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그 표정에 난 중독되었나 봐 난입 환영! 제목 자주 바꿈. 혼잣말 일기장... 타로 얘기나 그냥 감정쓰레기통으로 우울한 얘기들 주로 함

아 기력이랑 돈이랑 맞교환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많이 했나보다... 지금 죽어나가는중

인팁과 잇팁 사이에서 인프피로 바꼈는데 그 사이에 내가 바뀐점 1. 연락하는 사람 수가 훨 늘어남. 타인과 연락을 주고받는게 귀찮아지지 않음. 타인과 연락을 하면서 쓰는 시간이 시간낭비라고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에너지를 얻음 2. 공감능력 상승 3. 먼가 예전에는 싸우는거 좋아하고 남 기분<<<사실 중시였는데 요즘엔... 싸우는게 젤 싫음 그리고 기분이 더 중요한거 같음 4. 사람이 뭔가 유하게 바뀜... 내가 생각해도 작년이랑 비교하면 지금 내가 좀 딴 사람같음 음... 또 머가있더라 근데 난 인프피인거 싫음 반만 인프피인거 같어........ 아직도 반은 잇팁 성향 남아있는듯 싶은데 인프피인거 같기도 하구ㅠㅠㅠㅠㅠ 근데 잇팁이랑 인프피랑 정반대라 서로가 서로를 이해를 못한다는데 난 어케 둘다 공존하는건지 모르겠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

타로는 결국 카운셀링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거같아

타로를 이렇게 열심히 하고 좋아하는 이유... 정말 별거 없는걸 그냥 이거라도 하지 않으면 내 인생이 이런 이유를 설명해주고 위로해주는 대상이 없어서... 그나마 삶의 원동력이 되는거 같아

>>408 어... 돈주고 봐...ㅠㅠㅠㅠㅠㅠㅠ 그게 훨씬 시간절약 돈절약...! 근데 배우고싶다면 말리지는 않을게 어려운걸 떠나서 사실 돈도 많이 들어서 근데 취미용으로 천천히 하다보면 나름 괜찮은 취미야

역시. 저 사람 괜찮다싶으면 내가 미안한 관계가 된다니까.

현실은 너무 ㅋㅋㅋㅋㅋ

사실 생각해보면 되게 간단한 일인거 같아.

좋아해. 이렇게 말해도 믿기려나 모르겠네. 잘 지냈으면 좋겠어

다시 돌아간다면 사랑한다고 잔뜩 말해줘야지

오래 보고 싶은 사람이 오랜만에 생겼다.

단지 한 여름밤의 꿈으로 남지 않기를. 내가 먼저 거짓을 말해 허물뿐인 관계가 되었지만 간절히 바라본다.

전 단지 다른게 아니라 사랑을 바랐을뿐인걸요.

사랑은 얼마나 사람한테 유해한 감정인걸까

큐큐... 심장이 두근두근

미친거 아닌가. 이 상태로 반년을 살았다니...

처음부터 망한 사랑을 붙잡고 혼자 희망가지기 ^♡^

큐ㅠㅜㅜㅜㅜㅜ 내가 봐주고 싶다... 너무 귀엽ㅠㅠㅠㅠㅠ

지금 이 순간, 감정. 다 영원했으면 좋겠네.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인간은 너무너무 멍청한 존재같다

s7 c10 10..... s7이해하고 나서 진짜 황망너구리 됐음

하....... ㅅㅂ 이런 의미로도 s7이 나올수 있다니 <<<< 아님

ㅋㅋㅋ큐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 아니 근데 하 아니 근데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연결이 되지 않는걸ㅠㅠㅠㅠㅠㅠㅠ s7 반강제로 러블리하게 오역해버리기 ㅋ큐ㅠㅜㅜ

너무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한 사랑 붙잡고 울기...

아고... 최근에 자점보는건 전부다 감정이 들어가지 않아서그런가 귀신같이 잘 맞던데(에어팟도 찾아줌 ㅅㅂㅋㅋㅋ큐큐ㅜㅜㅜㅜㅜㅜ) 감정이 너무 많이 섞이니까 진짜진짜 안읽히네 큐ㅠㅜㅜㅜㅜㅜ 결과도 애초에 내가 20이랑 13 나올때부터... 알아봤음....

에효... 맘 더 커지기 전에 접어야지

s7이 낭만적으로 보인다? 그것부터가 이미 제정신이 아닌것... 하지만...ㅠㅜㅠㅠㅜ 맥락이 그런걸 어캄.......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다.

하... ㅠㅠㅠㅠㅠㅠㅠ

씨발 그거 안하면 죽어?

씨발 죽냐고 내가 어이가없어서

제가 많이 좋아하시는거 아시죠...

아 진짜 숨막힌다 죽고싶네

그러게 왜 그랬어 애초에 왜 그런말을 했어

잘 만들어진 너를 기억해 친구도 살수있어 창문을 열수만 있다면 영혼도 팔수있어 난 이제 기억에 스티커를 붙여...

잇츠 이지 폴 미 투 파인 인더 퓨처... 난 이제 말도 없이 떠날거야 난 이제 말도 없이 떠날거야

하 인류애 너무 떨어진다

퓨ㅠㅠㅠㅠㅠㅜㅜㅜ 너무 슬퍼 그냥 다

근데 이 일기장도 조회수가 계속 늘어나는걸 보면 보는 사람이 있긴 한가보다...

타로 조아 오컬트 조아

퓨ㅠ 나 말 깔끔하게 하는거 잘 못하는데 말 깔끔하게 하고싶다ㅠ

얘들아... 혹시 보고있다면 난입해주면 안될까... 웰케 뻘줌한 느낌이지...?!?!?

아니 아무도 안보면... 미안... 근데 전엔 조회수 찔끔찔끔 올라갔는데 요즘엔 좀 확확 뛰는거 같아서... ㄹㅇ 전엔 나밖에 안봤는데...

타로 조아...ㅠ 새 덱 들였는데 왠지 잘읽을거 같은 느낌이 벌써부터 ㅋㅋ

로맨틱도... 결국... 다시 들였고ㅜㅜ 열심히 해야지... < 로스카라베오거 다시는 안산다고 한 사람 맞음

ㅠ 내가 잘하는게 마땅히 없는거 같아가지구... 다른 취미를 찾고싶은

하 진짜 머리가 넘 아프다 백수정 쥐고있으니까 좀 낫긴한데 계속 쥐고 있을순 없으니까 미칠지경

내가 널 사랑한다고 하면 믿어줄거야?

솔직히... 내가 지금 붙잡고 있는 장르들이며 취미며 관심사며 전부 내년에도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올해가기 전에 적어도 2019년도 물건들은 다 정리를 해야겠다

되게 사소한거에서 부러움 느낌...

저는 미래를 엿보는 이 행위가 정말 정말 좋아요

물론... 사소한 미래만 알고싶지만. 사소한 하나하나가 다 경험이 되어서 쌓이고 그걸 바탕으로 실력이 느는걸 보는게 얼마나 재밌게요

이렇게 실력 쉽게 느는것도 없다. 그냥 난 가만히만 있었는데(?) 저절로... 늘었고...

문장만 읽어도 심장이 아려오는 건 분명. 사랑이다...

일기장 혼자있는 곳으로 옮김 ㅎㅎ 안녕

나 여친도 생겼고 너도 잊었어

사랑은 지나치게 단발적이고 휘발적인 성향을 띄고 있어서 잘못 불이 붙으면 사람이 죽지만 그만큼 물을 부으면 강제로 꺼진다는 거. 산소를 없애면 어쩔 수 없이 꺼질 수밖에 없다는 거.

오컬트와 인연이 시작된 계기를 묻는다면 당연히 사랑 때문에 사랑이 나를 잠식해버려서 그 안에서 빠지다 못해 사랑이라는 감정이 온몸에 물밀듯 들어와서 익사해도 좋을 거 같았기 때문이겠지 나는 쓰나미가 지나갔는데도 여전히 넓은 바다에 계속해서 돌을 던졌다 돌이 금방 빠지기는커녕 물수제비를 뜨면서 파동을 일으킨다 그 사소한 파동에 난 또다시 쓰나미가 밀려올 듯 물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 자칫해서 기우 소식이 있는 날이면 우산도 없이 쫄딱 젖곤 했다 다들 잠시 지나가는 감정일 거라고 했다 이 감정 이 느낌 이 사람 아니면 다시는 사랑을 할 수 없을 거 같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사람과 그때의 나중에 누가 더 그리울까 생각해 봤지만 그 둘 다가 그리웠던 거 같다 사실 난 내 인생에서 너보다 더 영향을 미칠 사람을 만나지 못할 줄 알았어 근데 나도 이제 애인이 생기고 많은 것이 바뀌었어 너를 향한 감정으로 가득 차 있던 바다의 물은 강으로 흐르고 계곡으로 흘러 흘러 다시 또 다른 바다를 형성했어 그렇지만 아직도 널 좋아해 그렇지만 이젠 정말 옛 추억으로 남겨둘 수 있을 거 같아 사랑했어 우리 다시는 안 만났으면 좋겠다

어디로 갈 건지 안다해도 신경쓰지 않아요 내가 원하는 건 지금 이 느낌뿐이에요 내 심장이 두근거리죠 이 느낌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 가사가 난 너무 슬픈 게 어디로 갈 건지 안다고 하는 게... 이상을 좇으면 인생을 배고프고 힘들게 살 걸 안다고 말하는 거 같음 결국에 예술같은 내 꿈과 같은 이상은 실현될 가능성이 낮으니까. 그래서 어디로 갈건지 안다고 해도가 본인도 본인이 본인인생 나락으로 갈거 알고서 쓴 가사같음 근데 내가 원하는건 이 느낌뿐이다... 그런거 상관없이 그냥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좋다 심장이 두근거린다 앞으로도 현실적인거 생각 안 하고 이상을 생각하면 이 두근거리는 느낌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거 같음 너무 슬프다

요즘은 잘 사냐고 물었다 잘 사는게 뭔지 모르겠다고 했다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지만… 그렇다고 꿈꾸지 않는 사람이 추한 건 아니라는 생각을 최근에 했어요. 자기 위안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나는… 이대로 열심히 살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그냥,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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