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슬라이드 스텝업 만보기로 꾸준히 올리는 스레 >>2 저번달 >>3 1주차 >>4 2주차 >>5 3,4주차 >>6 8월 15일~8월 31일, 9월 1일~9월 30일 >>7 10월 1일~10월 31일 >>8 11월 1일~11월 30일 >>9 12월 1일~12월 31일 - 2021년 >>10 1월 1일~1월 31일 >>11 2월 1일~2월 28일 >>12 3월 1일~3월 31일 >>13 4월 1일~4월 30일 >>14 5월 1일~5월 31일 >>15 6월 1일~6월 30일

Screenshot_20200913-171314.png.jpgScreenshot_20200913-171314.png.jpgScreenshot_20200913-171314.png.jpg9월 2주차 스..스레주 살려줘...

Screenshot_20200927-222915.png.jpgScreenshot_20200927-222915.png.jpg9월 3주차,4주차 요즘 등산해서 제대로 찍기도 힘드네...ㅠㅠ

Screenshot_20200930-224328.png.jpgScreenshot_20200930-224328.png.jpg8월 15일~8월 31일 9월 1일~9월 30일

Screenshot_20201031-222425.png.jpg10월 1일~10월 31일 근래에는 등산을 많이해서 솔직히 만보기로 재는 것도 좀 애매해졌어

Screenshot_20201130-195649.png.jpg11월 1일~11월 30일 근래에는 춥다고 잠을 많이 잤더니...... 희한한게 살은 오히려 더 빠졌어(?) 지금도 추워서 겨울잠(?)을 많이 자고 있는데 12월, 1월은 어떡하지...ㅠㅠ

Screenshot_20201231-172318.png.jpg이번달은 거의 잠만자고 문서나 이미지같은 파일종류 편집만 했다.ㅠㅠ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내년은 어떻게 될지 장담 못할거 같다. 올해같은(코로나 빼고) 내년이 된다면 몰라도 생활 패턴에 변동이 생기면 만보도 찍기 시간적으로 어려워질거 같다... 그나자나 9월달엔 어떻게 걸었던건지...ㄷㄷ 근데 또 신기한게 오히려 11월달 빠진 체중이 유지되고 있다 오히려 군것질은 늘었는데 2~3끼 먹던거 1끼만 먹고 군것질해서 그런가 체중만 줄었을뿐 뱃살 다리살은 그대로...ㅠㅠ

Screenshot_20210131-205839.png.jpg저번달과 비슷하다. 워낙 밤에 활동하다보니 하루에 한끼만 먹고 잠자는 일이 늘어서 건강은 안 좋아졌을거 같다. 하루는 먹은게 없는데 배탈이 난 적도 있었다...ㅠㅠ 야간에 할 일이 줄어들면 밤에 잘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다시 2끼 나눠먹고 산책도 더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해야지...

Screenshot_20210228-204245.png.jpg근래에 이것저것 사먹고 자꾸 얻어먹어서 살쪘다...ㅠㅠ 살찜>걷고 먹는걸 줄여야지>큰차이 없음 식욕이 떨어져서 많이 안먹음(하루에 1끼), 잠자는 시간이 늘어남>살빠짐 ??? 아무튼 내일은 비오니까 쉬고 내일모레부턴 만걸음씩 걸어야겠다

Screenshot_20210401-045433.png.jpgScreenshot_20210401-045433.png.jpg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후 8시에 자고 지금 일어나버린 나머지 기록들이 증발했다. 3~4일 빼먹은거 빼고는 만보이상 걸었는데...ㅠㅠ 그래도 이번 달 일평균 걸음 수, 목표달성횟수 이런건 그대로인거 같아서 찍어뒀다 생활패턴이 또 바뀌었기 때문에 닭가슴살을 사먹어야겠다.

Screenshot_20210430-224258.png.jpg4월달에 닭가슴살 한달분량을 쟁겨놨는데 생활패턴이 또 애매하게 바뀌는 바람에 5개정도 남겼다. 생활패턴 너무 불안정해서 짜증난다. 그래도 이젠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바뀌긴 했는데...그래서 좀 꼬인 감도 있다. 닭가슴살이 한달정도는 간다고 들었기에 한달 조금 안되는 분량이면 괜찮지 않을까?싶어서 샀는데 냉장고에 넣어두기만 한 탓인지 막상 20일정도 지나니까 쉰 맛난다. 그래서 대충 헹구고 불닭소스 발라서 익혀먹곤 했지만 다음번엔 15일정도 지나면 냉동실에 넣는둥의 방법을 써야겠다. 근데 그전에 사정이 여유롭지 않아서 이번달은 닭가슴살과 대충 시장에서 산 야채로 한끼나 간식을 떼우는 방법이 어려워졌다.ㅠㅠ

Screenshot_20210531-204545.png.jpg이번달은 변명하자면 바빴다... 6월달은 바쁘지 않다면 조금씩 걷기 시작해야겠다

Screenshot_20210630-184504.png.jpg이번달은 좀 아프기도 했고 별로 안걷고 많이 방콕했는데 돈 아낄려고 일부러 방콕한 면도 있다. 어제까지 3일동안 몸이 아파갖고 밖에 못나가서 그런가 오늘 원래 더 걷고 싶었는데 다리가 뻐근해져서 그냥 쉬기로... 작년엔 같이 다녔던 일행도 있었고 겸사겸사 다이어트하고 싶어서 자주 산책하고 등산도 했었는데.... 혼자 다니기엔 심심하고 재미없고 밖에 나가는거 자체가 지출이 생기기 쉽다보니 그냥 집에서 방콕하면서 게임하기로 한 여파가 크다. 돈이 모일때까지는 당분간 방콕하고 나가더라도 심부름이나 집근처만 갔다올 가능성이 높다.ㅠㅠ 한 7월말이나 8월초중순까지는 방콕모드를 해야될거 같다. 별개로 불안정한 날씨도 마음에 안든다. 비가 계속 조금씩만 오면 우산쓰고 가도 별로 크게 안젖어서 부담도 덜하고 자외선도 약하고 상대적으로 시원한 면도 있어서 진짜 좋은데... 차라리 장마로 비가 며칠간 팍 오다가 안오면 덥긴 더워도 비가 올때만 쉬고 비가 그칠때 나가면 되고 미세먼지도 걷히는건 좋은데 계속 애매한 소나기 예보가 나오고 실제로도 소나기가 내렸다, 안내렸다 오락가락해서 짜증난다. 예보가 맞으면 맞는대로 소나기라 우산써도 옷이 젖게되고 틀리면 틀린대로 우산은 챙겼다보니 들고다니기 거슬리고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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