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분홍한데에서도 있었었는데 룰을 제대로 안적어놨더니 문제점이 너무 많았어... 그래서 문제점을 보강한 ex 버전이다! 자캐설정 고민이라고 할만한거라면 다 괜찮은데 (이 자캐를 토끼수인으로 할까 토끼귀 머리띠 한 인간으로 할까, 이 자캐를 결말에 죽일까 말까 등등) 답해주기 곤란할정도로 주제에서 너무 벗어난 질문(자커 어떻게 뛰어? 같은거)은피해줘! 질문을 자세하게 적어주면 더 원하는 답을 얻을 확률이 높겠지? 굳이 고민이 없는데도 아랫사람한테 억지로 고민을 쥐어짜내서 줄 필요는 없다! # 만약 질문이 겹쳤을 경우, 예를 들어 >>1의 질문을 >>2>>3이 동시에 답해줬을 경우 >>3>>2의 고민에 답해주거나 자신의 고민을 스루해달라고 한다 # 위와 같은 상황에서 >>3>>2의 고민을 답해주지 않고 자신의 고민을 스루해달라고 하지도 않았을 경우, >>4>>2의 고민을 풀어줘야 한다. >>3의 고민도 풀어줄지 말지는 자유지만 >>3의 고민에만 답하고 >>2를 스루해버리면 안된다 # 윗사람의 고민을 너무 성의없이 풀어주지 말것. 마음에 안들만하게 답해놓고서 "미안ㅋㅋㅋㅋ 이런답을 원한게 아니었을것 같은데..." 같은 변명 금지 # 만약 윗사람이 a와 b 중에서 골라달라고 하면 아랫사람이 그 둘을 짬뽕시키라고 답해줄수도 있기는 하지만 둘중에 하나만 고르자면 어느게 더 좋을지도 '같이' 얘기해줄것 # 마음에 들지 않는 답이 나왔다고 다른 사람에게 그 질문을 다시 하는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도배는 하지 말것 룰은 이정도로 된거지? 비밀번호 기억하고 있으니까 혹시 더 추가했으면 하는 룰이 있다면 적어줘!
  •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298 >>299 >>300 >>301 응 고마워 301 레주도 좋은 하루 되길 바라~
  • ㅗ 로어야 네가 항상 귀신 같이 스레 주제와 내용을 맞춰서 그거 보는 게 은근한 재미였는데 요즘은 그냥저냥 넘어갈 때가 많더구나 더 분발할 수 없겠니 ㅜ 캐릭터한테 상징적인 물건, 행동을 만들어주고 싶은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 사진을 찍는다거나 그림을 그리는 걸 생각해봤는데 사진은 다른 캐랑 겹치고 그림은 캐릭터 이미지에 안 맞아서 ㅠㅠ 예술적인 게 포인트가 아니고 늘 뭔가 가지고 다니면서 집중한다는 게 포인트거든 참고로 약간 소년만화풍 판타지 속 캐릭터야
  • ㅗ 반지나 팔찌같은 악세사리를 만지작 거리는 버릇은 어때? 난 요즘 반지 끼고 다니는데 생각 할 때나 심심할때 돌리기 좋거든 참고로 나는 엄지손가락에 낀 조금 두꺼운 반지를 돌려. 이건 좀 딴얘긴데 혹시 왜 만지는지 정하지 않았으면 손가락 살을 뜯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 스스로 샀다거나 누군가 선물해 줬다는건 어떨까? 아니면 팬과 작은 수첩을 들고 다니면서 뭔가 새로운 것을 알았거나 신기한 일이 일어났을 때 그 자리에서 메모를 한다거나 아님 이건 내가 쓰려다 실패한 행동인데 슬프거나 기분 나쁜일이 일어났을 때 일기에는 그거랑 반대로 적는거? 캐릭터 이미지를 모르겠어서 괜찮은 대답이 됐는지 모르겠다ㅜㅜ ㅜ 우리애는 실험체였다가 그 연구소의 그 연구원? 이 된 사람인데 겉으로는 멀쩡한 사람인척 하면서 속은 미치광이야. 그래서 간혹 독백으로는 그런거를 표현할 수 있는데 다른사람 입장에서 서술된 모습에서 미쳤다는 걸 어떻게 나타내야 될까. 아예 미친걸 완벽히 숨겨서 알아채지 못하게 해? 한 명 정도는 미쳤다는걸 알아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된다ㅜㅜ
  • ㅗ 평범한 대화에서 핀트나간 말을 내뱉는 건 어때? 예를 들자면 정말 평범한 음료 취향을 물어서 다 콜라, 생과일주스, 특이취향이래도 솔의눈 이런 거 말하는데. 걔는 무심코 내뱉는 말이. '아 전 실험체 먹이는 음료에 몰래 뭐 섞는 거 좋아해요-' 라던가. 도덕적인 관념이 어긋난 말을 한다거나. 물론 그런 다음에는 농담이라고 하긴 하는데. 눈빛이 사실 진심인 거지. ㅜ 어떤 종족이 있는데. 가칭으로 여행자라 불려. 일종의 차원이동? 그런 걸 해서 그렇게 불리는데. 특이사항으로는 (가칭) 평범한 사람들은 다 흑백만 보는데 그 종족은 컬러를 볼 수 있어. 주인공이 그 종족으로 각성하게 되는데. 각성조건을 못 정했어... (가칭)평범에서 (가칭)여행자로 각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들은 안에서 자연스럽게 탄생하며, 흑백을 보게 되어있다. 그러나. 자연이나 또다른 동족이나 드물게 거울을 보고 색채에 대해서 이해하고 그 색채에 이끌려 여행자가 된다... 밖에 안 써져있더라고.... 각성조건을 조금 정해줄 수 있을까? 거창한 건 아닐 거고. 좀 소소한데 자주 하지는 않는? 그런 느낌?
  • ㅗ 약이라도 한 것처럼 이상한 소리를 나름 논리적으로 횡설수설하는 건 어떨까? 이 경우엔 관찰자가 간단한 회유에도 휘둘릴 정도로 순진한 녀석이라면 서술하기 편할 거야. 아님 행동이나 말 말고 관찰자가 캐릭터의 주변 사물을 살펴서 미쳤다는 걸 눈치챌 수도 있겠네. 책상에 기괴한 메모들이 쌓인다던가, 의미 모를 물건들이 괴상한 배치로 놓여 있다던가. ㅜ 대답해줘도 되고 안 해줘도 돼 그냥 아무렇게나 생각하는 대로 소녀를 탑에 격리할 이유를 만들어줘! 막장스러워도 좋아. 꿈을 기반으로 새 세계관을 짜고 있는데 도저히 진도가 안 나가서 그래. 참고로 소녀는 12살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
  • ㅗ 글쎄... 역시 격리라는 주제는 어려운 것 같네.. 초능력같은게 있는 세계관이면 타인에게 매우 큰 해를 끼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라던가, 아니면 어떤 매우 큰 목표를 가지고 있는 자의 수단이라서 노려지고 있다던가... 아니면 누군가를 협박하기 위해서 인질로 잡혀있는데 자기는 그걸 모른채로 살아간다던가? 어렵네 어려워... ㅜ 주인공이 트립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다중 세계관을 여행한다는 느낌인데... 이런 조건을 충족해야만 트립퍼가 될 수 있다! 라는 조건이 있어야 할 것 같아... 혹시 뭔가 불우한 과거 키워드와 연결지을만한 트립조건이 있을까? 추상적이어도 좋으니 생각나는대로 말해줘!
  • ㅗ 잔인해도 괜찮은 거라면 불우하다고 생각하게 만든 사람을 죽이는 게 트립조건인건 어때? 아니면 불우한 현실을 꿈이라고 자기세뇌 하고 있다가 현실이라고 인정하는 순간 트립조건이 성립 되는거는? 막 내가 이렇게 불행할 리가 없어. 꿈일거야. 조금만 지나면 깨어날거야. 하고 생각하다가 인정하자, 이건 꿈이 아니야. 하는순간 트립을 할 수 있게 되는거지. 아니면 불행한 일상 속에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나 동물, 물건을 찾는게 조건이라거나. 잃는게 조건이라거나. ㅜ 방금꺼 쓰다가 생각나서 쓰고 있는데 소중한 사람을 잃은 뒤 불행에서 도망칠 수 있게 된 애를 만들었다? 얘가 확실히 정신적으로 몰려있는 상황에서 미친듯이 웃으면서 잘 됐다고 난 이제 행복해 질거라고 소리지르는 게 나을까 울면서 행복 같은거 필요없다고 하는게 나을까? 아님 다른 반응같은거 있어?
  • ㅗ 눈물 흘리면서 엉엉 우는데 그러면서도 웃으면서 '행복해질거야, 다행이다...'이렇게 세뇌하듯이 말하다가 현타(...현타?)와서 행복같은거 필요 없다고 막 하는게 어때? 아니면 잃은 직후에 완전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묘사를 넣으면서 구원받는듯한? 평화를 찾는듯한? 그런 것도 멋질 것 같아 ㅎㅎ 근데 설정 되게 재밌겠다 한번 보고싶오ㅎㅎㅎ ㅜ여캐랑 남캐랑 고등학교 동창이다가 나중에 직장도 같은 데를 들어가거든? 직장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하고 그러면은 얘네가 언제 사귀는게 좋을까? 고딩때부터 사귀는걸로 할까 아니면 직장에 들어가서 사귀는게 나을까? 얘네가 직장에서는 완전 서로 일도 잘하고 파트너쉽도 잘 맞고 하거든.... 어느게 낫지...?
  • ㅗ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건 고등학교 때 한쪽이 호감 이상을 가지고 있고 한 쪽이 그저그랬다면 직장 때에는 안 가졌던 쪽이 호감을 가지게 된다이지만.. 나는 직장에서가 좋을 것 같아. 고등학생 때에는 그냥 얼굴만 알다가 어라 우리 잘 맞지 않아? 인 걸로. ㅜ 난 딱히 없는데. >>305 거나 해주는 게 어때? >>306이랑 겹쳐서 묻혔잖아.
  • >>305꺼 으음 각성조건이라.... 확실이 어렵네.... 색과 관련된 거라면 음, 거울을 보고 어느순간 자신의 눈동자 색을 알아차리는 것? 아니면, 이건 더 기버 라고 하는 책에서 나온건데 거기 세상도 흑백이야. 근데 주인공이 특별해서 붉은 머리를 가진 여자애를 보고 사과를 볼 때마다 이상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를 보는거야. 나라면 거울을 보고 자신의 색을 알아차리던가, 정말 소중한 누군가/무언가가 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다던가. ㅜ이거 되게 사소한건데, 누군가 팔을 다쳐서 다른 사람이 머리를 감아줘야 할 때 어떻게 감겨주지? 그 감겨지는 사람이 밖에 앉고 머리만 욕조 안으로 넣고 감겨주는 사람이 욕조에 들어가나(근데 그럼 젖잖아) 아니면 감김받는 사람(?)이 욕조에 들어가서 머리를 밖으로 빼나? (근데 그럼 바닥에 물 다 흘러!!)
  • ㅗ 어 이거 내 경험..참고해서 답변할게 내친구 팔 다쳤을 때 세면대 앞에 허리 숙이고 머리만 내밀고있으면 내가 뒤에 서서 머리 감겨줬어 이해가 되려나?? 감겨주는 사람이 뒤에서 감겨주면 안젖고 편해 감는사람은 허리 숙이고있고.. ㅜ 적발캐 낼 작정인데.. 적발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야 화룡이거든?? 적발말고 달리 어울리는 색이 있을까? 과묵하고 성질나쁜 남캐야
  • ㅗ 적발이되 살짝 주황빛이 돌아도 예쁠 것 같고.. 화룡이 불의 용이란 뜻이니? 그럼 불도 온도에 따라 색이 바뀌니까 그걸 참고해보면 어때? 파란 불이라든가... 사실 머리색은 흔하더라도 눈색이 안 흔하면 괜찮을 거 같은데.. 색 계열보다 색감, 다른 부분과의 조합이 중요하다고 봐! ㅜ 우선 패스
  • ㅗ 거맙당 ㅜ 순하고 깨끗해 보이는 인상을 주려고 하는데, 눈은 거의 가리고 다니는 편이고 머리색을 뭐로하면 좋을까? 하얀색을 제외하고 뭔가 성스럽게 느껴질 정도? 로 깨끗한 색 추천해줘!
  • ㅗ 하얀색 다음 밝은 머리색은 금발 아닐까? 아니면 연한 하늘색도 좋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 은발도 예쁠 것 같고 코토리 베이지... 그런 염색이 있었던데 예쁘더라!! 이런 색들을 투톤으로 배치해도 좋아보이고! 네이버같은 곳에 염색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까 참고하는 편도 괜찮을 것 같아.. .!! ㅜ 남캐인데 머리색은 에쉬베이지. 턱 조금 밑까지 오는 단발 머리야! 체형은 표준 키에 몸무게. 피부색은 조오금 어둡고 붉어. 볼은 분홍인데 피부색 때문에 조금 주황색으로도 보이는 색. 일자에 날카로운 눈매, 호박색 눈에 눈썹은 좀 얇고 위치가 눈 쪽에 가까운 편이야. 조금 넓고 둥글게 펴진 모양이야!! 옷은 안쪽에 검은색 긴 티셔츠, 바깥엔 좀 헐렁한 후드티인데 명도 낮고 채도 낮은 그런 녹색이야. 성격이 좀 무심하고 말수없는 아이인데 그것 말고 외관에서 이런 성격의 애일 것 같다 하는 거 있으면 말해줘!!♡!♡!
  • ㅗ 아주 연한 금발이나 베이지색? 아니면 연한 회색(은발)도 좋다고 생각해 ㅜ 환영을 소환해서 그 환영이 공격하는 캐릭터인데 환영이 양 손이고 무기는 도끼야 긴 도끼를 하나만 들지 아니면 양손에 하나씩 두개를 들지 고민이야
  • 헉 겹쳤으니까 >>315꺼 답해줄게 ㅗ날카로울거 같으면서도 귀차니즘이 풍부할 거 같은 캐릭터? 겉모습을 신경쓰지 않을 거 같은 느낌
  • >>316 음 나라면 짱 큰 도끼를 하나 드는게 나을 것 같아 막 무시무시하게 커서 보는것 만으로도 위압감이 드는 것? ㅜ 자캐가 팔을 부쉈는데 (트럭에 치여서) 혹시 병원 가면 어떤 절차로 치료를 받는거지...? 깁스 하는거 맞지? 근데 절차가 어떻게 되는거야.... 한번도 뼈가 부러진 적잉 없어서 모르겠엉... 혹시 >>319도 뼈를 부러뜨린 적이 없다면 이 질문에 답을 해줘! 팔을 다치면 뭘 못할까? 한팔로 하기 힘든 것. 남이 도와줘야 하는 것. 일상생활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특별히 뭐가 문제일까? 아 그리고! 질문이 많네 미안... 일시적으로 다리를 다쳐서 (계속 다치네 우리애 왜이러지) 움직일 수 없으면 다른 사람이 도와줘야 하잖아... 화장실이나 그런 건 어떻게 가지...?
  • ㅗ -일단 교통사고가 났을 때 자캐의 경우에는 응급실에 가서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지만 교통사고가 난 사람으로 응급실에 간 적은 없기에 패스. 아니 보통 응급실 실려갈 정도면 의식이 없을 가능성도 높다. 다만 추측하기로는 구급차에서 1차적인 처치 및 진단을 하고 응급실에서 2차진단을 하지 않을까. -교통사고로 응급실에 실려간 경험은 없기에 보통 골절 비슷한 걸로 정형외과에 간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먼저 누운 사람에게 증상을 듣고 환부를 확인 후 x레이를 찍어서 골절인지 판별한 다음 처치(깁스 등)를 결정하며, 어디서 들은 바로는 x레이로 판별이 잘 안나면 ct를 찍는다고 한다. -특수한 골절(뼈가 외부로 드러나는 골절, 여러 조각이 난 골절, 부러진 부위가 잘 안 붙거나 잘못 붙을 가능성이 있는 곳)은 철심을 박는 등의 수술처치를 할 가능성이 있으며, 의외로 수술하고 나서 잠깐동안은 반깁스를 하며(단 움직이지 못하도록 단단히 고정)(사실 아파서 움직이기도 힘들다고 한다) 붓기가 빠진 다음 깁스를 한다고 한다. -뼈가 완전히 붙은 다음 물리치료를 받으며 근막이나 뼈와 근육 사이 완충 등을 회복하는 과정이라고도 볼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골절을 검색해 보는 것을 추천. -당연하지만 두 팔이 필요한 모든 일에 지장이 생긴다. 일단 두 팔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일들도 한 팔로만 해야 하며(ex: 냉장고 문을 열고 우유를 꺼내서 컵에 붓는 것을 발을 쓰지 않고 양팔로 하는 것과 한 팔로만 해야 하는 걸 비교해보자) 한 팔로 머리를 감는 것도 힘들어진다. 한 팔로 샤워기를 잡고 한 팔로 머리를 감는 것이 불가능해지며, 다 낫기 전까지 한쪽 팔은 목욕이 불가능해진다. 식사를 하는 데에도 한 팔로 숟가락. 한 팔로 젓가락을 잡는 것이 불편해지며 공부를 하는 데에도 한 손은 연필 한 손은 넘기기가 불편해진다. 옷을 입을 때에도 한 손으로 바지 버클을 채우거나 푸는 것이 어려워질 것이라서 고무줄 바지를 선호하게 되겠지. 오히려 큰 것보다 작은 것에서 블편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다리가 한쪽만 다친 경우에는 혼자서 가는 것이 가능하다 목발을 짚고 가거나 혼지서 휠체어에 앉아 밀어 가거나. 둘 다 다친 경우에는 호출벨을 눌러서 간호사의 도움으로 휠체어에 타는 경우를 목격. 정말 중상일 경우에는 소변관을 연결해서 팩이나 통에 모으는 경우도 있음. 다만 정말 중상일 경우의 대변은 영양분을 직접공급하기 때문에 소화될 게 없어서 나오지 않는다고 들었음. 다만 확실하진 않기에 검색을 추천. ㅜ 패스. 딱히 생각나지 않는다.
  • ㅗ 와! 고마워! ㅜ 순하고 다정하고.. 배려가 몸에 배인 남자애야! 키는 185쯤으로 생각하고있어. 나이는 22~24... 외모부터 완전 강아지상이거나 약간 고양이상으로 하려고 하는데 어떤 머리색/눈색이 어울릴까??
  • ㅗ 순둥순둥의 대명사는 갈색머리지. 고양이 기믹을 넣으려면 베이지~크림색도 좋을 것 같다. 크림냥이!! 머리카락과 비슷한 눈 색 원한다면 주황색, 머리색과 보색이 되길 원한다면 녹색이 좋을 것 같다. ㅜ 패스☆
  • ㅗ패스라닛! 땡규 ㅜ 멀어진 소꿉친구가 자기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데 자신은 여기서 아무 감정도 느껴지지 않아 방관을 해도 죄책감이 1도 없어 그러다 그 친구가 자기 때문에 자살했다는 걸 알아도 아무런 느낌도 들지 않는 거에 이상한 걸 느끼고 좀 고뇌하다 자기 세뇌식으로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게 좋을까, 부모님이 마피아한테 살해 당해서 범인을 추적하다가 온갖 더러운 짓도 하는데 그거에 대해 아무 느낌도 없어 이상함을 느껴 그래도 그건 뒷전으로 미뤄두고 결국 범인을 잡아서 때려죽였는데 똑같이 범인을 쫓던 마피아 간부가 경찰에게서 보호해줄테니 조직에 들어오라고 하는 거야 문득 자신이 했던 짓들을 떠올리고 더 잃을 인간성도 없다며 콜 하는 게 좋을까...? 아님 이 둘을 섞을까?
  • ㅗ 전자를 자캐의 과거로 하고 후자를 현재 상황으로 이어지게 만드는건 어때! 자캐가 조금 무신경한..? 소시오패스? 설정인 것 같은데. 성격의 연장선, 복선으로 보여서 성격 어필이 더 잘 될것같아! ㅜ 패스☆!
  • ㅗ 패스라니! ㅜ너무 완벽한 자캐들만 머릿속에서 나오고 있어서 무난하게랄까 그러니까 적당히 위기에 처할 법한?뭐래니 나 하여튼 약점 있는 캐를 만들고 싶은데 어떤 약점이 좋을까
  • ㅗ 적당히 위기에 처할법한 약점..? 음 바느질을 잘 못해서 자꾸 바늘을 손톱 밑 살을 찌른다는거? 아님 혀를 잘 씹어서 누가 장난으로 놀래켰는데 혀 완전 세게 씹어서 피가 철철 나서 수술까지 한다는거? ㅜ패쓰~★
  • ㅗ 우왕 고맙다!! ㅜ 별로 중요한 건 아닌데... 숙부 - 조카 지간인 자캐가 있는데 이 둘의 성을 같게 할까? 다르게 할까? 문화?상 둘 다 가능해서 어떻게 할지 고민중이야..
  • ㅗ 1. 같게 2. 다르게 Dice(1,2) value : 1 ㅜ 남자캐릭터의 머리색을 무슨 색으로 할지 고민이야...
  • ㅗ 투톤은 어떨까! 파랑-분홍 투톤이 요즘 예쁘더라고~ ㅜ 능력을 쓸 때 까만색에서 어떤 색으로 눈동자가 바뀌어야 하거든 (왜냐면....간지나니까...) 검정 눈에 금발인데, 파란색 계열 제외 무슨 색으루 바뀌면 예쁠 것 같아?
  • ㅗ 빨간색이 가장 흔하고 무난하긴한데...... 혹시 자캐가 즐겨입는 의상의 색깔이나 퍼스널 컬러가 따로 있어? 있다면 그걸로 하는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빨간색 말고는 좀 신비감있는 색상으로 보라색이나 초록색정도? 아니면 노란색도 괜찮고...그러고보니 능력은 어떤거야?...능력 종류에 따라서 정하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서... ㅜ 고민은 많지만 적을 수 있는 고민이 없어서 패스
  • ㅗ 으억 네 고민 얼른얼른 해결되길 바란당!! 해줄 수 있는 건 파이팅뿐~ ㅜ 오컬트 관련은 지식이 없어서...ㅠㅠ 헬프! 영안 가진 자캐가 있는데... 서양에서 살다 온 설정이거든. 그 쪽에도 영안으로 볼 수 있는 게 있나..?!
  • ㅗ 미안하지만 없옹.. ㅜ 좋아하는 사람이 두..ㄷ..두명인데..어뜨케
  • >>330 영안을 1대1로 치환할 수 있는 단어는 없는 걸로 아는데 귀신을 볼 수 있는 사람 같은 아이디어는 있어. 신통한 힘? 정도를 의미하는 Sixth sense 으로 바꿔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331 자캐의 설정상 자캐와 이어지는 게 더 자연스러운 쪽을 택하는 게 어때? ㅜ 난 패쓰
  •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ㅜ 자캐로 존잘님께 커미션 신청하고 싶은데 구도나 배경같은건 어디서 참고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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