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흑역사 말투로 말해보자. 나는 크게 말투변화는 없었지만 중딩때 중2병 아우라 풀풀 풍기게 말하고 다님. 세상 부질없는 척, 화나면서 다 참는척, 다크한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척, 불량하지만 개념은 있는 척... 짜증난다진짜ㅋ우리가 한것도없는데 당하는척하고잇어ㅎ개념어디갓을까우리후배님들^^
  • 너는 언제봐도 예뻐-. 이런거랄까 .. 내가 여잔데 여자애들이 설렌다고 붙었거든? 그땐 뿌듯했었어 지금 너무 쪽팔린다..
  • 안녕 , 아가 , 오늘도 참 예쁘네 - . 푸흐 , 수줍어하는 것도 귀여워 .
  • 인터넷 상에서만 그러긴 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같은 거나 하아? 같은 거. 아 쪽팔려... 과거의 나 죽어줘 제발....
  • 난 인터넷상에서만 쓴거긴한데 암념함셈욤 막 이런거나 앙녕항셍용 이런것도 쓰고 안년한센욘 막 받침들은 거의 다 바꿔썼던거 같아ㅋㅋ
  • 중1때 학교 남자선배한테 잘보이고싶어서 녬!! 썼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렇군요.난 당신의 그런모습이 참 좋은거 같아..정말 귀엽다니까?(크큭-♡)
  • 슴다체.... 인터넷이면 차라리 낫기라도 하지 난 실제로 사용했다....... 왜 그랬니 나야....
  • 나 인터넷 상에서 <<퍽 이런 거 진짜 많이 쓰고 제 딴에는 일부러 오타 내는게 귀여워 보였나 봄 좋아하는 남자애랑 톡 할 때 막 뭐해ㅐ!! 심ㅁ심하당ㅇ 이러고 다녔음 또 문장부호 앞에 띄어 쓰는 거... 예를 들면 안녕하세요 !! 심심하다 ,, 이런 식으로.... 왜 그랬나 후회중
  • 막 안녕하세료 나 했됴 ? 이런 거
  • 오늘 너 유난히 예쁜걸 ? , , 누나 , 나랑 결혼할래요 ? , 앙잉용성행죵 ((((퍽 멤ㄷ놀 해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ㅠㅠㅠㅜㅍ푸퓨ㅜㅍㅍ
  • 아산녀셩 바사보소 이거아는사람업냐ㅋㅋㅋㅋ
  • >>212 ㅋㅋㅋㅋㅋ초 5때 유행했던 외계인어ㅋㅋ
  • >>211 마자융 나도 ㅠㅠ 문띄 으악!!!!
  • 아~~~ 이런 세상따위 망해버렸으면 좋을텐데. 으ㅔ엥~~~~!!??!~?!!~!~?!?! 힣힣히힣히히힣힣히ㅣ히힣 꺄르륵 꺌꺌 이런거..??
  • 어릴때 뭐만하면;;이거 넣어서 맨날 싸가지 없다늨 소리들옷음. 생각보다 맛있었음 ^^; ㅋㅋㅋㅋㅋㅋㅋ; 이럼. 왜 그럇는지는 의문
  • ㅈ저는 ㅎ흑ㄱ역ㄱ삳같은걱ㄱㅎ없ㅇㅇ서요
  • ((쿨럭쿨럭 한때 괄호충이였지
  • 나 친구들한테 존댓말 쓴거... 뭐만하면 애들보고 언니라 부르고 누구누구 님이라 부른거... 지금도 가끔씩 튀어나옴..
  • >>219 잠시만 그거 내 말툰데 언니라고 부르지는 않고 님 말고 씨나 분을 쓰지만...
  • 애니보다가 옮아서 뭔 힘든 거 할때마다 무리무리 거렸음ㅋㅋ
  • 일부러 오타내고다님.. 안ㄴ녕 ! 이런식으로 부호 앞에 띄어쓰고 .......
  • 덕질할때 좋아하는 캐들 말투를 따라하다가 습관으로 굳어져서 일상에서도 툭툭 튀어나와서 기를 쓰고 고친적있어ㅋㅋ원피스에 마르코 말투 ~요이 있잖아 한창 마르코에 빠져가지고 덕질하거나 친구랑 놀때 그말투 쓰고 다녔는데 그때 내가 역사부장이였단말야 그래서 역사쌤 심부름 하느라 쌤이랑 대화하는데 실수로 요이 튀어나와서 나혼자 당황하고 쌤 눈치보다가 이후로 고쳤음ㅋㅋㅋ
  • 아 화날때마다 티낸다고 말끝에 ^^ 붙인거 생각난다. 지금 생각하니 손 발 오글거려서 죽겠음^^
  • 나 여기 글을 보고 과거의 내가 떠올라서 육성으로 나도모르게 아 슈ㅣ발..이래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함께 수치사하자!
  • 초딩때 막 인사할때 하잇쨔잇찌엔 빠잇쨔잇찌엔 몇달 지나고 진화해서 하짜찌 빠짜찌 나 왜그랬을까 막 카톡 상메에 하짜찌!!!! 이러고 그랬는데...
  • 너 잘났다. 됐냐? 쿨병 걸려서 5학년때 저런 말투 쓰고다님...
  • 4학년:형아아아아아아아 나랑ㅁ놀ㄴ앚줘ㅓ 5학년:너가힘든거 보기싫어..넌 내 애인이지, 친구같은 존재가 아니란말이야! 5학년 후반: 흐..나란존재...후훗☆ 고맙군)))퍼버벅>너무좋아하지말라고 자네☆야레야레
  • >>223 아 나 그거 알것 같아ㅋㅋ 중2때 개학한지 이틀 지났을 때였어. 급식실에서 반 얘들 다같이 모여서 밥을 먹는데 거기섴ㅋㅋㅋㅋㅋ말한마지 해본 적 없는 여자애가 자기거 돈까스를 나눠준다기에 잽싸게 받아온 다음 말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 너 좋은 녀석이구나! 장난하냐고ㅠㅠㅠㅠ 루피 아니잖아ㅠㅠㅠㅠ
  • 난 맞춤법 좀 틀림 진자 미쳣내ㅐ 이런식이거나 재밋엇ㄴㅣ. .. ...? (아련 ㅇㅈㄹ떨었엇는데..그래도 다른 스레들보단 양호한듯...
  • 난 친구들 연락처나 카톡 이름 ~쨔응, ~쨩, ~챤 이런 식으로 저장했었음... 그리고 예를 들어 스레쨔응ㅇ 숙ㄱ제다햇셩 ?? 이런 식 으로 띄쓰도 안 하고 기호 붙이기 전에 띄어쓰기 하며는 깔끔한 것 처럼 느낌..,.
  • >>229 음성지원 된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5 이건 좀 귀여운거같은뎅 ㅋㅋㅋㅋㅋ
  • "안 녕...스위트걸-안녕하세요 " mohang~?" (속마음:) 내가. 널. 사.랑...해도 괜찮을까.............? 나 아니면...아무도 못가져....나.....예쁘지...........?나..예뻐...?얼만큼..얼마나 예뻐..?
  • 중학교 때.. 당시 인터넷에서 비꼬는 용도로 올라온 '방울토마토를 애기토마토라고 하면 귀여워 보입니다' 라는 글을 믿고 그 다음날 급식실에서 방토 먹으면서 "난 토마토보다 애기토마토가 좋더라" 이랬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친한 옆자리 애가 "아 난 그렇게 말하는거 별로더라;" 이랬음
  • 초딩때..초4때부터 중2병이 왔어.."운명이란, 어쩔수없는거잖아?..(내이름)은 선택받았어! 뭐라해도 바꿀수없어 시민"이러면서 다녔던거 진짜 창피해.. 되게 심해서 선생님한테 혼날때도 "흥, 그렇다고 (내이름)의 선택은 막을수없습니다. 지금은 스승이라 하겠지만요"...진짜 관종..도대체 왜 저런거지 3인칭.. 톡할때도 3인칭이였어 친구 : 오늘 같이 놀자! 나 : 뭐, 어쩔수없네..(내이름)은 착하니까 놀아주도록할께. 영광으로 알라고! ...완전 싫어-!왜 저런거야?!
  • 헉ㄱ 뫄뫄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이에요!! 그림 항상 잘 보고 있어요ㅠㅜㅠㅜ늘 감사합ㅂ니다...!! ↑예전에 트위터에서 썼던 말투인데, 그럭저럭 평범해 보이기는 해도 트위터 시절 자체가 흑역사라 잊고 싶음
  • 아닝 ,,, 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연산뎅ㅇ
  • 괜찮아 너 가져...어차피 널 위해서 산 건데 뭐☆
  • 여기 내 동지들이 많아보이네!<<너만큼은 아닐껄?? 예전에 썼던 말투들이 보이니 추억 아 아니 지옥에 가까우려나ㅋㅋㅋ 랄까 넷상에서만 쓰긴 했지만말야(찡긋-) 이런 말투 너무 많이 쓰고다녔던 나의 과거란...<<퍽 정말 인터넷이란 조심해야한다니까(별) 아 진짜 너무 싫다... 나 왜 저랬지
  • 앜ㅋ흑역사랄까요 그런건 잊고 살았는데 뭐랄까 생각해지니 부끄러운(ry ㅅㅂ
  • 1. ~ 여 체 허억 짱 잘부르새여 노래 넘 잘하시는대 가수 할 생각 없으새여?저 팬할ㄹ래여 헤헤헿 2. 괄호체 (쿨럭, (퍽, (아님, (찡긋 3. 별 체 신비주의☆ 4.- 슴다 앗 그렇슴다 전 밥 먹었슴다 (쿨럭) 뫄뫄씨는 밥 드셨슴까? ㅋㅋㅋ ㅋㅋㅋ.... 인생... 중1때 ㄴㅇㅂ 카페 활동했을적 말투였어 오랜만에 생각나서 카페 들어가봤더니 흑역사가 가득하더라
  • 씨펄...........
  • 어... 현재 진행형으로.... 뭐 잘못 들으면 평범하게 "응?" 이나 "뭐라고?" 가 아니라... "아앙? 뭐라 했냐?" 아... 시발 나년... 나가 죽어라 왜 사냐... 나년 "야, 생일날 뭐 갖고 싶냐." 친구 "엥, 딱히 갖고 싶은거 없어!! 안 사줘도 돼!!" 나년 "됐고, 뭐 갖고 싶냐고." 친구 "진짜 괜찮은데." 나년 "흠 뭐 그럼 그냥 내가 알아서 사줄게. 나중에 불평하지 마라 알겠냐?" 친구 "아니 진짜 괜찮아!" 나년 "아오. 사준다고 ㅅㅂ련아. 걍 아닥하고 있어." 뭘 아닥하고 있어 ㅅㅂ련은 너겠지 이 ㅅㅂ라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말투 왜 저렇게 중2병 돋냐고 ㅅㅂ ㅠㅠㅠ 게다가 아직까지 고쳐지질 않어 ㅠㅠㅠㅠ (선물 툭) 나년 "야, 생일 선물." 친구 "어 고마워! 와- 이거 내가 갖고 싶어하던 ㅇㅇ이네?" 나년 ".... 그냥 뭐.. 몰랐는데 갖고 싶어하던거라 다행이네." 뭘 몰라 시바년아 ㅠㅠㅠㅠㅠ 친구가 갖고 싶다 해서 고심해서 가게 여러곳 돌아다니면서 사놓고 ㅠㅠㅠ 어엉유ㅠㅠㅠ 솔직하지 못한게 한이다.. 레스주들 진짜 솔직하게 살자... 난 솔직하질 못해서 맨날 저따구로 말하다가 츤데레라는 별명붙고 지금도 저따구로 말하고 다닌다 ㅠㅠㅠ 근데 이러면서 오글거리는 말 허벌라게 한다고 ㅠㅠㅠ 친구 "야 나 오늘 화장 제대로 안 먹었어 ㅠㅠ 어쩌지." 나년 "안해도 이쁜데 굳이 화장을 하냐."(폰 하는중) 친구 "안해도 이뻐?"(귀척) 나년 "어 그래 이뻐. 그냥 쌩얼로 다녀도 돼. 애초에 누구한테 이뻐보이려고 그렇게 화장을 하냐." 친구 "음.. 너한테 잘 보이려구? ><" (원래 이런 장난 많이침) 나년 "(피식) 뭐래. 너 남친이 들으면 울겠다." 피식 뭔데! 피식 뭐냐고! 허어어엉ㅇ 유ㅠㅠㅠ 매일매일 후회하면서도 안 고쳐진다 ㅠㅠㅠ 게다가 내가 머리가 남자만큼 짧아서 주변에서 "이쁘다"가 어니라 "잘생겼다" 라고 많이 듣고... 거기다 보이쉬 하게 입고 다니는데... 그런 모습으로 저딴 대사 치지 말라고 나년아!! 무슨 바람둥이 남자냐고 ㅅㅂ!! 허헝 ㅠㅠㅠㅠ 우리모두 솔직하게 삽시다.
  • 사랑을 입에 담을 수 있다는 건, 제가 질식당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제 미천한 감정은 우리 사이에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어요. 안온한 밤 보내요, 저는 당신 생각만으로도 이 밤 저 먼 아일랜드 밤하늘의 온갖 별들을 다 헤아릴 수 있을 거예요. 나랑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그렇게 돌려서 할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그런 말은 제가 하고 싶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멤놀... 과거의 나를 죽일 것임... 저때는 이렇게 젠틀한 나... 다정한 나... 누구보다도 상대방만을 위하는 나... 에 빠져있었음
  • >>244 아아나ㅏㄴ나ㅏ나나나나아!!!!!!!!!!!! 너레더 ㅠㅠㅠㅠㅠ여기서 내 예전 말퉄ㅋㅋㅋㅋㅋㅋㅋ를ㅋㅋㅋㅋ보게 될 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피부가 막 오소솟 돋는다...ㅠㅠㅠㅠㅠㅠㅠㅠ 죽고싶다 엉엉
  • 녬!!!!!
  • 오타쿠라능☆<퍽<나가죽어<너나죽어 <<<<퍽 이거 많이 썼던 기억난다 초딩때 ㅋㅋㅋㅋㅋ
  • 초딩 때 컨셉충이었음... 츤데레인 척하고 댕겼어..시발..
  • >>249 후....안좋은 기억이 떠오르게 하네...
  • 초6-중1 때..... <<퍽 ~츼 ㅇㅅㅇ ㅇㅁㅇ 등등.. 이모티콘 그리고 중2정도 때 부터 음슴체 쓰고 지금은 아재많은 겜 할 때 안녕하세욤 함ㅋㅋㅋㅋㅋ
  • 존댓말 ㅅㅂ 친구한테 덤으로 친구 부를때 (성떼고 이름)양~~~~` 잊을만하면 떠올라서 괴성지르면서 몸부림치게 만듬
  • >>237 윽ㅋㅋㅋㅋㅋ개공감 그리고 이건 나는 아닌데 트위터에 ㅇㅇ이(아이돌 이름) 너무 예뻐ㅜㅜㅜㅜㅜㅠ퓨ㅜㅜㅡㅠ어떻게 이럴 수 있나고ㅜㅜㅜ하늘에서 떨어진 천사가 천국 홍보하러 온듯ㅜㅠ큐ㅜㅜㅜ 이러는 사람들도 나중에 후회 엄청할 듯ㅋㅋㅋㅋ
  • 화나거나 감탄할떼 말하는 도중 일본어가 나옴 예로 화날떼 우르싸이 라던가 그냥 시네(죽어)같이 일본어or한국어+일본어+한국어 이런식 감탄하거나 진짜 머리는 좋은데 청개구리같은 재수없 는 남자애가있었는데 짝궁이랑같이 그남자에 약올릴 려고 그자식이 뭔가 하기싫은거 억지로 하는거 볼때마다 오네상 간바레 하거나 하게만든에한테 더해라하거나 그럼 근데 괴롭히는건 아님 게도 장난인거 알고 받아치면서 말도안되는 응원하지말고 도와줘 라고했으니까
  • 학교에서 쌤들한테 인사할때 겁나크게 안냐쎄여!!!! 했던거ㅋㅋㅋㅋㅋㅋㄱㅜㅜㅜㅜㅜㅜㅜㅡㅜㅜ(참고로 여자애야..ㅎ
  • 읭읭... 응응이라하지..왜 읭읭윙윙거렸냐...니가 모기였냐...
  • 하.하.호.호 쩜은 왜붙여 과거의 나 미친놈아 ^^남발하지마 이새끼야 이상한 캐릭터 잡지마 이자식아 그거 4차원이 아니라 걍 이상한거야 4차원도 귀여워야지 과거의 나 프리덤 명복을 액션빔이다 이자식아ㅠㅠㅠㅠㅠ
  • 무슨말을 하고서 꼭 뒤에 ㅇㅈㄹ 붙였음 문제는 현실에서 그ㅐㄹ서 같은반친구가 왜 욕하나고 그랬었건것까지 생생히 기억나네ㅋㅋㅋㅌ초딩때임..
  • 나 여잔데 초딩때 같은반 친한 여자애들한테 아가씨~ ○○아가씨~ 이렇게 부르고 다님 ㅋㅋㅋㅋㅋㅋㅋ 나 왜 그랬지...
  • 중1때 첫날에 인싸인척 했던거...
  • 에헤헤, 다들 안녕이에요.. 응-? 여기는, 우음.. 그러니까. 자기가 잊고 싶었던 말투를 쓰는 곳이군요.. 저는 바보라서, 잘 모르겠네요. 에헤헤...
  • 야 넌 내가 답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지. 나같이 완.벽.한 사람이랑 단 한순간이라도 엮여보는건 과분한 영광 아니야?! ... 이러고 왜 살았지?
  • 초딩때 시크한 척했던거 그게 뭔가 멋있어보여서 맨날 정색하고 다니고 애들이 너 갑자기 왜그래? 이러면 나 원래 그래 원래 그랬긴 뭐가 그래 걍 가오 잡으라고 그런거잖아...
  • 학원이란 괴물에 먹힐것같아..씨바ㅏ아ㅏㅏ앜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아타타ㅏ카카ㅏ카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렇구나★ 씨ㅣㅣㅣㅣㅣ바ㅏㅏㅏㅏㅏㅏㅏ
  • 안녕하세여ㅓ~!~! 아 쥬ㅓㅇ말??이지랄 하면서 일부러 오타내고 그건 내가 이ㅃ....(((((퍽 이런거....진짜 개싫다 쓰면서도 샷건 치는중
  • 난 ㅈㄴ 나님은- 나님에 꽂혀서 내 자신을 스스로 나님나님 거렸음
  • 아 나 뭐지 자음 모음을 떼서 쓰는..? 그런거 막 ㅇㅏㄴㅣㅇㅛ ... 이런거ㅠㅜㅜㅜ 다음날 키보드 고장났냐고 물었다 젠장
  • 다른거 다 필요없고 멤놀체 그랬었구나, 괜찮아. 앞으로 안 그러면 되지. 약속 할 수 있지? 자 아저씨랑 새끼손가락 걸고 꼬옥 약속하고 다음부터는 아가 혼자서 다니면 안돼요 알겠죠? 이런거나 흐응, 형아 정말 안 아픈거 맞아? 확실... 앗! 으! 까지.
  • >>245 아 멀린 제발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왜 여깄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나랑 얘기할 때 국어사전 돌려보면서 얘기했다는 거 생각났ㅇ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 흥 , 너 나빠써 나 오늘 떠뽀끼 머거따!! 맛있게찌?! 멤놀시절ㅋㅋㅋㅋ
  • 하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거려서못보겠어 ㅜㅜㅜ 나는 --하다가 망해버림..☆ 이딴거 존나쓰고다녔었다고 엉어우ㅜㅜㅜㅗ루뤄겅
  • 친구들이랑 통화할때 어이없는 상황이면 "퍼엉~" 하면서 의성어 오지게 날림
  • 4명단톡방에서 실제로 한말들임 너네들은 어짜피 날 이해할수 없어! 사람들이 말해, 생명은 꽃이라고.. .킄. . .근데 왜 난 피어날수 없는 걸까? 대답해줘. . .한명이라도. . .(새벽3시에)
  • 전남자친구의 말투. 지금 내말투를 나는 남자친구에게 배웠다 같이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닮게 돼더라고. 가끔 불쑥불쑥 튀어나오네
  • >>203 ㅋㅋㅋㅋㅋㅌㅌㅌㅇㅌㅌㅋㅋㅋ혹시 카스 멤놀 하신분?
  • 헐ㄹ ㅇㅇ님 너ㅓ무 존잘ㄹ이심 ㅠㅠ 웅앵웅 ㅇㅇ님 생일ㄹ축하드려요ㅛ 웅앵웅 초키포키~~<<<<<<퍼ㅓ퍼퍽ㄱ ~불과 1년전 말투임~
  • 어...음... 슴다 말투 그렇게 흑역사야? 아님 내가 지금 역사를 살고 있어서 모르는 거야? 나는 채팅체랑 말하는 거랑 진짜 1도 다른 게 없어서 말하는대로 쓰거든 근데 내 진로가 운동쪽이라 (다른데는 어떤지 모르지만 우리는 대체로 슴다체 많이 쓰는 편이야. "안녕하심까!" "수과셨슴다!" "아임다" "알겠슴다"등등) 슴다체가 툭툭 튀어나오는 편...인데 이게 나중에 그렇게 흑역사야? 톡에서 주로 쓰는 건 "아님다" "알겠슴다" 정도 (실제로도 저걸 제일 많이 쓰기도 하고..ㅋㅋㅋ)
  • 안녕 ? 뭐해 ? 진짜 그럴거야 ? 애인 무 치킨 무 안녕하세욘 안녕하세욤 안녕하세욥 안녕하세욧 <<퍽 진짜 다 흑역사다........
  • >>277 흑역사 전혀 아닌듯
  • 라노벨체(ㅅㅂ)랑 혼모노 말투 플러팅 말투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 막 블로그에 글 쓸 때 한국어 일본어 섞어서 쓰고ㅋㅋㅋㅋ실친한테 안녕 나의 아기고양이?☆ 이러고ㅠㅠㅠㅠ
  • 나 모바일 말투 웅웅, ~해썽, ~해짜낭 남자한테 하는 거 ㄹㅇ ㅈ같아 지금 여자한테는 쓰는데 진짜 썸남, 남친한테 저딴 말투 썼다는 게 극혐이고 흑역사임
  • 난 왜렇게 잘났지?! 고귀한 이몸께서는 ~~ 진짜로 초딩때 입버릇이 저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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