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얘기인 거 같은 노래 가사를 적어보자

「独りで生きていくんだ」なんてさ 「인생은 혼자야」라며 口をついて叫んだあの日から 무심결에 외침을 내뱉은 그날부터 変わっていく僕を笑えばいい 변해가는 나를 비웃어도 좋아 独りが怖い僕を 고독함이 두려운 나를

자기 얘기인 거 같은 노래 가사를 적어보자

Hello Mr. My Yesterday 전해주지 않을래? 꿈이 이루어지는 그때 꼭 다시 만나자고 미치도록 내달려도 앞이 보이지 않아 덩그러니 홀로 남겨져 길 위에 털썩 주저앉아 애써 눈물을 참으려 했어 초라한 내가 싫어서... 정말 묻고 싶은 단 한 가지 만약 신이 내 곁에 있다면 행복의 의미를 내게 가르쳐 줘 저마다의 길을 걸어가며 제각각의 노래를 부르며 날 부러워한 my friend 정작 내세울 것 하나 없는 나지만 이제는 돌아갈 곳조차도 없는 내일의 이유도 찾아볼 수 없어 내게선 Hello Mr. My Yesterday 타임머신을 타고 꿈을 쫓는 어제의 내게 전해야 될 얘기 희망을 말하는 그대여 그대에게 비친 내일을 살아가는 나는 미소 짓고 있나요? 누구나 찾고 있어 Hero와 현실 매일 마주하는 현실의 벽 앞에 누구나 엇갈리는 선택을 하고 살지 저마다의 기준으로 에디슨이 반 세기 뒤에 만약 다시 태어나게 되면 시간여행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이야 희망이라 날 속여왔던 슬픔의 균형을 잃고 나서 이제 설 수도 없어 저마다의 커져버린 꿈 얘길 하기 바쁜 동창회조차 갈 수 없게 됐어 초라해진 나의 꿈으로 Hello Mr. My Yesterday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의 나에게로 부디 내 얘길 전해줘 꿈을 놓아버린 그대여 시간이 흘러서 나였었던 그대는 진정 웃을 수 있을까? 이 세상에 태어난 그 순간부터 줄곧 이 길을 달렸어 너와 함께 한 1분 1초 모든 흔적이 내 삶의 증거야

자기 얘기인 거 같은 노래 가사를 적어보자

'나 답다'라는 건 뭐야? '다른사람과는 다르다!'에서 차이를 둬라 편의점의 잡지코너 표지에 굵은 글자로 적혀져 있었어 '나 답다'라는 건 뭐야? 어렸을 적에는 신경도 쓰지않고 맘에 들지 않으면 화내며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하고 우리들은 변해가 지키고 싶은게 변해가 이해받지 못하는 보물에서 이해받기 위한 겉치레로 어른이 되면 될 수록 후회하는 생물이 되어가 개성이 없으면 안돼 그런 유행타는 무개성으로 다 안다는 듯이 한 걸음 물러선 익명 희망의 방관자 잠깐, 밤하늘은 변함없이 그 날과 똑같은데 이해되지 않더라도 보물은 지금도 보물아니야? 변화가 무서워서 변하지 않는 날들도 싫어서 변하고 싶어서 변할 수 없어서 어렸을 적을 되돌아 보기도 하고 내 자신의 의미 같은걸 잃어버릴 것 같아서 편의점에서 봤던 두꺼운 글자를 신경쓰고 있었던거지 그치만, 그렇지만 말이야 보이는 게 있다는 걸 알아챘어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