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잘 안 써져서 이야기 하나 어떻게든 만들어 보려고 세운 개인 스레. - 자유로운 피드백 환영. - 소설이라기 보다는 소설 계획. - 설정하며 다이스 자주 이용. - 사전 조사가 미비해 이후 수정될 가능성 높음. - 독백, 대사, 미확정 아이디어도 메모할 수 있음. - 스레 제목은 가제로 수정 여지 충분. - 솔직히 설정 과다가 될 것 같아 걱정되며 설정을 다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고 쓸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설정할 수 있는 데까지는 최대한 해볼 생각.

이하 .으로 된 부분은 설정 정리하거나 그래서 스크롤 줄이고 나 보기 편하려고 삭제한 부분. 재활용 할 수도 있음.

(레스 재활용) 준 능력 각성 계기 : 위험

<<지금까지의 이야기 및 설정 정리>> (설정은 그 지역의 인구∝그 지역의 괴생명체 등장 확률∝그 지역 사람이 능력을 각성할 확률이기는 한데 표현 못 할 것 같음.) - 괴생명체(용어 미확정)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괴물들을 뜻함. 일출~일몰 사이에는 근원지를 벗어나지 못함. 예외 없음. 강제적으로 벗어나게 할 경우 죽음. 조금 더 튼튼한 것 외에는 기존의 동물들과 비슷. 일반적인 총 쏴도 죽긴 함. 효과가 덜해서 그렇지. 그래서 비밀 단체가 만든 괴물이라는 설이 있음. 인구가 밀집된 지역의 근원지에 있는 이들이 가장 강하고, 수도 많다. 조명에 예민. 밤에 가로등 근처에 벌레 꼬이는 느낌이라 생각하면 편함. 죽인다고 아이템 안 떨구고 못 떨군다. 남는 건 시체뿐. 그렇지만 아무래도 괴생명체가 보통 동물들보다 튼튼하니 그 시체가 무언가를 제작하는 재료로 쓰일 수 있긴 하다. - 근원지 괴생명체들이 나타나는 일종의 문이라 보는 것이 편할 것 같다.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에 주로 나타난다. 이런 설정을 한 건 아무래도 농촌이라든지 그런 인구가 비교적 적은 지역까지 사람을 배치하고 관리하는 건 아무래도 어렵고 문제가 복잡해질 것 같아 이렇게 정했다. 그렇지만 인구 적은 곳이라고 아예 안 나타나는 건 또 아니다. 사람이나 동물이 근원지에 들어갈 수 있기는 한데 괴생명체가 처음 출몰했을 무렵 별 준비 없이 들어간 이들이 대거 죽어나간 이후로 들어가려는 시도가 많지 않다. 그렇다고 아주 없지는 않은 게 연구를 위해서든 무엇을 위해서든 들어가는 사람이 있다. - 능력 보유자/각성자(용어 미확정) 괴생명체 출현 이후 등장. 전체 인구 대비 소수. 시스템처럼 보조해주는 존재나 랭킹 시스템 같은 건 없음.(이후 수정할 여지 충분. 다만 수정한다고 해도 랭킹 시스템은 따로 없을 예정.) - 주인공/메이(임시) 괴생명체 첫 출현 당시 만 15세. (중3 또는 고1이니 이후 스토리에 따라 자세히 설정) 그 시기 남동생을 제외한 가족들(부모님 등)을 잃음. 작품 중반 어떤 원인(이후 설정)으로 인해 다리를 다치며 능력을 각성. (무기를 이용하는 근거리 공격 능력으로 설정, 이후에 자세히 설정할 예정) - 주인공 남동생/준(임시) 메이와 3살 차이. (주인공의 나이 확정 후 작성) 상당히 어린 나이에 능력을 각성함. (능력의 종류와 계기는 이후 설정) 메이와 어떤 갈등이 있음. (이 갈등은 아직 미정) -스토리 >>2의 1은 메이가 그 말을 한 사람(이하 줄라이라 칭하겠다.)을 회상하는 것. 줄라이는 괴생명체의 첫 등장 당시 사망했거나 지금까지 의식을 잃은 상태일 것. 후자일 경우 줄라이는 친한 언니나 오빠 정도일 것. 스토리를 더 계획한 후 정할 예정. 스토리 초반의 메이는 능력이 없는 일반인이므로 괴생명체의 출현으로 피해를 입은 일반인 혹은 능력을 각성한 가족을 둔 일반인 정도의 시선으로 괴생명체가 나타나며 변화한 세상을 바라보는 이야기가 될 것 같다. 일단 주인공이고 동생이 능력을 각성한 만큼 능력이 없는 일반인 신분으로 능력을 각성한 인물들과 인연이 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 스토리 중반부에는 메이가 각성을 겪는 계기가 될 사건이 발생한다. 일단은 사고 정도로 생각하고 있으며, 그 상처가 영구적으로 남게될 것인지 이후 어떤 방식으로든 치유될 것인 지는 미정. 후반부의 내용은 근원지와 괴생명체의 발생 원인을 설정한 뒤 다시 계획할 예정. 원인이 해결 가능하다면 그것을 해결하려 하는 방향이 될 듯?

오오 재밌다. 다이스로 굴리는 건데도 꽤 매력있는 설정이야. 각성자는 희귀하다고 했는데 그럼 각성자는 어떤 취급을 받아? 실험 대상 아니면 영웅?

>>15 각성자라고 모두 영웅 취급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영웅 쪽에 가까울 것 같아. 아무리 전투에 적합하지 않은 능력을 가진 각성자라도 괴생명체를 상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능력을 가지게 할 생각이거든. 괴생명체를 현실에서 사용되는 무기로도 죽일 수 있긴 하지만 인구가 밀집된 지역에서 쓰기엔 좀 적합하지 않잖아? 벼룩 잡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니까. 그런 부분에서 각성자를 막 데려다가 실험했다가 괴생명체를 상대할 사람이 없어지면 어떡해. 실험 대상으로 보는 사람이 없진 않겠지만, 일단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16 오오 그렇구나. 재미있게 보고 있어 화이팅!

1604244500782.png.jpg1604244500782.png.jpg각성자(능력 보유자) 관련 이미지 (뱀 문양)

갱신 겸 설정 수정 및 정리나 해볼까… 가제 : 길 찾기 장르 : 현대 판타지(헌터물) # 스토리(대체적으로 미정) 첫 번째 균열 - 현재(일상/동생과의 갈등?×사건/비각성 상태) - 계기 - 각성 - 적응 - 일상×사건 - 발견 - 준비× 일상×사건 - 결행 - 결과 # 세계관 설정 1. 괴생명체 : 갑자기 나타난 괴이한 생명체 - 첫 출현 /겨울(12월/휴일/크리스마스 전후?) - 일반 동물과 유사하기도, 전설이나 설화 등에 나오는 생명체와 비슷하기도 한 외견(개체마다 다름) - 햇빛 아래 활동의 어려움(+보름달이 뜰 시 활동 감소) - 위 특징을 이용해 사냥하기도 함 2. 근원지 : 괴생명체의 발생지 - 괴물 사냥꾼 사이에서는 둥지라고도 불림 - 위험도 : 적색에 가까울수록 위험(스펙트럼 참고) - 추가 설정 : 블랙(위험도 측정 근거 부족으로 위험도 측정 불가), 화이트(위험도가 끊임 없이, 혹은 상황에 따라 크게 변해 위험도 확정 불가) 3. 균열 : 현실과 근원지 사이의 문 역할 - 세계 내부적 요인으로 발생 4. 각성자/능력 보유자 - 균열과 괴생명체의 출현 이후 특이한 능력을 가지게 된 이들 - 신체 어딘가의 뱀 문양 4-1 비공식적 각성자 - 미등록 각성자로 단속 대상 4-2 각성자 등록 - 최초 의도는 보호 등으로 추정 - 일부 비공식 각성자의 범죄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편 5. 괴물 사냥꾼 - 괴생명체를 사냥하는 개인 혹은 단체 - 비각성자도 속할 수 있으나, 인지도가 높은 건 대부분 각성자 5-1 자격증 - 괴생명체가 어느정도 정리된 후 발의됨 - 조금 더 안정적인 사냥을 위함 - 자격증이 없는 괴물 사냥꾼은 일부 혜택등에서 제외됨

# 등장인물(이름은 임시로 지음) 1. 메이 - 주인공 - 괴생명체 첫 출현 당시 만 15세 - 괴생명체 출현으로 남동생을 제외한 가족들(부모님 등)을 잃음 - 작품 초반 능력 보유× - 어떤 원인으로 인해 다리를 다치며 능력을 각성(공격, 근거리, 도구/왼쪽 귀 뒤쪽) - 다리의 장애는 회복× 예정이나 수정될 여지 충분 2. 준 - 메이의 남동생 - 메이와 3살 차이 - 비공식적 각성자(지원, 근거리, 도구/오른쪽 손목) 3. 줄라이 - 메이의 지인(연상) - 괴생명체 첫 출현 당시 메이와 함께 있었음

주인공 남매 능력 설정할 때 도구 위주라는 부분이 설정할 때 걸리는 것 같다. 그러니 일단 그 부분 제외하고 생각하는 게 좋을 듯? 메이 능력 후보로 생각 중 - 곡예/와이어 준 능력 후보로 생각 중 - 감정 - 제작 (이후 수정)

tmi) 임시 제목이 길 찾기인 이유는 일단 첫 구상할 때 했던 생각 중 하나가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는 어떨까 하고 생각해서. 주인공은 절대 세계관 최강자가 아니며, 정신적 성장을 중심으로 하고싶다. 근데 솔직히 쓸 수 있을 지는 모르겠다. 거기에 추가적인 키워드가 있는데 이건 인증코드라 비밀.

오랜만에 와서 솔직히 인코고 뭐고 기억 안 난다. 그래서 추가적인 설정을 해보고자 왔다. 스레주 맞다. 1. 괴생명체로 인한 피해 보상 처음 괴생명체가 나타났을 때 세상은 크게 혼란스러웠을 것이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은 사람이 죽었고, 인구가 밀집된 지역에서 발생되었으므로 특히 피해 규모가 상당했을 것. 그러므로 초기에는 제대로된 보상이 존재하지 않았을 것. 능력보유자의 등장과 사회가 안정되며 괴생명체 피해 보험 등이 생겨났을 것이다.

2. 균열의 발생 요인 본래 다이스를 굴려 나온 내용은 세계 내부의 원인. 연구시설에서 탈출한 괴생명체들 혹은 유사한 맥락, 또는 신화 등 사람들의 의식 속에 있던 괴물들의 실체화와 같은 것을 생각해보았으나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는 데 무리가 있을 것으로 판단해 보류. 외부 요인으로 바꾼다면 세계와 세계의 충돌로 인한 혼합. 잘 설명은 못하겠지만 원시지구와 테이아가 충돌해서 지구가 된 느낌이다.

3. 주인공 남매에 대하여 주인공 일행은 괴생명체 등장 평범한 가정의 평범한 남매로 풍족하지는 않더라도 크게 부족한 건 없는 삶을 살았다. 그러나 괴생명체로 인해 가족을 잃고 있는 건 명절 때도 볼까 말까 하는 먼 친척뿐.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았던 남매에게 세상은 너무 어려웠다. 상속 등과 관련된 어려운 부분은 담임선생님, 그 먼 친척과 같은 어른들의 도움을 받았다. 친척은 남매를 거둬 함께 살 만큼 좋은 사람은 아니었지만, 가족을 하루아침에 잃은 어린 남매의 재산을 빼앗을 만큼 악인도 아니었다. 주인공의 담임선생님도 그와 유사.

4. 시스템 처음 능력보유자 등장 당시에는 없었다. 하지만 능력보유자가 다수 생기고 이들이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중상을 입거나 사망하는 경우가 생기자 이런 일을 줄이기 위해 고안. 상대의 능력을 파악, 분석할 수 있는 능력자들이 능력을 수치화 하고 국가 기관 등에서 테스트를 통해 등급을 매기는 척도 제시. 시스템 화면은 홀로그램 기기 등 과학 기술을 이용. 그러므로 시스템의 역할(경고, 좌표, 길안내 등)은 상당히 한정적.

5. 주인공이 처음 괴생명체를 만난 상황(수정될 수 있음) 가족 사이의 흔한 다툼이 있었고 주인공(이하 메이)은 도피하듯 나와 친한 언니(이하 줄라이)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집에 돌아가기를 한참 망설이던 메이는 날이 어두워질 쯤(겨울이라 해가 빨리 짐)에서야 집에 가기로 마음 먹음. 마지막으로 들른 대형 마트에서 나와 걷던 중, 길 한 복판에서 커다란 개(실제로는 괴생명체)가 거리를 활보하는 것을 목격. 순간적으로 이상을 느끼지 못한 메이와 달리 줄라이는 이상을 감지했고 메이의 손을 잡고 달림. 동시에 메이는 괴생명체가 사람을 공격하는 것을 목격, 놀라고 겁먹어 줄라이를 따라 달림. 정신없이 달리다보니 둘은 모르는 길로 옴. 연립주택이 가득한 주택가. 둘은 아무 건물에 들어가 몸을 숨기고 진정. 해는 이미 졌고, 메이는 가족에게 연락. 전화를 받는 건 동생(이하 준)뿐. 준은 어머니는 장 보러 가셨다고 함. 방학이라 학생인 둘만 쉴 뿐 평일, 게다가 퇴근 시간 쯤. 메이는 부모님도 방금 그 괴물에게 피해를 입었을 거라 걱정. 하지만 둘이 할 수 있는 건 없는 상황. 메이는 준에게 집에서 나가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는 연락을 끊음.

이전 두 인코 모두 기억나지 않으므로 새 인코. 힌트는 현재 다니는 학교. '**?학교'에서 **. 1. 주인공의 부모님 중 어머니는 괴생명체 등장 시점 식료품을 사러 나왔다가 괴생명체로 인해(>>36 #1;1.괴생명체에 의해 직접적으로 2. 괴생명체가 벌인 소동에 휩쓸려 간접적으로) 사망. 2. 아버지는 퇴근 길(>>36 #2;1.직접 2.간접/#3;1.즉시 2.며칠 뒤) 3. >>37 1.고립 2.붕괴

#1 dice(1,2) value : 2 #2 dice(1,2) value : 2 #3 dice(1,2) value : 2

기존 가족 구성원 dice(4,7) value : 5 1. 친가 2. 외가 3. 따로 나와 살고 있음 dice(1,3) value : 3

주인공 기준 1. 상 2. 하 3. 쌍둥이 dice(1,3) value : 2 2일 경우 준을 기준으로 dice(1,3) value : 1 1. 남 2. 여 dice(1,2) value : 2

주인공의 죽은 동생(여)의 임시 이름 에이프릴 - 주인공과 1살 또는 2살 차이 - 사망 원인 : 괴생명체가 벌인 일에 휩쓸려 즉사(붕괴 파편에 의한 사망 등 원인 더 생각해야 함.) (>>41 #1;1.직접 2.간접 #2;1.즉시 2.시간 경과)

dice(1,2) value : 2 dice(1,2) value : 1

줄라이 1. 사망 2. 의식 불명 3. 거동에 어려움 dice(1,3) value : 3 1. 직접 2. 간접 dice(1,2) value : 1

메이→줄라이 : 죄책감(;자신을 구하다 괴생명체에 의한 부상으로 입원했으므로.) 줄라이→메이 : ? 주요 감정 >>44 1. 원망 : 메이가 아니었다면 그 시간, 그 장소에 없었을 것+메이를 구하다 다친 것이므로. 2. 안도 : 늦은 시간까지 있던 것은 메이 탓이 맞지만 약속은 쌍방, 메이의 개인사가 아니더라도 그 시간, 그 장소에 있을 수 있음+어쨌든 자신도 살았고 메이도 살았음.

동생과의 갈등 원인이 괴생명체 등장과 무관한 별개의 갈등이라고 다이스가 나왔던 것 같은데… 이게 좀 어렵다. >>46 원인(#1;1. 사소한 원인 2. 상당히 중요한 원인) 중점(#2;1. 의견 차이 2. 잘못 3. 일방적) 책임(#3;1. 메이 2. 줄라이 3. 양측) 화해하지 못한 이유(#4;1. 혼란한 가운데 흐른 시간 2. 좁혀지지 않는 거리) → 양측의 사소한 의견 차이로 갈등이 있었는데 괴생명체의 등장으로 각자 혼란에 빠진 가운데 시간이 흐르며 해결하지 못한 상태.

dice(1,2) value : 1 dice(1,3) value : 1 dice(1,3) value : 3 dice(1,2) value : 1

최근 우연히 ㅇ튜브에서 SCP관련 영상들을 봤는데 문득 이런 식의 현판이랑 섞여도 재미있는 소재 아닐까 싶으면서도 그쪽에 나오는 걸 그대로 쓰는 건 저작권 인식 부족이라는 생각이 드는 바… 역시 신화나 전설 속 괴물이 저작권 문제 없이 끌어오기 좋은 것 같다. 그렇다고 그것만 하긴 식상하니 직접 만든 괴물도 있어야 할 것 같다. 예를 들어 자작 세계관 중 하나에 나오는 버즐혼 같은 마물 같은 식으로.

아이디어가 잘 안 떠올라서 이쪽 세계관이 아니라 또 다르게 생각해본 세계관쪽 헌터물 설정을 써보기로 했다. 1. (가칭)큐브 1-1 일부 사람에게만 보이는 '조각'이 나타남. 1-1.1 이 조각은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아무 영향이 없다. 만질 수도, 느껴지지도 않는다. 1-1.2 조각이 보이는 사람은 이 물체를 만질 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조각이 길을 막거나 그러면 못 지나간다. 1-1.3 조각은 커다란 유리 조각 같이 생겼다. 1-2 주인공은 보이는 사람. 1-2.1 조각에 막혀 지각한 이후로 집에서 더 이르게 나오게 되었다. 1-2.2 시작시점에 주인공 주변인 중 보이는 사람은 없다. 1-2.3 주인공은 갑자기 나타난 조각들에 의문을 품는데 등산 중 우연히 투명한 정육면체 큐브가 하늘에서 떨어져 박살나는 모습을 목격한다. 1-3 스토리는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으나, 이 조각들이 던전과 헌터와 연결되는 부분. 1-3.1 범인을 알 수 없는 여러 건의 사건이 일어나는데 이 사건의 공통점은 무언가에 후두부를 맞은 것으로 보인다는 점. 1-3.2 물론 위 살인사건은 실제로는 보이는 사람이 추락하는 조각에 맞고 사망한 것. 1-3.3 위와 같은 사건은 보이는 사람들이 기묘한 능력을 얻고 보이지 않던 사람들도 큐브 및 조각을 보게되는 등의 일이 있고는 사라진다.

2. (가칭)군상극 2-1 3명의 주인공의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던 세계관. 2-1.1 각 인물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점은 다르지만 어느 한 사건으로 힘을 합치게 되는 스토리로 구상. 2-1.2 세 주인공은 각각 시스템 관리자, F급 각성자, 각성자 관리국 직원. 2-1.3 셋 중 메인 주인공은 시스템 관리자 아닐까 생각하면서도 설정 부족이라 모르겠다. 2-2 시스템 관리자는 특정 구역만을 담당하며, 각자 코드 번호가 부여된다. 2-2.1 시스템 관리자는 기본적으로 시스템의 보호를 받지만, 비각성자이므로 전투력은 없다. 2-2.2 시스템 관리자가 시스템의 모든 것을 아는 것은 아니며, 일부 중요한 판단을 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2-3. F급 각성자(보통 프급이라 부른다)는 각성자 중 최하위 등급으로 대부분 비각성자와 신체 능력 등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2-3.1 각성 등급은 선천적 재능의 지표에 가까워 특정 아이템 등의 효과를 제외하고는 변하지 않는다. 2-3.2 위에 언급한 특정 아이템은 체질을 바꾸는 등 선천적인 부분을 갈아엎는 효과가 있기에 다시 태어나는 것에 가깝다. 그러므로 '등급은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는 말은 일정 부분 사실이라 볼 수 있다. 2-4. 각성자 관리국은 각성자 및 던전 등장 이후 각성자와 던전을 다루는 정부 소속 기관이라 볼 수 있다. 2-4.1 각성자 관리국장은 1세대 각성자 중 최상위 각성자였던 이가 맡고 있다. 이는 각성자 첫 출현 당시 혼란한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무력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3. (가칭)종말까지 3-1 이 세계관은 여러 세계를 넘나들 수 있는 존재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헌터물 세계관이라는 콘셉트의 세계관이며, 설정된 바가 많지 않다. 3-1. 바다에 등장한 사각뿔 형태와 하늘에 생긴 실금이 3-2 균열은 두 세계 사이의 틈으로 세계와 세계 사이의 충돌로 발생한다. 3-2.1 시간이 지나며 자연적으로 사라지지만, 이 균열이 생긴 시점과 남아있는 동안 여러 사건이 벌어질 수 있다. 3-2.2 흔한 현상은 A세계의 것이 B세계로 넘어가는 등의 현상이며, 이런 이동 현상이 운명 등을 크게 비틀 가능성이 높은 경우 상위 세계의 관리자가 이를 해결하는 편이다. 3-2.3 다른 현상으로는 상당한 기간 동안 세계가 연결되는 것, 복제되는 것 등이 있는데 이 둘이 헌터물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이라 볼 수 있다.

위에 메모한 헌터물 세계관들과 이 스레의 헌터물 세계관을 비교해볼까 했는데 세계관들이 뭐 하나 완전하게 설정된 게 없다. 가장 일반적인 헌터물 세계관에 가까운 건 군상극 쪽 아닐까.

이 스레에 메모한 길 찾기 세계관 속에 성좌 같은 건 없다. 각성자가 등장하고 각성과 관련된 사이비 종교 같은 것에서 성좌님 성좌님 하는 거면 모를까… 시스템도 원래는 안 넣으려 했던 거라 여기 시스템은 >>33 이런 식. 신분증으로 쓸 수 있고 위조도 할 수 있다. >>26에 나왔 듯이 기본적으로는 뱀 형태의 문신 같은 게 있는가 없는가가 구별 방법이고, 남의 능력을 맘 대로 보는 건 범죄다. 허락받지 않으면 볼 수 있는 정보가 한정되기도 하고.

주인공이 사건을 겪어야 스토리가 진행될 텐데… 어떤 사건이 좋을지 모르겠다. 1;인명 피해가 있는 큰 규모의 사건, 2;인명 피해가 있는데 묻히는 사건, 3;큰 일이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는 사건, 4;사소한 사건 dice(1,4) value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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