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레스 친구가 좋게말하면 너무 착한데 나쁘게 말하면 무식하고 멍청하다 2018.07.24 90 Hit
하소연 2018/07/21 22:33:50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다들 진짜 하고싶은거 있어? 2018.07.24 27 Hit
하소연 2018/07/24 22:58:35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요즘 너무 힘들다ㅠ내 얘기 들어줄사람 ,, 2018.07.24 23 Hit
하소연 2018/07/24 22:53:43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자기수명 2018.07.24 41 Hit
하소연 2018/07/24 22:21:41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엄마가 아빠 몰래 바람을 펴 2018.07.24 185 Hit
하소연 2018/07/21 06:49:26 이름 : 스레쥬
10레스 진짜 창피한 하소연.. 들어줄 사람 있을까..? 2018.07.24 67 Hit
하소연 2018/07/24 03:40:48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엄마가 남자친구를 데려온대 2018.07.24 35 Hit
하소연 2018/07/24 13:08:39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자살하고 싶은 친구 있니 2018.07.24 323 Hit
하소연 2018/07/03 23:00:01 이름 : 뿌락
12레스 계속 이렇게 사는게 맞는 걸까 2018.07.24 61 Hit
하소연 2018/07/23 12:24:56 이름 : 이름없음
149레스 지긋한 삶을 해결하는 것보다 귀찮은게 더 크면 어떡해? 2018.07.24 447 Hit
하소연 2018/06/02 20:35:13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아버지가 답이없다... 2018.07.24 58 Hit
하소연 2018/07/22 19:56:45 이름 : 노답..
7레스 안녕 레더들 난 심리학과 학생이야 2018.07.23 80 Hit
하소연 2018/07/22 17:55:15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어느 한소녀의 도용 2018.07.23 90 Hit
하소연 2018/07/23 08:23:57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나는 중증우울증 환자입니다. 2018.07.23 47 Hit
하소연 2018/07/23 23:14:58 이름 : 우울해
6레스 하 진짜 오늘 생일인데 2018.07.23 62 Hit
하소연 2018/07/23 14:15:45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