) 2. 내가 그림을 그려드리거나 썰을 풀면 A님이 받아서 이어서 푸는 쪽 3. 근데 어느 순간 썰 뚝 끊김 + 이어지는 거 없음 -> 반복 4. trpg를 같이 가는데 A님이 몸이 안 좋아서 도중에 끊고 이후에 언급도 없이 계속 있다가 타임라인에서 다른 사람이랑 trpg 하러 간다는 글 목격함. -> 결국 내가 동결하자고 먼저 말하고 나서야 trpg에 대해 일단락 됨. 5. A님에게 자캐 커뮤를 권유받아서 캐릭터를 만드는데 A님은 다른 커뮤 마감까지 겹쳤다고 하며 안되면 버릴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고백함. 6. 어떤 게임을 서로의 캐릭터를 커스텀해서 같이 하자고 했고(이건 A님이 먼저 권유하신 걸로 기억.) 그래서 서로 캐릭터까지 만들어 놨더니만 나 부르는 것도 없이 그냥 혼자 게임하러 들어가버림. 지금 이런 상황이야. 6번은 방금 막 일어난 이야기인데 이거 정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어. 물론 내가 'A님 저랑 게임하기로 하셨잖아요~ 저랑 같이 해요!' 하고 다가가면 되는 문제라는 것은 알고 있어. 내 얼굴에 철판을 깔면 돼. 그 분은 낯을 많이 가리고 인간관계에 서툰 성격이란 걸 알고 내가 다가간 거였거든. 그런데 이번에는 안되겠어. 이 상황이 너무 난감하고 어려워. 도대체 나는 언제까지 이 분에게 다가가야 하지,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 원래 무언가를 준다=보답받고 싶다 < 이렇게 되서는 안 되는 건 알아. 내가 이 사람에게 무언가를 바라고 있는 건 내가 이기적인 사람이라서 그런 걸 수도 있어. 내가 온라인 속의 관계에 너무 예민한 걸지도 모르지. 그런데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에게 이렇게 방치되는 건 너무 힘들어.. 나를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눈치없이 들이댄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비참해. 관계를 끊자니 그 사람과 평소처럼 마주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결국 미련이 남는다는 거야. 나는 이 사람과 잘 지내고 싶다는 마음이 있으니까. 물론 나와 함께해주시는 분들은 있어. 하지만 관계 끊고 그 사람들에게 다가가면 나는 결국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다 들이대는 사람이 되어버리잖아. 그 사람과 그 캐릭터를 좋아했다는 사실이 흐려질까봐 너무 무서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냥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이 사람이 나를 별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은 알 것 같은데 그렇다고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자니 너무 뻔뻔해보여서 힘들어..

>>214 계연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맞관까지 확실하다니까 굿즈 만들어도 될 것 같아 >>215 내 경험으로는 답하기 어렵당...ㅠ 미안 다른 사람에게 상담 부탁할게

난 일 년만 있으면 고삼인데 고삼도 아닌 지금도 바빠서 두~세달에 한 번 챙겨드리는 상황이야ㅠㅠㅠ 기념일은 말할 것도 없고. 앤오님들은 내 상황 다 이해해주시는 것 같은데 내가 너무 미안해... 진짜 고삼 되면 수능 끝날 때까지 못 챙겨드릴 것 같은데, 앤오님한테 1년을 기다려달라고는 너무 죄송해서 말을 못 꺼내겠어. 내가 먼저 말씀드려서 끊는 게 나을까...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첫커에서 고록을 받았어.. 거록 달기 미안할 정도인 퀄리티의 고록이라 받았고 관캐도 아니었는데 관캐였다고 속였어. 여기까진 괜찮았는데 역극하니까 앤오님이 계속 내쪽에서 행동해주길 바라더라. 떡극같은 거 안좋아하고 내 캐릭터도 그럴 애가 아닌데 자꾸 강요하듯 말하셔. 그럴거면 차라리 앤오님쪽에서 먼저 행동해 주시지.. 아직 초기인데 차라리 지금 끊는 게 나을까? 아니면 대화로 푸는 게 나을까?

헉 밀렸다.. 잠깐 기다려주라

>>217 정말로 기다려 주실 수 있는 분이라면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짬날 때마다 챙겨드려. 그게 아니라면 고3 끝나고 커뮤 뛰는 게 나을거야. 너랑 상대 둘 다한테도.

>>218 음...끊는 걸 추천하고 싶긴 한데 끊든 안 끊든 대화는 해봐야 한다고 생각함. 근데 내가 볼 땐 끊어야 할 각임. 떡극 안 좋아하는데 떡극을 계속 요구한다는 것도 그렇고 별로 좋은 인연은 아닌 것 같음. 그 정도만 들어도 뭔가 조금 쎄한데, 대화해보고 좀 이상하다 싶음 아주 연 끊는 것도 고려해봐...

>>222 >>222 >>222 >>223

>>215 앗 이걸 지나칠 뻔했네... 나라도 그건 좀 서운할 것 같은데?;; 음 내가 아는 한도 내에서만 말해보자면... 내가 보기에 너레더가 크게 잘못한 건 없어보임. 그러니까 그 사람에게 너무 얽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관계를 끊을지 말지 결정하는 것도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갈지 말지도 결국 니 자유야. 기왕 들이댈 거라면야 너레더를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보다 너레더를 좋아하는 사람한테 들이대는 게 낫다고 봄. 시간을 두고 천천히 정리해나가면서 너레더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시간을 주면 어떨까 싶다. 그럼 좀 덜 뻔뻔해보이지 않을까... 나도 이게 완벽한 답안이 아니라는 건 알지만 조금이라도 너레더 고민의 답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나는 지금 고민이 없으니 편하게 고민 올려도 돼!

앤오님도 앤캐도 자컾도 다 너무 좋은데, 앤오님 지인이 너무 싫어서 헤어질까 고민중이야... 앤오님은 그 지인분이랑 나보다 훨씬 오래 알고있고 친한데 그 지인이 내꺼 파쿠리하고 적반하장했던 적이 있는 사람이라.. 앤오님을 보면 그 사람이 자꾸 생각나서 짜증나고 화나 앤오님이 그분과 그럭저럭한 관계였으면 대화를 해봤을텐데 몇년째 친한 지인사이셔서 말도 못하겠다 대충 상황은 앤오님도 알고계시긴한데. 헤어지면 분명 슬퍼하고 후회할거같은데 아 모르겠어 너무 스트레스받아 앤오님은 그분이랑 계속 친하게 지낼거고 난 그걸 계속 생각하면서 스트레스받을건데 아무리 자컾이 좋아도 이건 의미없는 감정소모가 아닐까 그냥 헤어지고 계정삭제하고싶은데 앤오님은 또 나한테 잘해주시고 우리끼리는 좋은데 남때문에 이러는게 화나고, 근데 신경을 끄려고해도 안되고 어떡해야하는걸까

>>224 진짜 애매하네ㅠㅠ 근데 내 지인도 앤오의 지인과 지뢰사이였었는데 그때 앤오가 일부러 자컾관계 이어가면서 겉으론 착한척하고 뒤에선 개깐적 있어서... 혹시 레스주도 이 경우일까봐 무섭다; 다른 자컾도 있고 정말 그 자컾이 너무너무너무 소중한 거 아니면 헤어지는 거 추천할게.... 그걸로 지금까지 계속 스트레스 받을 거면 깨는 게 낫다고 본다ㅠㅠㅠㅠㅠ

>>224 그런 앤오 항상 하는 말이 제 지인이 우리 관계에 무슨 상관이 있냐 그러는데 완전 상관 많은거 모르는척 저희 관곈 저희둘 문제죠~~ 이러더라. 누가 보면 트친 한명도 없는 1인맞팔계에서 자컾 하는 줄 알겠어;... 자컾이 너무 소중해서 천년만년 끌어안고 살고 싶다는 생각이 없으면 그냥 >>225 말처럼 깨는게 훨씬 나아.

윗레스 답달린거 같아서 고민만 달께! 작년 12월에 커뮤 엔딩 났고 고록 올려서 거록받았거든 ... 근데 트위터는 계폭한 상태고 난 아직 관캐를 못잊어서ㅠㅠ 후회만 하고있는데 관캐랑 하던 한역중에 안이었던거 지금 이으면 너무 질척이는 것처럼 보일까....? 안하는게 나을까.....??

>>227 안하는게 제일 좋다..... 미련은 더 많아지고 기다리는 건 더 힘들어짐

밀린 질문 없지?,, 내가 고록을 받았는데.... 맞관이거든... 근데 내가 자컾 챙길 시간이 없어서 원래있던 자컾이랑 곈컾도 못 챙기는 상황이라 죄송해서 거록 드리려고 해ㅜㅜ 올바른 선택일까..?? 어떻게 생각해ㅜ?

>>229 정 챙겨주지 못할거면 거록 드리는게 낫긴한데 관캐 계속 생각나서 힘들수도 있고... 잠시동안 시간이 없는 거라면 앤캐 되었을때 앤오님께 말씀드리면 되지 않을까??

앤캐가 너무 좋은데 앤오랑 성향이 안맞으면 역시 깨는게 좋을까?

>>227 안하는 게 낫다 >>229 응 그게 올바른 선택이야 >>231 응 그건 깨야해 너무 아쉽다는 생각 들어도 오너랑 안맞으면 앤캐 좋아도 너만 힘들어지고 앤캐한테 오히려 매달리게 됨 후회하기 전에 빨리 깨자

>>231 어떤 앤오님과는 이야기 나누면서 타협점을 찾고, 시간이 해결해주기도 하는데... 솔직히 주변 지인들이나 내 경험을 비춰보면 이런 경우는 깨지는데 시간문제라고 봐ㅜㅜ

>>231 나도 앤오랑 성향 달랐던 사람이지만 깨졌거든... 성향 달라도 이해해줄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 정말 좋으면 유지할수도 있겠지만.

전 질문이랑 비슷하긴 한데 조금 달라... 난 앤오랑 앤오 성향은 맞는데 개인적인 오너의 성향이 너무 반대야. 예를 들어서 나는 계연을 싫어하는데 앤오는 계연을 좋아해. 이건 교류와 상관 없고 그냥 개인 성향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서로 완전히 틀리니까 썰을 풀면서든 뭐든 나 혼자 서러운 부분이 많아지더라. 언젠가 깨야하는 게 맞는건지 모르겠어.

>>235 취향이 다른 거구나...취향이 다른 거면 빨리 얘기를 해서 서로 선을 맞추거나 깨는 게 나을 것 같아 선을 맞춘다면 대충 서로 싫어하는 게 무엇인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정하고 서로 나는 이런 설정은 취향이 아니니 조심해 달라 이런 식으로 서로 얘기 나눠봐 그걸로 해서도 해결이 안된다면 깨는 것 밖에 없겠지

>>235 취향이 다른 게 아니라 자캐를 대하는 성향이 다른 것 같아 그래서 얘기를 해도 맞춰지거나 고쳐지지가 않아....ㅠㅠ 인증될까봐 너무 애매하게 얘기해서 내가 오해하게 했네 미안해ㅠㅠ

그 내가 개인사로 지금 정서적으로 커뮤를 못 뛰는 그런 상황인데 혹시 무통보 탈주랑 잠수 안하려면 어디에 알리면 되는건지 아니..? 총괄님한테 말 드리고 나가면 되는건가?

안녕 여기 상담스레라고 해서 들어왔어 예전에 관캐가 있었는데 엔딩후에 다른분이랑 계연을 하던거야 근데 관계캐긴했거든? 그런데 관캐라 고록을 팠는데 계연하던 상대분이 계약연애도 연애니까 님은 앤캐있는사람에게 고록을 판거라고 막 뭐라하는거야 그러고는 사과하래 상대분께 사과하라니까 관캐분께 사과하라고 했고....결국 했는데 계연중에 고록판건 내가 잘못한거야? 지금도 혼란스러워서 글남겨

>>238 트커면 총괄에게 하차 디엠 보낸 다음에 확인 받고 계폭하면 됨 카커면 따로 건의사항이나 사유서 함 있을거고 밴커는 모르겠다 >>239 그게 왜 잘못이야? 계연은 그냥 계약일 뿐이고 진짜 앤캐도 아닌데; 관캐 분에게 고록 팔 수도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그걸 관캐 오너가 안 말렸다면 그 관오도 썩 멀쩡한 인간은 아닌 듯 해.

>>240 그 상대분이 말할때 좀 넷일진? 그런쪽 말투긴했어 님 ㅋㅋ이러면서.... 이건 별개 얘긴데 그 상대분이 관오님 앤오셨더라고 다른 캐릭터 커플의.... 이거 쎄한건가...?

>>240 그러니까 님ㅋㅋ 이거 예의 아닌거 아시죠?ㅎㅎ 사람이 생각이 있으면 앤캐 있는 캐한테 고록 안파는데...ㅎㅎ 하면서 비꼬는 투로 갈구는 스타일이었다는 거야? 그럼 백 중 백 쎄한 인간 맞다. 관오의 앤오면 관오도 90%는 제정신 아닐 확률이 높아. 그냥 빨리 탈통하고 다른 사람이랑 노는게 좋을 거라고 생각해.

>>242 응 맞아맞아 딱 그 유형이었어 날서게 이야기하고.... 그 사람때문에 그런유형이엄청 지뢰되었고.... 쎄한거 맞구나 그사람덕에 피가 식어서 탈통은 이미했어 다른 커뮤에서 좋은분 만나서 성사되었고 그 이후에.... 답해줘서 고마워 스레야 지금생각해보니 가스라이팅이었네

>>243 가스라이팅인진 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정신 멀쩡히 박힌 인간이었으면 그런 얘기 못한다고 생각해ㅋㅋ 애초에 계약 연애는 찐연애가 아니라 계약직이고 서로 원하면 팽할 수도 있는거니까 거기에 연애를 들먹이는 건 그 계약 앤오(관오 지인)가 관캐도 넘보고 있었단 걸로밖에 설명 못하겠다. 아무튼 좋은 사람 만나서 성사 됐다니 다행이네! 네 앞에 꽃길만 있길 바랄게~

>>244 그렇지...? 찐연애가 아닌데....고록받아도 할말없는건 사실이고..... 당시에 이야기가 나올적에 관캐견제 아니냐고 반박하니까 내가 ㅋㅋ 관캐견제요?ㅋㅋ 이러더라구.....내가 이상한줄 알았는데 다행이다 격려해줘서 고마워!

>>239 해결됐지만 어메이징해서 안남길수가 없다...... 손절했는진 모르겠지만 다음에 또 저러면 꼬우면 님이 먼저 고록 파셨어야죠ㅎㅎ; 라고 맞띠껍체 해줘.......그 사람 딱봐도 관캐견제에 앤오랑 유사연애플로우 타는 것 같은데 어이가없넴~~ 레더들 위에 다른 고민 있으면 상담 해 주고 본인 고민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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