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휴. 2020/06/14 11:58:04 ID : xA3Vatzaskm
내가 이 씹덕을 만난건 초6때. 그당시 난 시골에서 살다가 상경한 초등학생이였는데 그당시 유독 다른 애들보다 엄청나게 거대한 다른반 학생이 눈에 띄더라. 당시 나는 전학온 입장이였기에 누구 성격이 좆같네 뭐하네 이딴걸 알 리 없었고, 그냥 스펀지마냥 애들을 흡수하듯이(?) 누구나 만나는대로 족족 섞여서 놀기 바빳다. (당연히 그놈도 포함되어 있었고...)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그놈때문에 고딩시절 최악의 ㅈ같음을 겪게될줄은 상상도 못했었고, 그냥 남다르게 엄청 크고 우람한 다른반 친구 정도로만 생각했었다. 중딩땐 그놈과 학교가 다르다보니 자연스레 그런 애가 있었다는 사실조차 까마득히 잊은 채 학창시절을 보냈고, 그렇게 그냥 평밤하디 평범한 졸업, 그리고 고등학교에 진학하였다. 고1 입학식. 유독 저 멀리 큰 키가 보이더라. 누가 말하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그놈이구나 딱 감이 오더만. 오랫만에 초딩때 보던 얼굴을 다시보니 반갑더라. 안타깝게도, 어릴때와 똑같이 서로 다른 반이라 자주 볼일은 없었고 그렇기에 그냥 한다리건너 친한사이를 유지한 채 첫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되었다. 당시, 내가 진학한 고등학교는 우리집 근처에 있는 두곳(저~~~기 좀 멀리 떨어진곳까지 합하면 총3곳)의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서로 뒤섞여 진학했고, 그 덕분에 나역시 정말 친한 애들과 그대로 같은 학교에서 만나게 되었다. 누구나 학교를 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다른반에서 터진 대형 사건사고는 쉽게 소문이 퍼지기 마련이고...나역시 어느덧 1학년의 절반 가량이 흘럿을 쯤, 그놈의 전따 소식을 어렴풋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알게되었다. 그때까지만해도 왜 그놈이 전따로 전락했는지 알 방법도 없었고, 그다지 알고싶지도 않았다. 뭐 남이 전따당하던 뭘하던 내 알바 아니기도 하고, 섞여봤자 좋을거 없음은 뻔했으니깐. 그렇게 한달쯤 지났을까? 졸업식날 나도 같은 학교에 진학했다는걸 알고있던 걔는, 초딩때 가깝게 지냈다는 이유로 점점 나한테 달라붙기 시작하더라. 물론 나도 일방적으로 걔를 패고 때리고 하진 않았고(엄연히 그래도 초딩때 알고지내던 사이였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성격상 사람 가려받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그냥 걔라는 존재가 있구나...정도로 방치하고 있었다. 문제는 그놈이 내가 몇반에 있다는걸 알게된 후 시작되었다. 당연히 같은 중학교에서 진학한 친구들이 많던 나였기에 사람 가리지않는 스펀지같은 원만한 내 성격상 나는 그놈을 딱히 차별하거나 하진 읺았다만, 그놈이 내 친구들에게 달라붙으려고 하면서 슬슬 일이 터지기 시작한 것. 같은반 내 친구들은 그놈이 전따라는것은 알음 알음 다리건너서 이미 유명세를 탄 상황이라 그놈이 찝적댈때마다 상당히 거친 반응을 내비쳤고 심지어 대놓고 나를 만나러 원정(?)오던 그놈을 대놓고 꺼지라거나 쌍욕을 하면서 내쫒을때도 있었다. 어쨋든, 그렇게 딱히 이렇다할 특별할것이 없는 평범하디 평범한 여름방학을 보낸 후 너도나도 하나둘 얼굴을 내비칠때쯤..... 일이 터지고 말았다. 난 그놈이랑 같은반이 아닌지라 정확히 무슨 일인지는 몰랐다만, 그 씹덕반에 있던 애들이 말해주기로는... 영웅서기 메이플 던파 스타크래프트...한참 게임이야기로 시끌시끌하던 교실에서 갑자기 어떤 여학생이 변태새끼라면서 소리를 빽 지르더라. 그 바람에 시선이 그쪽으로 쏠리게되었고, 그 씹덕이 보고있던 만화책 내용을 다른 애들도 보게되었다 고 하더라... 닌 거기까진 그냥 이 병신새끼 ㅉㅉ.... 이러고 넘어갔지만 그 다음 이야기를 듣자하니 더 가관이였다. 보통 그런일이 벌어지면 사람은 본능적으로 뜨끔 하거나 뭔가 이상하다, 잘못됬다는 분위기를 느끼기 마련인데 그 씹덕은 미동조차 없이 변태만화책에 심취해 있었는데 다른 여학생들도 그 씹덕의 책상 위에 산더미처럼 쌓여있던 변태만화책을 확 집어서 던지더니 야이 변태새끼야!!! 라고 대놓고 욕을하자 그제서야 주섬주섬 여기저기 널부러진 만화책을 줍기위해 일어서서는일본에서는 길에서 애니봐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칫. 이딴 헛소리 한마디 찍 하더니 그대로 책을 주워담기 시작하더라.... 다른애들이 그 씹덕 책상에 쌓여있는 책을 집어들고는 막 구경하는데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변태같은 내용이 거리낌없이 노출되있었는지, 그 씹덕을 향해서 책을 던져 씹덕을 맞추고 놀리더라. 라고 이번 일을 겪었던 그 반 애들한테서 소식을 듣게되었다. 그날 점심먹고 나서쯤 됬나? 오래전 기억이라 좀 가물가물한데...어디서 싸우는소리가 나길래 뭐냐? 싶어서 가봤더니 그 씹덕새끼가 다굴빵으로 욕을 바가지로 쳐먹고있더라. 아무리 니가 만화를 좋아해도 학교에서 그렇게 변태적인 성인만화를 대놓고 보는게 말이 되느냐. 더군다나 여학생들도 있고 심지어 욕을 먹었으면 좀 정신이라도 차려야되는거 아니냐. 어디 히루이틀도 아니고 입학하자마자 시작해서 지금까지도 분위기파악 못하냐? 라고 그반 애들한테 정말 뒤지도록 까이더라. 불쌍하리 싶을만치 까이고 또 까이고 .... 그와중에 그놈은 슬금슬금 지 자리에 앉더니 또다시 그 변태 만화책을 죽치고 읽는 모습을 그날 내 두 눈으로 직접 보게된 이후 왜 이놈이 전따를 당하는지 그냥 바로 알겠더라. 심지어 나는 그 씹덕이 보는 만화책을 빌려보지도 않고 저만치 멀리서 그냥 구경만 하는데도 책 표지부터가 와.... 대놓고 여고생이 짧은치마입고 뒤로 엉덩이 쭉 빼고 팬티랑 자국(...)이 선명하게 드러나는...그런 만화책이였던것을 확실히 기억할정도로 임팩트 넘치는 변태만화책. 이런걸 학교서 책상위에 쌓아놓고 당당하게 쳐 보니깐 애가 전따당하는구나.... 그냥 바로 딱 느껴지더라...

302 이름없음 2022/09/11 17:41:04 ID : g3U2IIMrBxP
>>301 우와우와 레주 뭔가....고상해! 바이올린 들으면서 고상하게 커피 호로롤로록 할 것 같은 느낌..... 난 좀...미쳐 돌아가는 오아시스 라이브콘서트 영상 앨범이랑 너바나 dvd랑 Lp 한두장정도? 밖에 없거든...내가 락음악을 엄청 좋아해가지구... 뭔가 클래식 들으니까 엄청...대단해 보인다 악기도 배우고...엄청 쩌는 스레주잖아?!?

303 이름없음 2022/09/11 18:23:17 ID : oK6o1zWkk1c
>>302 ??? 사람 잘못봤어 ㅋㅋㅋㅋㅋ 노래방가서 맨날 메탈리카 린킨파크 불러대는놈인데 무슨. 자기소개할때 내인생은 펑크다. 타협하지않고 싸워나간다 그래서 펑크락 좋아한다. 이러는사람임

304 이름없음 2022/09/11 20:04:47 ID : g3U2IIMrBxP
>>303 아니머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환상이ㅣ!!!!!! 근데 그건 나도 그래 나는 뻐킹 락스타다 니가 나에 대해 뭘 말하든 그건 개소리다 아임 온 마 웨이 이러고 다녀......난 그런지랑 브릿쪽이라 만날 너바나 오아시스 더 후 롤링스톤즈 비틀즈 열창하고 다니는데 친구들이 제발 요즘 아이돌 좀 좋아해보라그럼

305 이름없음 2022/09/12 10:35:43 ID : BBs60k9unxz
>>295 ?????? 진짜 개에반데;;;; 물론 그 씹덕쿤 성향 봐서 그것도 절대 무리는 아닐 거 같은데 ㅈㄴ소름이긴 하다;;;

306 이름없음 2022/09/12 10:42:09 ID : BBs60k9unxz
뭐야 왜 두번 보내져;;;; ㅈㅅ...

307 이름없음 2022/09/12 11:22:41 ID : oK6o1zWkk1c
>>305 그치. "그새끼" 니깐 합리적 의심일수밖에. 워낙 단순무식한새끼라서 본능으로 살아가는 짐승같은 느낌이라니까?? 민폐인지 뭔지 이런 기본개념조차도 없는 ㅂㅅ이니깐.

308 이름없음 2022/09/12 13:26:44 ID : AmHDvu4E642
나 초딩때 부모님 이혼했다고 이유없이 왕따당한 적 있어서 사람들이 왕따 당하는 건 이유가 있는 거라고 말할 때 기분 완전 나빴는데.... 이유가 있어서 당하는 왕따도 존재하는구나 싶어짐;; 우리학교에도 애니보는거 티내는 오타쿠들 있는데 저따구로 행동 안 함... 완전 어이없어....

309 이름없음 2022/09/12 14:13:15 ID : vAZeHxyJWmE
>>308 이 좆같은 씹덕새끼뉴왕따가아니라 전따였음;;; 심지어 고학년되서도 저학년애들도 그새끼를 알음알음 알더만.

310 이름없음 2022/09/12 15:42:09 ID : 62IGk60srAr
근데 주제랑 뜬금포 적인 얘긴데 동영상 저장같은거 어떻게 하는건지 스레주는 자기가 좋아하는 애니 같은거 다 저장 했는지 컴맹인 나로썬 신기하다

311 이름없음 2022/09/12 16:33:01 ID : vAZeHxyJWmE
>>310 난 대다수가 정돌이라 원본은 따로 보관하지 당연히. 내 기준에서 순서는 이렇게됨 DVD나 블루레이는 영상 추출 시도하거나 그냥 한두번 보고 그대로 봉인. 음악CD는 푸바같은걸로 flac추출, 외장하드로 옮기고 추출당한 CD원본을 그대로 보관. LP모은건 싹다 평평한 빡스에 넣어버림

312 이름없음 2022/09/12 18:49:47 ID : e1wlhbwrgoY
>>309 와...전따였으면 진짜 유명했네... 하긴 학교는 소문 하나만 나도 전교에 싹 퍼지는 곳인데 여학생 속옷 훔치고 19만화 들고온 새끼가 안유명할리 없지ㅋㅋㅋㅋ

313 이름없음 2022/09/12 20:49:25 ID : oK6o1zWkk1c
>>312 정확히 말하자면 동내에서도 정신 이상한애로 유명했었지. >>83이 썰. 뭐 당시에 그동내에 알사람은 다 알았지.

314 이름없음 2022/09/13 19:19:30 ID : tzdV84Hu7ao
과연 정신차리는날이 오려나?ㅋㅋㅋㅋㅋㅋㅋ

315 이름없음 2022/09/14 11:00:37 ID : oK6o1zWkk1c
>>314 요근래 교회에서 내폰 뽀리갈뻔한 사건 보면 글쎄다....ㅡㅡ 애새끼가 덩치는 커지는데 철드는속도는 그 반절도 안되나봐. ㄹㅇ 고딩때 초딩이랑 놀아나지않나. (그나마도 초딩들한테 일방적으로 삥뜯기는식으로 ㅋㅋㅋ)

316 이름없음 2022/09/14 12:20:41 ID : VeZbg1zVbu8
ㄱㅅ

317 이름없음 2022/09/14 18:16:18 ID : y1CknxvdCpg
>>303 와 뜬금없는데 나 린킨파크 좋아해 New Devide 최애곡임....

318 이름없음 2022/09/15 03:36:56 ID : uq44Y9Bz86Y
스레주 무슨 일 하는지 궁금하다 뭔가 IT쪽 같은데

319 이름없음 2022/09/15 18:23:56 ID : oK6o1zWkk1c
>>318 저격당할까봐 자세히 까긴 그렇고, IT관련쪽인건 맞아.

320 이름없음 2022/09/16 01:27:28 ID : oK6o1zWkk1c
>>291 개인연주만해서 연주는 못들려주는데 대신 걍 사진이라도 찍어봄. 심각하게 못찍는거 나도 잘 아니깐 테클은 걸지 말아줘 ㅠㅠ >>297 원래 여기다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버그걸렸나...? 안올라가더라고? 그래서 내용 폭파함. 내가 쓰는 모델은 이거임! https://www.google.com/search?q=DDK+7&client=ms-android-blackshark&prmd=visn&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jc8PPdm5f6AhUKxGEKHaU5DYwQ_AUoAnoECAMQAg&biw=393&bih=768&dpr=2.75 액정이 살짝 에러가 있는지... 왼쪽상단 터치가 쫌 맘에 안들어 ㅠㅠ 그거빼고는 연주하는데 아무 지장 없어서 걍 쓰는중. 어차피 내가 전문적으로 음악하는사람도 아니고... IT쪽이라 음악이랑은 거리가 좀 멀기도 하고?? -저격들어올까봐 사진 삭제 ㅈㅅㅈㅅ....

321 이름없음 2022/09/16 02:01:41 ID : oK6o1zWkk1c
온김에 썰하나 추가하고 퇴갤. 고1때 이 씹덕이 아직 전따까진 아니던 시절.... 덕내 풀풀 나기 시작하니깐 같은 부류 애들끼리 초반에는 서로 뭉치긴 했었어. 사실 그때까지만해도 딱 "단체생활에 있어서 넘지 말아야 할 기본적인 선"만 지켰더라도 그냥 흔히 학교에 넘쳐나는 수많은 오덕이구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고, 아무도 심각하게 받아들일정도도 아니였을거 같았음. 문제는 지놈 스스로가 흔한 넘쳐나는 오덕이 아닌 좆같은 씹덕내를 풀풀 풍기기 시작하면서부터 주변에 있던 오덕애들도 그 씹덕을 멀리하기 시작하고 자기들은 그런 부류 아니라는식으로 그 씹덕새끼를 아예 없는애 취급? 하기 시작하더라. 그러다 일이 점점 커지기 시작하니 오덕 애들도 대놓고 학교에서 덕내나는것 관련된걸 일체 꺼려하고 숨기려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기 시작했지. 당연하겠지만 그 씹덕새끼 평판을 봐서라도 단순히 많디많은 오덕이라 한들 걔네까지 불똥이 튀면 튀었지 애들이 결코 고운 시선으로 쳐다보진 않았을테니깐. 이쯤되면 사람이라는 동물은 분위기 흐름이라는겅 파악하고 무언가 대처를 하는 리액션이 나와야 정상 아닌가? 그런데도 그 씹덕만 유일하게 좆같은 씹덕내 풀풀 풍기면서 지때문에 피해보던 애먼 다른 오덕애들한테 자꾸 들러붙으려고 하고, 걔네는 또 이 씹덕새끼랑 어울리다가는 무슨 시선으로 비춰질지 뻔히 아니깐 아예 학교에서 덕내나는것 일체를 꺼리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이 순환이 이어졌지. 솔직히 걔네(초반에 씹덕이랑 어울리던 오덕 몇명)은 정말 힘들었을듯. 좆같은새끼 한마리가 물 흐려놔서 시선 곱지 못하니 취미생활을 떳떳하게 드러내지도 못해... 그렇다고 자기네들끼리 어울리자니 또 알음알음 소문 퍼질것이 뻔해... 결국 참다참다 못해 한명은 아예 에라모르겠다 이러고는 애들이랑 스타리그 직관, 영화감상부 들어와서 최신 유행 영화나 보고 아예그냥 덕질이걸랑 아예 포기해버리는 애도 있었음. 인싸고 아싸고를 떠나서 그 씹덕새끼 덕분에 모든 행동이 전부 조심스러워질수밖에 없는(??) 그런 묘한 분위기도 잠깐 형성되었었고. 까닥잘못하면 그 씹덕이랑 똑같은 병신 취급 당할것이 뻔했으니깐. 결국 끝끝내 졸업하는 그날까지도 그 오덕끼리 모이던 무리 내에서도 좆같은 씹덕새끼는 낄 자리가 없었고 배척당했어. 일방적으로 말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가 민폐끼치는바람에 오덕들도 자기를 무시한다는걸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씹덕새끼는 계속 걔네들한테 찝적거리고,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모여있으면 꼭 그 주변에서 걔네 무리에 낄려고 어슬렁거렸는데 뭐...결과는 말 안해도 뻔하지. 항상 배척당하는 인생. 그래놓고 어느날 꿈에대해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씹덕새끼가 자랑스럽게 "나는 그림을 잘그리고 애니를 좋아하니깐 일본가서 크게 성공할것이다"이지랄로 말하는 꼬라지 보고 애들이 대놓고 비웃더라 . 심지어 오덕 애들은 막 수업시간인데도 그 씹덕새끼한테 쌍욕박아버리고 좆까 씨발 이런애들도 있었음. 얼마나 답답했으면 걔네마저도 그런 반응이였을까...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한편으로는 이해가 된다. 되돌아보면 참 후회스러운것도 있는게, 그 씹덕이 없었다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분명 더 좋은쪽으로 흘러갔을지도 모른다는것. 다들 그냥 하하호호거리면서 생활했을테고, 학교에 많디 많은 오덕들도 덕질하는거 눈치보면서 할 이유도 딱히 없을테고, 나를 포함해 다른애들까지 기억속에 그 좆같은 씹덕의 구데기같은 기억이 깊이 뿌리박혀버리지도 않았겠지. 왜 하필? 왜 나, 그리고 우리한테? 왜? 그런 좆같은 민폐충 씹덕한마리때문에 좆같은 기억이 남아있어야 하는지 참 지금봐도 후회된다. 차라리 그때 그 씹덕때문에 도저히 좆같아서 전학이라도 가야겠다고 아예 멀리했으면 나았으려나? 분명 애들도 다 그새끼에 대해서 좋은 기억 없을거 뻔한데도 놀려먹기 급급하고 그냥 젊은시절 하나의 스트레스 해소?? 철들지 않아서?? 왜 그 씹덕새끼때메 모두가 피해를 입어야 했나... 참내...ㅡㅡ 아마 내가 모르긴몰라도 살면서 이 좆같은 씹덕이 너무 임팩트가 커서 절대 잊혀지지 않을듯. 그리고 뜨문뜨문 이 구데기같은 기억이 계속 떠오르겠지 아마.

322 이름없음 2022/09/16 12:21:26 ID : 62IGk60srAr
그런데 스레주 글을 보다보니까 궁금한게 생겼는데 그 주인공(?)애는 한참 어린 여고생 여중생만 노리고 여자 선생님은 안노린건가...? 싶네 그것도 20대 중후반에 젊고예쁜 선생님 말이지

323 이름없음 2022/09/16 13:55:55 ID : si07go6mJSJ
>>322 그건나도 모르겠음. 애시당초 친한 사이도 아닌데다가 뭐가 좋을게 있다고 씹덕 생활사까지 파해치겠어 ㅋㅋㅋ. 나도 겪고 듣고 한 내용만 푸는거지 내가 겪고 들은거 아닌건 알 이유도 없고 구태여 알고싶지도 않다 ㅋㅋ...

324 이름없음 2022/09/16 18:24:07 ID : 62IGk60srAr
>>323 물론 굳이 알필요가 없는부분이긴한데 자랑은 아닌데(?) 내가 나이에 비해서 동안이라는 소릴 자주들음 (성인인데 편의점 같은데서 신분증 검사 요구받는일이 흔함) 그래서 어려보이는 성인한테도 먼짓 했을까 싶었지... ㄷㄷㄷ 근데 스레주 악기연주 하는거 멋지다 ...! 부러워 ㅠ

325 이름없음 2022/09/17 08:39:07 ID : yIMjdzVbCrx
>>321 씹덕때문에 씹덕 같은반 학우들이나 씹덕한테 들러붙은 스레주와 덕후분들 마음고생 개고생 당했네

326 이름없음 2022/10/03 11:17:46 ID : oK6o1zWkk1c
어제 다른곳에서 씹덕새끼들의 위생관념 썰풀다가 생각나서 갱신. 이 좆같은 씹덕도 존나 비위생적이였지. 1. 밥상머리에서 코풀고 코찔찔. - 위에 메인 썰에서 이미 언급했었지만... 한두번 그런게 아님. 학기 초 한 두어달정도? 여튼 짧은기간동안은 그래도 이 씹덕새끼가 "왜 씹덕새끼"인지 아무도 몰랐을때였음. 그러다보니 학교앞 분식집, 피자전문점, 치킨전문점.... 애들끼리 밥묵으러 가면서 같이 껴서 어울려다니기도 했었음. 그러다가 일이 커지기 시작한거지. 식당에 갔다?? ㅇ = 씹덕 ㅁ= 나 ㅊ = 다른애들 ㅇ ㅊ ㅊ ㅁ ㅊ ㅊ 이런식으로 앉았었던걸로 기억남. 씹덕이 내 앞자리였지. 우린 단체로 피자 세판(?!)시켜놓고 막 떠들고있었음. 씹덕새끼는 막 그때도 오톤토토의 코코카카 오오오의 아아아아 작품이 어쩌느니 성우가 이래서 저쩌느니 막 이러면서 슬슬 덕내 풍기는걸 시작하고 있었지. (미안하다. 이전 쓰레에서 말했듯 난 씹덕쪽은 아는게 없어서 걍 저 좆같은 씹덕새끼가 뭐라고 씨부려싸는지 여전히 아무것도 모른다...) 그러다가 가끔씩 코딱지 파느라고 콧구멍에 손가락넣고 휘휘 저으면서 말하는데... 오토봅봅으 우그그극 이러면서 그때마다 발음이 우그러졌었음. 바로앞애서 그꼴을 보던 나는 애들끼리 한두번이야 그러려니...했는데 큰 착각이였다. 걍 무의식적으로 존나 코를 파대는거였음. 벌써 그꼬라지도 한두번 보는게 아니였고 말이지. 그날 피자집에서도 아 씨이이이이이발.... 존나 역겨워서 구역질나더라. 나도 그랬는데 그 좆같은 씹덕새끼 바로 옆에앉은애는 어땟을까. 당연히 나는 휴지로 손이라도 닦을줄 알았는데.... 아 씨.... 딴애들 떠드느라 다들 딴청피우고있을때까지도 그 코딱지 후빈 손을 절.대 안닦더라??? 피자가 나왔는데 그손 그대로 집으려는거보고 몇몇 애들이 "야 씨 너그거 코판손 아니냐고 그걸로 피자를 왜 만질라카냐" 더럽다고 뭐라했음. 그리고 피자 짜르는 칼? 넓적한 판처럼생긴 팔 있잖아? 그걸로 한판씩 떠서 가져갔음. "그 씹덕만 빼고. 각자 한조각씩". 이쯤되면 정상적이면 손을 닦고 피자칼로 한조각 뜨거나 그마저도 싫으면 걍 손씯고나서 그 손으로 맨손으로 집어들면 될꺼아니야?? 와 씨팔...... 지딴애 구석탱이에 앉았다고 걍 그 커딱지 휘벼판손으로 그대로 피자 집어들더라?? 분명히 애들이 존나 더럽다고 눈치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여기까진 그래도 별말 안나오고 넘어갔었어. 그런데.... 셀빠가서 푸실리파스타랑 뭐 이거저거 담아다 먹는와중에 갑자기 휴지 몇장 뽑더니 "크흐흐흥! 킁! 찌룩 찌룩" 이러면서 코를 풀어재끼는거야 ㅅㅂ;;;;; 자..... 아까 말했듯이.... 그 좆같은 씹덕 바로 앞자리가.... 누구라고했더라^^;;;? 에휴 씨발.... 그 좆같은 모습을 직접 보게된 피해자가 누굴까.... ㅠㅠ 나도 학기초에는 이 씹덕새끼한테 눈치를 좀 주긴 했어. 다른애들도 있고, 심지어 우리 바로 뒷테이블에도 사람들 있지 않느냐? 좀 조심해주었음 좋겠다. 라고 말이야. 그러든 말든... 지거 코풀은 휴지를 그대로 테이블위에 올리지않나, 심지어 조심해달라고 말한마디 들어쳐먹어서 그런지 이젠 휴지를 안쓰고 그자리서 코 찡긋찡긋 거리면서 답답하다는듯히 찌룩찌룩 킁킁 찌룩찌룩 킁킁 이지랄을 반복하더라고?? 이쯤되니 다른애들도 인내심에 한계가 올법도 하지... 다들 야 제발 좀 더러운짓좀 하지마 ㅠㅠㅠ 이러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심지어 눈치주는것도 아니라 "더러우니까 하지 말라"고 직설적으로 말했음에도 불구하고...이번엔 좆같은 씹덕이 소리만 줄인채 크흠. 크흠. 찌룩찌룩. 크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전따당하는 씹덕은 다 이유가 있구나.... 이유없이 전따당하는 씹덕은 없다는걸 알게되었다. 뭐 결과적으로는 이지랄로 계속 행동하니깐 애들끼리 뒷다마 계속 나오고 더군다나 씹덕중에서도 하필이면 좆같은 씹덕이라는 시너지효과(?)까지 겹쳐서 결국 학교전따가 되어버린것이지.

327 이름없음 2022/10/03 11:36:53 ID : oK6o1zWkk1c
어제 다른곳에서 씹덕새끼들의 위생관념 썰풀다가 생각나서 갱신. 이 좆같은 씹덕도 존나 비위생적이였지. >>51 이처럼 가끔가다 씹덕을 마주치거나, 씹덕이 그냥 우리(또는 레주인 나)를 따라오는경우가 많았음. 그러다보니 싫어도 어쩔수없이 그 씹덕의 좆같은 행동을 강제로 목격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고, 당연하겠지만 좆같은 씹덕 답게 수많은 행동은 대부분이 극혐으로 시작해서 극혐으로 끝나는것이였음. 마찬가지로 나역시 애들이랑 하교길에 막 얘기하면서 걷고있는데 언제 따라붙었는지 모를 그 씹덕새끼가 지혼자 중얼중얼 오모모는 토토토 타타타라는 캐릭이 어쩌구 또 이지랄하고있었음. 너무나 자연스럽게 그냥 없는애 취급하고 대놓고 씹고있었는데 이 좆같은 씹덕새끼가 걷다말고 갑자기 자기 소세지를 만지작거리더라;;;? 그걸로도 부족한지 바지 속으로 손을넣고 소세지를 주물럭즈물럭 아.... 씹... 그러고는 팬티라인 정리한다고 바지 걸쇠?? 그거 살짝 풀은다음 쓰윽 쓸고 다시 쏘세지 주물주물.... 그러고는 다시 걸쇠채움;;; 심지어 어디 안보이는곳에서 그러는것도 아니고 무려 걷고있는 도중에 걸으면서 그지랄을 한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와. 심지어 지 옆으로 여학생이 지나가는데도 소세지 주물주물....팬티라인 정리... 팬티라인 정리한다고 팬티속에 손넣고 응디랑 쏘세지랑 쓱 쓸어주고;;; 딴 학생이 지나가는지 뭐하는지도 모른채 대놓고 바지걸쇠를 풀어재끼는거였음. 걸어가면서 이지랄을 했다고 생각해봐 ㅋㅋㅋㅋ. 그걸로도 부족한지 걷다가 갑자기 바지속에 손넣고 호두알 두짝 사이를 쓱쓱 문데면서 민지작거리더라. 우리들 근처에와서 개좆같은행동 하지말라고 지랄했더니 "더워서 땀차는데 뭐 어쩌라고" 이지랄 ㅋㅋㅋㅋㅋㅋ 와.... 원래부터 씹덕되는순간 민폐, 창피한 감정 이런게 자연스럽게 사라지는건가 싶었음. 뭐 백번 양보해서 팬티라인 정리는 할수있다 치자. 그래도 잠깐 서서 정리하는게 정상 아님?? 바지걸쇠 풀은채 걸어가느라 엉거주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다른애들이 왜 길거리에서 소세지 호두알을 땀찬다고해서 안만지는지는 전혀 모르는듯 싶었음.

328 이름없음 2022/10/03 12:09:48 ID : oK6o1zWkk1c
아참, 퍼갈사람은 퍼가도됨. 이런글 퍼가는사람이 있긴 한가? 싶지만... 혹시 퍼갈사람 있나 해서.

329 어휴씨발 제발좀 ㅡㅡ 2023/01/12 01:27:41 ID : oK6o1zWkk1c
이건 윗 이야기와는 또 다른 어려터진 좆같은 애새끼 씹덕 이야기다. 혹시라도 알 사람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약간의 각색이 있긴 함. 애니프사 쓴다고 다 좆같은 씹덕은 아니지만, 좆같은 씹덕은 확실히 애니프사만 골라서 사용한다. 이새끼도 그랬다. 윗글 읽다보면 알겠지만 나는 사진촬영과 음악듣는걸 좋아해서 엑스페리아 핸드폰을 씀. 채팅방에서 우연치않게 핸드폰관련 이야기가 나왔었어. 그래서 나는 핸드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올리고 "보케 어때요?" 라고 질문을 올렸지. 그랬더니 뒤이어서 누가 1억 800만화소 ㅋㅋ 이러면서 사진을 올리더라. 난 뭐지? 싶어서 사진 눌러봤는데 아.... 뭔 잘찍은 사진도 아니고... 렌즈 안닦아서 빛번짐 찍찍 그어져있고... 사진은 다 뭉개져서 디테일이 죽어버린 사진을 갖다 올린거더라. 거기까진 뭐 그러려니 했다. 이후에 어떤일이 벌어질지 그때까지만 해도 전혀 모르고있었거든. 솔직히 저때 나는 화소 많아서 오히려 사진이 더 안좋게 나온거다... 픽셀비닝때문에 또 뭉개진다 그래서 내가 해당 기종을 안 쓰는거다... 라고 설명해주려 했지만... 대화 주제가 점점 바뀌면서 음악 이야기로 바뀌어가길래 가만히 있었어. 그리고 솔직히 뭐 엑스페리아 쓰는사람이면 아주 기초적으로 수박 겉핥기식으로나마 알고있는 사람들도 있긴 있으니 뭐... (자세히 알지는 못해도 최소한 "소니가 카메라랑 음악쪽 브랜드 아닌가? 그러면 걔네 핸드폰도 좋겠지 뭐..."정도 수준은 알고있는사람들) 난 그래서 내가 사용하는 스피커랑 턴테이블과 스포티파이 스트리밍소스 사진과 스샷을 올렸지. 그리고 가끔 연주하는 엘렉톤 사진도. 사진 보자마자 아는사람은 오... 음악좀 좋아하시나보네요 오호...? 이런 반응이길래 나는 "에이~ 과찬이다. 나 들을줄도 모르고 연주도 잘 못한다."라고 밝히고... 그냥 뭐 짬나면 프랑크 퍼셸, 폴모리아같은 악단음악 좋아하고 LP판 사서 모으고... 생각나면 커피한잔 내리고 연주하고...이런다... 말했었다? 근데 아까 사진얘기 나왔을적에 1억화소 드립치던 애니프사 빌런이 갑자기 JBL 공연용 스피커 1000W짜리 데이터쉬트를 올리는거야. 난 그 1000와트짜리 스피커 예전에 내가 음향세팅 궁금해서 몇번 구경해본적 있다, 나 음악배울적에 스승님께서 공연하시던 공연장에 저 스피커 설치되어있길래 그당시 소리며, 연주며 뭐 음악공부한답시고 이것저것 막 갖다 사진도 찍고 그랬었다...이야...추억이다.... 이랬다? 그런데 이 1억화소 애니프사 빌런이 하는말이 "공연용 스피커가 짱이야. 음질도그렇고 소리도그렇고 모니터링은 절대 공연장스피커 못따라간다" 라고 미친 헛소리를 지껄이네??;;;;; 순간 멍하더라 얘 도대체 뭔 개소리를 하는거냥...? 뭐 잘못먹었나? 싶어서 그냥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디제잉 툴을 올리더니 이건 8비트로 출력해서 음질이 좋다. 악기(위에 내가 올린 엘렉톤 사진보고 하는말)말고 이런거(지가올린 디제잉 툴)를 해야한다. 갑자기 말을 이따구로하네? 와...순간 어이가없어서 멍하더라. 뭐 할말이 없더라. 이쯤되니 무슨 음악을 들어보기나 한건지 궁금해지는 와중에... 이 1억화소 빌런이 한다는 말이.... "지금 13개월 독학했는데 엄청 잘함. 난 클럽파라서~ ㅅㄱ~" 이지랄 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뒤이어서 무슨 EDM페스티벌 사진? 그런걸 쫙 올리는데 그나마도 지가 직접 찍은것도 아니고 인터넷 검색하면 나오는 사진과 뉴스기사, 공연 배너 다운받은거랑 링크만 서너게 쭈르륵 올리더라. 그러더니 하는말이 난 클럽파라서 ㅅㄱ~?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쯤되니 진짜로 존나 어이가 없고 이새끼는 확실히 음악경험 좆도 없고 그냥 애새끼나 아니나 어려터졌구나... 확신이 들길래 가만히 있었지. 구태여 내가 상대하지 않아도 지 스스로 헛소리나 찍찍 지껄이다가 채팅방서 생매장당할것이 너무나도 뻔했거든 ㅋㅋㅋ. (앞에서도 말했다싶이, 보통 소니 핸드폰을 자기돈주고 사서 쓸 정도의 매니아면 최소한 "뭐 음악이나 사진은 좋게 잘 나오겠지..." 정도는 대충이나마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거든...) 그러더니 이 1억화소 애니프사 빌런이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모니터링스피커 300~400짜리 가지고와봤자 공연장스피커보다 못함 ㅅㄱ~ 뒤이어서 "공연장스피커 음질에 비하면 님이가지고있는 모니터링은 그냥 애긔임 ㅋㅋ 애긔." 이러네?ㅋㅋㅋㅋ 이때 나는 잽싸게 알아차렸다.... 아...이 빌런새끼가 확실히 나이가 어리구나... 스피커얘기하는데 삼사백?ㅋㅋㅋㅋ 삼사백이면 그냥 입문용 저가형 모델인데 그 삼사백을 엄청 비싼거라고 착각하지 않고서야 스피커얘기할때 천단위도 아닌 백단위 가격을 얘기하다니ㅋㅋㅋㅋ.... 그래... 지딴에 초중딩 나이에는 돈백만원도 엄청아주이빠이슈퍼울트라 큰 돈이라고 생각되니 삼사백이면 아주그냥 거대한 산처럼 느껴지겠지 풉 ㅋㅋㅋㅋ.... 나는 이 1억화소 애니프사빌런이 너무 웃기고 재미있길래 한번 이 1억화소 애니프사빌런 대놓고 꼽주기위해서 "연배가 어찌되시는데 말을 그렇게하시나요 ㅎㅎ...?" 라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이 애니프사 씹덕빌런이 하는말이 "꼰대한테 왜 알려줘야되냐, 취향존중도 못하는데 뭐 문제냐?" 이따구로 아가리를 털더라. 나는 그래서 곧바로 "아~ 다름이 아니라~ 그쪽 음악이며 소리 경력이 너무 허접한게 티가 팍팍나서요^^... 혹시 어느 교수 밑에서 배우셨고, 일년에 공연은 몇번이나 다니세요^^?" "그리고, 헛소리 개소리 찍찍 배설하는건 취향이 아니라 그냥 니가 경험이 전혀 없어서 헛소리나 해대는 병신 사이비인거지, 그런걸보고 취향이라고 하는거 아니다. 배우려면 제대로 배우고와라 애긔야." 라고 돌직구를 날려버렸지. 그랬더니 "왜 내가 내 개인정보를 알려줘야되느니.... 나도 음악 들을만큼 들었느니 어쩌느니..." 혼자 발작스위치 ON 하네? 옆에서 보고있던 채팅하던 다른사람들이 갑자기 ㅋㅋㅋㅋ거리면서 "스피커 100만원짜리라도 들어보셨나?ㅋㅋㅋㅋ 아니, 요즘 알리에서 20만원짜리 스피커도 공연용스피커따위 개 쓰레기음질은 집어 치워야 하는 수준인데 ㅉㅉ" 바로 이렇게 꼽주더라. 내가 바로 뒤이어서 "아~ 위에서 음악 들을만큼 듣고있다하셨는데 어느 공연을 다니는지, 소스는 뭘 쓰는지, 스피커는 어떤걸 사용중이신지 한번 구경좀 시켜주시죠~~ㅋㅋㅋ" 이랬더니... 애니프사 1억화소빌런은 개 쳐발리고 읃어트지드니 그제서야 한다는말이 "아 그래 일본제품 많이쓰세요~~에휴..." 요지랄 ㅋㅋ.. 하도 웃겨서 내가 "좋으니깐 쓰는거다. 누구처럼 좆도 모르면서 좆문가행세하는사람이나 이렇게 행동하지, 위에 1억화소 ㅋㅋㅋ하고 사진 올린거 지적하면서 저때 내가 말할려다가 말았는데, 화소 많은게 되려 안좋은거라는건 아시는지^^? 판형, 화소, 렌즈가 무슨말인지도 모르는 딱봐도 어린애기같은데 모르면 가만히있는게 안 쳐맞고 절반이나마 가는 지름길이다 알겠냐? 너처럼 무식하기 짝이없는애들이나 우와 센즈! 우와 일억화소 요지랄이지, 사진찍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판형, 픽셀피치, 픽셀 리드아웃 이런소리하지 화소가 일억이네 이딴소리 안지껄인단다 애기야^^" 라고 말하고.... 바로 이어서 "공연용 스피커가 그렇게 좋다고하는데, 정작 소스 까라, 무슨스피커로 감상하고 일년에 공연 몇번이나 다니냐 묻는건 대답도 못하고~~, 어느교수 밑에서 음악을 배웠길래 저렇게 싸가지도 없고 실력도 없고 아주 애새끼가 좆문가가 다 되어서는 날뛰고 발작이여~~그래 뭐 니 수준에서 이삼백이면 엄청 비싸고 손에 만져보지도 못한 거대한 돈이겠지만 형같은 어른들한테 이삼백은 누구나 다 만져보는 돈이고, 스피커와 음악 세계에서는 천, 억 소리가 나와야지 백 소리가 나온다는건 니가 그만큼 어린 애새끼라서 돈개념이 없다는 니 수준만 보여주는거다" 라고 해줬더니 바로 아가리 닥치고 아무말도 못하더라. 그럼그렇지. 지딴에는 화소 많으니 화질 좋은줄 착각하고 잇었을테고... 심지어 붗꽃놀이 사진이면 야간사진인데 픽셀 피치 개념도 없는지 1억화소드립은 에휴. 그리고 지가 음악에 그렇게 자신있을꺼같으면 아가리를 저렇게 털어대지 않았겠지. 워낙 어려터진 애새끼라서 이삼백 말하면 헐 ㅎㄷㄷ 이럴줄 알았나...ㅋㅋ 나도 내 스피커만 400만원짜리고, 내 엘렉톤만해도 중고로 300단위인데 이거 사진 다 올리고도 "에이 과찬이다~ 나 허접이다" 하고 숙이고들어가는마당에... 바로 내가 뒤이어서 "나 가르쳐주신 스승님도 이탈리아 유학파이고, 나 그런분 아래에서 배웠고 나도 나름대로 음악 좋아하는놈인데도 숙이고들어간다. 위에 13개월 독학? 이걸 자랑이라고 올렸냐? 야임마. 음악좋아하는새끼가 독학 13개월에 클럽다닌다고 자랑하는건 니 수준이 딱 그렇게 허접하기 짝이없다는걸 니 스스로 밝힌거다." "그리고, 나도 지금 소리라는게 참 어렵느니, 음악이라는거 참 어렵느니 하는데 너같은 갓난애새끼가 무슨 음악을 듣고 뭘해?ㅋㅋㅋ 클럽음악?ㅋㅋㅋ 클럽이 음악감상하러 가는곳이냐? 그리고 클럽음악에 무슨 깊이? 감상? 에휴.... 니 실력이 그럼 그렇지 뭐. 꼬우면 내 사무실로 찾아와서 음악 토킹이라도 해보던가. 나 사람은 존나 좋은새끼니깐 찾아오면 케냐AA 원두 내려줄테니깐 나랑 얼굴 맞대고 음악얘기 할 자신 있으면 그때 아가리 털어라" 박아주니깐 그대로 빤스런. 채팅방 퇴장하네?ㅋㅋㅋㅋ 보고있던 사람들 갑자기 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로 채팅창 도배하더니 소니 핸드폰 얘기 나오니깐 좆문가행세라도 하고싶었나... 뭐 애니프사 씹덕이 소니얘기 나오니깐 발작버튼이라도 눌린건가 병신 ㅉㅉ 다들 이러고있고, 딴사람은 이삼백은 지랄 ㅋㅋ 십만원짜리 이어폰이나 써봤을려나? 이러더라. 진짜 내가 앵간해서 씹덕혐오증 없는 사람이였는데... 몇년 사이에 씹덕이라는게 얼마나 좆같은건지 직접 경험해보고 나서는 아.... 이건 덕혐이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더라. 애니프사에 개소리하는 병신은 과학이다. 그냥 이건 사이언스 그 자체다.

330 이름없음 2023/01/24 03:13:19 ID : r801iqrvCpg
➖ 삭제된 레스입니다

331 이름없음 2023/01/24 11:17:23 ID : AmHDvu4E642
>>330 라고 십덕후가 말했다.

332 이름없음 2023/01/24 11:51:14 ID : r801iqrvCpg
➖ 삭제된 레스입니다

333 이름없음 2023/01/24 12:52:02 ID : 7BxXze0nxDz
>>33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8910064 까까스레 사용을 습관화합시다

334 이름없음 2023/01/24 12:56:38 ID : 45bAY01io1w
>>333 병먹금을 습관화하자 신고만해

335 이름없음 2023/01/26 05:12:45 ID : oK6o1zWkk1c
>>330 >>332 뭔데 삭제되어있음??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알림이 막 열뎃개가 떠있네 ㅡㅡ

336 이름없음 2023/01/26 05:13:12 ID : oK6o1zWkk1c
>>331 >>334 위에 삭제된거 뭐임?!

337 이름없음 2023/01/26 05:24:46 ID : o7xRvbgZa61
>>336 너더러 주작빌런이고 그 당시에 ㅋㅋㅋㅋ그런거보면 담임들이 압수한다~ 이러더라 말이안된다 이딴데서 주작하지말고 인생살아 이런느낌?

338 이름없음 2023/01/26 05:28:03 ID : oK6o1zWkk1c
>>337 ㅇㅎ...안들어왔을동안 그런일이 있었구나... 주작빌런이라하건 뭐라하던 좋은데 인생살아라? 부터 느낌 팍 오네. 어떤인생을 살고있길래 이런글에서 뜨끔하고 급발진했을지ㅋㅋㅋ >>330 >>332 얘는 개민폐 씹덕짓하느라 초중고 12년동안 쳐맞고다니면서 전따당한게 PTSD 씨게오는거 너무 티내는데 ㅎㅎ... 압수는 지랄 ㅋㅋㅋㅋ 학교 안다녀본 티내나...? 그렇게 압수며 뭐며 정의구현이 잘 될거같으면 세상 다 부정부패 하나 없이 완벽하게 이상적으로 돌아가게 ㅋㅋㅋㅋ

339 이름없음 2023/01/26 05:29:31 ID : oK6o1zWkk1c
>>337 궁금한게, 이사이트 글작성하면 삭제 못하는거 아니였음?? 글삭 어캐한거임? 윗댓보니 신고? 같은거 당하면 강제삭제 당하는듯 한데 신고버튼도 딱히 안보이는거같고.... 이런부분은 좀 혼란스럽네;;

340 이름없음 2023/01/26 05:33:14 ID : oK6o1zWkk1c
>>337 진짜미안 ㅋㅋㅋㅋㅋ호기심에서 이거저거 누르다가 니꺼 신고버튼눌렀음 고의로한거 아님;;; 진짜로.... 그냥 이거저거 눌러보다보니 신고버튼있길래 내글도 스스로 신고하기 눌러보고 남의글도 눌러보고 하다가 진짜로 신고접수되어버렷네 헐;;;; (자기글 신고는 "이미 신고접수된~~"으로 뜨는거 보고 남의글도 그래뜨나? 싶어서 눌렀다가..... ㅠㅠ 진짜로 신고될줄 몰랐는데...)

341 이름없음 2023/01/26 06:26:27 ID : o7xRvbgZa61
>>340 걱정마 신고많이 접수되어야 내려가졍ㅇㅅㅇ!

342 이름없음 2023/01/26 13:17:59 ID : U40txWlu5TX
>>341 오...다행... 그래도 내 잘못한건 잘못한거니 호기심에서 신고버튼눌러본거는 진짜 사과할게 나도 진짜로 신고접수될줄은 몰랏다아녀?... 늅늅 이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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