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를 괴롭히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 모여라아아!!!!! 최애가 고통받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 전부 전부 모여라!!! - 음 우선 나부터. 나는 창상열이 너무 좋아... 몸이 상처투성이가 되어 돌아왔는데 온 몸에 열도 나고 정말 괴로워하는 최애 보고싶어!
  • 난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최애 보고 싶어 희희 계속 괜찮은 척 하다가 정신적 지주가 무너져서 한순간에 멘탈 파사삭 하는 거 좋아해
  • >>1 너무 좋다... 나는 오해받아서 마구마구 쫓기다가 구석같은데에 웅크리고 숨어있는 최애가 보고싶어 상처있는것도 좋앙
  • 빌런이랑 싸운다든가 하는데 폭발같은거 휘말려서 흙먼지투성이 상처투성이되고도 열심히 싸우는 그런거 조아...
  • 난 채찍 맞는데 아픈거 참다가 악당이 뭐라 하면 욕하거나 비웃어서 도발하는 게 좋더라ㅋㅋㅋㅋ 그러다 더 맞구^^ 미안 내 최애야....
  • 내 최애는 이종족인데 종족 특성상 성장하면 갑자기 훅 자라거든? 근데 내 최애는 성장할때 결정 같은거 해야 했는데 성장통 때문에 옷 쥐어뜯고 힘들어 하는게... 예뻤어... 그리고 최근에는 눈 뜯기고 몸은 상처투성이인채로 묶여있는데 불쌍한데 멋있어ㅠㅠㅠ 어떡하냐 변태같애
  • 궁금한데 최애가 뭐야? 최애가 제일 좋아하는 뭐 그런 건 알겠는데 아이돌 같은 건 아닌 거 같아서 만화 캐릭터 같은 거야?
  • >>7 최고로 애정하는을 지칭
  • 내최애는 몸으로도 구르고 무엇보다 정신이 파사삭..♡ 정신적 압박이 좋다. 가장 가깝던 이에게 배신도 좋고, 아끼는 주변인물들이 하나씩 죽어나가는 것도 좋고.
  • >>7 응 서브컬쳐계에서는 최애 하면 무조건 최애캐 (최고로 애정하는 캐릭터) 얘기하는거야 만화든 애니든 소설이든 웹툰이든 상관없다
  • >>6 ㅈ 어와 최애가 누구냥
  • >>11 오... 스포일러라서 캐릭터 이름 안밝힌건데... 그럼 일단 스포주의 네이버 웹툰 쿠베라의 유타
  • 최애가 군 시절부터 유일하게 무서워하는 사람이 있는데 말야, 어른이 된 후에도 종종 그에 대한 악몽을 꿨으면 좋겠다.... 진짜 그에 관련된 연성보는 게 정말로 즐거워서 최애한테 너무 미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마지막화 전 화는 정말....! 최고였어....! 24화 네타 연성만 주구장창 봤을 정도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 좋드랔ㅋㅋㅋㅋㅋ
  • 창작캐 썰 풀어도 되나 모르겠다ㅋㅋ 일단 연막으로 최애 썰이나 풀어볼까... 최애가 자기 이름 검색했다가 인터넷에서 이상한 필수요소 된거 보고 정신상담 받으러 가는 거 보고 싶다 하지만 세계관을 고려했을 때 정신상담사가 있을까...
  • 아, 스레 세운 사람인데... 음... 일단 최애캐라고는 썼지만 창작 자캐도 괜찮다고 생각해! 모두의 굴림 썰을 풀어줘! - 난 내 자캐 굴리는 것도 너무 좋더라 진짜... 능력자 자캐면 능력 부작용으로 혼자 몰래 피 토하고 울먹이는 거라던지 그런 거. 구석에 혼자 박혀서 아무에게도 안 들키고 피 토하고 있는데 적이라는 컨셉의 자캐가 에휴 빙시 너 그래서 되겠냐ㅋ 라던지 하고선 비웃어서 멘탈도 날려버리는 거 보고싶어...!
  • >>15 이몸 이런거 좋아! 근데 난 자캐 굴리다 보면 수위가 미쳐돌아가더라ㅏ...
  • 죽은 눈으로 힘없이 서서 눈물 흘리는 최애가 보고싶어... 미안해 최애야 이러면 안되는데
  • 우는 최애가 보고싶어 막 덜덜 떨면서 바닥을 기는 최애가 보고 싶달까.. 내 최애가 엄청 자존심도 쎄거든 그런데 내 취향은 역시 그런 애들이 꿇고 머리 숙이고.. 자존심 와장창 와르르륵 부숴버리는거야ㅜㅜㅜㅜㅜ 미아내 최애야ㅜㅜ 하지만 역시 굴욕감에 부르르 떠는 모습을 가장 좋아해ㅜㅜ
  • >>15 오오 난 자캐가 구르다가 미쳐가는 쪽인데 소중한 사람이 죽는 장면을 몇번씩이나 루프해서 봐가지고 계속 다른 행동을 해서 살리려고 하다가 감금 얀데레가 된다던지... 억울하게 누명 쓴 소중한 사람이 죽어서 그 유언대로 했더니 그사람 시체훼손 되는걸 계속 눈앞에서 보다가 나중에 유언을 이뤘으니까 이제 자기 마음대로 해도 된다면서 복수한다고 몰살한다던지... 예외의 경우로는 망가졌지만 친절한 자캐
  • 공식아 애 좀 그만 굴려.. 아무리 그래도 얜 아직 초5라고 전작에서도 그러더니만 이번에도.. 그런데 은근 좋다 ㅠ (ㅊㅁ
  • 으음 그리고 이건 좀 개인 취향인데 실험대에 묶는거 좋은 것 같아. 딱히 뭔가 해보고 싶은건 아니고 겁에 질린 얼굴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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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폐해져가는거 좋아하다보니까 요즘 쿠베라가 재밌다. 오글거리거나 이상한 부분도 있긴했지만 특히 서로간의 사정으로 오해가 생기고 적이되고 갈등을 빚고 되돌아갈 수 없게 꼬이는거 하나는 잘 짜여진듯. 요즘 여러번 정주행하게 됨.
  • https://kr.shindanmaker.com/772109 < 이거 한 번 돌려봤다가 괴롭힘 취향 찾아내서 괴로움... 죽을 만큼 아프되 후유증이 남지 않을 정도의 병이나 사고, 고문이 취향이야...정신이 통째로 갈리듯 피폐해졌다가 천천히 멀쩡해져도 좋고. 어쨌든 결론은 극복이지만 그 중간 과정을 미친듯이 굴리고 싶어!!
  • 전에 얘기한 적 있지만! 아픔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견디다가 못 견디고 들키고 싶지 않았던 상대에게 기대듯이 쓰러져서 들켜버린다던가. 방 문을 닫는 순간 힘이 빠져 주저앉는다던가. 쓰러질 뻔한 걸 벽이나 탁자 짚어서 간신히 버틴다던가 하는 연출 좋아해.
  • 최애보단 자캐 굴리는 게 더 좋은듯 애초에...내 최애 구를 수 있나싶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 오해만 쌓아서 욕먹거나, 신체적으로 아픈걸 숨기고 있거나, 정신적으로 끊임없이 굴리거나 쨌든 자캐 괴롭히고싶다! 는 연성뽕이 차올라서 소설쓰러 감
  • 앞뒤맥락 없이 최애 다치는 거 보고싶다 너무 심한 건 아니고 반창고 덕지덕지 붕대 칭칭 얼굴도 긁히면 조켓다...
  • 최애가 애정하는 사람이 이유가 생겨서 최애곁을 떠나게 되고 최애가 잡으러 가는 과정에서 고군분투 열심히 굴려지는게 보고프다. 그 사람이 최애 눈앞에서 떠나게되면서 애절, 절박함이 추가되면 더욱 좋다!! 예를들어 손을 뻗는데 닿을 수 없었다거나 (진심이 아니지만)무시당하거나 같은거. 가장 중요한건, 다시 찾으러가는 과정에서 구르지만 그 절박함때문에 다시 일어나서 가는거!!이게 보고싶은거야!! 그리고 마지막에 찾아서 겨우 찾았다/만났다/잡았다....하며 웃는거!!!!!!그리고 해피엔딩!!!!!아 좋다 흑흑흑
  • 최애가 실험체 인데 몸에 문신 세겨주고 싶어. 실험체 번호 라거나 기업? 조직 이름? 세겨주고 싶음. 문신은 지우는 것도 오래 걸리고 지워도 잘못하면 자욱 남으니까 지웠는데 자국이 남아서 누가 과거 물어보면 괜히 문신 있었던 곳 문지르면서 거짓말 하는게 보고싶어.
  • 주변 사람들 다 죽고 혼자 살아남은 최애 보고 싶다. 심지어 불로불사라서 혼자 수십 수백년을 살아오고 그러면서 별의 별 꼴 다 보는 설정도 같이 붙으면 괜찮을까. 새로 사귄 친구도 수명이 다해 죽거나, 내전이나 암살 음모 같은 이유로 죽어버리고 그렇게 혼자 남겨지기를 반복하면서 정신적으로 피폐해질까. 그러다가 죽을 기회를 찾으면 최애는 스스로 죽음을 맞이하겠지. 자기희생 같은 느낌일까. 먼저 간 옛 친구들이 반겨주면 좋겠다.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 너무 늦게 왔다며 한소리 하고. 그런 결말이 보고 싶어.
  • 최애가 차분한? 성격이라서 울거나 괴로워하는게 한번도 안나왔는데(떡밥 하나 빼고) 자기랑 가까운 사람이 죽었을때 그 죽은눈으로 무섭게 바라보면서 흥분하는게 보고싶었거든? 근데 차분하게 대처하려다가 죽었어... 난 이런걸 원한게 아닌데...
  • 최애가 구르는거나 굴리는거 자체는 취향이 아닌데 최애캐가 따로 없는 작품성, 스토리만 보거나 다른 요소로 접한 작품, 게임 한정으로 캐릭터가 구르고 디스토피아적인게 그렇게 좋더라고ㅠㅠ 이성적인 캐릭터여도 좋고 감정적인 캐릭터여도 정말 좋아.흑흑 제일 좋은건 구르고 굴러서 이미 틀어질때로 틀어지고 멘탈이 깨질 때로 깨졌지만 억지로라도 붙잡고 있는 캐릭터인거야... 그런점에서 쿠베라랑 브릴리스 너무 좋다...!! 마비노기도 처음엔 최애캐랑 비슷한 커스튬이 가능하단거에 혹해서 시작했는데 평소 여캐만 덕질하는데도 드라마보면서 남캐인 루에리가 짠해서 치임ㅠㅠㅠㅠ
  • >>29 나도 그런거 좋아해!! 근데 그렇게 노력했는데 허무하게 눈앞에서 죽어버리고 절망하면서 자기가 그사람에게 했던 잘못들을 생각하면서 평생 후회랑 자책하는것도 좋아 난 육체적으로 구르는 것도 좋지만 정신적으로 구르는게 정말 좋음.... 특히 작중 내에서 강하다고 소문난 캐가 트라우마나 트리거 당기면 정신적이랑 육체적으로 고통스러워 하면서 무력해지는 그 갭이 좋다 개인적으로 악역이 말빨로 트리거 당기게 해서 무력해지면 더 심한말 하면서 짓밟았음 좋겠고...ㅋㅋㅋㅋ
  • 난.... 최애가 고통받는걸 좋아한다기 보단...... 애캐가 고통받을때 짓는 표정....? 수축된 동공이나.. 놀란표정이나... 절망 max 얼굴같은게 좋아...... 화내는 얼굴이나 죽은눈도...... 속으로 잘못됐다.이건 뭔가 잘못됐다 이만번 외치면서 정신 나간 표정 짓고있으면 좋겠네. 눈물흘려도 좋고. 식은땀도 좋고. 사백안이나 눈밑에 다크서클이나 주름같은거...? 피폐해보여서 진짜 좋아해. 근데 공식에서 고통받는건 싫음. 왜일까..... 내가 괴롭히는건 되지만 공식은 안된다........ 최애야 이런사람이라 미안해........
  • 난 역시 최애가 제일 소중하게 여기는걸 빼앗거나 파괴시켜서 정신적충격을 주는게 제일 좋더라...하아앙♥하앙♥
  • 간신히 도망갔다고 생각했던 괴물한테 갑툭튀당해서 기절한다음에 어디 끌려가서 고문받는거! 미치겠네~!
  • 서서히 일그러지는 표정 좋아, 수축된 동공과 놀라고 또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이 서서히 일그러지면서 신음을 토해내고.... "네가 왜...."라는 대사 한번 쳐주고...! 아아! 최고다!!
  • 최애 흑화하는 거 너무 좋다... 특히 착하고 순하고 되게 모범적이고 절대 나쁜 짓 안할 것 같은<<< 애가 완전히 비뚤어진 사상을 믿어버리면서 주인공도 친구도 전부 배신하고 악역되는거 너무 좋다 정말 ㅠㅠㅠㅠ 그후에 한때 정말 친했던 인물들과 대치하면서... 멘탈이 파슷파슷 아니면 최애 죽는것도.. 너무.. 슬프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좋아 특히 아련하게 죽는거 ㅠㅠㅠㅠ 살아생전 웃음 한 번 보기가 힘들던 애가 죽을 땐 환하게 웃는 얼굴로 눈물지으면서 고마워 혹은 미안해 이런말하고 죽는거 흔한 클리셰이지만 그래서 더 좋은것 ㅠㅠㅠㅠ
  • 난 최애 중에 진짜 착하고 순수한 캐릭터가 많은 편인데 이런 캐가 무슨 일이 있어도 바꾸고싶은 상황을 위해 희생을 감수하는게 좋아 정신적 육체적으로 답이 없을만큼 몰리면서도 결코 신념을 버리지 않고 자신을 내던지는 그런거......
  • 요즘 좋다고 파고 있는 캐들 중 어린 시절부터 같이 보낸 옛친구이자 숙적인 캐 둘이 있는데 이 둘이 흑역사폭로나 욕배틀같은 거 하다가 아들들에게 현장을 들켜서 엄청나게 창피해하는거 보고싶어 그와중에 옛날에 사고친게 미제사건으로 끝났었는데 이 배틀을 계기로 범인인거 들통나는 바람에 그게 너였냐!!!하고 등짝맞아도 좋고 ㅋㅋㅋㅋㅋㅋ ......좀 약한가?
  • 내 최애는 원작에서 아주 철저하게 굴려줘서 매우 좋아........ㅋㅋㅋㅋ 살인같은건 절대 안 일어날거라고 호언장담했는데 살인이 일어나고 겨우 친해진 친구가 친구를 죽이고 그 친구도 처형받고 그때문에 멘탈이 터졌는데 죽은 친구들 얼터에고로 겨우 살아났다싶었는데 살해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원작님 우리 애 너무 굴리는거 아닙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개인적으로 굴려보자면 친구의 살해장면을 목격하게 되었을때. 정확하게는 딱 죽이기 직전. 만약 그렇게 되면 얘는 어떤 반응을 할까. 어떻게 니가 그럴 수 있냐면서 울면서 욕을 할까 아니면 실수일거라고 합리화시키고 다음에는 안 그러겠지 그러면서 웃어넘길까. 그걸 본 친구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원작에서는 충동살인이었으니까 마음을 다잡고 갱생하겠지 그렇지만 다른 애들은 그렇게 안 볼거고 당연히 욕을 얻어먹겠지 그걸 지켜보면서 아닐거라고 대신 해명해주고 다니며 멘탈이 탈탈 털리는 우리 애 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최애가 악몽을 꾸다가 깼는데 무서워서 혼자 벽에 기대고 훌쩍훌쩍울면...꺄앍! 최고야!!
  • >>1-43 ㅎㄷㄷ.....다들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요즘 치인 캐릭터가 낫닝겐인 주제에 매우 잘생긴 인간상이다 숨 할딱할딱하면서 지치고 힘들어하거나 삐-한 걸 당하는게 어울릴거 같아......
  • 다들 미쳤나봨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도 만만치 않지 최애가 열심히 키잡했는데 마지막에 다른놈이 채어가는거 좋아해 게다가 나쁜 개색기로 만드는 것도 좋아합니닼ㅋㅋㅋㅋㅋ
  • 배에 칼빵 아님 허벅지에 칼빵. 진짜 너무 좋아 최고야 짜릿해. 최애 칼빵당하는거 보면 괜히 섹시하더라. 일단 최애가 칼맞는거 자체가 짜릿하구 섹시해보여서 좋아하는데 칼빵맞고 식은땀흘리면서 도망치는것도 좋아..... 칼빵 맞은 곳 때문에 흐느적?대면서 뛰어가지구 도망치다가 넘어져서 구르고 바닥에서 잠시 숨고르다 벽같은데 잡구 겨우 일어서서 다시 뛰려다 또 넘어져서 굴러가지구 바닥에 엎어져있는데 출혈때문에 정신은 흐리고 그 와중에도 자기 쫓는 여유로운 발자국 소리는 귓가에 선명히 들리고. 결국 다시 잡힐건 뻔한데 그냥 그 도망칠때 막 쫄리는 그 느낌이 너무 짜릿하고 그과정에 있는 최애가 너무 섹시해.... 적고나니 개변태같다..
  • 내 최애도 은근 공식에서 굴려서 ㅋㅋㅋ 너무 좋다... 예전에 좀 불량아여서 싸우고 맞고 다니는 건 기본이였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걸 노리는 놈들한테 뒤치기 당해서 강제로 싸우게 되질 않나... 납치, 세뇌 당해서 친구랑 서로 둘 중 하나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승부를 하질 않나... 악역이랑 대결하다 거의 죽은 상태까지 가질않나... 악역한테 영혼 봉인 당해서 꼭두각시처럼 쓰였다가 제물 될 뻔하고 ㅋㅋㅋㅋ 꽤 몸도 튼튼하고 주먹으로 날리고 다녔던거 같은데 은근히 많이 맞고 다니는 부분이 너무 좋다ㅋㅋㅋㅋㅋㅋ
  • 우리 최애 고생하고 고생하며 굴렀음좋겠다...아무리 주위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노력해도 항상 서툴러 미움만 받고 결국 멘탈 와장창깨져서 다 포기하고 마네킹과 같은 인형상태가 되었음좋겠다...아님 왼손 약지만 잘린 최애도 좋아...
  • >>47 미, 미친거 아니야...? 라고 말하고 싶지만 상상해보니 공감 폭발. 미친 너무 세그시하다....
  • 나는 최애가 아무리 다쳐도 웃는? 여유있는표정짓는게 너무 좋아. 최애가 세계관에서 쌘캐로 뽑히는데 워낙 성격이 능글맞아서 괜히 성질건들이면서 싱긋싱긋 웃는 캐릭터거든? 근데 최애가 원래 완벽한데 한번 일처리를 잘못해서 상관한테 엄청 처맞아. 채찍질도 당하고 칼도 박히고 그럴때 찡그리면서 고통을 호소하긴 하지만 웃음을 머금고있는느낌? 근데 만약 적이 최애를 때릴때는 아무리 고통을 줘도 최애가 능글거리며 비꼬거나 비웃음을 지으니까 상황은 누가봐도 최애가 열악한데 정신은 최애가 이기는 분위기로 적은 더 빡쳐서 최애를 때리고..근데 최애는 계속 피는흘리는데 웃으면서 능청떠는거지.
  • 솔직히 육체적으로 괴롭히는 것도 좋지만 역시 정신적으로 괴롭히는게 너무 좋아 좌절스러운 일이 있어도 괜찮아라면서 버티다 결국 모든게 무너져 내려버리고 좌절하는게 보고싶다... 막 자신에게 무력감이나 자괴감이나 분노등등 여러가지 감정에 휩싸여서 미친듯이 오열하는거 보고 싶어 그러다 폐인되서 생기없고 초점없이 무기력하게 살아갔으면...
  • 난 내최애가 신분차이나 죽음 같은거 때문에 사랑하는이와 절대 이어질수없는 상황이여서 절망하고 아파하는 모습이랑...또 사랑하는이를 최애가 배신했지만 사랑하는이를 위한거였고 혼자 슬퍼하고 미안함과 죄책감에싸여 무너지는 모습 ,시간이흘러 사랑하는이가 다른이랑 행복하게 지내는걸 최애가 보면서 가슴아파하고 사랑하는이 곁에서 몰래 맴돌며 집착하고 애정표현하면 사랑하는이가 최애를 이해하지못하고 증오한다고하면 최애가 힘들어하는...상황 ..가슴아프고..ㅋㅋㅋㅋ가슴아픈게좋은1인...
  • 나는 최애가 막ㄱ막ㄱ 괴로워 하고 굴려졌음 좋겠어 ㅇㅇ 그렇게 아련한 애들만 파는 나는 무엇인가...(....)
  • 최애 괴롭히고 싶어.. 상처입고 헉헉거리는거 너무 좋아 ㅋㅋ근데 난 그냥 가볍게 최애 묶어놓고 싶다 이정도 였는데 공식에서 묶어놓고 전기충격기로 막 지지고..... 다구리치길래 놀람 ㅋㅋㅋㅋㅋ 내 상상을 뛰어넘는 공식...
  • 다들 최애 이름좀 알려주라ㅠㅜ넘 취향이라 찾아보고 싶어ㅠㅜㅜ
  • 내최애가 꿈이 있는데 그꿈을 가지게 해주고 이루기위해 노력 할수있게 해주는 지주가 있어 근데 그지주가 죽었어 내최애가 잠이 많은데 잘때마다 그지주가 나와서 너때매 죽었다고 저주 하는거야 매일매순간에 나와서 저주하니깐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훈련에도 집중이 안돼고 예전과 달리 멍도 자주 때리고 그런 상황에서 전투가 벌어졌는데 최애가 치명상을 입고 기절해서 혼수상태에서 계속 그지주가 나와서 저주하고 정신상태기 무너지는 그런 모습..
  • 유비 죽은 눈 취향이다 젠장ㅠㅠㅠㅠ죽은 눈 최고!!!!!!!!!!!ㅠㅠㅠㅠㅠㅠㅠ
  • 나도 최애 정신적으로 굴리는 거 좋아해ㅠㅠㅠㅠㅜ 한계까지 혼자 아득바득 참으면서 내색안하고 당당한거ㅋㅋ 그래서 평소랑 똑같은 평범한 날에 갑자기 자살함ㅎㅎ 그때 주변인물들이 엄청 당황하는거 보고싶다 >>43 이거 생각안해봤는데 좋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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