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独りで生きていくんだ」なんてさ 「인생은 혼자야」라며 口をついて叫んだあの日から 무심결에 외침을 내뱉은 그날부터 変わっていく僕を笑えばいい 변해가는 나를 비웃어도 좋아 独りが怖い僕を 고독함이 두려운 나를
  • Hello Mr. My Yesterday 전해주지 않을래? 꿈이 이루어지는 그때 꼭 다시 만나자고 미치도록 내달려도 앞이 보이지 않아 덩그러니 홀로 남겨져 길 위에 털썩 주저앉아 애써 눈물을 참으려 했어 초라한 내가 싫어서... 정말 묻고 싶은 단 한 가지 만약 신이 내 곁에 있다면 행복의 의미를 내게 가르쳐 줘 저마다의 길을 걸어가며 제각각의 노래를 부르며 날 부러워한 my friend 정작 내세울 것 하나 없는 나지만 이제는 돌아갈 곳조차도 없는 내일의 이유도 찾아볼 수 없어 내게선 Hello Mr. My Yesterday 타임머신을 타고 꿈을 쫓는 어제의 내게 전해야 될 얘기 희망을 말하는 그대여 그대에게 비친 내일을 살아가는 나는 미소 짓고 있나요? 누구나 찾고 있어 Hero와 현실 매일 마주하는 현실의 벽 앞에 누구나 엇갈리는 선택을 하고 살지 저마다의 기준으로 에디슨이 반 세기 뒤에 만약 다시 태어나게 되면 시간여행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이야 희망이라 날 속여왔던 슬픔의 균형을 잃고 나서 이제 설 수도 없어 저마다의 커져버린 꿈 얘길 하기 바쁜 동창회조차 갈 수 없게 됐어 초라해진 나의 꿈으로 Hello Mr. My Yesterday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의 나에게로 부디 내 얘길 전해줘 꿈을 놓아버린 그대여 시간이 흘러서 나였었던 그대는 진정 웃을 수 있을까? 이 세상에 태어난 그 순간부터 줄곧 이 길을 달렸어 너와 함께 한 1분 1초 모든 흔적이 내 삶의 증거야
  • 결과적으로 나는 또 멍청이가 된 거 같은데 어떡하죠
  • '나 답다'라는 건 뭐야? '다른사람과는 다르다!'에서 차이를 둬라 편의점의 잡지코너 표지에 굵은 글자로 적혀져 있었어 '나 답다'라는 건 뭐야? 어렸을 적에는 신경도 쓰지않고 맘에 들지 않으면 화내며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하고 우리들은 변해가 지키고 싶은게 변해가 이해받지 못하는 보물에서 이해받기 위한 겉치레로 어른이 되면 될 수록 후회하는 생물이 되어가 개성이 없으면 안돼 그런 유행타는 무개성으로 다 안다는 듯이 한 걸음 물러선 익명 희망의 방관자 잠깐, 밤하늘은 변함없이 그 날과 똑같은데 이해되지 않더라도 보물은 지금도 보물아니야? 변화가 무서워서 변하지 않는 날들도 싫어서 변하고 싶어서 변할 수 없어서 어렸을 적을 되돌아 보기도 하고 내 자신의 의미 같은걸 잃어버릴 것 같아서 편의점에서 봤던 두꺼운 글자를 신경쓰고 있었던거지 그치만, 그렇지만 말이야 보이는 게 있다는 걸 알아챘어
  •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 눈물을 병에다 담을 수 있다면 모델들로 가득 찬 수영장이 될거야
  • 어른이라는 비운 나를 징퍼야만 사는 나이 행복이라는 신기루에 타버린 시간
  • 그새 정이 들어버렸어 그새 맘에 스며들어 버렸어 너무 자연스럽게 함께 해서 이렇게 깊어질 줄 모르고 이렇게 좋아질 줄 모르고 마구 키운 내 맘 참 못됐다
  •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싫어해도 돼
  • 헛된 날들을 신중하게 이어 덧댄 종이에 꽃을 그렸어 불우한 우리들은 꿈에 패배하고서 맹세했던 것도 없던 걸로 했어
  •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바랬어 온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 나는 너에게 사랑을 구걸 하지않았어 진심을 원했어 상처받은 내 마음과 더럽혀진 그때 추억 날 바라보던 니 표정 다 너무싫어 난 니가 싫어
  • いつになりゃ 大人に なれますか そもそも 大人とは 一体全体何ですか どなたに 伺えば いいんですか おいどうすんだよ もうどうだっていいちゃ
  • 너무 멀리 왔나 봐 어느 쪽이 앞인지 모르겠어 힘이 빠져 가나 봐 이러다가 죽을지도 모르겠어 붙잡을 게 더 없잖아 난 이제 다... 놔버릴래 There`s nothing to stop my tears Would you please shut your mouth? 니가 뭘 안다고 나는, 아니 가란 말은 아냐 너무 흥분했나 봐 가끔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 점점 미쳐가나 봐 알다시피 지금 내 상황 좋지 않아 부딪히고 또 부딪혀도 부서지는 게 없는 것 같아 의심 가득한 내게 넌 말하네 믿을 수 없어도 믿어야 한다고 There`s nothing to stop your dreams Would you please smile for yourself? 내가 뭘 아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내일을 만들자 부딪히고 또 부딪혀도 부서지는 게 없는 것 같아 의심 가득한 내게 넌 말하네 There`s nothing to stop your dreams Would you please smile for yourself? 내가 뭘 아는 건 아니지만
  • All of these cuts and bruises that will fade away 모든 상처와 멍은 사라질 거야 I act as if they've made me that much wiser 그들이 나를 더 현명하게 만든다면 난 그렇게 할 거야 another night I sink into my lonely bed 또 다른 밤 나는 나의 외로운 침대로 쓰러지고 to shut out every sound as I seream inside my head 모든 소리를 막고 내 머리속에서만 소리지를 거야 and like a turning wheel the time keeps moving on 그리고 마치 바퀴처럼 시간은 계속 움직이지 the pain from yesterday is now just so long gone 어제의 상처는 이제 너무 오래되어 버렸어 and as I fall into another aching sleep 또 나는 다른 갈망속으로 빠져들어 잠들겠지 the crying voice I keep on hearing echoes deep 그 울음소리를 난 깊은 울림속에서 들어 It's every shameful fall, every mistake that I've made 이 수치스러운 가을, 내가 한 모든 실수들 these are the scars that have brought me where I am today 그 상처들이 지금의 여기에 날 데려왔지 another false conception that I fed myself to escape reality 다른 잘못된 생각들이 나를 현실로부터 탈출시켜줘 the only lie I see is now inside of my head 내가 볼 수 있는 유일한 거짓말들이 지금 내 머리속에 있고 the only truth slips through my fingertips in the end 유일한 진실은 내 손끝에서 미끄러져 let me keep on dreaming as I watch the days just pass me on by 그냥 내가 꿈을 꿀 수 있게 내버려둬 나를 지나치는 그 날들을 봐 I turn another page of my biography 난 자서전의 페이지를 넘기고 and all the mysteries begin to fall in place 모든 미스테리는 그 곳에서 시작되었어 I wonder why I wasted so much precious time 난 내가 왜 나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지 궁금해 I'd never find my life inside this cluttered room 이 정돈된 방 안에서는 결코 나의 삶을 찾을 수 없어 I'm letting go today 난 오늘이 가도록 내버려 둘 거야 They try to mesure the depths of all the scars that we have 그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처의 깊이를 재려고 해 and try to prove to us that life could be so much more 그리고 우리의 삶이 더 낫다는 것을 증명하려 할 거야 but if you'd only stop and take a look around you'd know we're all the same 하지만 그걸 그만두고 주위를 둘러보면 넌 우리가 모두 같다는 것을 알게 될 거야 And as I keep repeating all the days in my head 또 난 모든 날을 머리속에서 반복할 거고 it's like endless movie that has no happy end 그건 마치 해피엔딩 없는, 끝없는 영화 같아 but the scene goes on without an answer and I will cry 하지만 그 장면은 대답없이 계속해올것이고 난 아마 울겠지 It's every shameful fall, every mistake that I've made 이 수치스러운 가을, 내가 한 모든 실수들 these are the scars that have brought me where I am today 그 상처들이 지금의 여기에 날 데려왔지 another false conception that I fed myself to escape reality 다른 잘못된 생각들이 나를 현실로부터 탈출시켜줘 the only lie I see is now inside of my head 내가 볼 수 있는 유일한 거짓말들이 지금 내 머리속에 있고 the only truth slips through my fingertips in the end 유일한 진실은 내 손끝에서 미끄러져 let me keep on dreaming as I watch the days just pass me on by 그냥 내가 꿈을 꿀 수 있게 내버려둬 나를 지나치는 그 날들을 봐 pass me on by 나를 지나쳐
  • 넌 나에게 돌아오지 마 날 보지 마 지나쳐가 넌 행복해야 하니까 널 닮은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 okay, 이건 널 그리워하는 노래 but 절대로 하지는 말아 오해 혹 널 내게 다시 돌아오게 하기 위해 부르는 노래는 아니니까 솔직히 말할게 i wanna go back 이렇게 다 남아있지 내 phone엔 하지만 이젠 알아 너의 곁엔 나보다는 그녀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애
  • Dont you know when rain comes down 도망 치고 싶어 난 우린 어두운 빗속에서 더 깊어지는 걸
  • 슬픈이별 노래듣지마 그얘기가 니얘기 같겠지만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 이노래가 니노래야 듣지마
  •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엄마는 아빠믄 다 나만 바라보는네 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내게 정말 맞더라고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 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 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가 가져갈까 봐 아름다운 아름답던 그 기억이 난 아파서 아픈 만큼 아파해도 사라지지를 않아서 친구들은 사람들은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모습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그래도 난 어쩌면 내가 이 세상에 밝은 빛이라도 될까 봐 어쩌면 그 모든 아픔을 내딛고서라도 짧게 빛을 내볼까 봐 포기할 수가 없어 하루도 맘 편히 잠들 수가 없던 내가 이렇게라도 일어서 보려고 하면 내가 날 찾아 봐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바랬을까
  • 행복해지고 독해지고 싶었는데 왜 자꾸 약해지기만 하지 계속
  • 혁오 - TOMBOY https://www.youtube.com/watch?v=pC6tPEaAiYU (중략) 슬픈 어른은 늘 뒷걸음만 치고 미운 스물을 넘긴 넌 지루해 보여 불이 붙어 빨리 타면 안 되니까 우리 사랑을 응원해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그래 그때 나는 잘 몰랐었어 우린 다른 점만 닮았고 철이 들어 먼저 떨어져 버린 너와 이젠 나도 닮았네
  • https://youtu.be/v30pL0T7Opc 집에 있던 책을 모두 버리고 오는 길에 문득 생각나서 전화해봤어, 어떻게 지내? 네가 공연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봤어 왠지 끝까지 보기 힘들어서 창을 닫았어 가끔 머릿속에 네가 떠오를 때마다 괜히 짜증이 났어, 나도 모르게 너의 잘못도 아닌데 대체 내가 왜 이럴까? 사실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게 싫은 거야 마지막으로 떨어진 그 날 이후로 매주 나가던 교회를 잘 나가지 않게 됐네 유독 내 기도만 피한다는 생각이 들어 가끔 남몰래 그분을 원망하기도 했네 모두에게 큰소리치던 그 날이 기억나 그때 너희가 보낸 미소는 무슨 의미였나? 그걸 비웃음으로 받아드리게 된 내가 너무 초라해 보여, 이런 마음이 이해돼?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말은 다 헛소리야 그것만으론 자랑스러운 아들일 수 없으니까 그것만으론 자랑스러운 남편일 수 없으니까 그것만으론 자랑스러운 친구일 수 없으니까 자기 전마다 머릿속에 그리던 모습 그게 오늘의 나의 모습과 다르다는 것을 받아드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까? 이 거대한 구멍은 과연 무엇으로 채워질까?
  • 이제와서 슬프다고 외치기에는 모든게 너무 늦어버린 걸까 다시한번 처음부터 걸을 수 있다면 스쳐지나가듯이 너와 만나고싶어
  • 우울하다 우울해 또 우울시계가 짹각짹각
  • 모두가 변해도 너만은 아니라는 말 Oh 모두가 말하는 뻔한 거짓말일 뿐야
  • 이게 다 내가 잘나가서 그렇지 뭐, 예뻐서 그렇지 뭐, 다 부러워서 그래요~
  • 점점 알수없는 너의 마음과 점점 모르겠는 내맘이 yeah♪ 자꾸자꾸 너에게만 눈이 가는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첫눈에 널 알아보게 됐어 서롤 불러왔던 것처럼 내 혈관 속 DNA가 말해 줘 내가 찾아 헤매던 너라는 걸 우리 만남은 수학의 공식 종교의 율법 우주의 섭리 내게 주어진 운명의 증거 너는 내 꿈의 출처 Take it take it 너에게 내민 내 손은 정해진 숙명 걱정하지 마 love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우린 완전 달라 baby 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우주가 생긴 그 날부터 계속 무한의 세기를 넘어서 계속 우린 전생에도 아마 다음 생에도 영원히 함께니까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DNA I want it this love I want it real love 난 너에게만 집중해 좀 더 세게 날 이끄네 태초의 DNA가 널 원하는데 이건 필연이야 I love us 우리만이 true lovers
  • 遥かに消えた人魚姫も 아득하게 사라진 인어공주도 人の事に思えないな 남의 일은 생각할 수 없지 独り占めを知ったのな 독차지 했다는 것을 알았다면 きっと僕も泡に消えるだろう。そうだろ。 분명 나도 거품으로 사라지겠지. 그렇겠지. 今日の僕も 오늘의 나도 明日の僕も 내일의 나도 相対的に見れば幸せ 상대적으로 보면 행복 知っているんだ。 알고 있었어 それでもどっか 그렇지만 어딘가 満たされない 채워지지 않아 どこか 어딘가
  • 널 사랑은 하지만 조금 지친거야 상처를 주기가 너무 두려운거야 착한 게 아냐 날 위해 그런거야 아직도 널 사랑한다는 거짓말 넌 답을 원했지 시작부터 결말을 미리 본 영화처럼 부담스러웠지 넌 점점 더 빈 틈 없이 짜여진 스토리처럼 헤어지자 그 한마디가 잔인한 거겠지 입을 열어도 다시 삼키고 왜 못 뱉는거지 널 사랑은 하지만 조금 지친거야 상처를 주기가 너무 두려운거야 착한 게 아냐 날 위해 그런거야 아직도 널 사랑한다는 거짓말 하루에 몇 번씩 생각했지 나 없이 넌 어떻게 지낼지 지키지 못할 많은 약속들 이젠 의미 없는 말들로 남겠지 헤어지자 그 한마디가 잔인한 거겠지 입을 열어도 다시 삼키고 왜 못 뱉는거지 널 사랑은 하지만 조금 지친거야 상처를 주기가 너무 두려운거야 착한 게 아냐 날 위해 그런거야 아직도 널 사랑한다는 거짓말 헤어지자는 그 한마디를 왜 못 뱉는거지 사랑했지만 이제 지친거야 Baby I need you to say something say something 너도 알잖아 이제 끝인거야 Baby I need you to say something say something 에릭남 - 솔직히
  • 그래, 우리들은 언제나 욕심에 미쳐서 손에 넣은 후엔 곧바로 질려 내팽겨치지. 그리고 또 다음 장난감을 발견해 말하는거야, " 너 밖에 없어 "
  •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엄마는 아빠는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내게 정말 맞더라고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 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 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가 가져갈까 봐 아름다운 아름답던 그 기억이 난 아파서 아픈 만큼 아파해도 사라지지를 않아서 친구들은 사람들은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모습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그래도 난 어쩌면 내가 이 세상에 밝은 빛이라도 될까 봐 어쩌면 그 모든 아픔을 내딛고서라도 짧게 빛을 내볼까 봐 포기할 수가 없어 하루도 맘 편히 잠들 수가 없던 내가 이렇게라도 일어서 보려고 하면 내가 날 찾아줄까 봐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바랬을까
  •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싫어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사랑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증오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질투해도 돼 중첩되는 stress 답 안나오는 문제 다시 guess 더 필요없어 brain 속에 guest 아프지않을 자살을 chase 뒤질용기 없이 죽고싶단 말을 반복하는 f*ck boy gotta treat me sharp 이 씨발놈 행복할가치없어 you don’t even know 내 상태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내 멘탈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내 팔 칼빵이 몇 줄인지와 그어버린 배경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우리 엄마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우리 아빠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나란 씹새끼가 우리예쁜 엄마를 울린 횟수에 대해 좆같아도 참아야지 받은건 두배로 갚자 했잖아 다행인건 도피처가 음악이라서 관둘일 없어 내 덕에 래퍼에 대한 편견 깼다는 팬들의 메세지 감사해 힙합 대중화x 치고 방송o 이두개를 바꾸는게 내 목표인듯해 비웃어 마음껏 비웃음 당하는 목표=꿈이라 배웠어 학교 뛰쳐나와서 배웠어 그 분 음악에서 배웠어 I’m still learning about myself 나도 나를 모르는데 너흰 이사람을 꽤나 잘아나봐 now tell me who the fuck i am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싫어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사랑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증오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질투해도 돼 악플 하나하나에다 열.불 내는게 내 취미라지 아주 한.심하기만한 내 꼬라지 어디 숨기바뻐 내 뺀 꼬랑지 유리멘탈 지키며 keep going 어디로 튈지몰라 beat coin 처럼 불규칙해.도 어쩌라고 i gotta go straight to this way 다 fuck it you don’t even know 무대가 좋다고 알바비를 꼴아박고 섰던 geek 부터 mhood. 까지 돌아가는길에 허탈함을 느꼈어도 그 새벽에뱉은 가사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아무리 *같애도 손빌리기 싫어 테이블밑에 들어가서 걸레질을 하던 때의 그때의 때의 나도 모르면서 뭘 안다고 함부로 아가리 놀려 f*ck it 어제의 내가 싫듯이 내일이 되면 또 지금 날 혐오하겠지만 괜찮아 이제 엄마 아빠 용돈 아들이 줄 수 있어 괜찮아 내 걱정은 하지말고 날 욕하는 사람 봐도 별 생각은 말고 아들은 정말로 괜찮아 어제도 오늘도 팔을 다시 그엇긴 해도 사람들이 무서워 가면 들춰보면 나올 본심들이 역겨워 역경 다음 역경 또 fuck it 매일이 벼랑 끝에서 앉아있는 기분 끊어버리면 다음은 무 불운의 사고를 기도하며 다시 move 지하방에서 메세나 폴리스 까지 Keep It F*ckin Flexin i gotta go hard ya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싫어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사랑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증오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질투해도 돼
  • ひかりが 빛이 夢のような歌が 꿈과도 같은 노래가 君の頬を濡らし 그대의 볼을 적시고 やわらかな空 부드러운 하늘 遠くまで行く 멀리까지 가네 小さな心 一つだけで 조그만한 마음 하나로 まだ震える翼で 아직 떨고있는 날개로 明日へ 내일로 懐かしい昨日へ 그리운 어제로 この指で結んだ 小さな約束を 이 손가락으로 맺은 작은 약속을 叶えに行こう 이루러 가자 時の終わりで 시간의 끝에서 君に会えるその日を胸に 그대와 만날 그 날을 가슴에 掲げ 내걸고 願いだけになって 소망만이 되어 遠ざかる未来まで 멀어지는 미래까지 私が何処にもいなくなっても 내가 어디에도 없게 되어도 全てを照らす光の中 모든 것을 비추는 빛 속 いつも君のそばに居るから 언제나 그대의 곁에 있으니까 儚すぎて 너무나도 덧없어서 消えて行きそうな世界 사라질 것 같은 이 세계 だけど君がいる 하지만 그대가 있는 それだけで守りたいと思った 그것만으로도 지키고 싶다고 생각했어 静かな祈りに瞳を閉ざして 고요한 기도에 눈을 감고 もうすぐ 最後の安らぎに 이제 곧 최후의 평안에 届くから 닿을 거니까 眩しい朝 눈부신 아침에 ひかりが 빛이 夢のような歌が 꿈과도 같은 노래가 君を照らす…… 그대를 비추네…
  • Brace myself and let go Start it over again in Mexico These Friends they don't love you They just love the hotel suites now
  • 하기 싫은 건 싫어서 안 하다 보니 뭔가에 미쳐서 한 것도 없었어 그렇게 주저앉아서 하염없이 난
  • 넌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또 난 방안에 홀로 갇혀 있네 I want to leave this room and see you now 책상 위에 펼쳐진 64장의 카드들 나는 오늘도 그 위에 왼손을 얹고 오늘도 너를 생각하네 너가 돌아올까 너와 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 나를 생각하고 있진 않을까 혹시라도 내가 원하는 대답을 듣지 못한다면 나는 카드를 다시 뽑을 꺼야 너가 돌아 온다 대답할 때까지 나는 카드를 섞고 또 섞을 꺼야 걔가 말하길 너가 다시 돌아온데, 걔가 말하길 너를 사랑한데 그래 어쩌면 망상증일 수도 있겠다 Please tell me You love me Please tell me You're thinking about me. I don't want to believe this reality. 너라도 말해줘 내가 원하는 답을 너라도 말해줘 내가 원하는 답을 사실 나도 잘 알아 현실적으로 너가 돌아오지 않을거라는 걸 근데 난 듣고 싶어 너가 돌아 온 단말 그때의 시간이 현재에서 흐르게 된다는 말 그때의 계절이 지금의 계절보다 너무 아름다워서, 그때의 내가 지금의 나보다 너무 행복해 보여서 그때의 순간이 지금의 순간이 되길 바라는 거야 미안해 아직도 궁금해 우리가 헤어진 이유가 아직도 궁금해 너가 날 어떻게 생각 했었을까 아직도 궁금해 넌 나를 진짜 사랑으로 생각했을까 이젠 더 이상 물어볼 자격도 없어서 타로에 자꾸만 물어봐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더 이상 내겐 없어서 답을 알고있는 사람이 더 이상 내겐 없어서 답도 모르는 타로 에게 자꾸 물어봐 현실을 부정하는 일이 즐거워져 버려서 현실을 자각하는 일이 두려워져 버려서, 현실이 아닌 것을 현실이라 말해주는 너가 너무 고마워서 오늘도 나는 서랍 속에서 너를 꺼내 펼쳐 Please tell me You love me Please tell me You're thinking about me. I don't want to believe this reality. 너라도 말해줘 내가 원하는 답을 직접 작사했어ㅠㅠㅠㅠ
  • 망상과 이상은 다른거잖아...그렇지? 아- 귀찮아 그치만 사실은 양심에 찔린단 말이야 아- 도망치고 싶어 기타를 들고 치고싶어 --- 당신의 옆모습을 보고 열등감을 느끼고 말았어 구원받고 싶다고 말할뿐인 나는 분명 그저 쓰레기야 ----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 ---- 평범하게 고집하는 게 이젠 무서워서 울것같아
  • 요아리밴드 ㅡ 저기요 부러워요, 참 크게 웃는 그 입술이 매일을 다 그렇게 웃으며 사나요 싫은걸 싫다 말하면 모두가 들어줄 것만 같아 온 세상이 그대를 위해서 돌겠죠 혹시 상처란 걸 아나요 혹시 우는 법을 아나요 혹시 외로움이란게 어떤 건지 아시나요 당신처럼 살고 싶어요 당신을 다 갖고 싶어요 내가 나를 미워 하는게 너무 아파요 내 이름을 알고 있나요 내가 궁금하긴 한가요 내 얘기에 지금 정말 귀 기울이고 있나요 나의 눈을 기억할까요 나의 향기를 느낄까요 이런 사람 있었다는 게 기억날까요 솔직히 얘기해봐요 한번도 나 같은 적 없나요 나를 모두 지워내 버리고 싶던 적 혹시 상처란 걸 아나요 혹시 우는 법을 아나요 혹시 외로움이란게 어떤 건지 아시나요
  • Im sorry for everything, no, everything Ive done 모든 것에 대해 미안해요, 아니, 내가 했던 모든 것에 대해. From the second that I was born and since I had a loaded gun 난 태어났던 순간부터 장전된 총을 갖고 있었죠. And then I shot, shot, shot a hole through everything I loved 그리고 난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을 쏴서 구멍을 내버렸어요. Oh I shot, shot, shot a hole through every single thing that I loved 난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을 쏴서 구멍을 내버렸죠.
  • 있잖아 나는 개멍청이야 낮에 갔던 길은 밤에 못가 개멍청이야 우리 집 강아지도 나보다는 길을 잘 찾아 나는 우리 집도 못 찾아가 개멍청이야 나는 길치에다가 몸치, 거기에 음치까지 모아 놓은 몸뚱어리야 특히 대가리는 의미 없어 장식품이야 이제 내 차례는 끝났으니 사요나라야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나무야 미안해 나는 똥 만드는 기계일 뿐 네가 매일 만드는 산소 먹는 기계 어제오늘 내일 매일 산소만 낭비해 나무야 미안해 난 너의 거름도 안돼 엄마 나는 밥만 먹는 식충 엄마 미안해요 물론 아빠도 미안해 이 와중에 핸드폰비 때문에 텅장됐네 나는 스물두 살 삼수생에 공익 새x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나는 쓰레기 새x에 대가린 멍청해 바보라고 해 내 대가리 속에는 우동만 잔뜩 있을 게 뻔해 내가 뒤지든 말든 사람들은 모를 게 뻔해 어차피 조x 인생인데 먼지가 될게 우리는 똥 똥 똥 똥보다도 못 하네 똥은 비료라도 되지 우린 먼지가 되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고생이 많은데 우리도 거기에 가세해서 더욱 미안해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 머리맡에 놓인 조그만 달력에는 해야 할 일이 빼곡히 적혀있죠 썩 내키진 않아도 어쩔 수 없는 일들 오늘 하루도 이렇게 보내요 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어요 애꿎은 날씨 탓으로 돌리게 하루, 이틀, 한달, 일년, 다 똑같으면 어쩌죠 문득 겁이나요 견딜 수가 없어요 Moonlight- 나를 안아줘요 아침이 올 때까지 Moonlight 희미해질 때쯤 또 다른 빛으로 나를 감싸줘요 모든 게 꿈이었으면 좋겠어요 기억도 못 할 만큼 아득하게 담담한 척 애써봐도 더 초라해질 뿐이죠 이런 내가 미워요 견딜 수가 없어요 Moonlight- 나를 안아줘요 아침이 올 때까지 Moonlight 희미해질 때쯤 또 다른 빛으로 나를 감싸줘요
  • 네가 내 곁에 있을땨엔 사랑하지만 네가 떠나면 미친듯이 증오해
  • 水が激しくうねりほとばしり 물은 심하게 요동치네 風が激しく喘ぎ轟いた 바람은 심하게 신음하네 力任せに剣を突き込めど 검이 있는 힘껏 파고들어 とても耐えられそうにない身体は 정말 참을 수 없는 몸은 海の底なる悪魔の手招き 심해에 가라앉는 악마의 유혹 羽根を生やした天使の誘い 날개를 기르는 천사의 유혹 胸に手を組み跪き 가슴에 손을 얹고 바닥에 무릎 꿇고 深い悲哀に打ちひしがれる前の諦観 깊은 비애에 지쳐버린 이전의 체념 変わることの無い 변하지도 않는 無情な天命 무정한 천명 二人を引き裂く 두사람을 갈라 놓고 있어 最期の祈りも 최후의 기도조차 届かないのなら 닿지 않는다면 ただひとおもいに 단 하나뿐인 생각(사랑)에게 歌を歌い 노래를 불러 歌いながら創る 부르면서 만들어 ただ唯一の作り手となりて 그저 단순한 음악가일 뿐이지만 彼女の声、彼女の歌 그녀의 목소리, 그녀의 노래 彼女の世界、彼女の自己、彼女の意味 그녀의 세계, 그녀 자신, 그녀의 의미 まだ残された印の中にある 아직 남겨져있는 증거 안에 있는 存在と体温を解き放つ 존재와 체온을 풀어놓고.
  • 어디쯤 있을까 얼마나 지났을까 여전히 답답해 그래 아직 나는 그래 더 뭐가 남았을까 우린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 그래 어쩌면 우린 서로의 마음을 몰랐었고 그래 그래서 우린 이별에 닿아가고 지금 떨어지는 나를 막아줘 날 여기 두지마 지금의 우리는 어딜까 어디쯤 있을까 얼마나 남았을까 우리가 있었던 그때 그 곳 다른 기억 달라지게 된 걸까 우린 언제쯤 멈추게 되는 걸까 그래 그때의 우린 서로의 다름을 미워했고 그래 그렇게 우리 현실에 닿아가고 지금 떨어지는 나를 막아줘 날 밀어 내지마 지금 멀어지는 나를 잡아줘 날 여기 두지마 지금의 우리는 어딜까 그때의 우리는 다를까 언제나 현실은 달라지게 만들고 수많은 기억은 나를 흔들어 놓고 달라진 생각은 선명 할 수 가 없고 그렇게 우리는 또 다른 길을 가고 언제나 현실은 달라지게 만들고 수많은 기억은 나를 흔들어 놓고 달라진 생각은 선명 할 수 가 없고 그렇게 우리는 또 다른 길을 가고
  • 거짓말이 아니야 괜찮단 말이야 웃음꽃에 물을 왕창 줬단 말이야 일을 정리하면서 감정이란 것을 버렸어 신경이란 것을 쓰기 싫단 말이야 계속 그런 표정 지을 거면 말이야 30분만 더 있다가 일어나자
  • 어떻게 지내냐고? 정말 잘 살아 태생이 쌈닭이라 피곤해도 말야 이게 내 즐거움 너는 뭐 했니 여태 날 안주삼아 씹어댔던 애들 속아프지 어쩌면 진짜 내 잘못이고 난 헛수고 애초에 이런 말로해서 알아들을거라면 진작 이해했겠지 답은 여기있어 거울 한 번 보고나서 날 똑바로 쳐다봐 뭔가 조금 다르지 듣고 느껴 이질감 나 독방에서 혼자 칼갈다가 방금 올라왔어 모든건 Give and Take 받은걸 돌려줄때 이게 나의 연구 so 공정하게 Fairplay 또는 Self-made 노린거없이 믿는 건 내 머리 Yeah I'm back muhfxxkers 내 랩은 Massacre 내 정신은 Beacon 가짜새끼들을 찢어 필요없는 Liquor 대신 필요한건 New Cigar 이건 New Official 감출 수가 없는 패기 날 더 깎아내려봤자 계속 나아가지 매일 다시 폭팔해 like 폼페이 계속 이어 가볼게 Ok 못하는게 아냐 진부한게 존나 싫을 뿐 난 독보적임을 따라가 내 앞길 막지않길 막는다면 난 그냥 밀고가 여기가 공항이라면 난 밀수야 그래 문제아 Let's talk about some scene I do this shit and rap a lot 니 사고를 초토화시키는 내 예술성 절대 못 가둬놔 Can't forget 내 이전 날린 시간에 대한 환멸을 갖고 이제 뜯어고칠 시간 난 내가 저평가됬다고 생각해 오래전부터 쌓은 내공을 풀시간 보여줄게 그저 우위만 진짜는 진짜를 아는법 때가 오기를 참는것 절대 틀리지 않아 내 신겸 넌 닥치고 제발 감상만
  • 항상 원하는건 끝도 없이 많아 가질수록 더 가지고 싶단 말야 초심을 잃었다는건 아냐 껍질을 벗고 달라져 가야만해
  • 방 안을 한 가득 채워놨었던 꿈들이 한 장씩 의미를 잃어가서 바래졌어 지난 날을 빼곡하게 적어놓은 작은 종이들에 이제는 멍해지기도 해 다른 내일들을 바라보는 일이 말처럼 쉽지 않아서 손 댈 수도 없어 오늘처럼 하루를 참아도 자꾸 되돌아오는 매일을 살고 바보같은 일을 반복하고 혼자 또 한 켠에 서서 정말 혹시나 내일은 다를까봐 한 걸음도 갈 수가 없어
  • 「翼が無けりゃ、空を降らしてくれりゃいい。」 "하늘로 올라갈 날개가 없다면, 하늘을 내려주면 되는 거잖아" 제일 좋아하는 가사 구절이야
  • 「死にたいなんて言うなよ。」 "죽고싶다고 말하지 마." 「諦めないで生きろよ。」 "포기하지 말고 살아가." そんな歌が正しいなんて馬鹿げてるよな。 그런 노래가 올바르다니 웃기지도 않아. 実際自分は死んでもよくて 실제로 스스로는 죽어도 좋지만 周りが死んだら悲しくて 주변 사람이 죽는다면 슬퍼서 「それが嫌だから」っていう "그게 싫으니까" 라고 하는 エゴなんです。 이기주의 입니다.
  • 시아 샹들리에
  • 제법 멀리 걸어왔잖니 , 조금 쉬어갈 수 있겠니? 너무 숨이 막혀 , I can't breathe , 조금 쉬어가도 되겠니? A , 가끔 나 떠나고파 , 이 좁은 세상에서 벗어나 좀 편하고파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싶다 , 어차피 내가 사라져도 너는 모르니까 잠깐이라도 정신을 놓고 , 너무 힘들어하던 어제의 모습은 모두 챙겨버리고 여기부터는 새로 선을 긋고 , 느슨해진 신발끈을 묶고 "이제부터가 시작이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 세상은 아직 내가 만든 날 기억하나봐 어제의 실수 , 또 반복되는 하루로 가득채워진 내 인생은 후회로
  • 「私じゃダメなの?」 「나로는 안되는 거야?」 「もう好きじゃないの?」强い君が震えてた 「이제 사랑하지 않는거야?」강한 그대가 떨고있었어 「二度と逢えないの?」 「두번 다시 만날 수 없는거야?」 「なにも言わないの?」君は淚こらえながら 「아무 말도 안 해?」그대는 눈물을 참으며 「どこも行かないで‥」 「어디에도 가지 말아‥」 「ひとりにしないで‥」しがみついて君が泣いた 「혼자가 되게 하지 말아‥」매달리며 그대가 울었어 君を見れなくて 그대를 볼수가 없어서 息も出來なくて大切なモノ氣づかずに… 숨도 쉴 수 없었어 소중한 것을 깨닫지 못하고… 이 노래가 내 노래면 끝까지 가기 싫다.... ㅋㅋㅋㅋㅋ
  • Weve been here forever 우린 여기에 오랜 시간동안 있어왔어 And heres the frozen fruit 그리고 여기가 얼어붙은 증거로 남을거야 I could scream forever 난 영원히 소리지를 수 있어 We are the poisoned youth 우린 중독된 젊은이들이야 Some legends are told 어떤 전설들은 전해내려오고 Some turn to dust or to gold 몇몇은 먼지가 되거나 금이되지 But you will remember me 하지만 넌 나를 기억하게 될거야 Remember me for centuries 수세기에 걸쳐 날 기억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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