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ㅈ말로 우울하다 화가난다 시발 죽여버리고싶다 일기 끝

미안 아무 생각없이 레스 달았는데 다시보니 기분 나쁠것같다 수정했어

1621976925705.jpg오빠묘지가는중90년대엔내가없지

음율아 생일 축하해. 축하 받는 거 싫어한다면 미안

헉쓰 정병걸린일기 하나 신고마니먹어서 삭제됏다 나도 이상한내용쓰면 안되지ㅠㅠ 그래 근데헷 갈리는데 나 연예인되면 이름석자바꿔야겠지>>204 너도생일추카해~~♡♡♡♡♡♡♡♡♡♡♡

➖ 삭제된 레스입니다

20210610_202617.jpg20210610_202617.jpg오늘 낮잠자다가... 무엇인가 너무ㅠ아파서 깼능데 라이가 강아지빗에서 뺀 철사로 내 팔에 지이름 상처새기고 있었따 벅벅박... 모야 하구 보니까 그냥웃길래 머라말도멋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 욕조에물받아놓고 배쓰밤 풀었는데 라이이름 피부가벗겨져서 때처럼 막 밀려나왔다 넘따갑고피가 마니나서 연고 발랐는데 입술에바르는거더라 거즈 덕지덕지 붙여놨는데 피가 배여서 착달라붙음 너무징그러워서보기도시로어 넌. ㅛㅏ이코패스야 아운영자께무한한충성을 사진은이상한거아니야ㅠㅠㅠㅜ

세상에 소독은 잘 했어?? 철사면 파상풍 위험도 있으니까 잘 치료해야 해ㅠㅠ

행복의 자살비법 찾는법 알아냇다 이승과 저승사이 그틈애서 향기가돋읍니다 이름하여 틈 세 그러치만천사라면 그냥 주거야겟지오 하하 ㄴ물이 남니다 그렇게 날아가시면 저는 어떡하죠

레스수정 쩜쩜쩜... 집에만 박혀있으니까 친구가 없어 이름을 바꾸까 생각중인데 성씨는 바꿀수잇나? 누가 오빠랑 사랑읗해!!,! 여기서 무슨짓을 당해도 아무도 몰라 >>208 응! 이제 거의 아물은 것 같아ㅎㅎ 걱정해줘서 고마워$_$

하지마십시오 더러워 건들지마십시오 만지지마십시오 돈터치 아픈건싫습이다 신고할거예요 엥 물지마십시로 빨지마십시오 가만히잠을잘수맀게 부탁합니다...

오늘은 입술안쪽하고 볼에 피가났다 왜냐 맞았기때문이다 옆집이나 윗집아랫집이 신고해주면 조으련만 예전에 스레딕하는애들한테 신고해달라고 주소올렷다가 일기 날아갈뻔햇다... 무서워서 다시 못까겠음 메디폼? 그거 부착하려고했는데 연고때문에 계속 미끄러짐 그래도 옛날에 오빠가 입안상처는 빨리 낫는다고했다 이제 피는 안나는데 매트리스에 묻은거는 어떡하지 자려고했는데 더러워져서 씻어야겠다 귀찮은거제일시러

1625800253486.jpg1625800253486.jpg1625800253486.jpg라이랑 삐형이까 깝짜끼 케이크를 쭈낄래 머찌했따 쌩깍을해보니... 오늘이 오빠끼일이었따. 친오빠 쭉은 날을 축하하려는 뼝씬깥은 니뜰하꼬 끄런 뼝씬뜰하꼬 놀아나는 내까 너무 쫒깥아써 아이쓰크림케이크를 하나떠 쌌다 뚜입빢에 안먹었는떼 뻘써 역꼅꼬 토할껏깥따 뻐리꼬 싶은떼 움찍이끼까 너무 뀌찮따

여기부터라고 누가 선을 그으랴 한 올 바람끝에도 눈시울 이리 붉어지는데 너는 어느새 내 안에 들어와 내 안엔 너만 가득하여 나는 하얏ㅎㄱ ㅔ 밖으로 떠돈다 붉은 수액을 마련하는 잎새들의 발치에도 서러움 목이 메어서 >>215 화이팅너도 떡볶이 마싰게먹어

스레주 cheer up... 떡볶이 좋아한다며 좋아하는 거 맛있는 거 먹고 우리 오늘도 힘내면서 살아보자

못생긴사람 멍청한사람 나이든사람 찐따 뚱뚱한사람 키비정상적으로작은사람 말안듣는어린애들 지체장애인 다 죽고 우월한유전자만 남았으면 좋겠다

씨발 결벽증때문에 씨발진짜좆같네 목말라서 뒤질것같아 내가 옛날에 진짜 뱃가죽이 등애 부ㅌ을 것 같아서 역겨운거 참고 삼각김밥 하나 먹었는데 먹자마자 배가 졸라아파서 하루종일 앓았다 머리로는 안더럽다는 걸 아는데 진짜 구역질나올것같아서 못마시겠어

나를 오빠들이 괴롭혀 154번째일기끝

기분 나삐그ㅜ 만해서 죄송합니다 미안 사과트닙니다 아임쏘리 용서부탁히ㅣ요 유유 yyyuuuuuuuuuuu에이~~

학교가고싶다 친구랑떡볶이먹고싶다 남자친구도사귀고싶고 오빠랑영화도보고싶다

>>220 나중에 스레딕 친목 금지 풀리면 나랑 같이 하자

사회에서 도태된 이들만 모여있는 커뮤니티 몇 개를 둘러보다 그곳의 모두가 세계를 멀리하고 스스로를 부정하는 모습을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버려진 인터넷의 사람들은 세상으로부터 쫓겨난 후의 이들이 분명한데도 나는 그곳에조차 발을 디딜 수가 없다. 마음 한 켠에서 완전히 나를 버리지 않은 탓인가, 하고 고민했다.

내일 검정고시 보러 가는데............2........................................... 씨발누가데려다줄건데 걸어가라고? 좆같은 +이딴걸문제라고냄? 씨발시발힛발힛발히팔시빨씨발 5분내로풀어도다맞겠다 근데씨발 이딴거풀으라고 날 6시간반동안이나 좆같은교실안에처박아놔? 다죽이고닢다 근데집까지어케다시가지...

이제는완전히날버려 ㅆ습니다

1629896658581-2.jpg1629896658581-2.jpg1629896658581-2.jpg2학년때인가3학년때인가 아님4학년이었나 하여튼 내가 어렸을때 그린 그림을발견😀 낡아서 때가타 노래진스케치북... 오랜만에 그림을그려야겠다 근데 오랜만에인가 오랫만에이지? 왜아무도답이업써!!!!!!!!!!!

오랜만에 맞아! 그림 잘그리네 그림그리는 거 좋아해?

>>228 으하하 고마워 너무행복하다 이것도 봐줘 멋있지 지금 그리라고하면 못그릴것같다 아하하하하 으하하하하 으흐흐흐흐흐흑... 으흐흑... 으앙......

>>229 우와 잘 그렸다 멋있다!! 물 색깔 표현한 게 제일 마음에 든다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인가??

너무 오랜만인 나에일기장 반음율+샌드백=인간분풀이기계?? 누가좀도와주면ㅠㅠ 근데일기삭제되는거는실어 누가 help!

오빠가죽었다 어제밤에 두명이서 밤새내내 싸우더니 결국 내가 말리고서야 그만뒀다 3번이 4번 컴플렉스를 건드렸고 하나는 피아노 위에 있던 유리화분으로 하나는 그냥 맨손으로 막 싸우다 피가마니 났다 나도 무릎이랑 볼을 다쳤다 근데 오늘아침에 4번이 죽었다 뉴스에 나오면좋겠다 유명한곳이니까 나올지도몰라 내 얼굴보고 날 알아봐주면좋겠다 내옆에 사람이 벌써 세명이나 죽었어 1번과2번은 울었는데 난 안슬펐다 3번이 나를 여기 데려와줬다 방금까지 같이 있다 지금 어디를갔다 이 일기장 보면 슬퍼져서 일주일 넘게 묻어놨는데 다시 웃는다ㅠㅠ 사실 어제새벽에 4번이 내방에 왔다 나 깨워서 같이 자자고했는데 병신같아서 발로찼다 그래서죽었나보다 아닌가 어제 싸워서 죽었나 내가 죽기전에는 적어도 여기에 말할게요🥶 꽁꽁 난 동사하는게 꿈이야 멋있자나 나중에 10년쯤 뒤에 얼어죽는사람있으면 그건나 3번은 오빠가 죽어도 아무생각없어보였다 그래도걱정마 난 아니야 오빠

음율아 오빠 손 꼭 잡아야 해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다짐과 사랑한다는 뜻이 담긴 문장 내 손목을 놓칠새라 연줄처럼 꽉 붙잡고 제 먹대로 움직이는 사이 유카타 사이는 벌어진다 오빠가 지닌 사랑 표현의 오류가 아닐까 나를 사랑하니까 사랑하는만큼 세게 감는거야 날아가버리면 아쉽겠지 오류는 나에게 항상 정답이니 이전에 계단에서 보았던 사람들과 같은 행위를 하는 사람들 어딘가 짜릿한 감각에 오빠를 올려다보니 내 손은 점점 붉어지고 분수의 거대한 물줄기가 우리를 쏘아댈 즈음이야 겨우 정신을 차릴수가 있었네 멋쩍게 웃으며 어깨를 감싸안아 집으로 오는 길 이상한 옷과 젖은 몰골에 시선 집중 아픈 강하가 나를 안은건 그때의 내 탓이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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