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좋아,일단 함부로 말 못하는 이 답답한 마음을 여기서라도분출하자! 남이 쓴 취향이자기 취향이 아니라도 취좆 말고 다른 스레에서 얘기해주기 :) 나도 그거 좋아해~하고 공감하는 건자유!
  • 쎈 애는 무조건 수로 밀어넣는다. 쎈 애는 절대로 깔려야해...... 야쿠자 양아치 황제 군주 사장 알파(오메가버스의 그거) S.... 전부 수로 두고싶어. 쎈 애들 한정 모브물도 좋다고 생각해. 자존심 강제로 꺾어버리고싶음.... 나같은걸 안아서 뭐해 내 어디가 귀여워 하는 애들 데려다 엉망진창 해버리고 귀여워 소리 남발하고싶음........
  • 상처는 헤집고, 덧나게 해야..... 어린 시절 학대 받았다는 설정 좋아해서 맨날 자캐한테 넣어줘. 맞아, 나 불행서사나 불행포르노 좋아해.....
  • 요새 피스트퍽에 빠짐 ㅅ ㅣ ㅂ ㅏ,,,,,답도없다 내 취향 특히 비엘 피스팅 에바임 존좋
  • 나 근대물 좋아해 다이쇼같은거....물론 다이쇼가 좋아서 착즙하고 그러는건 아니야 그치만 정치적 역사적 이유를 제외하고 있는 그...이 현대와 고전의 중간쯤이라는게 와닿는?? 급격한 발전도상 과정에서 생기는 고전문화에 현대기술이 믹스된? 아무튼 그런거 좋아해 동서양을 막론하고...서양은 산업혁명 후라던가 동양은 무역개방 직후라던가 그런 분위기가 있잖아...그런게 좋아 다이쇼도 좋아하고 대한제국시대도 좋아하는데 그냥 그 고전현대 의식주가 섞인걸 좋아하는거지 그 상황자체는 존내ㅅㅂ....이런느낌돼서 맨날 좋았다가 짜식고 좋았다가 짜식고 그럼ㅋㅋㅋㅋㅋ한국이랑 일본사이 그런 전쟁도 식민지도 없는 관계였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생각하기도 해 이미 늦은거지만 퉤
  • >>405 그맘 이해해ㅠㅠㅠ 난 전에 좋아하는 캐릭터가 다이쇼풍 의상 입었을때 예쁘다!!랑 짜식음...이 섞여서 혼란스러웠다
  • 아주 강한 남캐가 엉망진창으로 무너져내리는 거 너무 좋아해 꼭 성적인 쪽만 말하는 거 아니구 제일 위에 있던 캐가 밑바닥으로 무너져내려서 어떻게든 돌아가려고 발버둥치려는데 그게 전부 무의미해져서 바스라지는 거, 그 모습이 너무 취향이야
  • 정신상태가 망가져버리는 거 좋아. 근데 끝까지 망가진 건 아니라서 반쯤 미친 상태로 꾸역꾸역 살아가는 그런 거. 다른 사람들한테는 괜찮아보이게 꾸며서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한다던가. 그리고 싸우다 흉터나 상처 생기는거 좋아. 그런 건 뭔가 개당 공격력+1 같은 느낌이라 멋져
  • 귀족집 자제건 농민의 자식이건 모두 폭력에 노출되어 자랄 수 밖에 없는 중세 암흑시대 엄청 좋아함. 그냥 고대시대 특유의 야만적인 분위기? 오냐오냐 자란 귀족집 자식이든 거렁뱅이의 자식이든 폭력이나 성에 노출되며 자라게 되는거. 계급 상관없이 사람들이 폭력에 둔감하다고 해야하나? 그냥 중세시대 특유의 동서양 할거없이 드는 어딘가 미친 분위기 있잖아.전쟁이나 기근, 종교박해,등등으로 사람들한테서 나는 약간 나사 하나 빠진 듯한 특유의 괴이한 분위기가 너무 좋음. 그럴 수 밖에 없는 미친 환경이 너무 좋음.누구누구의 해골을 술잔으로 쓰고 그 뼈는 내 왕좌를 장식하리 이런 문장이 기사들의 용감함을 다루는 서사시에 가끔 있듯이 그런걸 낭만적이라고 생각할정도로 폭력에 둔감한.그냥 시대 분위기가 이래서 사람들이 뭐가 잘못이고 뭐가 야만인지 모르는 분위기가 너무 좋다. 그렇다고 사람 죽거나 고문당하는걸 좋아하는건 아니고. 게다가 연쇄살인,살인에 미친 싸이코패스캐릭터는 그닥 좋아하지 않음. 그냥 그런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않을 그시대 특유의 미친분위기가 좋은거. 설명하기가 어렵다. 나도내가 무슨말하는지 모르겠어.
  • 자존심 쎈 영웅이랑 세계관 최고 악당이랑 전투하다가 영웅은 주변인들 잃고 오열하고 무너저내리기 시작하고, 악당이 그런 영웅에게 손을 내밀면서 '내게 와라'이러고 영웅은 죽어도 싫다 그러다가 아직 죽지 않은 마지막 친인을 악당이 죽이려고 해서 억지로 악당에게 손을 내밀고, 악당은 나중에 몰래 그 친인 죽여버리고 영웅은 그거 알고 악당 증오하는데 악당이 영웅 깔아 뭉개고 엉망진창으로.....!!! 헉...헉....너무 흥분 했어. 컴다운컴다운 근데 악당 x 영웅 조합 존좋. 이거 중요해. 악당이 왼쪽이야
  • 나이차이 많이나는 커플..
  • >>411 나이차이 많이 나는 커플 진짜…너무 좋아. 커플 뿐만 아니라 콤비라도 좋아! 아저씨x소녀는 언제나 최고야! 거기서 나오는 '빨리 어른이 되어다오' 하는 순간을 제일 좋아해!
  • 그리고 대머리랑 기계 좋아해 100% 기계인 안드로이드 거대로봇들간의 전투와 사랑…크으으으으
  • 피폐물!!!!!!!!!!!!! 보는 이의 몸과 마음도 넝마로 만드는 게 좋다! 내 정신이 피폐해지는 걸 즐기는 편은 아닌데 읽고 후유증 겪는 게 좋음 변태같다
  • 피페물,흑막물,bl물, 근친물 좋아함. 감금, 납치물도 좋고, 근친은 대표적으로 암교에 아사노부자, 거기보면 주로 아들이 수인데 아사노부자보고 공격후에 당하는 수좋아하게됨. 그리고 요즘은 흑막, 피페,bl에 너무치여서 오토코노코 같은캐있으면 무조건 어울리는 캐하고 엮음ㅋㅋㅋㅋㅋ그리고 오토코노코한테 거하게 치여서 자캐 대부분이 오토코노콬ㅋㅋㅋㅋㅋㅋㅋ
  • 반알페스? 2.5D? 드라마나 영화속 캐릭터들 개개인으로도 좋아하고 커플로도 엮어서 좋아하기도해. 커플로 엮어서 좋아하는건 어떤 젠더든 상관없지만 보통 남캐들한테 자주빠져서 bl로 자주엮게 돼..
  • 한 캐릭터 인생이 진짜 피폐한데 그 애인이 다 계획한거 좋아.. 다정+집착+감금공.. A가 너무 좋아서 B(머리좋고 잘생기고 집잘살아야함)가 계획해서 A한테섳세상사람들 등돌리게 만들고 B는 옆에서 아무것도 모르는척 세상이 다 널 적으로 돌려도 나만큼은 네 편이야 이러고 A는 B가 유일하게 기댈수있는 사람...점점 좋아하게 돼서 사귀게 됐는데 나중에 B가 계획한거 알았음좋겠다.. 알아도 A는 곁에 아무도 없으니까 반강제로 어쩔수없이 B곁에 있는거,. .B가 너무 싫은 동시에 너무 좋아서 속으로 앓는거 좋다..A는 B가 한짓 알아도 모른척 행동하는데 B는 A가 알아챘는데 모르는척 행동하는걸 귀엽게 여기면 좋겠다..... 꼭 이게 아니더라도 A가 힘든이유가 B인데 서로 좋아하고 A는 B때문인걸 아는데도 좋아하는걸 어쩔줄모르고 맘고생하는게 좋다..... 그래서 웹툰 낮에 뜨는 달 진짜 좋았어ㅜㅠ 스토리도 잼있고
  • 모브물 R-18
  • 경쟁상대를 이기고 싶은데 못 이기니까 덮..쳐서라도 이기려는 설정. 웃기게도 폭력 많이 들어간건 별로더라. 최근에 발견한 팬아트...그림 내부에 일본어로 적혀있는데 못 알아들어서 내 상상으로 때운거지만 그 팬아트 마음에 들어서 좋아요 눌러놨다.(설명도 거의 안 해놨어ㅠ) 근데 이거 현실에 대입하면 강...간이잖아 미친...;;
  • 초능력, 이능력물 사랑함
  • 귀지파는 영상하고 피지짜는 영상 좋아해 다른 사람 귀지 파주는 거 정말 좋아해 쾌감 장난아니야
  • 미소녀들이 남주를 괴롭히는거 특히 그중에서 청순가련한 외모와 천연+사디즘속성을 겸비한 미소녀에게 당하고 싶음.하악
  • 수 성희롱 하는게 너무 좋아......... 총수에다가 누구랑도 안사귀는데 공들이 같이 성희롱 하고있으면 더 좋음 수가 수치스러워한다기보다는 질색하는 반응이면 더 좋다...
  • bl...총수가 싫어하는데 공들이 성희롱 하는...거
  • 중년공 중년수 좋아함 혼자 쓰는 비엘인데 둘다 성격 개 ㅆㄹ 이어야함 정석미남정석수공 존좋 킬러물 좋아함 약간 정미남청년수공 들은 어차피 미중년이 될테니...
  • 담배빵 목쪽에다 해주는거
  • 사랑이라는 이유으로 하는 악행(궁개꽃의 개리같은 패악질) 서로 물고 뜯거나 오해로 인해 파국을 맞는 연인 후회해도 이미 돌이키기에는 늦어버린 그런 사랑 서로를 갉아먹어버릴 지독한 사랑이 취향
  • 근친근친근친근친근친근친 부모간 근친 말고 형재 자매 남매 근친.... 근친이라 이루어질 수 없는 절절한 사랑이야기가 너무 좋다 ㅠㅠ
  • 군복이나 군복풍(특히 가로지르는 띠나 어깨에 휘장올리는 거!) 짱굳 근데 특정군복이 무슨 의돈지 알게 되면 너무 착잡해져...
  • >>416 2.5d는 rps로 들어가지 않고 파는 사람도 많아(나부터도 특촬파고 있으니까) 근데 한국드라마라면 일단 파는 사람 자체가 적은거 같더라 영화파는 사람은 봤어도 드라마파는 사람은 진짜 보기 힘들어
  • 학대물 좋아해 사디스트라서 미안해! 미안해! 애호물도 똑같이 좋아하지만 학대받고 울먹이는 ㅇㅋㄹ가 너무 귀여워.... 미안해 진짜 혐오스럽지 나도 알아ㅠㅠㅠㅠㅠㅠㅠ
  • 이제 성판은 없음??
  • 드림물, 아저씨x소녀ㅎㅎㅎㅎㅎㅎ 내가 섭컬을 파는 이유라고 봐도 됨
  • .
  • 역키잡
  • 내 최애가 뭔가 정신적으로 반쯤 무너져버려서 미친듯이 웃다가 우는 거. 그 처절함을 상상하는 걸 좋아해! 미안해 최애야... 막 그거 보고 주변인들 찌통 하는 것도 좋아하고... 아니면 원래 미쳐있는 캐도 좋아! 그런 캐는 거의 대부분 매우 암울한 과거사가 있기 마련이니까. 아님 싸이코거나. 물론 잘생김은 기본 옵션이다.
  • 키잡물이나 나이차이 많이 나는거나 선생×학생 <- 진짜 좋아해. 물론 투디한정. 어디가서 말하면 욕 먹을까봐 내 가슴속에만 품어두는 취향임 ㅋㅌ큐ㅠㅜ 나랑 취향 같으면 근거리 연애 보자,,,, 내 인생작임. 그리구 나 파인애플 피자 좋아해~~
  • 현실에선 하면 안되는 비윤리적인거 좋아함..ㅠㅠ 아고물 키잡 역키잡 등등 나이차이 나는 컾이랑 에쓔엠이랑 부모자녀관계 아닌 근친...
  • 남매근친... 애증.... 애증관계 너무 좋아해....
  • 아저가씨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 카카페 한복이 너무해 대검소촌 완전 좋은데 취좆 너무 심해서 광광우럭따...
  • 떡대수, 중년수, 역키잡
  • TS!
  • 거유여캐 바스트 모핑 좋아해... 물론 현실이 아니라 2D에서 보는게 취향이라는 소리야
  • 덩치와 홀쭉이 BL컾 아실 테츠키드나 코난 워커진 같은 거. 물론 리버스도 디 좋아해. 똑똑한 홀쭉이와 멍청한 덩치가 좋지만 옵치 로드호그랑 정크랫처럼 반대 조합도 괜찮지
  • 미중년 마피아 보스or간부 설정 엄청 좋아해... 검은 양복,회중시계,외알안경,하얀 장갑,신사적인 외관,잔혹한 성격 등등.. 그런 설정의 캐릭터가 자기보다 한참 어린 소년or소녀를 자기 조직으로 데리고 온 후에 공부라던가 일이라던가 이것저것 많이 가르쳐주다가 모종의 사건으로 그 아이가 조직을 나가게 됐는데 그 사건 후 몇년이 지난 뒤에 다시 만난다는 스토리도 좋다. 자신이 가르쳐준 아이와 다시 만난 보스는 예전과 똑같은 미소를 지으며 '정확히 -년만이군. 자네를 기다리고 있었어. 다시 내 곁에 돌아온걸 환영하네, -양' 이렇게 말한 다음 아이를 자신의 품 안에 꼭 끌어안는 스토리 보고싶다.. 쓰다보니 글이 엉망이네...
  • 카니발리즘..... 이라기엔 좀 애매한? 내가좋아하는애들이 아주죽지는 말고 팔다리 천천히뜯어내면서 고통스러워했음좋겠어..... 좋아하는사람생기면 발목부터 보게된다 자꾸....
  • 그리고 고딩×성인 컾. 왜인지 미자는 고딩아니면 안땡기더라ㅋㅋㅋㅋㅋ 고딩이 성인 잇챠해먹는거 좋ㅇㅏ
  • 성인 군인x어린 여자애. 군인은 전직이어도 좋고…어쨌든 군인 캐릭터 특유의 딱딱한 외곬성과 여자애 특유의 힐링감 시너지가 좋아. 요즘 아저씨x꼬마애한테 치여서 이 모양이긴 한데…그런 식으로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 얼른 결혼해줬으면! 은퇴한 군인이라면 현명함과 묘한 천연기가 도는 중장년 아저씨였으면 좋겠다.
  • 원작에서의 혐관은 2차창작에서 커플로 파는 게 재밌다.....
  • 근친. 특히 가장 좋아하는 건 동성 쌍둥이. 일란성이면 더 좋다. 서로의 자아가 모호하고 정서적으로 독립되지 못해서 서로에게 얽매이고 그래서 인간으로서 혈육으로서 사랑할 뿐 아니라 그것이 더 나아가고 깊어져 연애적 성적인 마음으로까지 가버리는 것이 좋아. 네가 나고, 내가 너야. 이런 느낌. 법에도 사회에도 인정 받지 못하는 비극성이나 생리적으로 거부감이 드는 배덕감은 거절할 수 없는 옵션인데 옵션도 내겐 나쁘지 않아서 잘 주워먹는다 냠냠...... 물론 현실과 가상은 엄격히 구분하도록하자
  • 이걸 취향이라고 해야되는지는 모르겠는데 가출청소년, 떠돌이에 대한 환상이 있다. 갱이나 마피아나 조폭처럼 능동적으로 직접 사람에게 폭력을 써서 먹고사는 부류말고 소소한 도둑질하고 쓰레기를 줍거나 구걸을 하거나 반정도 자연과 동화되서 살아가는 고아나 가출청소년이나 떠돌이같은 부류에 대한 로망? 세상과 사회와 모종의 이유(전쟁이든 개인가정사든 주변인들에게 따돌림을 당해서든 본인이 불량하거나 정서가 불안해서든...)로 단절되어 겉돌면서 자신과 같은 동류의 소수자들과만 같이 살아가거나 그마저도 못해 혼자서 겉돌고 머나먼 길을 걸어다니면서 떠나는 것에도 로망이 있고... 그래서 체력 다 꼴등이였는데 빨리 달리고 싶고 오래 걸을 수 있고 싶어서 달리기랑 오래 걷는거 많이 연습해서 어느정도 쓸만해졌어ㅋㅋㅋ 상관없는 얘기지만...... 하튼 그런 부류의 상징인 캡모자에 검은티에 야구방망이 조합도 좋아함. 때로는 마약하는것도 좋음...ㅎㅎ 아무말대잔치하듯이 쓰는거같긴하지만 폐건물이랑 추운 날씨도 좋아함. 일부러 귀신소문안난 폐건물들 찾아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있고 눈보라가 치는 추운날씨와 저런 불량한 떠돌이가 꽁꽁 싸매고 걷고있는 조합이면 좋아죽을듯.
  • >>436 나도 좋아해! 정신 붕괴되거나 멘탈이 깨져서 처절함이 강조되는 상황, 원작에서는 안나와도 2차로 상상하고. 그리고 원래부터 미친놈 설정인 캐릭터의 불행한 과거를 보면서 그 일반적이지 않은(?) 사고방식과 행동을 보는 걸 즐긴다던가..
  • 수가 개빡쳐서 다 때려뿌시는거랑 그것 때문에 공 멘탈 나가는거 겁나 조아...
  • >>405 난 다이쇼 자체는 아직 모르겠는데 군복형태는 좀좋아해 0w0 대신 그 디자인 그대로는 안되고 엄청난 마개조(?)를 거쳐야 하는게 색상이 영락없이 윗동네 수령님 아부지 의상이라...... 물론 어엄청 잘생기고 예쁜 애들은 뭘 입어도 예쁘긴 하더라 그리고 꽃, 특히 붉은 꽃이 가득한 것 엄청 좋아해 약간 어두침침한 배경과 붉은 꽃은 사랑인데 이번에 우익논란난 덕질 작품의 이벤트가 군복+붉은 동백 조합이란 함정이 ㅋㅋㅋㅋㅋ (사실 그거 보고 군복의 멋짐을 안거 같기도) 뭐 사실 잘따지면 의상 디자인만 군복과 비슷하고 나머지는 허리띠 끝을 칼로 오해했다거나 일본에서 동백은 사람 처형이 연상된다고 오히려 싫어하는 꽃이라거나 등으로 인해 우익은 아니긴한데...... 커뮤 분위기가 설마요했다가는 맞아죽을 분위기라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 ㅋㅋㅋㅋㅋ;;
  • 유아퇴행? 같은 소재 좋아해 몸은 최소 고딩인데 정신연령은 미취학아동 수준이고 그런거.... 주변인물들이 하나하나 다 돌봐줘야 하는...
  • 범죄자. 물런 흉악범 같은 놈들말구 잘생기고 능글능글한 사기꾼이 내취향 ㅎ
  • 연쇄살인범이나 매드 사이언티스트같은 캐릭터가 어쩌다가 누군가랑 검열삭제한 후에 상대에게 빠져서 일상생활 불가능해진거 좋아함 이때 양쪽 다 평소엔 관심이 없었거나 알아도 별 의미를 두지 않았어야하고 동의 하에 한게 아니라 먼저 한쪽이 덮쳤거나 분위기에 휘말려서 어쩌다가 한거야 함 ......조건 한번 까다롭네 ㅋㅋㅋㅋㅋ;;
  • 고통받고 굴려지면서도 이악물고 버티는 캐릭을 좋아해.... 아니 상황 그자체는 몰입해서 나라도 화날것같고 울분터질것같고 눈물나고 하는데 그 상황을 악착같이 이겨내면서...... 멘탈도 흔들리고 한번 무너졋다가 다시 견고해져서 일어서는 그런 최애의 모습이 좋아서.......... 다른걸로는 나이차이 많이 나는 커플 좋아해. 소녀와 아저씨던지 인간의 생명을 아득히 초월한 존재라든가.... 소년과 유모라던가....... 가정교사라던가............
  • >>458 너…나지?
  • >>404 나도 피스트퍽!!! 처음봤을 땐 이걸...?? 했는데 존좋이야!!!!!!
  • 수염 동물(원본)
  • 드림물... 뭐... 할많하않...
  • 오리지널 캐릭터
  • BL
  • 드림캐×원작캐 커플링 좋아! 최고야! 드림자캐 최고!!
  • 원작 캐릭터의 어린이화 (2D캐릭터의 로리화 쇼타화) 너무 귀여워서 좋아함 그리기도 편해
  • 잘 흥분하는 주인공...츄릅...(이...ㅇ분 위험함다) 손만 잡았는데 흥분해서 어쩔줄 몰라하는거
  • 내가 좋아하는 2D캐릭터가 아파하는게좋아. 물리적 고통보다 무기력,고열,오한,각혈/토혈,감기 같은게 더 좋아. 언제나 병약한 캐보단 평소 멀쩡한캐가 그러는게 더 좋고.갑자기 토혈하면서 쓰러지는거 완전 좋아해 그리고 아파서 침대에 누워서 자고있는데 숨소리 불규칙하게 들리는거.
  • >>468 너 나랑 똑같구나...! 난 고어물이나 피 나오는 거 너무좋아. 성적인 요소는 전혀 없이 고어하기만 한 거. 약한 고어는 3d도 좋아하는데 쎈 고어는 2d가 좋아. 근데 나름 미학()이 있어서 머리가 손상되는(으깨지거나 하는) 건 그닥 안 좋아해. 그리고 캐릭터가 아파서 구토하는 것도 좋아해. 또 다른 캐릭터에게 목 졸리면서 괴로워하는 것도 좋고, 목 졸리면서도 웃는 것도 좋고. 익사도 좋아! 아파하는 것도 웬만해서 다 좋아해.
  • >>469 친목질 금진데 진짜 친목질 하고싶어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같은취향인애 처음봤어 반가워 너레주
  • >>469 >>470 너레더들 나랑 포옹 한번 하자 너희들 말 다 받는다…투디고어랑 캐릭터 앓게 하는 거 완전 좋아ㅠㅠ 난 죽지는 않을 정도로 괴롭히거나 뾰족한 게 시원하게 관통하는 게 좋아. 화살이나 창 같은 거. 그리고 좋아하는 캐릭터라면 무조건 독감/두통/트라우마/호흡곤란/심정지 하나쯤은 상상해보고 싸우는 캐릭터라면 오른팔 절단해서 더 각혈하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보고싶더라. 강인한 캐릭터가 아파서 비틀대지만 남 앞에서 괜찮은 척 하는 거 나만 좋아하는 거 아니지…? 그리고 캐릭터가 조용히 품위있게 늙어 죽거나 명예롭게 전사하는 거 상상하면 왜 그렇게 짜릿한지 모르겠어.
  • >>470 >>471 나랑 같은 취향인 사람이 있었구나...! 진짜 친목질하고 싶어지려 한닼ㅋㅋㅋ 진짜 투디고어나 질병요소 같은 거 너무 사랑해...
  • >>106 헐 완젼 취적
  • >>413 나 대머린데^^
  • 2d한정으로 키작고 원형탈모에 찌질찌질한 개저씨 개그캐릭터 2d라서 그런지 귀여움...ㅋㅋ 특히 작품이 노잼일땐 그 캐릭터 보는 맛으로 볼 정도.
  • 가정학대 설정은 안 좋아하는데 실험체 설정은 좋아함. 로봇이랑 과학자 케미 좋아함. 그리고 수염캐... 긴 것도 좋지만, 사실 진짜 좋아하는 쪽은 구티 수염!!
  • 능글 + 다정 개좋아
  • 중세물 최고. 뭐라고 콕 집어서 말할 수는 없는데 그 금욕적이면서 잔혹한 분위기를 좋아해. 그리고 캐릭터의 임신/출산/육아 설정을 너무너무 좋아해. 평소에 건강하든 허약하든 입덧해서 괴로워하는 거, 많이 부푼 배 쓰다듬어보는 거, 태동에 만족스러워하는 거, 산기 있을 때 힘들어하는 거, 갓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아보는 거, 자다 말고 일어나서 애를 달래주는 거…남편이든 조력자든 챙겨주는 사람이 있어서 아낌받아도 좋고, 마음 굳게 먹고 자길 혼자 챙기는 것도 좋고… 그냥 뭘 해도 좋아! 진짜 최고야…
  • 아포칼립스물에서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뭐든 밟고올라갈수 있는 캐릭터(단 똑똑해야함 모리 디질라게 굴려서 거의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남은 희생되든말든 내가 제일 중요해!(친구,연인 등 동반1인까지 중요한거 허용)
  • 언제나 같이 붙어있었고 모든 비밀을 털어놓을 정도로 믿었던 친구/동료가 알고보니까 흑막이라던가 속이 시커매서 자기만 바라보게 만들고 싶어했다거나 그런거 너무 좋아해. 하앍하앍 또 낮져밤이도 좋아하고 낮이밤져도 좋아한다
  • >>402 야 좋다(엄지척)
  • 애널, 촉수, 스캇, 니플퍽, 정신붕괴, 자궁, 피스팅 개꼴림
  • >>482 니플퍽 빼고 다 받는다
  • 강제적이고 강압적인 성관계ㅠ..
  • 납치 감금 얀데레 속박 세뇌 조종 미중년신사 미남악역 집착 마피아 갭모에 감시 보호 고문 실험 구속 군복 제복 양복 밧줄 수갑 사슬 뱀파이어 너무좋다.. BL이든 NL이든 저 속성들만 들어가면 상관없어. 드림캐랑 원작캐 커플도 좋고 얀데레공이 수한테 자기 취향의 드레스나 고스로리 풍 옷같은걸 입혀놓고 꾸민 다음에 가둬놓고 이것저것 하는 것도 좋다..!
  • 합의하에 하는 SM.
  • 시한부인생인데 체념한듯 살다가 마지막엔 그 누구보다 살고싶다고 엉엉 우는거. 취향저울스레에서 보고 개뽕맞음 진짜 어쩜 저런 내취향이 있지
  • 키는 나보다 20cm작고 교복 잘 어울리고 나한테 집착하는 아 이건 취향이아니라 이상형인가
  • 죽은눈 비인간
  • 젠틀한 남자×여장소년 ... 나만 좋아해..ㅠㅠㅠ
  • 먼치킨/메리수 네
  • 서브미시브 성향 있음 (단 아무에게나 그런건 아님)
레스 작성
29레스 문신 있는 여자 어때? 2018.10.10 327 Hit
취향 2018/07/07 22:19:40 이름 : 이름없음
492레스 » 누군가에게는 지뢰일 것 같은 자기 취향 외치고 가는 스레 2018.10.10 5710 Hit
취향 2018/01/30 17:42:20 이름 : 이름없음
225레스 최애캐를 모조리 적어보자 2018.10.09 2880 Hit
취향 2018/01/06 22:44:22 이름 : 이름없음
40레스 페티쉬 있는 스레 적고가 2018.10.09 369 Hit
취향 2018/10/02 22:15:30 이름 : 이름없음
21레스 자신이 좋아하는 장면이나 상황을 써 봐 2018.10.09 210 Hit
취향 2018/06/30 20:57:41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n0 / n5가 상황을 제시하면 나머지가 원하는 스토리를 말하는 스레 2018.10.09 165 Hit
취향 2018/09/11 17:37:22 이름 : 이름없음
155레스 완결난지 오래거나 연재가 끊긴 작품에 눈물 흘리는 스레 2018.10.08 1715 Hit
취향 2018/01/11 16:17:30 이름 : 이름없음
126레스 자기 취향인 머리색,눈색 쓰는 스레 2018.10.08 1168 Hit
취향 2018/01/04 03:18:03 이름 : 이름없음
240레스 싫어하는 것도 취향이지! 취향에 안 맞는 요소 스레 2018.10.07 2512 Hit
취향 2018/02/12 19:06:53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혹시 2.5D 파는 사람 있니?? 2018.10.07 233 Hit
취향 2018/08/20 16:10:36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드라마 파는 스레☆ 2018.10.07 72 Hit
취향 2018/09/30 19:52:14 이름 : 이름없음
39레스 ~만 ~였어도 내 취향이였을텐데 한탄하는 스레 2018.10.06 622 Hit
취향 2018/02/02 17:38:10 이름 : 이름없음
67레스 최애캐의 직업을 적고 가는 스레 2018.10.06 467 Hit
취향 2018/08/01 01:02:17 이름 : 이름없음
45레스 ts 스레 2018.10.05 661 Hit
취향 2018/01/04 16:17:46 이름 : 이름없음
143레스 특촬을 사랑하는 우리들이 모여노는 스레 0w0 2018.10.05 1137 Hit
취향 2018/01/06 17:07:53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