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분홍한데에서도 있었었는데 룰을 제대로 안적어놨더니 문제점이 너무 많았어... 그래서 문제점을 보강한 ex 버전이다! 자캐설정 고민이라고 할만한거라면 다 괜찮은데 (이 자캐를 토끼수인으로 할까 토끼귀 머리띠 한 인간으로 할까, 이 자캐를 결말에 죽일까 말까 등등) 답해주기 곤란할정도로 주제에서 너무 벗어난 질문(자커 어떻게 뛰어? 같은거)은피해줘! 질문을 자세하게 적어주면 더 원하는 답을 얻을 확률이 높겠지? 굳이 고민이 없는데도 아랫사람한테 억지로 고민을 쥐어짜내서 줄 필요는 없다! # 만약 질문이 겹쳤을 경우, 예를 들어 >>1의 질문을 >>2>>3이 동시에 답해줬을 경우 >>3>>2의 고민에 답해주거나 자신의 고민을 스루해달라고 한다 # 위와 같은 상황에서 >>3>>2의 고민을 답해주지 않고 자신의 고민을 스루해달라고 하지도 않았을 경우, >>4>>2의 고민을 풀어줘야 한다. >>3의 고민도 풀어줄지 말지는 자유지만 >>3의 고민에만 답하고 >>2를 스루해버리면 안된다 # 윗사람의 고민을 너무 성의없이 풀어주지 말것. 마음에 안들만하게 답해놓고서 "미안ㅋㅋㅋㅋ 이런답을 원한게 아니었을것 같은데..." 같은 변명 금지 # 만약 윗사람이 a와 b 중에서 골라달라고 하면 아랫사람이 그 둘을 짬뽕시키라고 답해줄수도 있기는 하지만 둘중에 하나만 고르자면 어느게 더 좋을지도 '같이' 얘기해줄것 # 마음에 들지 않는 답이 나왔다고 다른 사람에게 그 질문을 다시 하는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도배는 하지 말것 룰은 이정도로 된거지? 비밀번호 기억하고 있으니까 혹시 더 추가했으면 하는 룰이 있다면 적어줘!
  • ㅗ 아들을 낳고 아들의 친구와 결혼... 상당히 나이차가 심할 것 같은데.. 전형적인 경우로는 그 귀족 가문이 묻기 위해 여러가지 방해하면서 완전 잡일밖에 하지 못하다가 구원자처럼 보이는 이랑 결혼하는데 그가 돈을 받고 선한 척 연기한 거라서 쓰레기라서 괴롭힘당하다가 비참하게 죽는 거나.. 아니면 그렇게 전락하다가 결국엔 몸을 팔다가 늙어가서..결국 학대받다가 성적인 병으로 죽는다거나. 혹은 정말로 우스울 정도로 그런 방해가 있었지만, 사고 자체는 꾸민 게 아닌 깔끔하게 죽는 것이 대비되어서 시신은 굉장히 비참해보이도록..으로 해서 사고같은 거나 그런 걸로 죽었는데. 연고가 없기도 하고 방해도 있어서 그 시체를 수습을 제대로 못해서 결국 남은 게 머리카락 한 줌 뿐이라던가인데... 개인적인 취향은 제일 후자. 사고 자체에는 개입하지 않아서 면죄부도 줄 수 있기에 비참성이 높아질 것 같아서.. ㅜ 캐릭터가 수백만년 동안 잠들었다가 짧은 며칠 동안만 깨어서 대화 몇 마디 나누다가 다시 자다가 어떤 일로 인해 완전히 깨어나거든. 깨어난 이유를 뭘로 정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 잠든 건 딱히 큰 이유는 아니고, 자기 종족이 공룡처럼 다 멸종하고 나서 빙하기와 그런 것들에. 좀 악한 면도 있어서 잠들게 되었다.. 정도? 생각한 건 세계관 상 큰 사건이 있었어서 그 여파로 깨어났다. 랑 악한 면이 전부 다 희석되어서 깨어날 수 있었다. 정도...인데.. 뭔가 더 좋은 게 있으려나..?
  • ㅗ 네 아이가 스토리 상 큰 역할을 차지하는 아이라면, 처음에는 본인이 왜 일어났는지 모르고 그냥 눈이 떠졌다고만 생각했는데 알고봤더니 다른 누군가의 힘 혹은 운명에 의해 일으켜졌다는 걸 추천해! 왜냐면 내가 좋아하는 설정이거든. 역할이 끝나면 다시 잠들어버리는 것도 좋고... 만약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게 아니라면 너레더 말처럼 깨어날 수 있을만한 여건이 되어서 자연스럽게 깨어났다는 것도 좋을 것 같아 ㅜ 대충 뭉뚱그려 설명해서 시골 마을에서 건너건너 다 아는 사람들이 고등학교 동아리에 모여서 이케이케 하는 스토리를 짜고 있거든? (참고로 일상물은 아니고, 전체적인 세계관 흐름 상 결말이 몰살로 정해진 이야기야.) 이 스토리 내의 중요인물이 고등학교 1학년 4명, 2학년 4명, 3학년 1명에 선생님 1명이랑 초등학교 6학년 2명이 있는데, 초등학생 2명을 고3으로 바꿀지 말지를 고민 중이야. 얘네들 서사에 초등학생이라는 게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아서 한 학교에 몰아넣는 게 동아리를 만든다는 개연성 면에서는 더 좋지 않을까 싶은데, 똑같은 세계관의 다른 시간대의 캐릭터를 다 합해도 저연령인 캐릭터들이 없어서 다양성이란 측면에선 유지하는 게 낫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어. 요점만 말하자면 이거야. 1. 초등학교 6학년으로 하면 전체적인 다양성이 늘어난다! 2. 고등학교 3학년으로 하면 개연성이 충분해진다! 너레더라면 이럴 때 뭘 선택할 것 같아...? + 참고가 될까 덧붙이자면 이 세계관은 초능력 비슷한 게 있는 세계관이야. 그리고 등장인물을 이 이상 늘리는 건 불가능해.
  • ㅗ 난 1번! 1번도 충분히 개연성 있다고 보는데? 그러면 개연성+다양성을... 뭐 나라면 모든 캐릭터들 나이를 바꾸겠지만 뭐... 근데 왜 고등학교인데 초6이 있는지는 정해둔거지? 그걸 못정하면 당연히 2번 ㅜ 장르가 15금 그로테스크+고어인데...ㅋㅋㅋㅋ 일단 미쳐가지고 자기 모습 바꾸고 자신의 원래모습을 증명할수있는 모든걸 불태우다 몸 절반이 불타서 피부가 일그러진 여캐거든. 근데 본인이 저 화상자국 때문에 자괴감을 견디지를 못해서 가면이랑 옷으로 일그러진 피부를 가리고 혼자 숨어버렸어. 그리고 작중 주인공은 예전에 저 여캐랑 알고지내던 남캐인데 저 여캐를 못알아봐. 여캐도 남캐를 사실 속으로는 알고있는데 미쳐서 잊어버린 상태고. 근데 장르가 그로테스크니까 작중에 한번 화상자국이 드러나면서 여캐가 망가지는 씬이 있어야 할텐데 어떻게 그 상황을 만들어야할지 모르겠네... 참고로 저 남캐는 여캐를 끝까지 못알아봐
  • ㅗ공격을 당해서 가면이 벗겨진다던가 하는건 어때..? 아니면 가면이 느슨해져서 다시 쓰려는 타이밍에 누가 치고지나가서 가면을 떨궜다던가 하는건..? ㅜ난 딱히 고민읎어! 갱신을위해 써봤는데 내 대답 말고 다른생각 있는사람 이어줘!
  • ㅗ고마웡!! ㅜ주인공이 기억도 안나는 어렸을때부터 연구소에서 실험 당하다가 연구소가 폭파 당하면서 탈출한 과거를 가지고있어 실험이 마약이나 이런저런 약 주입하고 상태 관찰하는(해독제는 꼬박 먹여서 몸상태는 괜찮았어) 실험같은건데 실험 당할때 유리관에 갇혀서 당했단말야 폭파때 얼굴 절반에 화상을 입어서 가면을 쓰고 다니는데 약물 무서워하는거랑 이때의 경험으로 생긴 트라우마나 정신병같은거 하나더 추가 하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
  • ㅗ 패쇄공포증이나 선단공포증 어때? 갑갑한거 있으면 못참고 주사가 생각나서 바늘을 무서워하는 거야. 근데 패쇄공포증 있으면 가면도 갑갑하려나.. ㅜ사람들을 위해 힘쓰는 솔직하고 수줍어 하는 주인공인데... 1. 이미지 색상은 검정? 하양? 2. 말투나 말버릇은 어떤걸로 할까? 3. 의상은 호박치마? 미니스커트? 질문 많아서 미안..
  • ㅗ 1. 검정. 보이지 않는 선행 이라는 이미지로. 2. 괜찮아요? 가 입에 붙어있음. 역으로 본인은 스스로를 돌보는 데 서툰 편. 3. 이리저리 돌아다녀야 하니 호박치마. 은근히 의상이 행동에 제약을 거는 경우 많아. ㅜ 남자도 하기 힘든 양치기 일을 하는데다 종교(ex:교회)의 비호를 받아 사제에게 받은 물건으로 하급 축복도 내려줄 수 있고 겨울에는 사람들에게 글까지 가르치는 여캐가 있어. 마을 내에선 다소 이질적인 존재고 태어나자마자 죽을 뻔 했음. 아버지는 유전병 때문에 일찍 사망했고 어머니는 현 시점에서는 아직 생존중. 물론 얘한테도 유전병 인자는 있어. 여기서 무언가 페널티를 하나 더 주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 ㅗ사랑하던 사람과의 이별로 인한 트라우마나 어릴때 겪은 차별로 인한 대인기피증 등은 어때? 아이들을 가르치니까 아이들은 괜찮은데 어른들을 조금 피한다거나 어려워 하는 거지. 아니면 신체적으로 불편하다던가... 예를 들면 한쪽 눈이나 팔을 사용할 수 없다거나? 207 답변 고마워. ㅜ>>207 의 주인공의 머리는 단발? 장발? 머리색은 연갈색? 검정색? 스타킹이 좋나? 양말이 좋나? 질문 많아서 미안해
  • ㅗ1.머리는 단발이되 머리를 가리는 숄 같은건 길게 가도 좋을 듯. 2.연갈색. 3.깔끔하려면 스타킹 귀여우려면 양말. />>209 이별로 인한 트라우마에서 조금 움찔했다... ㅜ 어리지만 능력이 뛰어나 스스로의 힘으로 국가 요직에 오른 캐릭터야. 손재주가 좋고 본인도 무언가 만드는 일을 좋아하다보니 눈에 띄었는데(장인정신 강조하는 국가풍이다보니) 정치적인 수완까지 나쁘지 않음. 문제는 성격인데... 괴팍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타입으로 할까, 능글맞게 약을 올리지만 정론을 말하는 타입으로 할까?
  • ㅗ괴팍하지만 미워할수없는성격이 더 좋은거같아! ㅜ원피스기반 자캐가 있는데 얘가 트립퍼야. 트립한 이유가 당연하지만 죽어서, 인데 죽은이유를 1. 사이코패스, 가정폭력으로 모두를 살해하고 자살 2. 사이코22, 단순 교통사고 3. 평범, 강도 이 셋중에 뭐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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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ㅗ음..난 1번.가정폭력으로 모두 살해하고 자살이 끌리네. ㅜ이 자캐는 조선시대를 기반으로 만든 자캐야.남자고 '군'이거든?완전 유능하고 똑똑하고 (현대기준)잘생겼는데 애가 넷째야.형들은 다 대군이고 지금 세자는 뭔가 모자라보이기는 하는데 착하고 이 자캐만큼은 아니지만 똑똑해.근데..이 자캐의 성격을 못고르겠어!!
  • ㅗ 음 내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좀 뒤틀린 성격이면 좋겠어. 딱히 권력을 잡고싶은건 아니지만 누군가 권력을 잡으면 배가 아프고 빼앗어야 하는? 머리도 좋으니까 당사자 말고는 아무도 모르게, 혹은 당사자조차도 모를정도로 교묘히 괴롭힌다던가.. 는 너무 내 사심인가 ㅜ 내 자캐가 되게 순하게 생겼어. 전체적으로 색감도 옅고 잘 웃고 다니고.. 성격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1. 고민조차 하지 않고 선을 선택하는 사람 2. 항상 선과 악을 두고 고민하는 사람 3. 선과 악은 제쳐두고 이해득실을 우선으로 따지는 사람 참고로 판타지 세계관의 남자 자캐야
  • ㅗ얼굴이 순하게 생겼다면 갭 있게 3번 어떨까? 막 순둥순둥 웃는 얼굴로 "그게 저한테 무슨 이득이 되는데요?" 한다던가! ㅜ고민없음!
  • ㅗ 고민없으면 통과! ㅜ 이번에 만든 애가 키가 180이 넘는 여고딩이야. 과거에 운동을 했었는데 부상때문에 그만두고 취미였던 과자만들기를 열심히 해서 장래희망이 파티시엘이 된 아이거든. 그런 상황에서 자신이 했던 종목에서 특출난 재능을 보이는 남자애랑 같은 반이 되고 나중에 커플로 이어질 예정인데 얘네들의 사이를 어떤 식으로 발전시켜야 좋을지 모르겠어.
  • ㅗ처음엔 질투와 부러움 어때? 난 못하는데 넌 하네, 같은 정도의 느낌이어서 조금 관심을가지다가 어느새 호감으로 발전하는거야! 그리고 남자쪽은.. 과거에 나와 같은운동을 했다는것에대한 호기심? 내 답변이 맘에 안 들면 다시 질문하셔도 무방! ㅜ위에서 사이코, 가족살해, 자살 선택지 줬던 사람인데, 얘를 이중인격으로 바꿀까? 선한 인격이랑, 사이코 인격이랑!
  • ㅗ괜찮을 것 같은데? 사이코 인격 때문에 착한 인격 쪽이 힘들어하는 그런 전개? ㅜ고민 없음!
  • ㅗ ㅇㅋ ㅜ 악역보스를 과부설정으로 만들까? 독신주의 설정으로 만들까?
  • ㅗ독신주의 설정이 나은거같아! 과부면 뭔가 약점같아져서.. ㅜ통과!
  • ㅗㅇㅋ 받고 넘길게! ㅜ약간 갱장히 쎄다!!!같은 느낌으로 만든 캐릭터한테 약점을 하나 주고 싶은데, 뭘로 하지? 뭐 정심적인 트라우마든 신체부위의 하나든..도와줘!
  • ㅗ 그 캐릭터가 꼭 지켜야 하는 물건이나 사람이 있다고 하는 건 어때? 엄청 센데 그것과 얽힌 일에는 맘대로 행동하는 데 제약이 생기는 거야. ㅜ 일단 패스
  • ㅗ 고맙다! ㅜ 여캐들 중 한 명은 체면을 중요시하는 진지하고 퉁명스로운 성격에, 외모 콤플렉스가 있는 의사 캐고 한 명은 의외로 등장 캐 중 유일하게 상식적인, 무기력하고 바깥에 나가기 귀찮아하는 성격의 머리 좋은 해커 캐인데 어느 쪽이 뱀 수인으로 하기에 더 어울리는 것 같아?
  • ㅗ 뭔가 개인적으로는 후자? 머리 좋은게 뱀 이미지라고 해야하나. 무기력한 거라던가도 어울리는 것 같고.. ㅜ 나라의 대의와 백성들의 미래, 자신이 짊어진 의무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왕위 계승자 캐릭터인데 제국 출신인게 좋을까 왕국 출신인게 좋을까 제국 출신이라면 화려하지만 내부가 썩어들어간 이미지의 나라가 될 거고 왕국이라면 척박하고 좁은 자연환경으로 고생하는 이미지가 될것 같음!
  • ㅗ 오 나는 전자!! 속사정을 알고보면 썩어있는 그런 설정 되게 좋아해...그리고 어깨가 무거운 왕자의 분위기에도 나라가 안부터 썩어있댜는 설정이 더 맞을것 같기도 하고. ㅜ패스!
  • ㅗ오옹 패스!! ㅜ윗쪽의 사이코 입니다... 이중인격까진 정했는데, 생각해보니 하나 남았더라고! 얘가 지팡이를 들고다녀! 근데 이건 그냥 폼내기용! 이 지팡이를 휘두를까, 아님 지팡이가 사실 칼이었다! 라고 할까?
  • ㅗ 헐 휘둘러주십시오...뭔가 간지난다 지팡이로 사람을 패고다닌다고 생각하니까ㅋㅋㅋㅋㅋㅋ ㅜ뭔가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을 주지는 않을만한 정신적 트라우마가 있을까? 예를 들어 음...바다를 보는건 괜찮은데 바다에서 수영하는 사람을 못 본다던가...너무 이상한가
  • 괜찮은것 같아! 프리라는 애니에비슷한 설정인 캐릭터가 있거든. 아니면 선단공포증은 어때? 스트레스나 개인차에 따라 정도는 다르니까, 마음대로 설정하기 쉽고. ㅜ 없음.
  • ㅗ 고마워! ㅜ 황태자 캐릭터인데 그야말로 전형적인 황태자의 외모로는 어떤 요소가 있을까? 금발이라거나 등등
  • ㅗ금발벽안, 냉미남에 차도남! 그러나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 싸가지×! 아님 흑발적안!! ㅜ패ㅡ스!!
  • ㅗ고마워! ㅜ7명 정도 되는 자캐 팀이 도시의 실질적인 권력을 쥐고 있는 갱단원이라는 설정인데 이 갱단원들의 특징적인 복장 같은 걸 뭘로 정할까? 사이버펑크 세계관이고 정장 빼고 아무거나 생각나는 것 좀 말해줘!
  • ㅗ 글쎄 고글? 장갑? 아니면 몸 중에 어딘가가 불구라서 한명은 의수, 한명은 의족, 이런 식으로 공통적으로 부분적인 기계 몸을 가지고 있다는 건 어떨까?
  • 아 그리고 ㅜ패스
  • ㅗ 오예! 고맙다 ㅜ 내 자캐는 특정인물한테 맹목적인 충성심을 보여 죽이라면 죽이고 죽으라하면 죽을 정도로. 절대절대 사랑은 아니고 그냥 마음에 들었다? 처음 만난 제대로된 인간? 정도. 후에 심리를 어떻게 표현할 지 고민이 돼 1. 처음은 누구에게나 특별하고 소중해. 등돌릴 걱정 없다! 영원히 같은 편이 돼줌 2. 흥미가 없이지거나 더이상 특별하게 생각되지 않으면 언제든 떠나갈 수 있다!
  • ㅗ 1! 1!!! 1같은 캐릭터 좋아해!! 다른 사람들이 다 등 돌려도 무슨 일이 있어도 옆에서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런 캐릭터! ㅜ 난 패스!
  • ㅗ 고마워! ㅜ 인조인간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유를 정해야 돼 왜 만들어야 하는지 나름 타당한 이유 혹시 있을까? 배경은 (우리 실제 세계랑은 다른 배경이지만) 르네상스 때 정도?
  • ㅗ 오 어렵다...인조인간을 만드는 사람이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설정은 어떨까? 아니면 뭐 반란을 일으키기 위해서도 괜찮을것 같고...어렵네 ㅜ 패스!
  • ㅗ 고마워! ㅜ 만능 천재+성격도 좋은 연상 안경 남캐인데 눈색은 청회색으로 하고 머리색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참고로 분홍색으로 머리색이 바뀌게 돼
  • ㅗ 와인색에서 분홍색으로 옅어지거나 흰색에서 분홍색으로 물드는 건 어때? ㅜ 자캐 세계관에서 생명이 태어나는 방식을 어떻게 설정할지 모르겠어 일단은 외행성인데 모두가 무성이야! 생식기관이나 성관계나 음담패설, 성별에 따른 신체 차이, 호칭 구분 등등 모두 없고, 연애나 결혼도 가벼운 스킨십 외에는 정신적 교감을 해 세계관의 전체적인 분위기나 생활양식 같은 건 서양의 중세~근대 정도랑 비슷해. 판타지긴 한데 일상물 세계관이라 전투를 하거나 마법을 다루지도 않고... 슬라임, 아메바처럼 이분법으로 나뉘거나 예수님처럼 성령의 힘 같은 걸로 태어나는 건 내가 봐도 무리수고; 그렇다고 아이 낳을 때만 마력 같은 게 생겨서 짠☆ 새 생명이 탄생했습니다 하는 건 설정 붕괴 같고ㅠㅠㅠㅠ 어떻게 해야 그럴 듯한 설정이 나올까... 도와줄 사람ㅠㅠㅠㅠ??
  • ㅗ 뭔가 마력이 들어있는 상징물? 예를들면 세계수같은거. 거기서 때마다 새 생명이 생긴다고 하면 해결되지않으려나 ㅜ패스
  • ㅗ고마워;) ㅜ나도패스!
  • ㅗ 고마워!! ㅜ 고아 소녀와 그 소녀를 거둬준 선생님 남캐인데 끝까지 논커플로 갈까 아니면 커플요소를 섞을까?
  • ㅗ소녀가 성인이 되서도 나이차이가 10살정도 차이나면 논커플! ㅜ안녕 다시 온 이중인격 사이코 지팡이 팡인이야. 하나 안 정한게 있더라고.. 진짜 사소한거긴한데, 얘 버릇같은게 뭐가있으면 좋을까? 참고로 안경쓰고있어!
  • ㅗ 와 내가 정해준거다! 또 내가 정해주게 됐네ㅎ 기분나쁠때마다 안경을 올린다던가, 안경을 시도때도없이 닦는다던가, 머리를 쓸어올리거나, 사이코라는걸 감안해서 뭔가 하나에 무지하게 집착한다던가..? 지팡이를 쓰니까 막 몇걸음 걷고 지팡이 상태 살피고 하는..음...그런건 어떠려나. ㅜ 지금 깨달은건데 나 여캐인 자캐가 없더라. 여캐는 긴머리? 단발? 둘다 쌩머리가 될거야.
  • ㅗ그럼 긴머리! 아님 아예 숏컷! 거지존 너무 힘드니까..ㅠ ㅜ패스!
  • ㅗ엣 ㅜ미소년 느낌의 아인데 전체적으로 분홍분홍하게 할지, 파랑파랑하게 할지 모르겠어...
  • ㅗ 파랑파랑!! ㅜ녹안에 갈색머리인데 머리길이는 어느정도가 좋을거같아?
  • ㅗ흠 날개뼈정도 어때? 딱히 남캐여도 날개뼈정도면 적당할것같은데! ㅜ갱신겸이었으니 고민은 없다!!(두둥)
  • ㅗ세상에 아무도 고민없어? ㅜ다시 갱신입니당!
  • ㅗ 갱신갱신? ㅜ 캐릭터 중 황제에 걸맞는, 황제가 되어야 하는 이능을 지닌 여캐가 제국을 세웠어. 근데 그 이능이 유전이 아니라서, 물려내려지는 이능을 지닌 조력자들에게 제국을 물려줄 생각이었는데. 통수맞고 배신당해서 강제적인.. 삐이이한 일을 당하고 원치 않는 아이에. 그 애가 어미에게 패륜을 저지르고, 종말의 봉인에 갈기갈기 찢어서 처박았단 말이야. 이 여캐가 몇백년 뒤에 종말의 봉인에서 종말과 거래해서 기어나온 뒤 종말을 이 세상에 풀어주고(아이러니하게도 풀어준다고 했지만 세상멸망같은 건 아님) 제국의 황제로 다시 등극하는 게 스토리인데. 제국의 자길 배신했던 이들과는 다른 이능을 지닌 황녀의 취급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죽인다면 이능의 세트가 깨져버리긴 하지만 여캐 입장에서는 십년 정도 더 기다릴 수도 있긴 하지만.. 그건 딱히 원하지 않고... 황녀가 여캐가 종말을 낳기 위해 이용한 남주의 히로인이거든... 죽일까 살릴까..
  • ㅗ 주겨!!! 이거슨 복수의 타이밍!!!! ...을 원하지만... 개인적으로 그 세계관으로 후속작을 만들 생각이라면 죽이는게 좋을것같고 여기서 끝낼 생각이라면 살리는게 나을것 같아. 그 후속작에서 다른 주인공이 나와서 이능세트가 깨져서 온 혼란이라던지 종말이라던지를 물리치는... 네 다음 헛소리였습니다 ㅜ 빨간망토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블랙코미디+시리어스+치유 약간 스토리형 게임인데, 주인공 빨간망토(13살)는 거의 작중내내 말도 안하고 죽은눈이야. 그리고 금발! 1. 눈을 녹안으로 할까 아니면 벽안으로 할까 2. 뒤쪽 아래로 묶은 트윈테일인데 망토 쓰면 짧은 머리로 보이거든. 옆머리를 귀 살짝 덮은 정도로 할까 아니면 가슴께까지 오게할까?
  • ㅗ 좀 밝은 금발이면 녹안 진한 금발이면 벽안 / 귀 살짝 덮은 거 추천 ㅜ 패쑤
  • ㅗ 예이 아리가또 ㅜ 주인공이 저주받아서 주인공의 주변 사람들이 하나둘씩 피하면서 서서히 혼자가 되어가고 있는데 끝까지 주인공의 곁에 남아서 주인공의 멘탈케어를 해주는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어 둘다 여자고 동갑에다가 소꿉친구라는 설정은 해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성격이여야 될까. 주인공은 자신에게 걸린 저주때문에 사람들이 계속 다치니까 절망해서 성격이 많이 어두워졌지만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고 언젠가 그 저주가 풀릴 거라고 믿으면서 꿋꿋이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아이야.
  • ㅗ 친구가 엄청난 행운을 가지고 있는건 어때? 성격은 엄청나게 순수해서 순수함을 뛰어넘은 바보수준! 주인공의 멘탈 치유자니까 귀여운 짓을 하는 거지! 그래도 가끔씩은 진지해진다!(자기 기준에서만) ㅜ 패스다!
  • ㅗ 땡큐! ㅜ 이야기에 가오갤의 로켓같은 동물형 캐릭터를 하나 넣고 싶은데 무슨 동물이 좋을까? 성격은 참견 많은 겁쟁이 느낌이고 소형동물이면 좋겠어, 떠오르는 동물 있니?
  • ㅗ 미어캣 어떨 거 같아? 좀 더 작은 동물이면 다람쥐? 벌새? ㅜ 나도 넘긴당
  • ㅗ 다들 고민이 없넹.. ㅜ 나도없어! 갱신
  • ㅗ 여기눈 남의 고민 풀어주는 재미였는데 아무도 안오네ㅠㅠ ㅜ 그런의미로 내가 또 갱신할게. 위에서 긴생머리 여캐를 하나 만들기로 했거든, 검은머라 빼고 되게 시크해 보일만한 머리색이 뭐가 있을까?
  • ㅗ 예에에엥!! ㅜ 불로불사의 마녀가 구원해서 키운 소년이 나중에 자라서 마녀가 가르쳐준 검술로 마녀를 죽여. 마녀가 자신을 죽이게 할 목적으로 키운거라고 할까, 아니면 소년이 배신해서 죽인거라고 할까?
  • 컼 잠깐만 겹칠줄이야 >>258 은발 되게 시크해보이고!! 어!! 백발보단 아무래도 은발이!! 어!! 차분하고 신비로우면서 시크한 그런 매력이!! 아니면 남색같은것도 예뻐요...!
  • ㅗ 소년이 배신한게 어떨까. .정확히 말하자면 애증 같은걸로 죽이면서도 괴로워하면서 죽이는게 ㄱㅊ을거 같아. 마녀는 의외로 너그럽게 편안히 죽어가고. .대신 미리 알고 있었다,예지했다 이런느낌은 어때? ㅜ 자캐를 31살로 할까 32살로 할까??참고로 남자고 결혼도 했어
  • ㅗ 음 31살 어때 ㅜ 내가 성장커에 조금 무심한 여캐를 낼 예정이야. 단발이나 숏컷에 약간 베이지색으로 갈 것 같은데 어울리는 눈동자색이 뭐가 있을까? 유치원이랑 초등학교 때 입힐만한 옷도 좀 추천해주라.
  • ㅗ 마음을 읽기 어려운 건 역시 동공과 홍채가 구분이 조금 어려운 흑갈색 눈. 조금 특이점을 주고 싶다면 테두리로 갈 수록 회색으로 옅어지는 건 어때? 유치원이랑 초등부.. 유치원에서는 여자애들은 프릴프릴하고 예쁜 거 좋아하더라. 근데 무심한 편이니까 부모님이 입히는 대로 따라가서 가끔은 프릴한 하얀 원피스를 입지만 보통은 평범한 아동복을 입는 거지. 초등학생때는 동물후드나 기능성 아동복? 민무늬 같은 캐릭터적이지 않은 옷. ㅜ 여주가 여동생들이랑 차별 받다가 별 거지같은 놈의 첩으로 들어가라는 혼담이 들어와서 그걸로 팔려갈 위기에서 그건 싫은데. 하고 마녀랑 계약해서 여동생들이랑 가문을 싹 개박살내는 스토리인데. 여주랑 여동생들이랑 차별받는 이유가 고민되네. 생각한 건 첫번째는 친동생이고 친자식인데 엄청 먼 조상의 격세유전으로 검은 머리고 여동생들이 어딘가 안 좋아서 네가 언니니까가 너무 심해져서는 그렇게 되었다..이고. 두번째는 여동생(+어린 남동생)들과는 이복자매다. 아버지가 어디에서 낳아온 자식이다. 그래서 검은 머리카락이고 게다가 여동생들은 건강하지 못해서.. 더 그렇게 되었다. 로 생각하곤 있는데. 둘 중에 설득력 높은 건 뭘까... 또 혹시 괜찮다면 여주가 마녀의 숲으로 합법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 의견.. 조금 줄 수 있을까?
  • ㅗ 두번째가 좀 더 언니에게 복수심을 줄 수 있을것 같다. 네가 언니니까 참아, 양보해! 보다는 넌 어차피 내 진짜 애도 아니잖아 같은 입장이 되는게 더 여주를 미워할만한 이유잖아? 그니까 여주도 더 복수심을 기를거구. ㅜ 오 오케 위에 여캐 머리색 물어본 사람이얌. 잿빛 머리색? 정도면 되겠지? 얜 교복 입힐건데 길이는 어느정도가 좋아? 아예 원피스같이 긴 거 아님 무릎위로?
  • ㅗ 치마는 짧은 게 어울릴 것 같아. 머리가 긴생머리인데 치마도 다리를 다 덮어버리면 답답해 보일 것 같거든. ㅜ 착용자의 존재감과 인상을 흐릿하게 해주는 아이템을 두르고 다니는 캐릭터인데, 이 아이템을 두건처럼 머리 위에 두르게 하는 게 좋을까, 목도리처럼 목에다 두르게 하는 게 좋을까? 참고로 원래 머리색이 눈에 잘 띄어서 종종 염색한다는 설정이야.
  • ㅗ 목도리 좋다! 근데 그런건 어떨까, 그냥 어깨에 두르고 다니는 숄? 같이..얇게 목에도 두르고 숄로도 쓰고 하는 그런건? ㅜ 패스!
  • ㅗㅎㅎ ㅜ여자자캐한테 붙일 이름인데 야마나시(月見里)라는 성에 히카리光(ひかり), 아카리(あかり), 마오真桜(まお) 셋 중에 뭐가 좋을까?
  • ㅗ 마오!! 마오가 예쁘다! 미야오(고양이 울음소리)느낌도 나고 고급스러운 느낌도 나고! 개취지만! ㅜ패스!
  • ㅗ헉 도키도키 하면서 들어왔는데 없었어!!!다행이네 거마워ㅠㅠㅜㅜ웅앙엉 ㅜ자캐 외관 짜고 있는ㄴ데 플래티넘 블론드,빨강,하양이랑 같이 어울리는 색깔이 뭔지 모르겠다ㅠ 먼가 괜찮다 예쁘겠네 싶은거 있으면 말해줘!!♡
  • ㅗ색 조합만 보면 노을이 생각난다. 주황색이나 금색은 어때? 아예 검은색을 넣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이고... ㅜ백발 남캐에게 어울리는 눈 색이 고민된다. 붉은 계열 색깔 빼고 추천해 줄 수 있을까? 세계관 상 복장은 검은색과 붉은색 계열을 입혀야 하는데 눈 색까지 붉은 계열로 하는 건 너무 깔맞춤 같아서...
  • ㅗ 백발이면 아무 색이나 잘 어울려서.... 캐 성격에 따라 따뜻한 편이면 금색, 차가운 편이면 검푸른색, 지적인 편이면 암녹색 추천! ㅜ패스!
  • ㅗ 오 패스! ㅜ시크해보이는 여캐인데 머리카락 색을 무슨 색으로 할지 고민돼 흑발말고 다른 색 추천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 ㅗ음...시크...!!!!약간 차가워보이는 네이비?아니면 회색?아 하양도 이쁠것같네!!!♡ ㅜ좀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면서 외관은 귀여운 여캐는 제복?정장?차림이 더 예쁠까 박시한 편해보이는 옷이 좋을까?으악아악 이것땜에 몇시간을 낭비했는지....
  • ㅗ 그 성격을 통수로 치느냐 아니면 대놓고 드러내느냐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을까. 통수격으로 연기한다 싶으면 박시한 편한 옷. 그냥 드러낸다면 약간 격식있는 정장이 좋을 듯. ㅜ 세계관 설정 상 검은색, 갈색, 회색 빼고는 다채로운 눈 색이 눈의 색을 스스로 혹은 영향으로 변화시킨 능력자에게만 허락되고(단 주연 중 한 명의 가문은 특이한 눈 색(황색?)을 대대로 물려받음) 그들이 민간인에게 녹아들기 위해 염색을 무지 발달시켜서 머리카락은 물론이고 피부나 홍채도 염색 가능한 세계관이야. 능력자들이랑은 색에서 차이가 작화상이나 묘사상으로는 차이가 좀 나겠지만.(끄덕) 스토리가 주인공이 화이트해커 그런 동아리스러운 조직에 속해 있으면서 뛰어난 해커인 친구가 유품으로 건넨 것을 보고 컴퓨터, 사이버 상의 그런 식으로 능력자들의 사회에 들어가서 자신의 여동생과 친구의 아내와 아이를 죽여버리고 친구마저 죽인 조직명의 수장? 같은 이를 죽이려 하는 건데. 주인공이 물건에 서린 능력(일종의 시간과 관련된)을 쓰기 때문에 영향을 받아서 점차 눈 색이 변해가. 그 변해가는 색을 뭘로 할까...? 그리고 그게 싫어서 캐가 염색하고 다니거든. 그 색은 무슨 색으로 할까? (그 물건에 서린 능력의 주인의 현재 눈 색깔은 노란색에 도넛모양처럼 선홍색 띠가 둘러져 있어. 색 배치가.. 노랑빨강노랑동공노랑빨강노랑.. 이런 식으로. 동심원처럼이야)
  • ㅗ이렇게 늦게 써도 되나... 염색하는 색은 회색. 어때? 주인공 머리색이 무슨색인지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변해가는 색은 머리색 계열의 옅은색이 어떨까? 갈색이면은 옅은 금색, 붉은색이면 선홍색 이렇게. ㅜ중세풍 판타지 세계관의 남캐가 하나 있어. 스무 살이고, 전생을 기억하는 앤데 예전에는 전생의 친구가 했던 말만 기억하고, 아무것도 모르다가 한 번 심하게 앓고 나서 청소년 때부터를 기억하게 된 거야. 근데 현생의 성격은 무뚝뚝하고 무심해 보이지만 속은 유리멘탈에다 은근히 여리고, 대인관계에 약간 집착해. 전생은 자존심 강하고 까칠한 츤츤거리는 성격이고. 그런데 얘가 이 성격으로 이십년 살다가 갑자기 전생의 기억이 돌아왔는데, 뭔가 바뀌는 것이 있을까? 겉으로 드러나는 것들 중에. 아, 그리고 청소년 때부터 기억한다는 건 그냥 어릴 때 기억이 희미하잖아? 그런 거야. 기억이 잘 안 나는 거.
  • ㅗ 앗 우선은 되게 혼란스러울 것 같아. 유리멘탈에 여린 현생 성격에서는 전생의 자존심 강한 면을 이해할 수 없을 것 같고. 동시에 전생쪽에서는 유리멘탈인 현생성격을 뭐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냐면서 답답해할 수도 있겠지. 다음에는 자신의 진짜 성격이 전생 성격일지 현생 성격인지 고민할것 같아. 임의로 사건 A라고 할게. 전생성격과 현생 성격이 A 사건에 대해 반응 하는게 완전히 반대일 수도 있겠다. 그러면 A 사건에 대해서 반응하는게 전생 현생이 섞여서 나오는 거야. 막 화내다가도 갑자기 차분해지는 식으로..? 한 레스주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사건 A를 대인관계에 관한 걸로 둬도 좋을 것 같다.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 집착하면서도 자존심 강한 전생의 성격 때문에 쉬이 다가가지 못하는.. 그런 모습이 보고 싶어져서 그만..! 부디 레더한테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 설정 매력적이어서 생각하면서도 즐거웠어! ㅜ 고민 없다~
  • ㅗ갱 ㅜ신
  • ㅗ난다! ㅜ자캐 성격들이 다 거기서 거기야....이거 어캐 고치지..?
  • ㅗ 나 같은 경우는 다른 사람의 창작물 (드라마 만화 소설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 조금이라도 매력 있다고 느꼈던 캐릭터가 있으면 기억해뒀다가 참고해서 자캐에게 적용 시켜봐. 중요한 건 카피가 아니고 참고기 때문에 그 캐릭터의 어떤 부분을 참고하고 어떤 걸 바꿀지, 어떻게 하면 더 매력 있을지를 그만큼 고민해 봐야 된다는 거지. 평소 자기 취향을 요리조리 분석해보는 습관이 필요한 것 같아. ㅜ 패스
  • ㅗ 얍 ㅜ 남주가 과거에서 현재로 타임슬립했단 설정인데, 타입슬립하기 전에 여주와의 연결고리를 만들지 말지 고민이야. 타임슬립 후 기준으로는 남주랑 여주랑 동갑인데, 타입슬립 전으로 따지면 남주가 청소년일 때 여주가 애기거든? 타임슬립 후에 이야기 전개를 풍성하게 하려면 연결고리를 만드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왠지 커플이라 해놓고 (과거회상이지만) 남자가 청소년, 여자가 애기인 모습 나오면 이상해보일 것 같기도 해서.. 어떻게 할까?
  • ㅗ 타임슬립이라는 소재의 특성상, 어떻게든 연결하는 게 좋은 것 같긴 한데? 하지만 그 설정대로라면 여자 나이 때문에 직접적으로 엮기는 어려워보여. 스토리상으로 이어지는 게 있도록 주변인들을 연루시킨다던가 하는 건 어때? ㅜ 자캐의 성격에 입체감을 부여하는 방법이 궁금해. 만들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너무 평면적이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 ㅗ 캐릭터의 단점이나 약점을 서너 개 만들어 봐. 캐릭터가 부정적인 면이 강한 아이면 반대로 장점과 강점을 붙여주는 것도 좋고. 나는 개인적으로 자캐를 만들 때, 캐이입해서 하는 문답을 찾아서 한번씩 해봐. 그렇게 하면 다양한 상황에서 자캐의 반응이 나오니까 좀 더 풍부해지는 것 같더라고. ㅜ 겉으로는 상냥하고 착하고 공부 잘 하는 모범생을 연기하는데, 아주 친한 사람들에게만 본모습을 보여주는 아이가 있어. 원래 성격은 남 괴롭히는 거 좋아하고 비꼬는 거 잘 하고 이기적이고 좋은 말 하나도 안 하는 그런 성격이야. 얘는 머리를 한쪽으로 모아서 묶는 머리스타일을 하고 있어. 머리색을 뭘로 하는 게 좋을까...? 원래는 핑크 머리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현실성이 떨어질까봐.
  • ㅗ 현실성을 염려하는 거면 흑발 어때? 흔한 색이기도 하고, 차분하고 단정한 느낌을 줄 수 있지 않을까. 모범생을 연기한다고 했으니까. ㅜ 내 자캐는 새하얀 은발+보라색 홍채+금빛 눈동자야. 앞머리는 끝부분이 뾰족한 뱅 헤어고 허리까지 오는 장발. 보통 무표정이야. 미인이고, 키가 작고, 무척 상냥한 성격이지만 과거가 심각하게 어두워. 존댓말 캐릭터고, 천재 설정에 이능력배틀물 기반이라 뛰어난 이능력을 다뤄. 얘 머리를 스트레이트로 할지 반곱슬로 할지랑, 강아지상과 고양이상 중 뭐가 좋을지 정해줘! 그리고 이 캐릭터에 추가되면 매력적이겠다 싶은 점이 뭐가 있을까?
  • ㅗ 헉 그 캐 진짜 예쁘다!!! 글 봤을때 딱 스트레이트에 고양이눈인 언니캐 같아보였어ㅠㅠㅜ아닐수도 있지만 완전 예뻐.... 앗ㅅ 그리고 내 생각엔 캐 성격에 맞춰서 특징을 하나씩 붙여주는 게 좋은 생각일것 같아. 가끔 매치가 안될때가 있거든! ㅜ패스♡
  • ㅗ 사랑해♡♡♡♡♡♡♡ ㅜ 내 자캐는 가난한 집안의 장녀로서 자신의 꿈도, 인간관계도 모두 포기해야했고 장녀로써의 책임을 언제나 져야했던 아이야. 집안이 가난하지 않았더라면...이라는 생각을 언제나 하고. 이 아이는 결국 삶을 놓아버리게 돼. 이 아이가 그래도 뒤 돌아보도록 하는 미련은 뭐가 있을까?
  • ㅗ소중한 존재나 이루고 싶은 꿈? 예를 들어 아픈 동생이 있는데 집안이 가난하니까 자기가 돈을 버는 것 외에는 약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는거야. 물론 이건 가족에 대한 애정이 있어야 가능한 설정이겠지만. 아니면 포기해야 했지만 정말 간절하게 이루고 싶어했던 꿈을 만들어준다거나...역시 너무 뻔한가..미안해ㅠㅠ ㅜ서늘하고 귀족적인 느낌의 자캐인데 진짜 꿀처럼 선명한 금발을 갖고 있어. 성별은 여자. 정화나 빛 계열 마법에 소질이 많다는 설정인데, 눈색을 파랑에 가까운 밝은 청록 아니면 보랏빛 도는 은색 둘중에 뭘로 하는게 좋을까? 결정장애라서 일주일째 고민중인데 둘다 좋아서..어떡하지ㅠㅠ
  • ㅗ 여자애가 삶을 놓을때 '집안이 가난하지 않았더라면!' 하고 분노하며 후회하는가, '집안이... 가난하지만 않았더라도...' 하고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떨구며 속상해하는 타입인가에 따라 미련에 대한 내용이 달라질 것 같아.. 전자는 지금까지 한번쯤 해보고싶었던거에 대한 미련, 자기를 내팽개치거나 장녀의 의무를 강요했던 부모님에 대해 짜증이 나겠고 후자는 그래도 부모님은 착한분들이었고 남에게 속아서 가난해진거였으니까 불쌍한 부모님이나 아직 어리고 순진한 동생들을 놓아버릴 수 없는거에 미련이 남을 것 같아. 아니면 진짜 간단한 미련, 예를 들면 그 때 어쩔 수 없이 바쁘게 지나쳤던 가게의 케이크 한조각이 너무 먹고싶다거나... 그런거 어떨까? 대략 이렇게 쓰면 되나 도움이 되면 좋겠다ㅠㅠ ㅜ없어ㅎㅎ
  • 어머마ㅏㅏㅏㅏ 미안 >>285한테 쓰는 사이에 누가 썼네 스킾해줘 내가 >>286 에 이어서 쓸게ㅠㅠ
  • >>286 ㅗ청록색! 밝은 청록색이 벌꿀색 금발에 잘 어울릴것 같아 고급스럽고ㅎㅎ ㅜ없어....
  • ㅗ 없구나!! ㅜ 되게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은 여캐야. 자신을 깎아내리는게 일상일 정도로 자존감이 낮아. 이런 캐릭터의 자존감을 어떻게 높여줄 수 있을까? 나는 여행같은 걸 생각했었는데... 구체적을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더라고. 아, 그리고 이 캐릭터에게 자신이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괜찮은 사람이라고 알려주고 싶은 사람이 이 캐릭터를 이곳저곳 데리고 다닐거야!! 그 캐릭터가 어떻게 해야 할까...
  • ㅗ 여행 괜찮다. 아님 일기를 적어보는 건 어떨까? 여행일기 같은거. 여행가서 좋은거 보고 느끼고 한 걸 일기에 적다보면 내 하루가 이렇게 괜찮았구나 싶지 않을까? 아니면 뭔가 성취감을 느끼거나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걸 하러 다닌다거나. 넌 괜찮은 사람이라고 일깨워주고싶은 사람이 그 캐릭터를 데리고 다닌댔으니까 교환일기 같은 것도 있구. 음 도움이 됐음 좋겠네 ㅜㅜ ㅜ 소심하지만 꾸미는 걸 좋아해서 엄청 화려하게 꾸미고 다니는 남캐야. 흉터나 상처를 항상 달고살고, 생각보다 입이 험해. 청발금안에 피어싱 줄줄줄 달고있는 그런 캐인데, 이능력을 정하자니 뭘 달아줘야 할지 모르겠다ㅜㅜ 신체강화나 변화 같은 걸 생각중인데 애한테 어울리는 초능력 추천 부탁해.. 막 능력쓰면 성격이 변한다던지 이런것도 괜찮아!
  • ㅗ 너무 늦게 달아서 도움이 되려나 모르겠네, 자가 치유 능력 같은 거 어때? 물론 항상 쓸 수 있는 건 아니고 제한이 있다는 전제 하에서, 그래서 사실 깨끗한 상태로 다니려면 다닐 수 있는데 또 상처랑 흉터를 만들어버리는 거.. 그리고 그 능력으로도 치유가 잘 안 되는 상처나 흉터가 있다는 설정을 넣을 수도 있고. 더해서 화려한 캐릭터라고 하니까 날개 같은 게 생겨도 어울릴 것 같다.. 너무 흔한가? ㅜ 우우우선 패스.. 고민이 있긴 한데 뭐라고 설명 해야 할지 모르겠엉 ㅠ
  • ㅗ 으악 뭐야...사랑해♡♡♡ㅜㅜㅠㅠ ㅜ 천악힐링커에 낼 천사 남캐야.. 외관나이는 성인이고 성격 어떨 것 같은지 말해줘!! 머리모양은 시크릿 투톤으로 바깥은 하양 안은 농도짙은 핑크, 앞머리 안내린 직모에 단발이야. 눈색은 명암 진짜 낮은 빨강이랑 검정 (파이아이). 천사링에는 파스텔톤의 링 2개, 캐기준 왼쪽에 파스텔톤의 피어싱 2개랑 ◇모양 귀걸이가 있어! 얼굴은 살짝 쳐진 반눈. 눈썹도 좀 쳐져있고 인상은 좀 순해보여. 피부색도 좀 붉은끼 돌고...베이지색 가디건 입어. 특징은 꾸미는 거 좋아하고 악기 다루는 걸 좋아해! 혼자 있는거 좋아하고 공부랑 운동 싫어해. 이런애는 어떤 성격일 것 같아? 그냥 떠오르는 거 아무거나 괜찮아!!!
  • ㅗ 매우 섬세하고.. 자기 세계가 확실할 것 같다. 꼼꼼할 것도 같아. 매일 일기 쓴다는 설정도 괜찮을 거 같고. 자기 생각이 확연하다보니까 잘 안 굽힐 것 같고. 자존심이 강할 듯. 꾸미는 거 좋아한다고 하니까 얘 드레스룸같은 것 있을 거 같아ㅋㅋㅋㅋ 엄청 넓은 데 어디에 무슨 옷이, 어떤 악세서리가 있는지 다 기억하는 거! 혼자 있는거 좋아하면 막 상상력이 강하다던가, 창의력이 뛰어나서 독특한 발언이 많은 쪽으로 가도 좋겠다. 정리하면 섬세한, 확실한 의사표현, 자존심 강한, 뛰어난 상상력, 꼼꼼한, 자기애 정도? ㅜ 자캐에게 줄 독특한 설정이 필요해. 겉보기 설정이 아니라 깊은 내면쪽의 설정..? 지금 있는 설정은 피아니스트, 자기애, 장난기 많은, 존댓말, 섬세한, 활달한, 재능을 타고난, 외동, 사랑받고 자라난. 이야. 비설 관련해서는 자기 연주를 좋아하다 보니까 자기 연주를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어서, 실제로는 아직 실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완벽하다고 느끼게 되는 거. 그래서 자기 연주가 최고라고 자부하게 돼.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보다 더 잘하는 신생 연주자들이 등장하는데 자기가 최고라는 오만한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다가 슬럼프가 오는.. 설정이야. 읽어보면 알겠지만 슬럼프가 왔을 때 그 슬럼프에 대처할 만한 다른 특징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내 머리로는 생각해봐도 이거다! 하는 게 안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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