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좋으니까 일단 함부로 말 못하는 이 답답한 마음을 여기서라도 분출하자! 남이 쓴 취향이 자기 취향이 아니더라도 취좆 말고 다른 스레에서 얘기해주기! 나도 그거 좋아한다며 공감하는 건 자유!

스레들이 싹 다 날아가서 슬프다...갱신...

스카ㅏㅏㅏ앗!!!!ㅠㅠㅠㅠㅜ이거 지뢰인사람 많더라구ㅠㅠㅠㅠ

>>889 와 최고다 너 평행세계의 나니? 예의바른 호로자식 좋지

끊임없이 불행하고 불행하고 불행한 일들만 일어나서 무너지고 무너지는 캐릭터의 모습이 좋아아아ㅏ아악 최애가 고통스러워 하길 바라게 돼.......

아내 잃은 유부남 / 이혼남 이런 기믹 좋아함 처연미까지 있으면 완벽하고 예시로 밤비네 아버지가 있다 디즈니는 밤비아빠 이름 좀 줘라

아저씨×소녀 도s남×도m녀 오빠×여동생 유부남×미자녀 주인남×노예녀 등등 나이차 많이나고 남자가 우위인 확실한 상하관계 남자쪽 떡대/인상사나움/힘셈/변태(단순히 여자 밝히고 이런거말고 취향이변태적인) 여자쪽은 처녀비치/남캐한테 처맞는 여캐/순종적/일편단심/여중여고생미자/로리/몸에 멍자국,상처,자해 페미가 판치는 요즘 세상에 아주 위험한 취향ㅋㅋ 입한번 잘못 열면 매장당하겠다

>>908 두번째꺼 딱내취...♥ 트짹은...건강에안좋아

연애감정 하나도 없이 성관계만 하는 거. 요즘엔 로맨스 섞인게 별로 안 끌려서.. 지속적으로 교류하더라도 애인은 아니거나(연인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좀 그런 의미의 파트너 정도까지만. 그렇다고 매춘, 강간 이런건 그닥..

멘탈이 나갔는데 재정신이 아니여서 남들보다 재정신으로 미친짓 잘하는거

>>910 섹파 말하는 거임?

그냥 상하관계가 확실한 그런게 좋음. 특히 남녀 상관없이 른이 왼에게 절대복종하는? 순종적인 관계도 너무 좋아...

여캐가 남캐존나 패는거... 그 반대는 절대 안됨 영화같은 실사영상물에서 선생이 잘못한애들불러다 싸대기때리는데 그중 우연히 여자가 있는거라면 몰라도 털끝하나 건드리는것도 안됨 내가ㅈ얼마나 중증이냐면 지금 덕질하는 오토메겜 있는데 거기서 여주가 공략캐들 존나때리고 고문하는거밖에 생각안해 ㅅㅂ나 개미친듯

에미넴 스탠 노래처럼 동경이나 팬으로써 좋아하다가 그 감정이 점점 집착이되는거

감금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갇힌 애가 역얀이라서 기쁘게 받아들이고... 한술 더 떠서 그 공간에 족쇄차고 한정 된 위치만 돌아다니는(화장실, 방 만) 그런데 사각지대마다 씨시티비 있는...

감금집착피폐조아 왼이 른 엄청 피폐하게 하는 것도 좋고 강ㄱ물도 먹고 빌런화도 먹고 ㅊㅅ물도 먹고 미친 안먹는게뭐야

실날같은 희망을 갖고 절망 중 절망에서 어떻게든 눈가리고 몸부림치는 성실한 캐릭터. 겉과 속에서 각각 하나씩 콤플렉스가 있는 캐릭터.

폭발광ㅋㅋㅋㅋㅋㅋ 폭발은 예술이다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루토의 모 캐릭은 그닥..

생물학적으로 인간으로 태어났는데 정체화는 타 종족으로 한거 트랜스포비아들이 하도 삽질하는 소리해서 오해받을까봐 마음에만 담아뒀는데 젠더 관련 플래그 번역해 올리시는 분 계정에서 아더킨이라고 그런 경우를 가리키는 단어가 있었다는거 알았음...... 물론 오해 안받는다고 이게 메이저로 올라갈 가능성은 1도 없겠지만 ㅠ ㅠ ㅠ ㅠ

>>921 오 그런 것도 있구나 신기하네

인성 개쓰레기인데 사실 과거에 아픈기억 있어서 사람을 밀어내는거였고 퇴폐미 개쩔고 특히 다크써클에 검은 장발, 약간 감긴 눈도 좋고 암튼 거기에 살인경력 있어야되고 청부업자같은거면 더 좋고 먼치킨이어야댐

남자가 여자성기 갖고 있는거..... 제발 동지있길 바란다

아저씨, 험상궂어도 되고 잘생겨도 되고 어딘지 낡은 담요처럼 피곤에 찌들어도 되고 상냥해도 되고 개쓰레기여도 좋고 성직자여도 좋고 선생님 교수님 마피아 회사원......실직한 회사원을 부잣집 아가씨가 주워서 펫으로 삼는 거 그런 거 좋아해. 시대를 바꿔서 왕이나 귀족 이런 것도 좋지. 어쨌든 사회적 지위가 상대보다 높거나 혹은 기사와 주인, 집사와 아가씨처럼 완전 주종관계지만 내적으론 왼이 아저씨한테 의지하고 있는 거 좋아. 하여튼 내 기준에서 귀여운 아저씨를 하극상으로! 이러쿵저러쿵 해버리는 게 좋아. bl이든 nl이든 른은 아저씨거나 암튼 연상이어야 해. 외모만 연상인 것도 괜찮지만. 그러니까 사제관계... 상사한테 하극상... 역키잡... 최고... 좌회전 우회전 그딴 거 모르고 무조건 직진만 하는 연하한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당황하다가 잡아 먹히는 아저씨 좋다... 완전 능글거리면서 연하를 어린애 취급하다가 연하가 성인이 되는 날 제발로 잡아먹혀주는 아저씨 좋다...

>>925 이어서 흑흑 완전 금욕적이고 고고한 아저씨가 납치강간감금고문협박 당해서 도저히 손 쓸 수 없을 정도로 무너져버리는 게 좋다. 처음엔 거칠게 반항하다가 나중에는 자기가 직접 얀데레한테 기어 가서 다리에 머리 부비면 좋겠다. 부끄러워하는 아저씨가 좋다.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르면 내 마음도 같이 달아오른다. 어린애 밑에 깔려서 수치심과 그럼에도 언뜻 언뜻 느껴지는 쾌락 때문에 울어버리는 거 완전 좋아. 그나마도 자존심은 있어서 소리는 못 내고 입술 물고 끅끅대기만 하는 거 최고야. 그 자존심이 마지막에는 다 부서지면 정말 좋겠다. 얀데레가 아저씨를 조교하는 이유는 순수하든 집착이든 어딘가 비뚤어졌든 애증이든 상관 없으니까 사랑이었음 좋겠다. 처음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려고 했지만 점점 마음이 가는 것도 좋고.

>>926이어서 누가 봐도 안 어울릴 거 같은 드레스 입히고 싶다. 실제로 안 어울리겠지만 미묘하게 어울리는 그 갭이 좋은 거다. 매지컬 고삼즈 남궁쌤 검은 원피스 입고 나온 적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그거 입고 나와주지 빌었었음. 머리 복실복실하니까 슬쩍 만지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는 연하. 그래서 진짜로 만졌다가 한소리 듣지만 정말로 폭신폭신해서 계속 만져대는 귀여운 커플도 좋다. 착하고 순진하게만 보였던 후배가 선배를 농락하는 것도 좋고 정말로 착하고 순진한 후배였는데 선배랑 사귀면서 본성이 드러난 것이어도 좋다. 이 경우엔 나이 차이 많이 안 나도 좋아.

난 왜 세고 막 다크하고 무서운 캐릭터 좋아할까 스모키도 좋고 허스키한 목소리도 좋아 외모만 보면 빅뱅 탑이라던가 블핑 제니라던가 투애니원 박봄도 좋음 나중에 선역으로 돌아서는 캐릭터도 좋아

바이섹슈얼 남자가 성별관계없이 이 사람 저사람 따먹다가 어떤 사람이랑 했는데 그 사람이랑 정신적인 사랑으로 발전하는거....

한쪽이 일방적으로 배 가르거나 목조르거나 고문하는거...의존적이될수밖에 없는상황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버리는 테디베어도 좋아. 눈을뽑아내서 아무것도 못보게하고 평생 자신에게 묶여살게하거나 응.. 좋다.

트리거 요소 건드는거 좋아해.. 나도 트리거 요소가 있지만... 이건 가상이란걸 확실히 단정 지으니까... 가끔 미안하지....

>>929 나도 그거 취향이야. 난 거기에다가 여주가 최면걸려서 조종당하는것도 좋아함.

2d 한정으로 근친.. 근데 형제, 남매 이런 관계가 아니라 부자, 부녀, 모자, 모녀 관계... 예를 들어 청엑의 시로랑 유키오 근친물 좋아했고.. 페그오의 신주쿠의 아처랑 구다코 엮는거 좋아함... 불륜 관계도 좋고... 그래서인지 페그오 란슬롯도 좋아한듯ㅎㅎ 남성향 에로물 개좋아함... 아저씨도 좋아하는데 아저씨는 무조건 따먹혀야 됌 모브들한테 겁나 따먹혀야 함 가슴 최고

남창,강제적 관계 좋아하는데 숨기고 삶

남캐말고 여캐 죽은눈이랑 성인 미자말고 남녀(남자쪽이)가 덩치차이 오지는거 너무 좋아해...

>>935 나도 남녀 덩치차이 큰거 좋아함 뭔가 그러면 남자가 더 야해보여서 좋음

>>673 와 스레딕에 에라를 알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니ㅠㅠㅠㅠㅠ 나도 에라게임 좋아해!!!!!

성상품화들. 작가가 진짜 미친놈이라서 성적인 묘사 나오는 거(예를 들어서 네이버 도전만화 노이즈 사건이라거나...) 말고, 팔아먹기 위해 하는 성적 묘사. 어차피 현실에서 안 되니 가상에서만큼은 맘껏 성적인 묘사라거나 하자는게 뭐가 나빠! 아닌가? 암튼 현실에서 하고싶어할 사람도 없을 거 같긴 흐지만

1.가볍게 느와르로 시작-수를 먹여살릴 뭔가 대단한 사람x창남/창녀 2.강간...강간하는장면 보면 대부분 뒤로 갈수록 당하는 사람이 즐기는게 많던데 난 끝까지 즐기지 않는게 더 좋아.트라우마에 오래 시달리는것도 좋고. 3.정말 어렸을때는 스캇(참다가 나오는것까지-배설물가지고 뭐 하는건 또 별로 안좋아함...오줌은 어느정도 괜찮았었던것 같기도?)이랑 고어,료나가 본진이었는데 지금도 좀 남아있지만 정말 미쳤었나 싶다. 4.sm같은건 m쪽이 아플건 다 아파하고 끝까지 s 증오하고 거부감 느꼈으면 좋겠다. 5.배드,새드엔딩 필수 6.심리적 고문,ptsd 사랑함. 7.-이건 여기서도 못 말하겠다- 취향 밝히는거 처음이라서 후련함.가끔 내가 이런 취향을 가지고 있다는거에 스스로 혐오감이 들때도 있고...끙끙 앓고 살았는데 나같은 집합체는 없었지만 내 취향이 몇몇 보여서 그나마 좀 안심했다ㅏㅏ 당연히 이런 취향은 정상이 아니긴 하지만 요즘 점점 이런거에 더더욱 민감해지는 추세여서 힘들어ㅠ

아무리 억지스러운 시추에이션이라도 일단 서비스신에서는 무조건 부끄러워하는 것 무조건 가벼운 분위기에서 무조건 부끄러워하는 것 무조건

성인물에나오는 양-성-구-유 (물론 현실 인터섹스와는 별개로생각함) 가지에다가 자동오나홀 + 망고에다가 자동가지 + 뒤에다가 자동가지 나만좋아하냐

>>939 ????????? 2번 완전 전데요???

2차창작의 경우 사망 소재 쓰는거.

>>939 2번 진짜 에반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취향이니까 존중해준다 여기 레스더들의 취향에 비하면 작디작은 몬스터 같겠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떽뚜할 때 덩치 큰 남자가 묶이면서아파하는 거 좋아해....ㅋㅋ

가족이나 친구 잃은 캐가 a를 마지막 남은 친구라 생각해서 한없이 집착하는거 근데 그 캐는 a를 괴롭히거나 하면 더 좋아

오메가버스 헤테로...그것도 남알파x여오메가 다만 강압적인 것보다는 플라토닉으로...오메가버스에서 플라토닉이 웬 말이냐 싶다마는

최면 강ㄱ물 계속 최면 당한 채는 노잼이고 가끔씩 제정신으로 만들어서 멘탈붕괴 시키는 게 좋아

하렘물처럼 여캐에 둘러쌓인 남캐가 어떤 계기로 남캐랑 사귀는거 남캐에 둘러쌓인 여캐가 여캐랑 사귀는것도 좋아

>>950 와씨 방금 내 내면에서 새로운 취향 개척됨

>>11 드림물이 뭔지 물ㅇㅓ봐도 될까..? 그런 단어 처음봐서ㅠㅠ

19금 BL에서 자고 있는 사이에 만지는거 개좋아해 ㅋㅋㅋㅋㅋㅋ 만지는애가 자고있는 애 깰까봐 조심조심 만지는것도 좋아함... 아 나이렇게 보니까 개쓰레기네 ㄹㅇ

하드코어 피폐물ㅎ... 쓰는 작가도 보는 독자도 맨탈 갈릴만한 그런쪽 좋더라. 고어도 좋고. 심리고문, 신체고문. 주인공이 죽는거 좋아함. 주인공 죽고 주변인물들 오열개좋. 전체로보면 새드, 배드인데. 죽은 주인공만은 나름 해피앤딩인거. 어릴때 (자체검열삭제)등등이 있어서 ptsd덩어리였으면. 우울로 잠식되 주변까지 우울로 빠져들게하는 늪같은것도 좋고.

그리고 한쪽은(이하 a) 일방적인 폭력, 폭언, 갈굼, 성적착취하며 매일같이 욕하고 이리저리 굴리는데도 불구하고. 다른쪽(이하b)은 a에게 맹목적으로 매달리고 곁에서 떠나지 않는것. 맹목적의 정도는 a가 소름끼쳐서 더 폭력적으로 똘기충만하게 b를 대할정도. 거기에 a는 그냥 인성파탄 개쓰레기에 b도 만만치않게 주위사람을 대충 수단 및 도구로 생각했으면

2d 한정으로 근친, 특히 쌍둥이 근친. 자공자수를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쌍둥이 근친도 좋아. 서로가 자기자신과 서로를 분리하지 못할만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게 좋다. 그리고 여동생 모에...이상하게 여동생 모에 속성이 붙은 캐릭터들은 내 취향인 경우가 많다.

사랑을 넘어서 서로가 서로밖에 없고 서로 아니었으면 어떻게 살았을지 모르겠는 깊디깊은 오랜 관계에서 성관계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하나가 되는 의식의 하나로 쓰되 소중하기도 한...되게 복잡하고 소중한 그런 거. 오메가버스에서 사람 대 사람으로 오메가를 사랑하는 베타와 열성오메가 관계에도 요즘 푹 빠져있지. 각인도 못해서 늘 불안한 베타가 내가 알파였으면 더 도움이 될 수 있었을까 고민하는 게 포인트!!

>>956 그거 뭔가 상상된다 약간 짝사랑 소꿉친구공st

웃을 때 양쪽 눈 크기 달라지는 거....

ntr... 좀 하드코어한 거 좋아하는 사람들도 이거 싫어하는 경우 많더라

한쪽이 일방적으로 쳐맞는거.. 옷도 제대로 갖춰입은 상태에서 발목이랑 손가락 마디마디 다 부러트려서 반항도 안하고 공포심은 느끼지만 소리 지르면 더 맞아서 소리도 안지르고.. 콜록대거나 숨만 헉헉 몰아쉬는 그런 느낌 있잖아 머리채 잡고 머리 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때리는것도 좋고 쇠꼬챙이같은걸 불로 지져서 살 파거나 화상입히는거 어느 부위가 잘려나가거나 눈알, 장기같은게 일그러지거나.. 그런것도 좋아해 생체실험같은 종류도 물론 좋고..죽지 않을정도로만 몰아붙여서 공포심에 덜덜 떠는게 야하다고 생각해

서로 집착하는거 좋아해... 근데 거기서 서로 그게 취향이 너무 맞아서 한 쪽이 갇혀사는것도 좋아해.... 하지만 절대적으로 이유가 있든 없든 폭력과 도가 지나쳐서 상대를 비하하는 욕은 없어야함. 단 서로가 좋아서 하는 체벌같은건 환영 ^^. 근데 이건 최근에 확신하게된거구... 원래 기본적으로 감금물 좋아해... 구속좋아하구요... 약간의 강ㄱ물도 좋아한다... 최면도 좋아해... 자기도 모르게 조교당하고 그러다가 어느순간 깨달아버려서 멘탈 좀 갈렸으면 좋겠네... 그러다 정신놓고 즐겨줘... 촉....ㅅ...ㅜ...좋아해...... 좀.... 많이..... 그리고 도구를 사용하는거 매우 좋아합니다. 약간의 수치플도 좋아함. 이렇게 보니까 내 취향 새삼...

수치플이나 감금플. 남자는 떡대고 여자는 연약해 빠져서 아무 반항도 못하고 당하는거. 여자가 당하는게 그렇게 좋음. 서로 합의된게 아니라 남자 혼자 즐기고 여자는 고통스러운게 좋음. 여자 고통스러운 ㅅㅇ소리가 너무 좋아.

>>967 걍 강간이네 근데 여자가 무조건 당해야됨.

a는 자기 친구 c를 죽인 b와 연애? 비슷한 행위를 하면서 일부러 거칠게 대하는거 좋아 예를 들면 아파? c는 이것보다 더 아팠을거야. 당신 때문에. 이런 느낌으로 근데 c는 죽임에 대한 속죄라고 생각해서 그런거 다 받아줬으면 좋겠다.

사실... 후타나리 좋아해... 구속플도... 약물 요소도...

교양변태 좋아해... 그 막 겉은 정중하고 부드럽고 친절하고 매너있고 다정다감한데 속은 어마어마한 하라구로 변태에 능구렁이가 가득찬데다 매일매일 수를 어떻게 괴롭혀줄지 생각하고 있는거.. 개인적으로 교양변태 공이 수를 아가라고 불러주면 더 좋다ㅎㅎㅎㅎ 여기에 감금 구속플 약물 체벌 세뇌 오메가버스 설정까지 더하면 완전 최고.. 교양변태 공이 수 입양해서 자기 입맛대로 세뇌하거나 조교하는 것도 ㄹㅇ 좋고 공이 뱀파이어여도 좋다 이렇게 쓰고 보니까 내 취향도 참 음흉하네...

와씨 미친 여기에 내 취향 겁나 총집합되어있네 >>939이거 2번이랑 >>950 >>965 >>967 내 취향이잖앜ㅋㅋㅋㅋㅋ 이거 내가 내 빻는거임?? 아 빻은거 맞구나.

>>970 나도 후타나리 좋아함 남자가 남녀꺼 다갖고 있는거.... BL물에서는 항문으러 하는건 너무 아파보여서 좀 그런데 여자걸로 하면 즐길수 있잖아...아 나 왜이러지

>>939 엌ㅋㅋㅋㅋㅋㅋ 내 취향이랑 하나부터 열까지 다 똑같넼ㅋㅋㅋㅋㅋ

1. 몬스터 강ㄱ물 여캐가 오크나 고블린들한테 잡혀서 집단강ㄱ 당하는 거 좋아해. 처음엔 아파하고 저항하다 쾌락에 굴복해서 정신줄 놔버리는 거 좋음. 중간에 강제 임신출산 반복하면 더 좋고. 2. 수면간 약 타서 재우거나 그냥 자는 캐 반복해서 강ㄱ하는 거 좋음. 끝날 때가지 몰랐다가 막바지에 할 때 정신 들거나 덮친 캐가 영상 찍어서 보여주는 거 좋아. 이미 임신했서 멘탈 나가면 완벽.

여캐는 (나체)대자모양으로 팔다리 묶여있어서 남캐가 무슨짓을 해도 어떠한 반항도 못하는거 너무 좋아 간지럼을 태우든 핥든 고통스러워 할뿐 아무런 반항 못하도 고통속에 앙앙거리는게 좋음

>>924 나도 너무 좋아하는데 흔하지가 않아 ㅜㅜ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아?

겉보기에는 훈훈한 우정 같은데 한 쪽은 뒤틀린 사랑과 집착이고 한 쪽은 사랑 없이 우정으로만 받아주는 관계

>>980 이거 내가 본 인소랑 비슷하다

미친 집착으로 모든 삶을 의지하게되는거

>>980 제목 좀 알려주라! +떡대 남캐 복강임신물도 좋아.

좋아하는 대상이 뭘로 환생하든 좋아하는 것 대체 그 사람의 무엇을 좋아했나 싶을정도로 외모, 성격, 환경 다 바뀌는데도 심지어 못생기고 성격 거지같을때도 있는데도 단지 그 사람의 영혼이라는 이유만으로 좋아하고 그 사람이 최종적으로 환생했을때 행복해지기 위해서 당장의 불행과 희생도 마다하지 않으며 비틀릴데로 비틀려서 미래의 완성을 위해서 자기가 나쁜 사람 자처할때는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는 행동들(유년기때 강간, 부모살해등등)도 자처함

드림+네토라레 개인적으로 원작 nl컾을 남드림주가 끼어들어서 ntr하는거 보고싶어 이쪽은 남드림주가 원작여캐 뺏어도 좋고 아님 남드림주가 원작남캐 뺏는것도 좋아 누가 그려주면 좋겠다

남녀둘이 한방에 갇힌거...ㅋㅋㅋㄱ

>>967 진짜 개빻았지만 나도 이거 개좋아... 어디 가서 말은 못하지만ㅋㅋㅋ 특히 덩치차이 오지면 진짜 좋아 죽는다 무조건 남자 쪽이 건장해야 돼...

오토메게임 여주 빠는거 - 어느정도 수요있음 남캐들끼리 엮는거 - 나름 볼만 하고 수요도 있음 (쓰는 사람이 가아끔 여캐를 후려치기도 하지만 그땐 걔 싸대기를 치고 썰만 추출해내면 됨) 여주로 드림 백합파거나 여주의 19금적인 모습을 보고 싶어 함 - 이걸 파는 사람이 있긴 할까 같은 여자 중에 남자는 여성향 게임이니까 애초에 거의 없고 여덕들은 대부분 이성애자이거나 아니라도 여캐의 야한 모습에 거부감 가질거 같은데...... 얘는 허벅지를 빨고 싶고요 걔는 머리카락을 빨고 싶고 ㅋㄷ물고 유혹하는 것도 보고 싶어요 에휴 ㅠ ㅠ ㅠ ㅠ

보어 최고 나는 피식자가 마이크로 말고 어느 정도 크기가 있는 걸로... 그리고 하드 말고 소프트로... 그런 보어물을 좋아해 포식자의 배가 커다랗게 부풀어 있는 게 좋아 그 안에서 피식자가 움직이면 조금씩 그 윤곽이 드러나고 그리고 꼭 입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삼키는 것도 좋아 그 중에서도 언버스 특히 좋아하고 피식자 쪽에서 억지로 포식자에게 들어가는 것도 좋아해

강간당해서 임신하는거 최고다

수치플, 강간플, 능욕 이런거 개좋아 ㅠㅠㅠㅠ 여자가 계속 반항하고 싫어하는데 강제로 하는거 너무 취향임

>>990 >>991 와 딱 내스타일

얀데레 의료인이 최고야

사투리 외국인이라 우리말 서툰 거

도구플 / 강간 / 합의 안된 강제적 SM (다만 현실에선 용납 못함;; 현실이랑 글은 달라) / 납치 / 감금 / 정신적 폭력 / 가스라이팅 / 그외 기타등등 (지금 생각 잘 안나..)

>>993 얀데레 의료인 나도 좋아한다! 난 얀데레도 좋지만 세뇌도 너무 좋아... 배틀물같은데서 세뇌당한 다음 온몸에서 불길한 오오라를 내뿜는 장면이라던가 생기없는 죽은 눈을 하고 있는다던가 세뇌로 눈동자 색깔이 변한다던가 자력으로 세뇌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정신이 오락가락 한다던가 적진에 붙잡혀있다가 자기 스스로 세뇌를 풀고 탈출하는 과정에서 적진 보스나 간부랑 마주치면서 또다시 세뇌당할 위험에 처하는 상황이라던가 세뇌당하는게 싫고 무서워서 필사적으로 저항한다던가.... 그냥 세뇌에 관련된 거의 모든 클리셰나 장면들이 좋다 막 탈출하다가 적진 보스 마주치자마자 아무것도 못하고 눈물 뚝뚝 흘리면서 두려움에 떠는 장면도 보고싶어 그나저나 이 스레도 슬슬 2판 세워야할듯

보이스3 우종우×방제수

여공남수 좋아합니다아

꿈과 희망도 없는 결말 좋아해 엔딩 보고나면 기분이 굉장히 더러워지는거... 스포 될 수도 있으니까 초성으로 말할게 ㅇㅁㄴㅋ나 ㅁㄴㅇ ㅈ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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