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까스레보고 작품 까스레도 세우는게 나을거 같아 세웠어.취좆발언 금지, 작품 까고 넘어가는 스레ㅇㅇ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x)난 ㅇㅇ이 ㅁㅁ해서 싫다(ㅇ)
  • 가담항설(스포 주의) 사실 약간 애증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스토리도 좋고 중요한 장면의 임팩트도 좋고 곱씹어볼만한 말들도 있어서 꽤 수작이라고 생각하는 웹툰임 그런데 약간 그 명언?같은 것들이 약간 타이밍이 안 맞게 들어가있는 경우가 있음. 뭔가 긴장감이 고조되는 타이밍에 대사만 줄줄이 읊다가 한 화가 끝나니까 약간 김이 빠지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종종 있음 그리고 댓글 분위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는데 현재까지 악역 미화는 없는 거 같은데 은연중에 작가가 룡군자들을 쉴드치는 느낌이 조금씩 나기 시작함. 특히 백매같은 경우에는 도저히 이치에 맞지 않는 대사를 치는데 마치 그 누구도 반박 못하는 절대 진리인 양 써 놔서 거부감이 듬.
  • >>102 공감하는 게 대사에 신경이 너무 쓰여서 스토리를 이해 못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이건 내가 멍청해서 그런 건가...
  • ㄱㅁㅇ 이번 이벤트 스토리... 아무리 패러렐이라고는 해도 캐붕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 존나 원래 성격이랑 매치 안 돼 ㅋㅋㅋ 그래서 내오시는 결국 어떻게 됐냐고 나머지 세명은 다 나왔는데 걔만 걍 당하는 장면 나오고 끝이고 씨발; 스토리를 발로썼나 진짜.. 성격이나 신념도 전혀 안 맞는데 취급까지 시망;; 그래도 주인공중에 하난데 제일 인기 없다고 이따위취급할거면 걍 처음부터 남캐는 넣지를마. 어차피 극남성향이라 남캐 인기도 없고 카드도 적은데. 니들 소원대로 좋아하는 여캐만 모아서 게임내.. 공식이 이러니까 진짜 못참겠네. 그래도 나머지 남캐 하나는 좀 인기많고 전형적인 주인공 스타일이라고 마지막에 구원주는게 웃기더라. 사실상 두 놈중 걔 혼자만 악역 ㅡㅡ
  • >>102 나는 그런 대사들 되게 좋아하고 쓸데없어도 좀 감동적이면 다 좋아하는 사람인데도 백매 대사에서 강요받는 느낌 확실히 들었어. 어쨋튼 복아랑 명영 한설이 때문에 보는데 그 외에 애들은 뭔가 보기가 힘들정도로 무서워. 특히 아무리봐도 신룡은 나한테 나쁜캐릭터라 백매랑 이어지는 로맨스부분 장면이 보기 거부감 들더라 . 그리고 암주 처음에 진짜 개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명영이랑 케미식으로 이어져서 개인적으로 별로야. 근데 작가님이 뭐 미화하거나 그러지는 않을것 같아서 앞으로 풀어가면서 내 생각도 바뀌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 외지주 이건...돌아온 럭키짱의 재림이다. 돌럭에다가 소재만 그럴싸하게 차용하고 입시체를 씌였을뿐....
  • >>11 화인 설정 ㄹㅇ 극혐 숲의종족 클로네 설정에는 깔게 많다. 일단 목인 설정이 올남캐인데, 나무에는 암수한그루도 있고 암수딴그루도 있다. 가장 알기쉬운 암수딴그루로 은행나무가 있는데 열매가 열리는게 암그루, 안열리는게 수그루다. 올남캐라 설정한건 작가의 BL노림수인가본데 화인도 꼭 여자만+연약하다 설정해서 작품에서 헤오나를 제외하면 클로네 여캐를 막아버렸다. 그리고 계급설정과 화인. 왜 화인이지? 조금만 찾아보면 나무의 반댓말은 풀임을 알 수 있다. 목인과 화인만 있다면 꽃으로 번식하지 않는 식물들은? 힘의 강함을 설정한 꽃의 색(화인)과 향기(목인)도 인간의 잣대로 좋고 나쁨을 나눠둔 것 같아(조경수같은 분류) 불쾌하다. 왜 식물에 굳이 서열을 나눠둔거지? 그냥 개체마다 강함의 차이가 있다고하지. 식물도 호흡은 산소로 한다. 그저 이산화탄소를 사용해 에너지를 만들뿐. 근데 산속에 올라가면 숨을 못쉬겠다느니 답답하다느니.. 이런게 너무 많아서 클로네는 찾아보고 생각해보고 만든 종족이 아니라 그냥 작가가 흥미로운 종족이나 만들어봐야지! 하고 만든게 보인다. 판타지라 해도 종족 특징은 타당하게 만들어야하지않나.
  • 쿠베라 연출 좀 좋아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화 보니 딱히 그렇지도 않은 듯... 좀 밋밋함 그리고 간다르바 얘는 딸바보냐 아그니바보냐 하나만 해라 왜 이렇게 왔다갔다거려ㅋㅋㅋㅋ
  • >>108 ㄹㅇ...이번화 반전도 얼탱이없고 연출도 별로라 원래대로면 진짜 슬퍼야 할 장면인데 정색하면서 봤음
  • 나만 오늘자 쿠베라 이상하게 느낀게 아니구나... 애초에 설정 설명이 미흡하고 불친절해서 오늘자에 샤쿤탈라 의식은 있었다는것도 뜬금없고 간다르바야 뭐 우유부단하고 확신없이 끌려다니다가 얼마든지 우디르하는 성격이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쳐도 작가가 뭘 표현할려는건진 모르겠는데 간다르바는 애초에 딸바보였는데 죽었다는걸 심적으로 알고있어도 부정하며 행동하다가도 찾을 수 있다면 찾을려고 하지 않았냐? 그런데 눈앞에서 죽은거 확인하고 가짜여도 가짜 샤쿤탈라를 자기손으로 죽였는데 그럼 오열하고 자기를 죽여달라고 빌었다가 종결된 쪽이 좀 더 느낌도 나고 감정선도 맞을거 같은데 전에도 그랬지만 감정선 표현이 때에 안맞는듯. 정말 멘붕하고 흐콰할 타이밍엔 멀쩡하고 차분하고 이 타이밍은 아닌거 같은때에 흐콰하고 그랬던적도 여러번 있던거 같은데...
  • 첫등장부터 악당미소 짓고 수라화하고 폭주하길래 샤쿤 껍데기를 쓰고 샤쿤이 흉내내는 타라카족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가짜 샤쿤탈라인 척 하는 진짜 샤쿤탈라였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클로네 가디언ㅋㅋㅋㅋㅋ 얘들은 왜 집어넣은거야ㅋㅋㅋ 그리고 주인공의 가디언은 그냥 먼치킨인건가
  • 쿠베라... 그림작가 좀 따로 구했으면... 1부보다 발전했다쳐도 자기가 짜놓은 세계관을 그릴수있는 역량은 못따라가서 안타까움. 스토리는 여전히 ㅅㅌㅊ인것같던데.. 아 근데 요즘보니 갈수록 연출 감정묘사의 한계가 드러난다고하던데 공감함. 최근 샤쿤은 진짜 무표정으로 아그렇구나 이러고 슥슥내림
  • 외지주 이거 진짜 너무 수위가 센데...; 이런건 네이버에서 조절안하나...
  • 쿠베라 진짜 세계관 탄탄한거랑 유타 때문에 좋아했던것 같다 연출이 너무 아쉬운게 진짜 매 화 마지막에 궁금하게 끝내놓고 그 다음화에는 전 화에서 끊은 시점에서 이어지는게 아니거나 몇부분만 보여주고 자꾸 장면 전환하니까 짜증남... 간다르바는 또 왜 저런대... 맹목적으로 작품 빨던때도 그리 좋아하던 애는 아니었는데 요즘 정 너무 뚝뚝 떨어짐. 얼굴빼고 볼게 없어 진짜... 왜저렇게 우유부단해... 사가라가 짜증내던것도 인정한다 진짜... 그리고 난 아직도 리즈의 그 듬직함과 아샤의 다이나믹한 허리꺾기를 잊을수가 없어 감정이입해서 보고 있다가 뿜었었지 내가
  • >>115 지나가던 레스주인뎅ㅋㅋㅋ 아 진짴ㅋㅋㅋ 레스주 너 말하는거 왜이렇게 웃곀ㅋㅋㅋㄱㅋ 코아파ㅠㅠ 나도 한때 쿠베라 세계관 쩔고 막 마법 쓰고 수라 나오는거 멋져서 좋아했었는데 연출이 좀 별로인것 같아... 맨날 캐릭터들도 똑같은 구도인것 같고 똑같은 감정선.. 살짝 진부해...ㅠㅠ
  • 외모지상주의야 위에 레스들이 다 말했으니 생략. 하나의 하루 내 생각을 말하자면 후크 빼고 이입이 안되는 작품 여주인공 이하나야 초반에 이해할 수 있어도 윤시원한테 험하게 당했을 뻔했으면서 왜 자신이 당한 일을 안알려주는 건지 이해를 못하겠음. 게다가 자기한테 험하게 해꼬지하려고 했던 윤시원이랑 갑자기 사이가 나아졌는지 이해 불능.... 게다가 부탁까지 들어주니 어이없어졌음.... 이 작가 전작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도 남주 엄청 욕먹은 기억 나는데... 오렌지 마말레이드도 그렇고 이거도 그렇고 너무 심리적인 묘사가 부족함. 그래서 이입하기가 힘듬. 석우 작가 볼때마다 진짜 스토리작가 구해야겠더라. 캐릭터 심리묘사를 너무 못하는데다가 양산형 인소+한국 드라마 같음
  • 가담항설 어느새 천둥지 존재는 잊고있었고 요즘보면 그냥 말빨배틀같다
  • 정엘 구판보다 마왕 잡는 전개가 훨씬 더 긴 게 정화진 때문인가 싶었다. 악신에 가까운 놈 잡는 것에다가 상급신 수도 적어서 그런 줄로 알았지. 그러다가 최근 어쩌다 발견한 작가님의 어떤 트윗. 이거 보자마자 어이가 승천하는 줄 알았다. [구판만 보신 분들은 왜 14권 연재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네? 뭐라구요? 당신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 어쩌자는 건가요? 전 분명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전개가 느렸던 거라고 생각했는데. 완결 다 나면 그때서야 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된 이상 완결을 저 멀리 까마득한 미래의 것으로 간주해야 하나 싶음. 하하, 이런 애증의 엘퀴네스 같으니.
  • 외지주 오늘거는 너무 심각하다 진짜 베댓 말대로 이정도 수위면 그냥 십구금 걸고 본인 하고싶은대로 그리는게 맞다고 본다 그림이 뭐 졸라맨 수준이어서 피가 케챱으로 보이는 병맛 만화도 아니고 엄청 디테일한 실사체에 저정도 수위면 십구금을 걸든지 아니면 전연령가 수준으로 조절해서 그리던지 해야지 저게 뭐냐 진짜...
  • 문스독...... 아니 실존인물을 이렇게 대놓고 모에화하고 그 캐릭터로 커플링까지 파는 사람들은 대체.....
  • 제대로 까려면 설명해야 될 게 많을 거 같아서 대충 쓰는데 네이버 웹툰 중에 장애 다룬 일부 웹툰들,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비장애인-장애인 간 갈등이나 문제를 일차원적으로 그릴 때도 많아서 거부감 들었어. 편견에 대해 꼬집고 그런 건 좋은데 단순히 장애에 대한 편견 탓이라고만 할 수 없는 상황적 부분까지도 편견일 거라고 생각한다거나, 시야가 좁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았음. 주제를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지 못해서 생기는 어색함이야 그렇다 쳐도, 역편견이 편견을 부추길 수도 있다는 점에서 진짜 조심해야 할 부분인데 이런 작품 볼 때마다 솔직히 좀 많이 답답함.. 의도는 좋지만.. 그래 ㅠㅠ
  • 나도 문스독;; 걍 존재 자체가 기분나빠,, 내가 존경하는 분 모에화하고 121말대로 커플링 엮는것도 존나 싫음
  • 나도 문스독 개인적으로 좀 싫어함. 작가들이 무슨 창작속의 인물인 것도 아니고 엄연히 실존 인물인데 그 사람들을 캐릭터화해서 파는 건 고인 모독이라는 생각이 듬. 후손이 직접 홍보를 했든 안 했든 뭔 영웅 서사기에 나오는 인물인 것도 아니고, 옛날에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재구성한 역사물도 아닌데 작가의 이름만을 빌려와서 캐릭터화하는 건 그 사람들을 존경하는 사람들도 기분이 나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마음에 안드는 것 중 하나가 작가들 사이의 현실 관계를 입맛대로 바꿔놨는데 굉장히 불쾌함. 작가가 대놓고 일뽕이고 편애하는 캐릭터도 눈에 보이고..
  • 아니 쿠베라 뭐라고 해야 하지 댓글들 보면 그들만의 리그가 펼쳐져 있는 것 같음.... 누가 누군지 어떻게 알지?? 일주일에 한 번 보는 나 같은 독자는 스토리도 댓글도 이해할 수 없음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내가 멍청한 건가...
  • 페그오 ㅋㅋㅋㅋㅋㅋㅋ깔 이유를 a4용지로 빽빽하게 채울 수 있을거 같엌ㅋㅋㅋㅋ
  • 페그오 아시발 아시발 아시벌 소재 때문에 언젠가 터질줄든 알았는데 시발......몰라 진짜 시발이야 내 최애............파던 정 있어서 아예 지뢰라고 못 박지는 못하겠는데 그래도 이제 페이트 시리즈 못볼 것 같다 아 시발....
  • 쿠베라 타라카한테 먹힌 샤쿤이 알고보니 진짜였고 이제 또 가짜논란 터짐 뭐임? 대체 뭐임?
  • 요즘 쿠베라는 반전의 반전을 하면 우왕 쩔겠지?라는 생각을 하고있는거 같다...
  • 갑철성의 카바네리. 겉으로 보면 꽤나 퀄리티 좋은 철도 스팀펑크 애니인줄알았는데 현실은 무메이 모에나 빨아라 + 메리수 비바 + 용두사미..... 비바가 워낙 욕 많이먹어서 묻히는 감이 있지만 여주인공 무메이 민폐때문에 보다 관둠. 아무리 성장 덜된 애라지만 트롤링의 스케일이 너무한 수준이야...
  • 완벽하지 않은 키스, 시카울프 작화는 좋은데 내용이 좀 두서가 없다. 개연성이 없다.. 시카울프 소설은 너무 재밌게 봤는데 만화는 스토리가 많이 빠져서 처음보는 사람들은 무슨 내용인지 모를 것 같다. 정말 둘다 작화만 좋아ㅜㅠ
  • 유미의 세포들 솔직히 스토리가 1도 없다 요즘은 유미가 바비랑 연애함> 그러다 잠깐 오해함> 매너남 바비에 의해 오해 풀림> 해피엔딩^^ 그리고 끝ㅋㅋㅋ 차라리 새이 나와서 치고박고 싸우던때가 빡쳐도 재미있었음
  • 나도 유미의 세포들 나는 구웅 에피소드가 제일 재밌었고 현실적인것 같아서 좋았어 웅이랑 오해가 생기면 유미가 직접 말을 꺼내서 오해를 유연하게 풀어나간다던지 새이가 뭐라 훼방놓고 기분 나쁜 말해도 되받아치는 당당함도 좋았고 요즘은 복붙장면이나 바비가 너무 완벽한 느낌이라 유미가 말 안해도 다 알아채주고 분명 자기 자신한테도 관심을 잃지 않을거라 했는데 유미의 삶이 없어보여...
  • 덕후곤지 만화곤지 지랄염병이야
  • 유미의 세포들 사실 새이나 구웅처럼 기빨리는 캐릭터 없어도 이다랑 갈등이 생기거나 루비랑 티격태격하거나 하는 에피들이 있으면 뭐랄까 더 재미있어질거 같은데 유미는 회사도 나왔지 혼자 자취하지 만나는 사람이 온리 바비뿐이야. 심지어 갈등이 생길락말락 할때도 마지막엔 바비가 다 해결하고 하니까 연애는 잘하고있구나 생각이 들어도 스토리 자체로 재미있다고 느껴지지 않는듯... 차라리 유미가 글쓰기 위해서 어디 학원에 가서 공부하거나 하면 학원 사람들이랑 부딪히면서 나오는 갈등이 생길텐데 그런거 없이 너무 연애연애만 나오니까......아니면 알바하면서 생기는 일이라든지 많은데 너무 완벽한 연애만 계속 나오니 재미가 없어ㅠ
  • 쿠베라 진행속도 넘 느려...
  • 예전 당신만 몰라 다들 알려나 ㅋㅋㅋㅋ 아니 작가가 조폭두목 주인공 셀프로 까긴 까는데 ㅋㅋ시발 깔꺼면 제대로 깔것이지 자기 편하라고 자기 부하 일진들이 날뛸 환경 조성해주고 피해자 알면서 걍 쌩까는거 팩튼데여 뭐 주먹질만 안했다고 일진 아닌가 ㅋㅋ 이런 주인공 개막장인성은 존나 스치듯이 묘사하고 소라한테 인정받고 싶지만 표현이 서툰 열혈 스포츠걸☆ 스럽게 묘사하고 ㅋㅋ 피해자인 소라는 뭐 하나하나 세세하게 열폭하는 예민보스 스럽게 그림? 현대에도 조진희 딱히 지 속으로만 죄책감 가질 뿐이고 어떤 책임도 안진 뻔뻔함인데도 불구하고 쳐울기만 하면 피해자는 뭐가되냨ㅋㅋ 피해자이면서 복수하려는 사람들은 피도 눈물도 없이 반성하는 주인공 가정 파탄내는 복수귀 면모만 존나 세세하게 묘사함 ㅅㅂ원인제공자는 그 일진년 주인공이라고욬ㅋ 사람하나 죽게 왕따방관 했으면서 1. 그 왕따도 책임이 있다. 2. 그렇게 반성하는 주인공 해치려 하는 피해자 너희는 복수귀이다 ㅗㅗ
  • 요즘 나오는 이세계물.... 이세계 사람들은 전부 고대 원숭이 정도의 지능과 문화를 가지고 있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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