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도 개쪽팔린데, 좋아하는 남자애 앞에서 발 잘못디뎌서 뒤로 넘어졌는데 그 초등학교때 우유 나눠줄 때 초록색 네모난 통 알아?? 그쪽으로 쑥 빠짐 ㄹㅇ 개충격, 개당황 그 자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짝남은 옆에서 겁나 웃더라 때리고 싶었어. 이것보다 더 심한 것도 있는데 쪽팔려서 못쓰겠어

어 1빠네! 난 짝남 앞에서 긴줄넘기 들어가는거 하다가 철푸덕....!진짜 당황....얼굴 빨개지고 애들은 막 웃고...난리도 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난 예전에 베트남 갔었는데 계단에서 갑자기 힘 풀려서 넘어짐 근데 걍 넘어진 게 아니라 계단에서 거의 구르는 수준으로 자빠지는데 더이상 무릎으로 계단을 내려가고 싶지 않아서 멈추려고 발악했는데 진짜 너무 쪽팔렸음 아빠 친구분이랑 친구분 아들, 딸 가이드 분들도 있었고 외국인도 개많았음 다리 완전 갈았는데 너무 쪽팔려서 아픈 것도 안느껴졌었음 ㅋㅋ튜큐ㅠ큐ㅠㅋㅋ...

체육시간에 조끼입고 팀 나눠서 수행평가를 했음. 내 경기가 끝나서 짝남한테 조끼 벗어줄려고 했는데 체육복이 조끼에 딸려 올라가서 거의 브라 근처까지 올라감... 짝남이 내 뱃살 다 봤음 ㅠㅠㅠㅠ

>>5 ㅇㅇ 살집 좀 있는 편임.....

흰바지에 똥싼거... 생각만 해도 수치스럽다..

며칠 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어. 그런데 어~! ㅇㅇ야! 라며 웬 남자 목소리가 들리는 거야..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누군지 모르겠어서 ㅇ..어...예? 아~ 안녕하세요~! 하고 일단 겁나 밝은 목소리로 대답했는데 알고 보니 우리 반 친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쪽팔려...

지각할까봐 급하게 뛰어가다가 학교 정문에서 우당탕탕 넘어진거.. 바로 옆이 초등학교라 사람이 엄청 많았지... 우리반 애들이 매우 많았지..

아 ㅋㅋㅋㅋㅋ 나 그런 적 있어, 그 애기였을땐데 항상 병원가면 선생님이 청진기를 해주셨단 말야? 자주 가는 병원이고 당시 나한테는 병원이 무서운 존재가 아니었어서 막 이것 저것 건드려보고 실험하고 (위험한거 아님) 그랬었는데 그 중 하나가 의사선생님이 청진기 하실때 내가 숨을 참으면 죽은 줄 알고 심각하게 여기실 줄 알았거든? 그래서 숨 맨날 숨 참았었는데 모르시는건지.. 아는데 애기라서 그냥 속으로 웃고 넘어가시는건지.. 그땐 참 어렸지 ㅋㅋㅋㅋㅋㅋ

엘ㄹ0베이터 앞에서 옆에 사람있는지 모르고 시차 겁나게 불러댔어...

숏컷인데 자아도취하고 살았음 내가 제일 잘생긴줄 알았음 ㅋ 십12밣ㅎㅎ

어렸을 때 자위인지도 모르고 남동생이랑 같이 씻으면서 물줄기 거기에 대고 이렇게 하면 기분좋다고 알려줌 기억 못 하겠지 ㅎㅎ

자기위로 처음 접했을 때 너무 좋아서(초딩 때임) 부모님 있는 차 안에서도 하고 이마트 가서 화장실 들어가서도 하고 집에서도 하고 걍 아무 데서나 다 함 진짜 왜 그랬지 미친 걸까

>>7 난줄... 난 나이 쳐먹고 방구 뀌다가 똥 나왔는데...

음....중학교 2학년때 교실 바닥에다가 토함... 근데 문제는 당시에 내가 냄새 ㅈㄴ심한 알약을 먹고 있었는데 그걸 같이 개워내서 짝남이 교실들어오다가 "누가 교실에서 파스붙였어?"이럼...아 수치사....

개 키울 때 개 자는 사이에 몰래 사료 퍼 먹었는데 맛 없어서 뱉음 엄마가 아직도 놀린다

존나 초등학생때 수련회가는데 '내가 제일 잘 나가' 이 가사 있는 노래 듣는데 혼자 삘꽂혀서 흥 타는 몸짓하고 진짜 막 말도 엿같이 하고 그럣음 그땐 내가 진짜 잘나가는줄 알았지 개쪽팔려 아

그그 뒷받침 없는 의자 있잖아 거기 앉아서 무심코 뒤로 기댔다가 뒤로 완전히 자빠짐 바로 앞에 짝남 있었는데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더라..ㅋㅋ

어릴때 혼나는데 무릎 꿇는법 몰라서 양반다리함

>>14 어우 이거 나랑 똑같네.... 레스 보고 흑역사가 떠올라버렸어

16살 때 바지에 똥 푸드드득 지리고 가족들(심지어 동생도 있었음) 앞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잃었다고 대성통곡함.

그저께 내 이름 비슷한 게 들리길래 뒤돌아서 봤거든 그런데 바로 뒤에 있는 사람이 내가 아는 사람이랑 얼굴이 비슷한 것 같아서 10초 정도 쳐다봄 실실 웃으면서.. 얼마나 이상한 인간으로 보였을까...

나같은 사람 있지 않냐 ㅋㄱㅋㄱㅋㄱㅋㅋㅋ >>23 보고 생각난건데 나 마주 오는 애가 친구인 줄 알고 두 팔벌려 인사하다가 아닌 거 알자마자 개뻘줌해서 걔 뒤에 아무도 없는데 뒤에사람한테 인사하는척함 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 개쪽팔려....ㅠㅠㅠㅠㅠ

나 밤에 집에가다가 저 멀리 친군줄 알고 팔 번쩍 귀에 붙을 정도로 흔들고 야아아아!!! 하면서 뛰어갔는데 좀 가까이 가니깐 친구가 아니라 학교 선배인거임 존나 당황타서 그대로 야아아ㅏ...하면서 모퉁이 돌 때까지 뛰어감...ㅅㅂ

방구 나왔는데 씹새끼들 추측하지 말라고.... 거기 짝남도 있었는데 시발.... 배가 아팠어...배가 아픈건 어쩔 수 없잖아!!!!!!!!!!!!!!!가끔 생각나는데 사라지고싶음

인스타 일탈 계정 만들어서 막 엽사 올리고 그랬는데 ㅅㅂ 비공개인줄 알고 엽사 개 열심히 올림 샹 안 친한 애들 한테 까지 추천계정으로 떴을텐데

씨발 엄마랑 같이 자는데 이불 뒤집어쓰고 팬픽 보고있었는데 화면을 안끄고 그대로 잔거야ㅠㅠㅠ 하 심지어 보다가 잠들어서 내용도 다 봤을텐데 하 죽고싶다...

초딩때 엄마가 체험? 있다고 가래서 흰색옷입고감 근데 알고보니 물에서 하는거ㅋㅋㅋㅋㅋ 여자 몇명에 남자애 하나 있었는데 나오니까 속살 다보였음 초딩때라 브라도 안했단말이야ㅠㅠ 남자애도 은근 부끄러워하고 나도 꼭지가리느라 하 ㅋㅋ 근데 걔가 고등학교 후배로 들어옴,.. 나알아보는거 같ㄷㅓ라 어색하게 인사... 그리고 어릴때 옆집 할머니가 키우는 개가 있었는데 사료통 옆에 라면?부서져있는통이 있는거임 그래서 왕 생라면이다!하고 먹었는데 강아지꺼였음 바로뱉음

오늘 줌수업 하다가 카메라 꺼진줄알고 엽기 사쿠란보 췄는데 ㅠㅠㅠㅠㅜ 사쿠란보 모르는 애가 나한테 너 뭐했냐고 물어보던데 읽씹합 ㄹㅇ ㅠㅠㅠ

진짜 애매하게 꼬인 교직 이수 흑역사들 - 내가 대학에서 다니던 학과가 직업찾기 힘든 학과라서 교직 이수하려고 했는데 대학와서 하도 삽질만 하는 바람에 성적이 망해서 네명받고 다섯명 지원한 교직 이수에서 깔아주는 꼴이 됨 - 엄마께서 내가 이 길 빼고는 힘들거 같다 생각하셨고 나도 동의해서 교직 이수하라고 대학원을 직접 알아봐주시고 원서는 내가 넣었거든? 문제는 엄마께선 현직 교원이시지만 교대 출신+너무 오래 전에 교사가 되셨고 나는 나대로 대학원을 몰라서 일반대학원 교육과로 지원해버렸다 그보다 더 골때리는건 내가 좋아서 선택했는데도 오직 학부 때랑 다른 과라는 이유로 이 과로는 기회조차 갖지못한다는거야 심지어 내가 합격하고 나니까 딱 교육대학원 추가 모집 한다고 뜨더라 ㅠ ㅠ 추가 모집 공지가 조금만 일찍 나왔어도 분명 거기 원서를 넣었을거고 지금쯤 진짜 교직 이수 중일건데;; 내가 아예 학부 때 과를 싫어했다면 팔자거니 하겠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더 한숨 나와 (학부 때 과랑 지금 다니는 과 둘다 좋아하긴 함, 하필 철학이라 좋아해도 어려웠던거지) 기적이 일어나서 나같은 사람에게도 교직 이수의 기회가 오지 않는 이상 답은 학위 딴 후 조교라도 하면서 학부랑 같은 과로 교육대학원을 가거나 성적이 얼마나 나올지도 모르는 재수를 해 지금 선택한 과를 가는 것...... (다른 학교는 모르지만 우리 학교는 대학원 다닌 경력도 안되고 오직 학부같더라, 그럴거면 고딩 때 생기부까지 인정을 하던가 차라리) 교직하려는 인간들이 너무 많은건 알겠는데 최소한 기회는 주고 떨어뜨리던가 해줘 ㅠ ㅠ 대학갈 때 성적맞추는 사람도 많은건 공공연한 사실이지만 대학원은 여기 특성때문에라도 좀 덜한데

핳하 초딩때 퇴마의식 하겠다고 애들 모아서 귀신 나온다는 곳에 십자가 들고 가서마법진 그리고ㅋㅋ 그랬어

엘리베이터에서 커피마시고 있었어. 한모금 쭉 빨아올리고 삼키려는데 순간 기침이 나와서 앞사람 머리에 다 뿜어버림. 죄송하다고 미친듯이 말하고 머리 닦아드렸는데 괜찮다고 하심. 죄송합니다ㅜㅜ

말 존나 더듬음... 시불시불

초딩때 동네 놀이터에서 보드타다가 고딩언니 오빠들 지나가길래 멋있어보이려고 보드기술했는데 2개 완벽하게 해놓고 마지막에 대자로 뻗어서 그냥 -철푸덕- 넘어짐. 그 놈들 진짜 크게웃음.. 평일 오후 6시... 공원에 사람이 제일 많을때였음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쪽팔려서 팔꿈치 깨졌는데 모르는척하고 물티슈로 슥슥 닦은다음에 딴대로 도망감...

초등학생때 실친들 다 있는 카스계정으로 날라리 컨셉질함 존나 (담배를 피우며) 후우... ㅇㅈㄹ 실제로 피우는것도아니고 사진을 올리는것도 아니고 그냥 저딴 글만 찍쌌음 그때 친구가 댓글로 뭐하냐? 라고 남겼던게 아직도 잊혀지지않아

예전에 내가 학원같은데 다녔는데 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 생겨서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님. 지금 생각해도 개쪽팔린다....

오늘 뭐 발표? 하는데 이상입니다를 이상합니다로 말함 ^^ 다행히 한두 명밖에 못 들었고 나랑 친한 애였던 게 다행이지 후 애들 다 들었으면 ㄹㅇ 그 자리에서 뛰쳐 나갔다...

>>38 이상합니다 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 아미친 개웃기네 ㅋㅋㄱㅋㄱㄱㅋ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ㅋ

>>39 아니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내 이름이 이상합 이거랑 초성이 비슷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아마 순간적으로 내 이름 말하는 건 줄 알고 말하려다가 혀 꼬인 듯 ㅅㅂ 진짜미친거아님....

학교에서 똥누는애들 아래틈으로 똥나오는거 모양 봄

좋아하는남자애 앞에서 좋아하는거 존나티냄 내가소심해서 눈도못마주치고.. 일부러 피해다니고ㅠㅠ 멀리서 멍하니 지켜만보고 그랬었거든 다 티나게.. 지금생각해보니 걔가 나한테맨날 장난치던게 내반응이 재밌어서 일부러그랫던거같아서 쪽팔려 ㅅㅂ

일본어 말하기 수행평가 시간에 갑자기 생각 안 나서 영어 말해버림... 거기서 is가 왜 나오냐고;;

줌 수업시간에 샐러드 먹는거 들켜서 쌤이 나도 좀 주라고 뭐먹냐고했다 씨발 (그래도 웃고 넘어갔음;)

헤헤 얘들아 이 스레 약 1년됐네 스레주 살아있다~! 어때? 케케 어쨌든 나처럼 다들 여전히 흑역사 생성중이구나..

나 초딩 4학년 때 남친 사귀어 본 거처럼 보일려고 랜선남친 사겨봤다고 애들한테 말한 거 ㅅㅂㅋㅋㅋㅋ

아싸 초딩에서 갓 벗어나 완전 친밀해진 사이 아닌데 성 떼고 이름으로 불러도 되는지 몰라서 찾아낸 대책안이 이름+양 이거였던 거....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 보니 여자애들끼리는 그냥 막 부르더라. 나도 처음엔 어색하고 무서웠는데 시간 좀 지나니까 괜찮아졌어...... 지금은...친구...많다......

딩초때 같은반 남자애한테 먹던 과자 뿜은거....나중에 들었는데 그때 걔가 나 좋아하고 있었다더라

중1때 일본어 히라가나 가타카나 시험친다고 해서 진짜 열심히 외웠는데 시험시작 하자마자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더니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서 하나도 못 적고 내서 시험끝나고 너무 서러워서 울었음ㅠㅠㅋㅋㅋ

비오는 날 학원 갔는데 학원바닥이 약간 타일?같은 종류라서 비오면 물기때매 좀 미끄럽단 말야ㅠ 그날 친구들중에서는 나혼자 젤 일찍 가서 교실 내자리에 폰보면서 있었고 옆에 짝남이랑 짝남친구들 모여있었는데 단톡에 애들이 학원 다왔다고 하는거야 난 너무 반갑고 좋아서 뛰어나갔는데 교실 문앞에서 쫘악 미끄러짐ㅋㅋㅋㅋㅋ 넘어지진 않았고 미끄으을~ 하고나서 내가 겨우 문잡고 안넘어지긴 했는데ㅠ 짝남도 그때 다보ㅓㅆ을걸...하 쪽팔려

종례하다 조용한데 물 기도로 들어가서 ㄹㅇ 심하게 콜록거림^-^ 물 마시느라 마스크 안 쓰고 있었는데 쪽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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