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좋으니까 일단 함부로 말 못하는 이 답답한 마음을 여기서라도 분출하자! 남이 쓴 취향이 자기 취향이 아니더라도 취좆 말고 다른 스레에서 얘기해주기! 나도 그거 좋아한다며 공감하는 건 자유!

접혀랏 로어가 좋아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597 >>598 >>599 >>600

>>565 와 정말 너무 좋아! 그리고 고어물... 신체절단... 또 뭐있지... 장르불문 내 최애는 다 살인자더라

호기심에 커다란 사이비에 들어간 어린 애(그래도 14세는 넘어야 함)가 아무런 믿음도 못느끼고 어떻게든 그걸 부수고 싶은데 무슨 짓을 해도 희망이 안보이니까 강력한 설정의 캐릭터나 우연히 연결된 신비로운 존재에게 의지하게 되는거 그 존재는 막강한 힘을 가진 마왕같은 캐인데 어떤 상황으로 인해 혼자 남았거나 힘을 거의 다잃은 상태라 자기도 어느새 상대 아이에게 의존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에는 마왕이 강림해서 사이비뿐 아니라 세상까지 지배하려 드는데 이쯤 되니까 싸울 수밖에 없게되고 결국 아이가 마왕을 죽이게 됨 근데 결국 서로에게 나쁜 감정을 가질 수가 없었고 그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둘다 우주의 질서나 빛과 어둠 그런데 매인 존재가 되어서 영원히 이어진 채 싸우기도 하고 협력하기도 하면서 궁극으로 나아가는 그런 엔딩이 보고싶다

>>605 이와 별개로 사이비 종교랑 관계된 소재는 다 나름 좋아함 부수려고 들어간 주인공이 알고보니 초능력자여서 오해받거나 나중에 주인공이 살해당하는데 그 종교의 신 자체는 실존했고 주인공이 그 신이 보낸 존재였거나 사이비에 접근해서 조종을 시도하는 A, 파헤치려는 목적으로 종교에 접근했지만 A도 뭔가 수상하다고 느끼는 B, 내부인이었는데 둘의 등장으로 사건에 휘말리는 C라거나 첫눈에 반한 상대가 사이비 신자라 그 사람 옆에 있겠다는 마음으로 접근해 철저히 연기하는 것도 좋아

>>604 인데 하나 더 있네... 최애들 다 고인이야! ㅠㅠㅠㅠ나도 살아있는 누군가를 덕질하고 싶다고

국힙... ㅋㅋ 한국힙합 망해라!!!!!!!

근친..파면서도 내가 죄책감에 몸서리치는데 벗어나질못해ㅠㅠㅠㅠ 아님 사제관계, 미자성인...나 왜 지뢰만 파는거냐고요ㅠ외롭

SM에서 팸팸 파는데....만화도 좀 많이 나왔으면해....야동만 나오냐고.... 빼액(창피함) ;ㅅ;

여남ㅂ이나 여공남수.... 19쪽에서는 그냥 여캐가 능동적이고 주도하는게 아니라 오메가버스에서 여자알파×남자오메가같은 커플 좋아함 이런 커플은 남캐가 주도해도 남캐가 당하는 쪽이니까 좋음 남캐가 여자한테 당한다고 더 수치스러워하면 좋겠음 또 이것도좋음 인성쓰레기 캐나 S성향 캐 함락시켜서 성향 바꾸는거

>>583 아 나도 너무 좋아ㅠㅜㅜㅠㅠ 레스 실실 웃으면서 읽었어

하네스!!!!!!!!!!!!!!!!!!!!!!!!!!!!!!!!

NTR 이라고 부르는 그거.... 불륜소재ㅠ 솔직히 재밌지않아?? 그냥 아무것도 없이 서로 좋아해서 애정표현하는것도 달달하고 흐뭇하게 볼수있는데 NTR을 넣으면 당한쪽이나 하는쪽이나 반응이랑 분위기가 확바뀌어서 재밌어지잖아 ㅇㅇ 물론내가 현실에서 본다면 진심으로 욕할것같지만;;

여공남수 나도 좋아해. 하드코어한 패티쉬나 고문같은 거만 없으면 일상, 판타지스러운 상황, 19..가리지 않고... 중2병, 짐승같이 터프한 컨셉이 너무 좋다... 아예 캐릭터 자체가 동물에 가까운 형태면서 터프한 것도 좋고..

아저씨수, 중년수, 떡대수....발견해서 보면 성격이 내 취향 아니라서 눈물 머금고 하차할때도 많음

테디베어,감금,피스트퍽

하렘물이랑 아이돌물...

리버시블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이코패스 여캐... 취향... 연쇄살인범이나 대놓고 미친 그런 타입이 아니라, 조용조용하고 차분하고 똑똑하고 인간관계 의외로 나쁘지 않고 재산도 유복한데 뭔가 분위기가 싸한 타입. 일코랑 포커페이스 쩔어서 남들 보기엔 애가 성격이 좀 조용한 거 빼곤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누군가는 그 조용함 일면에 가려진 진짜 본모습을 엿보고 소름끼치겠지. 그리고 몇달 뒤 뫄뫄가 고향으로 내려갔다는 소식이 들리고... 같은 게 좋다 진짜 좋아ㅠㅠㅠ 소시오패스인지 사이코패스인지 분간하기 어렵게 뒤섞인 게 너무 취향이야

근본없는 커플과 논커플 너무 근본없어서 우연히라도 둘을 같이 쳐볼 사람이 없고 지뢰가 될 사람도 안생길 그런거......

>>622 쉽게 말해서 개씹마이너... 나도 그런 거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찢고터지고부수는 피폐물 좋아 자해 마약 살인같은게 기본으로 깔려있는 그런거 주인공이 점점 미쳐가는거 존나좋아해 천천히 정신줄을 놓는데 그걸 본인이 자각하는 순간의 짜릿함이란 퓨ㅍ퍄퍄 죄책감을 느껴도 빠득빠득 합리화하면서 넘어가는데 스스로가 그게 합리화라는걸 알고있으면 나 죽음 너무 좋아서. 잘못도 안했는데 무릎꿇고 울면서 비는것도 좋아한다 자기가 잘못해놓고 스스로 안쪽에서부터 무너져가는것도 최고야 나 진짜 머리속에서는 피폐물 왕인데 누구 트라우마같은거 건들까봐 어디가서 말도못함ㅎㅎ...

>>>625 개좋다………발렸음……… 썰 더 풀어주세요 SENSEI……

아..... 웃겨....이가 바득바득 갈린데ㅋㅋㅋㅋ 하하하하하하 웃겨서 그냥웃다가 갈거야. 아맞다. 난 에반게리온 같은 타입 좋아하는데 사춘기때 하필 그걸 봐가지고. 암튼 나도 에바몸에 들어가서 조종하고 싶어 ㅎㅎ 신날 것 같애. 이가 바득바득ㅋㅋㅋ 위에 너무 웃겼엉

자캐 중에 언제나 무표정하고 감정이 없어보이지만 속으로는 느낄거 다 느끼고 있는 캐가 있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아무 말 없이 있지만 뒤에서 당한대로 다돌려줌(자기 밀었던 애는 계단에서 밀던가 뭔가 재밌다고 생각하면 그 작가에게 선물보내는 걸로 답하는 식?)

안되는거 알면서도, 무리인걸 알면서도 뛰어들어서 다치는거 딱봐도 이길 수 없는 상황에서 무모하게 덤벼서 다치는거 그것도 몸이 움직일 수 없을때까지 개기고 죽일듯이 노려보다가 한계란걸 깨닫고 저항도 못하는거 온몸에 멍들어있고 팬티바람으로 옷벗고 무릎꿇는거 상식이 결여되서 자신의 나체가 남들에게 보여지는데 부끄럼 없는거하고 농담하나에도 혼자 무서운 얘기로 빠져서 갑분싸되는거하고 그밖에도 여러모로 엉뚱하고 4차원적인 행동 하는거

썼나 안썼나 모르지만 인게임에서 눈도 안나오는 오토메게임 여주 백합 드림을 판다 여주를 파는 사람은 그나마 많은데 그게 드림컾이면 노멀이고 백합이고 간에 얘기가 바뀌지 않을까;;

한쪽 무쌍 한쪽 겉쌍인 짝눈 ! 지금까지 내가 팠던 아이돌이나 배우, 사겼었던 애들 다 짝눈이더라구..ㅎ

짝사랑당하는 사람이 그걸 알고있으면서 먼저 고백안하면 절대 아는척 안하는거...

거유캐.... 진짜 징그러울 정도로 큰거말고 평균?보다는 조금큰편이네~ 같은거?

얀데레...스토커...감금...납치...조교...다이스키...하악하악(?)

>>634 진짜 병적인 집착 너무 좋아해. 공수 둘다 정병있거나 최소한 수만은 미쳐야 함.광기뿐만이아니라 공이 심리적인 결핍이 있는데 왜인지 수를 보면 마음이 나아지는거지. 그래서 생존을 위해서 본능적으로 수에게 집착하게 되고 도저히 얘 없는 삶을 상상할수 가 없는거지. 수는 아무것도모르고 심지어 공의 존재조차도 모름. 그 와중에 공이 납치. 겁나 집착해대고 반항을 막기 위해 쇠사슬로 결박. 끝까지 수는 반항하고 난 여기서 빠져나야겠어...! 이러나까공은왜 날 거부해...? 난 너밖에 없다고 이렇게 매달리는. 그니까 가해자는 공이지만 심리적인 가해자는 수인거지. 그런데 알고보니 똿 이모든것은수의 계획. 사실 수가 훨씬 또라이 얀데레 스토커라서 공을 예전부터 지켜봐왔고 자신에게 집착하게끔 조종한거지. 일부러 공에게 반항하면서 너는 나 없이는 못 살아 이거를 세뇌시키려 한 거고 자기가 반항하니까 지랄하는공 을 보면서 짜릿해하는거지. 공은 평생 아무것도 모르고 그렇게 미친채로 수는 더 미친채로 happy mad end.

개인 대 개인으로 주군신하 혹은 주인님과 멍멍이 혹은 보물 이런 관계 맺는거 좋아한다 원래는 논커플로 파긴 했는데 구도만 괜찮다면 커플도 오케이입니다

Sm..? 도 좋은데 남자들이 하네스 입는거... 그리고 나한테 그윽하게 바라보면서 있는거 ㅋㅋㅋㅋ 좀 멍든자국도 있었으면 좋깄고 내가 아님 제 3자가 뒤로 묶여있고 멍들고 다쳤으면.. 무군가 좀 구하러 와줘아

아슬아슬하게 수위를 넘지 않는 상황 좋아함... 성적인 관계 없고 신체 접촉도 굉장히 제한되어 있지만 금방이라도 어떻게 될 듯한 아찔한 분위기 넘 좋음 흑흑 근데 선을 넘어버리면 팍 식는다... 저기에 더불어서 A와 B의 관계에서 A가 좀 더 저돌적이고 적극적이라면 B는 초연하고 수동적인데 겉으로 보기엔 A가 우위를 점하는 듯하지만 자세히 보면 어쩐지 B가 A를 다스리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거...? A가 아무리 파고들어도 아무리 매달려도 B의 조용한 한마디가 은근한 지배력을 발휘하는 그런... 남들은 좋아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달리 쓸 곳이 없어서 여기다 적음...

수..간. 성직자 수간..같은거? 남캐가 암컷 동물하고 하는거. 그것도 강제로. 동물도 강제로 당하고 남캐도 원치 않게 강제로 관계 갖는거. 동물은 그냥 아파서 싫어하는거고 남캐는 사람이니까 당연히 수간이 싫은거지. 근데 협박 받아서? 그런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울면서 하는거.

남자들 특유의 그 빡치면 폭력적으로 변하는거? 말로 설명하기 힘든데. 그게 왤케 좋은지 모르겠음. 비엘이든 엔엘이든. 데이트 폭력 그런걸 좋아하는게 아니라 혼자서 빡쳐서 분 삭히는것도 좋고 비엘물이면 서로 개처럼 달려들어서 패면서 싸우는것도 좋고. 아무리 예쁘고 참한 남캐라도, 빡쳐서 눈뒤집혀서 폭력적으로 변하는거 좋음. 겉으로 보여주는 폭령성의 강도완 상관 없이 그 풀린 눈? 광기? 그런게 좋은거.

나는 착각계 좋아해! 주인공 아프다고 착각해서 주변이 둥기둥기 해주는거! 정신이든 신체든 노 상관. 이거 언뜻 보기에는 정상같지만 아니다 주인공 주변인물은 멘탈 진짜 미친듯이 와장창 깨지는데 주인공 아프니까 자기네는 그거 티도 못 내고, 주인공한테 조금이라도 막 대한거 떠올리면서 알아서 자괴감 MAX찍어야 돼 주인공은 착각당한거 눈치 채고 해명하든 안하든 상관없는데 결국 그건 실패. 그리고 엔딩 때 주인공은 착각에 대해 모르는 척 하면서 상황 즐기면 퍼-펙트 약간 주인공이 사이코패스끼 있어야 돼. 없으면 뭔가 빠진 거야.

집착!!!!! 얀!!!!!! 해피를가장한얀데레엔딩!!!!!!!!!!!

논커플 커플로 보일만큼 애틋한 관계지만 커플로 발전하면 싫어 다만 아예 처음부터 부부인 설정은 괜찮음 그리고 아찔한 분위기 좋아해 수위는 없는데 퇴폐적이고 묘하게 아슬아슬한거 하지만 수위 추가되는 순간 싫어짐

동정을 죽이는 옷 아예 엄청 야하거나 한 옷이 아니라 꺼라위키에서 정의하는 그런 느낌의 옷인데 거기에 오버니나 사이하시 신어서 절대영역 아슬아슬하게 보이면 최고임 결론은 히메 허벅지 할짝할짝

오토코노코 중에서도 오네짱이라 부르는 타입을 유난히 좋아함 여캐로 치면 누님 타입이라 할 수 있지 그렇다 난 오토코노코를 팔 때조차도 성인+연상을 지향하는 것이다 그리고 공식에서 먹여주는 것이 있음에도 접점조차 없는 커플과 논커플을 만들어서 파고...... 지뢰조차 안될거야 이건

일반 제복은 그저 그런데 전대나 울트라맨같은 히어로물의 방위대 제복을 유난히 좋아한다 특히 내 울트라맨 입덕작인 가이아에 나온 제복에 거하게 치였고 초대맨도 60년대 작품 주제에 현대에 보기에도 나쁘지 않은 것.......

여자가 당하고 싫어하는거 좋아해 (참고로 나 여자) 그리고 여자가 나이어린 십대나 여튼 로리같은거 좋아해.. ㅠㅠ

세상 우주마이너인데 hl 오메가버스 좋아해... 그 히트사이클과 러트사이클이라는 요소가 너무 좋아 막 참아야 되는데 못참고 터지는 것도 좋고 입술을 물어뜯어가면서도 참는것도 너무 좋아서 오메가버스가 너무 좋은데 bl, gl 불호... 아아ㅏㅏㅠㅠ 우주마이너인생...

쌍둥이남매근친 최음&발정 기억상실&유아퇴행 그리고 솔까 이 스레에 나온 취향들 거의 다 괜찮음ㅋㅋㅋㅋ

처절하게 멍들고 다치고 구르되 회생불능은 아니게 되는 것 노오오오오력해서 성공하는 것

>>647 안녕 나 자신? 나도 그런 취향이야 난 당하면서 싫어하는 동시에 느끼는 것이 특히 취향이지 로리나 십대는...... 연상 취향이라 엄청 선호는 안하지만 ㅇㅉ이 때 그림체나 상황이 맘에 들면 오케이

다들 논란으로 치지만 난 괜찮다 생각하는게 있어(대전차지뢰니 주의) 다이쇼 로망이랑 일본군복 사실 다이쇼는 캐릭터끼리 이름만 겹쳐도 제정신으로 못보는지라 걍 흐으음이고 군복은 인간적으로 이런 디자인을 입히고 싶은가 생각하고 있지만 언젠가부터 그리 문제삼아야하나 생각하게 됨 처음엔 파던 게임에서 논란이 터지자 스트레스가 심해서 시작한 도피였는데 알고보니 그 이벤트는 다이쇼랑 스토리 1도 관계가 없는데다 근거라고 올라온 글들 중에 틀린 것도 많더라고 게다가 같은 논란 터졌던 작품과 콜라보가 왔는데 평소에 그거 안왔으면 좋겠어요~하던 애들이 이벤트 예고뜨니까 입싹씻기+그만 둔다 수준을 넘어 비상식적인 발언까지 하던 애들이 가챠 도부났다고 난리치는거나 벨에포크(영국이 식민지배하던 시절 경제발전의 영향을 받은 문화) 배경인 작품 콜라보는 두번이나 왔는데 아무말도 안한 것+이미 통상캐릭터가 입었던 비슷한 복장 등을 보면서 저런 논란이 뭔 소용인가 생각하게 되었어 게다가 찾아보니 일본군복도 세계적으로 비슷한 디자인이 꽤나 많고(심지어 한국 광복군도 그 형태랑 그 배색;; 다 프로이센 군복이 모티브라 그런다더라) 다이쇼나 벨에포크에 식민지배가 영향을 끼친건 맞지만 과연 그게 없었으면 그 문화 자체가 없었을 것인지, 문제가 있다면 둘다 문제일텐데 왜 한국이 당한 피해는 중요하고 인도나 그런 국가들이 당한 피해는 신경쓰지도 않는건지...... 결국 끝은 그게 뭔 상관이야!!! 엔딩이 되었어

근친 좋아해. 근친. 쌍둥이면 더 좋고 동성이면 아주 좋아. 그 자아가 분리 안 되는 시점에서 서로가 네가 나의 모든 것이 되어버리는 병적인 집착과 융합이 참을 수 없이 야함. 쌍둥이 아니고 자아가 확실히 분리되더라도 좋아. 피가 안 섞인 유사 근친도 좋아. 위아래(부모-자식,삼촌-조카)는 확실히 무리지만 동등한 관계라면 좋아. 사실 소꿉친구도 유사 근친 아닌가까지 생각 들어. 근친. 좋아. 물론 현실에서는 도덕과 법률에 반한다는 거 잘 알고 있어. 어디까지나 가상에서의 이야기.

강단 있고 똑부러지는 캐릭터 무너뜨리고 울리는 게 좋아...

>>652 다이쇼 시대를 배경으로 한 것 자체는 그렇게 까일 게 아니라고 보는뎅.... 민감한 요소이긴 하다만 다이쇼 '로망'은 다이쇼 시대를 배경으로 한 것과 더불어서 "그 시대가 좋았지~" 하고 미화하는 걸 말하는 거 아니야? 뭐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을 워낙 안 좋아하기도 하고 지금 일본 태도가 그따위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다이쇼에 반감을 가지는 건 당연하지... 영국은 일본만큼 우리나라랑 감정의 골이 깊지도 않고 일본과 마찬가지로 제국주의였지만 더 과거의 이야기인데다가 '신사의 나라'라면서 이미지메이킹을 잘 했으니까ㅋㅋㅋㅋ 영국은 일본만큼 우리한테 못살게 굴지는 않았고. 일본에 대한 반감이 넘사벽 수준이라 그런 듯 일반인들 대상으로 일본이랑 영국 중에 누가 더 좋냐고 하면 대부분이 영국이라고 대답할 것 같음... 뭐 하지만 인도나 한때 영국의 식민지였던 곳에서는 벨에포크 별로 안 좋아하지 않을까? 근데 그게 뿌리 뽑을 수 없이 자기네 문화에 깊은 영향을 주었으니 버릴 수도 없고 슬프지만 그것 또한 역사의 일부분이라고 받아들이면서 살지 않을까 싶당...

고어나 사이비 관련된건 다 좋은듯

사실 나는 영상 찾을 때 버스나 지하철 도서관이라는 키워드로 찾아봐,,,

>>655 반감을 갖는 것 자체야 상관없음 다만 맘대로 취ㅈ하고 상대를 그거 파는 것 자체로 매장되게 하고싶어 하는 마음이나 내가 좋아하는게 저쪽이 좋아하는 것과 큰 차이 없지만 내건 어떻게든 옳게 보이고 상대껀 맞아죽을 짓으로 만들 생각으로 그런 걸 끌고와서 거의 주작질 수준으로 일벌이는건 진짜 싫어(진짜 지나가는 돌맹이 정도밖에 안되는 것에도 같잖은 의미 붙이는 경우도 있고......) 다이쇼는 싫은데 벨에포크가 취향인 것이나 그 반대도 그 자체로는 취향일 뿐이니 제3자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제발 그런 걸 내로남불하거나 상대를 묻을 수 있는 도구 정도로 보지 말았으면 좋겠다;;

캐릭터들이 정신적으로 살짝 비틀린 사고를 하고 있고... 보다보면 내가 멘탈 터지는 장르 조아해.. 멘마인듯 ...

하드한 취향들..전부 내 취향이야 특히 꾸금꾸금한것들도 하드한게 좋아. 남여 상관없이 하드하게 굴리는게 취향인데 너무 욕먹을거같아서 속으로만 삼키는중..

SM죠아 sm성향있음. 이에대해 하많하않>< 물론 합의하에!! 세뇌도 좋지 정신세뇌 조교!! >< 항

>>661 야 동지다동지 ㅋㅋ큐ㅜㅜㅜㅜㅜㅜㅠㅠ 마조한명 추가요

>>6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논커플... 조합... 웨안혜? ㅠㅠ

진짜 개빻았는데 sm 수간 근친 고어 테디베어 세뇌 조교 감금 방치 최음 본디지 레이프 피스트퍽 실금 치한 구속 등등..하드한 거 다 내취향..수가 정신 못차리고 덜덜 떠는 거 눈물 침 흘리는거 상처받아서 너덜너덜 해지는 거 정신적으로도 외적으로도 굴려지는 거 좋아함..

ㅈㄴ미친취향,,, 형-동생 근친, 역키잡, 주종관계, 감금, 얀데레.. 정말 미친소리지만 몸팔거나 어디 귀족들 노리개로 쓰였다는 설정보면 좋아 죽을것같음. 저런 소재가 왜 좋지?? 나도 궁금하네ㅋㅋㅋ진짜 미인인데 그 얼굴말곤 있는게 없어서 어린 나이에 어디 팔려갔다든가 그 얼굴이랑 몸 써먹어서 돈 벌려고했다든가... 좋아서 환장함. 또라이 같지? 이 모든 소재를 다 합치면? 짜잔 잘난 얼굴 빼고 다 없는 어린 형제가 있었는데 형은 동생을 너무 잘챙겨줬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둘의 운명이 엇갈려 동생은 귀족에게 입양되고 형은 귀족들 노리개로 팔려나갔습니다. 시간이 꽤 지나고 몰래 탈출한 형은 우연히 귀족이 된 동생과 딱 마주치고 동생은 바로 형을 저택의 사용인으로 불러들이는데... 투비컨티뉴 같은 스토리ㅋㅋㅋ 너무 좋은데 저런 느낌 작품 아는사람..없으면 내가 쓰기엔 필력이 그지같고 다른 사람이 써줘 정말 보고싶어!!! 이런 소리 트위터에서도 못해ㅠㅠ미성년자 성노예 이런거 입밖에 내놓는 순간 개빻은 취향이라고 에버노트 사과문 5000자 써야함...

연애감정은 없는데 대체로 서로랑만 섹스하고 인간적으로 마찰 없이 잘 지내는 사이 좋아함... 근데 완전 반대로 연애감정은 있는데 둘 다 개종자라 상대가 싫어할 거 알면서 양쪽 다 개 막나가고 막대하고 빡치고 쳐패면서도 막상 놓을 생각은 죽어도 안 하는 것도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M플레이 해보고 싶어함 아 물론 내가 S.

뱀파이어×인간 커플 파는데 인간이 초등5학년이고 뱀파이어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어. 그런데 혹시나 그 뱀파이어 나이 설정이 대한민국 법적 성인 연령 기준 만 19세를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꺼려하는 사람들도 좀 있더라

존댓말 쓰는 악역 캐릭... 너무 좋다 지능형 악역이면 더 좋고 잘생겼으면 더더더 좋고 양복이나 제복이나 신부복같은거 입고 있으면 더더더더더 좋고 평소엔 친절하고 예의바른데 화났을때 한정으로 반말 쓰는거면 더더더더더더더더더 좋다ㅠㅠㅠㅠ 거기다가 집착이나 얀데레까지 끼얹으면 완전 금상첨화...!

혹시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아나? 나는 가끔 그런 피폐물을 보는데. 정말 의미없이 굴리는건 싫고. 막 자신의 결핍이나 그런 심리적인것 때문에 피폐물되는거. 특히 상황과 심리가 다른 아이러니한 상황이 좋아. 겉으로는 단칸방에 범죄애인이랑 맞으며 비참하지만. 지금 이 사람에게는 그 상황자체가 아니라 다른 의미로써의 감정같은거. 가끔은 그냥 킬링타임도 좋지만. 직업병이라서 스토리분석할때 뭔가 남지 않으면 허무해. 내 시간을 할애했는데 콘텐츠로써 의미없다니!! 이런 느낌ㅋㅋㅋㅋ 너무 꼬인건 싫고 초현실주의 같은 비유적인 꼴라쥬 좋아해. 막 일부러 어렵게 표현하고 하나하나의미 담고 하는거 보면. 감독 애쓴다. 라는 생각이들어. 의미없어도 필요한 템포나 씬이 필요한데 자기만의 세상에 빠졌구만.ㅋㅋㅋㅋ왜 전공쪽으로 가게 된거지ㅋㅋㅋㅋㅋㅋ

명칭이랄게 따로있는지 모르겠는데 소변 먹이거나 몸에뿌리는거 좋아함 완전한 육변기 느낌이랄까 ㅋㅋㅋㅋㅋ

>>663 뭐야 너 혹시 >>661 레S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겨 남녀안가리고 12금부터 소프트 sm수위 잘먹는데 욕먹을것같아서 속으로 메모장만 천개씩 만들었다

난 능동적이고 개성있는 여주인공이 좋아. 드라마나 소설볼때 여성향 순정물보면 갈색머리에다갈색눈무능하지도유능하지도않고그저평범한데이유는없는데남자가오지게꼬이고수동적이고밀당은개뿔밀기만하고먼저대쉬안하고외강내유 이딴 클리셰 정말 싫어해서.... 이런거 하나도 포함되있지않은 순정만화의 남캐급의 매력을 가지고있었으면 좋겠어... “정말 이 캐릭터라면 남주가 반할 만 하다” 라고 생각할정도의 여주가 좋아... 근데 또 그러면 이입이 어렵다니 작업거는거같다니 하는사람들 종종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 ㅋ 아 포기...

성인미자(투디)괜찮음 그냥 투디라면 다 괜찮은듯..... 민폐여캐람서 행적에 비해 과하게 까이는 여캐들도 좋아함(근데 행적이 진짜 민폐라서 까이는애들은 ㅂㄹ)

세뇌, 정신조종, 신체개조, 레/이프 ㅎㅎ 하드한 거 좋아

ㅋㄱ(터졌다 그림체나특유의병맛만좋고인간은매우싫음)이나 케장콘 같은거 좋아(하지만 패드립이나 ㅇㄱㅇㄴㄷㅅㅇㅊ거리는거는 별로) ㄷㄱㄹㅍ내가미자인데판다고하면욕먹을것같아서 스레딕의 익명의 힘을 빌린다 미안하다 최애야 못난씹타쿠가 현질은못하네 돈모아서 성인될때까지 벼르고있다 실황ㄲㄹㅇㅋ싫으신분들 죄송합니다 기다려라최애야

낮(밖)에서는 얌전한 아가씨같은 성격의 키 작은 여성(최저 156 정도)과 사납고 신경질적인 계열의 키 큰 터프(?)한 남성(어마금에 액셀 같은) 커플 밤(안)에서는 독설가 초S가 되어서 낮에 밖에서 큰 소리 친걸 훈육하면서 남캐는 그 밑에서 깔려서 이챠이챠 하고 다음날 낮이 밝아오면 다시 성격이 바뀌고 하는 커플

논....커....플..... 저는 커플이 아닌게 좋습니다.........

SM,하드한걸로 싸이코패스+이중인격으로다가 낮에는 잘해주는데 밤만되면 돌변하는거 수를 그냥 예쁜 인형 다루듯이 사랑하는 어긋난 사랑 너무좋아 거기다 BL로 마약,자해,살인 같은거 있으면 내 인생작 등극이다 보는것도 좋아하지만 쓰는걸 더 좋아해 방금도 여기다 연하공 끼얹고 글 한편 쓴다음에 폴더 저 깊숙한곳에 숨겨놓고 오는 길이야 무덤까지 비밀로 가져갈꺼임 (+tmi지만 내 이런 취향은 모두 알페스다 미안해)

으악ㄱ 유일하게 파는 근친컾링 몹맃ㅠㅠㅠㅠ진짜 모브리츠 최고ㅠㅠㅠㅠ흐아ㅏ아ㅠㅠ

순수하다 못해 바보같은 캐가 좋아 그런 애들 뭔가 귀엽고 말랑말랑하고 따뜻해서 약간 답답해도 사랑스럽다 근데 답답하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많고 요샌 그런 캐가 여자면 여혐 작품으로 취급하거나 캐붕 폭주시켜서 남캐를 거의 짓밟는 내용 연성하는 사람이 있어서...... 뭐 2차 창작이야 말그대로 2차지만 요새 그런거 그리는 애들은 대부분 이상한데 빠져있고;;

지뢰일 것 같은 게 아니라 지뢰일 걸 료나물, ㅇㅋㄹ, ㅊㅍ같은 학대물 좋아하거든 트라우마 묘사도 좋아하고^^ 불행모에함...

겉으로 멀쩡하게 잘 지내다가 속으로는 어두컴컴한 생각하고 있는거 정체 까발려졌을때 당황하지 않고 폭소하다가 싸늘하게 표정 굳히면 퍼펙트! 근데 ㅅㅂ 예시를 누구라고말을 못하겠네 말하면 진작에 스포임 모 애니의 우타우화하신 그분은 매드무비로 너무 많이 봐서 예외로 칠게..ㅋㅋ큐ㅜㅜㅠ

다중인격, 근육뇌 성격 꼬인애, 사나운애, 그냥 인간쓰레기인애는 케바케라서..

마약이나 식인 같은 요소...? 정확히는 시대 배경을 나타내기 위해 저런 요소가 사용되는거. 예를 들자면 전쟁으로 황폐해진 나라의 사람들이 먹을것이 없어 식인을 한다. 같은거!

서로 끌리고는 있지만 공식적으로도 자기들 개인적인 감정으로도 서로 타협보는게 불가능한 관계 아예 대놓고 섹슈얼한 관계도 좋지만 아슬아슬하게 분위기만 오가다 그냥 혐관인 채로 배드 엔딩되거나 결국 감정을 인정하지만 불가능한 관계라 배드 엔딩인 것도 좋을거 같아

모든 인물이 미쳐있는거

멘붕물, 피폐물, 불행물, 더 나아가서 불행프로노같은 걸 좋아하는데 특히 무엇보다 배드엔딩인게 참 좋아. 해피엔딩이면 다 깨져버린 느낌이라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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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2018/11/27 14:42:54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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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2018/10/30 11:58:27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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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2018/12/05 18:53:35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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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2019/02/18 22:43:56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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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2018/07/20 10:56:24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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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2018/01/07 03:02:53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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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2018/02/03 15:40:45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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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2018/01/04 03:18:03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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