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1/05 12:22:19 ID : 9g3PioY3AZj
여기서 말하는 이상한 상담사는 정신과에 있는 진짜 의사들 학생들은 상담센터 선생님 까지 의사한테 오히려 상처받았다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스레 세운다. 스레주는 중학교때 모 대학병원에서 상담받았었는데 뭔 얘기를 하면 기승전공부해야지? 가 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해에 교내 자살설문에서 고위험 떳다ㅋㅋ고맙다ㅋㅋㅋ

102 이름없음 2019/12/21 11:53:31 ID : xRAZa7bxCkq
상담사가 질적으로 하락된건 개나소나 돈내면 다니고 딸수있는 자격증갖고 상담사 행세하는 새끼들이 있어서 그럼 근데 이건 의료행위와 다르게 좆문가가 판쳐도 법적으로 어떻게 못하네...

103 이름없음 2019/12/21 11:58:01 ID : xTQpTVbDy3V
>>102 그러게.. 나는 정말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나도 그런 좋은 상담사가 되어서 나와 같은 아픔을 갖고있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에 상담공부를 하고있는데.. 이 스레를 보니까 정말 염증난다... 어떻게 저렇게 치유받고자 손을 내민 내담자에게 잔인한 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할수가 있는거지?

104 이름없음 2019/12/21 12:00:27 ID : xRAZa7bxCkq
>>103 분명 전문적으로 제대로 공부해서 제대로 된 자격증을 땄으며 상처주지 않고 심리치료에 제대로 중점을 둔 좋은 상담사는 있는데 일반인들은 그걸 구별하기 어려움...

105 이름없음 2019/12/23 00:18:31 ID : 1a4NtbfSHzT
>>104>>96 >>98인데 구별이고 자시고를 떠나서 지방에는 격리시설(이라고 편의상 칭할게)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일단 선택권이 없는 게 더 문제임 그리고 지방은 정신건강증진센터랑 건강가정지원센터 둘 다 가봤다ㅋㅋㅋㅋ 지역도 말해줄게 조치원 정신건강증진센터랑 논산 시외버스터미널 뒤쪽에 있는 건강가정지원센터였음 핵심증상 없는데 왜 왔냐고 막말한 씹새끼는 ㅂㅇㄷㅅㄹ병원이다 조치원 같은 경우는 전국에서 제일 큰 읍이다. 세종 위에 있고 대학교 분캠도 두 곳이나 있지만 대응은 엉망진창이다. 거기 갔을 당시에 21살이었는데 청소년 상담사 붙여줬지만 그거라도 감지덕지 해야지 하고 말했는데 실컷 다 듣고 나 같은 증상 처음 듣는다면서 알려고 하지도 않음ㅋ 자기는 상담사 나부랭이다 우리는 치료로 연결해주지는 않는다 이러고 상담 끝. 정신건강증진센터 같은 경우는 예약 안 잡고 급하게 간 나도 병신이지만 예약 잡고 오셔야죠 이지랄 하면서 바쁜척하는 그쪽도 병신이었다고 생각함. 논산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 상담이나 가족문제 상담을 꽤 하는 것처럼 보여서 지역을 넘게 됐지만 어쨌든 터미널 근처고 나름 번화가 중심에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가족에게 입은 피해에 대해서 억울함이나 답답함을 호소해봤자 '부모님도 참 힘드셨겠다...' 이딴 소리나 지껄여서 나를 더 답답하게 만들었음. 제일 격리시설 같았던 ㅂㅇㄷㅅㄹ병원은 부여군 보건소에 있는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관내병원인데다 일주일에 두 번 상담하러 왕진 오는 선생님이라고 누구라고 알려줘서 그 사람 찾아간거임. 왜 갔냐고 묻고 싶겠지만 나도 당시네 병원 위치 확인하고 나서 한참을 고민했다. 그랬는데 자기는 상담 전문이 아니라더라? 엥? 핵심 증상 없는데 왜 왔냐더라? 엥? 정 상담치료가 필요하면 서울에 있는 병원을 소개해주겠다더라? 엥? 여긴 부여인데?

106 이름없음 2019/12/23 00:26:10 ID : 1a4NtbfSHzT
>>105 지역명 굳이 거론한건 시골병원의 실태를 알려주기 위해서임. 조치원은 제일 큰 읍이고, 세종시 근처다. 논산은 공주 근처지? 논산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다. 부여는 잘 모르는 사람 있겠지만 관광도시다. 시골치고는 개발이 나름 되고 있지. 그런데도 이따위라는 거다. 스레딕 인구 얼마 없는 것도 있지만 지역격차 얼마나 쩌는지도 모르고 고민상담판에 일단 힘들다는 글 올라오면 병원가라 이소리부터 해대길래 적었다. 시골 병원이 다 이따위다. 무료로 마음놓고 이용할 수 있는 곳초차도 이모양이라구. 논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수퍼바이저도 있다고 했다. 웃기지? 아, 혹시라도 이 지역 사람이라면 거르라고 하는 말이기도 하다. 나랑 같은 상담사 걸리라는 법도 없지만 누가 걸릴 줄 알고 여기를 가라고 하겠냐. 다행히도 좋은 상담사 만난 사람은 잘 됐으니 괜찮지만 나처럼 상처에 약 바르러 갔다가 도리어 칼빵맞고 돌아온 사람은 두 번 다시 병원따위 가지 않을 거고 정신과 의사을 경멸하는 태도로 바라보게 된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음. 성소수자 이슈에 잘 대응하는 병원 리스트처럼 나랑 맞는 상담사를 찾는 건 중요하지만 좋은 상담사랑 나쁜 상담사를 환자가 구별씩이나 해서 찾아가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

107 이름없음 2019/12/23 00:31:08 ID : 1a4NtbfSHzT
>>106 ㅂㅇㄷㅅㄹ병원같은 경우는 병원에도 따졌고 소개해준 보건소에도 따졌지만 병원은 어쩌라는 거냐는 식으로 나왔고 증상이 없어서 진단서도 못 준다는 식으로 나왔다. 보건소는 관내병원이라 소개해준거고 의사랑 환자가 안 맞을 수도 있는 건데 우리 책임은 없다고 해서 국민신문고에 찔러버렸다 얘들아 국가기관은 국민신문고 먹힌다 이용해라 그리고 진료든 상담이든 들어갈 때 녹음기 꼭 켜라 나중에 국민신문고에 찌를 때 파일 첨부할 수 있어

108 이름없음 2019/12/23 00:37:22 ID : 1a4NtbfSHzT
씨발 부모님도 참 힘드셨겠어요~ 부모님 힘듦에 공감해준 적 있어요~? 이지랄 하던 씹새끼야 지금 잘 사세요??? 그 말 하던 당신 등 뒤에 DSM-V가 꽂혀있던 게 기억나요 내가 그당시에 환각인지 망상증상인지를 호소했는데 넌 부모님도 참 힘드셨겠어요~ 학생도 힘들었겠어요~ 이러다 상담 끝내구선 오늘 좋았냐고 물어보시던 그 멘탈 지금도 여전하신가요??? 그런 거면 나도 할 수 있겠어요 덕분에 나는 지금 썩어가요

109 이름없음 2019/12/31 12:30:56 ID : NArvB9h9bfR
상담학과인데, 싫어하는 교수때문에 전과 생각중이야. 특히 종교적 신념 강한 상담자는 믿거야. 퀴어판도 가는 레더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레스를 쓰자면, 그냥 종교없는 포비아는 그래도 너희랑 대화 하면서, 스스로의 장벽을 없앨수 있어. 하지만, 개신교면 아무리 본인이 퀴어에 대해 열려 있다 해도, 뒤에서 뭐라고 수업시간에 떠벌릴지도 몰라. 퀴어면서 개신교 신자라면 이 케이스의 예외지만.

110 이름없음 2020/01/07 16:19:12 ID : i2mpTVcE66j
제대로 된 깊은 이유와 해결은 묻지도 않고 생각1도 없이 행동한 덕분에 사춘기 어린 애를 벼랑 끝으로 밀어버린 년아 잘 지내세요?^^적어도 중학생 상대로 하는 위클래스는 제대로 된 인간을 넣어줘야지 얼마나 예민한 때인데 하

111 이름없음 2020/01/07 16:39:40 ID : Rxu2pQpU0so
멀쩡한 상담사들 예상외로 적어 거의 다 대충대충 하고 넘어가자 식... 예민한 애들한테 그 따위로 상담을 하면 어쩌자는 건지...

112 이름없음 2020/01/08 01:42:26 ID : 1cq2GlbfPeM
위클래스 ㅅㅂ 비밀 보장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부모님한테 도움을 받아라, 비밀 보장해줄 테니 다 말 하라? 네~ 쌤이 엄마한테 다 말해서 더 혼나고 잔소리 듣고 비하 발언까지 잘 들었습니다 ^^ 감사해요ㅋㅋ

113 이름없음 2020/01/09 16:30:25 ID : U7y5attfWnQ
위클래스 뒤져라씨발 내가 여기에서 상담했던거존나 후회했고 비밀보장은개뿔ㄹ 지랄똥싸라 똥을싸 혹시나 위클래스할ㅋ까말까 고민하는애 있으면 하지마라 진짜 도움1도안되고 비밀보장없음;;; 개엿같은위클래스

114 이름없음 2020/01/09 21:43:24 ID : tulio1xwoHy
위클래스 비밀보장ㅋㅋㅋㅋㅋㅋ 말 하래서 했더니 부모가 그거 다 알고 있음ㅋㅋㅋ 거기다 나는 일반 상담소 갔을 때도 부모한테 이야기한거 다 까발려져서 진짜 환멸났었음 상담사들이 이 따윈데 어떻게 상담을 받으라는 건지?ㅋㅋㅋ

115 이름없음 2020/01/10 02:57:01 ID : 1yLfgqmIK7t
위클레스 진짜 너무 짜증나... 그냥 비밀 보장한다고 하길래 다 털어놨더니 갑자기 하는 소리가 그런 주제는 부모님이랑 담임 선생님, (나중에 또 들은 바로는 교장쌤한테도) 알려진다. 진짜 울면서 말하지 말라고 빌었는데도 규정은 규정이라고 이야기 다 했더라... 규정인건 알겠는데 진짜 감정적으로 너무 화나서 위클레스 진짜 혐오해... 결국 학교에서 가라고 한 병원에 가보니까 거기서 2주동안 지능테스트 같은거나 하고... 3주 부터 상담 받아보니까 너무 하나마나인 이야기 뭐 마음을 긍정적으로 먹어라 같은걸 하는데 생각은 하는데 뇌가 안따라준다고...

116 이름없음 2020/01/25 14:01:38 ID : Vhs3Bgqqqi6
혐오발언과 그외에 윤리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그 사람이 속한 학회에 찌르자. 하지만 자격정지 외엔 큰 대안이 없으니...... 답답하다.

117 이름없음 2020/01/25 14:04:30 ID : Vhs3Bgqqqi6
나 완전 어릴때인데. 중학생때 주구장창 못살게 굴던 동급생 하나 때문에 친구의 추천으로 상담을 받았는데. 그 상담 선생이 내가 상담시간에 2분 늦자. 우리반에 와서 나를 공개적으로 날 찾았음. 그때 내 무리애들이 다 나를 쳐다봤고. 나 그 이후로 반에서 왕따됨. 자격운운하기 전에 본인의 공감능력을 제발 의심해봤으면 좋겠어.

118 이름없음 2020/01/25 16:39:19 ID : Xvwr81bimIG
고 2였나 고 3때 위클래스 생김 -> 호기심에 친구랑 같이 가 본 적이 있었거든? 그 때 나는 성적 땜에 대학에 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얘기 했었고, 친구는 다이어트 문제(?) 비슷한 걸 얘기했다고 기억함. 근데 담날 학교 오니까 쌤들이 나랑 친구 고민거리를 다 알고 있더라......... 나랑 친구는 둘 다 다른 사람한테 알려져도 별 지장이 없는 고민만 이야기했으니까 그나마 다행이었지, 왕따나 19금 관련 문제(ex. 성추행) 같은 고민들 땜에 상담 했던 애들은 정신적 충격을 오지게 받았을 거 같음.........

119 이름없음 2020/01/25 23:32:48 ID : i2mpTVcE66j
ㄱㅅㄱㅅㄱㅅㄱㅅ

120 이름없음 2020/01/26 00:32:34 ID : z9h85Qmk3B9
상담사도 사람이다 이지랄 하기 전에 유사인간 상태로 사는 환자 생각 좀 먼저 해주지? 진짜 들을 때마다 너무 빡쳐

121 이름없음 2020/02/04 20:52:18 ID : nu1bhgjeJQs
아빠한테 폭력당해서 갔던 나한테 아버지가 불쌍하지 않나요? 얘기했던 새끼야 잘 살아있냐? 나보고 왜 자신만 특별하다고 생각하세요? 물어봤는데 맞는 소린데 남들은 다 잘 견디는데 너는 왜 엄살이니라고 하지 그랬냐

122 이름없음 2020/02/04 20:54:29 ID : nu1bhgjeJQs
아빠한테 혐오생겨서 남자어른 다 못 믿겠으니까 제에에발 동성 상담사를 붙여주라. 저번에 남자 상담사 나와서 1회만 상담듣고 그냥 갔거든 난 아빠 때문에 남자어른 자체에 혐오감 생겨서 다 역겨우니까 그 사람한테 아빠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남자어른 다역겹다고 어떻게 말하니 다음엔 좀 세심하게 배려해주길 바랄게. 이 무능한 새끼들아

123 이름없음 2020/02/11 12:48:11 ID : U6mJSKZdBgr
엄마가 아파서 수술을 하든 말든 집안일 나몰라라해서 결국 당시 열 살이던 내가 하게 만든 아빠 두둔하더라 놀랍다 사설상담 받지 마. 유명한 정신과 찾아가서 그 쪽에서 연결해주는 상담센터에서 상담받아라.

124 틱환자 2020/02/14 17:10:13 ID : g6phvxzXs9B
나는 넘 힘들어서 누나랑 상담받으러갈때 누나가 나몰래 상담사한테 틱있는거 얘기했음 이걸 어케아냐고? 내가 상담사한테 틱있다고 안했는데 첫대면에 틱있죠 누님분이 말함 이럼.. 병원 상담사가 아니였고 사설상담소 그런거였는데 도리어 상처였음

125 이름없음 2020/03/26 22:17:52 ID : Nzak4GsmGsi
.

126 이름없음 2020/03/27 04:01:08 ID : HCnO9By2Hwk
자해를 무조건 패션으로 생각했던 위클래스 선생님. 학생 의도와는 멋대로 애를 학교 축제에 넣어서 뮤지컬 시키려고 했었어

127 이름없음 2020/04/09 07:34:28 ID : ts2moFa2rar
딱 두번째 상담 갔는데 이야 많이 좋아보이네요^^ 앞으로도 그렇게 지내요 보기 좋네요^^하고 5분만에 돌려보냄.

128 이름없음 2020/04/09 07:53:47 ID : VfdO2pTSK6o
위클래스 선생님... 당신은 다른 건 다 좋은데 남이 자해한 걸 그 자리에 있던 다른 학생들한테 멋대로 까발리고서는 가리고 있던 상처까지 보여준 걸로 이미 상담사 자격 잃었어요...

129 이름없음 2020/04/09 15:28:43 ID : grvyK7ByY8r
난 초-중학교 이어져서 6년간 학폭&19살때까지 오빠한테 가정폭력받음. 14살때 등교거부했다가 위클래스 갔는데 상담사 눈을 보면서 아, 이 사람 지금 나 되게 이상한애로 보고있구나 하는게 너무 느껴지더라. 그때 제가 어떻게보여요? 지금 저 진짜 이상한애로 보시는거같아요. 이러니까 바로 앞에서 너무 오랫동안 당한게 많아서 피해의식이 좀 생긴거같다고 함. 그 이후로 안나갔어. 그러다가 대학 상담센터에서 우울증 상담받았는데 자꾸 나보고 나의 장점 세 가지 생각해오기 시키심. 아뇨 생각이 안나요 안난다구요 자꾸 말해도 꿋꿋하게 시키셔서 6회까지 나가고 그만뒀어. 상담을 해보고는 싶어도 상담사를 못믿겠어서 못가겠어

130 이름없음 2020/04/09 15:36:30 ID : qrurfbwlg7w
성격 테스트에서 분명히 우울 요소 아주 많다 떴는데 사춘기라 그렇다면서 괜찮다 그랬지... 그 말을 믿은 한심한 부모는 그래 시간 지나면 좋아져 이러고 난 지금 매일 손목에 상처내고 밤마다 몸부림친다 ㄹㅇ 애초에 사춘기라도 우울 요소 아주 많으면 좋은 사춘기 보내도록 도와줘야 하는거 아님? 진짜 생각할수록 어이없음

131 이름없음 2020/05/23 21:09:51 ID : ZeNvwpRDxU6
ㄱㅅ

132 이름없음 2020/05/23 21:52:18 ID : 5VdRu4Hva3w
ㅋㅋㅋㅋ 나는 그나마 무난한 축이긴한데 스쳐지나간 상담 선생님 중 한 분이 생각나네. 상담자와 내담자 외의 다른 관계를 가지는게 아마 제한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연애 외에도) 첫 만남부터 같이 하고 싶은게 있냐고 밖에서 만나도 괜찮다는둥의 이야길 들었었다. 같은 종교라는 것을 밝히는 순간 종교색이 짙어졌던 것도 그렇고 최악이었음. 바로 상담사 바꿨었음.

133 이름없음 2020/05/31 22:54:01 ID : zfe0qY3Dz85
>>132 이거 왠지 신춴지 삘인데 상담사 잘 바꿨어

134 이름없음 2020/09/08 12:11:57 ID : sqrvDvu4Grf
그냥 어쩌다 동물 학대 범죄 로 글써야한다고 상담사한테 이야기 했는데, 상담사가 동물학대 하는 사람도 불쌍해요 ~ 이러면서 급 뜬금없는 주제로 얘기함. 게다가 어쩌다가 악플에 대해 이야기를 하니까 자기는 악플을 읽을 시간이 없어서 그런 문화 잘 모른다고 얘기한 사람보면 이사람은 왜 상담하는지 모르겠음. 좀더 얘기하자면 기독/신학대에서 상담석사나 박사받았다는 사람한테 상담받는건 정말 비추천해. 특히 성소수자의 경우에는 상담받는내내 불안할거야. 자꾸 본인이 왜 동성애자가 되었는지 생각해보라는데. 난 내 동성애 성향 때문에 내방한게 아니라 그냥 성적스트레스 문제때문에 내방했는데 그게 왜 상담주제가된건지 정말 의문이야

135 이름없음 2020/09/08 12:58:01 ID : 1BcLhy2NvCj
뭐야 여기 읽어보니까 위클래스는 절대 가면 안되겠다...ㅠㅠㅠㅠ 다른 곳도 상담하러가기 무서워지네...

136 이름없음 2020/09/08 14:00:26 ID : GoKZfPdwpPb
제 고민 다 들어놓고 오히려 제탓하던 117 상담사님 지금 잘 계신가요...? 제가 단순 못난 걸 알고서 상담을 했을까요? 저는 잘못한게 없는데 왜 제탓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어른이 되고 생각보다 잘 살고 있습니다 그 때의 경험을 곱씹어서 당신같은 어른이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어디가서 그런 짓은 안하셨음 좋겠어요

137 이름없음 2020/09/08 19:33:25 ID : cmnxveL85Wr
정신과 치료는 보험처리가 안되다보니 개판인 것 같음 상담사가 종교권유를 하질 않나 가스라이팅을 하질 않나...; 특히 종교권유가 최악임 사이비 진짜

138 이름없음 2020/12/18 18:36:17 ID : NBBteE7alhb
난 운 좋게 의사는 많이 바꿨는데도 다 괜찮았는데 내가 운이 좋았던 거네... 물론 조금씩 안 맞는 부분이 있긴 했는데 좋은 부분이 더 많았던 것 같음. 근데 첫 번째 의사한테 가기 전 만났던 상담사ㅋㅋㅋ 그 싸구려 돌팔이년ㅋㅋ 그래 내가 틀린말 하긴 했지. 근데 그거 상처 안 받게 잘 고쳐주는 것도 상담사 역할 아니냐? 그냥 논리적으로만 반박하면서 비웃고 상처줄 거면 그게 상담사니? 말 좀 하는 일반인이지?^^ 그딴 게 학교에서 무료 상담사랍시고 있으면서 다른 상담사들 싸잡히게 만들고 나같이 아픈 사람들 더 상처주지ㅋㅋㅋ 그 와중에 대기자는 겁나 많던데 불쌍... 빨리 알아채고 나가서 좋은 상담사나 의사 만나길! 그 접수하는 년도 존나 웃겨ㅋㅋㅋ 사람 존나 못다뤄ㅋㅋ

139 이름없음 2020/12/18 18:38:10 ID : 0k004NwIE08
그냥 기분 나빠 딱히 나한테 나쁜 말 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상담사랑 같이 있기만 하면 기분 나빠 상담 그만둘거야

140 이름없음 2020/12/21 14:50:41 ID : CnQmleJO1eI
>>115 그런거 보통 고민털어놓기 전에 미리 말해주는데...당사자의 생명에 위협이 간다면 보호자와 선생님께 말씀드려도 되냐고 조심스레 허락 구하듯이... 그런데 그런 말도 못듣고 비밀보장이라서 다 말했는데 그렇게 나온다면 많이 힘들었겠네..

141 이름없음 2020/12/26 18:33:25 ID : 89s66qqjfWr
전에 이상한 의사한테 심하게 데여서 오랬동안 상담받는거 많이 망설였다가 큰맘먹고 한군데 골라서 가봤는데 여기서도 지뢰밟음. 진짜 이놈의 의사들은 아동학대/가정폭력 저지른 부모 변호 안하면 죽는 병이라도 걸렸나 대체 왜 다들 이모양 이꼴인지 모르겠음. 처음 상담 받았을 때 대놓고 마인드를 고쳐야한다 웅앵거려서 쎄했는데 두번째로 가봤을 때 나를 걱정해서 그런거라며 은근히 변호하고 가스라이팅하려고 시동거는것 같아서 찝집해서 때려침. 저딴놈한테 쓴 돈만 아까움.

142 이름없음 2020/12/26 20:53:48 ID : ula5O4HzQoM
내가 모를 것 같아?

143 이름없음 2021/02/07 16:37:23 ID : NBBteE7alhb
7년 전 학교에서 무료로 상담하던 싸구려 돌팔이년 제발 불난 데 부채질했다 고소먹었으면ㅎㅎ 나야 뭐 그 뒤로 의사한테 가서 많이 나아졌지만 다른 사람한테 또 그따구로 했으면 지금까지 상담사 할 자격 없지ㅇㅇ 상담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다 이성적이고 정상적일 거라 생각하고 최소한의 배려조차 안 하는 주제에 말발만 좋으면 그게 무슨 싱담사니?

144 이름없음 2021/02/07 16:45:15 ID : NBBteE7alhb
>>143 그래 내가 비이성적이었고 억지 부렸어. 근데 네가 상담사면서 그러면 안 됐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거면 그냥 말 잘 하는 일반인 해야지 어디 상담사 행세를 해? 사회 암종같은 년 ㅗㅗㅗ

145 이름없음 2021/02/07 16:46:39 ID : NBBteE7alhb
네가 시발 토론논술학원 선생이었니 상담사였니? 상담사로서의 자질은 기본도 못 갖춘 년ㅉㅉ

146 이름없음 2021/02/07 16:48:39 ID : NBBteE7alhb
난 좀 늦었지만 좋은 의사 만나서 잘 치료받을테니까 넌 계속 돌팔이짓이나 하면서 인생 헛살아라 ㅋㅋㅋ 나한테만 그런 거였다 해도 한 명한테라도 그딴식으로 기초도 못 지킨 거면 너 흔한 돌팔이 맞아 ㅇㅇ 미국 같았으면 소송걸렸어. 너 한국인인 걸 다행으로 알아.

147 이름없음 2021/02/07 16:50:50 ID : NBBteE7alhb
스레더들 상담사 잘 골라서 가. 만약 갔는데 이상한 사람이면 그냥 바로 끊고 나와버려ㅋㅋㅋ

148 이름없음 2021/02/07 16:52:10 ID : NBBteE7alhb
진심 그 때 금치산자였으면 뭔 일 났을 거다 공감능력도 없고 둥글게 말할 줄도 모르는 기본 아니, 기초도 안 된 돌팔이년아.

149 이름없음 2021/02/07 16:53:21 ID : NBBteE7alhb
그 뒤로 대학병원 상담사도 만나봤는데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라ㅋㅋㅋ 물론 대학병원 상담사라고 다 좋진 않겠지만... 하필 첫 상담사가 돌팔이여서ㅠㅠ

150 이름없음 2021/02/07 16:57:46 ID : NBBteE7alhb
내가 전문가말은 잘 듣는 편인데 넌 예외다. 다른 전문가들 엿먹이는 거야 오히려^^

151 이름없음 2021/04/12 16:38:32 ID : 2JWruoGrgkn
나한테 상처 준 다른 사람들은 다 용서해도 돌팔이 당신은 용서가 안 돼

152 이름없음 2021/07/04 00:20:52 ID : MrxVaq1wk5U
스레더들 무료 상담사한테는 웬만하면 가지마 좀 비싸더라도 돈 내고 받아 돈 받는 사람들 중에도 돌퍌이는 좀 있는 모양이지만 유료여도 그런데 하물며 무료면ㅋ 무료 상담사들은 내담자가 억지 부리면 일반인처럼 비웃으라고 배우나봐ㅋ

153 이름없음 2021/07/04 17:22:39 ID : AY2oNs4LcK6
내가 무리한 부탁을 하면 잘 달래야지 물론 쉽게는 안 달래지겠지만 끝까지 타일러야지 그게 상담사지 비꼬고 비웃으면 그게 말발 좋은 일반인이지 상담사냐? 싸구려 돌팔이 사기꾼아.

154 이름없음 2021/07/04 17:39:17 ID : AY2oNs4LcK6
내가 무리하게 억지 부린 것도 사실이긴 한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상담사가 그따위로 했다는 게 용서가 안 돼. 그런데 한편으론 내가 상담사도 감당 안 될 정도로 노답이었나 싶어서 더 우울해져.

155 이름없음 2021/07/04 18:04:35 ID : 9s4FjAjba67
내면의 열정 ㅇㅈㄹ

156 이름없음 2021/07/04 23:12:46 ID : lBcFjy3VcFc
개인병원 갔는데 하나같이 ㅆㄹㄱ 같았음 무기력하다했더니 어떡하냐는 식이고 자기가 해줄수 있는게 없으니 다짜고짜 병원입원하라 강조하고 상담했더니 노력도 안하면서 남탓만하니까 좋냐고 하더라 ㅋㅋㅋ 우니까 왜우니? 이지랄하고 내가 너한테 뭘상처줬는데 이러는데 상담사 새끼 맞나 싶었다 하고싶은말 못해서 답답하다 했더니 말안하는게 나을때도 있으니 하지마라하고 상담갔다 멘탈만 나가서 온적 ㅈㄴ많음

157 이름없음 2021/07/04 23:25:39 ID : NBBteE7alhb
>>156 미쳤네 ㅅㅂ 어떻게 개인병원에 그딴 게 있냐 충격이다...

158 이름없음 2021/07/04 23:40:30 ID : zRCqo5gryZi
죽고싶다고 하니까 죽고싶음 죽어야지, 하지만 ㅇㅇ이 이렇게 상담하러 왔잖니~ 이랬음. 뒷내용은 귀에 안들어오고 진짜 죽어버릴 생각했지만 실패^

159 이름없음 2021/07/05 13:56:57 ID : NBBteE7alhb
일부러 친 거 아니면 사과 안 해도 된대 개또라이년이ㅋㅋㅋ 치고 갔으면 치고 간 거지 ㅇㅈㄹ 음쓰만도 못한 년. 어디 시비 털려서 존내 처맞거나 묻지마 폭행이나 당했으면 좋겠다. 특히 그딴 가치관이면 전자는 가능성 있어보인다^^

160 이름없음 2022/01/21 15:10:40 ID : 89s66qqjfWr
가정폭력 저지른 부모 옹호하는 상담사. 이상한 상담사한데 데인 이야기 꺼냈더니 꼴에 감정이입이라도 했는지 옹호하는 상담사. 좆같음.

161 이름없음 2022/01/21 15:22:12 ID : lwqZg1xzRCk
맞는 말이지만 기분 나쁘니까 사과하라고 '부탁'하니까 무리한 부탁이라고 비꼬고 일부러 그런 거 아니면 사과 안 해도 된다 하고 여기 와서 기분 나빠져서 사과하라고 억지 부린 건 내 잘못이지만 상담소니까 정신적으로 아픈 사람들 올 수도 있으니 그 정도는 화이트 라이로 미안하다고 할 법도 하고 아니더라도 좋게 설명했어야지 그냥 일반인하고 똑같은 반응에 심지어 내가 억지부려서 죄송하다니까 비웃으면서 괜찮대ㅋ 그 정도 이해심도 없는 빡대가리년 그 때 내가 들고 갔던 노트북 면상에 던져버리고 난 정신감정 받고 풀려났어야 했는데 내가 그 땐 너무 순진했어 그런 것도 모르고.

162 이름없음 2022/01/21 15:42:58 ID : ctvu8rAktvD
기승전 기독교 믿으세요 상담사 본 적 있냐 저 그...절 많이 다니는데요 이러니까 불씨가 어쩌고 저쩌고 진짜 개오졌음

163 이름없음 2022/01/21 20:18:14 ID : 89s66qqjfWr
종교믿는 상담사들은 기승전 자기가 믿는 종교 믿어라 ㅇㅈㄹ 좀 나이 지긋한 부모뻘 상담사들은 무조건 부모편 들고 자식 잘되야 해서 그런거다 ㅇㅈㄹ

164 이름없음 2022/01/21 20:20:03 ID : 89s66qqjfWr
오은영 선생님 덕분인지 상담 받는다거나 정신과 다닌다는거에 인식이 나쁜건 덜해진 것 같은데 그럼 뭐하냐 이상한 상담사들은 여전히 넘쳐나는데. 난 안그래도 인복없는 타입이라 자꾸 이상한 사람이 꼬이는데 상담사도 예외가 없어서 이젠 포기함. 거기에 들인 시간이랑 돈이 너무 아까움,

165 이름없음 2022/01/21 20:41:01 ID : XAnQlbg7uq0
이상한 상담사 진짜 많은이유랑 보다가 답답했던거 ㅋㅋㅋ 유투브 반디심리연구소 이거 봐봐 상담사들 역량 부족하고 이상하다고 꼬집었는데 그거보고서 존나 찔리는 거 많은지 우리나라 상담학회 이런데서 반디심리연구소 유투버 아주 대놓고 잡아먹으려고 하고 채널 어떻게든 삭제하려고 악을쓰고 공격했다고 하더라고 ㅎㅎ 그리고 이 유투버는 일반인들이 안전하게 상담받을수 있도록 제도나 부분을 개선하려고 노력하시는 분인데 ㅋㅋㅋㅋ 이거봐도 우리나라 상담업계 존나 개막장인거 알겠더라 나도 여기 나온 것 중에서 또라이상담사들 만난거 확 생각나서 몇번 상담받고 바로 환불햇어

166 이름없음 2022/01/21 20:58:09 ID : DvCmHyMqnVg
나도 상담사나 해볼까~ 그냥 대충대충 설렁설렁해도 돈은 버는거 같네ㅋㅋㅋ

167 이름없음 2022/02/23 23:25:26 ID : SHBalh9cmoE
상담사들이 이꼴인데도 뭐만하면 심리상담 받으라고 하는 인간들 극혐임

168 이름없음 2022/02/24 20:05:21 ID : JXAjeLcFeK7
마음을 열어라. 그러면 해결될 거란다. 이 말만 몇 번을 반복하는 거임? 마음 열고 자시고 그게 안 되니까 상담 받으려고 하는 건 생각 안 되세요??? 존나 어이가 없음 씨발... 위클래스 씨발꺼 아무리 힘들어도 가는 게 아니었다 씨발 진짜; 위클래스 가서 털어놓으면 좀 나으려나 싶어서 다 털어놨더니 그걸 아빠한테 얘기를 다 해버려서 욕만 오지게 쳐먹고 상처를 치유받기는 커녕 배신감하고 더 깊은 상처만 받아버림. 너 같은 아들을 둔 부모님 심정은 어떨 거 같냐고? 넌 너무 나약하다고?? 씨발 그게 상담사로서 할 말씀이세요?

169 이름없음 2022/09/07 20:59:26 ID : 0q0pPgZjtbb
네 그 잘난 자존심 좀 굽히는 게 그렇게 무리하시면 상담사질을 하면 안 되겠죠 창녀만도 못한 돌팔이년아?^^

170 이름없음 2022/11/25 19:52:03 ID : 0q7s8mKY2si
상담사가~ 억지 안 부리고 합리적인 사람만 만나겠단 건~ 치과의사가 입 안 깨끗한 환자만 받겠다는 거지~

171 이름없음 2022/11/25 19:58:02 ID : 0q7s8mKY2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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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이름없음 2022/11/25 20:01:12 ID : 0q7s8mKY2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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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이름없음 2022/11/25 20:06:22 ID : 0q7s8mKY2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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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이름없음 2022/11/25 20:43:12 ID : cK1Ci04LcGk
난 전문적으로 심리상담하는 곳 가서 오히려 상처 받고 온 경험 있어... 한창 연예인들 학폭 논란 터질 때 과거에 왕따 심하게 당했던 경험이 자꾸만 오버랩돼서 너무 힘들었거든 피해자가 다수거나 물증이 있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학폭 인정하고 도태된 것들은 상관 없는데 물증 없고 소속사에서 고소하니 뭐하니 협박해가지고 글쓴이가 주작이었다 혹은 서로 싸운거였는데 본인이 왜곡해서 쓴거라고 사과문 올리고 욕 바가지로 먹는 결말 보면 남 일 같지가 않은거야 (물론 진짜 주작이면 욕 쳐먹고 처벌 받을 일이 맞지만 지금 생각해도 주작 아닌 것 같은 폭로들 얘기야) 요즘은 학폭위라도 있지 옛날에는 증거를 남길 수 있던 시절도 아니었는데 만약 나 괴롭혔던 가해자들 중에 한 명이 연예인 돼서 운 좋게 잘 나가면 걔한테 뭘 어떻게 당했다는 물증이 없으니까 어디다 말도 못 하잖아 인터넷에 올리면 증거 없다고 주작이니 열폭이니 할거고 물론 일어나지 않은 상황이고 앞으로도 일어날 가능성이 적지만 가해자 피해자가 뒤바뀌는 상상만으로도 너무 괴로워서 상담을 받으러 갔더니 나더러 그게 열등감이란 생각은 안 해봤냬;;; 당신이 현재 잘 나가고 가진게 많으면 과거 일을 끌어와서 이러겠냐고 그건 열등감 때문이라고 못을 박더라 아니 그럼 나 괴롭힌 애들 승승장구 잘 나가고 난 벙어리 냉가슴 앓길 바래야 열폭이 아닌거야? 저게 상담사라는 인간이 할 소리냐곸ㅋㅋㅋㅋㅋㅋ

175 이름없음 2022/11/26 01:42:18 ID : DxTWo0rbB89
내 기분 나도 모르겠어서 내 심정을 대변한듯한 노래가사를 대신 보여줬는데 가사를 하나하나 뜯어서 단어에 함축된 의미랑 작사가의 의도는 무엇일것 같냐는 질문은 왜하는임? 내가 시발 정신이 위태롭고 마음이 힘들어서 왔지 지랑같이 노래가사에 대해 분석하고 토론하고 싶어서 매주 시간들여온줄 아는건가..그리고 매번 상담할때마다 내담자에게 지금 뭐가 필요한지는 좆도 모르고 말꼬리나 잡으며 삼천포로 빠지는데 내가 지금 심리상담을 받고있는건지 취조를 받고있는건지 1도 모르겠다. 그냥 상담을 진행할수록 내 마음만 무거워질 뿐 그 인간 믿고 내 과거랑 가정사를 털어놨던게 한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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