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부터 앤관캐까지 자캐판 관련 상담하는 스레! 밀린 질문 없게 윗레스 고민부터 답해주고 자기 고민 말하자 자기가 답하기 어려운 고민이라면 다음 사람한테 대신 상담 부탁한다는 말이라도 남기자
  • >>101 아아 맞아. 공감해.. 근데 호감 가는 캐의 기준은 사람마다 달라서 정할 수 는 없는 거 같아 캐릭의 성격이나 외형도 영향이 가는 거 같고.. 각자 취향도 다르잖아 대개 성격이 매력적이거나 잘 놀아주거나 재밌거나 캐어필을 잘하면 되는 거 같지만 나도 활발한 캐 굴리고 한역 다 이어주고 했지만 흠... 그냥 너무 깊이 생각하지는 말고 뛰는게 어떨까 싶어 모든 사람 취향에 맞출수는 없으니까.. 호감 가게 할려고 신경쓰다보면 오히려 역효과 날거야 편파하지말고 캐어필하면서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면 그 누구도 싫어할 사람은 없어
  • 상담스레 왜 이렇게 밑에 있어?ㅜ 밀린거 없으리라고 믿을게 가끔 생각나는 덕캐? 눈호캐?가 있는데 그 오너님이 연공을 안하셨거든....? 그분이 커뮤 스탭진이셨고 그 커뮤 다른 스탭진이 지인이야(친하진 않음) 지인분한테 그 분의 그 캐 안부를 어케 물어볼 수 있냐고 하는건 좀 기분나쁘겠지.........? 지인분한테도 그 오너님한테도.....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다른사람 안부 물어보는 것도 그렇고 연공 하지도 않은 커뮤 얘기를 건너서 듣는것도 좀 그렇겠지.......? 아니면 그 커뮤 일댈 되나 확인해보고 일댈을 걸거나 예전 한역/오너란 글에 댓같은거 달아볼까?ㅜ 엔딩난지 반년은 됐는데 괜찮을까??ㅜ
  • >>103 미안 이거 스루해줘도 괜찮아!!!ㅜ 그냥 용기내서 일댈 찌르고 왔다ㅜ 불편하면 스루해주셔도 된다고 적긴 했는데 진짜 스루하시면 어카지ㅜ
  • 밀린거 없지? 요즘 커뮤 엔딩으로 라디오 많이 하는거같던데 익명 라디오에서 관캐 앓이 해도 괜찮을까? 그리고 관캐이름 외쳐도 돼? 병크일까싶어 해도될지 걱정돼.
  • >>105 익명 라디오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익명란 같은 느낌이려나... ? 만약 그런거라면 관캐 앓이해도 괜찮지 않을까? 익명란에서 주로 다들 관캐앓이하거나 이름 외치는 경우 많이 봐서 병크라고 생각되지는 않아서
  • 밀린거없는거지?? 우선 나는 상담이라기보다는.. 조금 속앓이 하는거라 스루해줘도 괜찮아..! 우선 나는 대학생이고 앤오님은 고등학생이셔 근데 앤오님 집이 되게 엄한 집안인거 같아서, 뭔가 하자! 하면 좋다고 해놓고선 한 번 진행하기도 엄청 힘들더라고..(굿즈 라던가 티알피지라던가 2인 합작이라던가) 정확히 말하면 내쪽에선 준비는 다 끝냈는데 앤오님 쪽이 준비가 거의 안된 상황? 솔직히 앤오님 사정이 이해 가긴하거든 나도 그런 집안에서 초중고딩 시절 보냈으니까.. 그렇지만 가끔 게임하시는 짤 올라오면 좀 서운하게 느껴지고 캐에 대한 교류도 잘 없다보니 몇번 깰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앤오님 사정이라던가 2000일 가까이 되니까 애정도 정말 많이 생겨서.. 또 앤오님이 관심 없는걸까 싶다가도 내 자캐 앓이 해주시는거 보면 그건 또 아닌거 같아서 차마 깨질 못하겠더라고ㅠ 정말 좋아하는 자컾이지만 이런 문제로 속앓이 좀 하고 있는데, 뭔가 이런걸로 속앓고 서운하게 생각하는 내가 이기적 같이 느껴지기도 해ㅠㅠㅠㅠ
  • >>107 안녕ㅜㅜ 나랑 비슷한 것 같아서.. 남길게. 많이 속상했겠다.. 잡힌 이벤트가 어영부영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면 서운하지. 교류도 별로 없다고 하니까ㅜㅜ.... 아니야 너레더는 이기적인게 아니지.. 서운할수도 있지. 사람마다 성향은 다른거잖어,, 나중에 언제 한번 시간 잡아서 앤오님이랑 진지하게 대화해보는거 어떨까? 네가 서운한 거 지금이라도 해결하지 못하면 계속 서운할거라고 생각해. 나도 그랫거든ㅎㅎ.. 앤오한테 서운한거 다 말하고 여차저차 대화해서 해결하니 지금 사이는 조금 서먹하지만 그래도 속은 후련해. 정리하는 것도 괜찮아. 나는 스트레스받으며 자컾 잡고있는 게 너무 힘들거든,, 서로 좋자고 이은 연인데 그걸로 감정 상하면 속상하고. 잘 해결했음 좋겠다 ㅜㅜ 도움이됐길 바래. 나는 고민 없으니까 다음레더는 바로 고민 올려줘 ㅎㅎ
  • 자캐 이름을 정하는데 이름에 의미에 떡밥 넣는걸 좋아해서 보통 이름으로 쓰이는거 말고 원래 있던 단어 그대로를 이름에 쓰려고 하는데 이상하려나? 성도 똑같이 그냥 단어고 의미가 중요한거니까 변형 없이. 참고로 배경은 미국이고 쓰는단어는 독일어야... 이상하다면 그냥 한국계라고 설정해서 한국식 이름을 지으려고
  • >>109 괜찮아 어차피 그런 거 일일이 신경쓰며 커뮤 뛰는 사람 거의 없어! 나도 이름으로 거의 안 쓰이는 단어를 이름으로 넣거나 아예 내가 어감이 좋은 것 같은 음절 조합해서 이름으로 삼았는데도 어색하다고 태클 건 사람 못 봤어! 괜찮아 괜찮아 내 고민도 좀... 캐조종의 범위가 어디까지야...? 막 오너끼리 썰풀다가 이런 상황에선 (상대캐)가 뫄뫄할 것 같아요~ 왠지 솨솨할 것 같은데~ 하는 것도 캐조종이야...? 일단 상대분이 직접적으로 뭐라 하신 적은 없는데 혹시라도 캐조종일까봐 자꾸 조심스러워진다 ..
  • >>110 그정도눈 캐조종이 아니라고 생각해. 이래요. 가 아니라 이런가요? 하고 물어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언제든 앤오님께서 잘못된 건 바로잡을 수 있으니까! 나는 갠적으로 캐조종이라고하면 바로잡을 수 있는 여지가 아예 없을 때라고 생각해. 예를들어 역극에서 (타캐) 가 이렇게 행동했다. 라고 아예 정해 버리는 것처럼 말이야. 그래도 혹시 앤오님께서 마찬가지로 조심스러워서 그냥 넘어가는 것 같다면 언제 한번 언제든지 맞지 않은 것 같으면 정정해달라구 물어보는 건 어때? 앤캐를 너무 좋아해서 많은 걸 알고 싶어서 그렇다구 말이야. 나는 질문은 없어서 다음 사람에게 넘겨줄게!
  • 나는 늘 궁금하던 게 있어.. 관캐를 어떻게 꼬시는 거야? 다들 보면 관캐 생기면 꼬시겠다고 하는데 난 생기는 관캐마다 솔로지향이고 관캐하고 이렇다할 접점이 없거든.. 한역을 잘하는 것도 아니라서 한역으로 눈캐만 되도 정말 행복할 정도야ㅠ 처음으로 용기내서 커플게임 찔렀는데 관캐 하루동안 잠수타고 그 후로 꼬시고 싶어도 자신이 없어졌다
  • >>112 접점도 안생기는 수준이면 그냥 잘못해도 계속 꾸준히 말 걸고 잘 놀아주고 그래야 하는 거 같아 꼬신다기보단 최대한 접점을 늘리고 서사 엮이게 하다보면 연애서사 아니여도 보통 맞관되더라 그냥 내 주관적인 경험이지만 오히려 관캐티 팍팍내면서 꼬시는거 같으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았거든
  • 얘들아 나 진짜 어떡하지....진짜 꼭 봐줘라 답답해도오ㅠ 내가 지금 뛰는 커가 약시리커인데... 정확힌 말하지 못하겠고 A랑 B라는 그룹...?같은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완전 같히고 애들 다치고 실종되고 난리나는 곳이거든... 근데 내가 여기서 일 잘하고 스진 열심히 하는 부괄님의 캐한테 치여버린거야.관캐라고 관캐....^^ 문제되는게 내가 B쪽이라면 그 캐가 A그룹 이거든.그런데 관캐가 B를 진짜 아니꼽게 보더라요....,?B인 사람들한테 예쁘게 시비털고 다니고...진짜 혐관 짓고 다니심. 헉 맞아 또 문제되는 게 있는데 관캐랑 내 캐가 말을 한마디도 안 했어....바보같이 과거의 내가 하록을 안그리고 말았던 것이야....!!고록 장려 영상을 봐도 공감이 안 돼!!! 그리고 부괄님 금손...존잘...아 맞아 내 캐가 ㄹㅇ사랑이란 거 모르는 순수한 아이고 부괄님 캐는 자기밖에 모르는 엄청난 캐인데 정말 어떻게 구실을 만들수도 없고 너무 후회되더라.. 여기서 젤 문제인게 뭔지 알아요? 바로 오늘만이 고관록 허용일입니다..^^^ 나는 혼자 앓이할 생각이였는데 친구들이 고록 파세요 고록고록 고록벌레 되버려서 나 보면 고록 얘기밖에 안 함 십ㅂ알....^^ 나 진짜 고민이거든 젠장 하루빨리 답장해줘ㅠㅠ고록 파고 싶은데 진짜 안되겠지 이건...?어쩌지....꿈의 세계같은 말 말고 정말 현실직시 하면서 얘기해주면 좋을 것 같아....!!!
  • >>114 이미 고관록 허용일 지났을까 싶긴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내 생각에는 고록 안파는게 나을 것 같아. 최대한 접점을 만드는게 좋겠지만... 대화를 한번도 안했는데 고록을 판다면 그 부괄님 입장에서는 조금 뜬금 없지 않을까...?
  • 내가 지금 곧있으면 엔딩 나는 커뮤를 뛰고 있는데 내가 원래 엔딩나면 내 캐 머리카락을 자르려고 했었거든. 근데 지금 앤캐가 생겼는데... 그냥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자를까 아니면 냅둘까? 내가 좀 소심해서 앤오님한테는 못 물어볼것 같...아서...ㅠ
  • >>116 앤오님께 외형이 조금 달라질 예정이라고 어떠신지 묻는게 제일 좋은 방법같은데.. 음 나도 그 마음 이해해서, 근데 한편으로는 자캐인데 머리 자르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미안 정 걸리면 물어보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ㅠ 앤오님한테 좀 서운한게 있는데, 이게 말하기가 애매하고 그렇다고 담아두기에는 내가 너무 속상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정 다 이해하는 것처럼 굴었는데 감정적으로는 그게 잘 안돼..
  • >>117 안녕. 음.. 나는 앤오사이에 서운한 감정 남아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한번 쌓이면 계속 쌓여서 스트레스만 받더라. 네가 어떤 사정인진 자세히 모르겠지만 네가 너무 속상하면 얘기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아. 정중하게 대화 요청해 보는 건 어떨까? 앤오 사이가 평소에 좋고, 친구같았다면 더 이야기가 잘 통할거야. 관계에서 오는 속상함, 스트레스 같은 건 대화하며 풀어야 뒤끝도 안 남고 서로 감정 안 상하는 길이라고 봐 ㅜㅜ 잘 해결했음 좋겠다. 나는 고민 없으니까 바로 고민 올려줘~
  • 아악 나 되게 답답한게 있는데 앤캐 많은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ㅠ 왜지 사람들 거의 그런 사람 보면 그렇구나~하면서 넘기는데 나는 엥..?왜지....?얘를 좋아하는데 얘도 좋아한다고..??어떻게?동시에 두 명을?¿이란 생각들어서...크아앋 나도 사람들처럼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싶다. 나중에 앤오님이나 관오님이 앤캐 겁나 많으면 실망할 것 같고 막 그래...솔직히 이렇게 질투하듯이 생각하는 거 좀 민폐잖아ㅠㅠ 뭔가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방법은 없을까...????
  • >>119 앤캐를 너무 깊게 생각하는거 아냐....? 그냥 최애같은거라고 생각해. 최애같은건 한명만 두는것도 아니잖아.....? 그러니까 뭐라고 하지..... 네가 2차 여러개 파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하는 말인데... 음, 커뮤 하나를 뭔가의 장르라고 치고 앤캐는 그 최애라고 생각하면 앤캐가 여러개인것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 보통 교류 안한지 오래된 사람이 갑자기 말거는건 어떻게 생각해....?ㅜ 진짜 엄청 좋아하는 덕캐가 있고 엔딩난지는 1년도 넘었어ㅜ 커뮤뽕이 식는 시기가 있잖아? 그거 오면서 오너님이랑도 그렇게 얘기도 안한거같고.... 오너님이 이 캐 언급도 그렇게 자주 하시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이 덕캐가 그냥 덕캐도 아니고 구관캐였어서 고록쓴적도 있거든(물론 차이고 탈관하고 지금은 덕캐야. 아마 오너님이랑도 이거 관련해서 짧게 얘기한적 있는데 오너님이 기억하실지는ㅜ) 이 마지막 요소때문에 더더욱 망설여진다...... 그냥 말 걸어도 될거같아? 조금 부담스럽지는 않아......? 다른것도 아니고 진짜 그냥 덕캐...
  • >>120 미안해...나 최애 있어도 한 명만 있는 스타일이라서...그냥 한캐에 빠지면 그 캐만 보고 사는 사람인가봐....으악 고통스럽다 그냥 이해 못해도 입다물고 있음 되는거지 머..!!!으앙앜답변 고마워 !!!!♡
  • >>121 나는 말 걸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해..! 어떤 상황인지는 이해할 수 있어 그거 정말 너무 망설여지지.. 나도 관캐한테 고록 팠다 차였지만 구관오님이랑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거든. 구관오님이 먼저 말걸어주셔서 그랬나.. 좀 쉽게 얘기하는것같아 미안하네 ㅠㅠㅠ 나도 진짜 엄청 고민하다가 먼저 걸어주셔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거든.. 그러니까 일단 망설여져도 도전하는 건 어떨까? 도전해서 변하는 것도 분명 있을 테니까..!
  • 밀린질문 없지..? 구앤오님 의중을 도통 모르겠어.. 그러니까 커뮤 엔딩나고, 맞관 확인 후 성사됐어. 멘고라고 봐도 되겠지ㅜㅜ 그렇게 성사되고 로그 핑퐁하면서 관계 쌓는데, 앤오님이 박살 내고 sns잠수타시면서 연락이 끊겼어... 자숙 후에 활발히 활동하시다 지금은 조용히, 간간히 들어오시는 것 같던데 맞팔 안끊겼으면서도 나한텐 멘션 하나 없더라.. 이거 잠수이별로 봐야하는걸까?
  • >>124 에고 애매한 관계가 돼버렸네 ㅠㅠ 먼저 연락해서 물어보는 건 어떨까? 연락이 끊기면서 관계를 어찌해야 할지, 혼자 결정할 일이 아닌듯해서 연락 드렸다구 니 생각 천천히 얘기해봐 끝낼 때 끝내더라도 오해는 풀고 충분히 서로의 생각을 얘기한 후에 끝내야된다구 생각해 나는...ㅜ ㅜ 좋게좋게 해결됐으면 좋겠다~
  • 갱신겸 상담 좀 할게!! 내가 약시리커에 캐를 굴릴건데 얘가 이 커에서는 사람들이랑 같은편에 서서 활발하게 뛰어다니고 막 마음...힐링? 도와주는 바보같은 아이야. 과거는 어느정도 풀어놔야 해서 풀어놓았는데 비설이 있거든? 그 비설이 과거에 가정에 대해 스트레스가 폭발해서 엄마를 살해하는 동시에 동발 자살을 꿈꾸다 자신은 ㄴ살아남는... 그런 일인데 스진에 영향을 끼치진 않아. 이런걸 총괄님한테 먼저 말해놓고 뛸까 아님 사록이나 엔딩정도때 풀어둘까 생각중인데 헷갈려...시리커는 잘 안뛰어서...아마 이번이 2번째일 거야. 어떻게하지?
  • >>126 내 경우에는 한역하면서 은근슬쩍 끼워넣거나 엔딩후 풀어! 근데 사망로그를 쓰려면 거기에 넣는게 적합할 것 같아. 중간중간 한역에서 떡밥을 풀면 더 좋을 것 같아! 나도 시리커는 자주 뛰지 않아서 도움이 되지는 못한 것 같아.. 그래도 네 나름대로 한역에서 떡밥을 던지거나 하면 좋을 것 같아! 밀린 질문 없지? 나 관캐랑 혐관 맺을 것 같아서 큰일이야ㅠㅠㅠ 첫 한역부터 서로를 의심하는? 그런거고. 그리고 우리 커가 플러팅이라서 관캐의 마음을 잘 모르겠는 것도 있어. 왜냐하면 관캐는 누구에게나 플러팅하니까. 제일 중요한건 혐관 맺을 것 같다는거야. 누가 좀 도와줘! ㅠㅠ 내 캐 성격이랑 관캐 성격이랑 둘다 무뚝뚝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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