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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분홍한데에서도 있었었는데 룰을 제대로 안적어놨더니 문제점이 너무 많았어... 그래서 문제점을 보강한 ex 버전이다! 자캐설정 고민이라고 할만한거라면 다 괜찮은데 (이 자캐를 토끼수인으로 할까 토끼귀 머리띠 한 인간으로 할까, 이 자캐를 결말에 죽일까 말까 등등) 답해주기 곤란할정도로 주제에서 너무 벗어난 질문(자커 어떻게 뛰어? 같은거)은피해줘! 질문을 자세하게 적어주면 더 원하는 답을 얻을 확률이 높겠지? 굳이 고민이 없는데도 아랫사람한테 억지로 고민을 쥐어짜내서 줄 필요는 없다! # 만약 질문이 겹쳤을 경우, 예를 들어 >>1의 질문을 >>2>>3이 동시에 답해줬을 경우 >>3>>2의 고민에 답해주거나 자신의 고민을 스루해달라고 한다 # 위와 같은 상황에서 >>3>>2의 고민을 답해주지 않고 자신의 고민을 스루해달라고 하지도 않았을 경우, >>4>>2의 고민을 풀어줘야 한다. >>3의 고민도 풀어줄지 말지는 자유지만 >>3의 고민에만 답하고 >>2를 스루해버리면 안된다 # 윗사람의 고민을 너무 성의없이 풀어주지 말것. 마음에 안들만하게 답해놓고서 "미안ㅋㅋㅋㅋ 이런답을 원한게 아니었을것 같은데..." 같은 변명 금지 # 만약 윗사람이 a와 b 중에서 골라달라고 하면 아랫사람이 그 둘을 짬뽕시키라고 답해줄수도 있기는 하지만 둘중에 하나만 고르자면 어느게 더 좋을지도 '같이' 얘기해줄것 # 마음에 들지 않는 답이 나왔다고 다른 사람에게 그 질문을 다시 하는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도배는 하지 말것 룰은 이정도로 된거지? 비밀번호 기억하고 있으니까 혹시 더 추가했으면 하는 룰이 있다면 적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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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부터! ㅜ 남캐는 여캐보다 종족상 계급이 더 높고 강한데 남캐는 너무 바보같을 정도로 착하고 여캐가 기가 너무 쎄서 맨날 져줘. 여캐는 남캐를 바보같다고 생각하고. 둘이 연애감정을 느낄 가능성은 없어. 여캐는 차분한데 성격이 좀 더럽...거든, 근데 화낼때는 전혀 안차분해. 여캐 마인드를 이거 둘중에서 어떻게 정할까? 1. 나를 욕하는건 참아도 우리 멍청이(남캐)를 욕하는건 용서 못해!! (남캐: 멋있어...!) 2. 우리 멍청이를 욕하는건 참아도 이 나를 욕하는건 용서 못해! (남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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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1번은 커플스멜이 나네. 연애감정이 없으려면 2번이 더 나아! ㅜ 청아하고 차분하게 생긴 여캐가 있는데 하는짓이 등시 ㄴ같고 털털해서 고달로 만들까 고민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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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개그캐 느낌이 있다면 괜찮을것같긴한데 외모와 성격의 갭을 강조하고싶어서 그런거라면 갠적으로 비추야.. 청순한 외모에 대한 인상?인식?이 확 죽고 고달이미지만 남을거같아ㅠㅠ ㅜ 예쁘고 여리여리한 느낌의 여캐인데 활달하고 장난스러운 성격이랑 상냥하고 소녀스러운 성격을 짬뽕하고싶어... 너무 모순인가? 전자가 기본인데 가끔 후자의 모습도 보인다고 하면 별로 안와닿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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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나는 둘 다 넣어도 모순없이 어울린다고 봐! 장난도 남고생처럼 격한 장난이 있고 귀엽고 사소한 장난도 있잖아? 만약 남고생만큼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이라면... 네가 말한 전자의 성격에 가끔 후자의 모습이 나오는게 갭모에같이 보이겠다 억지스럽지 않고 그 캐의 의외의 모습을 보는 느낌? 이 쪽도 괜찮게보여 갭모에는 자주 쓰이는 소재니까 ㅜ 1. 첫인상이 차갑고 무뚝뚝해보이는데 사실 수줍음타서 사람 대하는게 어색한 캐 2. 익살스럽고 활달하지만 과거때문에 의외로 맘이 여린 캐 둘 다 남캐야! 양자택일해야하는데 너무 어렵다 그냥 느낌 딱 오는걸로 하나만 골라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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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헉 둘다 취향인데... 와 진짜 어렵다... 음... 에잇 전자! 휴우 어려운 선택이었다 왜 선택해야 하는지 알려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ㅅ; ㅜ 아름다운걸 좋아해서 사치 부리는 '스팀펑크 세계관' 귀족 여캐가 있는데 원래 흑발녹안이라서 본인은 그게 마음에 안들어서 염색하고 렌즈 꼈거든? 근데 눈색은 분홍색으로 정해져 있는데 무슨 색으로 염색하게 할까?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그런 머리색이었으면 좋겠는데. 참고로 흰색 계열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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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으으음...옅은 백금발? 반짝반짝하는 녹빛이나 하늘빛이 도는 옅은 색도 좋을 것 같고...아니면 로즈골드는 어떨까? 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막노동하는 오빠한테 돌봄받고 살다가 오빠가 몰래 빚내서 건네준 돈으로 대학교를 다니는 중이라는 컨셉의 젊은 여캐인데. 가난을 혐오하면서 성격이 나쁘고 보살핌받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돈을 벌 수 있게 되니 오빠랑은 의절한-캐가 좋을까, 아무것도 모르고 상냥할 뿐인 캐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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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두번째가 끌린다!! 양쪽 다 오빠가 불쌍하기는 하지만 상냥하면 오빠한테 유일한 치유라도 되겠지... ㅜ 고민이 있었는데 막상 질문을 쓰고 보니까 고민이 풀려서 그냥 네 고민 적으면 돼! 그저 갱신용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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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그러면 다른 고민이 생겼을때 와! :D ㅜ 내 남캐는 대학 야구팀의 투수인데, '혹사로 인한 부상 때문에 몰락하고 있는 에이스' 느낌의 캐릭터야. 외형이랑 체격은 검은 머리에 째진 갈색 눈에, 키는 185, 체중은 78.6kg인데, ...그런데 성격을 어느쪽으로 맞출지 모르겠네. '다혈질에, 콧대 높은 성격' 으로 할지, 아니면 '쉽게 주눅들고, 내성적인 성격' 으로 할지 모르겠어. 어느 쪽이 더 어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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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오잉 구래!! 부럽다!!! ㅜ분홍색 눈에는 무슨 머리색이 어울릴까...ㅠㅠ 진짜 고민하다가 왔다..ㅠㅠㅠ 모종의 이유로 대인공포증 생겨서 자기인거 못 알아보게 하려고 원래 밝은 머리색도 염색하고 모자쓰고 안경끼고 그러는 아이돌캐야 그래서 남색계열 뺀 좀 어두운 색중에 골라주면 좋겠어 남색계열 자캐가 넘 많아서.... 참고로 남자임! 과거 머리색도 골라주면 더더욱 땡큐이긴 한데 일단 현재부터 정하고 싶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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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핑안에는 어떤 머리색도 다 잘 어울리지! 금발에 가까운 연갈색 -> 흑발 어때? 개인취향이기는 한데... ㅜ 이름이 라넌큘러스(Ranunculus)인 여캐 애칭을 뭘로 지을까? 그 꽃 이름 라넌큘러스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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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러스! 러스 뭔가 간결하고 뇌리에 콕 박히는 이름이야! ㅜ고민이 또 생겨서 또 왔어! 흑발 남캐엔 무슨 눈이 어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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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개인적인 취향으론 핑크색이고 무난하게 이쁜 거라면 노란색 아닐까! 흑발엔 뭐든 예쁘겠지만 ㅎㅎ ㅜ 안드로이드 자캐가 있는데 박사가 자신이 만든 안드로이드가 자기를 해칠까 봐 일부러 불완전하게 만들어서 현재 엄청 구르고 있다! 1 그럼에도 박사를 존경하고 좋아한다 2 자신을 창조한 사람을 원망한다 둘중에 뭐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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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처음엔 존경하고 따랐지만 진실을알게되면서 증오하게되는거 좋을거같애 약간 애증도 좋을것같구... ㅜ사람과의 관계에 목매는게 싫어서 회피하지만 그럼에도 관곌 갈구하고 애정에 목말라하는 캐인데 이런애가 사랑을 하게된다면 어떤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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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너무 사랑해서 막 다가가려고는 하지만 워낙에 숫기가 없어서 자꾸만 거리 좁히는 걸 실패하거나 짝사랑만 하는 걸로 ㅜ 토끼 수인인데 그 솜털뭉치 꼬리를 달아줄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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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달아줘!!!!!!! 달앋줘달아줘!!!!! 쫀!!! 귀!!!! 대박적으로 귀여움. 나는 토끼수인은 귀보다 꼬리 몽실몽실 복실복실이 좋더랗ㅎ 귀여엉.. ㅜ 허리나 등쪽에 문신이 있다는 설정의 캐가 있는데 무슨 문신이 좋을까? 어 참고로 지금은 손씻었지만 예전엔 마피아 비슷한 곳(설명하자면 길어서 걍 이렇게 할게) 에 있었다는 설정. 성격 더러움. 좀 간지나는거 아는 거 있음 추천좀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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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음.. 뱀! 이무기도 괜찮겠다!! 근데 문신위에 자잘한 흉터같은거 이씀 좋을 것 같아! ㅜ 되게 밝고 착하고 당찬앤데 동생위해서는 뭐든지하는 애야 그래서 벌락 7살때부터 막 몸팔고 잡일 다하다가 불법 연구소로 납치당해서 실험체로 1년 있다가 (근데 얘는 실험당한거 너무충격 먹어서 기역을 못함)'사장님'이란 사람이 자기네 조직원대리고 연구소 부시고 여차저차해서 애 데리고 가고 애가 실험 성공작? 같은거여서 밤되면 신체능력 어미무시하게 변해 그리고 어지저찌해서'사장님' 미테서 주로 테러나 가끔 청부살인도 하는엔데 부작용으로 밤에 일하고 낮이 되면 밤에 기억이 없어 지는게 좋을까 아님 걍 싸패나 쏘시오? 이중인격? 이런게 좋을까. 내가 예시로 말한게 아니고 다른거여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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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이 사장이란 사람은 악당인 것 같은데 자캐가 사장의 목표or신념에 동조를 하고 있다면 싸패가 어울릴 것 같아. 사장을 따르며 본인이 원해서 더러운 일을 맡는다는 느낌? 밝은 아이랬으니까 싱글벙글 웃으면서 살인도 하고 별별 짓 다하는 악역 싸이코스러울 듯. 반대로 그냥 날 구해준 사람이니까~ 같은 느낌이라면 기억이 없어지는 거? 자캐에게 유약한 면이 있다면 어느정도 두루뭉술하게 기억하고 있어서 이유 모를 죄책감을 받거나 의문을 갖게 되는 것도 좋겠다! 더 나아가서 사장에게서 떨어지지도, 붙어먹지도 못하고 망설일 수도 있고. 결론은 악역스런 느낌을 원한다면 싸패, 아니라면 기억상실이 더 어울릴 것 같다. 개인적으론 스토리나 설정이 보다 뻗어나가기 쉬운 후자가 더 나을 것 같긴 한데 이 부분은 취향의 문제일 듯. ㅜ 준군인 군경 신분의 좀 삐딱한 반말캐가 하나 있는데 얘 소대장이 얘 양아버지야. 그러면 얜 소대장에게 반말을 써야할까 존댓말을 써야할까?? 법적으론 양친인데 실제로 서로 대하는 건 삼촌조카같은 느낌임. 사실 반말캐랬지만 신분이 신분인만큼 반말만 쓰진 않고, 보통 분대장을 제외한 나머지 분대원들에겐 반말하고, 다른 분대 분대원들은 직위에 따라서 골라 대답하는 식임 (외국이기도 하고 또 군대는 아니라서 규율이 많이 느슨함). 이 룰을 적용시키면 일/직장할 것 없이 소대장에게 쭉 존댓말하는 게 맞는데, 맨날 별명으로만 부르고 반말 찍찍 쓰던 놈이 하루아침에 깍듯한 존댓말 쓰면 너무 이상하자너 ㅋㅋㅋ 집에선 반말, 직장에선 존댓말로 하면 좀 이상할 것 같고... 그렇다고 소대장인데 반말깔 수도 없고... 그렇다고 존댓말만 쓰자니 반말캐가 그러는 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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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집에선 반말, 직장에선 존대 해도 안 어색 할 거 같은데? 음... 조금 더 존대를 쓰게 하면 직장에서도 둘 만 있을때는 반말, 그 외 누가 있다면 존대... 정도? ㅜ고민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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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고민이 없다니... ㅜ 한 여성이 있어. 과학자이자 기술자인 그녀는 여러 일련의 사건들과 자신만의 직관, 근거로써 인간의 육체는 나약하고, 죽어갈 뿐이니, 더욱 나아가기 위해서는 육체를 진보시킬 필요가 있다고 여겨. 그녀는 (그녀 스스로가 생각하기에는) 목적을 이루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을 갖고 있어. 하나는 뇌를 포함한 모든 몸을 기계로 대체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유전 형질부터 재배양하여 동물의 형상 (다만, 그녀는 인간의 골격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것을 원하지는 않아.) 을 취하는 거야. 즉, 안드로이드가 되거나 수인이 되거나 둘 중 하나의 길을 걷고자 하는 거지. 하지만 그녀는 한 가지 두려움을 갖고 있어. 그녀는 자신이 사유한 모든 것, 기억한 모든 것이 사라지고 새로운 자아가 들어서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어. 그녀는 새로운 몸으로 진보하되, 그녀 스스로 남기를 원하고 있거든. 인간성의 상실이 두려운 그녀는 진보라는 목적과 인간성의 상실이라는 두려움 아래에 갈등하고 있고, 그녀의 생각은 거기서 멈춘 채 진전되지 않고 있어. 그녀에게 어떤 생각과 계기를 더 주어야 할까? 그녀가 어떤 길을 선택해야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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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잘 훈련시켜서 앉아, 일어나, 손, 빵야! 를 할 줄 아는 개를 보고 계기가 되어 자신도 강아지 같은 동물을 길러서 사랑을 주고 훈련시킨 다음에, 실험 뒤에도 앉아 일어나 빵야빵야가 되는지, 자신에게 혀를 내밀고 꼬리를 흔들면서 사랑을 표현하는지.... 즉 로봇 같은 게 되어서도 주인에 대한 사랑, 애정이란 감정이 남아 있는지 확인.....? ㅜ 고민 그런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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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쳇 부럽잖아 ㅜ어릴때 어머니에게 학대당하고 매춘까지 당하고, 커서는 인종, 성별, 민족에 대한 혐오가 얽힌 집단수용소에서 친구들이 희생되고, 간신히 관계자는 족쳤지만 그 후유증으로 폐인이 된 남캐...인데 그 상처를 치료하는 사람은 남자가 좋을까 여자가 좋을까? 남자는 수용소 동기, 여자는 단골 바의 마스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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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아닛! 없다니! ㅜ 능글맞고 재수도 없고 약간 평범한 미남 자캐 인데 이쁜여자를 좋아하고 바람도 많이 피는 캐인데 약간 이중스파이같은 애야 특수요원 인데 주로 스파이 활동을 하고 빌런 쪽이랑 거래도 하고 그런캐인데 얘가 어릴땐 되게 순수했거든 ( 지금은 전혀 안그럼 ) 근데 히어로와 빌런의 싸움으로 인해 많은 주변사람들을 잃었기 때문이야 어쨋든 이 캐릭터 키를 한 180 이상으로 하려고 하는데 어느정도가 좋을까? ( 최대는 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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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내 생각에는 여자가 좋을것같아! 친구가 희생되고 그랬다면 오히려 수용소 동기는.. 죄책감을 느낄것같아서. 아예 모르는 사람에게 속마음 터놓기도 좋고 그렇잖아? 상담사처럼. 또 바 마스터니까 그런 이야기 들어주는거에 특화되어 있을것같아 그런 이유로 나는 여캐 추천!! >>24 음.. 앞부분 스토리를 보고 결정하자면 180초반대가 좋을것같아 너무 크면 주변에게 쉽게 기억남을것같기도 하고.. 확실하진 않지만 스파이할때 막 변장하기도 하잖아. 24가 제시한 키 중에선 그나마 흔한 신장이 180초반인것같아서!! ㅜ나는 고민 없다!! 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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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헉 너레더 천사...! 두개 다 답해주고 질문까지 없다니... 고마워! ㅜ 귀염상 욜로족에다 여자도 안쓰는 오글거리는 말투(어머머 같은) 쓰는 자칭 건장하고 평범한 성인 남성이 있는데 얘가 가지고 다니는 물건에 뭘 붙힐까? 예를 들면 정장 입고 있는데 브로치나 넥타이 핀이라던가 볼펜 꼭지 같은게 다 같은 모양으로 통일되어있다던가... 귀여운거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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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곰돌이! 역시 귀여운건 곰돌이지 곰돌이! 곰돌이 브로치에 곰돌이 스티커라든지! ㅜ야가야가 무당이야. 무당. 근데 무속명이라 부르나? 그걸 못 지었어. 여캐였으면 그래도 나았을 텐데, 남캐라서... 도움은 안 될지도 모르겠지만, 충청도 출신이라 앉은경을 주로... 해. 그래서 말인데, 아직 애동제자라는 설정으로 뭉개버릴까, 어떻게든 지어볼까? 정식 무당으로 하고싶긴야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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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캐릭터 나이가 어려? 어린 나이일수록 신내림을 받으면 그 힘이 강하다고는 들었는데 모르겠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어떻게든 지어보는 편이 좋을 것 같아. 만약 어리지 않고 어느정도 나이가 있다면 물개버리는 편 추천해. ㅜ난 고민이 없어.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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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으악 부러워.... ㅜ 헬프! 녹색 눈의 안드로이드 자캐인데 머리색을 아직 못 정했어서 추천 좀 부탁할게. 눈은 선명한 녹색이 아니고 좀 흐리멍덩한 연두색 같은 느낌이고, 피부색도 흰 색에 가까워. 어울릴 것 같은 머리색 몇 개만 써 줘! 핑크색이나 녹색 계열만 빼면 아무거나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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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내 취향은 아니지만 갈색머리에 녹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순수한 이미지라나? 내 개인취향으로는 흑발이 좋은데 아무도 안파준다ㅠㅠㅠ 안어울릴것 같은데 막상 보면 괜찮은건 중간톤 보라색 머리도 있고(파란색이랑 빨간색의 완벽한 중간색) 아무튼 녹안에 잘 어울리는거 많아 ㅜ 사실 쓰는 도중에 고민이 풀려버렸어! 그러므로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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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좋겠다ㅜ 앞으로도 고민 없길! ㅜ난 머리색깔 고민 중이야 첨에 핑크했는데 잘 안어울리더라구ㅜㅜ 세보이고 날카로운 인상인데 어떤 머리 색이 좋을까? 눈 색은 검정색이고 피부는 조금 어두운 살구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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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내가 생각하는 살색이 맞다면 남색에 가까운 검정이나 짙은 갈색? ㅜ 캐릭터보다는 플롯 고민이니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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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스레주야! >>1 수정했어. 자캐 관련이라면 플롯도 가능해! 그 분홍이 사이트에서는 가끔씩 세계관 고민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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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알았어 스레주! 그럼 적어볼까... ㅜ 캐릭터는 주인공의 적대 세력. 처음에는 적으로 대면했음. 주인공을 이 사람의 죽음으로 성장하게 하고 싶은데, 초반에 죽일 예정이야. 어떻게 해야 최대한 자연스러운 플롯이 될까... 알고보니 과거에 인연이 있었다는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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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음 조금 뻔할 수도 있는데 캐릭터가 죽음으로써 주인공의 정의를 뒤흔든다거나?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어서 딱 어울리는 건... 예를 들자면 주인공은 적대세력이 천하의 나쁜놈으로 알고 있는데 그들 입장에서는 주인공이 나쁜 사람이고 뭐 그런거? 인연없이 각성시키려면 주인공 신념을 애초에 엎어버리는게 제일 좋을것같아서.. ㅜ 조금 멍한 남자애 버릇을 정하고 싶어! 회피하고 싶을 때 보이고 싶은데 너무 눈에 띄진 않되 어느 정도 티가 나는 행동은 뭐가 있을까? 목덜미를 쓸어내린다거나 그런거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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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눈 피하면서 머리 쓸어넘기는건 어때? 쓸어넘기면서 약간 얼굴을 가리는 느낌으로. 거기에다가 아랫입술 깨무는것도 좋아한다! ㅜ 질문 원래 썼었는데 답정너인것 같아서 그냥 취소할게. 네 질문 쓰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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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답정너여도 궁금한데~ 뭐, 알았어! ㅜ 다른 자캐들은 어떻게 할지 다 정했는데 한녀석만 못정했어! 완전 미친쉐키 컨셉으로 갈려는데!! 어떤행동을 해야지 '이거 완전 미친놈이네...'소리 들을수있을까? (웬만한건 전부 시도해봤어! 조금 참신한걸로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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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흐-음.. 나는 내 자캐가 거의다 미친놈이야.. 웬만한거 다 해봤다고? 으으음.. 행동이라.. 약간 외모나 성격 나이를 좀 자세히 알려 줬으면 좋을 텐데... 뭐.. 놈이니까 남잔가? 첫번째! 사랑에 미친놈! 어떤 1명을 너무 좋아해서 잘못된 사랑을! 막 집착하고 얀데레 처럼굴고 은근히 개그캐면 더 좋을듯! 2! 약간 사람 죽이고 손을 모은다던가 어느한 특정부위를 모으는 거지! 3! 아무이유없이 걍 사람을 죽이는 걸 좋아하는 거지! 그래서 막 죽이고 다니는거야! 뭔가 조커같은 느낌!! 그러다 사랑을 하게되.. 1이랑 너무 비슷한데..? 어쨌든 4! 맞나..? 도m! 마조히스트! 자살하고 자해하는걸 좋아하는거지!! 성적으로도 느ㄲ(안돼! 이이상은!! 5!! 도s! 새디스트! 사람이 아파하는 걸 좋아해서 사람막 죽이고 실험하고 그러는 거지! 약간 살천에 캐시 처럼!! 6! 뇌가 텅텅 빈놈! 이놈이 쟬루 무섭지! 게다가 먼치킨! 이면 더 좋아!! 그냥 살인병기! 그 자체!! 인거지! 평소애 가둬져있다가 막 전쟁 같은 큰일잇을때만! 사용되는거지 아군이든 적군이든 다 죽인다!!! 죽인다는 것만 머리속에든 미친놈!!! 근데 얘가 어떤사람 1명의 말만 듣는거지! 근데 이야기가 약간 산으로 간것 같기도? ㅎㅎ 7! 7까지만하자! 돈 좋아하는 놈! 막 얘가 머리도 똑똑해서 나라의 기밀정보 그뿐만아니라 아무도 몰르는 비밀 엄청난 값어치의 정보를 다파는 애인거지! 근데 얘가 너무 많은걸 알고있어서 아무도 못죽이눈 거지!! 그래서 자기 안전하게 해주는대신 세계정부의 비밀같은거 안팔겠다고하는 그런 앤거지! 얘가 겁나 똑똑해서 자기죽으면 세계의 비밀이 다-탄로나게 컴퓨터? 같은데 프로그래밍 같은거 해놓고 막 해킹하고.. 그러는 앤데 언젠가 혁명군을 만ㄴ.. 이야기가 계속 산으로.. 뭐 이정도! 근데 거의다 해봤다고 하니까 내 의견도 거의다 중복 있으려나? 음.. ㅜ 어.. 일단 자캐소개부터하지! 남자고 종족은 언데드야 여기 세계관에선 언데드는 다 없어진 종족이야 그리고 이 종족은 살아있는 것 만으로도 피해를 준다고해 근데 그건 걍 헛소문인데 그게 책으로써져서 현재사는 애들은 그렇게 알고 헛소문이었단걸 아무도 모르는거지 그래서 자기혐오가 심하고 어두운 애야 음.. 7천년 정도 살았어 언데드 치곤 어린편이지 엘프가 평균 만년정도 사니까 그리고 그책은 10만년정도됐어 사회가 혼란할때써진 책이지. 그리고 언데드들은 그책이 써지고 몇천년뒤에 다 사라졌어 얘가 1명남은 언데드인 셈이지 부모도 없어서 이름은 없어 언데드여서 피부도 창백하고 아파보이고 말랐어. 목에 언데드라는 표식이 종족마다 다 다른 표식을 해 그리고 얘는 의외지만 정식으로 등록 돼있어. 그리고 약간 언데드라서 가끔 마을에서 이상한일이 나면 제일먼저 조사받고 그감시관은 3명이야 적은 만큼 셋다 나라 1개 정도는 무너 트릴수있는 힘이있지 권력이 아니라 진짜 힘. 순수한 힘. 그리고 이 세계관엔 다 능력이있어 얘는 공격한 사람의 수면이나 미래 같은걸 10초~1시간 정도 볼수있어 어떤 장면이 보일지는 랜덤! 능려글 쓰고나면 약간 쿨타임? 같은게있어 얘는 그때그때 마다 다른데 5분~10시간 정도 얘는 아까 말했듯이 자기혐오가 있어서 망토를 쓰고다녀 어쨌든 내 고민은 3개! 첫번째 고민은 얘 외모를 잘생겼다기 보단 남자인데도 이쁜편으로 하고싶은데 눈색을 어떻게 할까? 머리색은 회색 .말라서그런지 약간 몸 상태가 좋아보이진 않아 성격은 어둡고! 키는 170~173 정도 두번째! 얘가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똑같이 느끼거든 음.. 쉽게 말하면 어떤 애가 손이 배였어 근데 얘도 똑같이 곤이 베이는게 아니라 손이 베이면 아프잖아 그 고통만 똑같이 느끼는 거지 그리고 다른사람을 공격해서 얘가 다른사람을 아프게 했을 때 고통이 2배야 그니까 이것도 쉽게 말하면 얘가 어떤애한테 딱밤을 때렸는데 개는 고통이 2라고치면 얘는 4로 고통을 느껴 참고로 저주중에 하나야. 어쨌든 고민이 얘가 다른다람들의 고통을 똑같이 느끼 자나? 얘가 공격하면 2배로 아프고 2배로 아픈건 얘가 공격 해서인데 다른사람의 고통을 똑같이 느끼는데 그 다른사람을 이세계의 모든 사람으로 하기는 얘가너무 불쌍해서 그런데 얘랑 눈을 마주친 사람들로할까? 대화를 나눈 사람들로 할까? 이거 2개가 아니어도 좋아! 3번째!! 위에 꺼랑 비슷해! 얘한테 다른다람들의 고통을 똑같이 느끼고 지가 공격하면 공격당한 사람의 고통의 2배로 아픈 저주를 누가 걸었다고할까? 1개 만이라도좋으니 내 고민 좀 해결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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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1. 적갈색! 뭔가 백발적안에서 명도가 더 높아진 느낌이야 한마디로 다크다크한 느낌... 2. 저주의 개념은 이해했는데 질문을 이해 못하겠다... 몇번씩 읽어봤는데도 모르겠어... 혹시 얘가 공격한 사람들은 캐릭터가 불쌍해서 눈을 마주친 사람들일까, 대화를 나눈 사람일까 물어보는거야? 둘다여도 좋은데 개인적으로 전자가 나은게 자기혐오가 있다고 그랬잖아, 그러니까 자기를 보지 말라고 공격하고 또 죄책감 들어하다가 또 공격하고 반복하는건? 자신을 어떤 이유로든 (신기해서든 혐오해서든 불쌍해서든) 빤히 보는 사람들을 공격하는거. 3. 자 내 뇌내망상을 써보자면 캐릭터가 자기를 보는 사람들을 공격했어, 근데 너무 얘가 사람들을 많이 다치게 하니까 그만두게 하려는 사람(화이트빌런 마법사라던가)이 저주를 걸어서 얘가 공격하는 빈도가 더 낮아진... 음... 네 다음 뇌내망상... ㅜ 미친놈 오브 미친놈 자캐야. 자신의 재미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하는 재벌2세(였었는데 가출했어). 그러니까 자기는 재밌는걸 즐기기 위해서 사는 애야, 도박 (돈 따는 그거 말고 될지 안될지 아무도 모르는 그런거) 좋아하고. 좋은일 나쁜 일 안해본게 없을정도로 다 즐기다가 결국 나쁜 일들 쪽에 빠졌어. 자기가 범죄를 저지른다는건 자각하고 있는데 자기는 나쁘다기 보다는 그냥 재밌는걸 즐기는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근데 누구를 만나서 어떤 특징을 알면 사연 없는 사람은 없다면서 왜 그렇게 됐냐면서 남들 사연 재미로 들어주다가 재미없으면 죽이고 재밌으면 목숨만 붙어있게 해주고 뭐 그러는데, 그럼 얘 사연은 뭘로 할까? 그러니까 이렇게 재밌는걸 찾아다니게 된 계기! 참고로 중2정도 때부터 남들이랑 다른 재밌는걸 본격적으로 찾아다니기 시작했고 지금은 30대 (엄청난 동안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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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자캐의 부모님은 살아 계셔? 만약 부모님 중에 한 명이라도, 아니면 조부모 등 영향을 줄 만한 인물이 죽었는데 그 인물이 어렸던 자캐 눈엔 매우 재미없어 보이는 삶을 살았다던가? 그러다 허무하게 죽으니까 어린 나이지만 나름대로 깊은 생각을 하게 되는 거야. 어차피 언젠가 죽는데 재밌는 건 다 즐겨보자고 말이야. 너무 흔한 설정인가ㅋㅋ ㅜ로봇 여자아이인데 1. 사실 어떤 왕국의 어린 공주가 죽어서 왕과 왕비는 공주를 다시 살리고 싶었지만 살릴 수 없으니 안드로이드를 만들고 거기에 공주의 생전 기억을 이식해 준거야. 어쨌든, 그냥 이렇게 공주로서 모험하는 쪽으로 스토리를 잡으려 했는데 갑자기 떠오른 스토리가 있어. 2. 자기가 공주라 믿었던 로봇은 알고보니 프로토타입이었던 거야. 진짜 공주인 로봇이 있기 때문에 자신은 파괴될 운명이 되고 자신이 유일한 딸이라 믿었던 로봇은 멘붕한다. 그리고 자신이 살려면 진짜 공주인 로봇을 파괴해야만 한다. 이런 스토리가 떠올랐어 근데 다른 연관된 캐릭들 스토리가 다 암울해서 얘는 밝게 만들고 싶기도 하거든 공주의 나이가 유~초딩 정도로 어렸기 때문에 로봇 역시 그 나이대의 순수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1. 밝은 배경 스토리 2. 어두운 배경 스토리 뭐가 더 나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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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헉 뭐야ㅠㅠ 안드로이드 내가 완전 정말 대박 좋아하는 요소! 설정도 너무 잘 짠 것 같아. 어떤 설정으로 밀든 예쁠 듯. 솔직하게 말하자면 내 취향은 2번.!! 이런 스토리 정말 좋아해. 연관 캐릭터 스토리가 다 암울하대도 이 쪽을 밀고 싶다...!(설정에 치여서 객관적인 판단을 못하게 되는걸까) 순수한 성격으로 신나게 모험하다가 중간에 알게 되는 건 어떨까? 아무튼 로봇 공주님 너무 귀엽다 ㅜ 좀.. 인성 나쁜 천사캐야. 뒷세계에서 돈 굴리는 일을 하고 있고() 자신은 그냥 욕망에 충실한거라고 실실거리면서 다니는 성격 더러운 애. 꾸미는 거 좋아하고 보석이나 예쁜 옷 좋아하는 남캐로 만들고 싶은데 외모를 1. 천사같이 곱상하고 순하게 생겼다 (갭이 강조되서 예쁘다고 생각함) 2. 찢어진 눈매에 사납게 생겼다 (그냥 내 얼굴 취향임) 둘중 하나로 정할까 하는데, 뭐가 더 어울리는 것 같아?참고로 백발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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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당연히 1번!!! 내가 갭차이 쩌는 걸 좀(매우많이) 좋아하거든! ㅜ 약간 '언니 멋져요!!!' 가튼 말이 나올법한 걸크쩌는 누님이다. 직업은 혁명군이야. (이 세계관에선 히어로, 빌런, 혁명군, 기사단, 길드, 왕족, 귀족, 평민, 괴물, 요괴, 드래곤, 용, 산신령, 귀신 등등 여러가지 다나와!) 외모는 키177 파랑, 보라 그라데이션이있는 머리(장발이다) 눈은 노랑색 약간 꽤뚫어 보는 듯한 무서운 눈이야 피부는 조금 까무잡잡한 편이고 미인이야 술 좋아하고 종족은 늑대인간 (달을 보면 무조건 늑대로 변하고 낮에는 4~5시간정도 변할수있어) 이 누님은 개쩌는 멋있는 캐라서 늑대로 변해도 인격이라고하나? 의식이 남아있다 보면된다(참고로 다른 늑대인간들은 대부분이 자기힘을 조정을 못해 그래서 늑대로 변하면 의식이 없어) 스토리는 대충 세계정부가 미쳐 돌아가서 혁명군이랑 싸우는 대충이런느낌?(물론 이 스토리는 내가 소개하고자하는 캐의 시점이다) 그래서 나의 고민은 이 누님 이름을 어떻게하고 주무기를 뭘로 할까 현재 주무기는 창이야. 안바꾸는게 낫다 생각되면 그렇게 의견 내줘도 좋아 그리고 이름. 뭐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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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창...이라. 총기 같은 게 있는 문명화된? 과학적으로 발전된 세계관이 아니라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또 난 개인적으로 그런 걸크 쩌는 언니들이 거대한 무기 다루는 거 좋더라... 이름은... 난 내가 직접 짓는 것보다 신화 속의 인물들에서 따오는 걸 좋아해서... 내 작명 센스도 그지고 말이야. 너레더 마음에 들지는 모르겠지만 신화 속 신들 이름으로 몇 개 추천해줘도 될까? 1. 라트리: 인도 신화의 밤의 여신 이름이래. 정확히는 별이 빛나는 밤으로 어둠을 내쫓는 여신의 이름이라네. 2. 마레나: 이건 슬라브 신화의 최초의 신들 중 하나로 죽음의 여신이래. 기록은 거의 없지만 이름은 개인적으로 취향이라.. 3. 아스타드: 고대 아리아인들의 신 중 하나로 인간을 선행으로 이끄는 여신 이름이래. 스토리가 대충 듣자하니 세계정부가 악 쪽이로 혁명군이 선 쪽인 것 같은데... 이 이름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애. 작명 센스 없는 하찮은 레스더라 미안해...ㅠㅠㅠ ㅜ 분명 뭔가 질문이 있어서 하러 들어왔는데 막상 적으려니 정리가 안 된다... 잠시만 정리 될 때까지 질문은 보류...해둘게... 지금 이 레스를 쓰는 이유는 저 위의 내 뻘짓(...)이 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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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그렇다면 일단 패스..! ㅜ 자캐 이름이 일본이름인데 내가 예전에 성을 마음대로 지었었거든 한자까지 해서ㅋㅋ 근데 최근에 모 글을 읽다가 거기 주인공의 성이 끌려서 바꿀까 고민중이야... 아직 어디 꺼낸적은 없는 자캐라 바꾸는건 상관이 없는데 기존성은 내가 어디서 보고 따온게 아니라 직접 한자 맞춰서 지은거라 약간 억지스러운?느낌도 있고 또 어감이 여자같거든ㅠㅠ 자캐는 여캐가 맞긴한데 자캐의 아버지도 꽤 비중이 있단말이야 그래서 아버지까지 생각하면 바꾸는게 좋을것같기도 하고. 아버지는 주로 이름말고 성으로 불리니까 근데 또 막상 바꾸자니 새로운성은 어감은 맘에드는데 한자에 뜻이 없다고할까? 왜 그냥 진짜 일본에서 흔히 쓰는 성처럼.. 자캐 이름이 좀 특이해서 성은 평범한걸로 가는게 나을까 싶으면서도 버리긴 또 아깝고 그래ㅜㅜㅋㅋ 내가 지은 특이한 성vs어감이 마음에드는 평범한 성(흔하진않음) 뭐가 나을까..? 자캐이름이 특이하단점이랑 아부지까지 고려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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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판타지 세계관이라거나 자캐가 자기 이름을 스스로 지었다거나 이종족들 사이에서 자랐다거나 하면 전자, 현대물이면 후자! ㅜ 고어한 설정 주의...? '범죄자는 반드시 처벌받는다'라는 교훈(?)을 주는 스릴러물 작품이 있는데, 그 작품 내에 처벌을 시켜야할지 말아야할지 애매한 애들이 있거든. 한명은 먹을게 없어서+먹으라고 강요받아서 사람 시체를 뜯어먹는 애가 있고 (얘는 치유캐 주인공 죽임 안당하도록 도와주면서 같이 해피엔딩 맞게 되는걸로 설정했는데...음...), 다른 한명은 자기를 죽이려고 한 사람을 역으로 죽여서 죄책감에 휩싸여있는데 그래도 죽음 직전을 경험했으니까 죽기 싫어서 어떻게든 자괴감 느껴가면서 연명하는 애가 있어. 협박받거나 정당방위였어도 시체훼손이랑 살인이라는 범죄를 저지른건 맞잖아? 그런데 약한 처벌이라도 받아야할까 어떡할까? 그 치유캐가 괜찮다, 어쩔 수 없었다, 그래도 잘못된 행동인건 알지 않느냐 하고 말해주는걸로 좀 더 행복하게 만들어줄수는 있는데 그럼 범죄미화일까...? 어우 횡설수설하네 질문만 모아보면 1. 첫번째 애는 약한 처벌을 받게 하고 해피엔딩 할까 아니면 벌 없이 치유캐랑 같이 해피엔딩으로 갈까, 아니면 모든 죄 다 뒤집어쓰고 강력처벌 받게해서 배드엔딩 갈까 (맨 마지막의 경우에는 범죄자들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보여주겠지. 그 범죄자들도 이미 벌 받아서 죽었지만) 2. 두번째 애는 괴로워하면서 연명하는걸로 할까 아니면 치유캐 만나고 나름대로 해피엔딩으로 할까 아니면 죽일까(치유캐를 보호하고 죽는 방법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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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글쎄 범죄를 저지른 건 맞지만 네 말대로 정당방위와 협박에 의한 것이면 아무래도 죄질이 줄긴 하지 그리고 아무래도 현실이 아니니까 범죄미화까진 아니라고 봐ㅋㅋ 그래서 내 의견은 벌을 받되 둘이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버텼다는 그런 식으로? 둘 다 살았으면 좋겠어 만약 이 경우엔 그 때의 일을 후회하고 있고 다시 돌아간더면 그러지 않을 텐데 이런 묘사도 들어간다면 더 좋을 것 같아 ㅜ 분홍 머리엔 어떤 눈색이 어울린다고 생각해? 빨간 눈 빼고 그리고 하나만 더 묻자면 빛 하면 어떤 색이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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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난 개인적으로 분홍색머리라 한다면 약간 짙은 남색? 을 선호하는 편이긴한데....(매우 개인적인 취향이야!) 그리고 빛이라 하면 우선적으로....하얀색? 가끔가다 약간 금색섞인 하얀색이 떠오르네. ㅜ 흠.... 신에게 부름을 받아서 이세계로 갔지만 어떠한 이유때문에 신에게 버림받은 비운의 용사, 마족에 의해서 강제소환되었지만 신에의해 구출됨. 하지만 언제라도 미쳐 날뛸수있도록 마족이 저주를 걸어놓은(해제불가)용사. 둘중 어떤게 더 매력적일까? (물론 나중에 캐릭터 특징들은 조금씩 추가할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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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개인적으로는 아래쪽이 더 좋다고 생각해. 누군가의 손에 구원받은 사람 그 특유의 분위기같은게 마음에 들거든. ㅜ 걸어다니는 재앙덩어리라고 불릴 정도로 운이 없는 아이가 있어. 그게 태어났을때부터 계속 지속되어온거라면 그 아이는 어떤 성격으로 자라났을까? 그리고 그 아이의 불운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이 도덕적으로 봤을때 도저히 착한 사람들이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나쁜 사람이었을때 그 아이는 어떤 선택을 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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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엄청 조심스럽지 않을까? 그리 밝은 성격은 아닐거라고 생각해 부정적이고 자기비하하고? "내가 욕심 부려도 남들보다 못할테니까" 라는 생각으로 이기적인 성격인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아마 나쁜 사람임을 알면서도 곁에 두고싶어하지 않을까? ㅜ 난 진짜 천재적으로 두뇌 굴리는 캐릭터 좋아하는데, 난 정말정말 머리가 좋지 않아..ㅜㅜ 자캐가 10초도 안 되서 생각해 내는걸 나는 3시간을 낑낑대면서 생각하고 욱여넣고 그래... 어떻게 큰 두뇌회전 없이 똑똑해 보이는 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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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평소에 큐브를 돌린다거나 하는 똑똑해보이는 버릇도 있고 인터넷에서 수학문제 아무거나 데려와서 쓰는 방법도 있고 엄청 어려운 과학책을 독서중이라거나 그런것도 있지. 나같은 경우에는 스토리 진행하기 위해서 엄청 똑똑한 캐릭터를 만드는데 걔 독백이 대부분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가지고 가설을 세우고 '공식을 대입해보면... 대부분 맞아떨어진다. 이게 확실할 경우는 98.99%. ...아주 높은 확률이다. 나머지 1.01%를 메울 수 있을 만큼의... 그런...' 이런식으로 뭔가 좀 천재들이나 할 것 같은 말? 그러니까 입만 잘 털면 굳이 수학공식을 설명하지 않아도 천재처럼 보여 진짜로... ㅜ 지하세계? 같은 느낌인데 거기에서는 항상 눈만 내려. 얼음 성 같은것도 있고. 거기에 사는 주민을 어떤식으로 만들까? 인간이나 인간의 외형이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오브젝트 헤드라던지 찐빵같이 생긴 정령이라던지 같은거 아이디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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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눈사람은 어때? 몽실몽실하고 찐빵같은 눈사람! 조그마한 얼음결정이 자라서 찡빵같은 눈사람이 되는거야! ㅜ 외형이 고민이야. 멘탈 갈리는 완전 피폐한걸 쓰고 싶은데 여주 외형을 못정했어드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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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흠... 여주 성격을 안말해줘서 좀 많이 힘든데... 일단 흑발. 허리까지 오는 긴 웨이브 머리. 앞머리도 있고. 옷은 하늘하늘하게 입고다니는 편. 눈은 흑안 아니면 금안. 피부는 창백할 정도로 하얀 편. 키는 평균보다 좀 더 작고 몸도 여리여리. 성격이 처음엔 밝았다면 (밝은 적이 있었다면) 동그랗게 위로 살짝 찢어진 눈, 처음부터 어두웠다면 아래로 살짝 쳐진 눈! ㅜ 자기혐오에 빠져서 죽지도 못하고 항상 오열만 하는 여캐랑 그 여캐를 무심하게 챙겨주는 남캐가 있는데 여캐는 남캐가 왜 자기 따위한테 잘해주는지 이해를 못하지만 자기따위가 남의 호의를 무시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 호의는 다 받아줘. 남캐는 여캐가 좀 더 나은 삶을 살았으면 하고 (심리 묘사는 많이 안되지만) 남캐는 27살이야. 여캐는 그 또래로 하고 싶은데 어느정도 나이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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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여성쪽이 30대 초반정도의 연상이면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러는거다'는 갈등이나 '의지해도 괜찮은걸까, 관계가 역전된거 아닐까'하는 고민 등을 이끌어내기 쉬울테고, 후에 관계나 상황이 진전되었을때 챙겨주던 남성만이 아닌 때때로 여성이 챙겨주고 이끌어가기도 하는 좀더 역동적인 관계로 이어가기 좋겠지. 여성이 동갑이거나 28-29정도의 가까운 연상이라면, 남성이 동갑이나 연하라도 챙겨주는 상황이다보니 보다 친구같고 티격태격하는 상황도 만들기 좋을것같아. 때론 친구같고 때론 오빠같은 느낌으로. 나잇대가 비슷하니 둘 사이의 연결점이나 관심거리도 맞추기 쉬울테고, 여성이 의지하면서 부담은 덜 가지고 의존도 덜 하기 쉬울것같아. 여성이 25-26정도의 연하라면 처음엔 낯설어하고 불편해하더라도 차차 남성에게 기대고 의존하고싶어하는 모습으로 나타날수 있겠네. 여성에겐 연상의 남성이 이유없이 챙겨주고 같이 있어주는 느낌이 될테니까. 여성이 차츰 나아지거나 관계가 발전되어 상태가 변화하거나 비교적 챙겨줌에서 벗어나더라도, 심리적으로 의지하고 함께하고 싶어하는 모습을 나타내기 좋을것같아. 관계구도도 비교적 안정적일테고. 다만 너무 안정적이라 나중에는 갈등이 비슷하게 반복될수도 있고, 어느 수준에선 관계나 여성의 성장을 더 나아가게 하기가 좀 어렵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 어떤 이야기를 쓰고싶은진 모르겠지만 좀 진지하게 쓰고싶다면 30-31세정도를, 너무 무겁지 않거나 다양한 이야기를 쓰고싶다면 동갑이나 28세정도, 짧거나 포근한 이야기를 쓰고싶다면 25세정도를 잡는건 어떨까? 또래라곤 해도 어느정도 선인지 모르겠어서 일단 30대 초반까진 잡아보긴 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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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질문 없는걸로 간주해도 되나? ㅜ 허무한 죽음은 뭐가 있을까? 죽을 사람은 더 큰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기 싫은 일이나 공부도 필요하니까 하는 사람. 현대배경이랑 비슷해! 교통사고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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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혈육의 불치병으로 심장이식, 또는 자캐 지병으로 내내 조금씩 앓다가 의료사고로 수술 도중 사망. 길가다 범죄현장에 휘말려서 묻지마 살인 당함. 길을 걷다가 맨홀에 빠짐, 일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정신에 해리가 와서 정신이 나간채로 자살 또는 우울증으로 자살 등등... 하나 정돈 마음에 드는게 있지 않겠니.. ㅜ 난 없따.. 편하게 질문해주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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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오오 내가 부족해서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ㅜ이세계에 소환을 당해 한순간에 친구, 가족을 비롯해 자신을 제외한 모든 걸 잃어버린 남자가 가지게 되는 '성격'(행동이나 습관이 아닌 인격의 개념)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참고로 세계관은 좀 진지한 분위기야. 조금 피폐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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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그 사건을 계기로해서 앞으로 갖게되는 것들이나 맺게되는 인연들에 1.과하게 집착하는 예민한 다혈질 성격/2.의미를 두거나 연연하지 않는 정없고 냉소적인 성격 극과 극이지만 이 두가지가 생각난다..! ㅜ 자캐가 세련된 젊은 여캐인데 한 섬마을의 리더? 총 책임자거든 근데 이 직위를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 마을이니까 촌장이라고 하기에는 좀 올드한 어감인데다 자꾸 동물의숲이 생각나서ㅋㅋㅠㅠ 섬이니까 도장?이라고 하기에는 실제로 쓰이는말인지도 모르겠는데다가 역시 부르기 묘하고.. 섬마을이 아니라 섬도시로 설정을 바꿔서 시장이라고 하기에는 그 마을이 영 도시느낌이 아니야 왕,대통령같은 스케일 큰 직책은 절대 아니고, 현대(동양)물이라 공작,지주 이런말도 안어울리고... 다른 좋은 호칭 없을까? 정 생각이 안난다면 좀 촌스러워도 촌장으로 가는게 나을까 아님 섬도시로 바꿔버려서 시장으로 가는게 나을까ㅠㅠ 영어로 하면 Chief가 딱인데 한국말중에 비슷한게 뭐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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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시장, 이장, 읍장, 면장 등등은 모두 행정구역의 규모를 기준으로 한 것이니. 섬'마을'이면 도시보다는 작고 촌락보다 큰 느낌인가? 대체로 '마을'이 속하는 행정구역은 읍, 면, 동(통), 리(이)인데, 이정도면 읍장/면장/통장/이장 정도 호칭을 쓸 수 있을 것 같아. 도장(島長)은 사전에서 "조선 고종 때 울릉도를 다스리기 위하여 두었던 벼슬. 고종 32년(1895)에 도감(島監)으로 고쳤다." 라고 하네. 어감상 '이장'이 적당할 것 같다. ㅜ나열된 키워드를 보고 '이 캐릭터는 어떤 느낌일 것 같다고 알려줘' 아래의 모든 키워드는 한 명의 캐릭터에 관련된 거야 몸엣것으로 적셔지고 굳은 반바지 크롭티, VR 헬멧, 불어난 혈관 주사기, 고무줄, 엑스터시 에너지 음료, DJ 무정부주의자, 개기름 탁한 피부, 변색된 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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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남자라고 생각했는데 몸엣것의 뜻이...?(동공지진) 그 밑에 크롭티...?(당황) 뭐랄까 위에서는 난리가 났는데 지하에서 게임같은 걸 붙잡고 살고 마약이랑 에너지 음료로 연명하는 퀭한 눈과 긴 머리를 가진 천재 여성 과학자 폐인일 것 같다! ㅜ내가 영혼에 관련된 소재를 좋아해서 떨어져 나온 기억하고 억지로 주입된 영혼을 가지고 사는 여자 캐릭터를 짰거든? 기억이 주가 될 거야. 근데 나중에 이 기억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모르겠다... 아 그리고 사랑따위 없을 예정(형제애나 동지애같은 건 있당) 1.원 주인에게 돌아간다 2.사라진다 3.영혼에 흡수된다 4.몸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던 기억이 사라졌으니 몸도 사라진다 5.영혼이 기억의 자리를 빼앗아 깊숙한 곳으로 가라앉는다 지금까지 생각해 둔 선택지야... 어떡하지? 새로운 대안을 말해줘도 좋고 위에서 골라줘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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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깔끔하게 끝내려면 사라진다 가 가장 나을것같긴 한데.. after 스토리라던지 그런것도 그릴 예정이라면 원 주인에게 돌아간다 도 괜찮을것같아! ㅜ 내가 자캐 세계관을 짜고 있는데...그 뭐라해야할까 동화를 기반으로 해서 잡몹들을 디자인중이거든.. 어느나라던 상관 없으니까 동화 몇개좀 추천해중수 있을까? 마이너한거일수록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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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1 마이너는 아니지만 해와 달, 피리부는 사나이, 개구리왕자, 인어공주! 혹시 배경이 바뀐다면 산, 들판, 강이나 호수, 바다 이런 식으로 떠올라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다 ㅎㅎ... ㅜ 자캐가 만약 어떠한 마이너한 전공이나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고, 그게 오너가 잘 모르는 분야라면 어떻게 찾아보고는 해? 최대한 검색해서 찾아보고는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혹시 찾아보기 좋은 팁이 있을까 싶어서... 이건 계속 검색해 보는 방법밖에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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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마이너할수록 좋댔으니 Tupilaq 어때? 발음은 뚜삐락인데 어감 상 별로면 투피락이라 해도 될 거임. 그린란드 설화? 전래동화? 에 자주 등장하는 악의적인 정령으로 사람들이 동물 뼈나 나무에다 조각해서 저주용으로 쓰곤 했다고 함. 그래서 옛날엔 누군가가 아프면 그 사람이 영혼의 일부를 잃어버렸던지, 아니면 누군가가 투피락을 사용했다던지 둘 중 하나라고 믿었다고 함. 전래동화엔 보통 누군가가 주인공을 해하려고 투피락을 조각하는데 주인공이 미리 눈치채고 여차저차해서 이겼다! 이야기 끝! 이런 내용이 많은 듯... 검색해도 잘 안나와서 좀 상세히 적었어. 사진은 구글에 Tupilaq 이라 치면 많이 나오는데 ㄹㅇ 잡몹 비주얼이면서도 엄청 독특해서 추천해주고 싶었다. 디자인도 다양해서 너레더 세계관 분위기에 따라 귀엽게도(?), 섬뜩하게도 연출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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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일단 인터넷에서 알아보는게 빠르겠지만. 특정 사이트에서 알아보는 것도 괜찮아. 난 주로 나무위키에서 찾아보는데 마이너한 직업이나 전공도 몇개 있는 거 같아서 여기서 찾아서 보고있어 물론 그렇게 자세히까지는 아니더라도 대충 이런 직업이구나~ 알 수있더라고! 참고로 나무위키는 신빙성이 확실하진 않아서 참고용으로 알면 좋을듯 해. ㅜ남캐인데 설정이 인간이 아니라는 점이거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비생물을 생각하는게 어렵더라고. 참고로 애 성격은 여캐를 잘 따르고 약간의 질투끼가 있는 그런 남캐. 나긋나긋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성격이야. 그러다 비생물이란 현실에 부딪치고 깨닫게 되.거기다 여캐 주변에 남&녀들이 점점 생기니까 자기가 잊혀지고 여주 옆에 못있을까봐 불안해하다 점점 집착하게되서 흑화하게 되는...!그래서 인간이 아닌 비생물인 남캐인데 뭘로 하면 좋을까? 저 성격과 대비되는 모습이면 좋겠는데 아니면 모티브라도 추천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그리고 아예 인간/(본체)비생물 이런식으로 설정할까? 너무 흔한 클리셰라 좀 고민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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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아냐 >>61꺼 스루되고 >>62>>60거 대답해줬어 >>61꺼 스루 안되게 해줘... >>63이 대답해주든 질문을 포기하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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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인간/본체 비생물... 괜찮지만 난 그렇게 설정하지 읺는걸 추천하지! 왜냐면 취향이니까(나빠요)! 흑화한다고 했으니까 되려 순백의 상징인 웨딩드레스...는 무리고 흰 비단 어때? 혹은 흰 모래도 괜찮을 거 같아. 모래 하니까 떠올랐는데 모래시계도 괜찮겠다. 흑화하는 과정에서 어느정도 흑화 됐는지 모래 떨어진 양으로... 흐후후... 혹은 피치(pitch)라는 석유 추출물은 어때? 매우 높은 점성을 가지고 있는 액체라, 액체임에도 불구 90년간 9방울밖에 안 떨어졌다고 해. 마침 색도 검으니까 어울릴거같당. ㅜ이 주인공 듀오를 여&남으로 할까 여&여로 할까? 주인공은 여자고, 둘이 거리낌 없이 다 튼 사이에다가, 둘이 서로 일을 돕기도 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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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내가 노멀커플을 좋아해서 무적권 여&남ㄱㄱ!!라고 말하고 싶지만... 둘이 동등한 포지션이라면 여&남, 한쪽이 사이드킥 포지션이라면 여&여를 추천하고 싶어 ㅜ 사실 자캐질문이라기보단 무기로 쓸 만한 특이한 물건들이 뭐가 있을까 묻고 싶어 아무거나 한 가지라도! rpg 게임 캐릭터들의 무기를 짜는 거라 좀 안 흔한 걸로 하고 싶은데 내 창의력이 없어서 해봤자 우산 같은 거 밖에 떠오르질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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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사실 뭘 가지고 때리든 때리기만 하면 다 무기가 될 수 있기는 하지만 개그니까 넘어가고 판타지인지 현대물인지 모르겠으니까 그냥 아무거나 쓸게 사슬, 트럼프 카드(모양의 날), 소화기(피폐한 캐릭터가 소화기 질질 끌고다니는거 괜찮더라고), 반짓고리 (실로 묶는다던지 바늘로 다트마냥 찌른다던지), 보호대(정강이라던지 손등이라던지에 강철 보호대 같은거 매고 보호대 쪽으로 때리기) ㅜ 고민 없어졌다! 쓰다보니까 떠올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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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좋겠다!고민하는건 너무 피곤해.. ㅜ서사가 없는데 포지션상 빼버릴 수가 없는 캐릭터 A가 있어서 급하게 서사를 짜고 있는데.... •A는 아이와 아내를 둔 평범한 가장이었다 •그런데 운 나쁘게도 A가 사는 곳에서 세계관 내 대립세력 ★,♥가 싸우는 바람에 집은 쑥대밭이 되고 아내와 아이는 처참하게 죽었다 •멘붕한 A는 ★의 수장을 발견하고 복수심에 사로잡혀 죽이려 들지만 당연히 실패하고 제압당한다 •★의 수장은 A의 가족은 ♥가 죽인 것이며 A에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의 요원으로 일할 것을 권유한다 •제안을 받아들인 A는 현재 시점에서 n년째 ★의 요원으로 싸우고 있다 이 스토리 많이 이상해?내가 A였다면 가족이 다 죽었는데 ★든 ♥든 둘다 ㅈ같을거 같아서ㅋㅋ..권유하는 부분을 아님 죽던가 식으로 사실 반 협박이었다고 할까?고민이 뚜렷하지 못해서 미안해 하지만 혼자 스토리 설정을 짜다보면 가끔 누가 좀 봐줬으면 좋겠더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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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권유하는 것보다는 반 협박이 더 나을 거 같아.. 죽던가 아니면 진짜 하트에게 복수하기 위해 같이 일하지 않겠나 하는 느낌의 제안 같은 걸로..? 가족이 다 죽었는데 그 분노를 굳이 표출하자면 복수에 힘쓸 거 같거든 나는 ㅎㅎ 근데 그러면 A가 약간 납작한 설정이 될 수도 있겠다 이 뒤에 요원으로 싸우고 있고 현재의 상황을 입체적으로 풀어나가면 좋은 캐릭터가 될 거 같아 ! ㅜ 지금은 고민이 딱히 없는 거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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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쪽에서(키보드에 색칠해진 별이 없다) 가족이 죽은거에 대한 보상을 해준다고 하면서 요원으로 영입하면 괜찮지 않을까? 혹시 그럴만한 곳이 아니니.....? A가 ☆에대해 호의적인지 아닌지를 모르겠어서 확실히 뭐라고 말은 못하겠는데 그렇게 적대적이지 않은 관계라면 보상을 줘서 영입한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 반대로 호의적이지 않은 관계라면... 수장을 죽이려한 벌? 대가?같은거로 요원으로 영입했다고 한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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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땡큐! ㅜ 나 드디어 내 고민 뭐였는지 기억났다ㅠㅠㅠㅠ 작품 내 분위기는 시리어스. 캐릭터는 흑발흑안에 약간 귀염상 있는듯 없는듯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정도 외모나이 늑대 수인이야. 체크무늬 셔츠에 멜빵바지 입고있어. 근데 얘 멜빵바지를 반바지로 만든 다음에 종아리 양말+남성용 가터벨트(종아리에 고정시키는거) 할까, 아니면 긴 바지인데 바지 아랫부분을 부츠 안에 집어넣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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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개인적으로 후자가 맘에 든다! 그맘때 나이면 약간 어렸던 애가 커가는 느낌의 나잇대 분위기니까... 반바지보단 긴바지가 어울리지 않을까! ㅜ 이중인격이라는 성격을 어떻게 보여야 할 지 고민이야. 살짝만 삐끗해도 감성이 너무 중2같고...ㅠ 커뮤에서 어떻게 어필하는 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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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얘는 이중인격이라는거를 의학적 자료같은걸 찾아보면 어떨까? 정신병적인거에 대해 해리성 정체감 장애같은 의학자료들을 찾아봐서 과거사에는 실제 발병 요인이 되는 원인 요소를 넣고 평소에는 증상등을 나타낸다던가 하는 식으로 인격이 왔다갔다 하는 묘사에 부가적인 요소들을 더해보면 어떨까? MSD매뉴얼? 같은거 찾아보니까 우울증, 자해, 신체장애(두통 등), 환각 등도 나타날 수 있다더라고..! ㅜ 어.. 내 자캐가 해리*터 기반 자캐거든..? 얘가 머글(비마법사) 출신 집안인데, 성격이 좀 더러워.. 처음에 입학 전에 순혈(마법사 가문)애들한테 무시당하다가 걔들은 기숙사를 슬리데린으로 가. 기숙사 배정 모자는 얘가 딱히 개척자스러운? 용기는 별로 없고(안정성 지향이라), 학문에 대한 탐구욕은 0에 수렴해서(먹고사는데 지장없으면 된다는 느낌)(실..용주의...) 그리핀도르랑 래번클로는 제외. 밟히고는 못사는 성격이고(그렇다고 원대한 야망이 있는 건 아님, 다만 남이야 어찌되었던 자기랑 주변 사람들만 살만하면 ok란 느낌) 한편으로는 끈질긴 면이 있어서(근데 성실한....건 아니다...한번 꽃힌거나 필요하다고 느끼는거에 진득하게 붙는 면이 있는거.) 슬리데린이랑 후플푸프중에 원하는 기숙사를 골라. 그럼 얘는 후플푸프로 갈까, 아니면 슬리데린으로 간다고 할까? +참고로 얘도 지가 슬리데린 가면 엄청 무시/왕따/괴롭힘 당할 수 있다는 위험요소를 알고 있고, 한편으로는 후플푸프에 가면 착한 이미지나(좋게 말하면 착하고 나쁘게 말하면...호...구? 이쪽도 슬리데린한테 무시당하지만 적어도 같은 기숙사에서 맨날 보는건 아니니 ), '정의감'이라 하는게 본인이랑 좀 안맞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결론: 애매한테 슬리데린이랑 후플푸프중 어디를 얘는 고를 거 같나?혹은 어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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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후플푸스에 한표. 괴롭힘 당하는건 싫잖아? 왕따가 되느니 아싸가 되는게 낫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밟히고는 못사는 성격이라면 당연히 슬리데린쪽은 안갈것 같은데. 근데 걔가 슬리데린에서 살아남을만한 뒷백이나 흑막이 있다면 슬리데린도 좋아! 난 후자쪽이 더 취향이지만... ㅜ 뜻이 별이라는 이름중에 에스텔, 스텔라 이 두개가 있어. 풀네임은 에스텔 리아 메디아, 스텔라 리아 메디아. 세대는 다르지만 같은 가문이야! 1은 길고 짙은 보라색 머리에 쳐진 은안이고 차분한 이미지의 버려진 왕녀, 2는 짧은 회보라색 머리에 은안의 지능파 여기사. 1이 에스텔, 2가 스텔라인게 나을까, 1이 스텔라, 2가 에스텔인게 나을까? 둘다 에스텔이라는 이름에 어울려서 스텔라를 누굴 줘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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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1이 스텔라, 2가 에스텔인 게 나을것 같아. 스텔라는 뭔가 희미하게 빛나는 별같고 에스텔은 반짝반짝 빛나는 별같은 느낌이라 ㅜ 난 질문 없지롱 메롱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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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고마워서 뽀뽀할거지롱 쭈왑쭈왑^3^ ㅜ숏컷 여캐인데 딱히 꾸미는 데에 관심이 없고 무표정한 느낌이거든 근데 얘 옷에서 바지를 짧게 입힐까 길게 입힐까?짧으면 짧은 대로 스포티하고 이쁠거같고 긴건 좀더 성숙하고 싸맨 느낌이라 캐릭터에게는 이게 더 어울릴 것 같아서 고민이야ㅠ▽ㅠ참고로 칼을 들고 싸우는 애라 움직임이 많고 상의는 민소매인데 바지랑 이어지는 수트가 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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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흠 내 취향을 말하자면 짧다면 허벅지의 중간 정도 오면서 걷은 것도 괜찮을것같고 길다면 딱 붙는 것보단 약간 헐렁한 쪽도 괜찮을것같고 아니면 긴 바지에 한쪽만 무릎까지 걷는건 어때? ㅜ나도 고민 없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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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왜이렇게 다들 고민이 없지??난 고민 들어주는것도 좋아하는데 리젠이 없어.. ㅜ귀여운 로봇 자캐를 만들 건데 땅에 붙어있게 할 것인가 둥둥 떠있게 할 것인가 이게 너무 고민이야!어쩌지?인간형은 아니고 동글동글한 느낌의 바디에 땅에 붙는걸로 결정되면 바퀴를 달아줄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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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흠... 간지+귀여움이면 역시 둥둥 떠있는거겠지만 개인적으로 바퀴같은거 달려있으면 계단을 못올라서 쩔쩔맨다던가 하면 귀엽겠닼ㅋㅋㅋㅋㅋ ㅜ 머리도 하얗고 눈도 하얗고 옷도 하얗고 피부도 하얀 올화이트 남캐인데 조력자 여캐를 올블랙으로 만들까 아님 컬러풀하게 만들까? 참고로 여캐는 차분하고 상냥한 천재! 그리고 피부색도 솔직히 고민이야 뭔가 올블랙으로 했을때 흑발에 갈색피부는 개인취향이 아니란 말이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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