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사장님이 갑자기 전화하셔서 빵 1+1인데 하나만 팔앗네? 하시는거임...... 그래서 네!?! 포스기에 안 떴는데여,,,,??? 어 진짜로 안 떴는데???? 했는데 계속 그럴리가 없다고 하시는거임!!!! 근데 알고보니까 행사 30일부터인데 잘못봤다고 미안하다고 하심 하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앗네

저 놀라게햇으니까 시급 더주세여

그날그날 먹은 걸 좀 기록해야겟ㄴㄴ데

>>906 핸드폰 삼성이면 삼성헬스 앵간함

>>907 쟌넨!!!! 아이폰데시타

29073F45-AD78-4731-AEFB-63C041BA955A.png.jpg오랜만에 기록 어플 보고왓다 참 불건강하게 잘먹고살앗네..

이 어플에 기록을 해야겟서

작심이틀예상합니다

아니 너무 기록하는 곳이 온갖군데라 헷갈려

94055F40-1E94-401F-9D73-43DE038FCB3E.jpeg.jpg신기하다 걷다가 넘어질까봐 걱정도 해주네

이제 새벽 공사도 그냥 달달한 bgm 같다..

갑자기 애플워치가 사고싶어졌다면?

0FD7BBCB-5D97-4DFA-B508-7A23ACC1B5D2.jpeg.jpg아 일기장 성의 뒤진거 개웃기네

몇 페이지 쓰지도 않았는데 읽으니까 재밋다...... 내년에도 살까.........ㅎ

하 어뜩해 다이어리 ㅈㄴ 사고싳어

플래너도 좀 충동구매였는데 하...

플래너 환불하고 다이어리 살까??

라이프앤피시스 다이어리 커졋구나!!!!!! 작년에 ㄹㅇ 너무 작앗어 아니 작년이 아니라 올해네 아직 2021년 안 지났지

A838AAF2-67AD-4627-BF9B-D30A6F915428.jpeg.jpg아,,,,, 마이너스요인인데

오늘 산 걸 공부 플래너로 하고 ........... 저걸 일상 플래너로 하는건 ? . .

내가... 플래너 두 개를 쓸 수 잇는 인간이 아니지만... 그렇지만...

낼 아침에 약 먹고 다시 생각해야되너? 설마 이것도 충동성?

비엘은 그나마 다 순한맛으로 읽긴 한데 내가 젤 좋아하는 로판 리셋팅레이디인데 거기 빙의하면 어떡하지

일기장 사고싶다 ㄴ 일기는 스레딕에 쓰면 되잔아 ㄴ 그치만 ........... 직접 쓰는 건 또 느낌이 다른데

사실 요새 내 얘기 할 곳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 커뮤를 접던가 해야지

하 근데 ㄹㅇ 내가 잘 기록할 자신이 앖는데

아니 근데 약 먹으면 집중 잘 하니까 ㄱㅊ지 안ㄹ을까???

하나는 계획용... 하나는 기록용으로 쓰는 건? 내가 하겟냐

아!!!' 걍 지를까 고민하기 싫어어어어어어ㅓㅇㄱ 아냐 이것도 충동성... 충동성이다

꺄아아아ㅓ아아아아아아악 돈쓰고싳어

6시~12시밖에 없다는게 정말 단점일까? 내가 그냥 6시에 일어나서 12시에 잠드는 삶을 산다면?

라고... 오후 11시 50분에 말했다

지금 절대 사지 말기 내일아침에생각해!!!!!

아니... 나 사고싶어미치겟는대

살게!!! 말릴 사람 없지!!! 탕!!!!! 공포사격이다

아냐... 안 살래 일단은

81E6B92B-13D6-4769-9788-B92F1A053C20.jpeg.jpg와 이거 대박 나도 절체절명의숙취로 바로 술 끊음

나랑 참 안 맞는다,,,,,,,, 하지만 내가 저분을 많이 좋아함 근데 ㅈㄴ 안 맞음 어떻게 이럴수가??? 이해가 안 됨 그치만 평생 친하게 지내고싶음

생각해보면 이런 애 한 둘이 아니네 진짜 나랑 잘 맞는 사람만 곁에 둔다고 생각햇는데 아닌 것 같음 나 마조인가

아 갑자기 개개개개별거아닌걸로 스트레스 받으려고 하네 나약하다

뇌빼고살자!!! 파이팅!!!!!

https://youtu.be/9uGfSd_7XVs 요새 이 영상을.. 저항없이보게됨

나 이렇게 살아도 되나.....

스스로가 넘나 한심하다면....

와 징하다 아직도 공사를 하네,,,,

내가 생각도 많고 하고싶은 말도 많고 그걸 필터링없이 하나하나 죄다 일기판에 쏟아내는 느낌인데 이게 긍정적인건지 사실 잘 모르겟어 나는 자기비하끝판왕이니가....... 그리고 여기에 매달리게 되는 것도 있을 것 같고

그럼 자제를 하나? 나는 왜케 중간이 없음 아ㅡㅡ 또 자기비하하네 걍 오늘 kt 터진 것도 내 잘못이라고 해보시지

ㅅㅂ진짜 내잘못인가.. 얼마전에 바꿔서 이렇ㄱ 듀ㅐㅅ나

햄버거에 피클 넣는 사람들 다 수갑 차면 좋겟다

https://youtu.be/WNbgIzCVIvw 이 노래 들으면 슬픈 이유...... 안알랴줌

시미즈언니 남친 잇는거 너무 충격이에요 나한테 말도 안 하고

지금이라면 트위터 접을 수 잇을 것 같은데 트위터 접으면 현실 친구들ㅇ랑 연이 끊길 것 같다.............

ㅐ가 너무너무 한심해!!! 근데 뭘 해도 한심해한다면?? 정말 확실하게 한심한 이유를 만들어주는건? 어떨까?

미래의 나에게 아무리힘들고자존감낮아도전남친한테다시연락하지마라 다른사람으로자존감높이고정병치료하는거못할짓이다 글고그사람도사실나약한사람이엇음

그래서 갠적으로 내가,, 다시 연락 왓을 때 잘 끊어낸 것 같음 또 다시 사겼으면 감정낭비 쌉오졋을듯

평소엔 이름 부르다가 뭔가 트러블 잇을 때만 꼬박꼬박 너라고 부르는 것도 싫엇고 ㅋㅋ 사람이 진지하게 얘기해보려고해도 다 툭툭 끊어내니까 개빡치고 보통 사람이 서로 좋아하면 안 헤어지려고 맞춰가지 않나? 자꾸 우린 이러이러해서 헤어져야할 것 같아 하니까 얼척업잔어

글고 솔직히 어디까지가 이해해야되는 성향차이고 어디까지가 공감능력부족인지 모르겠음 올해 몰카찍혀서 나 어케해야되냐고 떨고잇는데 신고 못한다니까 어쩔 수 없지,, 이런 식으로 나왓을 때 ㅈㄴ 얼척없엇어

암튼 난 내가 연애중이라는거 자체가 너무 뭔가 부끄럽고 숨기고싶고ㅋㅋㅋㅋㅋㅋ 그런거엿는데 그런 쪽으로 감정 낭비 안 해도 돼서 좋음

에휴....... 요새 멘탈 너무 나약해서 이상한 사람 꼬일까 걱정이다 내가 봐도 내 상태가 너무 오락가락해서........... 난...... 군대 갔다 온 복학생 선배가 5만원짜리 스테이크 사준대서 타다노 선후배의 정인줄 알고 홀랑 따라갈 뻔 한 적 잇는 개망청이인데

ㄹㅇ 친구들이 기겁할 짓 많이 해봄 고딩 때... 인터넷에서 누가 치킨 사준대서 남대생 자취방 간 적 잇음 지금 생각해도 제정신 x

허니콤보순살?? 먹었었음 솔직히 치킨 안 좋아해서 그닥 맛 없었다 글고 교촌,,, 콜라가 아니라 무슨 이상한 음료수 주더라

그 남자 자취방 낙성대에 있엇고 그 근처 대학교 입학한다고 얘기했었는ㄷㅔ 누가봐도 맥락상 서울대지만 절대 언급해주고싳지 않아서 모르는 척 함 개웃겨

뭔 인생 조언 듣고... 집갔던 것 같음

글고 겜에서 친해진 남자애가,, 나 어느 동네 사는지만 알는 주제에 대뜸 우리 지역까지 몇 시간 기차 타고 와가지고 자기 재워달라고 나 아니면 자기 걍 노숙해야된더고 찾아와서 집 알려주고 재워줌 지금 생각하면 괘씸함 노숙시켜야됐음 미친놈

진짜 이상한 짓 많이 햇네 이제 사리분별 좀 하고 살아야지

나 일진이라고 일진은잠같은거안잔다고

하 뭔가 내 일상이 정리가 안 되는 느낌 머리도 너무 어지럽고

어질어질한게 아니라 먼가 머리가,,,, 청소가 안 된 엄청 지저분한 느낌

마음을 잡고 뭔가 정리를 해야될 것 같은데 뭐 어케 해야될질 모르겟아

휴대폰에서 하루에 하나씩 뭔가 삭제하기 집에서 뭔갈 하나 버리기 챌린지 시작하겟습니다

조급해하지말자 시간 많으니까,,, 하루에하나씩하자뭐든지

아니 시간이 많은가????

나한테 제일 방해되는 사람은 나인 것 같아

내 자신이 꾸역꾸역 사는 걸 싫어함...... 나름 열심히 산건데 그걸 또 싫어하는듯

헐 공사를 아직도 하네

ㅈㄴ 우울한데..... 나는 우울한걸 즐기는 것 같아.... 우우 최악

사실 우울한 것도 구라인듯 아 이 말도 하기 지겹다 맨날 래퍼토리가 똑같애

다리아파서못자겠다 잠도안 오 고 . .

FEB747D8-B9A7-41CC-A412-76FA7D335650.jpeg.jpg다시 봐도 토우야 4성 각후 왜 저렇게 낸건지 모르겟음........... 아 잼민이냐고

아니 근데 얘네 진짜 토야 ㅈㅔ대로 그리는 감을 못 잡은건가?? 싶은게 라투디가 제일 잘생겻어

아 이 노래 내 구씨피 포타에 나와서 그때부터 들엇던건데 틱톡 같은 곳에 배경음으로ㅜ넘 많이 깔려서 이제 들으면 걍 웃겨 ㅠㅠ

유앤미유앤미유앤미러브러브~

분명 감성으로 시작했는데 끝은 그냥 십덕노래가 됏네.....
스크랩하기
393레스 ⋆ ఇ ⋆。˚ ᙏ̤̫ ˚。⋆ ఇ ⋆ 1분 전 new 205 Hit
일기 2021/11/26 11:58:15 이름 : 이름없음
347레스 일찍 일어난 새가 아직도 누워있다 1분 전 new 1067 Hit
일기 2021/09/28 18:50:59 이름 : 일이
797레스 ॰。ཻ˚♡ ㅋı티일ブlㅈБ 。゚☆ 3분 전 new 504 Hit
일기 2021/10/17 00:40:56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 ✏📖 4분 전 new 6 Hit
일기 2021/12/05 16:46:49 이름 : 이름없음
604레스 그렇게 난 겨울이 됐다 내 예상보다 따뜻하게 6분 전 new 824 Hit
일기 2021/10/12 23:05:41 이름 : 겨울의 산하엽
452레스 피터팬은 없다지만 20분 전 new 775 Hit
일기 2021/10/30 13:27:06 이름 : 오소리
61레스 두둥실 44분 전 new 60 Hit
일기 2021/11/28 13:28:21 이름 : 이름없음
166레스 장례식장에서 하면 안되는 행동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해요 53분 전 new 407 Hit
일기 2021/12/01 10:03:01 이름 : 산호
260레스 For River 54분 전 new 406 Hit
일기 2021/11/07 23:38:01 이름 : 오즈
471레스 1년간 할일만 하는 일기 56분 전 new 461 Hit
일기 2021/11/03 20:23:31 이름 : 이름없음
117레스 일어나라. 그대는 그 뭐냐.. 57분 전 new 335 Hit
일기 2021/11/08 22:28:01 이름 : 이름없음
230레스 굴뚝을 타고 들어온 산타 1시간 전 new 248 Hit
일기 2021/11/14 23:24:46 이름 : 고래
190레스 높게 높게 더 높게 날아 올라가🕊 1시간 전 new 668 Hit
일기 2021/10/19 00:21:22 이름 : 푸른밤
702레스 ⚠️노란장판감성 1시간 전 new 947 Hit
일기 2021/09/03 14:37:00 이름 : ◆jvA3XBvu6Zd
747레스 응애 나 애기👶🏻 1시간 전 new 1093 Hit
일기 2021/08/24 17:07:27 이름 : 이을◆IK6nU0pU6n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