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씹덕을 만난건 초6때. 그당시 난 시골에서 살다가 상경한 초등학생이였는데 그당시 유독 다른 애들보다 엄청나게 거대한 다른반 학생이 눈에 띄더라. 당시 나는 전학온 입장이였기에 누구 성격이 좆같네 뭐하네 이딴걸 알 리 없었고, 그냥 스펀지마냥 애들을 흡수하듯이(?) 누구나 만나는대로 족족 섞여서 놀기 바빳다. (당연히 그놈도 포함되어 있었고...)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그놈때문에 고딩시절 최악의 ㅈ같음을 겪게될줄은 상상도 못했었고, 그냥 남다르게 엄청 크고 우람한 다른반 친구 정도로만 생각했었다. 중딩땐 그놈과 학교가 다르다보니 자연스레 그런 애가 있었다는 사실조차 까마득히 잊은 채 학창시절을 보냈고, 그렇게 그냥 평밤하디 평범한 졸업, 그리고 고등학교에 진학하였다. 고1 입학식. 유독 저 멀리 큰 키가 보이더라. 누가 말하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그놈이구나 딱 감이 오더만. 오랫만에 초딩때 보던 얼굴을 다시보니 반갑더라. 안타깝게도, 어릴때와 똑같이 서로 다른 반이라 자주 볼일은 없었고 그렇기에 그냥 한다리건너 친한사이를 유지한 채 첫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되었다. 당시, 내가 진학한 고등학교는 우리집 근처에 있는 두곳(저~~~기 좀 멀리 떨어진곳까지 합하면 총3곳)의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서로 뒤섞여 진학했고, 그 덕분에 나역시 정말 친한 애들과 그대로 같은 학교에서 만나게 되었다. 누구나 학교를 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다른반에서 터진 대형 사건사고는 쉽게 소문이 퍼지기 마련이고...나역시 어느덧 1학년의 절반 가량이 흘럿을 쯤, 그놈의 전따 소식을 어렴풋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알게되었다. 그때까지만해도 왜 그놈이 전따로 전락했는지 알 방법도 없었고, 그다지 알고싶지도 않았다. 뭐 남이 전따당하던 뭘하던 내 알바 아니기도 하고, 섞여봤자 좋을거 없음은 뻔했으니깐. 그렇게 한달쯤 지났을까? 졸업식날 나도 같은 학교에 진학했다는걸 알고있던 걔는, 초딩때 가깝게 지냈다는 이유로 점점 나한테 달라붙기 시작하더라. 물론 나도 일방적으로 걔를 패고 때리고 하진 않았고(엄연히 그래도 초딩때 알고지내던 사이였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성격상 사람 가려받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그냥 걔라는 존재가 있구나...정도로 방치하고 있었다. 문제는 그놈이 내가 몇반에 있다는걸 알게된 후 시작되었다. 당연히 같은 중학교에서 진학한 친구들이 많던 나였기에 사람 가리지않는 스펀지같은 원만한 내 성격상 나는 그놈을 딱히 차별하거나 하진 읺았다만, 그놈이 내 친구들에게 달라붙으려고 하면서 슬슬 일이 터지기 시작한 것. 같은반 내 친구들은 그놈이 전따라는것은 알음 알음 다리건너서 이미 유명세를 탄 상황이라 그놈이 찝적댈때마다 상당히 거친 반응을 내비쳤고 심지어 대놓고 나를 만나러 원정(?)오던 그놈을 대놓고 꺼지라거나 쌍욕을 하면서 내쫒을때도 있었다. 어쨋든, 그렇게 딱히 이렇다할 특별할것이 없는 평범하디 평범한 여름방학을 보낸 후 너도나도 하나둘 얼굴을 내비칠때쯤..... 일이 터지고 말았다. 난 그놈이랑 같은반이 아닌지라 정확히 무슨 일인지는 몰랐다만, 그 씹덕반에 있던 애들이 말해주기로는... 영웅서기 메이플 던파 스타크래프트...한참 게임이야기로 시끌시끌하던 교실에서 갑자기 어떤 여학생이 변태새끼라면서 소리를 빽 지르더라. 그 바람에 시선이 그쪽으로 쏠리게되었고, 그 씹덕이 보고있던 만화책 내용을 다른 애들도 보게되었다 고 하더라... 닌 거기까진 그냥 이 병신새끼 ㅉㅉ.... 이러고 넘어갔지만 그 다음 이야기를 듣자하니 더 가관이였다. 보통 그런일이 벌어지면 사람은 본능적으로 뜨끔 하거나 뭔가 이상하다, 잘못됬다는 분위기를 느끼기 마련인데 그 씹덕은 미동조차 없이 변태만화책에 심취해 있었는데 다른 여학생들도 그 씹덕의 책상 위에 산더미처럼 쌓여있던 변태만화책을 확 집어서 던지더니 야이 변태새끼야!!! 라고 대놓고 욕을하자 그제서야 주섬주섬 여기저기 널부러진 만화책을 줍기위해 일어서서는일본에서는 길에서 애니봐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칫. 이딴 헛소리 한마디 찍 하더니 그대로 책을 주워담기 시작하더라.... 다른애들이 그 씹덕 책상에 쌓여있는 책을 집어들고는 막 구경하는데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변태같은 내용이 거리낌없이 노출되있었는지, 그 씹덕을 향해서 책을 던져 씹덕을 맞추고 놀리더라. 라고 이번 일을 겪었던 그 반 애들한테서 소식을 듣게되었다. 그날 점심먹고 나서쯤 됬나? 오래전 기억이라 좀 가물가물한데...어디서 싸우는소리가 나길래 뭐냐? 싶어서 가봤더니 그 씹덕새끼가 다굴빵으로 욕을 바가지로 쳐먹고있더라. 아무리 니가 만화를 좋아해도 학교에서 그렇게 변태적인 성인만화를 대놓고 보는게 말이 되느냐. 더군다나 여학생들도 있고 심지어 욕을 먹었으면 좀 정신이라도 차려야되는거 아니냐. 어디 히루이틀도 아니고 입학하자마자 시작해서 지금까지도 분위기파악 못하냐? 라고 그반 애들한테 정말 뒤지도록 까이더라. 불쌍하리 싶을만치 까이고 또 까이고 .... 그와중에 그놈은 슬금슬금 지 자리에 앉더니 또다시 그 변태 만화책을 죽치고 읽는 모습을 그날 내 두 눈으로 직접 보게된 이후 왜 이놈이 전따를 당하는지 그냥 바로 알겠더라. 심지어 나는 그 씹덕이 보는 만화책을 빌려보지도 않고 저만치 멀리서 그냥 구경만 하는데도 책 표지부터가 와.... 대놓고 여고생이 짧은치마입고 뒤로 엉덩이 쭉 빼고 팬티랑 자국(...)이 선명하게 드러나는...그런 만화책이였던것을 확실히 기억할정도로 임팩트 넘치는 변태만화책. 이런걸 학교서 책상위에 쌓아놓고 당당하게 쳐 보니깐 애가 전따당하는구나.... 그냥 바로 딱 느껴지더라...

>>301 우와우와 레주 뭔가....고상해! 바이올린 들으면서 고상하게 커피 호로롤로록 할 것 같은 느낌..... 난 좀...미쳐 돌아가는 오아시스 라이브콘서트 영상 앨범이랑 너바나 dvd랑 Lp 한두장정도? 밖에 없거든...내가 락음악을 엄청 좋아해가지구... 뭔가 클래식 들으니까 엄청...대단해 보인다 악기도 배우고...엄청 쩌는 스레주잖아?!?

>>302 ??? 사람 잘못봤어 ㅋㅋㅋㅋㅋ 노래방가서 맨날 메탈리카 린킨파크 불러대는놈인데 무슨. 자기소개할때 내인생은 펑크다. 타협하지않고 싸워나간다 그래서 펑크락 좋아한다. 이러는사람임

>>303 아니머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환상이ㅣ!!!!!! 근데 그건 나도 그래 나는 뻐킹 락스타다 니가 나에 대해 뭘 말하든 그건 개소리다 아임 온 마 웨이 이러고 다녀......난 그런지랑 브릿쪽이라 만날 너바나 오아시스 더 후 롤링스톤즈 비틀즈 열창하고 다니는데 친구들이 제발 요즘 아이돌 좀 좋아해보라그럼

>>295 ?????? 진짜 개에반데;;;; 물론 그 씹덕쿤 성향 봐서 그것도 절대 무리는 아닐 거 같은데 ㅈㄴ소름이긴 하다;;;

뭐야 왜 두번 보내져;;;; ㅈㅅ...

>>305 그치. "그새끼" 니깐 합리적 의심일수밖에. 워낙 단순무식한새끼라서 본능으로 살아가는 짐승같은 느낌이라니까?? 민폐인지 뭔지 이런 기본개념조차도 없는 ㅂㅅ이니깐.

나 초딩때 부모님 이혼했다고 이유없이 왕따당한 적 있어서 사람들이 왕따 당하는 건 이유가 있는 거라고 말할 때 기분 완전 나빴는데.... 이유가 있어서 당하는 왕따도 존재하는구나 싶어짐;; 우리학교에도 애니보는거 티내는 오타쿠들 있는데 저따구로 행동 안 함... 완전 어이없어....

>>308 이 좆같은 씹덕새끼뉴왕따가아니라 전따였음;;; 심지어 고학년되서도 저학년애들도 그새끼를 알음알음 알더만.

근데 주제랑 뜬금포 적인 얘긴데 동영상 저장같은거 어떻게 하는건지 스레주는 자기가 좋아하는 애니 같은거 다 저장 했는지 컴맹인 나로썬 신기하다

>>310 난 대다수가 정돌이라 원본은 따로 보관하지 당연히. 내 기준에서 순서는 이렇게됨 DVD나 블루레이는 영상 추출 시도하거나 그냥 한두번 보고 그대로 봉인. 음악CD는 푸바같은걸로 flac추출, 외장하드로 옮기고 추출당한 CD원본을 그대로 보관. LP모은건 싹다 평평한 빡스에 넣어버림

>>309 와...전따였으면 진짜 유명했네... 하긴 학교는 소문 하나만 나도 전교에 싹 퍼지는 곳인데 여학생 속옷 훔치고 19만화 들고온 새끼가 안유명할리 없지ㅋㅋㅋㅋ

>>312 정확히 말하자면 동내에서도 정신 이상한애로 유명했었지. >>83이 썰. 뭐 당시에 그동내에 알사람은 다 알았지.

과연 정신차리는날이 오려나?ㅋㅋㅋㅋㅋㅋㅋ

>>314 요근래 교회에서 내폰 뽀리갈뻔한 사건 보면 글쎄다....ㅡㅡ 애새끼가 덩치는 커지는데 철드는속도는 그 반절도 안되나봐. ㄹㅇ 고딩때 초딩이랑 놀아나지않나. (그나마도 초딩들한테 일방적으로 삥뜯기는식으로 ㅋㅋㅋ)

>>303 와 뜬금없는데 나 린킨파크 좋아해 New Devide 최애곡임....

스레주 무슨 일 하는지 궁금하다 뭔가 IT쪽 같은데

>>318 저격당할까봐 자세히 까긴 그렇고, IT관련쪽인건 맞아.

>>291 개인연주만해서 연주는 못들려주는데 대신 걍 사진이라도 찍어봄. 심각하게 못찍는거 나도 잘 아니깐 테클은 걸지 말아줘 ㅠㅠ >>297 원래 여기다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버그걸렸나...? 안올라가더라고? 그래서 내용 폭파함. 내가 쓰는 모델은 이거임! https://www.google.com/search?q=DDK+7&client=ms-android-blackshark&prmd=visn&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jc8PPdm5f6AhUKxGEKHaU5DYwQ_AUoAnoECAMQAg&biw=393&bih=768&dpr=2.75 액정이 살짝 에러가 있는지... 왼쪽상단 터치가 쫌 맘에 안들어 ㅠㅠ 그거빼고는 연주하는데 아무 지장 없어서 걍 쓰는중. 어차피 내가 전문적으로 음악하는사람도 아니고... IT쪽이라 음악이랑은 거리가 좀 멀기도 하고?? -저격들어올까봐 사진 삭제 ㅈㅅㅈㅅ....

온김에 썰하나 추가하고 퇴갤. 고1때 이 씹덕이 아직 전따까진 아니던 시절.... 덕내 풀풀 나기 시작하니깐 같은 부류 애들끼리 초반에는 서로 뭉치긴 했었어. 사실 그때까지만해도 딱 "단체생활에 있어서 넘지 말아야 할 기본적인 선"만 지켰더라도 그냥 흔히 학교에 넘쳐나는 수많은 오덕이구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고, 아무도 심각하게 받아들일정도도 아니였을거 같았음. 문제는 지놈 스스로가 흔한 넘쳐나는 오덕이 아닌 좆같은 씹덕내를 풀풀 풍기기 시작하면서부터 주변에 있던 오덕애들도 그 씹덕을 멀리하기 시작하고 자기들은 그런 부류 아니라는식으로 그 씹덕새끼를 아예 없는애 취급? 하기 시작하더라. 그러다 일이 점점 커지기 시작하니 오덕 애들도 대놓고 학교에서 덕내나는것 관련된걸 일체 꺼려하고 숨기려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기 시작했지. 당연하겠지만 그 씹덕새끼 평판을 봐서라도 단순히 많디많은 오덕이라 한들 걔네까지 불똥이 튀면 튀었지 애들이 결코 고운 시선으로 쳐다보진 않았을테니깐. 이쯤되면 사람이라는 동물은 분위기 흐름이라는겅 파악하고 무언가 대처를 하는 리액션이 나와야 정상 아닌가? 그런데도 그 씹덕만 유일하게 좆같은 씹덕내 풀풀 풍기면서 지때문에 피해보던 애먼 다른 오덕애들한테 자꾸 들러붙으려고 하고, 걔네는 또 이 씹덕새끼랑 어울리다가는 무슨 시선으로 비춰질지 뻔히 아니깐 아예 학교에서 덕내나는것 일체를 꺼리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이 순환이 이어졌지. 솔직히 걔네(초반에 씹덕이랑 어울리던 오덕 몇명)은 정말 힘들었을듯. 좆같은새끼 한마리가 물 흐려놔서 시선 곱지 못하니 취미생활을 떳떳하게 드러내지도 못해... 그렇다고 자기네들끼리 어울리자니 또 알음알음 소문 퍼질것이 뻔해... 결국 참다참다 못해 한명은 아예 에라모르겠다 이러고는 애들이랑 스타리그 직관, 영화감상부 들어와서 최신 유행 영화나 보고 아예그냥 덕질이걸랑 아예 포기해버리는 애도 있었음. 인싸고 아싸고를 떠나서 그 씹덕새끼 덕분에 모든 행동이 전부 조심스러워질수밖에 없는(??) 그런 묘한 분위기도 잠깐 형성되었었고. 까닥잘못하면 그 씹덕이랑 똑같은 병신 취급 당할것이 뻔했으니깐. 결국 끝끝내 졸업하는 그날까지도 그 오덕끼리 모이던 무리 내에서도 좆같은 씹덕새끼는 낄 자리가 없었고 배척당했어. 일방적으로 말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가 민폐끼치는바람에 오덕들도 자기를 무시한다는걸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씹덕새끼는 계속 걔네들한테 찝적거리고,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모여있으면 꼭 그 주변에서 걔네 무리에 낄려고 어슬렁거렸는데 뭐...결과는 말 안해도 뻔하지. 항상 배척당하는 인생. 그래놓고 어느날 꿈에대해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씹덕새끼가 자랑스럽게 "나는 그림을 잘그리고 애니를 좋아하니깐 일본가서 크게 성공할것이다"이지랄로 말하는 꼬라지 보고 애들이 대놓고 비웃더라 . 심지어 오덕 애들은 막 수업시간인데도 그 씹덕새끼한테 쌍욕박아버리고 좆까 씨발 이런애들도 있었음. 얼마나 답답했으면 걔네마저도 그런 반응이였을까...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한편으로는 이해가 된다. 되돌아보면 참 후회스러운것도 있는게, 그 씹덕이 없었다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분명 더 좋은쪽으로 흘러갔을지도 모른다는것. 다들 그냥 하하호호거리면서 생활했을테고, 학교에 많디 많은 오덕들도 덕질하는거 눈치보면서 할 이유도 딱히 없을테고, 나를 포함해 다른애들까지 기억속에 그 좆같은 씹덕의 구데기같은 기억이 깊이 뿌리박혀버리지도 않았겠지. 왜 하필? 왜 나, 그리고 우리한테? 왜? 그런 좆같은 민폐충 씹덕한마리때문에 좆같은 기억이 남아있어야 하는지 참 지금봐도 후회된다. 차라리 그때 그 씹덕때문에 도저히 좆같아서 전학이라도 가야겠다고 아예 멀리했으면 나았으려나? 분명 애들도 다 그새끼에 대해서 좋은 기억 없을거 뻔한데도 놀려먹기 급급하고 그냥 젊은시절 하나의 스트레스 해소?? 철들지 않아서?? 왜 그 씹덕새끼때메 모두가 피해를 입어야 했나... 참내...ㅡㅡ 아마 내가 모르긴몰라도 살면서 이 좆같은 씹덕이 너무 임팩트가 커서 절대 잊혀지지 않을듯. 그리고 뜨문뜨문 이 구데기같은 기억이 계속 떠오르겠지 아마.

그런데 스레주 글을 보다보니까 궁금한게 생겼는데 그 주인공(?)애는 한참 어린 여고생 여중생만 노리고 여자 선생님은 안노린건가...? 싶네 그것도 20대 중후반에 젊고예쁜 선생님 말이지

>>322 그건나도 모르겠음. 애시당초 친한 사이도 아닌데다가 뭐가 좋을게 있다고 씹덕 생활사까지 파해치겠어 ㅋㅋㅋ. 나도 겪고 듣고 한 내용만 푸는거지 내가 겪고 들은거 아닌건 알 이유도 없고 구태여 알고싶지도 않다 ㅋㅋ...

>>323 물론 굳이 알필요가 없는부분이긴한데 자랑은 아닌데(?) 내가 나이에 비해서 동안이라는 소릴 자주들음 (성인인데 편의점 같은데서 신분증 검사 요구받는일이 흔함) 그래서 어려보이는 성인한테도 먼짓 했을까 싶었지... ㄷㄷㄷ 근데 스레주 악기연주 하는거 멋지다 ...! 부러워 ㅠ

>>321 씹덕때문에 씹덕 같은반 학우들이나 씹덕한테 들러붙은 스레주와 덕후분들 마음고생 개고생 당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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