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분홍한데에서도 있었었는데 룰을 제대로 안적어놨더니 문제점이 너무 많았어... 그래서 문제점을 보강한 ex 버전이다! 자캐설정 고민이라고 할만한거라면 다 괜찮은데 (이 자캐를 토끼수인으로 할까 토끼귀 머리띠 한 인간으로 할까, 이 자캐를 결말에 죽일까 말까 등등) 답해주기 곤란할정도로 주제에서 너무 벗어난 질문(자커 어떻게 뛰어? 같은거)은피해줘! 질문을 자세하게 적어주면 더 원하는 답을 얻을 확률이 높겠지? 굳이 고민이 없는데도 아랫사람한테 억지로 고민을 쥐어짜내서 줄 필요는 없다! # 만약 질문이 겹쳤을 경우, 예를 들어 >>1의 질문을 >>2>>3이 동시에 답해줬을 경우 >>3>>2의 고민에 답해주거나 자신의 고민을 스루해달라고 한다 # 위와 같은 상황에서 >>3>>2의 고민을 답해주지 않고 자신의 고민을 스루해달라고 하지도 않았을 경우, >>4>>2의 고민을 풀어줘야 한다. >>3의 고민도 풀어줄지 말지는 자유지만 >>3의 고민에만 답하고 >>2를 스루해버리면 안된다 # 윗사람의 고민을 너무 성의없이 풀어주지 말것. 마음에 안들만하게 답해놓고서 "미안ㅋㅋㅋㅋ 이런답을 원한게 아니었을것 같은데..." 같은 변명 금지 # 만약 윗사람이 a와 b 중에서 골라달라고 하면 아랫사람이 그 둘을 짬뽕시키라고 답해줄수도 있기는 하지만 둘중에 하나만 고르자면 어느게 더 좋을지도 '같이' 얘기해줄것 # 마음에 들지 않는 답이 나왔다고 다른 사람에게 그 질문을 다시 하는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도배는 하지 말것 룰은 이정도로 된거지? 비밀번호 기억하고 있으니까 혹시 더 추가했으면 하는 룰이 있다면 적어줘!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298 >>299 >>300 >>301 응 고마워 301 레주도 좋은 하루 되길 바라~

ㅗ 로어야 네가 항상 귀신 같이 스레 주제와 내용을 맞춰서 그거 보는 게 은근한 재미였는데 요즘은 그냥저냥 넘어갈 때가 많더구나 더 분발할 수 없겠니 ㅜ 캐릭터한테 상징적인 물건, 행동을 만들어주고 싶은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 사진을 찍는다거나 그림을 그리는 걸 생각해봤는데 사진은 다른 캐랑 겹치고 그림은 캐릭터 이미지에 안 맞아서 ㅠㅠ 예술적인 게 포인트가 아니고 늘 뭔가 가지고 다니면서 집중한다는 게 포인트거든 참고로 약간 소년만화풍 판타지 속 캐릭터야

ㅗ 반지나 팔찌같은 악세사리를 만지작 거리는 버릇은 어때? 난 요즘 반지 끼고 다니는데 생각 할 때나 심심할때 돌리기 좋거든 참고로 나는 엄지손가락에 낀 조금 두꺼운 반지를 돌려. 이건 좀 딴얘긴데 혹시 왜 만지는지 정하지 않았으면 손가락 살을 뜯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 스스로 샀다거나 누군가 선물해 줬다는건 어떨까? 아니면 팬과 작은 수첩을 들고 다니면서 뭔가 새로운 것을 알았거나 신기한 일이 일어났을 때 그 자리에서 메모를 한다거나 아님 이건 내가 쓰려다 실패한 행동인데 슬프거나 기분 나쁜일이 일어났을 때 일기에는 그거랑 반대로 적는거? 캐릭터 이미지를 모르겠어서 괜찮은 대답이 됐는지 모르겠다ㅜㅜ ㅜ 우리애는 실험체였다가 그 연구소의 그 연구원? 이 된 사람인데 겉으로는 멀쩡한 사람인척 하면서 속은 미치광이야. 그래서 간혹 독백으로는 그런거를 표현할 수 있는데 다른사람 입장에서 서술된 모습에서 미쳤다는 걸 어떻게 나타내야 될까. 아예 미친걸 완벽히 숨겨서 알아채지 못하게 해? 한 명 정도는 미쳤다는걸 알아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된다ㅜㅜ

ㅗ 평범한 대화에서 핀트나간 말을 내뱉는 건 어때? 예를 들자면 정말 평범한 음료 취향을 물어서 다 콜라, 생과일주스, 특이취향이래도 솔의눈 이런 거 말하는데. 걔는 무심코 내뱉는 말이. '아 전 실험체 먹이는 음료에 몰래 뭐 섞는 거 좋아해요-' 라던가. 도덕적인 관념이 어긋난 말을 한다거나. 물론 그런 다음에는 농담이라고 하긴 하는데. 눈빛이 사실 진심인 거지. ㅜ 어떤 종족이 있는데. 가칭으로 여행자라 불려. 일종의 차원이동? 그런 걸 해서 그렇게 불리는데. 특이사항으로는 (가칭) 평범한 사람들은 다 흑백만 보는데 그 종족은 컬러를 볼 수 있어. 주인공이 그 종족으로 각성하게 되는데. 각성조건을 못 정했어... (가칭)평범에서 (가칭)여행자로 각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들은 안에서 자연스럽게 탄생하며, 흑백을 보게 되어있다. 그러나. 자연이나 또다른 동족이나 드물게 거울을 보고 색채에 대해서 이해하고 그 색채에 이끌려 여행자가 된다... 밖에 안 써져있더라고.... 각성조건을 조금 정해줄 수 있을까? 거창한 건 아닐 거고. 좀 소소한데 자주 하지는 않는? 그런 느낌?

ㅗ 약이라도 한 것처럼 이상한 소리를 나름 논리적으로 횡설수설하는 건 어떨까? 이 경우엔 관찰자가 간단한 회유에도 휘둘릴 정도로 순진한 녀석이라면 서술하기 편할 거야. 아님 행동이나 말 말고 관찰자가 캐릭터의 주변 사물을 살펴서 미쳤다는 걸 눈치챌 수도 있겠네. 책상에 기괴한 메모들이 쌓인다던가, 의미 모를 물건들이 괴상한 배치로 놓여 있다던가. ㅜ 대답해줘도 되고 안 해줘도 돼 그냥 아무렇게나 생각하는 대로 소녀를 탑에 격리할 이유를 만들어줘! 막장스러워도 좋아. 꿈을 기반으로 새 세계관을 짜고 있는데 도저히 진도가 안 나가서 그래. 참고로 소녀는 12살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

ㅗ 글쎄... 역시 격리라는 주제는 어려운 것 같네.. 초능력같은게 있는 세계관이면 타인에게 매우 큰 해를 끼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라던가, 아니면 어떤 매우 큰 목표를 가지고 있는 자의 수단이라서 노려지고 있다던가... 아니면 누군가를 협박하기 위해서 인질로 잡혀있는데 자기는 그걸 모른채로 살아간다던가? 어렵네 어려워... ㅜ 주인공이 트립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다중 세계관을 여행한다는 느낌인데... 이런 조건을 충족해야만 트립퍼가 될 수 있다! 라는 조건이 있어야 할 것 같아... 혹시 뭔가 불우한 과거 키워드와 연결지을만한 트립조건이 있을까? 추상적이어도 좋으니 생각나는대로 말해줘!

ㅗ 잔인해도 괜찮은 거라면 불우하다고 생각하게 만든 사람을 죽이는 게 트립조건인건 어때? 아니면 불우한 현실을 꿈이라고 자기세뇌 하고 있다가 현실이라고 인정하는 순간 트립조건이 성립 되는거는? 막 내가 이렇게 불행할 리가 없어. 꿈일거야. 조금만 지나면 깨어날거야. 하고 생각하다가 인정하자, 이건 꿈이 아니야. 하는순간 트립을 할 수 있게 되는거지. 아니면 불행한 일상 속에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나 동물, 물건을 찾는게 조건이라거나. 잃는게 조건이라거나. ㅜ 방금꺼 쓰다가 생각나서 쓰고 있는데 소중한 사람을 잃은 뒤 불행에서 도망칠 수 있게 된 애를 만들었다? 얘가 확실히 정신적으로 몰려있는 상황에서 미친듯이 웃으면서 잘 됐다고 난 이제 행복해 질거라고 소리지르는 게 나을까 울면서 행복 같은거 필요없다고 하는게 나을까? 아님 다른 반응같은거 있어?

ㅗ 눈물 흘리면서 엉엉 우는데 그러면서도 웃으면서 '행복해질거야, 다행이다...'이렇게 세뇌하듯이 말하다가 현타(...현타?)와서 행복같은거 필요 없다고 막 하는게 어때? 아니면 잃은 직후에 완전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묘사를 넣으면서 구원받는듯한? 평화를 찾는듯한? 그런 것도 멋질 것 같아 ㅎㅎ 근데 설정 되게 재밌겠다 한번 보고싶오ㅎㅎㅎ ㅜ여캐랑 남캐랑 고등학교 동창이다가 나중에 직장도 같은 데를 들어가거든? 직장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하고 그러면은 얘네가 언제 사귀는게 좋을까? 고딩때부터 사귀는걸로 할까 아니면 직장에 들어가서 사귀는게 나을까? 얘네가 직장에서는 완전 서로 일도 잘하고 파트너쉽도 잘 맞고 하거든.... 어느게 낫지...?

ㅗ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건 고등학교 때 한쪽이 호감 이상을 가지고 있고 한 쪽이 그저그랬다면 직장 때에는 안 가졌던 쪽이 호감을 가지게 된다이지만.. 나는 직장에서가 좋을 것 같아. 고등학생 때에는 그냥 얼굴만 알다가 어라 우리 잘 맞지 않아? 인 걸로. ㅜ 난 딱히 없는데. >>305 거나 해주는 게 어때? >>306이랑 겹쳐서 묻혔잖아.

>>305꺼 으음 각성조건이라.... 확실이 어렵네.... 색과 관련된 거라면 음, 거울을 보고 어느순간 자신의 눈동자 색을 알아차리는 것? 아니면, 이건 더 기버 라고 하는 책에서 나온건데 거기 세상도 흑백이야. 근데 주인공이 특별해서 붉은 머리를 가진 여자애를 보고 사과를 볼 때마다 이상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를 보는거야. 나라면 거울을 보고 자신의 색을 알아차리던가, 정말 소중한 누군가/무언가가 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다던가. ㅜ이거 되게 사소한건데, 누군가 팔을 다쳐서 다른 사람이 머리를 감아줘야 할 때 어떻게 감겨주지? 그 감겨지는 사람이 밖에 앉고 머리만 욕조 안으로 넣고 감겨주는 사람이 욕조에 들어가나(근데 그럼 젖잖아) 아니면 감김받는 사람(?)이 욕조에 들어가서 머리를 밖으로 빼나? (근데 그럼 바닥에 물 다 흘러!!)

ㅗ 어 이거 내 경험..참고해서 답변할게 내친구 팔 다쳤을 때 세면대 앞에 허리 숙이고 머리만 내밀고있으면 내가 뒤에 서서 머리 감겨줬어 이해가 되려나?? 감겨주는 사람이 뒤에서 감겨주면 안젖고 편해 감는사람은 허리 숙이고있고.. ㅜ 적발캐 낼 작정인데.. 적발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야 화룡이거든?? 적발말고 달리 어울리는 색이 있을까? 과묵하고 성질나쁜 남캐야

ㅗ 적발이되 살짝 주황빛이 돌아도 예쁠 것 같고.. 화룡이 불의 용이란 뜻이니? 그럼 불도 온도에 따라 색이 바뀌니까 그걸 참고해보면 어때? 파란 불이라든가... 사실 머리색은 흔하더라도 눈색이 안 흔하면 괜찮을 거 같은데.. 색 계열보다 색감, 다른 부분과의 조합이 중요하다고 봐! ㅜ 우선 패스

ㅗ 거맙당 ㅜ 순하고 깨끗해 보이는 인상을 주려고 하는데, 눈은 거의 가리고 다니는 편이고 머리색을 뭐로하면 좋을까? 하얀색을 제외하고 뭔가 성스럽게 느껴질 정도? 로 깨끗한 색 추천해줘!

ㅗ 하얀색 다음 밝은 머리색은 금발 아닐까? 아니면 연한 하늘색도 좋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 은발도 예쁠 것 같고 코토리 베이지... 그런 염색이 있었던데 예쁘더라!! 이런 색들을 투톤으로 배치해도 좋아보이고! 네이버같은 곳에 염색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까 참고하는 편도 괜찮을 것 같아.. .!! ㅜ 남캐인데 머리색은 에쉬베이지. 턱 조금 밑까지 오는 단발 머리야! 체형은 표준 키에 몸무게. 피부색은 조오금 어둡고 붉어. 볼은 분홍인데 피부색 때문에 조금 주황색으로도 보이는 색. 일자에 날카로운 눈매, 호박색 눈에 눈썹은 좀 얇고 위치가 눈 쪽에 가까운 편이야. 조금 넓고 둥글게 펴진 모양이야!! 옷은 안쪽에 검은색 긴 티셔츠, 바깥엔 좀 헐렁한 후드티인데 명도 낮고 채도 낮은 그런 녹색이야. 성격이 좀 무심하고 말수없는 아이인데 그것 말고 외관에서 이런 성격의 애일 것 같다 하는 거 있으면 말해줘!!♡!♡!

ㅗ 아주 연한 금발이나 베이지색? 아니면 연한 회색(은발)도 좋다고 생각해 ㅜ 환영을 소환해서 그 환영이 공격하는 캐릭터인데 환영이 양 손이고 무기는 도끼야 긴 도끼를 하나만 들지 아니면 양손에 하나씩 두개를 들지 고민이야

헉 겹쳤으니까 >>315꺼 답해줄게 ㅗ날카로울거 같으면서도 귀차니즘이 풍부할 거 같은 캐릭터? 겉모습을 신경쓰지 않을 거 같은 느낌

>>316 음 나라면 짱 큰 도끼를 하나 드는게 나을 것 같아 막 무시무시하게 커서 보는것 만으로도 위압감이 드는 것? ㅜ 자캐가 팔을 부쉈는데 (트럭에 치여서) 혹시 병원 가면 어떤 절차로 치료를 받는거지...? 깁스 하는거 맞지? 근데 절차가 어떻게 되는거야.... 한번도 뼈가 부러진 적잉 없어서 모르겠엉... 혹시 >>319도 뼈를 부러뜨린 적이 없다면 이 질문에 답을 해줘! 팔을 다치면 뭘 못할까? 한팔로 하기 힘든 것. 남이 도와줘야 하는 것. 일상생활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특별히 뭐가 문제일까? 아 그리고! 질문이 많네 미안... 일시적으로 다리를 다쳐서 (계속 다치네 우리애 왜이러지) 움직일 수 없으면 다른 사람이 도와줘야 하잖아... 화장실이나 그런 건 어떻게 가지...?

ㅗ -일단 교통사고가 났을 때 자캐의 경우에는 응급실에 가서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지만 교통사고가 난 사람으로 응급실에 간 적은 없기에 패스. 아니 보통 응급실 실려갈 정도면 의식이 없을 가능성도 높다. 다만 추측하기로는 구급차에서 1차적인 처치 및 진단을 하고 응급실에서 2차진단을 하지 않을까. -교통사고로 응급실에 실려간 경험은 없기에 보통 골절 비슷한 걸로 정형외과에 간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먼저 누운 사람에게 증상을 듣고 환부를 확인 후 x레이를 찍어서 골절인지 판별한 다음 처치(깁스 등)를 결정하며, 어디서 들은 바로는 x레이로 판별이 잘 안나면 ct를 찍는다고 한다. -특수한 골절(뼈가 외부로 드러나는 골절, 여러 조각이 난 골절, 부러진 부위가 잘 안 붙거나 잘못 붙을 가능성이 있는 곳)은 철심을 박는 등의 수술처치를 할 가능성이 있으며, 의외로 수술하고 나서 잠깐동안은 반깁스를 하며(단 움직이지 못하도록 단단히 고정)(사실 아파서 움직이기도 힘들다고 한다) 붓기가 빠진 다음 깁스를 한다고 한다. -뼈가 완전히 붙은 다음 물리치료를 받으며 근막이나 뼈와 근육 사이 완충 등을 회복하는 과정이라고도 볼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골절을 검색해 보는 것을 추천. -당연하지만 두 팔이 필요한 모든 일에 지장이 생긴다. 일단 두 팔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일들도 한 팔로만 해야 하며(ex: 냉장고 문을 열고 우유를 꺼내서 컵에 붓는 것을 발을 쓰지 않고 양팔로 하는 것과 한 팔로만 해야 하는 걸 비교해보자) 한 팔로 머리를 감는 것도 힘들어진다. 한 팔로 샤워기를 잡고 한 팔로 머리를 감는 것이 불가능해지며, 다 낫기 전까지 한쪽 팔은 목욕이 불가능해진다. 식사를 하는 데에도 한 팔로 숟가락. 한 팔로 젓가락을 잡는 것이 불편해지며 공부를 하는 데에도 한 손은 연필 한 손은 넘기기가 불편해진다. 옷을 입을 때에도 한 손으로 바지 버클을 채우거나 푸는 것이 어려워질 것이라서 고무줄 바지를 선호하게 되겠지. 오히려 큰 것보다 작은 것에서 블편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다리가 한쪽만 다친 경우에는 혼자서 가는 것이 가능하다 목발을 짚고 가거나 혼지서 휠체어에 앉아 밀어 가거나. 둘 다 다친 경우에는 호출벨을 눌러서 간호사의 도움으로 휠체어에 타는 경우를 목격. 정말 중상일 경우에는 소변관을 연결해서 팩이나 통에 모으는 경우도 있음. 다만 정말 중상일 경우의 대변은 영양분을 직접공급하기 때문에 소화될 게 없어서 나오지 않는다고 들었음. 다만 확실하진 않기에 검색을 추천. ㅜ 패스. 딱히 생각나지 않는다.

ㅗ 와! 고마워! ㅜ 순하고 다정하고.. 배려가 몸에 배인 남자애야! 키는 185쯤으로 생각하고있어. 나이는 22~24... 외모부터 완전 강아지상이거나 약간 고양이상으로 하려고 하는데 어떤 머리색/눈색이 어울릴까??

ㅗ 순둥순둥의 대명사는 갈색머리지. 고양이 기믹을 넣으려면 베이지~크림색도 좋을 것 같다. 크림냥이!! 머리카락과 비슷한 눈 색 원한다면 주황색, 머리색과 보색이 되길 원한다면 녹색이 좋을 것 같다. ㅜ 패스☆

ㅗ패스라닛! 땡규 ㅜ 멀어진 소꿉친구가 자기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데 자신은 여기서 아무 감정도 느껴지지 않아 방관을 해도 죄책감이 1도 없어 그러다 그 친구가 자기 때문에 자살했다는 걸 알아도 아무런 느낌도 들지 않는 거에 이상한 걸 느끼고 좀 고뇌하다 자기 세뇌식으로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게 좋을까, 부모님이 마피아한테 살해 당해서 범인을 추적하다가 온갖 더러운 짓도 하는데 그거에 대해 아무 느낌도 없어 이상함을 느껴 그래도 그건 뒷전으로 미뤄두고 결국 범인을 잡아서 때려죽였는데 똑같이 범인을 쫓던 마피아 간부가 경찰에게서 보호해줄테니 조직에 들어오라고 하는 거야 문득 자신이 했던 짓들을 떠올리고 더 잃을 인간성도 없다며 콜 하는 게 좋을까...? 아님 이 둘을 섞을까?

ㅗ 전자를 자캐의 과거로 하고 후자를 현재 상황으로 이어지게 만드는건 어때! 자캐가 조금 무신경한..? 소시오패스? 설정인 것 같은데. 성격의 연장선, 복선으로 보여서 성격 어필이 더 잘 될것같아! ㅜ 패스☆!

ㅗ 패스라니! ㅜ너무 완벽한 자캐들만 머릿속에서 나오고 있어서 무난하게랄까 그러니까 적당히 위기에 처할 법한?뭐래니 나 하여튼 약점 있는 캐를 만들고 싶은데 어떤 약점이 좋을까

ㅗ 적당히 위기에 처할법한 약점..? 음 바느질을 잘 못해서 자꾸 바늘을 손톱 밑 살을 찌른다는거? 아님 혀를 잘 씹어서 누가 장난으로 놀래켰는데 혀 완전 세게 씹어서 피가 철철 나서 수술까지 한다는거? ㅜ패쓰~★

ㅗ 우왕 고맙다!! ㅜ 별로 중요한 건 아닌데... 숙부 - 조카 지간인 자캐가 있는데 이 둘의 성을 같게 할까? 다르게 할까? 문화?상 둘 다 가능해서 어떻게 할지 고민중이야..

ㅗ 1. 같게 2. 다르게 Dice(1,2) value : 1 ㅜ 남자캐릭터의 머리색을 무슨 색으로 할지 고민이야...

ㅗ 투톤은 어떨까! 파랑-분홍 투톤이 요즘 예쁘더라고~ ㅜ 능력을 쓸 때 까만색에서 어떤 색으로 눈동자가 바뀌어야 하거든 (왜냐면....간지나니까...) 검정 눈에 금발인데, 파란색 계열 제외 무슨 색으루 바뀌면 예쁠 것 같아?

ㅗ 빨간색이 가장 흔하고 무난하긴한데...... 혹시 자캐가 즐겨입는 의상의 색깔이나 퍼스널 컬러가 따로 있어? 있다면 그걸로 하는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빨간색 말고는 좀 신비감있는 색상으로 보라색이나 초록색정도? 아니면 노란색도 괜찮고...그러고보니 능력은 어떤거야?...능력 종류에 따라서 정하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서... ㅜ 고민은 많지만 적을 수 있는 고민이 없어서 패스

ㅗ 으억 네 고민 얼른얼른 해결되길 바란당!! 해줄 수 있는 건 파이팅뿐~ ㅜ 오컬트 관련은 지식이 없어서...ㅠㅠ 헬프! 영안 가진 자캐가 있는데... 서양에서 살다 온 설정이거든. 그 쪽에도 영안으로 볼 수 있는 게 있나..?!

ㅗ 미안하지만 없옹.. ㅜ 좋아하는 사람이 두..ㄷ..두명인데..어뜨케

>>330 영안을 1대1로 치환할 수 있는 단어는 없는 걸로 아는데 귀신을 볼 수 있는 사람 같은 아이디어는 있어. 신통한 힘? 정도를 의미하는 Sixth sense 으로 바꿔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331 자캐의 설정상 자캐와 이어지는 게 더 자연스러운 쪽을 택하는 게 어때? ㅜ 난 패쓰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ㅜ 자캐로 존잘님께 커미션 신청하고 싶은데 구도나 배경같은건 어디서 참고하면 좋을까?

ㅗ 다른 커미션들 참고하거나 게임 스탠딩이나 스킬컷인 같은거 참고하면 좋을거 같아. 평소에 좋아하는 포즈나 배경 생각해봐도 좋을듯 ㅜ 인간에서 신이 되는 자캐가 있는데 흑화? 처럼 성격이 더러워지는 걸로 할까 무감정해지는걸로 할까 섞을까

ㅗ성격 더러워지는거랑 무감정이랑 섞어봐 좀 최고될듯 ㅜ커뮤뛸 자캐 새로 성격짜고있는데 성격 무덤덤한데 아무말 잘하는거할까 아니면 딴거할까

ㅗ 아무말 잘하는거 귀여워 ㅋㅋㅋㅋ 나는 무덤덤한데 천연끼 있어도 좋더라... ㅜ 하... 커뮤 흑막 조력자는 보통 무슨 일을 하니...?

ㅗ 미안...내가 흑막제 커뮤를 안뛰어봐서 서치하구왔어..,....ㅠㅠㅠㅠㅠㅠㅜ보통 흑막하고 같은 포지션에 있는 것 같은데 흑막이 하는일은 조력자도 옆에서 같이 하지않을까..?? 추리 퍼즐이나 스토리 로그&엔딩로그 밖에 모르겠다 미아내..... ㅜ 인간vs로봇 대립 커뮤에 낼 아이인데 세계관 설정상 로봇은 인간한테 복종해야하는 존재야 좀 비뚤어진 방법으로 인간을 지키는 로봇or 겉으론 복종하는데 뒤에서 통수치는 로봇 여기서 어떤게 더 특색있어보여..??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요즘 세상에 특색있는거 찾기가 너무 어려워......워낙 창작물이 쏟아지는 시대라... 그냥 너 레더가 취향인걸 하는게 좋지 않을까싶어. 아니면 걍 둘다 스까버리는건 어때? 좀 비뚤어진 방법으로 인간을 지키며 겉으론 복종하지만 뒤에선 통수치는걸로...미안...ㅋㅋ ㅜ 커미션으로 투명화된 일러스트들을 받았는데 쓸만한 배경은 어디서 얻는건지 모르겠어. 어디서 얻는거야? 구글로 검색했을때 대부분이 유료거나 너무 실사거나 좀 안맞는 사진들뿐인거 같고...

ㅗ 엄, 트위터에 보면 재배포 상업적 이용 모두 가능한 프리소스들 꽤 많던데. 난 그런 소스들만 저장해서 필요할 때 마다 꺼내 쓰고 있어! 물론 그 중엔 배경도 있고! ㅜ 나 좀 살려줘 머리 빠개져서 죽을 것 같다!~!~!~!!!!~!~! 1. 과거 저격수로 활동했던 군인캐(지금은 다른 보직)의 과거를 짜고 있는데, 존경하는 상사랑 두 명이서 한 팀으로 작전 수행 하다가 걸려서 같이 고문받는 씬을 넣고 싶은데 개연성이 없어... 어쩌다가 걸렸다고 하지? 2. 그리고 보통 저격수는 생포 안한다며.... 그냥 그 지역 개판내는걸로 죽인다매... 어찌저찌 도망치다가 걸렸다고 해도 보통 저격수들은 자기네들 위치 노출된거 어떻게 알아? 3. 아이씨 이거 까도까도 개연성 밥말아먹은게 양파처럼 나오네...... 고문받다가 또 어떻게 탈출하지...? 힘들면 저 셋중 하나만 답변해줘도 괜찮으니까 레더들 날 보고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그 외의 자잘한 충고나 피드백같은 것도 받아....

ㅗ허어엌 밀리터리 잘 모르는데 너레더 굉장하다 저격수한테 높으신 분과의 인연을 만들어서 인질로서의 가치를 갖게 하거나 상대 국가와의 혼혈로 설정하는건 어때? 고문받다 탈출하는건 미리 아군에게 연락이나 암호를 남겼다고 설정하고 아군의 도움을 얻을 수 있게 하기? ㅜ여고생 자캐가 둘 있고 한쪽이 한쪽을 짝사랑하는데 사랑받는 쪽을 헤테로로 설정해서 꿈과 희망을 없애버릴까 레즈나 바이로 설정해서 여지를 남길까? 참고로 사랑받는쪽이 되게 치대고 애정 표현 자주 해서 짝사랑하는 쪽이 매일 곧통받는다는 설정임

ㄱㅅ 누가 내 고민 좀 해결해줘

ㅗ 전자. 여지 줄랑말랑하는거 싫어 ㅜ 여캐랑 남캐 둘이 원래 아는 사이였어. 여캐는 히키코모리였고. 시간이 흐르고 여캐가 전신성형에 성격까지 바꿔서 남캐가 못알아보는데 원래 둘이 어떻게 아는 사이였다고 할까? 최소 몇달은 보던 사이여야하는데 여캐가 히키여서....

ㅗ남캐를 배달부 아르바이트를 하게 하는거 어때? 단골 손님이라 남캐 쪽에서 여캐를 신경 쓰게 되면서 대화 몆마디씩 주고받는 사이가 된다던가 아니면 게임이나 넷에서 만나서 친해지게 해도 될듯 이때는 평소 행동거지나 말투로 알아보게 하기가 좀 더 쉬울듯 ㅜ여캐 둘이 투닥거리면서 썸 타는데 초반 둘이 사이 나빠질 계기가 뭐가 있을까? 둘 다 고1이고 부활동 다르고 반만 같은 사이야! 그리고 한쪽이 얌전한 문학소녀 타입인데 다른 쪽에만 날카로워진다는 설정이라 계기를 뭘 넣을지 모르겠어

ㅗ음.. 잘 모르겠지만ㅠ 문학소녀면 처음에 그 캐가 좋아하던 책이나 작가 얘기 같이 하다가 해석 차이나 의견 등으로 싸우면는 건 어때? 왜 싸우다 보면 처음에 뭐로 시작했는지도 모르게 그냥 싸우게 되니까 그렇게 점점 커지면서 사이 틀어진거로 ㅜ약간 마법사 캔데 능력이 겁나 하찮거든. 성격이 약간 겁나 진지하고 잘 안 웃고 말수도 적은게 나을까 아님 가볍고 잘 웃는 좀 활발한? 성격으로 해야할까. 그리고 마법주문 '요로롱다 뿅' 이거 할라했는데 주문은 거창해 보이는게 나을까? 참고로 능력은 비눗방울 만드는거.

ㅗ뭔가 진지한데 능력이 하찮으면 그게 더 귀엽더랔ㅋㅋㅋㅋㅋㅋ 원래 그런건 주문이 거창할 수록 재밌는 거 같아! ㅜ캐릭터가 활발하고 순수한 애인데 한편으로 진지하고 능글거리는 캐거든? 근데 흑막도 아닌데 이러니까 캐입이 좀 어려워.. ㅠㅠㅠㅠㅠㅠㅠ 어느정도 합의를 내서 갈아엎을까? 아니면 좀더 설정을 보강해서 써먹는 게 좋을까?? ㅠㅠㅠㅠㅠㅠㅠㅠ

ㅗ 본인이 애매하다 느끼면 보강하는게 맞을거야. 예로들자면 같은 성격이여도 어릴때부터 고생한 적이 있어서 스스로 힘들어지지 않을려고 활발하고 순수하게 행동하다가도 무슨 일이 일어나면 진지하게 임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한테 능글맞게 장난치면서도 도와준다던지...흑막이 아니여도 거창한 일이 아니여도 개인사, 가정사가 힘들었을 수도 있고 ㅜ 자캐 하나의 과거모습 평상복/사복 코디를 도무지 못하겠어. 내가 패션고자라서도 있지만 아바타 만들기같은걸로 몇개 무난한 조합을 골라보긴 했는데 '이 캐릭터답다!'싶은걸 전혀 못찾겠어.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 성격은 성실하고 다정하며(실상은 소악마지만 일코잘함) 성적도 우수하고 악기도 잘다루고 운동도 잘하는등 다재다능하고 학교에서 다소 인기있으며 예고를 지망하는 여중생시절이고 외형은 갈색머리 6대 4 가르마에 긴 포니테일이고 눈물점이 있으며 연한 갈색피부에 키도 큰편이고 다소 성숙한 체형이야.

ㅗ 어렵네.. 깔끔한 정장스러운 옷은 어때? 와이셔츠에 슬랙스 같은거.. 나는 자캐 코디할때 인터넷 쇼핑몰을 둘러보는 편이야! 왜 쇼핑몰마다 컨셉으로 잡는 것들이 있잖아 내 자캐는 이 쇼핑몰과 어울리겠다! 싶은 곳을 찾아서 보는거지. 여캐지만 걸크고 보이쉬하고 어쩌고저쩌고 이러면 남자옷 쇼핑몰을 들어가본다던가하는? 나도 패션고자라ㅠ 내가 조합하지 않고 쇼핑몰 모델이 입은거 그대로 입히는게 맘편하더라.. ㅜ나는 패스~!

ㅗㅇㅋ! ㅜ캐릭터의 성격을 열심히 짜도 뭔가 평면적으로밖에 안되는데 입체적인 캐릭터는 어떻게 해야 만들수 있을까...? 조금 입체적이다 싶은 캐가 하나 있긴 한데 걔는 스레딕에서 굴린 애라서 어떻게 활용하지 못하겠고 굴리다보니 다른 캐와의 관계가 쌓여서 저절로 입체적이 된거거든? 그런데 내 다를 캐들은 세계관과 캐만 있고 스토리가 없는데다가 서로 연관이 별로 없어서 관계를 쌓아 입체적으로! 같은건 힘들어...

ㅗ 으음 일단 과거사나 캐 서사를 먼저 짜고 그거에 맞춰서 자캐 성격을 다시 다듬어봐. 나는 이 캐의 성격 이렇게 고민하는 것보다는 이 캐가 이런 상황을 겪었는데 성격이 어떻게 변할까 이걸 고민하다 보면 캐가 좀 입체적으로 짜졌던 것 같음. ㅜ 내가 은근 역사 고증에 신경을 많이 쓰거든.. 요즘 커뮤는 아니고 그냥 심심풀이로 캐 짜고 노는 중인데 스토리 짜다 보니까 캐들 이름은 다 서양풍인데 사회 분위기나 애들 성격 같은 건 다 한국 느낌이라 괴리감이 든다..그런데 배경을 한국으로 바꾸면 시대에 맞춰서 고증 다 해야 하니까 귀찮을 것 같긴 해. 그냥 냅둘까 아니면 배경 한국으로 바꿀까

ㅗ계속 신경쓰이면 그냥 한국 배경으로 바꾸는게 좋을것 같아!근데 이름을 그대로 쓰고싶으면 그대로 가는게 어때?한국 배경인데 이름이 서양풍인경우는 뭔가 괴리감이 드니까. ㅜ자캐로 메리수 테스트를 해봤는데 메리수래...외형만 놔두고 갈아엎을까?

ㅗ 메리수든 욕먹을 정도만 아니면 괜찮은데.... 결점 한두개 정도만 넣어도 괜찮을거야. ㅜ 여자애 모습으로 설정된 인공지능 채팅 앱이 있는데, 그 인공지능이 사랑스럽다는 이미지야. 외형부터 성격까지 전부. 주인공(남자)은 그 인공지능한테 사랑에 빠져. 친구로써의 사랑으로 할까 이성으로써의 사랑으로 할까?

ㅗ 친구에서 이성으로 발전해버리는 거다! 결국 이성인거야 이성이성 ㅜ 쿨해보이는 허당을 만들고 있다. 주관적이여도 좋으니 아무 쿨해보이는 말투를 알려줘!

ㅗ 뭐... 이런말투 아니려나. 무미건조하고. 별 느낌도 없잖아. 쿨해보이는 말투라. 난 쿨시크 정도밖에 생각이 안나서. ㅜ 흐음 답정너식 고민인거 같아서 그냥 안쓸래. 패스!

ㅗ감사! ㅜ짝사랑을 하는 설정상 미인 아웃사이더 여고생 자캐가 있는데 얘 단발이 나을까 장발이 나을까?

ㅗ아웃사이더면 장발 어때? 뭐, 내 개인취향이기도 하지만 ㅜ이 애는 식사를 싫어해. 싫어하다 못해 혐오하는데 무언가 트라우마라도 있는걸까? 어릴적에는 그래도 보통 아이정도였는데 말이야. 트라우마라면 어떤 트라우마?

ㅗ 딱 보자마자 누가 억지로 먹이는게 생각나는데. 인체실험이라던지 납치감금 당해서 눈 가려진 상태에서 묶여서 억지로 뭔지도 모를 음식들을 입에 억지로 쑤셔넣는다던지, 토할정도로 과식 시킨다던지, 아니면 이상한것들을 먹인다던지 있겠지. 음식이 아닌걸 먹일수도 있겠고, 아니면 먹기에는 너무 비위생적이거나 혐오스러운 음식들. 예를 들면 막 갓 잡은 쥐같은거 먹이면 그 다음부터 고기 먹을때마다 그런거 생각날거 아니야. 아님 몇년동안 썩은 야채를 준다고 생각해봐. ㅜ 판타지인데 키 210 정도 되는 근육떡대+거구. 긴 머리의 20대 중후반 정도의 남성이 할만한 옷 스타일이 뭐가 있을까? 동양풍은 안돼. 속성은 혼돈이고 성격은 무뚝뚝하고 무미건조한데 어딘가 뒤틀려있어

ㅗ막 엄청 큰 트라우마는 아니어도 원래 소식하는/입 짧은 타입인데 주변 어른들이 끼니때마다 꾸역꾸역 억지로 붙잡아서 밥 먹이고 다 먹기 전엔 식탁에서 못 내려가게 했던 건 어때? 이건 내 경험인데 이것 때문에 난 아직도 집밥 싫어해. 약하다 싶으면 아예 체벌까지 곁들이거나 인신공격, 언어폭력 쪽도 애한텐 엄청 충격일테니까 ㅜ선택할게 있는데 그냥 네 취향에 맞긴다 >>357!!!! 부분땋발vs 생머리

헉 357한테 부탁했는데 내가 357이야 밀렸엌ㅋㅋㅋㅋㅋ

>>356 엄 일단 내 취향만 말하자면 어두운 계통의 제복? 제복은 남녀노소 신장불문 다 잘어울린다(엄근진 사복 쪽으로는 셔츠+어두운 계통의 니트+두꺼운 벨트랑 군화 부츠가 괜찮을듯

>>357 우오오 부분땋기!!! ㅜ 패☆스

ㅗ패스라니 이런 친절한 프렌즈 같으니라고! ㅜ자캐 외형에다 내 취향을 듬뿍 부어서 만들었는데 이게 좀 남성향쪽 캐릭터같이 되어버린게 고민 특히 요새 자커는 그런거 많이 따지는 추세라 디자인때매 불합나지 않을까 고민이야 활합제긴한데 그래도 바꾸는게 좋을까?

ㅗ활합제라면 괜찮지 않을까..? 활합제에서 활동량 안 보고 외형 때문에 떨어트렸어요. 하면 다른 사람들도 막 반발할 것 같은데.. 이 커뮤를 곧 죽어도 엔딩까지 봐야겠다 하는게 아니라 그냥 가볍게 신청하는거라면 그냥 내보는 건 어떨까..? ㅜ내가 캐를 짤 때 항상 무의식적으로 검은머리를 하더라구. 신선하게 다른 머리색으로 하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ㅗ 머리색 찾아보면 많긴 많을텐데,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건 로즈골드, 자주색, 은색, 민트색 이런거? 검은색이랑 비슷한 색을 원한다면 진보라, 남색, 갈색, 회색 이런거 위주가 좋을거 같아 ㅜ 자기가 만든 세계를 가진 얀데레 괴물 남캐가 있는데 여캐 하나 빼고 모두가 그 남캐를 혐오해. 정확하게는 남캐의 태생을. 여캐는 남캐랑 그 다른 캐릭터들이랑도 잘 지내고. 그래서 남캐가 여캐를 자신의 세계 속에 가둬. 그러다가 어느날 여캐가 남캐를 기억을 잃고 어려지게 만들어서 그 세계를 함께 탈출하고 남캐를 자기 아들인척 키우는데 왜 굳이 여캐가 이렇게 했을까를 구체적으로 못짜겠어. '어릴때부터 제대로 처음부터 시작하면 나쁜 애가 되지 않았을거야' 하는 마음으로 기르자니 태생이 괴물인게 문제고..... 참고로 여기서 이 둘은 이성으로써의 사랑이랑은 관련이 없어

ㅗ 남캐를 너무 혐오한 나머지 사람들이 남캐를 해치거나 죽이려고 해서 못알아보게 어려지게 만들어서 그세계를 탈출했다고 하면 어때? 니가 말한 이유도 어느정도 있는걸로 해서. 다구리엔 장사 없다고 하잖아. 너무 식상한가? ㅜ 대충 세 조직(정부, 레지스탕스1, 레지스탕스2)이 대립하다 결국 한 조직(레지스탕스1)만이 살아남아 이기는 내용이야. 스토리는 어느정도 다 짰는데 어느 조직의 어떤애를 주인공 삼아서 얘기를 풀어나가야 될지를 모르겠다. 주인공이라고 분량이 막 갑자기 많아지거나 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그사람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니까...너무 어려운걸 물어봤나? 그냥 대충 어디의 어디쯤 사람(예를들어 '정부의 중심부 사람'이런식으로?)이라고만 얘기해줘도 고마워:) 아 참고로 정부가 독재를 펼쳐서 레지스탕스가 일어났고, 레지스탕스1은 온건파, 2는 급진파라고 보면 될거같아.

ㅗ 아무래도 주인공 하면 살아남는 팀의 인물이었으면 하는게 있는데 정부사람이어도 괜찮을거같아! 레지스탕스의 존재도 모르고있던 정부 사람이 있을까? 그런 애여도 재밌을것같은데... 레지스탕스 존재를 모르는 캐면 스토리 진행이 힘드나? 혹시 그런 애가 없거나 그쪽이면 진행이 좀 불편하다 싶으면 역시 왕도느낌이 나게 남는 팀인 레지스탕스 1측의 인물이었으면 좋을것같아! 이쪽의 경우 그렇게 중요인물은 아니라거나 하는 것도 좋아! ㅜ 악마가 보이지 않는 신부를 짝사랑하는 악마의 이야기인데 이 악마가 신부가 자기의 운명이니 어쩌니 하거든? 이때 신부를 어쩌면 좋을지 약간 고민이라서...... 어차피 악마와 신부가 이어지지 않는건 같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악마가 보이지 않는다는거로 할까, 아니면 악마의 말대로 진짜 운명이어서 어느순간부턴가 악마가 보였지만 쭉 안보인척 했다는거로 할까? 악마가 보이는 경우엔 그 악마가 보인다고 얘기하고 다니지는 않아. 부가적인 이야기도 넣는게 낫나 싶어서 그냥 조금 더 추가로 얘기하자면 악마가 보이는 신부님도 있고 보이지 않는 신부님이랑 동기. 보이는 신부님이 악마를 엄청 경계하고 있고.... 전체적인 느낌은 자신을 보지 못하는 신부를 짝사랑하는 악마와 그런 악마가 보여 그를 경계하는 신부의 일상 우정물? 같은 느낌. 연애요소는 크게 없어. 그냥 악마가 신부를 좋아함..이 전제로 깔린 일상물 느낌

ㅗ 안보인다는게 좋을것같아. 보이는걸로 해놓으면 나중에 독자가 언젠가 둘이 이어지거나 신부가 악마가 보인다는걸 밝히는 순간이 올거라고 기대할것 같은데 마지막에 가서 실망할지도... ㅜ 마녀를 잡는 기사에게는 큰 공이 주어져. 그래서 기사 둘(기사a, 기사b)이서 서로를 견제하면서 먼저 마녀를 잡으려고 해. 근데 a는 원래 주군을 버리고 마녀에게 충성을 맹세해. 마녀가 겁나 착하거든. 근데 마녀가 죽을때 a한테 자기 시체를 자기 원래 주군한테 바쳐서 공을 얻으라고 해. a는 어쩔수없이 그렇게 해서 공을 얻는데, 문제는 그쪽에서 마녀의 시체를 지나치게 모욕적으로 훼손해서 a가 빡치고 폭주해서 주군의 영토를 단독으로 멸망시키려고 해. 마녀가 죽을때 꼭 필요할때 쓰라고 마지막으로 준 힘이 있으니까 가능하긴 해. 근데 b가 군대를 몰고 주군을 지키면서 a한테 맞서싸워. 여기서 a가 이겨서 영토 멸망하고 a가 방랑기사 되는걸로 할까 b가 이겨서 a는 반역자로 시체 광장에 매달리게 할까?

ㅗ 개인적으로 권선징악 스토리 좋아하는 편이라 난 전자가 나은 것 같아! 후자의 경우도 아련한 느낌으로 좋을 것 같기는 한데 충성을 맹세한 마녀의 시체가 모욕당한 걸 보고 분개해서 싹 다 뒤집어엎는 스토리가 더 통쾌하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전자가 더 나을 것 같아! ㅜ 슬럼가 비슷한 도시에서 벌어지는 조직물인데 이 캐릭터가 옛날에 모종의 사고로 팔 한쪽이 회생불가 수준으로 심하게 다치게 돼. 그래서 길거리를 전전하던 그 아이를 어떤 과학자가 로봇 팔을 이식해서 고쳐주는데, 과학자가 이 일을 한 동기를 어떻게 설정해야할지 고민이야. 나 혼자 살기도 바쁜 세상에서 남을 돕는 것 자체가 살짝 비상식적인 상황이라... 그렇다고 그 아이를 실험하려는 용도도 아니고... 그저 동정심으로 그랬다고 했다는 것 말고는 생각이 안나ㅠㅠ 혹시 더 괜찮은 동기가 있을까?

ㅗ 아이가 재능을 보여서 투자했다던지, 혹은 눈에 띌만한 행동을 했다던지... 과학자도 다리 부상 등 모종의 이유로... 로봇으로 대체한 상태라 동질감을 느꼈다는 건 어땡?? 그러면 아이도 내 팔을 대체할 로봇을 과학자가 만들 수 있단 걸 알 테고... 동질감을 느끼던 과학자가 꼭 부탁한다며 매달리는 아이를 거절할 수 잇을까! (물론...그럴 수도 있지만 우연이란 것도 잇곸) ㅜ S(가명!)와 그의 은인 문제야... S는 성격이 쓰레긴데 은인은 목숨을 반쯤 바칠 수 있을 만큼 존경하구 잇엉... S는 그저 그런 불량배 모임에서 어릴 적 부터 소매치기를 하면서 살았어. 성격도 더럽고... 외모가 눈에 띈다는 이유만으로(좀 반반하다는 설정) 은인에게 주워졌구. 은인은 어떤 단체를 운영하고 있어. 좀 크고 나선 S도 그 단체의 말단 쯤으로 활동하게 돼. '주워진 후~ 단체 가입 전' 의 기간에 어떤 일이 있어야 은인을 존경하고 따를 개연성이 생기는지ㅠㅠ... 뭐가 있지? 밥주고 재워주고는 S가 그렇게까지 할 이유가 없는 것 같아성.ㅜㅠㅠ..ㅠ.. 게다가 은인이 글케 성녀같은 성격도 아님!! 충동적인 면도 있지만 단체의 수장이니만큼 착하지 않고 오만한 면도 잇구... ㅜ 어떠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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