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분홍한데에서도 있었었는데 룰을 제대로 안적어놨더니 문제점이 너무 많았어... 그래서 문제점을 보강한 ex 버전이다! 자캐설정 고민이라고 할만한거라면 다 괜찮은데 (이 자캐를 토끼수인으로 할까 토끼귀 머리띠 한 인간으로 할까, 이 자캐를 결말에 죽일까 말까 등등) 답해주기 곤란할정도로 주제에서 너무 벗어난 질문(자커 어떻게 뛰어? 같은거)은피해줘! 질문을 자세하게 적어주면 더 원하는 답을 얻을 확률이 높겠지? 굳이 고민이 없는데도 아랫사람한테 억지로 고민을 쥐어짜내서 줄 필요는 없다! # 만약 질문이 겹쳤을 경우, 예를 들어 >>1의 질문을 >>2>>3이 동시에 답해줬을 경우 >>3>>2의 고민에 답해주거나 자신의 고민을 스루해달라고 한다 # 위와 같은 상황에서 >>3>>2의 고민을 답해주지 않고 자신의 고민을 스루해달라고 하지도 않았을 경우, >>4>>2의 고민을 풀어줘야 한다. >>3의 고민도 풀어줄지 말지는 자유지만 >>3의 고민에만 답하고 >>2를 스루해버리면 안된다 # 윗사람의 고민을 너무 성의없이 풀어주지 말것. 마음에 안들만하게 답해놓고서 "미안ㅋㅋㅋㅋ 이런답을 원한게 아니었을것 같은데..." 같은 변명 금지 # 만약 윗사람이 a와 b 중에서 골라달라고 하면 아랫사람이 그 둘을 짬뽕시키라고 답해줄수도 있기는 하지만 둘중에 하나만 고르자면 어느게 더 좋을지도 '같이' 얘기해줄것 # 마음에 들지 않는 답이 나왔다고 다른 사람에게 그 질문을 다시 하는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도배는 하지 말것 룰은 이정도로 된거지? 비밀번호 기억하고 있으니까 혹시 더 추가했으면 하는 룰이 있다면 적어줘!
  • ㅗ 개인적으로는 말을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행동도.. 어느정도 상식 or 예의의 선을 넘지 않으면 괜찮다고 봐 나는! ㅜ 퍼스널 컬러라던지 머리색/눈색 정하기 힘들어.. 장르 특석상 머리색은 자캐 몇명이 겹치는 게 태반이고... 눈색도 취향 쪽으로만 몰려서 그런지...ㅠㅠㅠ 애들 색 정해주는 팁 알아?? ㅠㅠ
  • ㅗ팁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난 정할 때 우선 캐릭터 성격이나 이미지 보고 무지개색처럼 대표적인 색깔 중 하나 골라잡아서 채도나 명도 조절해서 하나 정하는 편이야 원색보다는 살짝 더 진하거나 연한 쪽으로ㅇㅇ 아니면 애초에 캐릭터를 만들 때 색을 하나 잡아놓고 색에 맞춰 만들기도 해 그러면 그게 대부분 머리색이 되고 눈색은 머리색과 비슷하거나 아니면 아예 보색으로 하거나 난 그렇게 하는 거 같아 예로 청록색 머리 캐릭터를 만들면 눈을 보색인 빨간색으로 한다던가? ㅜ30~40대 남자 캐릭터를 만드는 중인데 헤어스타일을 어떻게 할 지 고민인데 하나만 추천해주라ㅋㅋ 대충 설정은 아내와 딸을 지키는 대신 실험체가 됐는데 실험처가 뒤통수쳐서 아내는 행방불명, 어린 딸도 실험체로 당해버려서 분노하고 실험의 영향으로 괴물로 변해 실험처에게 복수하려는 아저씨야
  • ㅗ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간지 가자아아 나는 개인적으로 듬직한 대머리 아저씨 좋더라. 히트맨의 그분이라던가, 브라움이라던가. 복수심을 다지면서 머리를 밀어버리는 장면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 ㅜ 죠죠 4부같은 느낌의 루프물을 만드는 중인데 적에게 줄 능력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좀 쓸데없는 거여도 괜찮으니까 아무 능력이면 돼. 아무 능력 하나만 주라
  • ㅗ벌레를 다루는 능력? 분신을 벌레의 형태로 만들어 정찰한다던가 벌레를 매개로 질병을 퍼트린다거나 상대를 벌레로 만들어버린다거나 자신의 몸 일부를 벌레로 만들어 강화한다거나 등등? ㅜ 아버지와 어머니가 신분 차로 이루어질수 없었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혼외자식이라는 설정의 캐릭터가 있어 그 캐릭터는 자신의 출신에 대해 컴플렉스를 가지고 어두운 성격인데 성장하면서 그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밝은 성격이 되어가거든 이 캐릭터에게 양자/양녀가 있다면 어떤 설정/성격인게 좋을까? 그 캐릭터가 아이를 힐링해주는 스토리가 보고 싶은데..
  • ㅗ 힐링해주는 스토리로 가려면 어딘가 결핍이 있어야겠네. 클리셰지만 착한 아이 / 우등생 콤플렉스도 있고 아니면 일부러 말썽 피우는 st도 있지. 아니면 예민미 넘치는 st도 있고. 다 대입해서 상상해보고 부모 캐릭터랑 케미 터지는 걸로 설정해봐 ㅋㅋ 그런 다음 성격에 어울리는 과거도 한번 생각해보고! ㅜ 스토리 짜고 있는데 요즘 준주인공급 캐한테 애정이 많이 가서 설정 몰빵되진 않을까 걱정이야 주인공 아닌 캐릭터인데도 너무 이 캐릭터 저 캐릭터 많이 엮이고 영향력이 강하면 편애처럼 느껴지려나? 그만큼 주인공에게 더 신경 쓰면 괜찮겠지?
  • ㅗ 음... 나는 배경설정(흔히 말하는 세계관)과 스토리를 먼저 짜고 캐릭터 설정은 외양이나 성격 같은 것만 간략하게 짜놓은 다음 스토리에 캐릭터를 끼워넣어. 그러면 집중하고 싶은 캐릭터에 집중하게 되더라ㅋㅋㅋ 근데 이미 많은 걸 만들어 놓은 것 같으니 주인공에게 신경을 더 많이 쓰거나 아니면 모든 캐릭터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려는 노력을 해봥 ㅜ 캐릭터를 디자인하고 있는데 모 만화(ㅈㄱㅇㄱㅇ)의 모 캐릭터(ㄹㅂㅇ)와 외양이 비슷해서 큰일이야... 앞머리가 길고 삼백안에 다크서클 있고 까탈스러운 남캐인데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그 만화가 유명한 데다 우익설이 있어서 내놓으면 누가 태클 걸까봐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당 헤어스타일은 그 캐릭터랑 좀 다르긴 한데 내가 좋아하는 헤어로 설정한 거거든... 근데 외적인 측면에서 비슷한 점이 좀 있고 성격은 까칠하다는 것 말고는 비슷한 점이 없어 과거도 물론 다르고 스토리도 다르고 갖가지 설정도 다르고... 아 강하다는 건 똑같네. ㅋㅋㅋㅋ 어떡하면 좋을까 눈을 바꿔버릴까 헤어를 바꿔버릴까 만약 그렇게 한다면 어떤 눈이나 헤어가 좋을지 추천 좀 해주라 전체적으로 퇴폐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캐릭터야
  • >>107 아 '앞머리가 길고 삼백안에 다크서클 있고 까탈스러운 남캐'는 내가 만드는 캐릭터를 말하는 거야... 헤어스타일은 https://pin.it/qpcwcmthtnm7ca 이런 헤어로 할 건데 그 캐릭터랑 많이 비슷하니...?
  • ㅗ 머리 색이나 눈 색이 다르면 일단 확실히 인상이 달라질 것 같고, 같다고 해도 그 만화랑 그림체가 다를테니 연상하기 힘들지 않을까? 그래도 걱정된다면 저 헤어를 조금 더 길게 그린다거나, 점 같은걸 추가해서 약간 인상을 다르게 한다거나? 아니면 그냥 그대로 가도 다른 설정같은건 다 다르니까 괜찮을지도..! ㅜ 전 복수귀 캐릭터를 짜고 싶어 자신을 버리고 고통준 가족, 친구, 동료를 포함한 세계에 복수심에 불타서 복수하려고 했는데 복수할 수 없었다거나 계속해서 복수가 루프한다거나 하는 일로 의미없는 시간이 영원에 가깝게 계속 흐르고 결국 이런 마음이 아무런 의미도 가지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돼 그래서 결국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위해 그들을 (100프로는 아니지만) 용서하고, 자기 자신을 연민하듯 그들을 연민하고 한때 가졌던 믿음과 애정을 소중했던 것이라고 인정하게 되는+이 상황에서 죽지 않고 살아 있기 위해 자신의 존재 의의를 스스로 계속해서 납득시키는 그런 설정인데 보기에 이 설정이 납득이 간다고 생각해? 그리고 마지막에 한때 그 믿음과 애정이 소중한 것이었지만 지금 나는 그 감정을 더 가질 수 없다고 선을 그을까 아니면 그 믿음과 애정을 난 아직도 놓을 수 없다고 하는 편이 좋을까
  • ㅗ 내가 생각하기엔 그 의미없다는걸 깨닫는순간 자살을 택할것같은걸 복수귀라는것 자체가 복수말고는 살아있는 의미가없다는거잖아 자기자신을 위해 그들을 용서하게된다면, 복수말고 다른 살아갈 이유를 만들어주거나 해야할것같음. 그리고 그들을 연민해야할 이유도. 자신을 버리고 떠나서 화난상황인데 걔네 입장이 알바일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죽지않고 살아있기위해 자신의 의의를 계속 떠올린다는건..역시 첨에 말했던대로 복수귀의 존재의의는 복수말곤없지 ㅇㅇ 살아갈 이유를 복수말고 다른걸 쥐어줘! 또...믿음과 애정을 놓지못한다는쪽이 더 나은것같다. ㅜ 패스!
  • ㅗ아싸! ㅜ특정 작품 기반 자캐를 두 명 만들거야. 공식에서 더 내줘야 하는데 아쉽게 끝나서 밝혀지지 않은 두 떡밥덩이에 맞춰보는 캐릭터인데. 여동생과 그 위로 한 명, 이렇게 할 거야. 근데 그 아의 성별을 모티프가 된 인물 그대로 따라가는게 좋을까? 모티브는 남자. 여동생이 되는 캐릭터의 모티브 인물의 성별도 남자. 근데 그 작품 자체가 모티브 성별 안 따르는거 많아서. 아니면 그냥 한명으로 할까? 어차피 사실 빼도 상관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 ㅗ모티프에 상관 없이 성별은 바뀔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아서왕이 여자라는 가설 하에 진행하는 게임애니도 있었잖아? 네가 원하는 대로 해도 될것같아. 형제자매에 관한 내용은 음, 형제 자매가 그 캐릭터의 성격이나 성향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거기에 대해서 행동한다면(ex.시스콤) 넣는게 좋고, 그런게 없이 개별적으로 행동한다고 하면 네가 편할대로 해도 되구 ㅜ 패스!
  • ㅗ 고마워! ㅜ 중년 의사 쌍둥이 자캐가 있는데 한명은 휠체어를 탔어! 휠체어 안 탄 애는 순하게 생겼고 밝고 착한 성격인데 휠체어 탄 애는 성격을 어떻게 할까. 성격에 따라 과거사가 바뀔수도 있을것 같아. 둘다 은근히 어머니에게 집착하는 면이 있고 남자야.
  • ㅗ 허무주의+귀차니스트가 생각나는데? 그런 캐릭터가 무언가에 심하게 집착하면서 오열할때가 취적이야 ㅜ 스토리 진행상 자기 영혼을 반쯤 나눠줘야 하는데 나눠주면 어떻게 되는걸로 할까? 어려지거나 가사상태에 빠지거나 하면 안돼! 요절도 좀 그렇고 어떡해야될지 모르겠다
  • ㅗ 나눠준 쪽 기억(과거의 기억이나 자아, 평소 습관 등등 포함)이 절반쯤 사라지고 나눠받은 쪽에게 그게 옮겨가는 거...? 영혼은 정신적인 영역이니까 신체적으로 영향을 준다고 하기에는... 음 설정에 따라 다른데 정신(영혼)과 육체가 어떤 방식으로든 서로 영향을 미친다는 전제가 있다면 육체적으로 뭐 어지럼증이라든지 그런 게 가능하겠징 ㅜ 패쑤
  • ㅗ와아! ㅜ머리색이 여러개!인 캐릭터인데, 흑발-연갈색 진갈색-백금발 흑발-샛노랑 진갈색-연갈색 흑발-은발 진갈색-은발 뭐가 좋을까? 다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
  • ㅗ 여러개라면 어떤 식으로? 반반? 겉속? 아니면 그라데이션? 반반이면 흑발, 샛노랑 겉속이면 흑발, 은발 그라데이션은 진갈색, 백금발이 좋음 취향 뿜뿜! ㅜ 패스
  • ㅗ 땡큐!! ㅜ 자캐가 어른스럽고 듬직한 스타일인데 좀 지나치게 정적인 느낌도 있어서 아쉬워. 굴리기도 힘들고.. 허당끼도 좀 있다는 설정이긴 한데 뭔가 더 활기를 줄만한 성격특성 없을까? 참고로 속한 집단에서 리더격 인물이야.
  • ㅗ어른스럽고 믿음직한 리더이지만 사실은 그 집단의 가장 막내라던가 차분하지만 돈에 관련된 일이라면 핀트가 나가는 수전노라던가? ㅜ클론과 원본 캐릭터는 별개라고 생각해? 외모는 완전 똑같고 기억도 백프로 그대로인데 별개의 캐릭터로 받아들여질수 있을까? 안되면 어떻게 해야할까?
  • ㅗ두 인물 자체는 같은 사람이지만, 앞으로 처할 환경이 사소하게라도 달라지면 행동도 달라질 거고 결국은 별개의 인생을 살게 될거라고 생각해. 그 클론의 주변 사람들은 본체와 클론을 처음에는 완전히 같은 사람으로 여기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둘의 차이점을 점점 발견하게 될거야. 하지만 그럼에도 누가 본체이고 누가 클론인지를 구분할 수는 없겠지. ㅜ패스지롱!
  • ㅗ 고마웡! ㅜ 부모님에게서 병약한 여동생 둘이랑 차별받고 자란 장녀 캐릭터(여주)가 있어. 로판물이긴 한데.. 작중 설정상 마법사와는 다른 '마녀'가 존재하는데... 약초 쓰고 강력한 저주를 쓰는 존재인데.. 여주가 마녀의 여신(?) 그런 존재를 유령같이 달고 다니는데. 여주가 떨어지거나 상해를 스스로 입고 나서 기억을 잃은 척 하게 되고 여동생 하나는 여신(?)의 제자인 마녀를 시녀로 들여서 식물 독이랑 수면제 채집해오게 시킨 뒤 취침 전 티타임 갖고 그날 밤에 자다 죽은 듯 심장기능 박살내서 죽이고.. 차별 빌미로 저는 아무도 안 찾아오길래.(순진한 척) 안색이 안 좋았어도 그냥 잘 자라고 했는데...라고 마무리지었는데. ...다른 여동생 하나는 어떻게 죽여야 할지 모르겠다.. 사실 식물독 여동생은 심장이 약해서 그렇게 죽이면 되는데... 다른 여동생은 어디가 약한지 정하지도 않았어.. 어디가 약하면 좋을까?
  • >>121 아. 여동생들도 여주를 되게 우습게 보고 차별해. 이제야 기어다니는 아주 어린 남동생만 차별을 모르지. 결국 가문은 남동생이 물려받기 전까지는 여동생들도 부모님도. 원로들도 풍비박산 나.
  • >>121 그리고 여주 성격은 의외로 평범한 귀족 아가씨였다가 점차 재앙의 마녀스러운 성격으로 타락해가. 라고 해도 등록을 두번이나 눌러서.. 레스낭비 미안해..
  • ㅗ 내가 잘 이해했는지 모르겠네. 요컨대 여주가 여동생을 자연스럽게 죽일 빌미가 필요하다는 거지? 선천적으로 폐기능이 약한건 어때? 아니면 음식 알레르기. 특정 약초 알레르기가 있어서 먹으면 숨을 못 쉬는데 잘게 썰어진 약초가 들어간 요리를 먹여서 죽는거지 반드시 어디가 약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 마녀가 저주를 쓰는 존재고 여주를 도울 수 있다면 여동생이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서 자꾸 환각을 보게 만들어서 서서히 미쳐가는 것처럼 몰아가다가 자연스럽게 자살로 위장시켜서 높은 곳에서 떨어트린다던지? 그러면 사람들은 여동생이 지금까지 보인 행동이 있으니 그럴만하다고 납득해도 무리가 없지 ㅜ 여자는 옛날 유럽풍 동화 속 같은 세계의 공주님이고 남자는 지하도시에서 지상의 부르주아를 상대로 쿠데타를 일으키는 주요 인물이야. 이 둘이 원래는 다른 세계관에서 사는데 남자가 우연히 여자의 세계관에 들어가게 돼고(어떤 문을 열었는데 여자의 방이었다) 그 과정에서 남자가 일시적으로 기억을 잃어버렸어 여기서 여자와 남자가 어떤 일로 엮이게 할지 고민이야. 여자와 남자가 어떤 공통된 사건으로 엮이면서 여자가 남자에게 점점 호감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어 1. 여자가 관습 때문에 무도회에서 춤춘 남자를 신랑으로 맞아야 하는데 여자는 결혼하고 싶지 않아서 남자가 도와준다 2. 여자가 반대파들에게 살해 위협을 당하고 있는데 전부 척살하고 여왕의 자리에 오르는 걸 남자가 도와준다 이렇게 2가지를 생각해봤는데 다 별로야 ㅠㅜ..... 어떤 사건이 좋을지 같이 생각해줘. (참고로 여자가 있는 세계관이 하도 메르헨풍이라 유치해도 괜찮아! 어차피 안티테제스럽게 쓸 작품이기도 하고!)
  • ㅗ 여자가 공주님이면 예를 들어 기사나 상인 같은, 귀족의 신분으로는 허락이 안 되는 일을 하고 싶다던가 해서 남자가 여자가 일탈하는 걸 도우면 어떨까? 남자가 쿠데타를 주도했었다면 진취적인 성격일 테니까 ㅜ 당장은 기억이 안나서 패스
  • ㅗ 고마워! ㅠ ㅜ 다중인격 캐릭터가 있는데 특이한 건 인격의 변화가 자신이 마주하는 대상에 따라 달라진다는 거거든 마주하는 대상이 경박하면 경박한 인격 다정하면 다정한 인격 이란 식으로... 거울같이 커플로 엮어줄만한 캐릭터의 성격은 어떠면 좋으려나 고민중이야. 일단 포용적인 성격이나 자기혐오나 자기비하적인 성격을 생각해봤는데..
  • ㅗ 그그 지능이 부족하거나 철이 없는건 아닌데 낙관적이고 막 꿈꾸는? 좀 비현실적인걸 사랑하는 성격? 그런거 어때? 그 다중인격 캐릭터는 걜 철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걔랑 있을때 변하는 자기 인격이 편한 느낌을 느끼게 돼서 걔랑 같이 있고싶다 하고 빠져들게되는 그런거? 근데 알고봤더니 걔가 누구보다 성숙했던거지! 아는것도 많고! ㅜ 여자아이 캐릭터를 짜려고 하는데 '사랑스럽다'하고 느낄만한 외형요소 적어줄래?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비현실적이거나 개인취향 섞여도 괜찮아!
  • ㅗ 곱슬기 있는 단발머리, 보조개, 웃을 때 반달모양이 되는 눈, 큰 눈동자 긴 속눈썹, 동글동글한 얼굴형, 활기 있는 피부와 입술 등등 너무 전형적인가? 컬러는 파스텔톤이나 형광 느낌? 과즙미 터지는 이미지로... ㅜ 패스
  • ㅗ 고맙다!! ㅜ 시각장애인 자캐를 만들고 있는데 얘 눈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실제론 장애의 원인과 그 정도에 따라 생긴 게 다 다른데 1. 비시각장애인과 동일함. 장애가 시각적으로 아예 드러나지 않음. 2. 양 눈이 바라보는 방향이 다름. 3. 눈을 감고 다님. 위 두 개랑 중복 가능. 이 중에서 고를 생각인데 뭐로 할까? 참고로 한 2급(교정시력 0.04 이하)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원인은 딱히 안정해둘 생각임.
  • ㅗ 1번은 잘 생각해봐야 하는 게, 장애가 직접적으로 드러나느냐 드러나지 않느냐 하는 차이도 일상생활에 끼치는 영향이 있어서, 너레더가 자캐로 어떤 스토리를 짜려는 건지 몰라서 자세히는 얘기할 수 없지만 염두에 두긴 해야될걸. 음.. 시각 장애인의 모습을 구체적이고 리얼하게 그릴 게 아니라면 3번이 제일 무난하지 않을까..? 아님 뭘 써서 눈을 가리든가. ㅜ 패스!
  • ㅗ고마워! ㅜ인격이 여러개(아주 많은)인 캐릭터인데, 인격의 변화같은 걸 어떻게 묘사해야 할까? 인격 아주.. 많음.. 성격 말투같은 건 당연하고, 비주얼상으로..? 귀걸이같은걸 끼워줘서 귀걸이 색 변화 눈 색 변화 뭐 이런걸로 해야하려나?
  • ㅗ 장신구로 표현하는 거 정말 괜찮은 것 같아!! 다른 캐릭이 A인격과 대화하는 도중에 B인격이 장신구 위치를 바꾸면서 ‘미안하지만 지금은 B야’ 같은 연출이라던지..! 스토리로 풀어낼 때도 장신구 위치로 충분히 페이크 넣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을 거 같아. 개인적으로 반지를 추천하고 싶은데 만약 열 손가락보다 인격이 많다면 반지 두개을 이용하거나 그보다 더 많다면... 반지나 손톱 색상이 바뀐다거나...! ㅜ자캐 GL컾 만들고 있는데 무뚝뚝 근면한 보이쉬 스타일=Y / 활발하고 좀 꾸미며 개인 과제는 잘 안해오는 성격=Z 이렇게 두 아이거든. 어느쪽이 더 덩치가 큰게 좋을까? 전체적으로 리드는 Z가 하는데 작고 활발한 아이가 크고 무뚝뚝한 아이 리드하는거랑 크고 활발한 아이가 작고 무뚝뚝한 아이 리드하는거랑 둘다 묘하게 다른 매력이 있어서 너무 고민돼애애액....
  • ㅗ 둘다 좋은데 나는 Z가 키가 더 크고 의외로 Y가 좀 작았으면 좋겠어!! 작고 무뚝뚝한 여자아이라니 너무 귀여워... ㅜ 책 주인공에 너무 이입해서 자기가 그 주인공일 거라고 착각하는 게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어떤 사건을 계기로 그렇게 된 걸까? 이틀동안 열심히 고민중인데 흔하디흔한것밖에 안 떠올라서.. 레스주의 상상력이 필요해ㅠㅁㅠ
  • ㅗ 책 주인공 이름이랑 본인 이름이나 성별등등 겹치는 특징이 많다던지... 자기가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인데 의지할만한게 그 책밖이 없다던지... 과대망상증 환자라던지... 책이 일기장 형식으로 씌여있는데 기억상실이라서 자기가 쓴거라고 착각한다던지....? ㅜ 그 왜 약간 중세시대삘? 나는 세계관에 남캐가 있단 말이야. 그 여기저기 뻗쳐있는데 단발이라기엔 짧고 숏컷이라기엔 긴? 그런 헤어스타일인데 15살 모습때 저렇거든. 근데 원래 외형으로 바꾸면 20살 중반 정도인데 키가 2미터가 정도란 말이지... 그 키 2미터일땐 헤어스타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10대 중반 머리 그대로 가자니 징그럽고(...) 꽁지머리(아래로 묶은 포니테일 같은거) 같은거 시키자니 겹치는 애가 있고... 다시 말하지만 반곱슬이라 잘 뻗치는 머리야!
  • ㅗ 장발으로 할거야? 그렇담 땋은 머리는 어때? 아니면 흔히 여러장르의 엄마캐릭터에게 쓰는 그... 한쪽으로 넘긴 낮게 묶은 머리라던가! 장발이 아니라면 깔끔한 숏컷도 좋을것같아! ㅜ 나는 고민 없지롱!!
  • ㅗ좋겠다!고마워 ㅜ특정 구역을 담당하는 팀들 중 하나인 A팀..느낌인데 현재 멤버가 3명이거든 이거 너무 적겠지?한명 더 만들어야겠지?더 만든다 치면 남캐로 할까 여캐로 할까?지금 있는 3명은 남2 여1이야
  • ㅗ 음 남자로 하되 긴 머리를 가진 남캐로 만드는 게 어때 포니테일로 하고 엄청 귀여운 성격이면 좋을 것 같아... ㅜ 빨간 단발 머리에 광대 옷을 입고 가면을 쓰고 있는 여캐에 어울리는 이름 같은 거 없을까... 성격은 이중인격 같은 성격이야
  • ㅗ 라냐 어때? 라냐 크라운...! ㅜ 고민없어!
  • ㅗ 고마워! ㅜ 설정고민은 아니긴 한데 두 애중 누구로 할지 고민돼서! A - 순수하고 발랄하지만 그 순수함에서 오는 그 악함이 종종 보이는 일단 성격좋은 흑발금안 양갈래 여캐 B - 말이 없는데다 다른 이들에게 관심이 없고 제 몸을 사리며 수동적인 흑발금안(주황~노랑 투톤) 비녀꽂은 남캐 동양풍 커뮤 데려갈건데 누가 더 나을까?
  • ㅗ난 갠적인 취향이지만 A! ㅜ자캐 비설을 만들까 말까? 만들면 예전에 사람들한테 크게 데여서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려고 밝은 성격이 된..그런 식으로 쓰려고! 원래 무합발 지향 커뮤긴 한데 아마 최대인원 넘어서 합발제 될 것 같아 비설 존재여부는 합발에 영향 안 주고!
  • ㅗ만드는게 좋을지도! 캐 굴리는게 좋다면 비설 만들어서 트라우마형식으로 만드는것도 좋아!((자기얘기)) ㅜ22살 장발 남캔데, 목에 장미문신을 넣을까 말까? 참고로 평소엔 목티입고있는애야.
  • ㅗ 넣어 넣어 넣어!!! 매력터지는데? 개인적으로 성격 어두울때 장미문신 드러내고 있으면 취저... ㅜ 은발+역안+얼굴에 눈물 연상시키는 무늬+보라색 로리타 패션+인형컨셉 여캐가 있는데 이름을 뭐라고 지을까? 이름도 좀 인형인형한게 좋은데...
  • ㅗ돌레아 어때? 러시아 이름 같은데 ㅜ 기반자캐를 짜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파마 머린데 걔 머리가 너무 원작캐랑 비슷한 느낌이 들어 (원작캐는 오대오 머리) 그대로 갈까 수정할까? 수정한다면 어떤걸로 할지 추천해줘..!
  • ㅗ 어... 머리 색을 바꾼다면 비슷한 느낌이 사라지지 않을까? 아니면 머리스타일 말고도 피어싱? 같은 걸 추가해도 원작 캐랑 좀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을 것 같아. 수정한다면 장발캐...? 정도. ㅜ 커뮤 가고 싶은데... 일본 야쿠자(그것도 보스;)가 부산에 있을 일이 뭐가 있을가요...?
  • ㅗ 부산에 아주 살아야 되는 거야? 아니면 일시적으로 있는 거야? 부산에 가봤는데 일본인 관광객 많아서 일시적이어도 되는 거면 관광차 부산에 갔다는거 어때? 아주 살아야 되는 거면 일본 안에 있으면 신변에 위험이 있어서 해외로 피신했다? 중요한 명령은 원격으로 하고. 몇개 더 떠오르긴 하는데 자캐 다른 설정을 몰라서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 야쿠자는 일본 안에서 큰 사업체 소유한 사람도 많고 정계랑도 엮여있다고 알고 있거든? 사업 확장 건으로 부산 온 건? 레더 자캐 조직 규모를 잘 모르니까.... 이정도만 할게. ㅜ 급식체쓰는 컴퓨터 중독 오타쿠 아싸 남고딩인데 무슨 설정을 더 추가하면 좋을까? 취향대로 생각나는대로 많이 말해주면 그중에서 내 취향대로 골라쓸게! 퍼스널 컬러도 못잡고 있어.
  • ㅗ 즐겨보는 애니가 어떤 장르인지 정해보는 게 어때? 그냥 나오는 애니는 닥치는 대로 다 본다, 마법소녀물을 본다, 좀비물을 본다, 판타지를 본다, 미소녀물을 본다 처럼 정하면 좀 더 성격이랑 퍼스널 컬러를 잡기 쉬울거야! 체크무늬 남방같은 걸 입혀보는 건 어때?? ㅜ 패스!
  • ㅗ 감사! ㅜ 자캐가 무슨 일을 하다가 때려치고 시골로 가는 설정인데 이 '무슨 일'을 뭘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 20대 후반 정도고 대충 '이렇게 사는 것도 싫으니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가긴 하지만 수 틀리면 죽든가 해야지' 하는 염세적인 느낌의 캐야. 직업이든 특정 분야에 대한 알바든 공부든... 아무튼 뭔가 주기적으로 해 오던 걸 정하고 싶어!
  • ㅗ 작가같은건 어때? 그림작가든 글작가든 시나리오작가든! 뭔가 창작자 계열이 그런데에 어울린다고 생각해! 너무 흔한가? 아니면 공무원같은걸 준비하고 있었다던가? ㅜ 부모님이 돌아가셨고 그 부모님을 엄청 따랐던 캐가 있는데 유일하게 남은 부모님의 유품을 가지고 다니게 하고싶어. 항상 지니고 다닐수 있는 유품이려면 뭐가 좋을까? 오래지나면 낡거나 헤지거나 버려야한다거나 하는거라도 괜찮아!
  • ㅗ로켓목걸이는 어때? 부모님 사진도 넣어 다닐 수 있고 게다가 크기도 크지 않으니 휴대하기에는 좋을꺼라고 봐 그리고 간혹 2차 창작에서 거울이 붙거나 작은 시계가 붙어있는 설정의 로켓 목걸이도 있으니 한번 고려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야 ㅜ자캐가 맹목적인 사랑을 하는 아이인데 그 사랑의 계기를 무엇으로 해야 할지 고민이야 어렸을때 말도 안되게 암울한 인생을 살다가 우연히 지나가던 20대 초반의 사람에게 구해졌는데 그걸 계기로 그사람을 사랑하게 되거든? 근데 단순히 구원받았기에 그런 사랑을 하는건 말이 안됀다고 보는데다가 엄마에게 사랑을 못받아서 모성애의 갈구로 인한 사랑으로 보일까봐 걱정이 되서 말이지 무언가의 플러스 요인으로 자캐가 모성애의 갈구가 아닌 신앙적인 그사람의 모든걸 긍정하는 그런 광신의 사랑을 갖고 있다는 걸 표현할 계기는 없을까?
  • ㅗ 그게 왜 말도안돼? 구원받았다는 것만으로 맹목적으로 사랑하는게 가능하다고 봐 .미래일기에 가사이 유노도 별거 아닌 이유로 맹목적인 사랑에 빠졌잖아? 모성애가 아니라 신앙적이라면 자캐가 암울한 인생을 살면서 의지할 데가 없어서 머릿속으로 가상의 구원자(신이나 절대자같은 존재)를 만들어서 힘든 상황에 구원자에게 기대고 고비를 넘길때마다 구원자가 보호해줘서 넘겼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20대 사람한테 구해져서 가상의 구원자의 자리에 20대 사람을 채워넣는거 어때? 이것 봐! 구원자는 진짜였어! 나를 지켜보고 계셨어! 이 20대 사람은 하늘이 내게 내려보내준 살아있는 신님! 이렇게 되는 거지. 요약하면 원래 자캐가 믿던 신의 자리에 20대 사람을 끼워맞춘 거... 가 되겠네. ㅜ 패스~
  • ㅗ 땡큐!! ㅜ 특정 종족이 폭주하면 원래모습에다 다른거 끼얹은것처럼 되거든? 예를들면 막 괴물 손같은거 생기고 새 날개 생기고 뿔 달리고 뭐 그런거? 로즈골드 긴생머리+노란눈+귀염청순+전체적으로 포근한 인상이고 바르고 싹싹한 성격인 여캐 폭주를 무슨 모습으로 할지 모르겠어... 새, 산양, 식물, 괴물, 얼음은 겹쳐서 안되고 뭐 해야될지 모르겠다
  • ㅗ눈이 여러 개 돋아난다거나 손톱이 엄청 길고 날카로워지는거 어때?등에서 촉수가 나오는 것도 좋을 것 같아 ㅜ여배우 자캐를 만들고 있는데 배색에서 막혔다..키워드는 별,열정적인,화끈한 이런 느낌인데 빨간머리랑 금발은 안 돼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ㅜ아무거나 던져주라
  • ㅗ여배우라면 뭔가 화려한 느낌일 것 같아서 은발 어때? 별이라는 이미지랑도 잘 맞는 거 같고! 눈동자 색깔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눈동자 색을 약간 붉은색으로 한다던가? 아니면 두 키워드랑 약간 상반되는 타입으로... 남색이나 파란색 계열? ㅜ자캐 외모 설정을 어떡할지 고민이야.. 어린애처럼 천진난만하면서도 잔혹한 느낌의 얀데레 남캐(인외)인데.. 약간 옅은 색깔로 해주고 싶은데 머리색이나 눈색 추천 부탁해
  • ㅗ 내 생각엔 약간 파란 계열인데 검은색 머리 괜찮을듯! 검은색도 종류가 있으니까.. 검은색으로 칠하고 파란 하이라이트 넣는 느낌? 눈 색은 머리가 어두우니까 밝은 색으로 하면 얀데레랑 느낌 어울릴 것 같아! 노란색이나... ㅜ난 고민이 없어.. 미안
  • ㅗ 옷 나야 땡큐지ㅋㅋㅋ ㅜ 자캐를 내 취향대로 투톤헤어로 만들어서 머리색이 조금 튀는편이야 근데 판타지물이거나 다른캐들도 대부분 머리색 화려하면 괜찮은데 타 캐들이 비교적 평범한 머리색이거나 엄청 현실적인 일상물이면 뭔가 내 자캐만 너무 튀는 느낌이 들더라고.. 처음 만들때도 고민했었는데 충분히 현실에서도 염색으로 할수 있는 색이니까~~ 하면서 그냥 넣었는데 예쁘긴한데 확실히 약간 조잡한 느낌도 들고 튀긴 튀더라ㅜㅜ 그렇다고 빼자니 뭔가 아쉽고 아이덴티티(?)가 사라지는것같아서 고민중인데 일상물에서는 그냥 투톤을 빼는게 나을까?
  • ㅗ 일상물에서는 빼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캐릭터의 스타일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캐릭터가 약간 화려하거나 튀는 타입이면 일상물에서라도 넣는 편이 낫다고 생각함! 반대로 수수한 타입이라면 빼는 게 어울릴 것 같고 ㅜ 실험체 출신의 캐릭터가 연구원이 되고 연구원 출신의 캐릭터가 실험체가 되어버린다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싶은데 둘 사이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관계 역전되기 전에.. 혐관이였다거나.. 무관심했다거나... 동정이 역겨웠다거나... 또 실험체가 연구원이 될 만한 이유라던가 같이 생가갷주면 고마울것 같아ㅠ
  • ㅗ 관계가 역전되기전엔 그냥 지나가다 얼굴만 보던 사이 어때? 아 쟤 거기의 실험체/연구원이지... 하고 지나가는 관계. 연구원>실험체는 그냥 자기 관할이랑 크게 관련 없어서 큰 관심을 안가지고 실험체>연구원은 그냥 다른 연구원들같이 쟤도 ~~하겠지 하는 생각을 가진..... 누군가가 실험체한테 네가 이렇게 하면 그 상황에서 빠져나올수 있어, 하고 꼬드겨서 연구원이 됐다던가 하는거 괜찮을거같아! 아니면 그냥 단순히 스트레스 해소같은걸 하기위해 연구원이 돼서 실험체를 괴롭힌다던가! ㅜ 나는 고민 없어 패스!
  • ㅗ앗 패스 패스! ㅜ자캐 중에 해파리 수인..? 이 있는데, 이름을 뭘로 할까?
  • ㅗ 찾아봤는데 해파리를 옛날엔 '해타'라고 했대! 네이버 검색하니까 나오더라구 왠지 동양풍 이름 같고 예쁘지 않니?? 아니면 미안... 떠오르는 게 없네 해파리 학명 중에 예쁜 거 골라봐봥 ㅜ 죽은 캐를 되살릴까 말까? 자신이 되살아난다고 하더라도 그리 좋아하지 않을 캐릭터야
  • ㅗ 되살려! 다시 살아나서 꽃길만 걸어서 그때 살아나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장면이 보고 싶네. ㅜ 남여캐 통틀어서 최약체 같지만 병약하지는 않은 캐를 만들고 싶은데 왜 최약체인걸로 할까? 그리고 이건 안해줘도 되지만 얘한테 들어가면 좋을 요소 생각나면 알려줘!
  • ㅗ 주변사람들이 너무 강해서 최약체가 되었다.....는 어때. 아니면 움직이기를 싫어해서 근력이 부족하다거나? 학자 캐라서 체력단련 할 시간이 없었다거나...... 힐링 버프 요소가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 의외로 꽃을 좋아한다는 설정은 어떨까. ㅜ패스
  • ㅗ 고마워! ㅜ 남주가 다른 인간들이랑은 다른 선천적인 사악한 마? 악마? 그런 거고(그 중에서도 최강급 개체고) 자신과 비슷하면서 자신이 다르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고 인간들과 어울리는 여주를 보고 관심을 가진다는 설정인데 여주는 어떤 존재인게 좋을까? 원래 그냥 인간이었는데 마가 심어졌다거나? 아니면 남주처럼 선천적 마라던가... 여주를 타락시키려는 남주랑 남주를 바꾸려는 여주 구도가 보고 싶은데..
  • ㅗ선천적인게 좀더 어쩔 수 없는..?느낌이 나서 좋은 것 같아!원래 마지만 그럼에도 타락하지 않고 기 길을 가는 여주 멋있을 것 같아... ㅜ남캐한테 바이저를 씌울 건데 헬멧형으로 머리카락을 전부 가릴까 아니면 어떻게든 머리카락은 보이게 할까?머리카락 색은 정했는데 덮자니 아깝고 너무 딱딱해보일거같아서...
  • ㅗ 나는 안 덮는 게 좋을 것 같아...! 레더도 거의 안 덥는 쪽을 더 좋아하는 것 같고. ㅜ패스
  • ㅗ엇 그래! ㅜ잘생겼는데 약건 거만한데다 냉소적이고 까칠하고 성격 더럽고 자존심 높은 남캐가 있는데 이 캐가 좋아하는 음식을 이미지에 어울리게 쓴 거나 건강에 좋은 걸 좋아하는게 나을까?(ex. 아메리카노, 샌드위치, 샐러드등등) 아님 갭모에로 달거나 간식류를 좋아하는게 나을까?(ex.캬라멜 마끼야또, 마카롱, 크림빵등등) 둘다 맘에들어서 고민된다 ㅋㅋㅋㅋ
  • ㅗ 빈틈이 있다면 음식 취향이 아니라 더 진지한 부분이어야 한다! 그리고 갭모에는 요새 많이 나왔기 때문에 반전의 반전으로 건강취향! ㅜ 애정결핍에 착한척하는 캐릭턴데 원래 머리색은 핑크였거든? 그런데 현실적인 배경에서 굴리기에 너무 비현실적인가 해서, 이대로 갈까 바꿀까? 바꾼다면 색 추천도!
  • ㅗ 그대로 핑크도 괜찮지만 약간 끝에 남색? 하늘색을 색칠해도 이쁠것 같아! 약간 애정결핍에 걸맞게! 색은 그냥 핑크로 해도 될듯해! ㅜ 패스
  • ㅗ패스패스! ㅜ신체가 유아퇴행하는 캐릭터인데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 아이이고 싶다'는 욕망에서 유아퇴행을 하는 캐릭터거든 근데 또 지나치게 어려지면 사라지니까 퇴행하다가 다시 크고 다시 퇴행하고 그런데 몇살에서 몇살까지가 좋을까? 1살~19살이라거나 등등! 참고로 배경은 고대 아니면 중세쯤?
  • ㅗ 현대의 어린이라는 개념은 세계대전 이후에 생겨났다고 알고 있는데 음... 고대나 중세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라면 수명 설정에 따라 정하기 나름이겠지만 실제 고대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거라면 일단 그 시대의 인간 수명이 어땠는가를 먼저 알아보고 생활상이 어땠는가를 고려한 다음에 설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아이가 되고 싶다는 욕망이 어디에서 기인했는지 자세히 안 나와서 모르겠지만... 나는 만 나이로 13~18세? ㅜ 패스
  • ㅗ (음슴!) ㅜ 내 캐가 엉뚱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이에 관련한 일화를 어떻게 써야 할까...? 참고로 기계제작 메카닉이고 아프리카 쪽에서 빈곤하게 살았어
  • ㅗ 음 어떤식의 일화여야하는걸까..... 빈곤하게 살았으니 어렸을때 이거도 먹을 수 있어? 하고 이상한걸 다 집어먹어봤다든가?(상식적으로 안먹을만한 벌레라든가) 기계제작을 하고있으니 여기서 이거랑 이 부품을 이렇게하면 더 쩔거같아! 하고 했다가 한번쯤 터뜨렸다거나? 처음 보는 사람한테 자기가 만든거 가져다 감상들려달라고 했다거나? 이런식의 일화를 원한건지는 잘 모르겠다. 도움이 됐길 바래! ㅜ 상냥하지만 위선자고 은근히 과격하다는 설정의 캐에 두뇌파지만 실은 무술가 집안이라 힘도 쎈 애야..... 너무 뜬금없이 2인칭을 아기고양이라던가 이상한 별명이라던가로 부른다는 설정을 넣고싶은데 괜찮을까? 그리고 평소에 잘 말하지 않아서 남들이 모르는 설정(하지만 비밀이라든가 숨기는건 아님)은 비설이 넣어야할까 공설에 넣어야할까?
  • ㅗ 난 공설! 굳이 비설에 넣을 필요는 없을것같아 ㅜ 심심이처럼 AI랑 대화하는 어플인데 거기에서 대화할수있는 마스코트 캐릭터한테 무슨 옷을 입힐지 고민이야... 캐릭터 이름은 사랑이라는 단어에서 따왔고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써. 외형은 짙은 보라색 머리에 백안의 여자아이(여학생이라고 부를수 있을정도). 그 어플을 쓰는 세계관은 현대 판타지 정도로 하려구...! 생각해놓은건 세라복이랑 스위트 로리타 정도인데 이것중에 하나 골라주거나 다른거 추천해줬으면!!
  • ㅗ 대화상대에 따라 옷이 바뀐다는 설정도 괜찮을 것 같은데. 굳이 하나만 정해야 한다면 난 모에소매 있는 캐쥬얼 룩을 입힐 것 같아! ㅜ 캐 설정 질문은 아닌데 마땅히 질문 할 스레가 없어서 여기에 올려... 현생 때문에 바빠서 도저히 연공을 못할 것 같아서 연공을 안 한 커뮤가 있거든? 근데 그 커뮤에서 앤솔로지를 만든대. 지금은 어느 정도 여유가 있고 너무 참가하고 싶은데... 연공 안 한 사람이 참가한다고 하면 조금 민폐려나...?
  • ㅗ 아니 괜찮을것같아! 네 캐를 덕캐삼아주실분도 있을거고.... 연공 안하신 분이 연공은 안했지만 그런거에 참가해준다고 하면 나는 좋을거같은데. 네가 괜찮다면 이번기회에 다시 연공을 할 수도 있는거고! 커뮤러닝이랑 연공이랑은 조금 개별적인 문제라고 생각하고 커뮤 앤솔이라면 러닝한사람 누구든 참가해도 된다고 생각해. 참가신청 해버려!! ㅜ 패스!
  • ㅗ 고마워!! ㅜ 자캐에게 상징색을 넣고 싶은데 어디에 넣을지 고민이야. 파스텔톤인데, 처음엔 헤어를 그 색으로 할까 했지만 내가 원래 현실적인 헤어를 선호해서 그런지 좀 안 끌리더라구.. 근데 옷이나 눈 색으로 하면 뭔가 아이덴티티 같은 느낌이 덜할 것 같고. 진한 색도 아니다 보니 ㅠ 어쨌든 상징색을 그 캐릭터의 아이덴티티로 만드는 게 우선인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 ㅗ 목걸이, 귀걸이, 팔찌, 반지 등등 악세사리에 보석을 그 색으로 달아서 계속 끼고다니는 건어때? 판타지처럼 능력을 쓰는 거면 능력 쓸때 나타나는 효과같은 거면 좋을텐뎅 현실적으로 무리인가.... 아니면 그 색깔의 가방같은 것도 눈에 들어오기 쉬울 것 같다. 가방 신발 깔맞춤이라거나. 머리카락 겉속 투톤으로 안쪽만 그 색깔로 염색은 어때? ㅜ패스
  • 살짝 츤데레끼 있는 너드+bl만화 그리는 독일혼혈 미소녀 부녀자 자캐가 있는데 딱히 눈에띄는 임팩트가 없는것같아....뭘 더 추가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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