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다자이 오사무-인간실격 에도가와 란포-에도가와 란포의 작품 전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나생문

유메노 큐사쿠의 도구라 마구라도 괴기하고 찜찜한 느낌이야!

여섯번째 사요코 - 온다 리쿠 엄청은 아닌데 좀 찝찝하달까...

미쓰다 신조꺼 추천 ㅠㅠㅠ

장난감 수리공. 지금 읽고있는데 죽겠다...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 미치오 슈스케 충격 우울 찜찜 기분 더러움...4대장을 모두 갖춘 소설. 개인적으로 읽으면서 책 던질 뻔 했어.

>>9 22222222 진짜 머릿속에 물음표 백만개뜨는 기분임

약하지만 밀실살인게임

>>9 3333 일본 추리소설 마니아인데 읽는 내내 내장이 삐져나온 개구리 같은 느낌이었어

인간실격ㅇㅇ 작품성 쩔기도 하고.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우타노 쇼고- 절망노트 반전도 있고 우울하기도 하고

잠 / 무라카미 하루키 읽는 내내 물음표 백만 개일 거야... 찜찜함 최고 껄껄껄

>>9 4444 ㅋㅋㅋ 스레 제목 보자마자 헐 이건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추천해줘야 하는데!! 하면서 들어왔더니 이미 누가 했네

온다 리쿠 소설들 봐줘ㅠㅠㅠㅠㅠ취향 호불호 심하게 갈려서 이게 뭐야 싶을수도 있지만 취향 맞으면 엄청 좋아하게 될걸 호텔 정원에서 생긴 일, 여름의 마지막 장미 <<아침드라마처럼 엄청 쌈마이한데 이상함으로는 이 분야 갑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9 하.....방금 다읽었는데 뭐냐 이 책 악마가 쓴거냐

기시 유스케의 크림슨의 미궁.

이욘도쿠(이용덕)-죽고 싶어지면 전화해

작가 이름 생각 안나는데 제목이 야경 이었음

교고쿠 나츠히코 - 싫은 소설 단편집인데 닉값하는 소설이야

유니버셜 횡 메르카토르 지도의 독백 - 히라야마 유메아키 단편집인데 솔직히 말해서 2개 읽고 때려쳤어. 도저히 남은 단편을 볼 엄두가 안나는 소설이야. 해바라기도 재밌게 읽었었지만 이건 무리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인생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9 그거 ㅋㅋㅋ 등장인물이 정신병자밖에 없음..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이거 진짜 골 때리고, 이상하고, 찝찝하고, 괴기한 게 진짜 별로야.

>>9를 읽었다면 N을 위하여 미나토 가나에 추천함 일드도 있으니 읽어보고 이해 안 된다면 일드로 보는 것 추천

>>9 근데 괜찮지 않았어? 한 1시간 만에 다 읽어버리고 뭐야 그냥 반전이었네..? 이랬는데 인터넷에서는 사이코소설이네 뭐네 했던 기억이.. 개인적으로는 미쓰다 신조-괴담의 집 추천해! 괴기함은 최고고 왠만해서는 내가 무서운 걸 잘 보는 성격인데 얘는 중간에 한번 덮었다 다시 읽었어..

온다 리쿠ㅠㅠㅠ 메트로폴리스? 이거 되게 오컬트스럽고 재밌어... 소름 돋고ㅠㅠ 그리고 달의 뒷면... 약간 많이 괴기한데 마지막에 소름 장난 아니야... 달의 뒷면은 진짜 꼭 읽어봐ㅠㅠ 그리고 나는 안읽어봤는데, 편의점 인간 이라는 책이 많이 찝찝하고 무섭대!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이랑 비슷한 느낌!

김종일 작가님의 몸...단편집인데...묘사보고 손끝이 저릿저릿해서..좀 잔인한거 좋아하면 봐바

스레제목 다 요약하면 딱 미나토 가나에-고백 아닐까?? 꽤 유명해져서 벌써 읽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흥미롭게 읽었어

일본 소설가 기리노 나쓰오 작품 다 추천. 분량이 꽤 되니까 귀찮으면 단편집인 <암보스 문도스> 한 권만 읽어도 좋아. 이거 하나만으로도 기분이 매우 드러워질 것이야 <아임소리마마> <그로테스크><잔학기>를 읽어보면 도대체 이 작가의 성장기가 어떠했길래 이런 작품을 줄줄이 써내는가...몹시 궁금해진다

니시자와 야스히코 - 『신의 로직 인간의 매직』

갱신. 얘들아 이거 더 올려줘 ㅜㅜ..

나도ㄷ,, 이런스레 좋아하는데 다들 아는거좀 알려주시야요ㅠㅠㅠ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 이라는 책 있어!!! 미나토 가나에의 데뷔작이고 영화로도 만들어졌어 둘다 보는걸 추천해!!!

스트로베리 나이트 13번째 인격 침묵을 삼킨 소년 케바케라 안맞는 사람도 있을지도 몰라 걍 참고해!

>>27 나도 그거 봤어 끝까지 보긴 했는데 가장 충격적인건 코끼리 내용,, 그거 중학생때 학교 도서관에 있어서 봤는데 제발 아무도 안봤으면 하는내용이야 어린나이에 너무 충격이었어,,

고바야시 야스미 장난감 수리공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인간실격보다 더 절망적이라고...개인적으로 생각했어...

요네자와 호노부 야행 단편 거의 다. 갠취로 난 석류가 특히 찜찜했음

<세상의 끝 혹은 시작><여왕님과 나> 우타노쇼고 찜찜하고 불쾌한얘기 잘씀ㅇㅇ

약하긴 한데 요코미조 세이시의 악마가와서 피리를 분다

>>47 야경 말하는거? 난 석류가 젤 좋았어ㅋㅋㅋㅋㅋㅋ 괴이하고 찜찜해서ㅋ

>>50 악 맞다 야경 나 뭐랑 헷갈린거지ㅋㅋㅋㅋㅋㅋ나도 석류 좋았음 반전은 반전인데 떡밥도 잘 깔려 있고 괴기한 상황인데도 인물들은 오히려 꽤 태연해서 뭔가 더 괴이했었어

여기 누구 도구라 마구라 읽어본 사람 없어? 무슨 내용이야? 나 그 책 무서워서 손도 못 대고 있는데 막 뒤에 이 책을 읽고 미쳐버린 것 같다고 요코미조 세이시가 그렇게 말하기도 하고 워낙 악명이 있어서 흔히 일본 3대 기서중 하나로 불리기도 하잖아. 읽고 싶은데 두렵네

뱀에게 피어싱, 애시베이비

>>27 이거 어떻게 구할방법 없을까ㅠㅠㅠ 더이상 출판사에서 책 안내준다고 하는데 너무 읽어보고싶어ㅠㅠㅠㅠㅠ

>>55 새 책 못 구하면 중고서점에서 찾아보거나 도서관 가봐

>>48 여왕님과 나... 내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는편이라 어찌어찌 읽긴했는데, 이건 진짜 불쾌하더라... 우울하고 찜찜한 느낌이 아니라 이런걸 제정신으로 쓸 수 있나 싶을 정도...

>>53 그책 >>5레스가 읽엇다고 하는데?

>>27 이서 우리동네 도서관에 있더라 오늘 도서관 갔는데 빌리려다가 무서울거 같아서 못빌림ㅋㅋㅋㅋ 나중에 읽어야지

분명있었는데 제목이 기억안나넹

나츠메 소세키 - 마음

고대스레인데 갱신해도 되려나 히라야마 유메아키 작가 남의 일 진짜... 그 작가 또 유명한게 윗레스에도 있는거 지도의 독백저거인데 진짜 기괴하고 고어적이 표현이랑 호러스럽고 읽는데 혼잡하고 어지러웠다...

다들 인간실격은 아는데 인간실격 전작쯤 되는 주인공 동일인물인 작품인 어릿광대의 꽃은 모르네 내 최애책인데 따흐흙

요네자와 호노부 덧없는 양들의 축연!

무라카미 류,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앨리스 죽이기 - 고바야시 야스미 참고로 이거 도로시 죽이기 같은 각자 다른 내용의 시리즈가 있어!

미야베 미유키의 시리즈 소설!

난 파프리카. 읽으면서 이 작가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이런 상상을 했을지 진심으로 궁금해졌었어. 뭐, 재밌게 읽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읽으면서 기괴하면서 내용이 지저분하게 느껴졌는데, 결론은 책 내용 자체가 내가 공감도 할 수 없는 분야여서 좀 혼란스러웠어.

짐승의 성. 제목부터 느껴지는 그대로 꿈도 희망도 없어.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일단 다자이는 읽어야해. 그 사람은 삶도 문학도 태어나서 죄송합니다니까. 이노우에 다케히토의 메두사도 의식의 흐름을 잘 쓴 소설이야. 난 기본작으로 작가 글빨(일종의 격이랄까 그런)이 후지면 읽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이 소설은 안 그러더라고. 이 시기 일본이 링으로 센셔이셔널하긴 했는데 링은 마케팅과 협업시스템의 힘이어서 작품적으로 끌리거나 하진 않았는데 메두사는 읽어보니까 장인정신이 쩔더라고. 국내는 일단 백민석 추천. 칙칙한 사람은 아냐. 다만 엽기발랄하다는 점이 특징이지. 대표작 16믿거나말거나 박물지. 최종 진화형인 목화밭 엽기전. 최근에 재발행한 음악인 협동조합1,2,3,4(16 믿거나말거나 박물지에도 들어있어). 그리고 한유주의 달로. 짧지만 임팩트 있어. 김이설도 빼놓으면 섭섭하지. 육체의 자본화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작가거든. 좀 특이하긴 한데 추리소설가 황세연의 DDR 이란 소설도 읽을 만 해. 당시에 보기 힘든 독특한 구성 그리고 실제로 본인 스스로 실종처리(?)하면서 소설의 내용이 사실 아니냐고 울부짖는 일부 마니아들이 생각나는군. 밤마다 문자 같은 걸 날리면서 나는 괜찮겠죠? 하면서 덜덜 떨더구만. 흠. 이상 지나가는 아재가 적었어.

>>8 ㅇㄱㄹㅇ 읽고나면 내 현실 감각까지 의심하게 된다 같은 작가의 도로시 죽이기, 기억파단자도 추천

요네자와 호노부 야경 수록 단편인 석류

기시 유스케 - 신세계에서 세계관이 진짜 암울해... 결말 보고 진짜 머리 띵했다.. 다시 읽어보니까 복선 진짜 세세하더라구 진짜 추천함!

가상가족놀이 책제목이야

>>65 어릿광대의 꽃을 아는 사람이 있다니ㅠㅠ 나도 그 작품 ㄹㅇ 좋아함 적나라한 절망 묘사는 없는데 기본적으로 밑바탕에 우울이 깔려있는 그 느낌이 대박 갓작이야

파랑새의 밤. 충격과 공포 그 자체

>>53 나도 읽다가 포기, 5년전인가? 읽었는데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아직도 그 책만 생각하면 기분나쁘다. 평생 다시 읽을 일 없을 듯. 킬포가 무섭지 않게 기분 나쁘면서 불쾌하다는 거임...

고바야시 야스미-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남자

그런 부류인거같은데 보기왕이온다 라고 책있어 작가는 누군지 모르겠다,,,

인간실격. 그래 있을줄 알았다. 단편집이지만 라쇼몽 추천.

으음 고전스레지만 다들 더 올려주길 바라면서 한 번 더 갱신할게. 그리고 달의 뒷면 읽었는데 난 뭐가 찝찝한건지 잘 이해가 안되서 혹시 아는 사람은 설명 부탁해. 책 읽기 시작한지 안되어서 그런가 이해력이 딸리는 감이 없잖아 있네...

아 진짜 제목 보자마자 딱 떠오른 책인데 해바라기 피지 않는 여름이라고 알아?? 진짜 괴기 끝판왕임...보고나서 찜찜해가지고 와 왜 봤지....이러고 현타옴ㅋㅋㅋ 이런 장르 좋아하면 꼭 봐야 돼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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