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전독시 현대 au였는데 ??? : 김독자? 걔 이 수업 도강하는 앤데? 또 조별과제 구원튀 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의 탑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주사 무서워하는 자하드랑 오해받는 구스트앙 삐진 소주두병 에드안까지 완벽했다 붉은탑의 왕도 좋았어

딱히 인상적이었던 건 아닌데 내가 파던 커플링 연성이 없길래 픽시브 들어가봤더니 일본어지만 소설 연성이 엄청 많아서 감격한 적 있어... ㅋㅋㅋ 국내에선 소설 연성이 제로에 가까웠는데

엄밀히 말하자면 2차까진 아닌데 모 북유럽 신화 만화에서 악마의 예시로 그분 전작에 나왔던 너글링 넣어준게 너무 귀여워 매우 소중한 앙마들이었당

오늘도 그 작가분의 ts 프라이마크 짤이 나왔고 너무 좋았다 헤으응 생귀니우스 언니......

주술회전 카톡짤이었는데 대충 게토: 사토루, 니가 차를 타고 가는데 도로에 어린이와 노인이 있어. 어떻게 할래? 고죠: 노인이지. 어린이는 앞날이 창창하니까. 게토: 브레이크라는 선택지는 없는거니... 이런거ㅋㅋㅋ

>>31 나도 몇년전에 픽시브로 캐캐체 추억의 일러스트 검색해보다가 우연히 봤는데 엄청 놀랐던 기억 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어릴 때 봤다니..... ㄷㄷㄷㄷㄷ 옛~날에 본 겁쟁이 페달 겁페의 이시가키랑 미도스지 연성이었는데 미도스지가 여체화 ts였었음. 근데 이시가키가 생일이어가지고 미도스지가 선물로 뭘 줄까 하다가 손을 동그랗게 말아서 그 안에 나비를 넣고 숨겨놓고 있다가 팍 펼쳐서 이시가키 눈앞에 보여주는 연성이었거든 근디 연출이랑 색감이 너무 좋아서.... 몇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기억에 남아 트위터에서 본거였는데 ㅋㅋㅋㅋ 다시 또 보고싶다

요새 모 님의 2차 자캐들로 다른 분이 연재하시는 3차를 보고 있는데 진짜 너무 웃기고 흥미진진함 작품 자체의 재미가 1차이지만 쓰는 분의 실력이 발전한 것도 좋더라 예전엔 진지한 부분에서도 가벼운 단어 써서 김새는 일도 있었는데 요샌 그런 것도 없고...... 심지어 그게 군머에서 심심할 때 쓰시는거라는게 ㅎㄷㄷ함

최애 죽는 연성 최애가 거의 죽기 직전이었는데 차애 온거 알고 겨우 정신차리고 차애한테 미안하다고 말하다가 차애 말에 결국 눈물 터지고.... 최애가 마지막이라는거 아니까 애틋하게 차애한테 하고싶었던 말들 하는데 차애가 담담히 듣다가 결국 마지막 순간에 오열하면서 최애 안아주는게 슬펐음 처음엔 받아들이는거 같더니 진짜 눈 감으니까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얼굴로 계속 이름부르고 오열하는게 너무 슬퍼서 기억에 남음... 연출도 아련해서 더 그랬고

롤 세트아리... 세트에 좀 흥미가 있어서 찾아보다가 우연히 포스타입에서 봤는데 이 사람 천재인가 싶더라 존맛... https://turtle-kjl.postype.com/post/7471123 https://turtle-kjl.postype.com/post/7698271
스크랩하기
501레스 5레스마다 양자택일 시키는 스레 1분 전 new 3223 Hit
취향 2022/04/14 18:33:10 이름 : 이름없음
910레스 5레스마다 픽크루로 취향캐 만들어보는 스레(5) 7분 전 new 6903 Hit
취향 2021/08/22 16:49:48 이름 : 이름없음
964레스 >>5레스가 주제를, 나머지가 취향 하나씩 말하는 스레 3 35분 전 new 4676 Hit
취향 2021/06/17 18:46:51 이름 : 이름없음
278레스 소나무 같은 한결같은 취향 말해보자 10시간 전 new 3100 Hit
취향 2019/10/29 10:19:24 이름 : 이름없음
754레스 🌸취향판 잡담스레 2🌸 13시간 전 new 9223 Hit
취향 2020/11/24 07:44:27 이름 : 이름없음
144레스 모순되게 말하는 스레 13시간 전 new 2191 Hit
취향 2018/05/27 23:19:52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음기, 음침, 음산, 음울 가득한 사람, 캐가 취향인 레더 있냐 13시간 전 new 60 Hit
취향 2022/08/07 21:21:45 이름 : 이름없음
250레스 남자가 섹시할 때 13시간 전 new 4157 Hit
취향 2018/08/17 20:58:42 이름 : 이름없음
72레스 엑스트라한테 치여본 사람 16시간 전 new 1447 Hit
취향 2018/07/22 08:58:05 이름 : 이름없음
41레스 이제는 인공지능이 대신 자캐도 만들어준다ㅡ?! 18시간 전 new 497 Hit
취향 2022/08/01 12:06:08 이름 : 이름없음
131레스 이모지 3개로 최애캐를 요약하는 스레 19시간 전 new 1418 Hit
취향 2022/06/10 10:52:34 이름 : 이름없음
198레스 초성으로 캐릭터 이름 맞추는 스레 2022.08.07 2060 Hit
취향 2019/05/25 20:19:26 이름 : 이름없음
523레스 특촬을 사랑하는 우리들이 모여노는 스레 0w0 2022.08.07 5707 Hit
취향 2018/01/06 17:07:53 이름 : 이름없음
502레스 최애캐를 모조리 적어보자 2022.08.07 6970 Hit
취향 2018/01/06 22:44:22 이름 : 이름없음
37레스 탱커? 딜러? 힐러? 내 최애는 RPG 게임으로 치자면 어떤 타입의 직업? 2022.08.07 536 Hit
취향 2021/04/10 04:16:37 이름 : 이름없음