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대사, 설정 등등 뭐라도 좋아! 나는 할로우나이트에서 "...그 어떤 희생이라도..." 하는 대사를 너무 좋아해... 창백한 왕 밉지만 사랑한다...

'아... 사랑하는 거 맞나본데...' 이러니까 주접을 떨 수밖에 없다... 너희는 사랑이야...

The past is never dead. It is not even past. 와 진짜 어떻게 이런 대사를 생각해내지

룬의 아이들 1부에서 그 수화장면... 보면 앎 정말... 정말 최고야...

이것은, 단 한 사람의 독자를 위한 이야기이다.

>>4 보리스 이솔렛 행복해라아아아아아! 인피니티워에서 토르 등장 장면. 브링 미 타노스!

>>5 하.. 중독이다. 중독된다. 중독이야.

널 평생 감시해 주지. 다섯 토막 낸 다음에 말이야.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프리벳 가 4번지에 사는 더즐리 부부는 자신들이 정상적이라는 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람들이었다.

들으라! 이 영역에 모인 일기당천, 만부부당의 영령들이여! 본래 서로 공존할 수 없는 적, 본래 교우할 리 없는 시대의 자들일지라도, 지금은 서로에게 등을 맡기라! 인리소각을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계약자의 길을 열기 위하여! 나의 진명은 잔 다르크! 주의 이름 하에, 귀공들의 방패가 되리라! * 저거말고도 뽕 넘치는 대사는 너무나 많지만... 큰 스포없이 모두가 뽕차는 대사는 이게 제일 최고인 듯...

그림체존나 이상해도 세계관 잘짜여져있으면 뽕 이미100찍음

라일라너 자세한건 그냥 검색해보면 나온다 포지션으로는 거의 단역에 가까운 애인데 등장한 단 하나의 에피소드로 팬들을 미치게 만들고 양덕 중 한명은 얘한테 감동먹어서 노래까지 작곡해 올 정도였다

신이라고는 해도 태어난지 얼마 안되어서 애기 이미지를 상상했는데 사절로 선택한 캐가 각성하는 장면이 너무 오졌음 다른 것도 좋았지만 "딸아"하고 부르는 장면에서 심장 얻어맞고 신은 신이구나란 생각도 들고......

늘 레전드 찍는 노래와 노래가 질리지 않게 만드는 미친 연출. 세세한 캐릭터성과 그에 맞는 엄청난 스토리.

종을 울려라... 종을 울려.. 울릴수록 자신의 최후에 다가선다는 것을 깨달으면서도 아득히 먼 곳으로부터 보이는 희망의 별에 결국 포기할 수 없었다는게 너무 슬프면서 뽕차... 그리고 그 별은 주인공을 구하기 위해 달려가는 죽은 미래의 자신이었다는 설정에 오타쿠는 심장이 멎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작품은 아니고 장르인데 역사에 기반한 건 결국 그 시대가 진짜 존재했다는 점에서 더 현실적으로 다가와. 비록 허구의 이야기지만 등장인물들이 존재했을 것 같은 느낌.

어떤 고난과 슬픔과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이 닥쳐와도 여전히 선할게 작중에서 나오는 건 아니지만... 피터 파커의 이런 면이 좋다

"개 짜증나게 사랑하니까!" "제천대성 손오공, 날 지켜." "똑똑히 전해. 제천대성 손오공을 건드리면 희생은 저쪽에서도 치뤄야 될거라고. 나 두고 이딴짓한거 실수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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