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
  • 초딩때 친구가 외국가서 이메일 주고받았었는데 근황 알려준답시고 셀카 보냈다.... 근데 친구가 그 셀카 부모님께도 보여드렸대...완전 초등학생st로 스티커 붙이고 난리법석이였는데ㅜㅜ 친구야 잊었지?
  • 나 대학때 오티생각나네... 술게임하다가 걸렸는데 나는 술을 꽤하는편이라 누가안마셔줘도 잘마시거든?? 근데 옆자리여자선배가 내가흑장미해즐게~~하고 걍 마셔버림. 술겜하기전에 왜 자기소개하잖음?? 나는 밴드보컬인데 고딩때부터 밴드했다고 파트는 보컬이라고 소개를 했다? 그럼보통은 소원으로 노래해달라고 하지않음??ㅋㅋㅋㅋ 솔직히 나는 실력에좀 자신이있었음 ㅋㅋ올게왔구나..이 무대를 시작으로 인싸 대학라이프다 했는데 그 흑장미년이 나 해드뱅잉시켰음....ㅅㅂ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ㅠㅠㅠ한번하는거 제대로 인디밴드의 헤드뱅잉을 보아라 하고 무반주에 머리채돌리고 그대로 아싸됫음..아직도 억울하고 개흑역사내....나쁜흑장미...분위기 대박싸했던거 소름돋는다 ㅠㅠ날보던복학생오빠의 짜게식은눈빛이란....
  • 초딩때 집가는길에 쉬마려우면 우리집아파트 엘베 한가운데에서 쉬쌌는데 집갔다가 엄마랑 나오는데 오줌이 그대로 있어서 엄마가 어머 강아지가 쌌나보다 했는ㄴ데 '호곡 그런가봐' 하고 그다음부터 안쌋음.. 엘베에 씨씨티비있는것도 그땐 깨닫지못햊지.... 초2때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ㅍㅍ퓨ㅠㅠ
  • 아 멤놀한거 친구한테 말하고 막 한거.. 전멤놀인들이면 알텐데 와 진짜 손 오글.. 막 무슨임관오면 뻑가요 애인무 치대요-, 이짓거리한거.. 친구야 다 잊었니 잊었지
  • 나 중딩때 반장이었는데 존나 애들이 조용히 하라그래도 조용히 안함,, 그래서 천천히 교탁앞에 가서 교탁 쿵쿵 치면서 ""얘들아!!!! 나!!!!! 반장이야!!!!!!""ㅇㅈㄹ,,,, 얘댸럐 냬 뱬쟹이얘ㅒ~~~~~ 극혐,,,,, 가끔 생각날때마다 조용히 웃다가 자살충동일음
  • 중1때 담임이 너무 좋았음 난 여잔데 담임동의도 없이 나혼자 결혼할꺼다 ㅇㅈㄹ하고 다님 그쌤 과목 개열심히하고 방학때 맨날 화장못해서 셀럽파이브처럼 하고 학교찾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초딩때 2층집에 살았었거든.. 난 초등학교 2학년이던 여름날 아빠가 물총을 사왔는데 하루 종일 2층 테라스에서 물 뿌리고 놀았다. 그러다가 고등학생 여자애들 3명이 학교 끝나고 집에 오는데 더워보여서;; 물총을 쏴재꼈다. 그게 잘못된 거라고는 난 무개념 초딩이라서 몰랐슴다.. 죄송합니다...
  • 몇달 전에 있던 시험에서.. 휴지 가져가도 되는데 모르고 그냥 갔다가.. 콧물이 엄청 흘러가지고... 소매로 닦기도 그래가지고,... 맑은 콧물을 팔로 막거나 손으로 받으면서 시험쳤다... 근데 시험 인원이 별로 없어서 내가 맨 앞자리였고 앞에 감독관님들이 계셨다.... 창피했다... 시험에 집중 못했당 ㅠ
  • 2호선 처음 탔는데 2호선은 중간에 가다 멈추는 차 말고는 내선/외선순환으로 뜨는걸 몰라서... 열차 탔는데 내선순환 뜨는거보고 잘못탄줄알고 주변 사람들 붙잡고 이거 00역 가냐고 한 5명한테 물어봄....^^ 심지어 그때 고등학생때...
  • 학교 장기자랑에서 겁나 당당하게 독백연기했음 그리고 그 후로... 혼자 다녔지 ^ㅇ^...
  • .
  • 으윽(못견디고 퇴장
  • ㅋㅋㅋㅋㅋ존나 중 2 때 보컬 배웠는데 쌤이 자꾸 r 발음이 난다고 발음 어눌 하다 했는데 아 제가 외국 친구랑 말해서 r 발음 많이 해서 그래요 이런 얼토당토 않는 말 해서 개쪽... 그때 쌤 얼마나 어이없었을까 ㅋㅋㅋㅋ
  • 초6때 선배들한테 개긴거... 아 그때 나 왜그랬냐...
  • 노래방가서 탭댄스랍시고 하찮은 스텝 밟았던거... 얘들아 미안해 눈테러였지...?
  • 친구가 케이크에 자기 나이만큼 초꽂은 사진 보내기에 시발 나새끼 친구의 생일도 못챙기다니 하면서 엄청 사과하고 난리를 꼈는데 걔 생일은...다음날이었어... 케이크를 미리 먹은거였어... 어쩐지 카톡으로 알림이 안 오더라
  • 아 그거 생각나네..내 흑역사는 아닌데 남친 집에 놀러갔는데 샤워하고 나온 남친 남동생 알몸본거.. 내가 원래 렌즈끼는데 그날 눈아파서 못껴서 앞이 거의 안보였는데 그나마 다행이지 ㅎㅎ 난 안보여서 걔 알몸인지도 몰랐다 옆에 남친이 개쪼개서 알았음. 미안하다 남친 동생.. 고의는 아니었음..
  • 마트에서 내 카트인줄알고 다른사람 카트 밀다가 카트주가 어..? 그거 저희껀데요..
  • 교복치마가 가방에 걸렸는데 그상태로 다보인채로 교실까지 등교함ㅌㅋㅋ 게다가 속바지도 안입은날이였어 근데 이게 친구가 알고있엇으면서 말 안해줬음;;
  • 나보다는 내 친구 흑역사긴 한데ㅋㅋㅋㅋㅋ 내 친구가 은혼을 좋아함 그래서 걔가 막 카톡으로 나한테 은혼 보라고 막 사진을 보냈는데 알 사람은 다 알다시피 은혼에 나오는 드립이나 그런게 좀 수위가 있자나... 근데 걔가 하필ㅋㅋㅋㅋㅋㅋ 그 장군? 은혼 안봐서 정확히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쨌든 그 캐릭터 알몸사진을 보낸거임... 물론 중요 부위는 안보여졌는데 엉덩이는 보였나... 쨌든 그걸 보냈는데 나야 뭐 얘랑 취향도 좀 공유하고 그래서 걍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문제는... 몇일뒤에 엄마가 폰검사를 했음 그래서 카톡이고 뭐고 다 까보라는거임. 다행히도 인터넷 사용기록은 다 지웠는데 메시지랑 톡 기록을 못지웟음 근데 엄마가 나랑 이 친구랑 했던걸 봤나봐...^^ 망할... 다시 생각해도 뛰어내리고 싶군... 근데 그거 보고 은혼이 뭐냐고 물어보고 그랬는데 진짜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하고 아무생각도 안나고 사진 봤으면 어떡하지 진짜 봤나 그냥 뛰어내릴까하는 생각밖에 안나더라... 그 사진 말고도 다른거 되게 많았단 말야... 다른 애니였으면 몰라도 은혼이 드립이나 그런게 진짜 좀 쎄서 내 나이대 여학생들이 보기에 적절한건 진짜 아니자나... 물론 난 취향이긴 하지만... 근데 몇일뒤에 은혼 극장판이 개봉했음ㅋㅋㅋㅋㅋㅋ 엄마가 그건 또 어떻게 알았는지 나한테 알려주더라... 엄마 그거 아니야... 이거 친구한테 말해주니까 친구가 진짜 경악하더라... 미안해 친구야... 내가 네 취향을 의도치 않게 까발렸어...
  • 나랑 친구랑 집앞에서 오줌싼거.. 집이 코앞이였는데 못참고 싸버린거...
  • 스트레스 풀려고 혼자 노래방 갔는데 손님이 아무도 없어서 노래방에 내 노랫소리 울려퍼졌어... 가고 싶은데 서비스 자꾸 주셔서 2시간 반 동안 혼자 부르다 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
  • >>9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 이것 좀 먹어봐용~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진짜ㅋㅋㅋㅋㅋㅋㅋ세상 제일 웃긴데 가만히 서있는데 수십 번 커플신청 거절당한 사람이 앞에서 그러고 있으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작년 내 속으로 프린스랑 프린세스랑 무슨 차이지?라고 생각하다가 프린스에 세만 붙히면 프린세스가 된다는걸 발견해서 이게 좀 대단하단 식으로 말했거든.애들한테 큰소리로 얘들아!! 대단한걸 알아냈어.프린스에 세만 붙히면 프린세스다! 그러니깐 프린에 세스만 다른거라고 세스!! 신기하지 않냐 세스!!라고 말했어. 그때는 순수해서 아무생각없이 말했는데 애들이 날 이상하게 쳐다보길래 그때 깨달았어...이상하게 들을수도 있겠다고... 아 애들이 나 이상하게 생각했을꺼야..
  • 아 또있다. 페북에 어떤 집에 유령이 찍혔다는 사진이 나와서 친구들한테 보여줬는데.. 허허... 알고보니 그게 남자랑 여자랑 그렇고 그런 사진이 잘못 찍혀서 유령처럼 나온 사진이라고 떡하니 써져있었다...사진만 보고 알려준거라서 글은 안봤었는데....
  • 초딩때 어떤 얼굴 모르는 여자애가 신발장 앞에서 매일 나만보면 같은 시간에 손 흔들길래 내가 알던 앤가하고 뻘쭘할까봐 같이 힘차게 손 흔들어준거 내 등 뒤에 항상 걔 친구 있었음.....
  • >>127 앜ㅋㅋㅋ나도ㅋㅋㅋ 항상 이래서 누가 나한테 손흔들면 나한테 하는건가 확인하고 인사해ㅋㅋㅋ
  • 멤놀 하면서 이딴 사진 찍어댄거ㅋㅋㅌㅌㅋㅋㅌㅌㅋㅋ
  • 엄마한테 어른의 장난감 갖고있는거 들켰다 근데 존중은 해주시는 분이라 흑역사까지는 아니고...회색 역사쯤?
  • 나 집에서 뒷구르기하다가 목에서 뽀각 소리났는데 진짜로 몸에 힘이 쭈욱 빠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머리가 아래로 간 ㄷ자 모양으로 울고 있었는데 이모 오셔서 응급실감
  • 나는 교회갈때 아빠차타고 가는데 아빠차인줄 알고 다른 사람 차 문 열고 '(동생이름) 빨리 타라아으으ㅡ' 해가지구 딱 운전자분이랑 눈마주침 시바 같은 동 사심
  • 핰ㅋㅋㅋ나 초등학교 1학년때 유치원 선생님이랑 우리 엄마랑 좀 친해서 집에 오셨단 말이얔ㅋㅋㅋ 내가 그때 침대에서 공중으로 돌기(?) 할 수 있었거든? 내가 그거 선생님한테 일부로 보여드릴려고 잘난척하면서 큰소리로 돌았는데 아 진짜 내 머리가 침대에 꺽인겨. 분명히 잘 됬었는대 그때만...하.. 아픈데 너무 창피해서 억 소리만 내고 아무러치 않은듯 문 닫았다ㅎㅎ
  • 방금 독서실에서 물 받아 오다가 팔꿈치로 불꺼서 헙 했다... 넘 놀램
  • >>130 회색 역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중1인가 2때 단짝 친구랑 같이 알바해서 돈 벌어본다고 설치고 다니다가 동네 치킨집 알바를 맡았는데, 붙이려고 아파트 들어갔더니 경비 아저씨가 CCTV를 봤는지 우리 막 우리가 내린 20층에서부터 내려서 쫒아내려와서.. 와 진짜 그 아파트 복도 실내에 막 어른 구두소리 다다다다 우리 쫒아오는데 무서워서 ㅠ 도주하고 아파트 대략 반동정도 붙이고 나머지 전단지 몇백장 어떻게 할까 하다가 새전단지 몇백장 그냥 화단 같은데다 버려버렸다 ㅠ 그리고 시간 2시간 때우고 가서 우리한테 알바 맡긴 분한테 돈 탔어 ㅠ 얼마였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여튼 되게 나쁜 짓 이었던 것 같다... 미안해요.
  • 술먹는데 시야의 장소가 자꾸 바뀌더라고...자고 나서 블랙아웃은 좀 겪었는데 깨있는 상태에서 그럴 줄이야.....친구한테 그때얘기 조금만 들었는데도 눈물이 나더라 내가 두번다신 취할 때까지 안마신다 죽고싶다 덕질얘기는 안하는 친구들이었는데 다 말했으면 어쩌지 취존할 줄 아는 다정한 친구들이지만 깊고 깊은 마이너 얘기 했다고 생각하면 아 신이시여 제발
  • 학교 동아리 활동때문에 핸드폰에 사진 찍어놓은걸 학교 컴퓨터에다가 옮겨야했던 적이 있는데 나는 아무 의심없이 네이버 클라우드에 들어갔고...... 첫 화면에 엄청 크게 떴던 것은 바로 내가 번역하려고 저장해두었던 싯구금 만화의 짤들이었다...... 두손으로 급하게 가리긴했지만 그걸 못봤을까 내 뒤에 별로 친하지 않은 선배들과 아직 서먹한 친구 모르는 애들 다 있었는데........... 내 취향이 엄청 이상해서 아무한테도 말 못할 정도란 말이야 근데 하필 취향저격인 그 만화를 저장해두고 안지워서!!!! 아!!!!!!! !!! 그 이후로 클라우드 자동올리기 기능을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
  • 내가 초 5 때 동생 초2 엿는데 그대 햄스터 키웟거덩 근데 되게 작아서 미니라고 했다가 넘 흔해서 둘이 자리 바꿔서 니미라고 이름 지어줬었어ㅋ... 시바 친구들한테 얘들아 니미야 일케 얘기하고ㅠㅠ
  • 밤 샜는데 엄마가 방 문에서 보고 있었음... ㅅㅂ 개 무서워 난 몰랐는데 엄마가 말함.
  • 또 나 6학년 때 쌤이 여름 방학 전에 성교육을 하시겠대 그래서 우리 다같이 졸라 좋아했었거든 우리반 애들 다 근데 쌤이 야동 본 사람 손 들어보라고 해서 a가 송민지요~~!!!(가명) 이러는겨 ;; 그리고 b,c,d가 맞아요 민지 매일 야동 봐요~ ㅇㅈㄹ인겨 그래서 내가 그떄 ㅅㅂ 뭔 생각잉ㅆ는지 손 딱 들고 얘들아 솔직히 야돈 본 사람 들어야지~하면서 손들어서 쌤이 그거 엄마한테 얘기해서 와파 끊고 1 년 살았던 거ㅜㅜㅜㅜㅜㅜ
  • 동아리 엠티가서 술취해가지고 노래방가자고 겁나 징징거리고 결국 노래방가서 거북선 열창ㅎ함.... 문제는 내가 송민호 자메즈 앤덥 다함........ 부르다보니까 술이 깨더라
  • 아 씨빨 독서실 개방형인데 내가 존나 침흘리고 자고있을때마다 깨보면 옆자리애 와있음 시발시발 존나성실하네 내가 침흘리면서 자는거 오조오억번은 봤을듯 옆자리애 머리 내리쳐서 기억 잃게하고싶다...... 아ㅈ씨발 죽고싶어 나보다 시퍼렇게 어린앤데 씨발 한두번도아니고ㅠ 자리옮기긴싫은데 걍 자살할까
  • 장염 걸렸을 때 방구 ㄱ꼈는데 설4 나온거^^ 그게 중3때다 히힛; 나 똥 ㅉ지렸다니까 엄마가 더럽다면서 엄청 웃으심ㅎ;;;;; 더 웃긴건 똥방구 한번만 한 게 아닌거ㅋㅋㅋㅋㅋ 진짜 개 더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기억안남
  • >> 143 경험상 얘긴데 별로 특별한 생각 안혀..걍 가꿈 니 안오면 어 그 침흘리던 사람 어디갔지 하겠지ㅋㅋㅋ
  • 신입생때 재수할동안 술 한번도 안먹고 오티가서 처음먹었는데 이불에 오줌쌈...심지어 공대라서 남초과라 방에 남자애들도 꽤 많았었음..
  • 술 취해서 썸남한테 아무말대잔치함...ㅋㅋㅋㅋ
  • 이거 좀 많이 더러운 이야긴데 초딩때인가 똥꼬 긁다가 몬가 잇어서 뗏더니 콩나물뺀거...이거 비밀이다..
  • 중학생때 차 안에서 핫도그 먹는데 빵 먼저 뜯어먹고나서 소세지 먹으려다가ㅋㅋㅋㅋㅋㅋㅋ그때 한창 성에 관심이 많을때라 소세지를 입에넣고 존나...ㅍㄹ...하듯이 넣다뺏다 했었거든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아빠가 앞좌석 백미러로 나 쎄하게 쳐다보면서 ...안 먹을거야...? 이랬던ㅋㅋㅋㄱㅋㄱ아 ㅅㅂㅋㅋㄱㅋㅋㄱㅋㄱㅋ내 대가리깨고싶다 진짜 ㅅㅂㅅㅂㅅㄱㅅㅂ
  • 초딩때 친구네 아파트 앞 놀이터에서 놀다가 친구는 학원갈 시간 돼서 학원가고 나는 계속 남아서 모르는 애들이랑 같이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급똥이 찾아온거임. 그래서 급하게 친구네 집 가려고 엘베 탔는데 엘베 타서 걍 싸버린거 나새끼가.. 그래서 울면서 친구 엄마한테 말하니까 친구 엄마가 얼른 똥만 변기에 버리고 집가서 엄마한테 씻어달라고 하라고 내보내서 울면서 집갔었음... 쒯
  • 친구들이랑 코노갔는데 그때 노래가사 다 외울려고 이어폰끼고 노래들으며 가사보고 있었는데 겁나 흥이나서 DJ처럼 손을 귀에다대고 머리 흔들고 있었는데 그걸친구가 옆에서 동영상 찍고있었어ㅋㅋㄱㅋㅋ 그걸로 놀린다규ㅠㅠ
  • 좋아라는 선생님 생신이 오늘인 줄 알고 시간 맞춰서 문자 보냈는데 오늘 생신이 아니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하냐 쪽팔려서 살자각이다
  • 초딩때 5학년이었나? 수학여행가는데 반쯤 떠밀려 무대로 나갔다 춤 추라고 하는데 난 아이돌에 1도관심이 없었고... 노래는 하필 섹시댄스?뭔가 끈적끈적하던 그런거였는데 난 앙증맞게 춤을 췄고.... 무대에서 강퇴당함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초5한테 섹시댄스를 춰야지!!했던 사회자 정신상태가...??
  • ㅠㅠㅠㅠㅠ밤되니까 갑자기 생각나네 복도 지나가는데 뒷사람한테 밀려서 앞에 있었던 모르는 애 ㄱ...슴 만져버림 당황해서 사과도 못하고 도망갔는데ㅇㄴㅠㅠㅠㅠ 혹시하는데 이거 19걸릴...까..?
  • >>153 앜ㅋㅌ 귀엽다, 그래도 선생님 너레더가 챙겨줄라 한거 알구 좋아하시겠당ㅎㅎ
  • 나 초등학생 때 소설 써서 그걸로 반애들 인원수 맞게 책 만든 다음 반 애들한테 나눠줄 생각했었던거ㅋㅋㅋㅋㅋㅋㅋㅅㅂ 잣될뻔했네
  • 친한 여동생녀석한테서 몇년전에 자지 몇 cm 냐고 질문 받은거 가족한테 들켜서 아직도 컴 제한 받고있어 (나이는 안밝히지만 어느정도 성장한 나이야) 시발년 친해서 봐준다
  • 음...3년차 친한 친구 앞에서 이타치가 왜 강한지 알아? 바로 탈주닌자기 때문이지!! 라고 한거.... 시바 내가 왜그랬을까....
  • 나는 쪽팔리고 흑역사에 있어서 무딘 사람인데 그거 하나 생각 난다. 얘기 하면서도 겁나 웃긴데 어릴때 부터 우리 집안자체가 되게 가부장 적이어서 남자는 부엌에 들어가면 안되고 이런거에 반항심이 되게 많았음 참고로 난 여자. 그래서 남자는 들어가면 안되? 그럼 나도 안들어갈래 이러면서 부엌에는 안들어 갔는데 좀 크고 나서 요리쪽으로 관심이 생겼음. 그래서 동생이 요리를 좀 하는데 도와주겠다니까 계란을 깨라더라. 생전 처음 해보는 건데 티비에서 본건 있어서 담을 그릇에 톡톡 계란을 부분 깬다음 반으로 가르면서 "우아~하게~" 이지랄함 다시생각해도 이건 병신같은 짓이다 생각이듬. 내가 워낙 병신같은 짓을 너무 잘해서 그냥 인생이 흑역사라 무뎌졌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컨셉질 존나많이했었음........비교적 최근까짛ㅎㅎ 아진짜 생각날때마다 죽고싶다 시발 나 어떻게 생각했을까 백퍼 눈치깔장더로 티나게 했는데 이제는 안하니까 다행쓰^^;;
  • 술먹고 잡담판에 10대들 뭐하고 노냐는 스레 올렸는데ㅠㅠㅠㅠ 어쩌다 편의점으로 넘어가고 빙수도 가고 마지막으로 노래방으로 얘기 넘어가섴ㅋㅋㅋㅋㅋㅋ웃긴건 오타 하나도 안 남....ㅎ
  • <<<퍽 하는 말투 쓴거
  • 아 ㅋㅋ 나도 초6때 졸업할때쯤 반애들 그림그려서 나눠줄 생각하고 몇명그리다가 귀찮아서 안그렸었는데 ㅅㅂ 이거 다그려서 나눠줬어봐 존나 끔찍;;;;
  • 그리고 장염걸렸을때 바지에 똥지린적 한 두번 있다 ㅋㅋㅋ ㅅㅂ 쌤이 종례를 존나 오래하는거임;; 그래서 해탈한 상태로있다가 똥이 찔끔,,,,이러면서 나오는게 느껴지고 ㅋㅋㅋ 근데 쌤이 갑자기 나한테 말시키는거임ㅋㅋㅋ원래 초딩때 담임이 나한테 관심주면 좋아했는데 그 순간만큼은 죽이고싶었다... 그리고 친구청소하는거 원래 기다려줬는데 생리터졌다고 구라까고 ㅈㄴ빠르게 신발갈아신고있는데 다른반에 어떤 잘생긴 나랑 인사만하는 남자애 만난거임 ㅅㅂ 근데 걔가 이쪽 오자마자 아ㅆㅂ 여기서 존나 이상한냄새나지않아???이래서 ㅅㅂㅋㅋㅋㅋ 인사도안하고 존나튐ㅋㅋㅋㅋ하 집가서 똥묻은 바지 대충 물묻히고 버리고 팬티도버리고 ㅋㅋ ㅅㅂ 똥칠한 화장실 잊을수없다...
  • 얼마전에..밥을먹고 쓰레기 버리려고 베란다로 갔는데(쓰레기통이 베란데에 있어서..)그때 트름이 나와서 완전 크게 “그어어억”했는데 밖에 지나가시던 할아버지께서 딱 멈추시더니 내 쪽 보신거..우리집이 일층인데 좀 높은 일층이라ㅠㅠ 밤이였는데 울집 불 켜져 있어서 내 얼굴보셧을까나ㅠㅠㅠ 그래서 나도 잠깐 멈췃다가 바로 허리숙이고 쓰레기 보리고 탈출했다..
  • ㅠㅠㅠㅠ 별거 아니지만..... 나 어렸을때 외국에 살아가서 귀국 할때마다 이마트감... 근데 아빠 손잡고 그;; 따뜻한 바람 나오는 선풍기(?) 바람 느껴보려고 아빠한테 아빠~~!라고 했는데... 아빠가 아니고 직원이였음ㅋㅋㅋㅋㅋㅋ 그때 둘다 어두운 색 옷을 입고있어서 ㅠㅠㅠㅠㅠㅠㅠ 이제는 다 잊었겠지만... 그 뒤로 이마트 가기 꺼렸다곸ㅋㅋ
  • 전남친 우리반이었는데 걔 말도없이 전학가서 학교에서 눈물 다 참고 집가면서 존나 대성통곡함... 집은 연애금지라 친구가 전학갔다고 했고, 집에서 아직도 그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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