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独りで生きていくんだ」なんてさ 「인생은 혼자야」라며 口をついて叫んだあの日から 무심결에 외침을 내뱉은 그날부터 変わっていく僕を笑えばいい 변해가는 나를 비웃어도 좋아 独りが怖い僕を 고독함이 두려운 나를

나는 패배자 어쩔수 없다면 짖어봐도 괜찮잖아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거야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하자 니가 내린 잣대들은 너에게 더 엄격하단 걸 니 삶 속의 굵은 나이테 그 또한 너의 일부 너이기에 이제는 나 자신을 용서하자 버리기엔 우리 인생은 길어 미로 속에선 날 믿어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은 오는 거야 저 수많은 별을 맞기 위해 난 떨어졌던가 저 수천 개 찬란한 화살의 과녁은 나 하나 You've shown me I have reasons I should love myself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해야 할 이유가 있다는 걸 보여줬잖아) 내 숨 내 걸어온 길 전부로 답해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정답은 없을지도 몰라 어쩜 이것도 답은 아닌 거야 그저 날 사랑하는 일조차 누구의 허락이 필요했던 거야 난 지금도 나를 또 찾고 있어 But 더는 죽고 싶지가 않은 걸 슬프던 Me 아프던 Me 더 아름다울 美 왜 자꾸만 감추려고만 해 니 가면 속으로 내 실수로 생긴 흉터까지 다 내 별자린데

이대로 두 눈을 꼭 감고 싶어 태양이 떠도 영원하게

라면인건가 라면인건가 라면인건가

나도 운전을 배워 이리도 어려운 건줄 모르고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엄마는 아빠는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차피 빈손으로 왔다 가는 게 인생이라지만 난 여지껏 깡통만 찼다 재난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따라와 날 벗기고 날 굶기고 내 앞길을 망치고 가난이란 독한 놈만 남기고 가더라 밤잠까지 가지고 가더라 좀 힘들더라 야속하게도 날마다 태양은 제 시각에 뜨더라 시간은 흐른다 울거나 웃거나 아프거나 달거나 쓰거나 난 계속 늦는다 고민 속에 늙는다 언제쯤 내 침대 위엔 단잠의 싹이 움틀까?

난 코지팝 069 난 다른 건 안 바랬는데 사랑은 사치고 멍든 몸은 차피 안 가려지니 다들 보게 둬 괜찮아 근데 이 빌어먹을 새끼들 몸엔 다친 흔적 하나 없이 내게 웃지 왜 매번 쏟아지는 질문들에 난 훈장처럼 상처를 꺼냈어 겁쟁이들은 못 얻지 하며 멋지다는 말로 날 칠해도 해지기 전엔 들어가야 해서 먼저 가볼게 그래 잘 가 아무도 없는 놀이터가 무서워져도 조금만 더 있다 한참을 더 있다 서성거리는 내가 비참해져서 그렇게 울다 또 아무도 없는 집을 확인하고 얼른 잠들어야 오늘이 사라져버릴 텐데 왜 달은 저리 눈부셔 내가 기댔던 곳 있잖아 벽 밖에 없던데 맨날 웃느라고 지쳤었나 왜 이리 울어대 이런 내가 미워 싫으면 그래도 안 가면 안 될까 날 버린 만큼 컸지 please don’t judge me so fucked up everynight 너넨 대체 뭐니 남들과 같을 필요 또 다를 필요는 뭐지 딱 꼬인 만큼 울고 보니 have nothing 매일매일 또 다른 나와 싸웠고 이제 화면 속 내가 가여워 그땐 jus need a couple of hours 울 땐 울어버리는 게 나다워 내가 지운 가사들이 빛을 보지 못한 이유같이 나를 숨기고파했지 덕에 남의 시선 없는 한적한 시간을 살고 다시 눈을 뜰 때쯤 잠에 들었지 아직까지 기억해 아른거려 몸까지 머금은 상처 커갈수록 미워해 나를 아름답게 취급하지 않았던 내 어린 날에 대해 woah 다시 고개를 기울여 이제 너의 미움 i don’t mind 내가 기댔던 곳 있잖아 벽 밖에 없던데 맨날 웃느라고 지쳤었나 왜 이리 울어대 이런 내가 미워 싫으면 그래도 안 가면 안 될까 내가 기댔던 곳 있잖아 벽 밖에 없던데 맨날 웃느라 지쳤어 왜 이리 울까 이런 내가 미워 싫어 그래도 안 가면 안 돼

이제는 널 보고싶어도 볼 수가 없대 밤에 전화도 못 한데 넌 그래도 괜찮니

어릴 적부터 난 존재감이 없었지 주목을 받은 적 단 한번도 없어

갑자기 왜이래 난데없이 왜이래 화만 내면 무슨 일이 잘되나 안된다면 내일해 화내지 말고 내일해

온종일 난 그대 생각에 잠긴 채로 난 이대로 기다리고 있어요

바빠서 힘들어 피곤해 그 말밖에 너는 모르지 세상 모든 여자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 골라해댔지 이해를 해봐도 언제나 돌아오는 것은 무관심 그것때문에 아파한 내가 정말 바보였어

사랑에 빠지는 건 바보나 저지르는 거라 비웃었죠 왜 이래 내가 점점 바뀌나 봐 정말 쿨한 나였는데 오늘 나 왠지 lonely lonely 설마 나 혹시 stupid stupid

서툰 실수가 가득했던 내 하루 끝엔 너란 자랑거리 날 기다리니

Oh no 스트레스 키우다 번아웃 어따 쓸라 돈 버나 톡톡 또 울린다 평생 답만 하나

내 앞길 같은 건 알지 알지 못해요~ 무슨 일이 일어나던 신경 쓰지 않아요~

널 사랑하지 않아 너도 알고 있겠지만 눈물 흘리는 너의 모습에도 내 마음 아프지가 않아 널 사랑하지 않아 다른 이유는 없어 미안하다는 말도 용서해 달란 말도 하고 싶지 않아 그냥 그게 전부야 이게 내 진심인거야 널 사랑하지 않아 널 사랑하지 않아

날 찾아가 오늘은 가득 쌓인 고백들을 도통 닿질 않아서 초라한 나의 진심을 날 찾아가 턱 끝에서 삼킨 말들을 이쯤 하면 알 텐데 하얗게 모르는 너야 그 또한 사랑이겠죠 바라만 보다 그친다 해도 그 또한 사랑이겠죠 내가 그렇게 부를 테니

언젠가 너와 나 중에  누굴 선택해야한다면  나는 너를 고르고 멀리 떠날래  그런 나를 이해해줄까  딱히 도망가는 건 아닌데  그냥 그런 나라고 기억해도 돼  사랑했던 건 다시 못보겠지만  차라리 이게 더 나을 거야  내 마음을 모두 다 말해 줄 순 없나 봐  오래 기억될 무얼 남겨줄게

네 저는 잘 지내요 아무 걱정하지 마요 이런 말로 난 괜찮은 척하고 살고 있지만요 나는 외로워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겨우 비틀비틀 걷고 있는 나 누구라도 내게 말해 줘 품에서 쉬어가라고 그래도 된다고 네 더는 혼자이고 싶지 않은 나인 걸요 이런 나도 말 꺼내 본 적 기억에도 없지만요 난 늘 외로워 나를 안아 줘

I'm just looking for some real friends All they ever do is let me down every time I let somebody in Then I find out what they're all about i'm just looking for some real friends Wonder where they're all hiding out i'm just looking for some real friends Gotta get up out of this town

오늘도 기다려 너와 약속에 삼십 분은 어느새 기본이 되고 어쩌다가 딱 한번 내가 늦으면 약속이란 지켜야 하는 거라고

대가리 깨고ㅡㅡㅡㅡ~%/:-*~%

내 몸맨 nice, nice body 모두 다 놀래, 하나같이 반해 이제 나를 무시 못해요

Take me out tonight 오늘 밤 날 밖으로 데려가줘 Where there's music and there's people Who are young and alive 음악과 젊고 살아있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Driving in your car 너의 차를 운전하면서 I never never want to go home 난 절대로 집에 가고 싶지 않아 Because I haven't got one anymore 더 이상 내겐 집이 없거든 Take me out tonight 오늘 밤 날 밖으로 데려가줘 Because I want to see people And I want to see life 난 사람들과 삶을 보고 싶거든 Driving in your car 너의 차를 운전하면서 Oh please don't drop me home 오 제발 날 집에 내려주지 마 Because it's not my home, it's their home And I'm welcome no more 이건 내가 아닌 그들의 집이고 난 더 이상 환영받지 못하거든 And if a double-decker bus Crashes in to us To die by your side 만약 2층 버스가 우릴 덮쳐 네 곁에서 죽는다면 Is such a heavenly way to die 그건 정말 아름답게 죽는 방법일 거야 And if a ten ton truck Kills the both of us To die by your side 그리고 만약 10톤 트럭이 우릴 덮쳐 네 곁에서 죽는다면 Well the pleasure, the privilege is mine 그건 기쁨이자 나의 특권일 거야 Take me out tonight 오늘 밤 날 밖으로 데려가줘 Take me anywhere, I don't care I don't care, I don't care 날 어디든 데려가줘 난 어디든 상관없어 And in the darkened underpass 어둠이 깔린 지하 도로에서 I thought Oh God, my chance has come at last 난 생각했어 '오 신이시여 드디어 제게 기회가 왔군요' But then a strange fear gripped me And I just couldn't ask 하지만 곧 낯선 공포가 날 지배했고 난 어떤 것도 물어볼 수 없었어

성적은커녕 능력 없음 돈도 없음 의욕 그건 아예 없음

문득 바라봤던 유리 너머로 비가 맑게 갠 걸 몰랐었나 봐 투명하게 촉촉이 젖어있던 거리로 우산 없이 나서볼까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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